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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1분반 3모둠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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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2: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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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의 충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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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aladin.kr/p/nnYSC<br><br>『문명의 충돌』은 국가적 비상사태가 선포될 정도의 끔찍한 테러와 내전이 자행되는 근본 원인을 명확하게 통찰한 책이다. 현재의 수많은 분쟁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의 틀을 제시한다. 헌팅턴은 세계를 우리가 알고 있는 개별 국가가 아닌 서방과 라틴아메리카ㆍ이슬람ㆍ힌두교ㆍ유교ㆍ일본 등 7개 내지 8개의 문명들로 나누고, 국가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하는 것은 이념의 차이가 아니라 전통, 문화, 종교적 차이 때문이라고 설명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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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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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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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aladin.kr/p/XFrxK<br><br>캐나다 출신의 문명 비평가이자 커뮤니케이션 이론가인 마셜 맥루언의 저서. 음성 언어, 문자 언어, 의복, 주택, 인쇄, 만화, 사진, 신문, 광고, 전화,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 등의 글을 통해 오늘의 미디어에 관한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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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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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메이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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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세기 스마트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할 책!<br><br>그 누구라도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으면 세계 어느 나라든 실시간으로 정보 전달과 소통이 가능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전기통신이 출현하기 전에는,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소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전화, 팩스, 인터넷, 스마트폰 등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이 편리한 소통의 도구들은 어떻게 발명되고 발전하게 된 것일까?<br><br>『인포메이션』은 이러한 인류의 소통과 정보 교환, 정보의 역사와 이론에 관해 자세하고도 치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유명한 학자 및 과학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물론, 그들의 이론에 대해 다각도로 이야기하며 정보이론 분야에 대한 이해를 친절하게 돕는다. 또한 정보, 통신, 컴퓨터, 위키피디아, 구글 등 ‘정보’에 대해 그 어떤 책보다 방대한 분야와 해박한 지식을 섭렵하고 있다.<br><br>http://www.yes24.com/Product/Goods/3524331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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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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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운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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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m.yes24.com/Goods/Detail/333133<br><br>「구운몽」은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양반 사회의 이상을 반영한 본격적인 고전 소설이다. 또한 귀족 문학에서 평민 문학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작품이며 현실에서 꿈으로,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환몽 구조를 바탕으로 한 몽자류(夢字類) 소설의 효시이다.<br><br>제목의 '구운(九雲)'은 주인공 성진과 팔선녀를 가리키며, 인간의 삶을 나타났다 사라지는 구름에 비유하고 있으니, '구운몽(九雲夢)'은 결국 이들 아홉 사람이 꾼 꿈이다. 이 작품에서는 인생무상, 일장춘몽, 즉 인생의 덧없음이라는 주제를 주인공 성진의 하룻밤 꿈을 통해 보여준다. 김만중의 「구운몽」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환몽 구조를 가진 작품들의 원형이 되었으며 그 주제 또한 변함없는 감동과 교훈을 주는 고전 소설의 백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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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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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과편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012437/293c09xkbo490zc7/wish/2256345196</link>
         <description><![CDATA[<div>http://m.yes24.com/Goods/Detail/49856188<br><br>결혼을 둘러싼 당대의 물질지향적인 세태와 허위의식을 날카롭게 풍자해낸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오만과 편견』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4번으로 출간되었다. 제인 오스틴이 “사랑하는 내 아이”라 불렀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 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오만과 편견』은 19세기 영국의 결혼관 및 사회상을 풍자와 유머, 아이러니를 통해 그려내고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탐구한 소설이다. 시대성과 보편성을 아우르고 있어 이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많은 공감과 애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 역자의 고려대학교 청소년문학 시리즈판 번역과 달리 새로이 전면 개정한 번역으로 선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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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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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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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 잠자는 옷감 외판원으로 하루하루 힘겹게 일하면서<br>가족을 부양하는 장남이다.<br><br>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깬 그는 그의 몸이 벌레로 변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br>몸을 일으키려고 했지만 다리만 버둥거릴 뿐 일어날 수 없는데…….<br><br>해충으로 변신한 그와 그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br>우리는 어떤 삶의 진실을 마주하게 될까?<br><br><br><br>https://m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3581916633?cat_id=50010842&amp;frm=MBOKMOD&amp;query=%25EB%25B3%2580%25EC%258B%25A0%2B%25EC%25B1%2585&amp;NaPm=ct%3Dl6k4hqvk%7Cci%3Da43e876e5e94f67edf86b9133b1591942fe3e4e5%7Ctr%3Dboknx%7Csn%3D95694%7Chk%3Dfbfe408b38198fe1aba4c80804c748947f0c35e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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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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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로부터의 자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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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인지신경학의 아버지’ 마이클 가자니가의 도발적 주장,<br>“뇌 탓인가, 내 탓인가?”</strong><br><br>검사 결과 뇌에 장애가 있다는 게 발견되면 사형 판결을 철회해야 할까?<br>정신지체장애자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처벌보다는 치료를 해야 할까?<br>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은 정말 뇌의 작용 때문이기만 할까?<br><br>세계적인 뇌신경학자이자 사상가로까지 불리는 마이클 가자니가가 최신 뇌과학부터 심리학, 인류학, 물리학, 윤리학을 넘나들며 우리 사회에 만연한 뇌 결정론의 허상을 폭로한다.<br>인간은 뇌 이상의 그 무엇으로, 뇌를 넘어서야 진짜 인간의 모습이 보인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특히 자유의지와 책임은 개인의 뇌 자체가 아니라 둘 이상의 뇌가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관계에서 창발되는 가치라는 사실을 꼼꼼하게 증명하고, 범죄자의 형량을 결정할 때 뇌의 이상 유무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에 우려를 표한다. 뇌의 상태가 어떻든 간에 인간이라면 대부분 사회적 규칙을 따를 수 있다는 것이다.<br>최근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우리 사회에서 범죄자 처벌 문제를 두고 논의할 때 곱씹어볼 만한 주장이다.<br><br>http://www.yes24.com/Product/Goods/753071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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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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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산당 선언</title>
         <author>2020124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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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르크스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이데올로기적 사상가로 만든 저서. 1847년 '공산주의자 동맹'의 강령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집필된 이 책은 사회 발전의 다양한 단계에서 계속되어온 계급 투쟁의 역사는 이제 전체 사회를 착취, 억압과 계급 투쟁에서 영구히 해방시키지 않고서는 피착취, 피억압계급인 프롤레타리아트가 착취, 억압계급인 부르주아지에게서 해방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선언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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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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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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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질랜드 작가 버나드 베켓의 묵시록적 소설『2058 제너시스』. 전 세계에 전염병이 퍼지자 기업가 플라톤은 남태평양의 한 섬에 철저한 신분제 사회이자 경찰국가로 운영되는 공화국을 만든다. 2058년에 태어난 공화국의 보초병 아담은 바다 위를 표류하는 소녀를 사살하라는 규정을 어겨 로봇과 함께 감옥 생활을 하게 된다. 주민들에게 로봇이 노동을 대체하게 만들겠다고 공약해온 공화국의 상층부는 로봇이 아담에게서 지적자극을 받기를 원한다. 아담은 로봇이 인간보다 더 진화한 개체라고 주장하는 로봇 아트를 만나게 되고, 아트와의 대화 속에서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무언가를 발견하는데….<br><br><br><br><br>https://m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93332210?cat_id=50005708&amp;frm=MBOKPRO&amp;query=%25EC%25A0%259C%25EB%2584%2588%25EC%258B%259C%25EC%258A%25A4%2B%25EC%25B1%2585&amp;NaPm=ct%3Dl6k4trqw%7Cci%3D95be5324205fb7d6ea324ed4d26a5062ca077308%7Ctr%3Dboknx%7Csn%3D95694%7Chk%3Dd2326d40a64a3d0278b2e2f3d25f27d8b6ba328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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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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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title>
         <author>2020124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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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 세계 60개국에 방송되어 6억 시청자를 감동시킨 텔레비전 교양 프로그램을 책으로 옮긴 칼 세이건(Carl Sagan)의 『코스모스(Cosmos)』.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br><br>이 책은 모두 13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10조 개의 별들을 품고 있는 은하가 10조 개 있는 광막한 대우주의 세계에서 은하수 은하의 변방, 자그마한 노란색 별 태양이 이끄는 태양계의 한구석에서 창백하게 빛나는 지구에 이르기까지 코스모스에 대해 우리 인류가 알게 된 것들, 알게 된 과정들, 그리고 알아 갈 것들을 소개하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을 알기 위한 것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코스모스 특별판은 수록 이미지가 흑백으로 실려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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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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