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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온제나(5-3) by 모전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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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4 00: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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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경험을 글로 표현해보세요.</title>
         <author>mgmj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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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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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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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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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엄마, 아빠, 나, 동생은 저녁이 되면</p><p>식탁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p><p>다 같이 아빠와 엄마가 정성스레 만드신</p><p>저녁 식사를 한다.</p><p>아버지는 정성스레 만드신 음식을 가족들에게</p><p>먼저 대접해 주시고,</p><p>어머니는 동생의 끼니를 말 없이 항상 챙겨주시며,</p><p>동생은 조잘조잘대며 귀여운 애교를 떤다.</p><p>나는 이 익숙함이 왠지 모르게 감사하다.</p><p>이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p><p>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신나서?</p><p>밥이 맛있어서? 아니다, 나는 가족과 있음이</p><p>매일 매일 소중하고, 감사하기 때문이다.</p><p>왜냐하면 가족은 항상 나를 이해해주고, 나를 제일 사랑 해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p><p>그렇다, 나는 익숙함에 속아</p><p>정작 소중함을 잊었던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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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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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1592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 풋살부 테스트를 보는 날이다.<br>점심을 먹을 때도 불안해서 잘 먹지 못했다.<br>교실에 가서 풋살화로 갈아 신은 후 강당에서<br>선생님을 기다렸다.<br>풋살부 테스트는 공으로 라바콘 1바퀴를 돈 후<br>슈팅을 해서 라인에 넣는 것 이었다.<br>다른 친구들이 시험을 칠 때 내 마음은 <br>점점 초조해 졌다.<br>그 때 내 이름이 불렸다.<br>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을 쳤다.<br>내 생각보다 나는 잘했다.<br>그리고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br>합격이었다!<br>기분이 좋았다.<br>끝<br>김동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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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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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기쁨                                        손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16013</link>
         <description><![CDATA[<p>(동해)가족이랑 뷔폐를 갓는데 엄마가 예약을 안해 놔서 숙소 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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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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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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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17308</link>
         <description><![CDATA[<p>정현주</p><p><br/></p><p>오늘은 경주월드에 갔다.경주월드에서 같이 친구들 중에 드라켄을 타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는 드라켄을 타러 갔다. 그후 다른 애들이랑 무엇을 탈까 이야기을 하면서 어떤다리을 지나 가는데 드란켄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공간이었다. 나는 보기만해도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25분정도 쉬다가 범퍼카을 타러 갔다. 그리고 밥을 먹으려고 드라켄을 타러간 친구가 길을 잃어버렸다고 전화했다.그래도 그 친구가 밥을 먹는 장소을 찾아서 햄버거 집에 가 햄버거을 먹고 기념품샵과 캔디샵을 간후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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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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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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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출렁다리를 타기위해 엄마와 함께 등산을 했다 처음에는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중간 좀 갈 때 별로 안 힘들어서 놀랐다 그리고 또 오르고 오르고 또 올라서 1번 정산에 도착했다 너무 뿌듯했고 그리고 또 배도 너무 고팠다 그래도 우리는 출렁</p><p>다리를 타기 위해 또 걸었지 계단을 어서 사진도 찍고 도착 했는데  막상 앞에 와보니 막상 앞에 와보니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무서움을 무릅쓰고 올라왔는데 다리가 조금 흔들려서 너무 무서웠다 걸을 때마다 다리가 흔들거리고 옆에서 엄마 가 자꾸 놀려서 자존심이 부서졌다 그래도 출렁다리 끝에 도착했는데 조금 뿌듯했다 그리고 다시 출렁다리 시작점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자기만 다리가 후둘후둘 거렸다🦵🏻 그래도 다시 내려오면서 야호! 도 외쳤다 메아리가 그게 들려서 엄마가 창피다고 웃었다 그리고 마라탕을 먹어서 좋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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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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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17542</link>
         <description><![CDATA[<p>친구랑 약속을 잡았다 근데 오늘은 </p><p>예전과 달리 </p><p>오늘은 9시에  만나서 논다 너무 일찍 </p><p>만났지만 </p><p>그래도 노는 거라서 기쁜 마음 으로 나갔다 그래서 20분 뒤에 10명의 친구를 만났다</p><p> 그리고 편의점에서 밥을 먹고 키즈카페,놀이터,PC방을 갔다가 축구를 하고 싶어서 </p><p>축구를 하러 갔다</p><p>축구를 다 했다 나는 7시까지 가야되는데 </p><p>지금이 7시였다 근데 친구들이 마라탕을 먹는다고  했는데 친구가 사준다고해서 엄마께 말씀을 드렸다 생각해보니 LOL에 가야 됐었다 </p><p>어쩔수 없이 LOL을 포기 했었다 </p><p>그래도 마라탕은 맛있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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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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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18903</link>
         <description><![CDATA[<p>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br> <br><br>제목:슬픔. <br><br>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3반 김채린 입니다!<br> 부모님 공장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이 있어요.<br> 초코라는 아이랑 크림이라는 아이는 지금 3살이고,<br> 나머지 5..마리..ㅎ의 1살인 뚱이,콩이,카라멜/2살인 라떼,땅콩이라는 아이들이 있어요.(7마리)<br> 하지만 원래는 총 10..마리여야 됐어요.<br> 처음에 크림이가 라떼,땅콩이를 낳을때 호두라는 강아지 한마리가 있었어요.하지만,라떼,땅콩은 집에서 낳았지만..호두만 바닥에 있더라고요.일단은 몸의 온도를 재보니 이미 너무나 차가운 상태여서 집에 열 전등을 달아놓고,다음날에 바로..가봤지만 이미 강아지별로 가있더라고요..😅그래도 하루만 만나서 정은 없었지만..뚱이,콩이,카라멜을 낳을때 마들렌이라는 덩치큰 아이랑..이름도 못 지여준 강아지 한마리가 있었어요.이름이 없는 강아지 한마리는 태어났을때부터 이미 강아지별로 갔더라고요..그리고 마들렌이라는 강아지는 어릴때부터 먹을거를 너무 급하게 먹어서 걱정이였는데..결국 1살도 안돼고 강아지별로 가버렸어요..😥<br> 그래서 아직도 3마리의 아기들을 보낸게 아직도 기억나요..<br> 어떻해 이 슬픔을 때어낼 수 있을까요??ㅠㅠ<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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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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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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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엄마 아빠와 제주도에</strong></p><p><strong>가서 저녁에 동문시장에</strong></p><p><strong>가서 꼬치와, 문어, 회산물울 먹고 숙소에서 라면에다</strong></p><p><strong>해산물을 넣어 먹었다</strong></p><p><strong>라면을 다 먹고 놀이터에</strong></p><p><strong>가족이랑 갔는데 놀이터에서</strong></p><p><strong>자빠졌다 그래서 가족이</strong></p><p><strong>한숨을 셨다 조금 부끄러웠다그리고 자는데 무서워서</strong></p><p><strong>여행갈때 가져온 인형을</strong></p><p><strong>안고 같이 잤다<mark>.</mark></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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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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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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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기쁨😊&nbsp; 이름:엄지우<br> 10월3일 개천절에&nbsp; 예빈이와&nbsp; 놀았다😊<br> 약속시간에 만나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br> 마라탕에 넣을 재료를 고른 후 예빈이와 수다를 떨며 기다리니<br> 음식이 나왔다.🥘 예빈이와 마라탕을 먹으며 얘기를 한 후<br> 다이소에 갔다. 예빈이는 집개핀을 사고&nbsp; 나는 손목보호대를 샀다.<br> 다이소에서 나와 예빈이와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br>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는데 손님이 우리밖에 없어서&nbsp; 사진을 찍고<br> 홈플러스에 가서&nbsp; 게임을 했다.🎮 게임을 다하고 <br> 편의점에 갔다. 떡볶이와 치즈를 고른 후 결제를 했다.<br> 총 금액에서 예빈이와 돈을 반띵을 했다.<br> 떡볶이를 다 먹고 예빈이와 예빈이네 집에 놀러갔다.👭<br> 예빈이 집에 햄스터 '모찌'가 있다고 했다.🐹<br> 나는 예빈이와 예빈이 집에 갔다. 🏢<br> 예빈이 집에 가니 예빈이 동생과 예빈이 동생 친구가 있었다.<br> 햄스터 '모찌'를 보니 너무 귀여웠다.<br> 나는 햄스터를 만지며 TV로 무서운 영상을 보았다.🖥<br> 나는 쫄보였지만 그래도 보았다.<br> 무서운 영상을 본 후 재미있는 영상을 보았다.<br> 그렇게 논 후 예빈이가 집까지 바래다 주었다.<br> 너무 기뻤다.😊 다음에 또 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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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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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불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25216</link>
         <description><![CDATA[<p>                                                              </p><p>1학기 풋살부가끝이나고.</p><p>2학기풋살부 테스트를보기전까지기다리는데</p><p> 풋살부선생님이오시는데</p><p>테스트에서 떨어질까봐 불안했다</p><p>하지만 인원 수가되어 합격을하였다</p><p>불안감이 줄어들었다.</p><p>테스트에 합격하지 못할까봐 불안했지안했지만 다행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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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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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2541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척들과 여수여행을 갔다.여수 숙소에서 고기도 먹고, 팔도 비빔면도 먹었다.그리고 수영도 했다.너무 재미있었다.다음날 우리는 숙소에서 나와서 다른 숙소로 갔다.거기는 호텔이었다.근데 사촌동생이 열이 났다.엄마,작은할머니,이모부,이모,남동생 사촌동생 이 절에 갔는데,나는 가기가 싫어서 안 가고,외숙모 사촌동생이랑 있었다.다행히 사촌동생은 열이 떨어져서 외숙모랑 나랑 사촌동생이랑 1층에 있는 코인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렀다.너무 재미있다. 신이 났고 기뻤다.다음날 집에 가는 날 아침에 조식을 먹고,짐을 싸고,호텔에서 나왔다.케이블카도 타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그리고 차를 타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할머니집에서 국수 먹자고 했다.그래서 먹으려고 갔다.근데 그때 작은할아버지 생신이어서 외삼촌이 케이크를 몰래 사러갔다.나는 국수를 먹고,케이크도 먹었다.너무 재미있고 기뻤다.끝!<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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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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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30194</link>
         <description><![CDATA[<p>기분좋은일<br> 엄마 한테 게임현질 해달라고 부탁했다 엄마가 나에게 구몬 숙제 다 하면 게임현질 해준다고 말을하셨다 그래서 난 공부 했다 숙제 다한후 엄마 에게 게임현질 해 달라했다 엄마 가 해주신다고 했다 그래서&nbsp;&nbsp;&nbsp; 19200원 정도 해주셨다 기분이 정말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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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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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31213</link>
         <description><![CDATA[<p>         힘들다</p><p><br/></p><p><br/></p><p>여름방학때 엄청 더운날 축구대회를하러 경주에갔다.엄청 더워서 집중이 안됐다 너무너무 힘들고 포기하고싶다는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형들.부모님들이 응원해줘서 열심히해서 이겼다 이겼을땐 기쁘지만 비록질때는 슬프다 이기고난 뒤에는 숙소가서 친구들과 웃고떠들고하지만  졌을때는 분위기가 안좋아서좀 슬프다 그래서 반복적으로경기를해서총5승1패를했다 좀 기뻣지만 1패를해서 조금아깝기도했다 다 끝나고 난 뒤에는블루원 워터파크에서 놀다가 점촌으로왔다 점촌와서 엄마아빠를보니까 엄청 반가웠다 다시생각해보면 엄청 힘들지만 엄청 잘한거같다.그래서 기쁘지만 힘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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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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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314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작년 크리스마스때 친구네 집에서 </strong></p><p><strong>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다</strong></p><p><strong>모든 순간이 즐거웠지만 그중에서도</strong></p><p><strong>친구네집이 오이하우스여서 주변에</strong></p><p><strong>얼음이 다 얼어있었는데 삽이랑</strong></p><p><strong>곡갱이를 가지고 어떤 우물에</strong></p><p><strong>들어가서 얼음을 깼는데 거의 다</strong></p><p><strong>깨니깐 친구들과 나는 우리가 깬</strong></p><p><strong>얼음을 꺼내고싶었다 그래서 삽을</strong></p><p><strong>가지고 얼음을 꺼냈다 내가 꺼낸 뒤</strong></p><p><strong>내 얼음은 2번째로 컸다</strong></p><p><strong>우리는 얼음을 꺼낸 뒤 새우,물고기,조개 등 해산물을 팔고사는 놀이를 했다 손과 귀가 얼 것같았는데</strong></p><p><strong>먼가 얼음을 팔고사고 하니깐 얼음 속에 가끔 보석같이 예쁜 투명한</strong></p><p><strong>얼음이 있었는데 친구 동생은 그것만 샀다 다 놀고 친구 어머니께서</strong></p><p><strong>맛있는 음식도 해주셨다 엄청 맛있었다 나 포함해서 4명이 였는데</strong></p><p><strong>2명은 어디를 가야되서 먼저 갔고</strong></p><p><strong>나는 집 주인 친구와 더 놀다 1루밤</strong></p><p><strong>더 자게되었다 친구들 중 우리 둘이가 가장 오랜친구여서 너무너무</strong></p><p><strong>좋았다 잠을 자는 내내 재밌었다</strong></p><p><strong>다음날 아침에는 유튜브에 웃음참기</strong></p><p><strong>를 보며 웃음참기른 했는데 물을 입에 머금고 했는데 너무웃겨서 다 뿜었다 옷이 다 졌었는데 그래도</strong></p><p><strong>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크리스마스 파티가 아닐까?나는 너무너무 재밌었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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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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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3203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주아주 힘든&nbsp; 일을 했다.<br> 뭐냐하면 바로 대청소를 했다<br> 정말 힘들었다.<br> 그렇지만 그래도 뿌듯했다.<br> 그러고나서 등산을 했다.<br> 대청소를 한 뒤에 등산을 하니까 다리가 <br> 부서질것 갔았다.<br> 정말 힘들게 등산 한 다음에는 벌써 저녁이 되었다.<br> 저녁은 갈비였다.<br> 열심이 일한 다음에 먹는 갈비는 정말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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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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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즐거운 추억                                                                                오늘은 체험학습으로 경주월드를 갔다.미리 조를 짜서 편했다. 조원들과 놀이기구를 4개 타고, 도시락을 먹었다. 식었지만 정말 맛있었다.조원들과 같이 나누어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그다음에는 놀이기구 2개 정도 탄 다음,슬러쉬도 먹고,기념품 샵도 들리고,스위트 캔디도 들리고,......등등 아주 많이 타고,아주 많이 먹고,아주 좋은 경험이었다조원들과 함께 다니며 함께 했던 좋은 추억을오래 간직하고 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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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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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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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쉽고 좋았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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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제주도를 갔다. 처음으로가는 여행이라서 기대가 됐다.</p><p>도착하니 아름다운 풍경이 보였다. 일단 차를 빌리고 숙소로 갔다.      숙소 밖에 테마파크와 수영장이 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음식점도         있엇다. 처음으로 감귤따기 체험을하러 갔다. 딴 감귤을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다. 다음으로 피규어 박물관을 갔다. 여러가지 피규어가 있었어 보는 재미가 있었다. 숙소로 돌아가서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 아쉽게도 겨울이라서 밖에 수영장은 하지않았지만 안에있는      수영장도 충분히커서 재미있었다. 숙소로 돌아와서 밥을 먹고 잠을    자고 다음날 play box 라는 곳을 갔다 얼음 썰매장도 있엇다. 신나게 놀고 카페를 가서 아이스티를 먹었다. 그리고 기념품샵에가서 간식을 샀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서 테마파크에 갔다 거기서 놀아기구를  하나 탔는데 너무 빠르고 높이 올라가서 무서웠다.숙서로 돌아와서      밥을 먹고 잠을잤다. 벌써 3일이 지나서 비행기를 타로 갔다. 마지막으로 친구들 줄 간식을 사서 집에 돌아왔다. 정말 재밌었지만 아직 다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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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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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_손성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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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친구들과 1박2일 캠핑을 갔다. 1박에는&nbsp; 고기도 구워먹고 클라이밍도 했다. 클라이밍을 하고나니 벌서 밤이 되었다. 밤이 되니 영화를 보았다. 영화를 보고 잘 준비를 했다. 아쉽지만 일단 잠자리에 <br> 누웠다. 잠이 안왔다. 왜냐하면 벌래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잠을 설쳤다. 2일째 아침은 너무 힘들었다. 왜냐하면 너무 졸렸다. 잠이 왔지만 그래도 열심히 놀았다. 놀고나니 잠이 달아났다.   2시에 차를 타고 집에 왔다. 집에오니 잠이 몰려왔다. <br> 정말 기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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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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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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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주말이다 정말 신난다 왜냐하면 주말에는 게임도 할수있고 친구들과 같이 놀수도 있기 때문에 주말은 정말 신난다. 게임은 정말 재밌다 게임을 하다보면 재밌고 신나고 정말 신나고 엄청 신나고 정말 엄청 대단하게 신나고 엄청 정말 대단하고 아무튼 정말 신난다. 그래서 나는 주말에 게임을 했다. 하지만&nbsp; 너무 못해서 졌다. 그래서 정말 엄청 신나게 다른 게임을 켰다. 준서랑 같이 게임을 했는데 우리팀이 한명 남은 상황에 준서가 매드무비 이러면서 최애의 아이 ost를 틀어서 우리팀이 졌지만 결국에 게임을 이겼다.&nbsp; 그리고 다른 게임을 했는데 한손으로 요리해서 손님한테 주는 게임이였다. 3명이랑 같이 했는데 한명은 소화기로 손님 머리를 깨고 있었고 한명은 그릇으로 플라잉 디스크를 하고있었다. 게임은 실패했지만 너무 웃겼다. 물론 나는 열심히(?) 했었다. 그리고 다른걸 했는데 대충 로그라이크 게임인데 아이템 파밍하고 만들고 보스같은걸 잡는 게임이였다 거기에 모드까지 깔아서 했었는데 우리팀이 너무 못해서 내가 다 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뗏목에서 살아남는 게임인데 하다보면 미끼를 던져서 상어를 팰수있는데 그걸로 상어 레이드했다. 결국에 상어 4마리 잡았다<br>그리고 찐찐막으로 마크를 5명이서 했는데 배신의 배신의 배신이였다<br>아무튼 너무 신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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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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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430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에서 흑백 간식 요리사를 했다.<br> 우리. 팀원은 준석이,동욱이,도윤이,규민이 였다.<br> 그런데 어쩔 수 없이 한명을 추방 시켜야 되서<br> 규민이를 추방시켜서 준석이,동욱이,도윤이가<br> 되었다.그래서 간식을 만들려고 재료를 받고 <br> 있는데 선생님이 우리 모둠 간식을 사오지 <br> 않으셨다.그래서 다른 모둠에서 가져왔다.<br> 가져온 재료로 간식을 만들었지만 너무 달았다.<br> 선생님한테 심사를 받았는데 6점을 받았다.<br> 그래서 4등을 하였다.그래도 1등은 못했지만 <br> 그래도 재미있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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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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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음 </title>
         <author>gbe22126791</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49282</link>
         <description><![CDATA[<p> 이름 이도윤    오늘은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놀기로한 날이다 친구들이 동광 키즈카테로 오라고 해서 갔다 그러자 먼저나온 태준이가 나를 보았다 그러곤 친구들과 함께 PC방에 갔다 PC방에 가니 게임하는 형들이 정말 많았다 일단 1시간40분을 충전하고 친구들과 게임을 했다 처음으로 PC방에 가서 PC게임을 하니 정말 신기했다. 그러곤 편의점에가서 라면을먹고 친구들과 동광키즈카페에서 1시간을 놀았다 그러고 집에가서 축구공을 챙겨 모전공원에서 축구를 했다 그러곤 집에왔다.정말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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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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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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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51403</link>
         <description><![CDATA[<p>방송부를 뽑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난 방송실로 달려간후&nbsp;방송실 문을 보았다.&nbsp; 난 저번부터 방송실에 내 이름이&nbsp; 적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빠르게 지원서를 받고 반에 가 지원서를 적었다. "왜 지원했나요?" "실수를 한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 인가요?" 등 다양한 질문이 있었다&nbsp; 난 많은 고민을 해</p><p>적었다. 그러나 딱 하나의 질문은 달랐다. <br>"무슨 역할을 지원했나요?" 난 한치의 망설임 없이 아나운서를 적었다.인기가 많아서 안 될것 같았지만 내가 원하는 역할이라 꼭 해보고 싶어서 지원했다. 기대했던 1차 지원서 결과가 나 왔다. 합격 종이에 내 이름이 적혀있었다! 난 기뻤다. 그러나 2차 면접이 있어서 떨리기도 했다. 난 예상질문을찾아 답변도 적고 면접 꿀팁도 찾아보았다. 대망의 면접 날!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답변을 달달달 외웠다. 면접시간이 다 와갔다. 난 떨려 미칠거같았다."홍예빈 들어오세요"난 들어가서 의자에 앉았다."자기소개 해주세요"외웠던 답변대로 대답을 했다. 면접이 끝나고 기분이 개운 했다. 제일 중요한 2차 면접 결과 날! 담당 선생님이 나를 부르셨다. 아나운서는 다른 친구가 됐지만 그러나 ppt를 할 생각이 있니?라고 말씀하셨다. ppt도 좋을 것 같아서 네!<br>라고 말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결과를 말해드렸다.<br>부모님은 "비록 원하는 역할은 아니지만 주워진대로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경험이 될 거야."라고 말씀해주셨다. 부모님의 말씀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부모님의 말씀대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br> &nbsp; <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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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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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_우성우</title>
         <author>mgmjes</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2az4ynvgce76igmm/wish/3199454386</link>
         <description><![CDATA[<p>베트남에 가려고 공항으로 가10시비행기를타고 배트남을 출발했다 배트남 호탤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새벽1시에잠에 들었다 다음날 들뜬마음으로  조식을 먹고 동물원에 갔다 동물원 에는 홍학 백호 독수리 등등이 있었다 우리는 호탤로 돌아가려고하는대 핸드폰 배터리 가10퍼센트 밖에없어 다른사람에 도움으로겨우 호탤로 귀가했다 다음날아침 스노우쿨링 을하러 바다에갔다 거기 바다는 물고기 가만았다져녁을먹고 다음날에도수영하다가 져녁먹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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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0: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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