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통합과학2 1학년 6반 by 나소연</title>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6 01:40: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3 00:00: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음이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08993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619최원준.  1615이원창.  1613윤서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4:2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089931</guid>
      </item>
      <item>
         <title>피존팟</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091915</link>
         <description><![CDATA[<p>1603 김찬우, 1605 박길수, 1606 연유림, 1617 조하연</p><p><br/></p><p>팀명 뜻: 김찬우의 별명 피존과 박길수의 별명 항아리(팟) 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팀명</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4: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091915</guid>
      </item>
      <item>
         <title>아인슈타인은 우민서 미만잡(@아우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095062</link>
         <description><![CDATA[<p>1604 노슬찬 1609우민서 1610 원은진 1614이시은</p><p>이유:내가 아인슈타인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해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4:2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095062</guid>
      </item>
      <item>
         <title>온니 유</title>
         <author>ohiohi2124</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097086</link>
         <description><![CDATA[<p>1602 김리경, 1608 오혜인, 1611 유준혁, 1612 유희연</p><p>팀명 의미: 조원의 성을 합성하여 오리유인데 변형하여 너만 바라본다는 뜻으로 정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4:3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097086</guid>
      </item>
      <item>
         <title>진격의 소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04652</link>
         <description><![CDATA[<p>1607 오정진, 1601 권소율, 1616 이윤호, 1618 주마나</p><p>팀명 의미: 키가 작지만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진격의 거인을 모티브한 진격의 소인으로 지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4:3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04652</guid>
      </item>
      <item>
         <title>수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17488</link>
         <description><![CDATA[<p>수두는 오래전부터 존재한 전염병으로, 처음에는 천연두와 구별되지 않았다. 9세기경 페르시아 의사 알 라지가 처음으로 두 질병을 구별하면서 수두가 천연두보다 가볍고 전염성이 강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p><p>1954년에는 수두의 원인인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발견되었고, 1970년대 일본의 다카하시 미치아키가 세계 최초로 수두 백신을 개발하였다. 이후 1995년 미국에서 백신이 승인되며 전 세계로 보급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부터 수두 예방접종이 국가 필수 예방접종으로 지정되었고, 지금은 대부분의 어린이가 예방접종을 통해 수두를 예방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9184866/1a08328c2fcf4aab888634be5a601ee6/IMG_0505.jpeg" />
         <pubDate>2025-10-16 04:4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17488</guid>
      </item>
      <item>
         <title>음이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17682</link>
         <description><![CDATA[<p>나병은 수천 년 동안 인간 사회에 영향을 미쳤다.나병을 의미하는 서양 표현들은 "비늘"이라는 뜻의 라틴어 낱말 "레프라"(lepra)를 그 어원으로 삼고 있다. 동양의  나. 라는 표현 역시 두꺼비를 나흘마라고도 부른 데서 보듯 이와 유사한 의미를 담고 있다. 한센병이라는 이름은 1873년 병원균을 발견한 노르웨이의 의학자 게르하르 아르메우에르 한센의 이름을 딴 것이다.인도,중국,아프리카등 세계 곳곳에서 아직도 환자들이 사회 일반에서 격리, 소외되어 살아가는 나환자촌이 존재한다. 그러나 나병의 전염성이 강력하지 않음이 밝혀지고 나서 이러한 격리현상은 줄어들고 있다. 과거에는 나병을 문둥병, 나환자를 문둥이라고 삿되게 이르는 일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그러한 표현은 환자의 인격에 대한 침해로 간주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나환자라는 표현도 공격적이라고 생각하고 “한센병 감염자, 나병 감염자라는 표현을 선호하기도 한다.1954년부터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기 위해 매년 1월 마지막 일요일을 세계 나병의 날로 지정하여 알리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9183371/66f04f82db210efb62fcf94819612d30/IMG_1656.jpeg" />
         <pubDate>2025-10-16 04:4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17682</guid>
      </item>
      <item>
         <title>인플루엔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18206</link>
         <description><![CDATA[<p>1782년경 아시아에서 시작된 독감이 전세계로 퍼졌다는 기록이 있다 약 100만명이 사망한것으로 추정된다. 예전 사람들은 독감이 “한랭의 영향”이라든가 여러 요인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세균 때문이라고 믿기도 했다. 그런데 1930년대 들어서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있다는 게 밝혀졌다. 스페인 독감은 전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감염되고 수천만명이 죽었다 아시안 플루는 약 수백만명이 죽었고 홍콩플루는 많은 나라에서 유행했다 독감 바이러스가 자주 변하니까, 매해 유행할 가능성 있는 바이러스 종류를 미리 예측해서 독감 백신을 바꿔 만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9101910/a2cf2e0dec126bf65cf9414f6b437a99/image_20251016_13_42_56.png" />
         <pubDate>2025-10-16 04:4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18206</guid>
      </item>
      <item>
         <title>인플루엔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26973</link>
         <description><![CDATA[<p>전파:감염병이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공기 전파뿐만 아니라, 사람 간의 접촉, 생활 습관, 계절이나 기후 변화 같은 환경적 요인 등 여러 복잡한 요인들이 얽혀 전파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백신을 통한 집단 면역이 감염 확산을 늦출 수 있지만, 마스크나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켜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는 점에서 감염병의 전파 양상이 단순하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p><p>사례:예를 들어, 코로나19는 비말과 공기 중 미세 입자를 통해 사람 간에 전파되어 전 세계적인 팬데믹을 일으킨 감염병이다. 또 다른 사례로, <strong>인플루엔자(독감)</strong>는 계절적으로 유행하며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쉽게 전파됨. 에볼라 바이러스는 주로 체액 접촉을 통해 감염되고, <strong>메르스(MERS)</strong>는 낙타나 감염된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으로 전파된 사례가 있음. 이처럼 감염병마다 전파 경로와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6 04:4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26973</guid>
      </item>
      <item>
         <title>흑사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27288</link>
         <description><![CDATA[<p>흑사병은 중앙아시아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실크로드를 따라 유럽으로 전파되었습니다. 1346년 몽골군이 크림반도의 카파를 포위 공격하면서 흑사병이 유럽에 퍼졌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p><p> 페스트균(Yersinia pestis)은 쥐와 쥐벼룩을 통해 사람에게 전파되며, 14세기 유럽에서는 상인, 선원, 전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유럽 대유행 당시 인구의 30%~60%가 사망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69176634/9c42195ae5624d899d8084512d3e1266/Screenshot_2025_10_16_1_46_20_PM.png" />
         <pubDate>2025-10-16 04:4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27288</guid>
      </item>
      <item>
         <title>유스티니아누스 역병 (온니유)</title>
         <author>yfm49rj4ny</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32670</link>
         <description><![CDATA[<p>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은 541년부터 750년까지 약 200년 동안 이어진 인류 최초의 팬데믹으로, 비잔티움 제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된 페스트였다. 이 질병은 쥐를 숙주로 하는 벼룩에 의해 전파되었으며, 중세 흑사병과 동일한 병원균인 예르시니아 페스티스에 의해 발생했다. 당시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였던 유스티니아누스조차 이 병에 걸렸지만, 다행히 살아남았다. 사람들은 역병의 원인을 알지 못해 이를 신의 징벌로 받아들였고, 사회는 종교적 신앙과 사유 체계의 큰 변화를 겪었다. 프로코피우스 등의 사가들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역병은 급격한 발열과 고통을 동반하며 수많은 생명을 앗아갔다. 이로 인해 비잔티움 제국은 인구 감소, 경제 침체, 정치적 혼란을 겪었고 제국의 쇠퇴가 가속화되었다.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은 단순한 전염병을 넘어 사회·문화 전반의 변화를 초래한 역사적 전환점으로 평가되며, 현대 팬데믹 대응에도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1468420/c2470ccfa3adca54350b4a5c00fe150d/Hand_necrosis_caused_by_plague.jpg" />
         <pubDate>2025-10-16 04:5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35132670</guid>
      </item>
      <item>
         <title>흑사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32122</link>
         <description><![CDATA[<p>흑사병은 중앙아시아나 중국 서부에서 시작된 전염병으로, 쥐에 기생하는 벼룩을 통해 사람에게 전파되었다. 실크로드를 따라 서쪽으로 퍼져 1346년 몽골군이 크림반도의 카파를 공격할 때 유럽으로 옮겨졌고, 이후 상인과 선원, 쥐를 통해 지중해 연안 도시로 확산되었다. 흑사병은 1347년부터 1351년까지 유럽 전역에서 대유행하며 약 2천5백만 명 이상이 사망해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줄었다. 1665년 런던에서도 다시 큰 유행이 일어나 약 10만 명이 사망했으며, 19세기 말에는 중국 윈난성에서 시작된 제3차 팬데믹이 홍콩과 전 세계로 퍼졌다. 이때 프랑스의 세균학자 알렉산드르 예르생이 페스트균(Yersinia pestis)을 발견하면서 흑사병의 원인이 밝혀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5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32122</guid>
      </item>
      <item>
         <title>흑사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33654</link>
         <description><![CDATA[<p>흑사병은 페스트균(Yersinia pestis)에 의해 생기며, 인체에 들어오면 면역계가 이를 막기 위해 반응한다. 처음 감염되면 대식세포와 백혈구가 세균을 잡아먹으려 하지만, 페스트균은 오히려 그 안에서 살아남아 증식한다. 이로 인해 림프절에 염증이 생기고 고름이 차면서 종창(부보, bubo)이 생긴다. 이후 면역계는 항체를 만들지만, 페스트균이 Yop 단백질을 분비해 백혈구의 작용과 염증 신호를 방해하여 면역 반응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한다. 결국 세균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과도한 염증 반응(사이토카인 폭풍)이 일어나 고열, 장기 손상, 패혈증성 쇼크 등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5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33654</guid>
      </item>
      <item>
         <title>흑사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34588</link>
         <description><![CDATA[<p>흑사병의 진단은 페스트균(Yersinia pestis)을 직접 확인하거나 그 흔적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먼저 의심 환자가 생기면 림프절의 고름, 혈액, 가래, 조직 등에서 시료를 채취해 현미경으로 관찰한다. 이때 그람음성 간균 형태의 페스트균이 보이면 감염 가능성이 높다. 이어서 배양 검사를 통해 세균을 자라게 해 확진하며, 이 과정에서 Yersinia pestis 특유의 생화학적 성질을 이용해 구별한다. 최근에는 PCR(유전자 증폭 검사)을 사용해 균의 DNA를 빠르게 찾아내는 방법이 널리 쓰인다. 또한 혈청학적 검사로 환자의 혈액 속에 페스트균에 대한 항체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현대 진단 기술 덕분에 과거보다 훨씬 신속하고 정확하게 흑사병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5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34588</guid>
      </item>
      <item>
         <title>흑사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36832</link>
         <description><![CDATA[<p>흑사병의 대응과 예방은 감염 확산을 막고 환자를 신속히 치료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감염이 확인되면 환자를 즉시 격리하고, 항생제(스트렙토마이신, 독시사이클린 등)를 투여해 세균을 제거한다.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은 예방적 항생제를 복용하고 일정 기간 관찰한다. 쥐와 벼룩이 주요 전파원이므로, 주변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고 해충 방제와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국제적으로는 질병 발생 지역의 검역을 강화하고, 세계보건기구(WHO)가 감염 감시 체계를 운영한다. 이런 대응과 예방에 관련된 직업으로는 감염병을 연구하는 <strong>역학자</strong>, 전염병 발생 시 현장을 조사하고 확산을 막는 <strong>방역 전문가</strong>, 감염 환자를 치료하는 <strong>의사와 간호사</strong>, 해충이나 동물 매개체를 관리하는 <strong>보건위생공무원</strong>, 전염병 정보를 분석·예측하는 <strong>질병관리청 연구원</strong> 등이 있다. 이들은 함께 협력하여 흑사병 같은 치명적인 감염병이 다시 퍼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1:5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36832</guid>
      </item>
      <item>
         <title>음이온</title>
         <author>bianconeri</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48467</link>
         <description><![CDATA[<p>나병은 <em>마이코박테리움 레프레(Mycobacterium leprae)</em>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만성 감염병이다. 이 균은 주로 <strong>환자의 코나 입에서 나오는 미세한 비말(침방울)</strong>을 통해 전파된다. 즉, 나병 환자와 <strong>장기간 밀접하게 접촉할 때</strong>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나병균의 전염력은 매우 약해서, 대부분의 사람은 감염되어도 <strong>면역 반응으로 인해 병이 생기지 않는다.</strong> 실제로 나병균에 노출된 사람 중 약 95%는 병에 걸리지 않는다.</p><p>또한 나병은 단순히 피부 접촉만으로는 거의 전염되지 않는다. 오히려 면역력이 매우 약한 사람이나, 장기간 환자와 함께 생활하는 경우에만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나병은 <strong>일상적인 접촉이나 악수, 식사 공유 등으로는 전염되지 않는다.</strong></p><p><strong>나병 사례</strong>를 살펴보면, 과거에는 위생 환경이 좋지 않았던 시절에 많이 발생했다. 우리나라에서도 20세기 초에는 많은 환자가 있었지만, <strong>다제요법(MDT)</strong>이 도입되고 의료 환경이 개선되면서 현재는 <strong>신규 환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strong> 그러나 일부 개발도상국, 예를 들어 <strong>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strong>에서는 아직도 매년 수천 명의 신규 환자가 보고되고 있다.</p><p>한편, 나병에 걸린 사람을 격리하던 과거와 달리, 오늘날에는 <strong>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고 전염성도 거의 없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다.</strong></p><p>요약하자면, 나병은 <strong>전염성이 약하고 치료로 완치가 가능한 병</strong>이며, 위생 향상과 조기 진단으로 대부분 예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나병 환자에 대한 <strong>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지식을 갖는 것</strong>이 사회적 전파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48467</guid>
      </item>
      <item>
         <title>수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3250</link>
         <description><![CDATA[<p><br/></p><p>수두는 매우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감염자의 호흡기 비말이나 공기 중 에어로졸, 수포의 내용물과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됩니다. 잠복기는 약 1021일이며, 발진이 나타나기 <strong>12일 전부터 모든 수포가 딱지가 생길 때까지</strong> 감염력이 있습니다. 집단생활 환경에서 전파가 빠르고, 면역이 없는 가족 구성원 중 약 90%가 2차 감염될 정도로 전염성이 높습니다. 예방접종 전에는 어린이에게 흔했지만, 성인이나 면역저하자, 임신부에게는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예방접종 이전 연간 수백만 명의 감염자와 수백 건의 사망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3250</guid>
      </item>
      <item>
         <title>감염병 진단 기술(피존팟)</title>
         <author>bamtoris0911</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3704</link>
         <description><![CDATA[<p>1. 분자진단(PCR)</p><p>: 병원체의 유전자를 증폭해서 검증하는 진단법으로 채취 샘플의 양이 적어도 높은 정확도로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긴시간과 비용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p><p><br></p><p>2. 면역진단(항원-항체 검사)</p><p>: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해 감염 여부를 판별하며, 신속성과 간편함이 장점입니다.</p><p><br></p><p>3. 현장진단(POCT)</p><p>: 소형 장비나 키트로 현장에서 빠르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응급상황에 적합합니다.</p><p><br></p><p>4. 이중나선 RNA(dsRNA) 검출</p><p>: 신·변종 바이러스까지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868229674/90e40d4dbe694e7e2f57734a6ae9b102/1000019602.png" />
         <pubDate>2025-10-20 02:0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3704</guid>
      </item>
      <item>
         <title>수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3930</link>
         <description><![CDATA[<p>수두 바이러스(VZV)가 몸에 들어오면, 먼저 선천면역이 작동하여 인터페론과 NK세포가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합니다. 이후 적응면역 반응으로 T세포가 활성화되어 감염세포를 제거하고, 항체가 생성되어 장기 면역을 형성합니다. 감염 후 바이러스는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이 약해질 때 대상포진으로 재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감염 또는 예방접종 후 대부분은 평생 면역을 가지지만, 면역이 약한 사람은 재감염이 드물게 생길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3930</guid>
      </item>
      <item>
         <title>수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4390</link>
         <description><![CDATA[<p>대부분의 수두는 전형적인 수포성 발진으로 임상적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방접종자나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실험실 검사가 필요합니다. PCR 검사가 가장 정확하며, 병변의 액체나 딱지에서 바이러스 DNA를 검출합니다. 그 외에 혈청 항체 검사로 IgM(급성 감염)과 IgG(면역 여부)를 확인하거나, 바이러스 배양을 통해 진단할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4390</guid>
      </item>
      <item>
         <title>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의 전파와 사례</title>
         <author>ohiohi2124</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9199</link>
         <description><![CDATA[<p>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의 전파는 이집트의 항구 도시 펠루시움에서 시작되었다. 나일강을 따라 이동하던 곡물 교역선에 실린 쥐와 그에 붙은 벼룩이 페스트균을 옮기면서 병이 퍼졌다. 이후 지중해를 오가던 무역선을 통해 역병은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로 전파되었고, 상인과 군대, 여행자들을 통해 유럽,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었다.</p><p>대표적인 사례로는 541년부터 542년 사이의 콘스탄티노플 대유행이 있다. 당시 하루에 약 1만 명이 사망할 정도로 피해가 심각했으며, 시체를 묻을 곳이 부족해 교회나 성벽 밖에 임시 매장지가 만들어졌다.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1세도 감염되었으나 회복하였고, 수도의 행정과 상업 활동은 마비되었다. 이후 역병은 이탈리아, 시리아, 북아프리카 등으로 퍼져 농업과 경제를 붕괴시켰고, 제국의 군사력 약화로 인해 외세의 침입에 쉽게 노출되었다. 이처럼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은 광범위한 전파와 심각한 피해를 남기며 비잔티움 제국의 쇠퇴를 촉진시킨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59199</guid>
      </item>
      <item>
         <title>유스티니아누스 역병 인체의 면역 반응</title>
         <author>yfm49rj4ny</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62156</link>
         <description><![CDATA[<p>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은 예르시니아 페스티스(Yersinia pestis) 세균에 의해 발생한 감염병으로, 인체에 들어오면 강한 면역 반응을 일으킨다. 이 세균이 벼룩의 침을 통해 인체로 들어오면, 처음으로 대식세포와 백혈구가 이를 감지하고 공격을 시도한다. 그러나 예르시니아 페스티스는 면역세포 안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초기 방어를 뚫고 빠르게 증식한다.</p><p>세균이 림프절로 퍼지면 염증 반응이 일어나고, 림프절이 심하게 부어오르며 통증이 생긴다. 이때 면역체계는 감염을 막기 위해 고열과 사이토카인 분비를 유도하지만, 과도한 면역 반응은 오히려 체내 조직 손상과 쇼크를 일으키기도 한다.</p><p>일부 생존자들은 감염 후 항체를 형성하여 재감염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게 되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면역 체계가 세균의 빠른 확산을 막지 못해 사망에 이르렀다. 이처럼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은 인체의 면역 방어를 교묘히 회피한 병원체로, 당시 사람들의 면역 수준으로는 대응이 불가능했던 치명적인 감염병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0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62156</guid>
      </item>
      <item>
         <title>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의 진단 기술</title>
         <author>ohiohi2124</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65043</link>
         <description><![CDATA[<p>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이 발생했던 6세기에는 현대와 같은 의학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질병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진단할 수 없었다. 당시 사람들은 역병이 신의 분노나 악한 공기(미아스마) 때문에 생긴다고 믿었고, 진단 역시 고열, 구토, 겨드랑이나 사타구니에 생기는 부은 종기(패선) 등 눈에 보이는 증상을 통해 이루어졌다. 따라서 질병의 정확한 원인이나 전염 경로는 알지 못한 채, 단지 전염성이 강한 치명적인 병으로만 인식되었다.</p><p>그러나 현대에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이 <em>페스트균</em>에 의해 발생한 질병임이 밝혀졌다. 연구자들은 당시 희생자의 치아나 뼈에서 DNA를 추출해 분석함으로써 페스트균의 유전자 조각을 확인했고, 이를 통해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이 실제로 페스트였음을 입증했다. 또한 고병리학적 분석을 통해 시신의 림프절 염증이나 피하 출혈 흔적을 조사하고, 고고학적 발굴과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을 이용해 전파 시기와 지역별 확산 양상까지 규명하였다. 이러한 현대의 진단 기술 덕분에 과거 인류를 위협했던 역병의 실체가 명확히 밝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65043</guid>
      </item>
      <item>
         <title>유스티니아누스 감염병 대응과 예방, 관련 직업</title>
         <author>yfm49rj4ny</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67690</link>
         <description><![CDATA[<p>유스티니아누스 역병과 같은 감염병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해 왔지만,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예방과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감염병 예방의 기본은 병원체의 전파를 차단하는 것으로, 위생 관리·백신 접종·격리 조치 등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음식물 위생 관리 등은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이다.</p><p>현대 사회에서는 감염병 발생 시 조기 진단과 신속한 대응 체계가 중요하다. 정부와 보건 기관은 환자 동선을 추적하고 방역망을 가동해 확산을 막는다. 또한 연구 기관에서는 병원체의 특성을 분석해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한다. 이러한 과정은 유스티니아누스 시대처럼 미신이나 종교적 해석에 의존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p><p>감염병 예방과 대응에는 다양한 전문 직업이 참여한다. 역학조사관은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확산 원인을 분석하며, 의사와 간호사는 환자 치료와 관리에 직접 관여한다. 미생물학자와 바이러스학자는 병원체의 구조와 특성을 연구해 치료법을 찾고, 공중보건 전문가는 사회 전체의 방역 정책을 수립한다.</p><p>이처럼 감염병의 예방과 대응은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 과학적 지식과 다양한 전문 직업의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인류의 공동 과제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67690</guid>
      </item>
      <item>
         <title>수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72956</link>
         <description><![CDATA[<p>수두는 전염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접종으로, 수두 백신은 생백신 형태이며 보통 12~15개월에 1차, 4~6세에 2차 접종을 합니다. 예방접종을 완료하면 감염 위험이 크게 줄고, 감염되더라도 증상이 가볍게 지나갑니다. 감염된 경우에는 학교나 직장에 가지 않고 자가 격리를 해야 하며, 수포가 모두 딱지로 변할 때까지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손 위생을 철저히 하고, 물집을 긁지 않도록 해야 2차 세균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면역이 약한 사람이나 임신부는 감염자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단 내 감염이 의심될 때는 보건소와 학교 보건교사가 협력해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추가 전파를 차단합니다. 이처럼 수두는 개인의 주의뿐 아니라 공중보건 차원의 대응이 함께 이뤄져야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p><p>의사(소아청소년과·감염내과): 수두 환자를 진료하고, 합병증을 치료하거나 백신 접종을 권장합니다.</p><p>간호사 및 보건교사: 감염자 관리, 접종 안내, 학교 내 감염 예방 교육을 담당합니다.</p><p>역학조사관·보건소 직원: 수두 발생 시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집단감염을 막기 위한 방역 조치를 시행합니다.</p><p>백신 연구원 및 제약회사 연구직: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개발합니다.</p><p>공중보건의사 또는 보건정책 담당자: 예방접종 정책과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72956</guid>
      </item>
      <item>
         <title>음이온</title>
         <author>bianconeri</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000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병(한센병)의 인체 면역 반응</strong>은 우리 몸이 <em>나병균(마이코박테리움 레프레, Mycobacterium leprae)</em>에 감염되었을 때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나병은 면역 반응의 강도에 따라 증상이 매우 다르게 나타나는 병이다.</p><p>나병균이 몸속에 들어오면, 먼저 <strong>면역 세포(특히 T세포)</strong>가 이를 인식하고 반응한다. 이때 <strong>세포성 면역 반응</strong>이 강하게 일어나면, 몸이 균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피부에 작은 반점이나 가벼운 감각 이상 정도만 나타나는 <strong>결핵형 나병(강형 나병)</strong>이 된다. 이 경우에는 면역 체계가 균을 잘 통제하기 때문에 병의 진행이 느리고 전염력도 매우 약하다.</p><p>반대로, <strong>면역 반응이 약하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strong>, 균이 신경과 피부 속에서 활발히 증식하게 된다. 이렇게 면역 체계가 거의 반응하지 못하는 경우는 <strong>나종형 나병(약형 나병)</strong>이라 부르며, 얼굴과 피부에 결절이 생기고 감각을 잃는 등 심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는 전염성도 높다.</p><p>결국 나병은 <strong>병원체 자체보다 인체의 면역 반응 차이</strong>가 병의 형태와 정도를 결정짓는 대표적인 질병이다. 즉, <strong>우리 몸의 면역력이 강하면 나병균을 억제할 수 있고, 약하면 병이 진행된다</strong>는 것이 특징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0007</guid>
      </item>
      <item>
         <title>음이온</title>
         <author>bianconeri</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40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병(한센병) 진단 기술</strong>은 나병균(<em>Mycobacterium leprae</em>)의 존재와 감염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의학적 방법들을 말한다. 나병은 증상이 다양하고 다른 피부병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strong>정확한 진단을 위해 여러 기술이 함께 활용된다.</strong></p><p>먼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strong>임상 진단</strong>이다. 의사는 환자의 피부를 살펴 <strong>감각이 둔해진 반점, 결절, 피부 색 변화, 신경이 굵어짐</strong> 등의 특징을 관찰한다. 특히 <strong>피부 감각 저하</strong>는 나병의 중요한 단서로, 바늘이나 솜으로 감각을 검사해 판단한다.</p><p>두 번째는 <strong>피부도말검사(슬릿 스미어 검사)</strong>이다. 이는 피부 병변 부위에서 조직액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strong>산성 알코올에 저항하는 나병균(항산균)</strong>이 보이면 양성으로 판정된다.</p><p>세 번째는 <strong>조직검사(생검)</strong>이다. 피부나 신경의 일부를 떼어 <strong>현미경으로 염색 관찰</strong>하거나, <strong>면역조직화학염색</strong>을 통해 균의 존재를 확인한다. 이 검사는 병의 형태(결핵형, 나종형 등)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p><p>최근에는 <strong>분자진단기술(PCR, 유전자 증폭 검사)</strong>이 활용되고 있다. 이 기술은 나병균의 DNA를 직접 검출하기 때문에, <strong>초기 감염 단계에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strong>할 수 있다.</p><p>이처럼 나병의 진단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strong>현미경 검사와 분자 생물학적 기술</strong>을 종합적으로 사용하여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를 시작하면, 나병은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1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4034</guid>
      </item>
      <item>
         <title>흑사병의 전파와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6634</link>
         <description><![CDATA[<p><br/></p><p>흑사병은 중앙아시아나 중국 서부에서 시작된 전염병으로, 쥐에 기생하는 벼룩을 통해 사람에게 전파되었다. 실크로드를 따라 서쪽으로 퍼져 1346년 몽골군이 크림반도의 카파를 공격할 때 유럽으로 옮겨졌고, 이후 상인과 선원, 쥐를 통해 지중해 연안 도시로 확산되었다. 흑사병은 1347년부터 1351년까지 유럽 전역에서 대유행하며 약 2천5백만 명 이상이 사망해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줄었다. 1665년 런던에서도 다시 큰 유행이 일어나 약 10만 명이 사망했으며, 19세기 말에는 중국 윈난성에서 시작된 제3차 팬데믹이 홍콩과 전 세계로 퍼졌다. 이때 프랑스의 세균학자 알렉산드르 예르생이 페스트균(Yersinia pestis)을 발견하면서 흑사병의 원인이 밝혀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2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6634</guid>
      </item>
      <item>
         <title>음이온</title>
         <author>bianconeri</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67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병의 대응</strong>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핵심이다. 나병은 <em>마이코박테리움 레프레(Mycobacterium leprae)</em>라는 세균에 의해 생기지만,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여러 항생제를 함께 사용하는 <strong>다제요법(MDT, Multi-Drug Therapy)</strong>을 권장하고 있다. 이 치료법을 꾸준히 받으면 대부분의 환자는 6개월에서 1년 이내에 완전히 회복할 수 있고, 치료 시작 후에는 전염성도 거의 사라진다.</p><p>다음으로, <strong>예방</strong>을 위해서는 개인 위생 관리와 함께 <strong>조기 검진</strong>이 중요하다. 나병은 전염성이 약하지만, 장기간 밀접한 접촉이 있을 경우 감염될 수 있으므로 환자와 가족들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는 <strong>BCG 예방접종</strong>이 나병에 대한 부분적인 보호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나병에 대한 <strong>편견을 없애고 정확한 지식을 알리는 사회적 인식 개선</strong>이 가장 중요한 예방책 중 하나이다.</p><p>마지막으로, 나병과 관련된 <strong>직업</strong>으로는 여러 분야가 있다. 병의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는 <strong>피부과 의사</strong>와 <strong>감염내과 의사</strong>, 나병 환자의 재활과 생활 적응을 돕는 <strong>사회복지사</strong>와 <strong>재활치료사</strong>, 그리고 나병 예방과 교육, 보건 정책을 담당하는 <strong>공중보건 전문가</strong> 등이 있다. 이들은 의료와 복지의 협력을 통해 환자가 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p><p>이처럼 나병은 과거와 달리 완치 가능한 병이며, 올바른 <strong>대응·예방 노력과 전문 인력의 활동</strong>을 통해 사회적 편견 없이 극복할 수 있는 질병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2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6781</guid>
      </item>
      <item>
         <title>흑사병의 대한 인체의 면역 반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7877</link>
         <description><![CDATA[<p><br/></p><p>흑사병은 페스트균(Yersinia pestis)에 의해 생기며, 인체에 들어오면 면역계가 이를 막기 위해 반응한다. 처음 감염되면 대식세포와 백혈구가 세균을 잡아먹으려 하지만, 페스트균은 오히려 그 안에서 살아남아 증식한다. 이로 인해 림프절에 염증이 생기고 고름이 차면서 종창(부보, bubo)이 생긴다. 이후 면역계는 항체를 만들지만, 페스트균이 Yop 단백질을 분비해 백혈구의 작용과 염증 신호를 방해하여 면역 반응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한다. 결국 세균이 온몸으로 퍼지면서 과도한 염증 반응(사이토카인 폭풍)이 일어나 고열, 장기 손상, 패혈증성 쇼크 등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7877</guid>
      </item>
      <item>
         <title>흑사병의 감염병 진단 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9016</link>
         <description><![CDATA[<p><br/></p><p>흑사병의 진단은 페스트균(Yersinia pestis)을 직접 확인하거나 그 흔적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먼저 의심 환자가 생기면 림프절의 고름, 혈액, 가래, 조직 등에서 시료를 채취해 현미경으로 관찰한다. 이때 그람음성 간균 형태의 페스트균이 보이면 감염 가능성이 높다. 이어서 배양 검사를 통해 세균을 자라게 해 확진하며, 이 과정에서 Yersinia pestis 특유의 생화학적 성질을 이용해 구별한다. 최근에는 PCR(유전자 증폭 검사)을 사용해 균의 DNA를 빠르게 찾아내는 방법이 널리 쓰인다. 또한 혈청학적 검사로 환자의 혈액 속에 페스트균에 대한 항체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현대 진단 기술 덕분에 과거보다 훨씬 신속하고 정확하게 흑사병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2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89016</guid>
      </item>
      <item>
         <title>흑사병 대응과 예방, 관련 직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90482</link>
         <description><![CDATA[<p><br></p><p>흑사병의 대응과 예방은 감염 확산을 막고 환자를 신속히 치료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감염이 확인되면 환자를 즉시 격리하고, 항생제(스트렙토마이신, 독시사이클린 등)를 투여해 세균을 제거한다.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은 예방적 항생제를 복용하고 일정 기간 관찰한다. 쥐와 벼룩이 주요 전파원이므로, 주변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고 해충 방제와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국제적으로는 질병 발생 지역의 검역을 강화하고, 세계보건기구(WHO)가 감염 감시 체계를 운영한다. 이런 대응과 예방에 관련된 직업으로는 감염병을 연구하는 <strong>역학자</strong>, 전염병 발생 시 현장을 조사하고 확산을 막는 <strong>방역 전문가</strong>, 감염 환자를 치료하는 <strong>의사와 간호사</strong>, 해충이나 동물 매개체를 관리하는 <strong>보건위생공무원</strong>, 전염병 정보를 분석·예측하는 <strong>질병관리청 연구원</strong> 등이 있다. 이들은 함께 협력하여 흑사병 같은 치명적인 감염병이 다시 퍼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2:2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090482</guid>
      </item>
      <item>
         <title>작성 형식 (조별로 작성)</title>
         <author>nasoyeon6605</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621884</link>
         <description><![CDATA[<p>1️⃣ 조 이름:</p><p>2️⃣ 다른 반의 PCR 결과 : </p><p>3️⃣ 우리 조의 예측과 일치 여부: (일치 / 불일치)</p><p>4️⃣ 다른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이 달랐던 이유, 놓친 단서, 실험에서 중요한 점 등)</p><p>5️⃣ 과학의 유용성을 한문장으로 정리하기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0 08:2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0621884</guid>
      </item>
      <item>
         <title>작성 형식 (조별로 작성)</title>
         <author>nasoyeon6605</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1805273</link>
         <description><![CDATA[<p>1️⃣ 조 이름:</p><p>2️⃣ 예상 전파 경로: (예: 비말 / 접촉 / 공기 / 매개체 등)</p><p>3️⃣ 0번 환자(감염 시작 인물) 추정:</p><p>4️⃣ 근거: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12550857/1b00ea7c9447da354e3773a25f10aa14/image.png" />
         <pubDate>2025-10-20 23:2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1805273</guid>
      </item>
      <item>
         <title>음이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32390</link>
         <description><![CDATA[<p>1️⃣ 조 이름: 음이온</p><p>2️⃣ 예상 전파 경로: 접촉</p><p>3️⃣ 0번 환자(감염 시작 인물) 추정: 김태희</p><p>4️⃣ 근거: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 김태희가 아픈 상태에서 위생적이지 않게 물을 나눠줘서 접촉에의해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한 김태희</p><p>학생이 다녀간 급식실 테이블에서 확진자가 많이 일어났기 때문에 김태희 학생이 0번 감염자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1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32390</guid>
      </item>
      <item>
         <title>논의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33282</link>
         <description><![CDATA[<p>피존팟</p><p>접촉</p><p>김태희</p><p>태희가 아이들에게 조금씩 감염시키고 조승숙이 걸려서 조승숙의 바이러스가 공기를 타고 이병참에게 가서 이병참이 걸리고 이병참이 공용 마이크를 사용해 1학년 다수가 걸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1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33282</guid>
      </item>
      <item>
         <title>아우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35289</link>
         <description><![CDATA[<p>조 이름: 아우미</p><p>예상 전파 경로: 체육관에서 비말, 공기를 통해</p><p>0번 환자 추정: 조승숙</p><p>근거: 체육관에서 조승숙이 환기팬 아래에 앉아 기침을 하여 감염병을 퍼뜨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1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35289</guid>
      </item>
      <item>
         <title>진격의 소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37440</link>
         <description><![CDATA[<p>1️⃣ 조 이름:진격의 소인</p><p>2️⃣ 예상 전파 경로: 공기</p><p>3️⃣ 0번 환자(감염 시작 인물) 추정:조승숙</p><p>4️⃣ 근거: (왜 그렇게 생각했는가?):체육관에서 조승숙씨의 병원체가 환기팬으로 공기가 전파되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37440</guid>
      </item>
      <item>
         <title>아우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1273</link>
         <description><![CDATA[<p>조 이름: 아우미</p><p>다른 반의 pcr 결과: 이병참</p><p>우리 조의 예측과 일치 여부: 불일치</p><p>다른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시간대를 잘 못 파악했다.</p><p>과학의 유용성을 한문장으로 정리하기: 과학을 활용하면 일상생활이 더 편리, 안전해지고 삶의 질이 향상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4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1273</guid>
      </item>
      <item>
         <title>온니 유</title>
         <author>ohiohi2124</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3821</link>
         <description><![CDATA[<p>조 이름: 온니 유 </p><p>다른반의 PCR 결과: 이병참</p><p>우리조의 예측과 일치 여부: 다름</p><p>이유: 이동 경로 순서 잘못 파악</p><p>과학의 유용성을 한문장으로 정리하기: 과학의 발전으로 감염병 진단과 실험 과정에서 정확성이 높아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3821</guid>
      </item>
      <item>
         <title>음이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4206</link>
         <description><![CDATA[<p>1️⃣ 조 이름:음이온</p><p>2️⃣ 다른 반의 PCR 결과 :이병참이 0번 확진자</p><p>3️⃣ 우리 조의 예측과 일치 여부: (불일치)</p><p>4️⃣ 다른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이 달랐던 이유, 놓친 단서, 실험에서 중요한 점 등) 놓친단서는 1번 단서에서 이병참이 발표중 마스크를 내리고 공용마이크를 조정 그래서 다른 학생이 공용마이크를 사용이다. </p><p>5️⃣ 과학의 유용성을 한문장으로 정리하기 : 일상생활에서 과학을 사용하면 일상이 편안해지고 편리해진다. 그리서 우리에게 좋은 점을 가져다 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4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4206</guid>
      </item>
      <item>
         <title>진격의 소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8303</link>
         <description><![CDATA[<p>1️⃣ 조 이름:진격의 소인</p><p>2️⃣ 다른 반의 PCR 결과 :이병참</p><p>3️⃣ 우리 조의 예측과 일치 여부: (불일치)</p><p>4️⃣ 다른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이 달랐던 이유, 놓친 단서, 실험에서 중요한 점 등) 정확한 경로를 알수가 없었고, 이병참씨의 얘기를 들어보면 다른사람이 기침을 하는 모습으로 보아서 일단 제외를 시켜서 조승숙씨라고 생각을 했습니다.</p><p>5️⃣ 과학의 유용성을 한문장으로 정리하기 :우리가 이 과학으로 인해서 일상생활을 살아갈수가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5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8303</guid>
      </item>
      <item>
         <title>온니 유</title>
         <author>ohiohi2124</author>
         <link>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8663</link>
         <description><![CDATA[<p>조 이름: 온니 유</p><p>예상 전파 경로: 공기, 접촉</p><p>0번 환자(감염 시작 인물) 추정: 조승숙</p><p>근거: 환기팬으로 인해 이병참과 주변 친구 감염-&gt; 김태희와의 접촉으로 김태희 감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2 04:5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aejeonimunhighschool/295zxws4wmoiz17z/wish/364458866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