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독서멘토링-기자들,유튜브에 뛰어들다  by 강소연</title>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6 00:43: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2-11 15:16: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기자들, 유튜브에 뛰어들다 </title>
         <author>clairemomo</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472144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7652544" />
         <pubDate>2023-10-16 00:4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47214435</guid>
      </item>
      <item>
         <title>10126 조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465287</link>
         <description><![CDATA[<div>-‘디지털 퍼스트’라는 흐름</div><div>-‘맥락 저널리즘’: 사실 중심의 서술을 넘어 이슈나 사건이 담고 있는 의미와 파장을 고찰하고 설명하는 보도 방식</div><div>-‘사이버 레커’의 어원: 교통사고 현장에 빠르게 출동하는 견인차(레커)</div><div>-1973년에 “동아일보” 기자들이 쓴 성명의 일부에서 허위정보의 부정적 실태를 언급했다는 점에서 50년 전에도 가짜 뉴스가 문제가 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div><div>-가짜뉴스를 거르는 방법, 이미지 검증 방법</div><div>-위반조회율: 유튜브에서 규정을 위반하는 콘텐츠가 시청자에게 표시되는 빈도를 드러냄</div><div>-공유지의 비극: 누구든 이용 가능한 공공자원은 개인들의 남용으로 쉽게 바닥날 수 있다. 언론이 백화점과 전문매장 중 무엇을 추구하더라도 결국 외부의 영향을 받아 일관성 없는 백화점이 되는 경우가 많다.</div><div>-언론사 디지털 채널의 대표적인 수익 모델 ‘브랜디드 콘텐츠‘</div><div>-’서비스 저널리즘‘: 독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데 집중하는 저널리즘</div><div>-‘크로스 미디어’: 한 가지 정보를 미디어를 넘나들며 다양한 형식으로 노출시키는 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03:5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465287</guid>
      </item>
      <item>
         <title>10126 조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465366</link>
         <description><![CDATA[<div>중앙일보의 “듣똑라”</div><div><a href="https://youtube.com/@listen_smart_life?si=vTJ__su-3S-3VgQG">https://youtube.com/@listen_smart_life?si=vTJ__su-3S-3VgQG</a></div><div>책에서 언급될 때마다 이름이 간단하고 입에 잘 붙어서 궁금한 채널이었다. 듣똑라 채널에 들어가서 동영상 탭을 가장 먼저 봤는데, 영상 썸네일부터 제목이 눈에 아주 잘 들어왔다. 그리고 올라온 영상들을 쭉 훑어보았는데, 거의 다 읽었을 때 궁금증이 생기거나 영상을 시청하고 싶어지는 주제들이었다. 그래서 몇몇 동영상을 시청해 보았다. 매끄러운 편집, 자연스러운 흐름, 쉽게 이해되는 설명 등을 통해 영상을 계속 흥미롭고 집중해서 시청할 수 있었다. 동영상을 인기순으로 배열했을 때, 대부분의 상위권 영상들은 실생활 경제지식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로써 사람들이 원하는 지식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의 댓글도 ’좋다‘, ’도움이 된다‘라는 반응이 많아 이 채널이 받는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영상을 제작하는 데 다양한 부서의 협업이 이루어져야하고, PD부터 디자이너까지 전부 중요한 역할이라는 게 깊게 느껴졌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03:5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465366</guid>
      </item>
      <item>
         <title>10126 조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465456</link>
         <description><![CDATA[<div>70페이지에 나와있는 뉴스의 톱을 장식했던 주요 기사들을 보고 내가 직접 읽고 싶은 기사를 골라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놀랐다. 이렇게 책에서 다루는 문제와 이슈를 내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책을 재밌게 읽어 나갔다.</div><div><br></div><div>언론사가 디지털과 뉴미디어 전략 중 클릭을 유도하기 위한 자극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저널리즘의 가치와 어긋나는 선택을 하면 순식간에 조롱과 혐오의 대상으로 전락한다는 점에 깊게 공감했다.</div><div><br></div><div>네이버가 모바일 버전의 메인화면을 개편하면서 검색창만 뜨도록 했을 때, 언론사들에게 비상이 걸렸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과거를 돌이켜보니 나도 바뀐 네이버의 메인화면을 평소에 쓰면서 뉴스탭이나 다른 탭들이 없으니 딱히 접할 일이 없어졌었다. 그래서 다른 포털의 변화로도 뉴스에 타격이 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nbsp;</div><div><br></div><div>그리고 사람들,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 퍼지는 루머가 너무 터무니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한 정보라는 점이 놀라웠다. 여러 정보가 뒤섞여서 하나의 말도 안되는 허위 정보가 탄생한다는 것을&nbsp;</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직접 느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 중요성과 심각한 루머의 확산, 영향을 배울 수 있다.</div><div><br></div><div>영국 ”가디언“이 말한 ‘넘지 않는 선’에서 배울 점이 많다. ”가디언“은 신문사가 열심히 만든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리는 건 플랫폼 업체만 좋은 일을 시키는 것이라고 했다. 이는 신문사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닌 것 같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다른 매체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자신만의 특성, 개성, 장점 등을 가꾸려고는 하지 않는 것 같다. 자신한테 오는 수요를 늘려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03:5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465456</guid>
      </item>
      <item>
         <title>10126 조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4655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 미디어인 인스타그램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언론사의 소식은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언론사의 계정들을 직접 찾아보았더니, SBS의 경우 팔로워 수가 Drama는 87만 명, News는 고작 9만 명이었고, KBS의 경우 팔로워 수가 Drama는166만 명, News는 10만 명 정도였다. 확실히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뉴스를 찾아보지 않으니까 구독자 수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 같았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인스타그램으로 뉴스를 찾아보지 않는 것일까? 인스타그램은 유튜브와 달리 주 목적이 지인들과의 연계를 기본적으로 해서 만들어졌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일상생활이나 그와 관련된 소품들이 많이 부각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뉴스의 수요는 줄어들고 일상생활과 관련된 정보를 주로 찾게 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요즘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언론사들도 인스타그램에 간단하게 게시물을 올리면 긍정적인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이 때, 저널리즘의 가치를 잃지 않도록 근본을 지켜가면서 정보를 전달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03:5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465546</guid>
      </item>
      <item>
         <title>20621 이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584177</link>
         <description><![CDATA[<div>- '디지털 퍼스트' 현상으로 종이신문과 방송 위주의 기존 시스템에서 벗어나 디지털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제작해야 한다는 '디지털 우선주의'<br>- 버티컬 채널은 유튜브를 통해서 뉴스에 쉽고 재미있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음<br>- '디지털 퍼스트 정책'으로 모든 기자에게 신문사에서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어떤 기사를 써야하는지, 온라인 기사를 하루에 몇 개 이상 써야하는지 등의 명령이 있었다<br>- 뉴미디어 기자들은 아이템 선정부터 취재, 기사 작성, 출연, 영상 구성, 섬네일 기획, 채널 선택과 유통까지 다 맡는다.<br>- 데이터 저널리즘: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의미 있는 정보로 만들고 이를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해 전달하는 저널리즘 방식<br>- 유튜브로 뉴스를 보는 이용자 수가 증가하는데 게이트키핑 과정을 거치지 않은 1인 미디어 허위 조작 정보가 사회적 문제가 되었고, 이로 인해 뉴스의 신뢰성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br>- 비디오머그 영상 제작 검수 과정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br>- 미국의 '폴리티팩트'가 제시한 사실 검증 방법: 주장하는 사람에게 증거 묻기 &gt; 다른 팩트체커가 확인한 것이 있는지 찾아보기 &gt; 구글링 &gt; 딥 웹 검색 &gt; 다른 관점 가진 전문가와 상담 &gt; 책<br>- 뉴미디어 세계에서는 반드시 최근에 일어난 일이어야 할 필요도, 반드시 심각한 수위의 사안일 필요도, 인물의 영향력도 필수적이지 않아도 괜찮다. 독자들의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br>- 일반적인 기자는 출입처에 가서 취재를 하고 뉴스 현장에서 문제의식을 뽑아내는 반면에 뉴스 기획자는 모든 뉴스들을 종햅했을 때 어떤 큰 그림이 보이는지를 기획해서 독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이다.<br>- 게이트키핑: 미디어 조직 안에서 뉴스 결정권자에 의해 뉴스가 선택되는 과정. 뉴스 결정권자의 가치관, 조직의 가치, 규범 등에 의해 뉴스의 선택이 이루어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09:2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584177</guid>
      </item>
      <item>
         <title>20621 이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591724</link>
         <description><![CDATA[<div>제5장 디지털 퍼스트 시대의 뉴스에서 '10년 후 뉴스는 어떻게 될까?'에서 2013년 9월 영국 옥스퍼드대학이 10년 후 '사라질 직업' 혹은 '없어질 일' 702개 업종을 발표한 자료가 나와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로이터', 'AP'통신', '파이낸셜뉴스' 등 몇몇 언론사에서는 로봇 저널리즘을 도입했다. 실제로 인간 기자가 아닌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날씨, 주식시장 동향, 스포츠 경기 결과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기사 형태의 글로 내보내고 있다. '로스엔젤레스타임스'는 로봇 기자가 범죄 관련 데이터를 모아 패턴을 분석하기도 하며, 진도 3.0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는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자동으로 기사를 작성하기도 한다. 이런 점만 보면 인간 기자가 굳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마찬가지로 해보았다. 내 진로가 스포츠 기자/아나운서인 만큼 조금 더 자세하게 조사해보고 책을 읽어보았다. 경기 관련 데이터 수집(경기 날짜, 팀 이름, 점수, 이닝별 진행 상황 등), 가치 판단(홈런, 안타, 삼진 등), 구성 상태(원정팀 관점, 홈팀 관점, 중립적인 관점), 기사 작성을 로봇 저널리즘을 통해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데이터만 제대로 수집한다면 오보를 낼 가능성도 없고, 사람보다 더 빠르고 마감을 어기지도 않고 휴가를 갈 필요도 없다. 또한 영상으로도 제작이 가능하다. 야구를 예시로 들면 경기 전 선수들, 양팀 감독 인터뷰 그리고 경기 후에는 수훈 선수 인터뷰 등 많은 인터뷰들이 있다. 나는 과연 로봇 저널리즘으로 이 인터뷰들을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인터뷰 후 기자 또는 아나운서가 그 선수에게 전하는 말 한 마디가 그 선수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고, 한 선수의 부상 또는 엄청난 기록. 나는 로봇 기자를 통해 한 선수의 부상, 그리고 엄청난 기록들 등 다양한 주제를 전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로봇이 사람보다 더 정확할 수 있지만, 선수 본인만큼 본인을 잘 아는 사람은 없기에, 순발력과 응용력 등을 고려한다면 '기자'라는 직업이 없어지기에는 너무나도 큰 영향력을 미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로봇 저널리즘 관련한 논문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09:4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591724</guid>
      </item>
      <item>
         <title>20621 이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593789</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를 많이 본다. 트위터를 통해서 야구에 관심이 있는 나는 나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야구를 시청한다. 또, 기자분들이 네이버 기사보다 트위터에 그 날 라인업과 경기장 상황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얻는다. 사실 트위터를 하면서 기자들이 트위터를 통해서도 기사를 올려준다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다. 유튜브를 통해서는 야구 경기 영상, 또는 선수들 인터뷰, 스포츠 기자 인터뷰 영상을 자주 시청한다. 야구 소식을 뉴스를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아무래도 유튜브나 트위터가 더 편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 다양한 SNS들로 뉴스의 수요가 줄고 있음에 따라 저널리즘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정보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09:4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593789</guid>
      </item>
      <item>
         <title>10226 조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19432</link>
         <description><![CDATA[<div>버티컬 브랜드: 언론사가 독자층을 넓히고 새로운 시도를 하기 위해 기존 브랜드와는 별도로 만들어 운영하는 브랜드나 채널을 의미한다.</div><div>뉴미디어 플랫폼</div><div>디지털 퍼스트: 모바일 기술 발달로 뉴스 소비 형태도 변화하면서, 종이신문과 방송 위주의 기존 시스템에서 벗어나 디지털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제작해야 한다는 “디지털 우선주의”를 의미한다.</div><div>안티랙티브 뉴스: 텍스트 외에도 사진, 그래픽, 동영상 등을 활용한 뉴스</div><div>착한 뉴스의 의미</div><div>가짜뉴스를 판단하는 방법</div><div>조회수가 치솟는 영상의 이유</div><div>뉴욕타임스도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저널리즘에 대한 그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오직 한 가지 길만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div><div>브랜드 뉴스의 컴백</div><div>사이버 레커: 교통사고 현장에 빠르게 출동하는 레커처럼 교통사고 현장에 빠르게 출동하는 레커처럼 사람들의 이목응 끄는 이슈가 발생하면 재빨리 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유튜버들을 지칭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0:4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19432</guid>
      </item>
      <item>
         <title>10226 조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19657</link>
         <description><![CDATA[<div>크랩<a href="https://youtube.com/@14FMBC?si=DnhQ7r9dzRt95fZH"> </a><a href="https://youtube.com/@KLAB?si=KA1h8BgsGDbcwM2i">https://youtube.com/@KLAB?si=KA1h8BgsGDbcwM2i</a></div><div>평소에도 크랩은 나의 알고리즘에 종종떠서 자주 즐겨 보던 채널이었는데, 책에서도 나와서 반가웠다. 책에서도 나온 것처럼 썸네일이 굉장히 재밌어 보여서 나로 하여금 계속 영상을 클릭하게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크랩은 kbs의 유튜브 채널로 가장 방대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랩_뉴트로‘라는 코너를 만들었다. ‘응답하라 80년대’ , ‘응답하라 90년대’,&nbsp; ‘응답하라 00년대‘라는 이름을 붙여 세대별로 공감할 만한 뉴스를 별 가공 없이 편집한 콘텐츠다. 시대적 상황과 당시의 의상• 소품 등을 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가장 조회수가 높은 ‘에어컨 없이 존버했전 90년대 여름 클라스’ 영상은 에어컨이 흔치 않던 1990년대, 운동장 수돗가에서 머리를 적시거나 에어컨이 없던 찜통 지하철의 모습을 보여주며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청소년들에게는 신기함을 불러일으킨다. 다른 영상들도 제목과 썸네일이 굉장히 젊은 세대에게 통할법한 디자인과 글귀라서 앞으로도 흥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0:4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19657</guid>
      </item>
      <item>
         <title>10226 조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199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비디오머그의 한 일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현장에서</strong> <strong>보내오는</strong> <strong>영상</strong> <strong>중</strong> <strong>인상적인</strong> <strong>장면들을</strong> <strong>재구성해</strong> 2<strong>분</strong> <strong>남짓한</strong> <strong>짧은</strong> <strong>클립으로</strong> <strong>기민하게</strong> <strong>제작해</strong> <strong>업로드한 비디오머그</strong> <strong>팀이</strong> 당일 <strong>만든</strong> <strong>영상은</strong> 20<strong>편에</strong> <strong>달했는데</strong>, <strong>새로운영상이</strong> <strong>계</strong> <strong>속</strong> <strong>올라오니</strong> <strong>독자들도</strong> <strong>신기했나</strong> <strong>보다</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독자가</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댓글을</strong> <strong>달았다</strong>.</div><div>“<strong>무슨</strong> <strong>영상이</strong> 20<strong>분마다</strong> <strong>올라와요</strong> <strong>ㄷ</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감금당해서</strong> <strong>영상을</strong> <strong>억지로</strong> <strong>만들고</strong> <strong>있다면</strong> <strong>다음</strong> <strong>영상</strong> 1:21(1<strong>분</strong> 21<strong>초</strong>) <strong>오른쪽</strong> <strong>상단에</strong> <strong>별을</strong> 0.3<strong>초</strong> <strong>동안</strong> <strong>띄우세요</strong>.“</div><div><strong>라는 독자들의 반응에</strong>&nbsp; <strong>다음</strong> <strong>영상의</strong> 1<strong>분</strong> 2. <strong>초</strong> <strong>이</strong> 03<strong>초간</strong> <strong>별</strong> <strong>그런</strong> 3<strong>개를</strong> <strong>넣어서</strong> <strong>업로드했다</strong>.&nbsp;</div><div><strong>“실제로</strong> <strong>일어났습니다</strong>"</div><div>"<strong>혈</strong>, <strong>대박</strong>. <strong>기자가</strong> <strong>국민</strong> <strong>소리</strong> <strong>엄청</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들어</strong>"</div><div>" <strong>진짜</strong> <strong>띄웠어</strong> <strong>ㅋㅋㅋㅋㅋㅋ” 와 같은 예상 외의 반응이 나왔다고 한다.</strong></div><div>저런 댓글을 본 적은 있는데 실제로 기자들이 그런 댓글을 모두 보고 반응하고 있는지는 처음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0:4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19909</guid>
      </item>
      <item>
         <title>10226 조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200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 트위터, 유튜브를 많이 본다. 케이팝 아이돌을 좋아해서 트위터로 그들의 소식을 많이 접하는 편이다. 그런데 가끔 시사뉴스나 연예계뉴스 등의 뉴스들도 타임라인에 뜨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찌라시들이 뜨는 뉴스의 70% 정도 되는 것 같다. 이런 찌라시, 루머들을 올리는 계정을 보면 오로지 조회수나 리트윗 수 등을 위해서 자극적인 루머들을 퍼트리는 것 같다. 유튜브도 마찬가지다. 책에도 소개되었던 사이버 레카 유튜버들의 영상도 내 알고리즘에 자주 뜨는데 나도 모르게 그런 영상들은 자극적이어서 멈추고 보게 되는 것 같다. 이런 영상들, 트위터 글 등의 소비를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0:4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20090</guid>
      </item>
      <item>
         <title>20306 김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665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는 뉴스 크레이터의 역할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 뉴스 크레이터란 언론이나 미디어 분야에서 취재와 기사 작성에 그치지 않고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유통, 배포, 프로모션 전략을 아울러 뉴스를 전하는 사람인 것을 배웠다.&nbsp;<br>-게이트키핑이란 미디어 조직 안에서 뉴스 결정권자에 의해 뉴스가 선택되는 과정이다<br>-뉴미디어 기자들은 뉴스 아이템 선정부터 취재, 기사 작성, 출연, 편집, 채널 선택과 유통까지 맡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br>-인포데믹은 정보와 유행병의 합성어로 잘못된 정보가 미디어와 인터넷 등을 통해 전염병처럼 빠르게 확산되어 사회에 혼란을 초래하는 현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br>-그동안에는 언론사의 수익의 상당 부분을 광고가 해결해주었다면 이제는 제 3의 수익 모델인 브랜디드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을 알게되었다.<br>-뉴미디어 기자들은 기존 뉴스와 달리 댓글로 소통을 하며 시청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것이 새로웠다.&nbsp;<br>-뉴스 콘텐츠가 아니어도 구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인 메타버스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유튜브 뉴스 채널들은 하루에 제작 가능한 영상의 개수가 정해져있다.&nbsp;<br>-브랜디드 콘텐츠란&nbsp;콘텐츠에 자연스럽게 기업 브랜드의 메시지를 녹여 공감을 이끌어내는 콘텐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방송사들은 아카이브라는 데이터를 보관해두는 기록 보관소를 이용하여 재가공해 새로운 콘텐츠로 만든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2:1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66539</guid>
      </item>
      <item>
         <title>20306 김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70743</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많은 미디어를 보며 하루를 보내곤 하는데 보통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틱톡, 넷플릭스 등을 사용하곤 한다.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그램의 릴스에 나오는 '챌린지'나 틱톡에서 유행하는 음원들을 나도 모르게 따라 추거나 부르기도 하는 등 미디어는 나의 삶에 아주 큰 영향을 준다. 인스타그램으로 친구들과 direct message로 연락을 주고 받고 '스토리'를 올려 친구들의 삶과 나의 삶의 일부분을 공유할 수 있어 자주 사용하는 것 같다. 트위터로는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케이팝 아이돌들의 신곡들을 듣고 앱 특성 상 케이팝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많아 서로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잘 형성되어 있어 다른 앱보다 빠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 덕분에 트위터를 즐겨쓴다. 또, 유튜브는 현대 사회에 안 보는 사람이 드물 정도의 앱으로 즐겨보곤 하는데 유튜브에서는 길이가 릴스나 틱톡보다는 긴 특성이 있어 예능 몰아보기나 드라마 요약본을 보곤 한다. 넷플릭스는 아까 유튜브에서 요약본을 보고 끝까지 보고 싶은 영화나 드라마를 보곤 한다.&nbsp;하지만 내가 쓰는 미디어들이 모두 편리하긴 하지만, 가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서 허위정보가 떠돌 때가 있곤 하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에서는 한 친구의 허위 사실이 친구들 사이에서 dm을 통해 빨리 퍼지기도 하고, 서로의 '저격글'을 올려 친구들 간에 마음이 상한 적도 있다. 또한, 트위터에서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케이팝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많은 만큼 연예인에 대한 비방글, 서로의 아이돌을 비난하는 글, 연예인에 대한 허위사실 등이 종종 올라오곤 한다. 나는 &lt;기자들, 유튜브에 뛰어들다&gt;를 읽고 p.179에 나오는 인포데믹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요즘 현대사회는 인포데믹 상태라고 생각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는 미디어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고 무작정 미디어에 나오는 모든 정보를 신뢰하는 태도를 지양하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태도를 갖추어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2:2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70743</guid>
      </item>
      <item>
         <title>20306 김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77706</link>
         <description><![CDATA[<div>SBS의 비디오 머그&nbsp;<br><br>비디오 머그의 '상온 초전도체' 라는 영상을 고른 이유는 평소에는 생소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과학 개념을 썸네일에 초전도체의 핵심 개념을 쉽게 질문으로 흥미를 유발했기 때문에 더 초전도체에 대해 궁금해졌던 것 같다. 또, 1분 23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모든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마이스너 효과를 설명하고 그에 맞는 편집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상을 만든 것이 인상적이었다. 또, 기존 뉴스에서는 딱딱했던 자막들이 눈에 확 띄게 배치됨으로써 더 영상의 몰입감이 올라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KYTUjLlk-M" />
         <pubDate>2023-10-22 12:4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677706</guid>
      </item>
      <item>
         <title>20306 김현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732037</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의 머리말에서 '뉴미디어'라는 말도 이제는 사람들에게 더는 새로움을 주지 못한다는 부분에서 충격을 받았다. 미디어 이용자들의 관심은 순식간에 끓어올랐다가 식는 점,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사람들은 기존 뉴스를 예전처럼 많이 보지 않는다는 부분을 읽고 다시 한번 현대의 언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같은 뉴미디어 채널이고 같은 내용의 콘텐츠를 다룬다고 해도 자막의 표현, 배경음악, 효과음 등 같은 사소한 곳에서 차이를 둔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또, p161쪽에서 나오는 '사이버 렉카' 를 다루는 글을 읽었을 때 단지 대중의 관심을 받기 위해 사정을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이슈를 확대재생산 하는 그들을 보고 유튜브로 뉴스를 공급하고 소비하는 시장 크기에 비해 이직 일반화할 심의 규칙을 정립하지 못한 상황인 만큼 언론이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과거의 방송과 신문은 뉴스 콘텐츠를 생산하는 공장이자 뉴스를 소비하는 플랫폼 자체였다. 하지만 지금의 언론은 과거와 다르게 훨씬 다양한 플랫폼(메타버스, 유튜브 등) 에서 정보를 전달하고 인공지능 로봇기자들이 나타난다. 이젠 방송사들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정보 생산자가 된 만큼, 지금보다 더 발전한 뉴스의 미래 모습이 더 궁금해진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2 14:0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732037</guid>
      </item>
      <item>
         <title>20621 이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751621</link>
         <description><![CDATA[<div>비디오 머그<br>평소 비디오 머그를 자주 보는데 썸네일을 feat.오재원의 빠던으로 적어둬서 오재원 선수가 한일전에서 적시타를 쳤거나 홈런, 또는 상대 멘탈 흔들기 등 썸네일을 통해 많은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이보다 자극적인 썸네일이 더 많지만, 이러한 썸네일들로 영상의 내용을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자극적인 썸네일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ZOhh7_7FDA?si=sqIiRC-o80VUKckm" />
         <pubDate>2023-10-22 14:3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757751621</guid>
      </item>
      <item>
         <title>20621 이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80316665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저번시간에 야구 관련해서 얘기했었는데요 저번에는 중계를 하다가 오류가 생기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고민해보았는데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로봇 기자에 대해 조금 더 고민을 해보았는데 "삼성은 2회 NC 투수들을 상대로 7타수 4볼넷으로 8점을 빼앗아내며 12대 2로 크게 승리하였다"와 "두산은 21일 열린 2015 프로야구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1대 6으로 크게 패하여 홈 팬들을 실망시켰다" 이 두 기사 중에 여러분은 어떤 기사가 로봇기자가 작성한 것 같나요? 전자가 로봇 기자가 쓴 기사라고 하는데 현직 기자들 조차도 이를 잘 구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조사해본 결과, 로봇 저널리즘은 미국 켈리포니아대학교 제임스 미한 교수가 발표한 프로그램으로 이야기를 자동으로 제작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현재 기사 작성 알고리즘과는 거리가 있는 프로그램이지만 테일스핀의 등장 이후 알고리즘 연구가 이루어졌고 로봇 저널리즘을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최초의 기사 작성 알고리즘은 2009년에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의 저널리즘과 및 컴퓨터공학과 학생 4명이 모여 만든 스태츠몽키는 스포츠 게임 데이터를 수집해 자동으로 기사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인데요 기자들의 단순 노동을 줄임으로써 그들이 보다 전문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게끔 하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미국의 LA 대표 언론사인 LA타임즈는 2009년에 퀘이크봇을 개발한 후 연구를 해보았는데요. 퀘이크봇 알고리즘은 미국 지질연구소의 이메일을 분석한 후 지진 강도에 따라 자동으로 기사 작성과 발행까지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사 작성 시간은 단 0.3초라고 합니다. 재난알림 과 속보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는 유용하게 사용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로봇 기자는 인간의 안전을 보장하고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주지만 아직까진 기술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해 부정확한 기사가 발행될 가능성도 있고 표준화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알고리즘을 통해 기사를 작성해내기 때문에 재난 기사, 스포츠 기사만 담당 가능합니다. 인터뷰, 심층 보도 등의 전문 영역까지 데이터를 표준화시킬 순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인간 기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6 23:1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untam/2a7t38mgk1orb5iz/wish/28031666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