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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5 리더 필독서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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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ission - 이번달 리더필독서로 선정 &quot;사슴을 이끄는 사자의 리더십&quot;을 읽고 실천하고 싶은 문구, 구절을 공유해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7 01: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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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방법 (이름기재必)</title>
         <author>hunethr</author>
         <link>https://padlet.com/hunethr/Bookmarks/wish/2175337085</link>
         <description><![CDATA[<div><br>1. 타이핑으로 작성&nbsp;<br>2.사진으로 공유 가능(형광펜 표기)&nbsp;<br>3. 개인블로그 SNS 등 리뷰작성한 URL공유도 가능&nbsp;<br>리더분들의 북리뷰를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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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8: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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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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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더십 및 조직을 이끄는 것은 다양한 경험에서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스포츠 중에 축구를 참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02 월드컵 때 히딩크 감독과 선수들이 보여준 노력과 성과는 현재의 팀을 이끄는데 많은 참고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팀의 방향성을 정의하고 팀원의 조직력을 통해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nbsp;<br><br>팀워크는 전체로 보기도 하지만, 작은 조직에서 시작되며, 각각의 작은 조직이 뭉친다면 전체 팀워크가 발휘된다 생각합니다.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 각각의 포지션에서 공격수를 이끄는 리더, 수비라인을 조절하는 리더.. 등등 각자의 자리에서 능동적으로 리더가 된다면 꿈★은 이루어진 다와 같이 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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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6: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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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찬</title>
         <author>pscmi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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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합날을 최대의 잔칫날로 만들어라.<br>- 팀원들은 당신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팀이 반드시 이길 것이라 믿길 바란다.<br>- 모두를 기차에 태우라.<br>스포츠에서 배우는 리더십은 항상 열정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자의 리더십이 제목이지만 가정적이고 인간적인 사자라는 면에서 매우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반복되는 업무에 치쳐있던 팀원들에게 열정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잊고 있었던 유머와 잔칫날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적으로 경험적으로 이미 뛰어난 팀원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다가가 그들의 열정을 깨우는 방법을 사욜할 줄 아는 리더가 되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듀크대 화이팅!<br>- 환경과 함께 자신도 변할 것인지 그냥 도태될 것인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리더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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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7: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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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unethr/Bookmarks/wish/2205483492</link>
         <description><![CDATA[<div>환경과 함께 변할 것인지 아니면, 도태될 것인지,,, 선택은 항상 스스로에게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는 것을!! 하지만 문제는 변화를 추구해야 하느냐 마느냐가 아닌, ‘어떻게 변화해야 하느냐’입니다. 탁월한 리더는 변화를 예상하고 그에 따라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고민은 과거도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계속 하게 될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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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04: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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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원</title>
         <author>leejewon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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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03<br>잘 나가는 회사가 경쟁업체보다 더 많은 수주계약을 따내는 비결은 무엇일까? 그들은 계획을 세우고 미리 연습해 본다. 경쟁대열에 합루하기에 앞서 비즈니스에 동반되는 미묘한 뉘앙스를 철저히 파악하고 이에 대비하는 것이다.<br><br>p.284<br>듀크대학이 한결같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 방법이 뭐냐고 기업가들이 늘 묻는다. 대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환경과 함께 자신도 변할 것인지 그냥 도태될 것인지, 선택은 항상 당신에게 달렸다는 것이다. 리더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br><br>제가 좋아하는 농구이야기, 군대 이야기, 리더십 이야기라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리더로서 환경의 변화에 대한 변화와 함께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커뮤니케이션, 신뢰, 공동책임, 관심, 자존심'의 5가지 방향에서 찾고 단단한 팀을 만드는 방법을 적용해 봐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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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07: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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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점은행팀_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unethr/Bookmarks/wish/220599164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팀은 각기 다른 업무로 총 5개 파트가 있다.<br>마케팅,b2c영업,대외협력,기획디자인,운영..<br>해당 내용 처럼 5개의 파트가 강력한 주먹이되어 똘똘뭉친 팀워크로 성과를 만들어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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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12: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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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_유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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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먹이론<br>슈셉스키 감독은 팀원들을 다섯손가락에 비유했다. 어떤 손가락은 작아서 주먹을 쥐기 쉽고 어떤 손가락은 너무 길어서 쥐는데 시간이 걸린다. 또 아무리 긴 손가락이라도 주먹을 쥐지 않ㄹ으면 주먹을 쥔 작은 손보다 약할 것이다.<br><br>'사슴을 이끄는 사자의 리더십'에서 배우는 것은 리더십 스킬이나 전략만은 아니고 바로 인생이라 할 수 있겠다. 농구코트가 바로 인생의 무대이자 현장이기 때문이다.&nbsp;<br><br>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고 있어<br>우리 함께한 맹세 위에 모든걸 걸 수 있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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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14: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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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인프라팀-정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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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T 담당자는 유난히 이직이 많은 집단이라 늘 최고의 전문가와 숙련된 구성원과 함께 하기는 힘들 다는 점이 이 책과 유사했습니다.<br>사슴 같은 팀원도 잘 이끈다면 사자를 이길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고, 사자의 리더십이 한명 한명의 회사 생활을 바꿀 뿐 아니라, 그 사람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고 배웠고, 저를 만난 모든 팀원들이 행복한 인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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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0: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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