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2. 초중등 독서인문교육 지도역량강화 연수(책쓰기) by 김일식</title>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link>
      <description>2022. 4. 8.(금)/강사 김일식</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5 11:16: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4-09 01:38: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글 쓰는 능력 향상 관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2681814</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 글을 쓰고싶어하는 의욕은 넘치나 어떻게 글을 써야 잘 쓰는 지를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br>이럴 경우 어떤 방향으로 학생들을 지도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6 13:5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2681814</guid>
      </item>
      <item>
         <title>학생들의 동기유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269290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연수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으십니다!!<br>저는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적극적으로 책쓰기에 참여하게 할 수 있는지와 닫혀 있는 마음을 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br>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6 14:0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2692901</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능력 향상 관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2699228</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 글을 쓰고싶어하는 열정은 있는데 어떻게 글을 잘 쓸 수 있을지 물어보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br>평소에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방법이나 구체적인 지도 방법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6 14:0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2699228</guid>
      </item>
      <item>
         <title>학생 글쓰기 주제 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707789</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이&nbsp;지속적으로 사고하고 쓸 수 있는 좋은 주제가 있을까요? 첫 시간에 어떤 주제를 예시로 던지면 좋을지 고민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01: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707789</guid>
      </item>
      <item>
         <title>양지수(영신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88643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고생 많으십니다.&nbsp;<br>이전에 독서 토론 동아리를 운영하다가 처음으로 책쓰기 동아리를 담당하게 되어 부담이 있습니다. 우선 제가 겪은 고민거리는 첫째, 정규 수업이 아님에도 작문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작문의 단계를 알려주기에는 동아리 시간이 다소 부족한 경향이 있습니다. 둘째, 책을 발행하는 과정에서는 정해진 분량이 있는데, 자율적인 글쓰기에 제가 분량을 정해둬도 되는지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셋째, 고등학생인지라 학업에 부담감이 있을 법한데 동아리 시간 외에 개인적인 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쓰게 해도 되는지에 대해서도 걱정이 있습니다. 넷째, 교사 학생 릴레이 소설 쓰기를 구상중에 있는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방안도 궁금합니다.&nbsp; 마지막으로 책 표지에 관련하여 창의적으로 구상할 수 있는 방안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현재는 &lt;오만방자 글쓰기&gt; 책을 참고하여 알깨기, '나' 털어놓기 활동을 학습지를 통해 진행중입니다.  알찬 연수를 진행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03:4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886436</guid>
      </item>
      <item>
         <title>교육청 공모 사업과 관련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98022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희 학교가 운이 좋게도 교육청 책쓰기 공모전에 선정되어서 책 출간을 하게 되어서 올해도 교장선생님의 기대가 크십니다.&nbsp; 솔직히 왕부담입니다.&nbsp;<br>행여 책쓰기로 인한 교사의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br>교육청의 책 공모전과 책 출간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nbsp;<br>(출간이 확정되면 학생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일이기도 하지만, 담당자로서는 힘들다는 말씀을 듣기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05: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98022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운영과 관련하여(경덕여고 정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985078</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동아리는 자율성과 자기주도성이 보장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글쓰기 동아리를 맡고 첫시간에 아이들을 만나고 보니 (대부분의 동아리는 무학년제로, 2학년이 중심이 되어 1학년을 모집함) 아이들은 각자 쓸 거리가 있었고 책을 쓰려고 왔다는 것을 알고 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그런데 저는 동아리를 담당하면서 하나의 주제나, 소재 등 방향을 제시한 후 테마가 있는 책을 써 보자고 제안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은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쓰고 싶어합니다..<br>아이들이 쓰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쓰게 하는 것이 좋은 책일까요? 아니면 제가 소재나 테마 등 방향을 제시하여 특색이 있는 것이 좋은 책일까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05:2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985078</guid>
      </item>
      <item>
         <title>책쓰기에 도움될 강연, 프로그램 추천(경덕여고 정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988701</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div><div><sup>고등학교인데요.. 아이들은 책쓰기에 대한 교육이 없이 그냥 써내려 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책쓰기에 관한, 글쓰기에 관한 방법에 대해, 아니면 글을 쓰는 아이들에게 감성을 촉발시킬 </sup><strong><sup>강연이나 프로그램</sup></strong><sup>을 추천해 주시면 감사감사하겠습니다~~~~</su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05:3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988701</guid>
      </item>
      <item>
         <title>교사 저자의 책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994153</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쓰고는 싶은데요...<br>필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어서&nbsp;<br>삶에 대한 이런저런 자잘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br>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nbsp;<br>이 세상에 좋은 책이 넘치는데&nbsp;<br>제가 책을 씀으로써 <br>소중한 나무만 훼손하는 것이 아닌지&nbsp;<br>고민이 될 때가 있습니다.(자조적..)</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05:3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3994153</guid>
      </item>
      <item>
         <title>김민정(관음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5386373</link>
         <description><![CDATA[<div>영신고 선생님의 고민이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거의 동일합니다. 무엇보다 학생들도, 교사도 .. 책쓰기에 도전 해보고 싶은 열망은 있으나 하루하루의 일과가 사실 참 버거워 마음의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ㅠㅠ 열정을 갈아넣는 근사한 동아리 운영도 좋지만^^ 그보다 조금 가볍게, 조금 쉽게.. 보통의 교사가 보통의 학교에서 보통의 나날들 속에서 해 볼 수 있는 깨알팁들, 나누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7 22:1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5386373</guid>
      </item>
      <item>
         <title>2년 간 제가 책쓰기를 제대로 했는지 여쭙고 싶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5603841</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 학교에서는 특색사업으로 책쓰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쓰기는 언제부턴가 국어과의 고유한 업무가 되었고 매년 국어과 선생님들에게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br>2년 전...<br>[책쓰기<strong> 동아리</strong> 운영은 당연했고] <strong>학년에서도 책쓰기</strong>를 해보라고 권하셔서 (제가 맡게 되어서) 1학년 국어 단원 중 '삶을 성찰하는 글쓰기(수필)'를 수행평가로 운영한 후에 결과물을 아이들의 동의를 얻어 책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nbsp;<br>그런데 아이들의 고민과 성찰이 담긴 좋은 글이었지만, 표현이 명료하지 않고 중언부언하는 부분이 많아서 일일이 제 손으로 다듬으면서 많은 시간을 들여야 헸습니다.&nbsp; 그림에 능한 아이들의 재능 기부도 받고 편집 위원도 선정하여 공을 들인 후에 책이 만들어졌습니다.&nbsp; 그 수고를 누가 알아주리오....ㅠ.ㅠ<br>그럼에도 첫해는 시행착오였던 부분을 보완해서 2년째 되던 작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운영했고 안정되게 책이 나왔습니다.<br>(책에 자신의 글이 실리기를 거부하는 학생은 이름을 밝히지 않거나 예명을 쓰게 했고, 끝까지 거부한 학생의 작품은 뺐습니다.)<br><br>책을 만들면서 회의가 드는 몇 가지...<br>1) 130여 명의 글을 모은 수필집이 책으로서 의미가 있을까요?<br>2) 다수 저자의 수필집이 의미가 있으려면 제가 뭘 고려했어야 했을까요?<br>3) 아이들이 저마다 몇 번이나 퇴고했지만 여전히 표현이 서툴고 어색한데 제가 매끄럽게 수정해 주는 것이 맞을까요?<br>4) 책 발행 후 나눠 주었더니 몇 아이들이 책을 버리고(?) 간 것을 보고 동교과 선생님은 책쓰기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주셨어요. 아이들이 자신들의 책에 대한 애정, 애착을 가지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br><br>** 어쨌거나.. (엄청 고생했는데 큰 인정은 받지 못해서 허탈하고 기운 빠진 것도 있지만) 2년 간 열심히 하고 나니 올해는 다르게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책쓰기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01: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5603841</guid>
      </item>
      <item>
         <title>책쓰기? 삶쓰기!(이서영.사수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5697225</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nbsp; 솔직해지려 애쓰는 1인입니다. 하지만 아직 제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드러낼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해야 할지, 아님 행여나 내 글을 보고 코웃음이나 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앞에서 망설이며 미루고 있습니다.&nbsp;<br>글의 형식에서 에세이, 일기, 편지글 같은 방법을 떠올려 몇 줄 쓰고는 푸념글 또는 신세 한탄&nbsp; 글이 되어 있어 자조 섞인 한숨으로 중단하곤 합니다.<br>다양하고 풍부한 독서가 부족해도 책쓰기가 가능할지 의문이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작은 용기를 내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5976341/6c6d0aa61d38702ad84dd35aa6286f9d/16493864475328427807532913289865.jpg" />
         <pubDate>2022-04-08 02:5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5697225</guid>
      </item>
      <item>
         <title>학생들의 수준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6038808</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글쓰기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고민입니다. 같은 시간에 어떤 학생은유려한 글을 완성하고, 어떤 학생은 몇 줄밖에 쓰지 못하거나, 완성도가 현저히 낮습니다. 반드시 학생들의 속도를 맞출 필요는 없는 걸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08:4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kt08/29tq7u4idm7f0esm/wish/213603880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