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2반 독서일지 by 박정숙</title>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link>
      <description>번뜩이는 천재성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5 01:57: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8 15:32:5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70.png</url>
      </image>
      <item>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작가: 황영미 </title>
         <author>youlmdm</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80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cZwpdxCAhwo/hqdefault.jpg" />
         <pubDate>2022-07-11 00:3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8042</guid>
      </item>
      <item>
         <title>잠옷파티 작가 : 재클린 윌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854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고르게 된 계기는 읽을 책을 찾다가 표지가 재밌어 보여서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친구들끼리의 갈등과 파자마파티 (잠옷파티) 를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친구들과 파자마파티를 한 기억이 떠올랐다. 그리고 또 파자마파티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기억에 남는 장면은 친구들과 함께 침대에 들어가는 장면이다. 이유는 나도 친구들과 함께 침대에 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었기 때문이다.<br>이 책에는 지적 장애을 갖고 있는 언니가 나오는데, 친구와 갈등을 하며 언니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장애인을 소중히 하라는 교훈이 담겨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n2-img.amz.wtchn.net/image/v1/watcha/image/upload/c_fill,h_700,q_80,w_490/v1502253899/chq0fwlsd2vazfnb9ipd.jpg" />
         <pubDate>2022-07-11 00:3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8548</guid>
      </item>
      <item>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 / 이꽃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8576</link>
         <description><![CDATA[<div>편지형식이다. 그래서 읽기에 어려움이 없었다. 인물들의 감정이 섬세하게 나타난다. 감동적이다. 자식을향한 부모의 사랑을 볼 수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지루 하지 않았다. 또한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사춘기 자녀의 감정이 잘 드러나 있다. 부모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읽기에 어려움이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95377072/800x0" />
         <pubDate>2022-07-11 00:3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8576</guid>
      </item>
      <item>
         <title>싱커 / 배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859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속한 이 사회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되었다. 생물과 자연은 언제나 소중하게 대해야한다.&nbsp; Sf소설이 얼마나 재밌는지도 알게되었다. 이 소설은 장수 유전자가 개발되면서 인류는 200살 이상 살게 되었다 하지만&nbsp; 빈부 차가 극심해지며 사회에서? 계급이 생겨났다. 하위 계층에 속하는 이 소설의 주인공 미마는 신분 상승을 위해 성적을 올려줄 스마트약을 구하러 암시장에 숨어든다.그곳에서 난생 처음 살아 있는 동물을 본 미마는 게임 '싱커'의 테스터가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는 내용의 소설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ridicdn.net/cover/754023921/xxlarge#1" />
         <pubDate>2022-07-11 00:3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8597</guid>
      </item>
      <item>
         <title>라면은 멋있다 / 작가:  공선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9470</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공선옥</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1.bp.blogspot.com/-MLqJ1aPp-G4/XfzGQUh3U-I/AAAAAAAAQvE/mSGF9vlUjsk_YzpfWt_CbFTrIyKYyfsgQCLcBGAsYHQ/w1200-h630-p-k-no-nu/FKAUS.jpg" />
         <pubDate>2022-07-11 00:3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89470</guid>
      </item>
      <item>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한영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09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thumb2.naver.net/MjAyMDAxMThfMjc4/MDAxNTc5MzQ3NzE4NzAw.wN0Pdpbn_cHOrxFkZ9mqzpaZGyllgPR2vK7Mn8jFwSsg.pfcyCEGruc8mLYK5QXrpLIsSUfxBv5mIype8z-7o4tIg.JPEG.siono/1579347718050.jpg?type=w2" />
         <pubDate>2022-07-11 00:4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0933</guid>
      </item>
      <item>
         <title>뜻밖의 계절         작가: 임하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13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blog.kakaocdn.net%2Fdn%2FB97A4%2FbtqxWJTXQ0c%2FJcqSlPp5dmp6dYxFkvVNyK%2Fimg.jpg" />
         <pubDate>2022-07-11 00:4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1348</guid>
      </item>
      <item>
         <title>책먹는 여우 작가:프란치스카 비어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2571</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사람이 아닌 동물이 나오는 책이다 이 책은 약간 이름처럼 어린 연령층이 읽는 책이지만 어른도 가끔보는 책이다 내가 이 책을 고른 계기는 그냥 볼책도 없고 2편이고 그냥 재밌어 보여서 고른 책이다 이 책은 읽을 때 한 가지 알고 있어야한다 그것이 무엇이냐 주인공의 시점으로 빙의를 해서 읽으면 재밌어진다 그렇게 재밌어지는 이유가 무엇이냐 독자가 생각할 수 없는 것도 추리를 해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처음보고 느껴진것이 무엇이냐 왜 이런 이상한 책을 만든지 궁금해졌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momo/TopCate1962/MidCate009/189515165.jpg" />
         <pubDate>2022-07-11 00:4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2571</guid>
      </item>
      <item>
         <title>지하철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예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364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은 우리가 보고있는건, 그'사람'인가 아니면 배경인가 이다.<br>평소에도 흑인과 백인 즉 외국인을 차별하지 말자 라는 생각을 해왔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차별에는 무슨 종류가 있는지, 또 한국에 있는 외국인을 차별하거나 남,여를 차별하는 부끄러운 문화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었고, 우리가 평소에 사소하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차별로 느껴질 수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9832/24/cover500/8964621328_1.jpg" />
         <pubDate>2022-07-11 00: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3644</guid>
      </item>
      <item>
         <title>책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4212</link>
         <description><![CDATA[<div>여우씨는 책을 보고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먹을수록 식탐도 커졌지만 가난해서 전당포에 가구를 팔아 책을 사서 다시 먹었으나 이마저도 점점 부족해진다. 그러자 여우 아저씨는 국립 도서관으로 가서 책들을 빌려 마음껏 음미한다. 하지만 찢기고 침으로 범벅된 책들 때문에 항의를 받느라 골머리를 앓던 도서관 사서는 점차 책을 빌리고 한 번도 돌려주지 않은 여우 아저씨를 의심한다. 결국 여우 아저씨는 책을 몰래 먹는 장면을 사서에게 들켜 도서관에서 쫓겨난 뒤 도서관 이용금지를 당한다 가난한 마당에 먹을 책이 더 이상 없어 배고픔에 시달리던여우 아저씨는 결국 뚱뚱이 할머니의 복면을 빌려 동네 서점을 털어 책을&nbsp; 훔쳤지만 곧 경찰에 붙잡혀 감옥에 들어간다. 감옥에서 독서 및 책 반입 금지령을 받자 여우 아저씨는 이제 굶어 죽을 것이라고 절망한다 여우 아저씨는 책을 써서 먹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2.gall-img.com/tdgall/files/attach/images/82/823/968/147/a85fbd4418d4b27a9c450ca70202a0c5.jpg" />
         <pubDate>2022-07-11 00:4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4212</guid>
      </item>
      <item>
         <title>아몬드/손원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4771</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의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는 독특한 캐릭터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의 이면을 읽어 내지 못하고 공포도 분노도 잘 느끼지 못하는 윤재는 ‘평범하게’ 살아가려고 가까스로 버텨 오고 있다. 엄마에게서 남이 웃으면 따라 웃고, 호의를 보이면 고맙다고 말하는 식의 ‘주입식’ 감정 교육을 받기도 한다. 세상을 곧이곧대로만 보는 아이, ‘괴물’이라고 손가락질받던 윤재는 어느 날 비극적인 사건을 맞아 가족을 잃게 되면서 이 세상에 홀로 남는다.<br><br>그런데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하던 순간에 윤재 곁에 새로운 인연이 다가온다. 어두운 상처를 간직한 아이 곤이나 그와 반대로 맑은 감성을 지닌 아이 도라, 윤재를 돕고 싶어 하는 심 박사 등이 그러한 인물들이다. 윤재와 이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럼에도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상실을 애도할 시간 감정을 보듬을 여유를 잃어버린 채 살고 있는 독자들은 윤재를 응원하면서 자신의 마음 또한 되돌아볼 기회를 얻을 것이다. 윤재의 덤덤한 어조는 역설적으로 읽는 이의 가슴을 더욱 슬프게 저미며, 독자는 이 작품을 통해 깊고 진실한 감정의 고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bs.twimg.com/media/DITDhD9VoAA0Uvr.jpg" />
         <pubDate>2022-07-11 00:4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4771</guid>
      </item>
      <item>
         <title>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4990</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황영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d1c2d45dda459a9da20623cc02861da5/NSC20220711_094405.jpg" />
         <pubDate>2022-07-11 00:4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4990</guid>
      </item>
      <item>
         <title>조선 가인 살롱 작가:신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5084</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게 된 계기는 책 표지가 예뻐서 골랐는데 내용도 재미있었고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읽은 책이 이거라서 골랐다. 인상적인 내용은 '오리지넝 조선 미녀 라는 뜻에서 '오조미'라고 말 한 문장이 있는데 작가가 재미있게 쓴 것 같아서 인상적이게 남았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오늘날 친구들 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가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갈려면 조선시대에서 1년을 살아야 갈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체리는 무슨 임무가 있는데 그 임무를 스스로 찾으며 임무를 완수하는 이야기이고, 책에 대한 자신만의 평가는 재미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9vSu/image/MD1M5Kl9wtP8LNqBS28rfcgIAfw.JPG" />
         <pubDate>2022-07-11 00:4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508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5966</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재미있다고 할 수 있다. 영화도 나온 만큼 책을 보기는 귀찮다면 영화로 보는것 도 괜찮다고 생각. 한줄평:나쁘지 않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3UIz/image/i5CUU8KkJ_ZqYJ57B20GZDkx-Yo.jpg" />
         <pubDate>2022-07-11 00:4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5966</guid>
      </item>
      <item>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작가:이꽃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631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읽었을때는 '언니'와 '나'가 나중에 만나서 놀게 되는 결말인줄 알았는데 '언니'가 엄마였고 '나'가 딸 이였어서 놀라기도했다. 이 책을 읽고 "사람의 인연은 어떻게 이어져 있는 걸까?"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았다. 궁금하기도 했다 대체 사람의 인연은 어떻게 이어져있는걸까 어떻게 이어져있길래 그렇게 싸운 친구하고도 다시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스쳐지나가는 인연인듯 했지만 다시 만나 연락을 이어가는 등 사람의 인연은 참 신기한 것같다. 또 "또 한편으로는 아직 오지 않는 내일이 두려워서 차라리 내일을 없애버린거잖아" 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나도 가끔 짜증날때 그런생각을 하곤한다. 차라리 내일이 없는게 편할지도 그러면 오늘은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을텐데 하고 말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내 주변 사람들,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내 주변에있는 사람들이 내 인연이어서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닿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bs.twimg.com/media/DVjVqTuV4AAjytQ.jpg:large" />
         <pubDate>2022-07-11 00:4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6310</guid>
      </item>
      <item>
         <title>벙커: 마음이 쉬어가는 곳 / 추정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6410</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에 권장도서 목록에서 이 책을 처음 보고 도서관에서 대출해 읽게 된 책이다. 벙커는 주인공 하균이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상처들과 그런 상처 입은 사람들을 존재하지 않는 수호천사의 눈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우리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되새기게 되었다.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풀어낸 것은 부자연스럽지 않고 좋았지만 독자가 이해하기에 인물의 정체가 좀 어렵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읽기 전에 고려하고 읽어야 할 것 같다. 이 점에서 이 책은 이해하기 쉽지는 않았지만 생각해 볼 거리가 많았던 것 같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ridicdn.net/cover/372006634/xxlarge#1" />
         <pubDate>2022-07-11 00:4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6410</guid>
      </item>
      <item>
         <title>보통의 노을 이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000</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 보통의 노을은 이희영 작가에 의해서 쓰여졌고<br>고등학생이 된 노을이와 노을이를 낳은 미혼모 어머니 최지혜씨가 미혼모라는 사회적관심과 시선속에서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 노을이와 최지혜씨는 사한이라는 중소도시에 살고있고 지혜씨는 그곳에서 작은&nbsp;<br>공방을 운영중이고 노을이는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br>이야기속에서 엄마와 노을이는 미혼모와 아들이라는 이유로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다. 사람들의 시선이 버겁고 앞으로의 확신이 들지않을때 최지혜씨는 노을이에게 '우리잘 살고있는거 있지?'하고 묻는다. 이문장은 읽을때마다 '난 잘살고 있는것인가?'하는 생각을 들게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50492399/b16d3bf8718b082b0a14312b377366ce/XL_jpeg.jpg" />
         <pubDate>2022-07-11 00:5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000</guid>
      </item>
      <item>
         <title>개를 보내다 작가/표명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006</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진서는 자신의 열세 살 생일날 아빠로부터 유기견을 선물 받는다. 하지만 충분한 준비 없이 입양된 개는 진주라는 이름을 얻고도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쓸쓸히 지낸다. 그러고 몇개월 후 마음의 문을 닫았던 나는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었다.진주는 베란다에 있다가 겨울 한파 때문에 거실로 온다.애정이 부족했던 진주는 자신의 똥을 먹는다.진서는 진주가 안쓰러워서 배변훈련을 시작한다.진서의 애정과 보살핌으로 진주는 똥개라는 오명에서 벗어남 진서와 진주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강아지를 처음키우는 주인공의 마음이 이해가 갔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했다.</div><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91613876/800x0" />
         <pubDate>2022-07-11 00:5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006</guid>
      </item>
      <item>
         <title>광고천재 이제석-이제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37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이제석이라는 사람의 인생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한 책이다. 이제석은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담아 광고를 만들어낸다. 이제석이란 사람은 계속하여 자신을 되돌아보고 발전 하려하는 사람이라는 부분에서 큰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끊임 없이 나오는 아이디어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게 위해 항상 메모하는 부분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두 이유가 있다고 다시 한번 생각했다. 이제석은 오직 자신만의 능력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냈으며 자신의 꿈을 위해선 자신의 모든것을 포기할 수도 있을만큼 꿈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사람이었다. 이 책은 꿈이 확실하지 않은 사람과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삶의 의미를 되새기어 주고 꿈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8367C4F4E02BBB106" />
         <pubDate>2022-07-11 00:5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375</guid>
      </item>
      <item>
         <title>엄마가 남긴 27단어- 샤렐 바이어스 모란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49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으로 흥미있게 본 책인데 어린나이에&nbsp;<br>부모님을 잃고 살아가는 한 아이에 대한 안타까운<br>이야기인데 주인공은 코비이다.  엄마는 떠나기 전에 코비에게 27단어의 마법단어를 남겨주고 가셨다.<br>나는 27단어중에 '몬트필리어'가 기억에 남았다.  이 단어의 뜻은 광장처럼 커다란 공간에서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는 마법의 단어이다.<br>그리고 코비에게 많은 용기를 준 친구는 노먼이다.<br>노먼은 코비의 사정을 처음으로 말한 친구이다.<br>하지만 노먼은 코비의 사정에 대해 놀리거나&nbsp;<br>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nbsp; 오히려 코비를 위로해 주었다.&nbsp; 나도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nbsp; 이 세상에는 이런 비극에 빠진 아이들이 많을텐데 이런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과 한발 한발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갔음 하는 마음이 들게 한 책이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xlarge/756/x9788965134756.jpg" />
         <pubDate>2022-07-11 00:5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494</guid>
      </item>
      <item>
         <title>청기와 주유소 씨름기담,작가:정세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835</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10살이&nbsp; 되기 전에 60키로를 넘으며 씨름을 시작했다.<br>어느날 씨름을 그만두고 주유소 알바를 시작했다. 사장님이 자신의 고조할아버지가 도깨비와 싸워 이겼다고 말하고 오랜만에 다시 도깨비가 찾아 올 것이라고 말했다. 주인공은 열심히 몸을 만들어 도깨비와 싸울 준비를 했고 도깨비와의 싸움에서 이겼다<br>마지막에&nbsp;도깨비와 싸울 때 '나도 좀 살자!!'라고 한 장면이 모든지 간절하게 바라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글쓴이의 말이 잘 전달된 것같고 나도 하고싶은 일을 열심히 바라고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8/9/2/7/310468927s.jpg" />
         <pubDate>2022-07-11 00:5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835</guid>
      </item>
      <item>
         <title>나나/이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8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ooks.google.co.kr/books?id=2MRFEAAAQBAJ&amp;lpg=PP1&amp;hl=ko&amp;pg=PP1#v=onepage&amp;q&amp;f=true" />
         <pubDate>2022-07-11 00:5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8857</guid>
      </item>
      <item>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작가 황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9332</link>
         <description><![CDATA[<div>읽계된계기는 솔직히 읽으라서 읽은거긴하지만 그래도 10대 청소년 즉 우리의 심리를 잘표현한책같아서 읽게된계기같고 청소년을 견향한책이라는게 이책의 특성이고<br>이책은 대충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10대 학생들의<br>심리 그리고 친구사이의 관계 그리고 갈등이 일어나는걸 표현한책이다 그리고 이책은 특히 중학생의 학교생활의 관하여 써가지고 더 좋았던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cZwpdxCAhwo/hqdefault.jpg" />
         <pubDate>2022-07-11 00:5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9332</guid>
      </item>
      <item>
         <title>밸런스 게임/김동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995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은 "그래도...그거야 인간의 기본,당연한 도리 아닙니까? 그게 정의고 도덕이고 법이지!"<br>[왜 도더과 법을 지켜야 하지?] 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법과 정의를 따진 사람이 결국 후회 하기 전에 하는 이야이 여서 기억에 남았다.<br>결국 무슨 선택을 해도 꼭 만족스러울 순 없다는걸 알았다. 또 서로 시기와 질투, 좋지 못한 선택. 즉 이기적인 선택을 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남의 불행은 신경 쓰지 않는 선택을 한다면 결국 좋지 못한 결과를 얻는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세상에는 믿을 사람이 많이 없다고 다시한번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97779037" />
         <pubDate>2022-07-11 00:5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599950</guid>
      </item>
      <item>
         <title>미식예찬 / 최양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60006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학생들의 서툰 사랑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주인공 여자아이 지수는 예찬이와 함께하는 점심시간이 행복하게 느껴진다. 예찬이가 좋아진 지수는 예찬이에게 편지로 고백을 했지만 그 이후로 예찬이가 학원에 나오지 않으며 답을 듣지 못하게 된다. 하루종일 우울해하던 지수는 예찬이 어머니가 알바하시는 편의점을 직접 찾아가 답을 듣게 된다. 방학이 끝나면 이사를 간다는 말이였는데 여기까지 읽었을 땐 이루어질 수 없는 것 같아 아쉽고 나도 지수와 같이 속상했다. 지수는 눈물을 간신히 참고있는데 예찬이가 "나 너 싫지 않아" 라고 말한다. 결말은 좋게 끝났지만 답이 애매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학생들의 서툰 표현이 잘 드러났던 것 같다. 책의 중간에 음식을 먹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맛있게 표현되어서 흥미로웠고 풋풋하면서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28/44/cover500/8936458639_2.jpg" />
         <pubDate>2022-07-11 00:5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600060</guid>
      </item>
      <item>
         <title>주홍글씨-너대니얼 호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600131</link>
         <description><![CDATA[<div>주홍글씨는 헤스터프린이라는 여주인공이 딤스데일 목사와 불륜이 일어나 헤스터프린은 결국 간통죄인 'Adulter'의 약자인 'A'를 가슴에 달게 되었다. 헤스터프린의 본 남편인 로저 칠링워스는 그런 헤스터프린을 보고 간통의 상대가 누군지를 집요하게 밝히려고 애 쓴다. 딤스데일 목사는 죄의식에 시달리다 몸이 쇠약해지고 이러한 딤스데일을 의사인 로저칠링워스가 치료해주다 딤스데일의 가슴에서 'A'를 발견한다. 헤스터프린은 자신의 죄를 반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을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간다. 나는 이런 헤스터프린을 보며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는게 쉽지 않다는 걸 알기에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른도 읽으면 사람들에게 더 존중받고 정직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97/49/cover500/8915058232_1.jpg" />
         <pubDate>2022-07-11 00:5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600131</guid>
      </item>
      <item>
         <title>독고솜에게 반하면 허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6002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소설의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주인공의 학교로</strong> 전학온 학생인 마녀 독고솜과(여왕이 말함 마녀라고) 명탐정의 꿈을 꾸는 서율무가 함께 같은반 영미가 당한 폭행의 사건을 풀어나가는 내용이다, 나는 이 소설을 읽고 느낀점은 인물간의 관계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다. 또 소설의 표현력에 감탄했고 소재가 재밌고 신선했다. 몽환적?인 느낌이 든다</div><div>그러나 책의 사건을 흐지부지 끝내는 느낌이 조금 있었다</div><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86608026/800x0" />
         <pubDate>2022-07-11 00:5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600202</guid>
      </item>
      <item>
         <title>옥수수 뺑소니 / 박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600203</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으면서 거짓말을하는 '나'가 미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다른사람의입장을 생각할 줄 모르는 '나'가 답답했다.또한 엄한 사람에게 걸려 병원비를 내게된 옥수수 아저씨가 안타까웠다. 심지어 옥수수 아저씨에게는 아픈 딸도 있었다. 나는 책중&nbsp; "어쩌면 지금 나는 옥수수가 아닌 가진것 없는 아저씨의 살점을 뜯었는지도 모른다"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형편이 좋지 못한 아저씨의 돈을 뜯어낸 것을 비유적으로 잘나타냈기 때문이다.그리고 앞 뒤 상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으면서 아저씨에게 화를 내는 '나'의 아빠가 미웠다.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만약사고가 나면 사고 차주의 번호를 잘 받아놔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처럼 보상을 못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이책을 읽으면서 상황을 모면하기위한 거짓말이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27/70/letslook/8936458582_toc1.jpg" />
         <pubDate>2022-07-11 00:5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0600203</guid>
      </item>
      <item>
         <title>오즈의 의류 수거함 유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42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ridicdn.net/cover/1818001032/xxlarge" />
         <pubDate>2022-07-12 04:2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4236</guid>
      </item>
      <item>
         <title>너를 만나는 시 1 함민복 김태은 육기엽 엮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487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게 된 계기는 책 표지가 예뻐서 골랐고, 내용은 그냥 시를 읽는 거 라서 별로 재미는 없었는데, 이기주의 라는 시가 제일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12 04:2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4878</guid>
      </item>
      <item>
         <title>오즈의 의류 수거함       작가: 유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68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ridicdn.net/cover/1818001032/xxlarge" />
         <pubDate>2022-07-12 04:3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6836</guid>
      </item>
      <item>
         <title>의류수거함 여양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7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1eXw/image/nYDLzrvOmcTUJ04nOfCAvj5ccwY.jpg" />
         <pubDate>2022-07-12 04:3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7160</guid>
      </item>
      <item>
         <title>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다비드 칼리 (2022.07.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788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었던 책 구절은 어른들은 자주 답 없는 질문을 던진다 라는 구절이다.<br>많은 어른들에게 늘 비슷한 질문을 받지만 늘 답을할때 별 감정없이 답 하게 되는 질문들 뿐이라 공감이 되서 이 구절이 인상이 갚다 싸움은 다 비슷해 보이지만 싸움에는 공평한 싸움과 불공평한 싸움이 있다. 또 아이들만, 여자애들만, 남자애들만 싸우는것도 아니다.<br>남자, 여자, 아이, 어른 모두가 싸울 수 있고<br>꼭 싸움은 나쁘기만 한것은 아니라는것도 알 수 있었다. 싸움으로 알 수 있는 교훈이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유치해 보이지만 책 안에서 받는 교훈도 많고, 읽을때도 재미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gaonbit.kr/gw/wp-content/uploads/2015/02/20191220-111.jpg" />
         <pubDate>2022-07-12 04: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57886</guid>
      </item>
      <item>
         <title>이사/정소연 7/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63033</link>
         <description><![CDATA[<div>아픈동생을 위해 원치 않는 곳으로 이사를 가야하는 지후가 안타까웠다.자신의 꿈을 포기해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지후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였으면 절대로 하지 못할 행동이기 때문이다.지후는 항상 자신보다 동생을 생각하고 우선시로 여긴다. 나는 부모님이 조금더 지후를 챙겼으면했다. 특히 "지후는 오빠고 이제 다 컸잖아"라는 구절이 답답했다. 지후도 아직 어린데 벌써 어른으로서의 역할을 강요시키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 또한 지후가 좀 더 부모님께 어리광을 부렸으면 했다. 지후도 아직 다 크지 않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1328/42/letslook/8936458620_toc1.jpg" />
         <pubDate>2022-07-12 04: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63033</guid>
      </item>
      <item>
         <title>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 황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66006</link>
         <description><![CDATA[<div>서점에서 처음 우연히 접하게 된 책이고 작가와의 만남으로 인해 한 번 더 읽어보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친구들 사이에서 은따였던 주인공 다현이가 친구들과 손절하고 밉상 2위이던 은유와 친구가 되는 내용이다. 은따를 당하던 주인공이 상황을 극복하고 결국에는 잘 지내게 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은따를 당할 때 당하고만 있으면 안 되고 자신을 좋아해줄 수 있는 진짜 친구를 사귀어야 된다는 교훈을 얻었다. 또한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일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nbsp;이 책을 또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260/6/cover/k212633102_1.jpg" />
         <pubDate>2022-07-12 04: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66006</guid>
      </item>
      <item>
         <title>와,드디어 밥먹는다,작가:김영호 시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68168</link>
         <description><![CDATA[<div>그저 그랬다_지금은 학교에 다니지 않는 성인이 되었고 학교에 다니던 때에는 평범한 것들이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그런 평범한 일상이 그립다는 내용이고 나도 학교에 졸업해 성인이 되었을 때 학교에 다니던 나의 모습을 그리워할 것같고 그때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학교에 있는 시간을 해보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br>&nbsp;헝그리정신_축구대회에서 계속 이기다가 마지막에 질 뻔 했지만 헝그리정신으로 이긴 내용이다<br>나도 힘들때 밥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한 적이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12 04: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68168</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지켜야할 동물들/마틴 젠킨스(2022.071.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6897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두루미, 북극곰, 그레비 얼룩말, 대왕고래,<br>이베리아스라소니, 대왕판다, 러시아 철갑상어, 카카포, 오카피 등 30여 마리 멸종위기 동믈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나와 있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 많은 이들이 아는 큰 특징 부터 먹이 서식지, 역사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를법한 자세한 설명까지 있어 읽으면서 지식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다. 또 멸종위기 동물들을 읽으면서 불쌍하고 인간 때문에 죽은 동물들에게 미안하다고 느꼈다.<br>또 이 책에는 알던 동물들 보다 모르는 동물들이<br>더 많았고 내가 모르는 동물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도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yeolbam.co.kr/data/item/9791190300339/thumb-9791190300339_290x438.jpg" />
         <pubDate>2022-07-12 04:4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68975</guid>
      </item>
      <item>
         <title>옷소매 붉은 끝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0688</link>
         <description><![CDATA[<div>ㅗ동궁전 생각시 덕임은 자신이 맡고 있는 별간에 어떤 남자가 찾아옴,남자가 게속 이후 세손과 엮이게 된다 덕임은 세손을 사랑하고 있었다. 세손이 왕이 되고&nbsp; 중궁이 자식을 낳지 못한다는 핑계로 자신의 여동생을 후궁으로 보낸다 덕로의 여동생은 숙창궁 원빈이 됨  숙창국에서 죽어버린다. 사람들이 서서히 사라진다. 친구도 비밀만 남긴채 떠나버린다 여기까지 읽은 내용의 줄거리 입니다 사극로맨스 소설이라서 풋풋하고,흥미진진해서 더 읽기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선뜻 붙잡지 못할 붉은 옷소매가 달콤할 수만은 없고, 오히려 그 끝동은 오래도록 별러온 양 새침하게 밀고 당길 따름이었다" 라는 명언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너무 많아 지루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0605/4/letslook/K782530744_f.jpg" />
         <pubDate>2022-07-12 04:4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0688</guid>
      </item>
      <item>
         <title>오무라이스 잼잼 1-조경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373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이다. 이 책은 작가가 하나하나 살면서 겪었던 음식 이야기를 이야기하는 내용이 주된 책이다. 이 책의 1권은 토마토 이야기, 샌드위치, 코카콜라, 처음 들어보는 다양한 음식들까지 놓칠 수 없는 내용들로만 꽉꽉 담겨있는 책이다. 이 책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지만 음식을 좋아하거나 소소한 일상의 재미를 찾고 싶은 분 들에게 더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mage.interpark.com/goods_image/5/7/5/4/326715754g.jpg" />
         <pubDate>2022-07-12 04:5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3734</guid>
      </item>
      <item>
         <title>심청전 / 장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5149</link>
         <description><![CDATA[<div>심청이는 심 봉사의 착한 딸이고 효녀이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심청이는 눈이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위해 어린 나이부터 아버지를 공양하였다. 심 봉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모습은 아무도 쉽게 하지 못하는 일인 것 같아 심청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조금이라도 효도하는 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심청이는 심 봉사의 실수로 자신을 희생하기까지 했는데도 마지막까지 헤어진 아버지를 찾기 위해 맹인들을 위한 잔치를 열어 심 봉사와 만나게 된다. 현실적이지는 않지만 "온 나라 맹인들이 뺑덕이네 꾀에 달아난 황 봉사만 빼고 모두 다 눈을 활짝 떴다." 라는 말이 결말이 깔끔해서 기억에 남았다. 고전 소설의 특징이 드러나는 말이였던 것 같다. 가볍게 읽기 좋고, 교훈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16835/92/cover500/8936476149_1.jpg" />
         <pubDate>2022-07-12 04:5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5149</guid>
      </item>
      <item>
         <title>시간을 파는상점 작가 김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5474</link>
         <description><![CDATA[<div>읽계된계기는 제목이 흥미가 가고 시간을 추상적이게 표현한것이아닌 물질적이게 표현했다는거에 대해서 흥미가 갔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줄거리는&nbsp;<br>어떤 소녀가 중학교 올라갈때 아빠를 잃고 알바를 하면서 힘들고 아빠 생각이나서 시간이 중요하구나라는걸 알고 그 시간을 파는 상점을 상상으로 만들어낸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줄평은 좀 너무 길고 사진도 없어서 좀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인물의 스토리도 많이 알수있게되어 재밌던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file.nspna.com/news/2019/05/29/20190529104316_361799_1.jpg" />
         <pubDate>2022-07-12 04:5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5474</guid>
      </item>
      <item>
         <title>옛날에 내가 죽은 집 작가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66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고르게 된 계기는 호러장르인 책을 찾다가 책 제목이 재밌어 보여서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여자가 전남친을 데리고 단서가 있을 것 같은 집에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이 집을 파해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책의 결말은 어린 시절에 여자가 이 집에 살던 오빠에게 자신과 오빠를 괴롭히던 오빠의 아빠를 없애달라고 말한 후 오빠가 그 집에 불을 질렀던 것이 밝혀지며 끝난다. 그로 인해 오빠는 죽는다. 책을 읽으며 나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모든 단서를 다 파헤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유는 내가 이런 결말을 좋아해서이다. 이 책은 스토리가 재밌어서 한 번 읽으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80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017ACB4E5153D5EB08" />
         <pubDate>2022-07-12 04:5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6618</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이 들리나요 / 조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6780</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1학년 2학기 동아리시간에 조세원 선생님께서 이 책을 모티브로 작곡된 음악을 들려주셔서 처음 알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은 그림책인데, 글이 있지 않아도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모두 알 수 있는 것 같아 신기했다. 주인공인 아이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다. 그러나 왕따를 당하고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기 일쑤였던 주인공이 하교 후 동물들과 갑자기 춤을 추며 신나한다. 이 모습을 보면서 나는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재미있다고 느꼈다. 그림책이라서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ridicdn.net/cover/1470000048/xxlarge#1" />
         <pubDate>2022-07-12 04:5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6780</guid>
      </item>
      <item>
         <title>사씨남정기 / 하성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68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2BEA4E5D6CE7E714" />
         <pubDate>2022-07-12 04:5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1576899</guid>
      </item>
      <item>
         <title>옛날에 내가 죽은 집 / 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2615651</link>
         <description><![CDATA[<div>스릴러&nbsp;소설로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작품인데 이 작가의 소설을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한 여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이 없어서 그 기억과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전남친을 데리고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책의 표지부터 무언가 음산하고 서늘한 기운이 느껴지고 책의 내용 또한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해주는 것 같다. 주인공 여자의 과거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녀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이 가장 흥미롭게 느껴진 듯하다. 전체적인 책 내용이 재미있고 흥미를 유발하기 때문에 또래 친구들부터 어른들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607AF4B50A595892F" />
         <pubDate>2022-07-13 13:0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2615651</guid>
      </item>
      <item>
         <title>시간을 파는 상점 / 김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2627486</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베스트셀러여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주인공이 엄마도 돕고 자신도 용돈을 벌기 위해 본인이 시간을 투자해 다른 이를 돕고 그 도움을 받은 사람이 돈을 지불하는 형식으로 운영되는 시간을 파는 상점을 만들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다.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좋았던 것 같고 스스로 돈을 벌면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온도가 똑부러져 보였다. 이 책의 주요한 인물들은 모두 학생이므로 더 감정이 풍부하게 읽을 수 있고 공감이 잘 될 것 같기 때문에 이 책을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Goods/6699994/800x0" />
         <pubDate>2022-07-13 13:2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2627486</guid>
      </item>
      <item>
         <title>지구에서 한아뿐 / 정세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2653017</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전부터 보고 싶다고 생각한 책 리스트에 써놓았다가 서점에 갔을 때 사게 된 책이다. 지구를 사랑하는 주인공 한아는 오랜 연인인 경민이 어딘가 바뀌었고 그가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지만 자신과 같이 환경을 생각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계속 연인관계를 이어간다. 젊은 나이에 환경친화적 가게를 운영하는 한아와 친구 유리가 어딘가 멋있게 느껴졌다. 종을 뛰어넘어, 더 나아가 우주 단위로 사랑하게 된 경민과 하나도 멋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pinimg.com/736x/37/50/00/37500098c37a6716f4b0f1a53fdd37bb.jpg" />
         <pubDate>2022-07-13 13:5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42653017</guid>
      </item>
      <item>
         <title>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 김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69996052</link>
         <description><![CDATA[<div>아는&nbsp;언니가 이 책의 시를 읽는 것을 보다가 그 시가 인상깊어서 직접 서점에 가서 사 읽게 된 책이다. 이 시집의 시들이 모두 김희준 시인의 시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각각의 시의 시점이 모두 달라서 신기했다. 저자가 젊은 나이에 죽게 된 여성 시인인데도 남성 시점의 시는 물론 나이도 넘어선 듯한 시의 분위기가 독자를 사로잡는 것 같다고 느꼈다. 감성적인 문장들도 많아서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까지도 마치 해본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생생하게 살려낸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aladin.co.kr/product/25114/8/cover500/8954674550_1.jpg" />
         <pubDate>2022-08-24 11: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lmdm/28ptqjil4jzb9urx/wish/226999605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