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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이은미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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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9 00: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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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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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또 타고싶다 케이블카</p><p>이건 내가 7살때일이다. 아빠가 여수에 놀러간다고</p><p>했다. 나는 별로신나진 않았다. 여수는 많이가봤기 때문이다. 그래도 설렘은 있었다. 짐을다싸고 여수로 출발했다. 가는길은 잘 생각이 안난다. 그냥 자기만 했기때문이다.화장실이 마려워서 졸음쉼터에 내렸다.엄마가 차조심하라 해서 아주 조심조심 걸었다.</p><p>고창에 풍경이 아니었다. 그래서 예뻤다 풍경을 잠깐 느끼고 다시차에 탄뒤 또 잤다.드디어  여수에 도착했다.바로 밥을 먹으러갔다. 엄빠는 회를 포장해서 먹고,나와,형들은</p><p>치킨을 먹었따 정말꿀맛이었다. 밤이됐다 드디어 우리여행에 목적인 케이블카를 타러갔다.</p><p>사람은 별로없었다. 바로타고 아빠가'여수밤바다'라는 노래를틀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케이블카는 어떤식으로 움직일까를 생각하며 아래를 봤다. 유리였다 나는 무서워서 바로 엄마를봤다.근데 아빠가 사진찍자고 사진을찍었다.</p><p>계속 얘기하면서 가다보니 중간지점에 도착했다.</p><p>달빛은 바다에 비쳐서 너무 예뻤다.</p><p>밤바다가 그렇게 예쁜지 처음알았고 '여수밤바다'</p><p>노래의 가사가 맞는말이라 생각이 들며 무서움도 사라지고 풍경에만 취해있다가 케이블카가 도착했다.너무너무 예뻤다. 가족끼리 후기를 얘기하며 캠핑장에 도착했다. 나는 그 여운이 사라지지 않았다</p><p>텐트를 엄빠가 칠때까지 나는 형들과 브롤을 하며 놀았다. 드디어 텐트가 다쳐졌고 우리는 텐트안에 들어가서 브롤을 했다. (엄빠는 맥주를 마시고)</p><p>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진짜행복한 하루였다.</p><p>담날 아침 바다냄새가 코를찌를때 아빠가 라면을 끓여줬다. 라면은 언제나 맛있었다.이제 돌아가는</p><p>날이어서 아쉬웠다.텐트를 엄빠가 접고 다시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기 직전에 "여수야 안녕!!!!" 이라고 외쳤다. 집으로 도착했다.집에서 게임을 하고 나의 여수이야기는 끝이났다. 여수밤바다가 너무 예쁘다고 느껴지는 여행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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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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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가족들과 우리가족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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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일찍 일어나 KTX 를 타고 가족이랑</p><p>이모집으로 갔다 이모집에 도착했다 거기서 하룻밤을 보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티켓을 사고 놀아봤다 </p><p>나는 어려서 못탔고 사촌형들이랑 우리형은 놀이기구를 탔다 그대신 나는 회전목마를 탔고 형들은 </p><p>자이로드롭을 타고 나는 츄러스와 슬러시를먹었고</p><p>빨리 밤이왔다 퍼레이드를 보고  나가서 이모집 근처에서 밥을 먹었다 삼겹살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고 이모집에서 과자를 먹고 같이 게임하다가 배게 싸움을 하고 형들이랑 레슬링도했다 이렇게 놀다가 잠들었다 그리고 아침에 아침밥을 먹고 일어나 다시KTX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시가고 싶고 이모집도 다시 가고싶고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    아 그리고 이모부와 이모께서 50000원을 주셨다 하지만 그 돈은 엄마 주머니 속에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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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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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불국사(오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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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다리고 기다리던 경주에 도착했다.</p><p>첫날에 경주 블국사에 갔다.경주 불국사에 있는 </p><p>다보탑과 석가탑을 봤다.석가탑은 단순하지만 아주 멋있었고,다보탑은 화려했다. 밤에 첨성대에 </p><p>도착했다.내 생각과다르게</p><p>첨성대가 빛이 났다.왜 빛이 나게 만든건지 </p><p>궁금했다.그리고 아주큰 언덕들이 아주 많았다 </p><p>어떤 언덕인지 몰랐는데 저 언덕들이 무덤이라는걸 알고 정말 신기 했다.첨성대가 어떤용도로 </p><p>쓰이는지 몰랐는데 용도가 별을 보기 위해라는 </p><p>것을알고 옛사람들의 지혜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다음날 놀이공원에 갔다.관람차를 탔다.노란색과 회색이 있었다.</p><p>노란색은 고정되어 있었고,회색은 막 움직였다.난 회색 에 탔다.</p><p>엄청 무서웠다.놀이기구를 다 타고 숙소로 향했다.숙소에서 물놀이를 하고, 다음날 집으로 갔다 정말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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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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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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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여러종류의 개구리</p><p>한국청소년연맹에서 담양 개구리생태공원을 갔는데 거기엔 개구리 동상,움직이는 개구리, 개구리의 관한 설명 또는 책 등이 있었다. 나는 거길 가기전 밖에 있던 산책로에서 걸었는데 너무나도 멋있었다. 산책로를 다 걷고 개구리 생태공원에 들어가 체험을 했다. 그중에서 가장먼저 살아있는 개구리를 관찰 했는데 평소엔 보기 힘든 개구리가 여러종류로 여러마리가 있어 흥미로웠다. 그뒤 두꺼비 동상을 봤는데 확실히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뒤 개구리의 생김새를 보여주는 체험이 있었는데 개구리의 뼈는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구조인지 알아보고 개구리의 서식지나 먹이감 또는 개구리는 우리 생활의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주는 책을 봤다. 그리고 돌아오는길 휴게소를 들려 배를 채운뒤 또 놀이공원인가 케리비안베이를 갔던것 같은데 거기까진 기억이 잘 안나 생략하겠다. 쨋든 집에 돌아왔는데 개구리가 또보고싶어졌다.개구리들아 담에 또보자...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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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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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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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 과 친구들 이랑 서바이벌 체험장에 갔다 시작하기 전에 팀을 나눴다 직원분들이 장비를 주시는데 은근히 무거웠다 시작을 했다 내가 쏘았던 총알에 상대가 아웃되니까 기분이 좋았다 상대 기지 쪽 으로 가는데 형과1대1로 만났다 내가 형을 먼저 아웃 시켰다 경기가 끝나고 나니 무척힘들었다 아슀게 우리가 졌다 서바이벌을 한후 우리는 사격을 했다 내가 점수가 제일 많았다 그다음 다른 비비총으로 했는데 내가 졌다 식당으로 갔다 밥이 나오는 동안 친구나 놀았다밥이 나와서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집에가는 동안 친구나 게임을 했다 정말 제밌었다 집에 도착했다 정말 제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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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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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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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고창 상하농원으로 갔다. 동물을 좋아하는 날 위해 엄마아빠가 가족 여행지를 상하농원으로 정해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하농원에 도착하여 주위를 둘러봤다 정말 맑고 깨끗한 공기였다😍(Tip! 고창상하농원은 고창군민이라면 무료여서 신분증은 필수!)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체험을 시작했다 좀 신기하면서 흥미로웠던 점은 다 자란 동물들과  아기 동물들은 다르게 먹는다😀(토끼가 당근을 오독오독 먹을때 진짜 기절ㅠ!) 근데 좀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다. 토기에게 당근을 주려고 집에서 다 손질해왔는데 직원이 그건 주면 안되고 굳이 파는걸 사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 입장에선 팔아야 되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조금 당황스러웠다😮‍💨(이거 완전 인생팁인데 중간에 상하농원에 아이스크림 있으면 무조건 사세요!!!!!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진짜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 바로 우리가 갔을때 병아리 알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던 것이다!(물론 부화 시간이 길어서 부화하는 건 못봤다ㅠ)너무 신기해서 계속 요리조리 열심히 봤다 ㅎㅎ 체험이 끝난 후 웃푼 일이 발생했다. 바로 아기양이 울타리를 탈출해서 사람이 다니는 거리로 나니고 있는것이다🙃ㅎㅎ 난 귀여운 동물들에게 가까이서 먹이도 주고,사진도 많이 찍어서 넘넘 만족했다🤩 나중엔 만지는 체험도 만들면 좋겠다~ 완전 힐링~💞-사진 출처:네이버 칼라 블로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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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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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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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경주를 가기로했다.</p><p>새벽에 5시쯤 일어나 준비를 하고 차에 탔다.</p><p>차에 탔는데 너무 졸려서 2시간 정도 잤다.</p><p>일어나서 핸드폰을 조금 보다가 휴게소에 도착을 </p><p>했다. 휴게소에 가서 아점을 먹었다.</p><p>다 먹고 차에 다시타서 핸드폰을 하다가 숙소에 도착을 했다. 숙소에 도착을 했는데 거기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을 하고 놀았다. 그리고 다음날에 경주 불국사를 갔다.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p>그리고 숙소에 다시 왔는데  조금 배고파져서 라면을 먹었다</p><p>조금 더 놀고싶었지만 가야되서 갔다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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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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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밤까지 수영장 에서 놀았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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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한 주말 그 때는 방학이였다. 그런데 어머니가갑자기 " 우리 야간으로 수영장 갈래?" 라고 하시는 것이다. 그 때 당시 우리집은 엄청 더웠고  우리 가족은 다 소파에 누워있었다. 그런데 엄마의 말을 듣자 마자 다들 벌떡 일어나 짐을 챙겼다. 처음으로 야간으로 수영장에 가는 것이여서 너무 설렜다. 짐을 챙기고 완주 아마존 워터파크에 갔다. 거기는 밤에 버블 쇼도 하고, DJ들도 오고,불꽃놀이도 한다. 그리고 추우면 즐기라고 온탕도 있다. DJ중 싸이와 비슷한 짜이와 짜이버거도 온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간 날은 짜이와 짜이버거가 안 오는 날이여서 다른 여자 DJ가 왔다. 암튼 5시 정도에 와서 놀다가 엄마가 밥을 먹으라고 하여서 삼겹살을 먹고 탄산음료를 조금 먹다가 복숭아를 먹었다. 그리고 나서 버블쇼를 하다가 엄마와 같이 놀았다. 노는 도중에 여자DJ가 와서 놀고, 여자 DJ가 가시고 바로 불꽃놀이를 했다. 내가 모양성에서 봤던 것보다. 훨신 멋지고 훨신 많이 터뜨렸다. 너무 멋지고 인상 깊었다. 불꽃놀이가 끝나고 마음껏 놀다가 9시 30분 이였다. 수영장은 10시에 닫는 다고 지금 바로 수영장에 나와주기 바랍니다 라고 안내방송이 들렸다. 그래서 수영장을 나와 씻고 준비하고 밖을 나와 집으로 출발했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 야간으로 다시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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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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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산 로봇랜드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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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학 때)경상남도 진해에서 출발하여 창원 마산까지 약 40~50분이 걸려 도착했다. 놀이공원 안에는 버튼누르면 올라가고 내려가는 비행기나 범퍼카, 롤러코스터, 자이로드롭 등이 있고, 그중에서 나는 아빠, 이모와 함께 청룡열차를 탔는데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청룡열차는 한 번에 두 번정도 됐었는데 끝날 듯 싶어도 뒤로가 뭔가 무섭기도 하고 신나기도 했다. 그리고 버튼 누르면 올라가는 비행기도 탔는데 버튼 눌러 올라가면 아파트 약 3층정도의 높이였는데 자신 마음대로 올라가고 싶으면 올라가고 내려가고 싶으면 내려가는데 그 걸 3바퀴 정도 돌면 끝나니 아쉬웠다. 놀이기구 4갠가 3갠가 타고 나서 자이로드롭을 아빠랑 탔다. 올라갈 때 밑에 보니까 옛날에 도시에서 가족과 함께 산 아파트 높이가 생각나서 아빠랑 이야기 했다.  올라가는 도중에 무섭지 않았고 그냥 그저 평화로웠다. 그러다 '삐 삐삐삐' 소리가 3번 정도 나더니 1차 추락했다. 1차 추락은 째끔 했다. 아빠랑 이야기 하던 도중에 '삐 삐삐삐' 소리가 또 들렸다. 내 다리가 번쩍하고 들렸다. 내려가고 있는 중인 것 같아 눈을 뜰려고 하는 사이에 도착했다. 진짜 빠르다. 이제 내려가고 엄마한테 가니 다리가 후들후들거렸다.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를 시켰다. 이모와 이모부, 사촌동생은 먼저 와있었다. 엄마와 아빠가 햄버거를 잘라 먹으니 사촌동생은 "이모와 이모부는 굉장히 사이가 좋아봐요~ 햄버거를 반으로 잘라먹네요?" 이렇게 말해서 엄마랑 나랑 아빠는 오랜만에 빵터졌다. 다먹고 집으로 가기 전에 엄마랑 회전목마 조금 타면서 다시 진해로 가고, 다음날이 돼서 고창으로 갔다.</p><p>우리집으로 가니 '다시 시작이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아! 그리고 불꽃놀이도 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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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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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에 간날 (김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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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전날 할머니집에가서 하룻밤을 자고 </p><p>동생을 (할머니집에)두고 출발했다 한 3시간쯤</p><p>차를타고 가서 대전에 도착했다 그리고 신세계백화점에 도착하여 </p><p>거기 풀바셋에서 일단 밥을 먹고 </p><p>밑에 스타벅스가 있길래 내려가서 음료도마시고 </p><p>쫌 놀다가 낵스페리움에 갔다 거기서 로봇도 만들고 스피로그래프?</p><p>그것도 한번 만들어봤다 그리고나서신기한기계들도 보고 하다가 저녁이되서 밥을 먹으로 다시 신세계백화점으로 내려가서</p><p>저녁을 먹고난 다음에 드디어 아쿠아리움에 </p><p>들어갔다 거기서 조금놀다가 도슨트투어가</p><p>시작됬다 거기서 열대어도 철갑상어도봤다</p><p>그리고 래크래이션도하고 경품도 갔고 했다 </p><p>그리고 자유시간때 VR 체험도하고 5D영화도봤다</p><p>그리고 다음날 아침을 먹고 사진을 찍고 </p><p>아쿠아리움에서나왔다 그리고나서 성심당가서 </p><p>빵도사고 코스트코가서 필요한것들도샀다</p><p>정말 알찬 1박2일이였다</p><p>추가:갔다와서 엄마랑나는 2주동안아팠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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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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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형이ㅣㅣ이ㅑㅑ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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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사이판으로 여행가는 날이라서 엄청 들떴다 학교ㅏ 끝나고 6시에! 공항으로 출발했다 가는 길에 휴게소도 들려서 소떡소떡, 닭꼬치도 먹고 열심히가서 드디어 공항에 도착했다 윤후와(동생) 나는 엄청 들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먼저 짐도 부쳐야 하고 해서 얌전히 엄마 아빠를 따라다녔다 짐도 다 부치고 비행기 탈시간까지 3시간정도 남았길래 밥을 먹었다 뷔페 같은 곳에서 먹었는데 적당이 라면 3개랑 여러가지들을 먹었다 다 먹고 우리가 비행기를 타는 게이트로 같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데 마침 옆에 베스킨 라빈스가 있어서 아이스크림 하나먹고 둘러보기로 했다 둘러보는데 뽀로로놀이터가 있어서 둘러보고  엄마 아빠한데 갔는데 11쯤이여서 엄마 아빠가 양치를 하라고 했다 그래서 양치를 하고 나왔는데 비행기 탈시간 까지 얼마안남아서 핸드폰을 보며 기다렸다 이제 비행기를 탈시간이 되어서 비행기를 타고 바로 잠들었다 하지만 잠자는게 쉽지 않았다 소리도 크게들리고 위에 올라와서 그런지 춥고 자리도 불편하고 그래서 거의 못잔거나 다름없다 사이판에 도착하고 비행기에서 딱 내렸는데 추운게 뭔지도 모를만큼 습하고 더웠다 공항에 들어가서 짐을 찾고 나오는데 인천공항과 다르게 사이판 공항은 공항답지 않게 편의점 하나가 없었다 나오니 우릴 숙소까지 데려다 주시는 아저씨가 있었다 아저씨가 우릴 데려다 주고 우린 바로 자버렸다 하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야했다 마나가하섬에 가야하기 때문이다 8시 쯤에 일어나서 주유소에잇는 맥도날드에 있는 버거를 먹었는데 엄청 짰다</p><p>다먹고 차타고 항구로 가서 배를 타고 마나가하 섬에 도착했다 도착해 우리가 놀곳을 찾은후 돗자리랑 짐을 풀고 바로 바다로 향했다 물을 미지근 했다 물이 엄청 짜서 놀랐다 바다를 구경하며 있는데 옛날에는 많던 검은색 해삼이 별로 없는것이다 그래서 놀라워 하고 있는데 아빠가 멀리 나가보자고 해서 가봤는데 멀리 가보니까 산호도 많이살고 대왕조개도 있었다 많이 둘러보고 해변으로 올라 왔는데 아기상어가 있었다 그러고 아빠가 코코넛을 까보자고 해서 코코넛을 찾아서 돌에 찌어 깔려했는데 쉽지 않았다 어찌어찌 까서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좀놀다가 배가 올 시간이여서 배를 타고 pic라는 리조트에 갔다 가서 워터 파크가 있었는데 바로 워터 파크로 직행을 해서 재미있게 놀았는게 무거운 슬라이드도 있어서 스릴이 넘치고 재미있었다 저녁이 되고 마젤란이라는  뷔페에 갔는데 음식이 퀄리티도 높고 맛있었다 맙을 먹고 있는데 직원들이 노래를 부르며 생일축하를 해준다 생일이면 노래도 불러주나보다 밥을 다먹고 숙소로 가서 좀 쉬고 있었는데 엄마가 오늘 9시에 버블파티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수영복을 입고 나갔는데 준비를 하고 있는거 같았다 좀 기다리니 버블파티를 시작했다 비눗방울이 엄청 나오는데 냄새도 좋았다 다 하고 숙소로 돌아가 씻고 쉬고 있는데 엄마가 별빛투어를 가야한다고 했다 별빛투어를 하려고 가이드 차를 탔다 도착하고 하늘을 봤는데 별이 하나도 안보였다 희미하게 보이긴 하는데 잘안보였다 가이드들이 야광봉을 나눠줘서 야광봉을 신나게 가지고 놀면서 숙소로 갔다 참 힘들고 일정이 꽉꽉 차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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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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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9월19일[mvp한날]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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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출처:네이버 스포츠서울]</p><p>저번주 화요일 야구경기를 하는날이였다.</p><p>수비가 좋지 못했던 나머지 어찌저찌 3아웃을 잡는날이였다.하지만 타격이 좋아 금방 점수를 따라잡고 있는데 한선수가 갑자기 와서 4명이였던 타순이 5명으로 늘어았지만 수비구역이 늘어나 괜찮다고 생각들었던것도 잠시 타격이 잘 되지않아서 조금 실망했다.하지만 수비가 일찍 끝이나니 점수도 별로 주지않고 이닝을 마칠수 있었다.</p><p>수비구간이 뚤리는 곳을 막으라고 했지만 막지못하고 점수를 허용하고 이닝이 끝났다.</p><p>점수는 17대10점 단7점차 단순히 뒤집휠수 없는 7점차 경기에 선두타자가 나였다.잘치고싶은 마음에 티를 거의 내심장까지 올렸다.그리고 쳤더니 엄청높고 멀리가는 타구가 나왔지만 가장높은 칸을 맞추고 1점홈런이 나왔다.그리고 연속해서 안타가 나오며 점수는 어느덧 17대13점 만루에 내타석 여기서 큰거한방이면 동점 아까와 똑같은 루틴을 하고 티를 세팅했다.</p><p>그리고는 숨을 한번쉬고 스윙했지만 헛스윙 또헛스윙 이대로2아웃 주자만루 2스트라이크하나만 잘못해도 경기가 끝이나고 나는 5연패에 빠지게 될것이다.그리고는 쳤다 앆아비슷했지만 일자로 갔다 나는 순간'아.....망했네 졌다'라고 생각했던것도 잠시 3층을 때리며 만루홈런이 되었다.그리고 점수는 17대17점 동점 다음타자는 장타자그리고 그다음은 홈런타자엿다. 내예상대로 두선수가 점수를 내줘서17대19로 경기가 마무리되였고 내4연패는 끝이났다.집에가는 길에 아빠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는데 10분이걸렸다.아주아주 즐겁고 흥미로운 하루가 되었다.[그리고 다시 2연패에 빠지뮤ㅠ]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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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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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기구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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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왔다. 바로 센터에서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롯데월드에가는것이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펄쩍 뛰었다.</p><p>부모님이 일곱시까지 센터에 데려다주셔서 친구들과 만났다. </p><p>인원체크후 서울에 가기위해 버스를 타고 친구와함께 게임도하고 </p><p>노래도듣고  유튜브도 보았는데 시간이 남아서 잠을잤더니 순식간에 서울에 도착했다! 너무너무 설렜다.거대하고 웅장한 성을뒤로하고 </p><p>드디어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싶었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밥부터먹고 [햄버거]타려고 빨리밥을 먹었다.아틀란티스가 재미있다기에 먼저갔더니 줄이 너무길었다.절망적이었지만 의외로 게임하다보니 시간이 참 잘지나갔다.아틀란티스의 다른   이름이 초고속 급발진열차라는게 웃기고 신기했다처음에 느렸어서 '별거없네'생각하자마자 그대로급발진을하며 출발했다.공중에 뜬 느낌 때문에 T-익스프레스보다 무서웠다.높은곳에서 떨어질때  희원이가 엄청소리를 질렀다.사실 나도 너무 무서웠지만 참았다.그리고 줄이 짧아보이는 번지드롭에 가서 탔는데 별로 그닥이었다.옆에있는 자이로드롭을 타러갔는데 아틀란티스줄보다 더길다.<sup>"</sup>어찌이럴수가있나하며 절망에 절망을 거듭했지만 교대로 서있어서 의외로 괜찮았다.[사실아님]그래도 결국 탔는데 이건 소리를안지를수가 없었다.그래도 너무스릴있었다.이제 시간을보니 저녁이 되어서 저녁식사를하고 퍼레이드 보다가 준식이를 만났다.인사하고 오락실에 갔는데 사격으로 돈만 날렸다. 그리고 다같이모여 숙소로 갔다. 씻고 야식으로 치킨을먹었다.그리고 배게싸움도 했다.밤새서 원피스 영화보고,게임하고,재밌었다.다음날 집에왔다. 너무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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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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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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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2ajp9qoub2oj1r4b/wish/3593000261</link>
         <description><![CDATA[<p>체험은 저녁에 시작해서 저녁에 엄마, 언니와 함께 체험장에 갔다. 도착해보니 재료가 책상에 올려져 있었다. 조금 기다리니 시작했다.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열심히 쿠키를 만들었다. 이렇게 재대로 만드는 간식은 처음이라 더 열심히 했다. 조금씩 반죽모양이 되어가는 재료들을 보니 뿌듯했다. 반죽이 완성되서 넓은 판에 쿠키 반죽을 놓았다. 쿠키 반죽을 쿠키 반죽으로 다양하게 꾸몄다. 만들어 놓은 모양들을 보니 만족스러웠다. 이제 구울 차례가 왔는데... 사람이 많다보니 좀 오래 걸렸다. 기다리다 우리 차례 와서 구워주시는데 .  .  .  굽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려서 지루했다. 다행히 작은 소파 같은게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 있었다. 좀 있다 우리 쿠키가 나왔다. 구워진 쿠키의 모양은 알아 볼 수 없었지만 하나 먹어보니 초코가 녹아서 맜있고 부드러우니 더 맛있었다. 포장해서 집에 가는데 차 안에서 쿠키가 자꾸 생각나서 먹고 싶었지만 엄마께서 집에가서 먹으라고 하셔서 집에 가서는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았다. 집에 가서 먹은 쿠키도 정말 맛있었다. 나중에도 쿠키같이 음식을 만드는 체험이 있다면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br/></p><p>                          사진 출처: 점점점 네이버 블로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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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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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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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2ajp9qoub2oj1r4b/wish/3593001960</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생태 체험관에 갔다. 차를 타고 출발해서 왔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30분 걸렸다. 처음으로 열대 구간에 갔다. 들어올때 너무 덥고 땀이 났다. 길을 따라 가니 풀 같은게 많이 있고 물고기들도 있었다.그런데 삼촌이 장난쳐서 화났다. 더 가보니 귀여운 동물들이 있었다. 너무 더워서 물을먹고 게속 탈출구를 찾았다. 너무 멀리있고 마지막에 계단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나와서 다른 체험관으로 갔다. 시원해서 봤더니 에어컨이 아주 크게 있었다.  게속 다른 구역에 왔는데 물고기가 엄청나게 많이 있었고 멋진곳도 보고 4번 가도 멋진 곳이였다. 그리고 집에 가기 전에 오기 잘했다 생각했다. 다음에도 가자고 말해야겠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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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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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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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2ajp9qoub2oj1r4b/wish/35930049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p><p>설레는 마음을 안고 출발을 했다.</p><p>도착했당!!😆케이크를 만들 준비를 했다.</p><p>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했다.</p><p>빵을 자르고 생크림 만들기에 도전한다!! </p><p>진짜로 한....500?저으면 생크림이 완성된다.🤣보기만 해도 넘넘 부드럽고 달달 할 것 같다.</p><p>이제 빵에 생크림 이불을 덥에 줘야 한다.</p><p>생크림을 잘 바르는 방법을 알려 주셔서  </p><p>예쁘고 바를 수 있었다.♡</p><p>이제는 딸기와 각종 과일과 토핑을 올려야 한다.</p><p>다 만들고 맛있게 냠!!🍽</p><p>누가 만든건지 참~맛있었다!!</p><p>다 먹고 이제 동물 먹이주기 체험을 하러 갈것이다</p><p>양.닭,꿩.말.토끼.돼지.송아지 등등등 많은 동물들에 먹이를 주었다.🐾</p><p>[양이 바구니를 가져가 버려서 넘 놀랐다..🤣]</p><p>케이크도 먹고 동물들 먹이도 주고 정말 재밌고 추억하나가 상승 된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다음에 또 와서 다른 체험을 하고 싶당!!</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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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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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2ajp9qoub2oj1r4b/wish/3593008884</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프로미 안전리더 캠프에 친구들과갔다~가서 3일차에 물놀이 안전 체험을 했다. 익수 체험을 했다. 물이 끝까지 들어있는 큰 바구니 2개가 있었다. 들어가서 앉을 때 너무 무서웠다.물이 떨어졌다.나는 가운데 있어서 더 멀리 밀려났다.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뒤에서 지켜주셔서 괜찮았다.이제 익수 체험을 했다. 깊은 물에 들어가서 얼굴 끝까지 들어가고 배영을 하면서 나오는 체험이었다. 이것도 무서웠지만 들어가보았다. 들어갈수록 물이 차가웠다. 다하니까 코에 물이 다들어가서 너무 아팠다.그래도 흥미로웠다. 그다음은 선박 탈출 체험이었다.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수심이 정말 깊다고 했다. 그런 말을 듣고 나니더 두려워졌다. 이제 나 차례다.정말 너무너무 무서웠다. 아래르 보니 더 떨렸다. 선생님께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물어보셨다.나는 엄마 아빠 사랑한다고 말하고 뛰어 내렸다. 들어가니 올라오는데 시간이 걸릴 절도로 깊었다. 나는 그동안 코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코를 잘 막고 있었다. 올라와서 또 배영을 하면서 나가야 했다. 물놀이 안전 체험을 다 하는 정말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기억에는 잘 남을 것 같다.밤에 숙소에서 친구들이랑 너무 힘들어서 다들 빨리 잤다.내년에도 친구들이랑 프로미 안전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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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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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지환   2024코리아오픈 전국줄넘기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2ajp9qoub2oj1r4b/wish/3593011150</link>
         <description><![CDATA[<p>(이건내가 4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p><p>나는 인천으로 코리아오픈 전국대회를 갔다.3시간</p><p>넘게 걸렸다.경기장에 도착해서 가볍게 몸을 풀었다.</p><p>몸을 풀고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탁구코트가 있어서 </p><p>동생,형,친구와 탁구를하고 경기장 밖에서 </p><p>술레잡기를 했다.30초벌아뛰기와 이단뛰기를하고</p><p>현 줄넘기 세계1등 하준우선수를 만나서 사진도</p><p>찍었다.이벤트 경기를 했느데 1등을 했다.</p><p>8자마라톤도 했는데 180개를 했다.경기가 끝나고</p><p>밥을 먹고 호텔에서 간식을 먹으며 형들과 </p><p>게임하고 오전1시까지 놀다가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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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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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놀이기구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2ajp9qoub2oj1r4b/wish/3593012561</link>
         <description><![CDATA[<p>12시 반 쯤 차를 타고 정읍역으로 갔다.</p><p>정읍역에서 기차를 타고 광명역으로 출발했다.</p><p>광명역에 도착해 화장실을 들리고 택시를 탑외 할머니 집으로 갔다.</p><p> 할머니 집에는 이모와 외사촌들이 있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집에 계시고 이모집으로 갔다.</p><p>스타필드를 가고 집에와서 씻고 잠에 들었다. </p><p>다음날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p><p> 가장 먼저 외사촌과 함께 허리케인을 탔다. 엄청나게 돌며 내려갈때 짜릿하며 오히려 무서워서 더욱 더 재밌었다. </p><p>그 다음에는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바로 탔다. 맨 뒤에 앉아 뒤로 후진하며 내려갈때 등이 다 젖으며 살짝 덜컹거리며 가니 너무너무 재밌었다. </p><p>2번째로 내려갈땐 앞에서 물을 맞고 옆에서도</p><p>맞으니 더욱 더 재밌고 스릴있었다.</p><p>그 다음 피터팬을 타러갔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놀랐다. 조금 어지럽긴 했지만 재밌었다. 그 다음 사파리에 갔다.</p><p> 사파리에 곰,호랑이,사자 등이 있어 눈 바로 앞에서 보니 정말 재밌었다. </p><p>여러가지에 놀이기구들을 타고 마지막으로 마감하기 전에 허리케인을 더 탔다. 낮에 탄것보다 더욱 더 세게 돌며 위로 올라갔다. 더 세져서 엄청나게 스릴있으며 재밌었다. 허리테인을 마지막으로 타고 집으로 돌아와 치킨을 먹고 잤다.</p><p>다음에 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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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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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자기 체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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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도자기 체험을 하기 위해 점심밥을 먹고</p><p>친한 동생과 같이 체험장에 갔다 </p><p>체험장에 도착을 했는데</p><p>사람이 많았다  선생님께서 도구가 어디있는지</p><p>알려주시고 선생님께서 이따가 도와주신다고</p><p>말하셨다 이제 도자기를 만들는 시간이 되고</p><p>도자기를 만들고있는데 선생님께서 도자기 </p><p>만들는 시범을 보여주셨다 나는 선생님께서</p><p>도자기를 만들는것을 보고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p><p>쉬는시간이 되었다 나는 쉬는시간때 </p><p>체험장에 있던 사람들과 술래잡기를했다 </p><p>잠시후 쉬는시간이 끝이나고 다시 그전에</p><p> 만들던 그릇을 완성을 했다 나는 컵하나를 </p><p>만들었다 다 컵도 완성을 했다 수업이 끝이났다</p><p>선생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주셨다</p><p> 아이스크림을 먹고 집으로갔다 </p><p>나는 도자기만들는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다</p><p> </p><p><br/></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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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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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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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프로미안전캠프는 손해보험과 소방청,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 주최하는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 체험이라고 합니다. 저는  여름방학동안 이 캠프가 가장 기억에 남을 정도로 너~~~~무  재밌는 체험이었습니다</p><p>프로미 안전캠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체험은 고공횡단체험,선박탈출체험,익수사고체험 이었습니다.</p><p>(가장기억에 남는이유:너무 무서웠어서ㅠㅠ)</p><p>먼저 고공횡단체험은 진짜 엄청 무섭습니다😬ㅠㅠ</p><p>진짜 저 고공횡단체험하면서 울뻔했습니다. 손떨리고,발떨리고 진짜 고공횡단 체험하면서 안떨리는데가 없을정도로 진~~~짜 무서웠어요.(꼭 겁없는 사람들에게 강추드립니다ㅠㅠ) 물론 안전장치는 있습니다.출렁다리같은거거든요? 진짜 음....출렁다리 하하하이레벨 정도?! 그래서 고공횡단할때는 그냥 안전장치 생각을 아예 못했어서 더 무섭게 느껴졌나봅니다... 😭그래서 저는 .그다음으로는 선박탈출체험입니다! 이 체험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체험은 말그대로 조그만한 배에서 뛰어내리는 체험인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좀 무서웠습니다. 배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정말 아찔합니다.🫢 다른 친구들이 할때는 안무서워보였는데ㅠㅠ</p><p>또  물의 수심이 꽤 깊어서 그런지 물속에서 있었던 시간이 꽤 길게 느껴지더라구요. 물을 먹을뻔했지만,다행이도 물은 먹지 않았습니다.😀💞마지막으로는  익수사고 체험입니다. 이런 체험 하기가 쉽지 않은데...속으로 기쁨과 긴장감이 동시에밀려왔습니다. 😰 안타깝게도!!선박탈출체험보다 수심이 더 깊었습니다. 😥 다른체험들에 비해서는 제일 겁이 안나는 체험이었던 것 같습니다.익수사고 체험방법:1. 처음에 계단을 타고 내려간다.2.배영을 해서 가운데로 간다.3.그자리에서 음파음파(호흡)을 한다.4.그다음 다시 음파음파(호흡)을 해서 나간다. 였습니다. 생각보다 쉽죠? 제일 접근하기 어려운 체험인데,제일 쉽다니.... 너무 좋은체험이었던것같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프로미 안전캠프! 다음에  또 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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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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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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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  '</p><p>''  --  ''</p><p><br/></p><p>제목: 기린의 침</p><p><br/></p><p>내가 했던 체험은</p><p>'(베트남)기린과 함께 밥먹기 체험이다.'</p><p>그 체험을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p><p>우리는 식당 안에서 밥을먹고,</p><p>먹는 동안 당근을 주신다.</p><p>그 당근으로 기린한테 먹여주면 된다.</p><p>식당의 기둥이 뚫려있어서 거기에 기린이 얼굴울 내밀면 그때 당근을 주면되는, 그런 체험이다.</p><p>우리는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손을 씻고 당근을받았다.</p><p>앗.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거기에 파는 음식들은 맛이 있지는 않았다.</p><p>그래서 밥은 별로 안 먹고 당근을 들고 기린한테 달려갔다.</p><p>나는 분명 줄때 기린 한마리 한테 줬는데,</p><p>먹고있는 기린은 4~5마리 받았던 당근도 수북했는데,</p><p>종이컵에 남아있는 당근은 1~2개 정말 뿌듯했다.(?)</p><p>그런데 갑자기 일이  생겼다.</p><p>아빠가 기린한테 당근하나를 줬는데,</p><p>그 기린은 그거로는 부족했는지, 아빠 머리에 침을 질질 흘리며 더 달라는 듯이 쳐다봤다. 근데 기린이 아빠 머리에 침을 좀 많이 흘려서 방금 머리감고 온 사람 처럼 보였다. 근데 그곳에 있는 체험이 많이 남아서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 나왔다.(?)</p><p>그 뒤로 원숭이 같이 생긴동물을 보러갔는데,</p><p>그 원숭이가 내 바지에 매달려서 바지가 벗겨질뻔 했다.(?)</p><p>그곳에서 많은 체험을 한 뒤 </p><p>(이제부터는 자랑입니다.)</p><p>우리집보다 2배는 넓은 리조트에 돌아갔다.</p><p>2층이고, 방이 4~5개 정도 되었고</p><p>화장실도 3개 였다 그 중에서 1개의 화장실은 내 방보다 넓었다.</p><p>그리고 수.영.장까지 있는데 와~우! 소리가 절로 나왔다.</p><p>소파도 너무 좋고 tv도 너무 크고 좋았다.</p><p>(근데 어짜피 베트남어로 나와서 tv는 안봄.)</p><p>그리고 주택이여서 뛰어 다닐수 있고,</p><p>좀걸어가면 조식으로 뷔페까지 바로 앞에는 워터파트도...</p><p>아무튼, 집이 그냥 궁전이였다.</p><p>그렇게 5박6일을 재밌게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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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2: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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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 2일  무주여행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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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진 출처:네이버) </p><p>8월 30일 고창 태권도,희망 태권도 무주 1박2일을 했는데 좀 아쉽게 끝났다.. 거의 버스를 3시간 30분 타서 밥도 안먹어서 속도 울렁거리구 1시간 30분 꽉 채워서 잤는데 어라 도착!! 무주로 이동하고 짐 옮기고 조금 쉬었다가 내려가서 다른것들도 보고 사실 이제 시작이다..오늘 어떤 언니가 밤새는거 어떻냐고 해서 간식 가지고 왔는데 머쓱.. 달달한 간식밖에 없넹 아래에 있는 편의점도 닫았고 까르보 불닭도 먹고 싶은뎅 밤새자고 햇던 언니가 자버렸다 이럴줄 알았어!!! 난 몰래 푸딩 먹을려고 햇는데 들켜서 한입에 먹었다. 난 가방에 간식밖에 없고 다른 언니, 친구들은 거의 짐이다... 나만 간식이 있는건 아니겠지 했는데 진짜 나밖에 없어서 당황했다.사진으로 말하자면 순서대로 였다. 8번에거 연습하고 풀 사이를 지나면 안전하게 무언갈 입는데 짱 무거웠다.하지만 하기도전에 계단이 20개가 넘어보였다!!  짚라인 하기도전에 내 다리가 먼저 없어질지도 하기전에 도착!! 하는데 다리는 벌벌 떨리구 무섭지만 화이팅 자신감 가지구 했다! 큼, 짚라인 타는데 소리 지른건 안비밀이다 다리를 니은으로 만들고 쭉 가는데 '나 여기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진짜 어떡하지??'라는 생각과 '재밌다 1번 더 못타나?' 생각 반반 다 끝나고 빠삐코 먹었는데 초코라 그런지 맛있었다. 빠삐코는 개인당 한개씩이였다. 맞다 물 안가져왔다!! 그와중에 어떤 언니는 아주 바리바리 자기껏만 가져왔다.다 끝나고 팝콘 내꺼 먹는데 뒤에 아는언니가 초코 팝콘만 먹어서 주려하는데 버스가 쿵 하면서 내 손에 있는 팝콘이 없어졌다ㅋㅋㅋㅋ 그때는 둘이 웃었고 식당에 도착 했다~ 하은이는 도민체전 때문에 밥 반공기는 내가 먹었다.. 밥 반공기 먹고 제육복음, 김자반은 달콤해서 짱!,소시지 야채 볶음도 먹고 한공기 더 먹었다.. 난 2공기 반을 먹은거 보니 대식자가 맞는것 같다. 음음 그러고 사진 찍고 집으로가서 마라탕 먹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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