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에리카의 기말 프로젝트 - 서울 종로 by Erica Kang</title>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17:06: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05:16:1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1961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339169029/f55e1d619d909874314e2303a40276ea/_______________.mp3" />
         <pubDate>2025-04-15 18:2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1961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1971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339169029/723f2a2d4b2da53d540f7d1a0799245e/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15 18:2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197141</guid>
      </item>
      <item>
         <title>보쌈</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204566</link>
         <description><![CDATA[<p>청계천은 조선 시대부터 상인들과 서민들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던 삶의 중심지였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시장이 활발하게 열렸고, 장사를 하거나 노동을 마친 사람들이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필요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보쌈은 삶은 돼지고기에 김치를 곁들여 먹는 음식으로, 허기진 이들에게 큰 위안을 주었습니다. 특히 청계천 정비에 참여하던 인부들이나 장사꾼들에게 보쌈은 일상 속 소박한 보상이기도 했습니다. 시장 골목에서 먹던 따끈한 보쌈 한 점에 놀라 간이 콩알만 해졌던 외국인 관광객들의 반응도 인상적입니다. 지금도 청계천 주변에는 오랜 전통을 이어오는 보쌈집들이 남아 있어, 그 시절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가게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기네 보쌈이 최고라며 자랑을 아끼지 않기도 합니다. 찌는 김과 함께 들려오는 쾅 하는 도마 소리는 지금도 그 거리를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이처럼 보쌈은 청계천의 역사와 서민 문화를 보여주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339169029/ed46c7ba41d15f20f67a4a86223ac661/53c053a61efd9b9570781da18d962974.jpg" />
         <pubDate>2025-04-15 18: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204566</guid>
      </item>
      <item>
         <title>칼국수</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206324</link>
         <description><![CDATA[<p>칼국수는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밀고 칼로 썰어 만든 국수로, 따뜻하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입니다. 청계천 주변에는 오래전부터 국숫집이 많았고, 시장 상인이나 인근 주민들이 자주 찾았습니다. 청계천이 복개되기 전, 이곳은 공장과 시장이 밀집해 있었기에 간단하고 저렴한 칼국수는 가장 친숙한 식사였습니다. 손님이 갑자기 몰릴 때면 가게 주인은 늘 “발등에 불이 떨어졌네!”라며 반죽을 다시 밀기 바빴습니다. 전쟁 이후 물자가 부족하던 시절에도 칼국수는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끼니를 책임졌습니다. 지금도 청계천 일대에는 수십 년 전통을 자랑하는 칼국수집들이 남아 있어 예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국물이 활활 끓고, 따뜻한 김이 오를 때면 손님들의 얼굴엔 활짝 미소가 번집니다. 가끔 면이 짧다고 말하는 손님이 있으면 가슴이 뜨끔해진다는 가게 주인의 말에선 이 음식에 담긴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칼국수는 청계천의 문화와 함께 자라온, 서민의 삶을 상징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339169029/cbd66a040782b9bf3ccf08354f622b89/maxresdefault.jpg" />
         <pubDate>2025-04-15 18:3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20632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249320</link>
         <description><![CDATA[<p>종로구가 추진 중인 스마트도시 계획은 전반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은 도시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전통과 첨단 기술의 조화를 통해 종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강화하려는 시도는 매우 의미 있습니다. 발표된 슬로건과 10대 과제 역시 주민의 참여를 반영하여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민주적인 행정 운영의 좋은 사례로 평가됩니다. 스마트 쉼터, 공공와이파이 확대,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과제는 실제 주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종로구청 관계자들은 “이번에는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준비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시민들도 사업 설명회를 들으면서 기대감에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이어갔습니다.</p><p>따라서 이러한 정책이 실행된다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또한, AI 관제 시스템, IoT 기반 서비스 도입 등 이미 진행된 스마트 행정의 성과도 충분히 주목할 만합니다. 청소년들이 방과 후 스마트놀이터에서 방긋방긋 웃으며 즐기는 모습은 미래형 도시의 일면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예산 운용의 효율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로에는 여전히 교통, 복지, 주거 등 기본적인 생활 기반 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많습니다. 만약 스마트도시 사업이 과도한 예산을 소모하게 된다면 오히려 더 시급한 문제 해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p><p>따라서 종로구는 기술 혁신과 재정 건전성 간의 균형을 반드시 유지해야 합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이 사업은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그 효과는 실행 방식과 예산 관리에 달려 있다고 판단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339169029/d32e86cbd7243f41fd5adc55576faeaf/2023110307062839209_1698962788.jpg" />
         <pubDate>2025-04-15 19:1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2493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250508</link>
         <description><![CDATA[<p>57년 만에 일제강점기 시절의 노면전차 선로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서울 한복판, 특히 역사적으로 중요한 광화문 앞에서 이루어진 일이었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제는 1899년 경성에서 최초의 전차 노선을 개통하였고, 경성은 당시 일본의 식민 통치 중심지였습니다. 전차 선로의 존재는 단순한 교통 수단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식민지 지배의 상징으로도 해석됩니다.</p><p>저는 이것이 한국 정부에 대한 중대한 무례의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광화문은 조선시대 왕이 거처하던 경복궁의 정문이며, 우리 역사와 전통의 중심을 상징합니다. 그런 장소 바로 앞에 전차 선로를 만든 것은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한국 문화를 의도적으로 무시한 행위로 보입니다. 이 사실을 처음 접했을 때, 가슴이 뜨끔하고 간이 콩알만 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p><p>더 나아가, 일제는 연합뉴스에 따르면 철도를 깔기 위해 월대와 그 주변 시설들을 훼손했습니다. 월대는 왕의 공간과 백성을 연결해주는 상징적인 장소로, 이를 파괴했다는 점에서 더욱 심각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단지 철도를 지은 것이 아니라, 우리 고유의 역사 공간을 파괴한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p><p>광화문 일부까지 훼손한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식민지 지배의 의도를 드러내는 도발적인 행동으로 해석됩니다. 일본은 전차 노선을 통해 자신들의 근대성과 지배력을 과시하고자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의 정체성과 상징 공간은 무시되었고, 훼손되었습니다. 그 철길이 깔리던 순간의 쾅 하는 충격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잊히지 않는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안겨줍니다. 앞으로 이런 유산을 보존하고, 그 속에 담긴 역사를 정확히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339169029/68aa74975e7b5d87c3f5e6b0643d0436/PYH2023031316190001300_P4.jpg" />
         <pubDate>2025-04-15 19:1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1250508</guid>
      </item>
      <item>
         <title>스마트 미래도시 계획</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5251037</link>
         <description><![CDATA[<ul><li><p>버스정류장 쉼터</p></li><li><p>스마트 분리수거 자판기</p></li><li><p>공공와이파이 확대</p></li><li><p>태양광 바닥등</p></li><li><p>스마트 키오스크 건강측정</p></li><li><p>스마트 그늘막·벤치</p></li><li><p>스마트 횡단보도</p></li><li><p>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p></li><li><p>스마트 홈케어</p></li><li><p>스마트 헬스케어</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8 17:4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5251037</guid>
      </item>
      <item>
         <title>한국 경제와 지위의 상징</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5251586</link>
         <description><![CDATA[<ul><li><p>한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 (123층)</p></li><li><p>5만 톤의 철골 (파리 에펠탑 7개)</p></li><li><p>전체 연면적: 80만㎡ (축구 경기장 115개)</p></li><li><p>한국건축문화대상</p></li><li><p>볼 것: 식당, 쇼핑, 전망대</p></li><li><p>새해 불꽃 축제</p></li><li><p>2019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p></li><li><p>2025년 스카이런: 약 3,000 계단 올라가는 마라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339169029/a6e47b27c897c424cb9522b4fe8dde69/image.png" />
         <pubDate>2025-04-18 17:4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52515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5252123</link>
         <description><![CDATA[<p>청계천은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인공하천인 개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생활하수구로 쓰이며 점점 오염되었고, 1960년대에는 위생 문제와 도로 확충, 도시 기반 시설 정비 등의 이유로 복개되었습니다. 이후 청계천 위에는 고가도로가 설치되었고, 이는 도시 미관과 환경 문제를 심화시켰습니다.</p><p><br></p><p>21세기에 접어들면서 환경과 문화의 중요성이 커지자, 청계천 복원은 시대적 당위로 여겨졌습니다. 복원 사업은 단순한 하천 정비가 아니라, 서울의 역사와 정체성을 회복하는 프로젝트로 추진되었습니다. 더불어 청계천 주변의 노후화된 건물과 슬럼화, 강남과 강북 간의 경제/문화적 불균형, 환경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청계천 복원 초기에는 반대 여론도 존재해 관계자들이 가시방석에 앉은 듯한 심정으로 사업을 설명해야 했습니다.</p><p><br></p><p>그러나 사업은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기도 했으며, 국내외 많은 도시들이 주목하는 성공 사례가 되었습니다. 청계천은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며 시민들에게 사계절 다른 매력을 제공하는 산책 공간이 되었습니다. 봄이 되면 하천 주변은 꽃들이 활짝 피어나 산책객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여름 밤 축제 때는 불빛과 조형물들이 활활 타오르듯 빛나며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p><p><br></p><p>한강과는 달리, 걷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조성된 길은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청계천 옆에는 자전거 전용 도로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방식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청계광장에서는 매년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리며, 빛 조형물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읍니다. 이 축제는 서울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a/%EC%B2%AD%EA%B3%84%EC%B2%9C%29_2018.jpg" />
         <pubDate>2025-04-18 17:4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152521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ericakyr24</author>
         <link>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227400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339169029/acbb7780019ac027a61436c50d02639d/____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24 04:5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ricakyr24/28huxrh8jd9bwigc/wish/34227400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