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년 시사토론 동아리 by 최예지</title>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7 04:42:3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2 00:21:5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예) 10800 최예지</title>
         <author>g728926</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453305</link>
         <description><![CDATA[<p>논제:</p><p>입장:</p><p>발언한 내용:</p><p>(여기다 줄줄이 붙여넣어도 되고, 파일이 있는 경우 파일로 업로드하면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4:4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453305</guid>
      </item>
      <item>
         <title>21019 이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5553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706917354/e80281b8beb63575aa98fc0ef7abb625/__________.pages" />
         <pubDate>2025-04-17 05:4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555379</guid>
      </item>
      <item>
         <title>20233 최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558018</link>
         <description><![CDATA[<p>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해야 한다.</p><p>찬성</p><p><br></p><p>첫째, 아동의 교육을 받을 권리는 국제사회가 보장하는 보편적인 인권입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은 모든 아동은 출신, 신분, 국적과 관계없이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p><p>불법 체류자의 자녀라고 해서 이 권리가 제한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들은 부모의 결정으로 인해 불법 체류 신분이 되었을 뿐,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없었습니다. 아이에게 출신 배경을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며, 비윤리적입니다.</p><p><br></p><p>둘째, 교육은 단지 개인을 위한 권리가 아니라 사회 전체를 위한 예방적 복지 수단입니다.</p><p>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들이 사회에 통합되지 못하고, 향후 빈곤·범죄의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면, 이는 장기적으로 더 큰 사회적 비용으로 이어집니다.</p><p>반면, 무상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정규 교육과 사회화 과정을 거치게 되면, 사회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가능성이 커지고, 사회 통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p><p><br></p><p>셋째, 교육은 국가의 장기적인 인적 자원 투자입니다.</p><p>현실적으로, 일부 불법 체류자 가정의 자녀는 오랜 기간 동안 그 사회에 거주하며, 결국에는 해당 국가에서 정착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들을 조기에 교육시키는 것은 향후 생산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이며, 이는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p><p>반대로 교육 기회를 제한하면, 노동력의 질적 저하, 사회 갈등의 심화 등 더 큰 문제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5: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558018</guid>
      </item>
      <item>
         <title>20429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577962</link>
         <description><![CDATA[<p>의학적으로 가능하다면, 모든 인간이 동등한 수준의 지적 기능을 가지고 태어니게 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는가? [ 반대의견 ]</p><p><br/></p><p>1.사회적 구조: 사회는 다양한 역할이 조화를 이루어 발전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 엔지니어, 예술가 등 각자의 역할이 필요하며, 이는 각기 다른 능력과 지적 특성을 바탕으로 형성됩니다. 모든 사람이 동등한 지적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이러한 전문성이 약화되고, 결과적으로 사회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p><p><br/></p><p>2.윤리적 문제: 지적 기능을 조정하는 기술이 도입된다면, 이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할 수 있습니다. 누구의 결정에 의해 지적 능력을 조정할 것인지, 그리고 그러한 조정이 개인의 정체성과 자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인간의 존엄성과 관련된 심각한 윤리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p><p><br/></p><p>3.불확실한 결과: 과학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인간의 뇌와 지능은 복잡한 시스템으로, 인위적으로 조정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적 능력을 높이거나 낮추는 과정에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 전반에 걸쳐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6:0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577962</guid>
      </item>
      <item>
         <title>20424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589523</link>
         <description><![CDATA[<p>첫째 모든 아동은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따르면 모든 아동은 국적에 관계없이 교육을 받을 권리가 보장되어야 하며 교육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p><p>둘째 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한국 사회에 통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며 만약 교육을 받지 못한 아동은 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들이 교육을 받고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범죄 예방의 측면에서도 중요합니다.</p><p>셋째 교육을 받은 인재는 국가의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불법 체류자의 자녀가 교육을 통해 직업을 갖게 되면 이들은 세금을 납부하고 경제에 기여하게 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국가의 재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6:0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589523</guid>
      </item>
      <item>
         <title>20423 이세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650996</link>
         <description><![CDATA[<p>논제: 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해야 한다</p><p>입장: 찬성</p><p>발언한 내용:</p><p><br/></p><p>1991년 대한민국이 비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제28조(교육)에서는 아동의 교육 받을 권리를 인정하며, 기회균등에 근거하여 교육권 보장을 위해 모든 사람에게 초등교육을 무상으로 의무적이게 제공해야 하고, 모든 아동이 중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무상교육을 도입해야 하며 필요시 재정적 지원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세계인권선언을 기반하기 때문에 민족적·사회적 출신이나 태생 또는 기타 신분 등의 이유로 사람을 차별할 수 없다는 전제를 내포하고 있다. 때문에 유엔아동권리협약 조약당사국인 대한민국은 교육 기회에 있어 불법 체류자 신분을 가진 아동을 다른 아동과 차별하여 대우하면 안 된다.</p><p><br/></p><p>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하는 것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념을 따르는 행위이다. 대한민국은 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과거 비준했던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념을 계승하고, 이를 통해 협약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 신뢰적인 국제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다. 이때 신뢰적인 국가 이미지는 국제 관계에서 협력을 용이하게 하고, 다른 국가에게 지원을 받기 수월하게 하며, 외교 협상에서 우위를 가질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국가에게 많은 이점을 가져다 준다. 때문에 대한민국은 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의 권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신뢰적인 이미지를 강화하여 외교적인 이점을 취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6:5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650996</guid>
      </item>
      <item>
         <title>20430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670915</link>
         <description><![CDATA[<p>논제:의학적으로 가능하다면, 모든 인간이 동등한 수준의 지적 기능을 가지고 태어니게 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는가?</p><p><br/></p><p>입장:의학적으로 가능하다면, 모든 인간이 동등한 수준의 지적 기능을 가지고 태어니게 하는 것에 대해 동의한다.</p><p><br/></p><p>발언한 내용: 일반인들에 비해 천재들의 두뇌는<br>인지, 지능 그리고 정보 처리 능력과 연결되는 회백질이 더 넓은 분포로 가지고 있습니다.&nbsp; 그리고 더 많은 신경 연결이 있고 엄청난 세포 효율성을 가지고 있어 자료 정보 개념을 훨씬 빨리 처리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nbsp; 모든 인간이 동등한 수준의 지적 기능을 기지고 태어나게 된다면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지능 차이에 의한 차별을 받지 않게 되며, 개인의 능력과 가능성에 대한 평가가 보다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br><br></p><p><br/></p><p>(여기다 줄줄이 붙여넣어도 되고, 파일이 있는 경우 파일로 업로드하면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7: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670915</guid>
      </item>
      <item>
         <title>10731임세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672184</link>
         <description><![CDATA[<p>논제 : 의학적으로 가능하다면, 모든 인간이 동등한 수준의 지적 기능을 가지고 태어나게 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는가? (반대)</p><p><br/></p><p><br/></p><ol><li><p>특정한 능력치로 사람을 맞춰 낳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p></li></ol><p>모든 사람의 능력을 같게 하는 것은 한 인간의 삶을 통째로 설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는 평등을 위한 기술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개인의 선택권, 자율성, 존재의 이유를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습니다.</p><p>진정한 자유는 ‘똑같이 설계된 삶’이 아니라, 각자가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성과 가능성 속에서 피어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p><p><br/></p><ol start="2"><li><p>능력을 같게 만든다고 해서 사회가 공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p></li></ol><p>능력을 같게 만드는 것은 겉으로 보기엔 모두에게 같은 출발선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삶의 조건이나 환경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결과는 여전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p><p>진정한 평등은 모두가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다름을 인정받고, 그 다름에도 불구하고 동등한 존중과 기회를 보장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p><p><br/></p><ol start="3"><li><p>노력만으로 되지 않는 재능의 영역을 이용한 이점을 사용하지 못합니다.</p></li></ol><p>인류 문명의 많은 진보는 평범함을 뛰어넘는 천재성이나 재능에서 비롯되었습니다.</p><p>노력도 중요하지만, 인간 역사에서 결정적인 전환점은 종종 재능 있는 소수가 만든 것이었습니다.</p><p>모든 사람을 같은 능력으로 설정하면, 이런 진보의 가능성이 사라집니다.사람마다 다른 재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사회를 다채롭고 유기적으로 만드는 요소입니다.다양한 재능이 모여 상호보완적인 사회가 되지만, 재능을 없앤다면, 이런 다면적인 조화가 깨지고 획일화된 사회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7:0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672184</guid>
      </item>
      <item>
         <title>11001 이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769763</link>
         <description><![CDATA[<p>논제: 불법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해야 한다.</p><p>입장: "불법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해야 한다"에 찬성합니다.</p><p><br/></p><p>주장:</p><p>첫째, 교육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받아야할 기본적인 권리입니다.</p><p>유엔 아동권리협약 제28조에는 "모든 아동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하며, 각 당사국은 초등교육을 의무교육으로 무상 제공해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모든 아동에는 불법체류자의 자녀에게도 해당이 됩니다. 교육은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학교 구성원과 함께 지내며 사회관계를 형성하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은 아동이 자신과 자신이 마땅히 받아야 하는 권리를 알게하는 등,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기본적이며 꼭 필요한 지식과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불법체류자의 자녀이라고 하더라도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불법체류자의 대다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따라서 불법체류자의 자녀에게도 무상교육을 지원하여 마땅한 권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p><p><br/></p><p>둘째, 교육은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며 사회의 경제력을 높입니다. </p><p>불법체류자의 자녀들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하면 장기적으로 바라보았을 때, 불법체류 아동들이 사회에 통합되고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며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와 국가에 좋은 영향과 이익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불법체류자에게 제공한 무상교육은 그들이 사회 적응력 부족으로 인한 비행이나 범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는 저소득층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조기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룹이 비참여 그룹보다 범죄률이 약 20%정도 낮으며, 프로그램 참여 그룹이 더 높은 소득을 얻었다는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이처럼 불법체류 아동들에게 무상교욱을 지원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사회에 좋은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p><p><br/></p><p>따라서 저는 "불법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8: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769763</guid>
      </item>
      <item>
         <title>20411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842142</link>
         <description><![CDATA[<p>의학적으로 가능하다면, 모든 인간이 동등한 수준의 지적 기능을 가지고 태어나게 하는 것에 대해 동의하는가?</p><p><br/></p><p>반대측 입장</p><p><br/></p><ol><li><p>교육 불평등이 심화된다.</p></li></ol><p>현재 우리나라의 교육 불평등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모든 이의 지적 능력이 동등해진다면 경제적 여건에 따라 교육 분야에서의 불평등이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서울의 대치동과 농어촌 지역의 교육 환경에 대한 수준의 격차는 매우 벌어져 있으며 같은 지역 내에서도 경제적 배경 등 사회적 요인에 의해 교육 불균형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위 기술의 도입으로 모든 학생의 지적 능력이 동등해진다면 이러한 사회적 요인에 의한 불평등이 더욱 심화될 것 입니다.</p><p><br/></p><ol start="2"><li><p>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지적 능력에 의해 평가하게 된다.</p></li></ol><p>모든 인간이 동일한 지적 능력을 지닌다면 인간의 본질적 가치가 지적 능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인간의 가치는 단순히 지적 능력이나 성취에 국한되지 않으며 감정, 경험, 관계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형성됩니다. 이번 논제가 논의되는 배경을 생각해보면 현재 우리 사회가 지적 능력을 기준으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재능이라는 개인의 능력이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위적으로 모든 인간의 지적 능력을 동등하게 만드는 것은 이러한 인식을 심화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지적 수준이나 능력과 같은 일차원적인 것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을 옳지 않으며 위와 같은 행위는 여러 윤리적 문제를 야기시킬 뿐 아니라 잘못된 기준을 확산 시키는 계기가 될 것 입니다.</p><p><br/></p><ol start="3"><li><p>미래 발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p></li></ol><p>지적 다양성은 인류가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류의 발전은 다양성과 창의성에 기반합니다. 다양한 지적 능력과 관점이 결합되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탄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이 동일한 지적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이러한 다양성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관점과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다양한 지적 수준과 경험을 가진 인재들이 협력하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이 동일한 지적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문제 해결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과 접근 방식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는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장애물이 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미래의 발전을 가로막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지적 능력이 동등해진다면 인류의 발전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고 이는 결국 우리의 미래 발전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10:2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842142</guid>
      </item>
      <item>
         <title>20911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93214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의학적으로 가능하더라도, 모든 인간이 동등한 수준의 지적 기능을 가지고 태어나게 하는 것에 반대합니다.</p><p><br/></p><p>모든 인간이 같은 지적 능력을 갖도록 하려면, 유전자 조작, 뇌 발달 조절 등의 생명공학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수많은 실험, 수정, 실패가 반복되며, 그 과정에서 화학물질, 전력, 폐기물 등이 다량으로 배출되어 환경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p><p><br/></p><p>예를 들어, 실험에 사용된 조직, 세포, 동물 사체 등은 일반 폐기물로 처리할 수 없고,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 경우 토양과 수질 오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험실에서는 에탄올, 아세톤, 페놀 등과 같은 독성 화학물질이 많이 사용되는데, 이들이 누출될 경우 휘발성 유기화합물로 인한 대기 오염이나 수질 오염 가능성이 큽니다.</p><p><br/></p><p>실제로 2006년 MIT 연구소에서는 화학물질이 유출되어, 인근 지하수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된 사례가 있었습니다.</p><p>또한 WHO에 따르면, 코로나19 기간 동안 실험실 및 의료용 플라스틱 폐기물이 하루 4만 톤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p><p><br/></p><p>이처럼 생명공학 실험은 실제로 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지적 능력을 통일하려는 실험 역시 마찬가지로 환경오염을 초래할 가능성이 큽니다.</p><p>따라서 저는 이러한 시도 자체에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12:2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13932142</guid>
      </item>
      <item>
         <title>21019 이다윤</title>
         <author>dddyoon2</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20354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41863049/b08f53484d3d3758a82363d7c09de60d/IMG_1095.jpg" />
         <pubDate>2025-05-15 06:4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2035416</guid>
      </item>
      <item>
         <title>20429 정수민</title>
         <author>e01073971138</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204535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86615772/cc92e6ca2ed450cc83f7e8a1d761bd8f/IMG_1505.jpg" />
         <pubDate>2025-05-15 06:4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2045359</guid>
      </item>
      <item>
         <title>20423 이세령</title>
         <author>kyhee20337730</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2055827</link>
         <description><![CDATA[<p>본 회의는 비혼 문화의 확산을 환영한다</p><p><br/></p><p>1.개인의 자유로운 삶 보장</p><p>-헤어짐이 기록으로 남지 않아 법적 부담감이 감소하고 관계의 자율성을 증진해 개인의 자유로운 삶을 보장할 수 있음.</p><p>-비혼 확산으로 결혼시 발생하는 성적 고정관념이 감소하여 여성의 권리를 향상할 수 있음.</p><p><br/></p><p>2.경제적 비용 감소</p><p>-결혼시 의례적으로 하는 것들(웨딩사진, 드레스, 결혼식 등)을 진행할 때 발생하는 관련 사업 회사의 부당한 덤탱이를 쓰지 않을 수 있음.</p><p>-결혼시 불필요하게 지출하는 비용을 자기계발 등 더 의미있는 곳에 사용할 수 있음.</p><p><br/></p><p>3.심리적 비용 감소(정신적 스트레스 감소)</p><p>-고부갈등, 부부싸움 등 정신적 비용 감소할 수 있음.</p><p>-결혼 후 발생하는 고정관념을 감소시켜 정신적 비용을 낮출 수 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5 06:5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2055827</guid>
      </item>
      <item>
         <title>비혼문화 확산 반대 근거</title>
         <author>jyeonu695</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2111025</link>
         <description><![CDATA[<p>비혼문화가 확산되면 고립으로 인한 노인 고독사가 증가할것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전국 1인 가구 9471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국내 1인가구는 5년간 약 200만명이 늘었다.</p><p>WHO는 노인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이 보고서에 따르면 노인 3명 중 1명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느낀다. 또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은 건강, 사회 및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5 07:2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2111025</guid>
      </item>
      <item>
         <title>20913 김효빈</title>
         <author>MyooBbiiin</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5058906</link>
         <description><![CDATA[<p>본 의회는 무형의 가치(우정, 유대감 등)보다 물질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세계관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찬성</p><p><br></p><p>-무형의 가치를 우선시하면 노동을 통해 정당하게 얻은 돈이 가치를 잃는다. 만약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 돈을 벌어도 사회가 우정, 유대와 같은 무형의 가치를 우선시하면 사람들은 돈의 가치가 없다고 느끼고 노동의 필요성을 잃을 것이며, 결국 사회 발전이 더뎌질 것이다.</p><p><br></p><p>-사회의 직급이 실력과 노력의 결실이 아닌 아첨과 결과가 될 것이다. 무형의 가치를 우선시 하면 아무리 노력하고 재능이 있더라고 그 사람이 높은 직급에 오를 수가 없을 것이다. 만약 의사 같은 직업이 우정과 인맥 같은 가치를 1순위로 뽑는다면 이는 의료사고를 야기할 수도 있는 큰 문제로 번질 수도 있다.</p><p><br></p><p>-정의가 사라질 것이다. 만약 범죄자가 범죄를 저질렀어도 판사와 친분이 있으면 그 인맥을 이용해 범죄자는 무죄 또는 감형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되면 범죄자는 죄를 반성하기는 커녕 더 큰 범죄를 저지를 것이며 오히려 판사가 그 범죄자의 뒷배가 되어주는 꼴이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면 결국 우리 사회는 큰 혼란에 빠질 것이다.</p><p><br></p><p>유대, 우정을 우선하면 결국 무리가 만들어지고 그 무리끼리 싸움이 일어나는 일이 비일비재해지면 옛날 붕당정치처럼 큰 혼란이 일어날 것이며, 더 큰 일을 도모하기 어렵다.</p><p><br></p><p>-현재보다 더 큰 비리들이 일어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7 12:5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55058906</guid>
      </item>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g728926</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79918931</link>
         <description><![CDATA[<ol><li><p>논제, 입장(찬반)</p></li><li><p>스스로 잘했다고 생각한 본인의 발언</p></li><li><p>잘했다고 생각한 이유</p></li><li><p>보완하고 싶은 점</p></li><li><p>논거 파일 업로드하기</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5 05:2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79918931</guid>
      </item>
      <item>
         <title>20401 강민경</title>
         <author>2w5g9dh58n</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04671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5539783/339fa9abcb60a2d7acd5c9a7232b4167/IMG_1517.jpg" />
         <pubDate>2025-06-05 13:4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0467159</guid>
      </item>
      <item>
         <title>20401 강민경</title>
         <author>2w5g9dh58n</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047107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 무상교육을 지원해야 한다 </strong></p><p><br/></p><p>나는 불법 체류자의 자녀에게도 무상교육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체류 자격과는 아무 상관없이 태어난 존재이다. 부모가 불법 체류자라고 해서 자녀까지 교육받을 권리를 빼앗기는 것은 너무나 부당하다.</p><p><br/></p><p>첫째, 교육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권이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도 모든 아동은 출신 국가나 체류 자격에 관계없이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 협약을 비준했기 때문에 국내에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교육을 제공할 책임이 있다. 부모의 체류 자격 때문에 아이들이 교육받을 수 없다면 이는 심각한 인권 침해이다.</p><p><br/></p><p>둘째, 교육 기회를 박탈당한 아이들은 사회적으로도 취약한 위치에 놓일 수밖에 없다. 기본적인 읽기, 쓰기, 산수조차 배우지 못하고 자라면 사회에 적응하기 어렵고, 나중에는 경제적 자립도 힘들어진다. 결국 빈곤의 대물림이 반복되면서 사회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학교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자란다면 자신감과 꿈을 키울 수 있고, 미래에는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다.</p><p><br/></p><p>셋째, 사회 통합 측면에서도 무상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로 점점 변해가고 있고,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아이들이 국적이나 부모의 신분에 상관없이 같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며 친구가 되고 서로를 이해한다면 편견이나 차별도 줄어들 수 있다. 교육이야말로 사회 통합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p><p><br/></p><p>마지막으로, 국가가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것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할 수 있다. 교육받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세금을 내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 반면 교육을 받지 못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면 오히려 범죄나 복지 부담으로 국가에 더 큰 비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p><p><br/></p><p>따라서 불법 체류자의 자녀라고 해서 교육 기회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 부모의 신분과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공평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무상교육을 지원해야 하며, 이는 인권 보호는 물론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5 13:5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0471072</guid>
      </item>
      <item>
         <title>20411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16305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1772471/7ae1f224dcf023c145a7d5f1c2dab51e/IMG_8865.jpeg" />
         <pubDate>2025-06-06 17:5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1630519</guid>
      </item>
      <item>
         <title>20423 이세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050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6567576/8a631fccc7becd0bdb8b59421c189e4d/2042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5-06-08 13:5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05004</guid>
      </item>
      <item>
         <title>20401 강민경</title>
         <author>2w5g9dh58n</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0710</link>
         <description><![CDATA[<p>1.<strong>토론 주제: 무형의 가치(우정, 유대감 등)보다 물질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세계관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반대 입장)</strong></p><p><strong>2.일본의 사례를 예시로 들은점을 잘했다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3.무형의 가치는 추상적이기 때문에 확실히 ~하다 라고 말하기 어려웠는데 사례를 제시하며 내가 주장하는 입장을 확고히 할수있어서 좋았다</strong></p><p><strong>4.상대팀에게 심문하는 시간에 상대방을 당황시킬만한 심문을 했더라면 더 좋았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직 토론에 미숙해서 상대방의 주장을 짧은 시간내에 정리하고 허점을 찾는것이 어려워서 더 보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5539783/4c7322d4aed7b3a82ffb4739f6a9fc14/IMG_1539.jpg" />
         <pubDate>2025-06-08 14:0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0710</guid>
      </item>
      <item>
         <title>21019 이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19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6936208/5c96104bd40617b61f533c295bc1ede8/6_5_______________.docx" />
         <pubDate>2025-06-08 14:1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1972</guid>
      </item>
      <item>
         <title>10731임세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39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6937165/926876c7581e24ae588a05e6562985be/10731_________.pdf" />
         <pubDate>2025-06-08 14:1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3953</guid>
      </item>
      <item>
         <title>11001이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56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6986994/1e3b852edb46f530f06dfd7942903f1f/______.pdf" />
         <pubDate>2025-06-08 14:2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5650</guid>
      </item>
      <item>
         <title>20911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69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6998948/134bd7533d0082d866907d43562b6dd1/IMG_2608.jpeg" />
         <pubDate>2025-06-08 14:2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6978</guid>
      </item>
      <item>
         <title>20911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7209</link>
         <description><![CDATA[<p>본 의회는 무형의 가치(우정, 유대감 등)보다 물질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세계관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반대</p><p><br></p><p>사람들과의 교류도 무형적 가치가 아니냐고 물어본 질문을 잘한 것 같다</p><p><br></p><p>단순히 물질이 있어야 관계가 생긴다는 주장에 반박하고 교류라는 행위 자체가 무형의 가치를 위한 수단이고 사람 간의 유대와 정서적 교감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라는 논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것 같다.</p><p><br></p><p>토론이 처음이다 보니, 상대 발언 중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었음에도 적절한 타이밍에 이의제기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또한 상대방의 질문에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답변하면서 논리가 부족했던 점도 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는 상대의 예상 질문도 미리 준비하고 반박할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6998948/220a06f0f05e5e67225d8c9aec3e477a/IMG_2611.jpeg" />
         <pubDate>2025-06-08 14:2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17209</guid>
      </item>
      <item>
         <title>20430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223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6937484/3b1841528d5b780650176128b4a950d7/20430____.pdf" />
         <pubDate>2025-06-08 14: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22362</guid>
      </item>
      <item>
         <title>20429 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24575</link>
         <description><![CDATA[<p>1.비혼 문화 확산을 환영한다 - 찬성</p><p>2.논제에 대한 근거나 증거를 들어 발언하였다</p><p>3.실질적인 통계를 예시로 들어 더욱 타당성있는 발언을 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p><p>4.상대측이 반대심문을 할 때 설득시킬만한 근거를 말하지 못 한 것이 아쉬웠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논제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상대측 관점에서 논제를 바라보며 질문이 나올수있는 것들을 찾아보고 반박할 자료들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6937861/851b15a7f938f4f34c488eb816267865/IMG_2490.jpeg" />
         <pubDate>2025-06-08 14:4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24575</guid>
      </item>
      <item>
         <title>20411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475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7201453/e70bbf34fdf3fe3f74a73317c1509a1a/20411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5-06-08 15:3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47541</guid>
      </item>
      <item>
         <title>20233 최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71388</link>
         <description><![CDATA[<ol><li><p>본 의회는 무형의 가치(우정, 유대감 등)보다 물질적 가치를 우선시하는 세계관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gt; 찬성</p></li><li><p>말할 때 빠르거나 느리지 않고 적당하게 사람들을 바라보며 적절히 말했다</p></li><li><p>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말의 높낮이와 속도가 적당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li><p>3번째 발표자라서 토론의 형식으로 끝맺음을 잘 했어야했는데 말하다보니 머릿속에서 논거들이 뒤죽박죽 섞여서 끝 마무리를 애매하게 지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7355921/9d27d87af3730a70805bc9abda6ae765/_____.pdf" />
         <pubDate>2025-06-08 16:4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71388</guid>
      </item>
      <item>
         <title>20233 최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716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57355921/ee9bed03796fce4a3805fd654c5a54b0/_____.pdf" />
         <pubDate>2025-06-08 16:4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482471608</guid>
      </item>
      <item>
         <title>20424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1228272</link>
         <description><![CDATA[<ol><li><p> 본 의회는 비혼 문화의 확산을 환영한다. &gt; 반대</p></li></ol><ol start="2"><li><p>OECD 출처의 통계 자료와 여러 나라의 실제 사례를 예시로 든 것</p></li><li><p>직접 통계청과 타국의 사례를 논거의 근거로 들어 타당성을 높여줬다고 생각한다.</p></li><li><p>상대 팀의 질문을 받고 바로 머리 속에서 반박할 내용을 정리하지 못해 제대로 된 반박을 하지 못 한 것 같아 아쉽다. 내 주장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빠른 시간 내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생각해 보완해야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15111134/ecccafec5cefe2c222f58ab2cffa8416/IMG_7188.jpeg" />
         <pubDate>2025-08-12 08:1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1228272</guid>
      </item>
      <item>
         <title>제출 양식 (파일 업로드 가능)</title>
         <author>g728926</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9923959</link>
         <description><![CDATA[<ol><li><p>모둠원 학번, 이름</p></li><li><p>도서명 + 단편소설들 목차 + 간략한 내용</p><p>1) 소설집: 손흔드는 소설</p><p> -목차 + 내용</p><ul><li><p>씬짜오, 씬짜오 : 과거의 한국전쟁 때문에~</p></li></ul><ul><li><p>이구아나와 나 : 연인과 헤어진 '나'와 이구아나가 어쩌구 저쩌구~</p></li></ul><p>2) 소설집: 가슴 뛰는 소설</p><p> -목차+내용</p><ul><li><p>웨딩드레스 : 결혼을 앞둔 여러명의~</p></li><li><p>~~</p></li></ul></li><li><p>도서별 희망 토론 소설 1개+ 논제거리</p><p>1) 손흔드는 소설 - 씬짜오,씬짜오</p><ul><li><p>논제거리: 전쟁청산, 인간관계 심리, 용서와 화해가 가능한가 등등</p></li></ul><p>2) 가슴 뛰는 소설 - 0000</p><ul><li><p>논제거리: ~~~</p><p><br></p></li></ul><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5:3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9923959</guid>
      </item>
      <item>
         <title>은채 민경 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9929086</link>
         <description><![CDATA[<p>말의 온도 : 딸이 엄마 돌보며 엄마 이해하는 내용 ⭐️엄마한테 밥해주는게 킬포</p><p>담요 : 아들과 같이 시간 못버내던 아빠가 첨 같이 한게 콘서트간거 벗 아들이 공연장에서 쥬금</p><p>모자 : 자꾸만 모자로 변하는 아빠때뭄에 자주 이사를 가야하는 3명의 딸의 이야기</p><p>멀고도 가벼운 : 엄마와 오촌지간인 이모를 바라보는 내용 이모를 보면서 엄마는 평범함의 기쥰을 생각하게됨</p><p>유턴 지점에 보물 지도를 묻다 : 이니셜로 존재하는 사람둘이 함께 보물지도를 들고 떠나갓다가 돌아옴 자리를 박차고 각자 새로운 세상을 향해 떠남</p><p>우리 아빠 :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위기릉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족 사업을 실행하면서 발생되는 이야기</p><p>플라이데이트리코더 : 어느날 섬에 노란색 비행기가 추갇한 후 블박을 보고 엄마라고 햇던 삼촌의 말을 듣고 엄마라고 부르던 소년의 이야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5:3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9929086</guid>
      </item>
      <item>
         <title>21019 이다윤 20913김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99721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방황하는 소설</strong></p><p><br></p><p>1.존재의 증명</p><p>자신의 성격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의 이야기, 본능적인 감각만이 남아있지만 자각하지 못하는 삶</p><p><br></p><p>2.요즘애들</p><p>상처라고 여겼던 일들도 나중에 돌이켜 본다면 나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음을 알려주는 이야기</p><p><br></p><p>3.앤터 샌드맨</p><p>PTSD에 관한 내용이라고 여겨지는 이야기. 반전 내용이 있는 흥미진진한 소설임. 지수가 왜 샌드맨이 전남편 지훈인지 직감했는지 궁금하였다</p><p><br></p><p>4.월계동 옥주</p><p>영원할줄 알았던 관계는 한발자국 떨어져서 보면 불안정하다. 그런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p><p><br></p><p>5.먼 바다 쪽으로</p><p>겪었던 안좋은 일과 문화의 차이가 합쳐짐에 따라 느꺼지는 불편함</p><p><br></p><p>6.세실,주희</p><p>남에게 작은 상처도 당사자에겐 큰 상처로 다가올 수 있다는 이야기</p><p><br></p><p>7.파종</p><p>어느 것에도 기대지 않는 바라지 않는 전형적인 아가페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이야기</p><p>논제:사랑이란 무엇일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6:1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9972139</guid>
      </item>
      <item>
         <title>가슴 뛰는 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99879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첫사랑- 사춘기 시절 동성인 J에게 느끼는 설렘과 첫사랑의 순수함을 담은 이야기임 성별이 아니라 가슴 뛰는 상대가 사랑의 본질임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strong></p><p><strong>햄릿 어떠세요?- 걸그룹 연습생이었지만 실패하고 돌아온 주인공이 소도시 출신 곰곰과 동거하며 관계를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임. 팍팍한 경쟁 속에서도 사랑의 힘을 깨닫게 함.</strong></p><p><strong>괜찮아, 니 털쯤은- 특이한 설정과 유머로 가득한 이야기로 주인공이 원숭이로 변할 수 있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으며 매일 털을 깎는 황당한 상황을 담고 있음.</strong></p><p><strong>그 남자는 나에게 바래다 달라고 한다- 이상형처럼 사랑에 빠졌지만 결국 그는 나에게 그저 편한 사람이었음을 깨닫게 되고&nbsp; 헤어진 뒤에도 여전히 그를 챙기게 되는 마음과 연애의 복잡한 감정을 위트 있게 그린 이야기</strong></p><p><strong>웨딩드레스 - 결혼 생활의 잔잔한 굴욕과 한국 사회의 결혼 강요를 비판하며, 예상치 못한 시점 전환이 인상적이었다.</strong></p><p><strong>폭설 - 엄마가 바람나 이혼 후 미국으로 떠나고, 쓸쓸한 아빠와 밝은 엄마 사이에서 딸은 자란다. 출산하며 엄마를 이해하려 하지만, 엄마는 딸에게 미안함을 가슴에 묻고 혼자 울었을 것 같다.</strong></p><p><strong>봄밤 - 심각한 알코올중독으로 정신이 온전치 않았던 영경은 마지막 사랑 수환 덕분에 끝까지 정신을 붙들었고, 수환이 죽자마자 모든 정신을 놓으며 사랑의 강렬한 힘을 보여준다.</strong></p><p><strong>앓던 모든 것 - 나이와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 노년의 사랑과 감정을 솔직하게 그린다.</strong></p><p><strong>대니 드비토 -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 혼자 남는 슬픔과 기억 속 거리감, 그 복잡한 감정을 ‘대니 드비토’와 ‘유라’라는 이름이 아련하게 담아낸다.</strong></p><p><br/></p><p><strong>웨딩드레스- </strong>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결정권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6:2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49987949</guid>
      </item>
      <item>
         <title>10731 임세은, 11001 이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50018964</link>
         <description><![CDATA[<p>#생태_소설</p><p>1) 도요새에 관한 명상_김원일: 인근에 공업 단지가 들어서면서 생태 환경이 파괴되어가는 동진강 하구 도요새 도래지를 배경으로 쓰인 생태 소설로, 환경 운동을 하는 형 ‘병국’과 도요새를 포획해 박제사에게 넘기는 동생 ‘병식’의 이야기.<br><br>2) 약사여래는 오지 않는다_최성각: 실제 신문 기사를 인용하여 1980년대 말 한국의 사회상을 나타내며, 주인공이 몸의 이상 증세를 떨쳐내기 위해 건강한 물을 찾아 유락산 약수터로 약수를 뜨러간 이야기.<br><br>3) 죽은 고래에서 온 사람들_듀나: 지구를 떠나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은 낯선 바다 행성에서 인류가 살아가는데, 낮과 밤이 분리된 두 지형 사이를 이동하는 고래 사이에 전염병이 번진 이야기.<br><br>4) 아오이가든_편혜영: 역병 탓에 버려진 도시에서 아오이가든이라는 아파트에서 도망칠 곳이 없는 주인공 ‘나’가 아오이가든에 남아 희망 없는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 <br><br>5) 리셋_정세란: 과잉생산과 과잉 소비로 작동하는 문명에 “구역감”을 느끼고 도시를 집어삼키는 거대한 지렁이가 인류 문명을 갈아 엎는 이야기.<br><br>6) 레시_천선란: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해 지구를 떠난 탐사대 중 바이러스 연구자 ‘승혜’가 토성의 얼음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외계 생명체 ‘레시’와 조우하여 드넓은 우주 속에서 교감하는 이야기.</p><p><br/></p><p>-희망 토론 소설: 리셋_정세란</p><p>-논제 거리: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가 인류의 멸망을 앞당긴다 vs 과학 기술의 발전이 결국 해결책을 마련해 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6:4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50018964</guid>
      </item>
      <item>
         <title>여행하는 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50022856</link>
         <description><![CDATA[<p>20408 김예본, 20411 김지은, 20430 정연우</p><p><br/></p><p>탐페레 공항</p><p>스펙 쌓기로 워킹 홀리데이를 가다 환승을 위해 잠깐 머무른 핀란드의 탐페레 공항에서 만난 할아버지와의 이야기를 그린다.</p><p>꿈을 잊고 현실을 위해 살아가다 생각에 빠지는 듯한</p><p><br/></p><p>콜럼버스의 뼈</p><p>'나'는 친아버지를 찾아 스페인 세비야로 떠난다. 하지만 주소가 잘못된 건지 애초에 잘못된 정보인지 여행의 목적은 실패한다. 하지만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는다</p><p><br/></p><p>망아지 제이슨</p><p>타지에서 우연히 만난 이들이 힘든 삶을 의지하고 위로하는 이야기다. 친구의 초대로 미국에 가게 된 동희는 친구 항아의 부탁으로 일곱 살 소년 태은을 돌보게 된다. 태은의 아버지는 수술을 기다리고 있고, 항아의 룸메이트 일리아는 우울증을 앓고 있 다.</p><p><br/></p><p>모리와 무라</p><p>'나'는 호텔에서 수 십 년을 일했던 숙부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고 여행에서 숙부의 삶을 조금은 이해하게 된다.</p><p><br/></p><p>절반 이상의 하루오</p><p>인도 여행에서 만난 여행 전문가 하루오와의 만남으로 '절반 이상의 나'를 존재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다.</p><p><br/></p><p>숲속 작은 집</p><p>‘나'는 겨울동안 남편과 다른 나라에 한 달 가까이 집을 빌려 머 물기로 한다. 어느날부터 숙소의 물건들이 미묘하게 움직여져 있고 혹시 팁을 주지 않아서인지 고민하게 된다.</p><p><br/></p><p>사막으로</p><p>'나'의 아버지는 오랫 동안 사막에서 일을 한 분이다. 아버지는 사막 에 대해 글을 써보라 한다. 하지만 나는 먼지로 꽉 막힌 지구를 떠나 우주로 나가고 싶다.</p><p><br/></p><p>논제거리</p><p>콜롬버스의 뼈</p><p>: 실패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성공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6:4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50022856</guid>
      </item>
      <item>
         <title>20424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713218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21788580/c9ff7b8b93a91d53bf5eedb134dd6d02/IMG_8397.jpeg" />
         <pubDate>2025-09-06 01:1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71321860</guid>
      </item>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g728926</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393913</link>
         <description><![CDATA[<ol><li><p>단편소설 제목</p></li><li><p>책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나의 답</p><p>-참고한 자료가 있을 시 출처 밝힐 것</p><p>질문(1) ~~</p><p>질문(2) ~~</p><p>질문(3) ~~</p></li><li><p>내가 만든 질문과 답</p><p>질문:</p><p>답:</p></li><li><p>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06:0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393913</guid>
      </item>
      <item>
         <title>20913김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489114</link>
         <description><![CDATA[<p>1. 단편소설 제목:리셋</p><p><br/></p><p>2.책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나의 답 </p><p> 질문(1): 첫 번째 이유는 우리가 이런 편한 삶에 익숙해 졌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우리의 공감 능력이 점점 상실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런 삶에 너무 편해져 있어서 그런 편한 삶을 포기할 수 없고 그럴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사회가 점점 단절되면서 서로의 처지와 상황에 공감을 못 하고 우리가 그 상황을 직접 경험하지 못 했기 때문에 상황의 심각성을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p><p>질문(2): 우리가 지금 상황에 두려움과 경각심을 느끼지 못 하는 것</p><p> 질문(3): 관심을 가져야 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답인 것 같지만 긍정적으로 바뀌는게 불가능할 것 같다.</p><p><br/></p><p>3.내가 만든 질문과 답 </p><p>질문: 이 소설 속에서 인류는 리셋으로 무엇을 깨달았는가?</p><p>답: 인류는 자신들의 한계와 단순히 리셋만으로는 이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것으로 자신들이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 것에 대해 자신들이 얼마나 오만했는지 깨달았을 것 같다.</p><p><br/></p><p>4.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p><p>리셋을 읽고 토론하면서 나는 인류가 편리함에 안주하며 문제를 쉽게 외면하려 한다는 것을 느꼈다. 리셋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며, 오히려 인간의 오만함을 드러낼 뿐이며, 그렇기에 진정한 변화는 리셋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위기가 오기 전에 책임 있는 행동을 실천하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06:5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489114</guid>
      </item>
      <item>
         <title>20424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934860</link>
         <description><![CDATA[<p>1. 제목-리셋</p><p><br/></p><p>2. 책에서의 1번째 질문의 답은 우리가 남에 대한 공감 능력과 관심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인간소외 현상으로 타인과 단절되며 생활하는 사람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 하고 자신의 관점에서만 바라보기 바쁘기 때문에 내가 겪지 못 한 남의 어려움에 공감하지 못하고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p><p>2번째 질문의 답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부족이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흔히 물부족 국가라는 이야기가 돌았을 때에도 우리는 평소 직접적으로 물부족을 겪은 적이 없어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이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당연한 것들이 사라진다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지 못한다.</p><p>3번째 질문의 답은 긍정적으로 변화를 시도한다고 해도 결국 모든 변화에는 부작용이 따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간여행이 가능해 지고 과거로 돌아가 누군가 이득을 보면 다른 한 쪽은 피해를 보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를 긍정적이라고 볼 수 없다.</p><p><br/></p><p>3. 대대적인 문명의 전환을 위해 거대 지렁이의 습격과 같은 대재앙이 반드시 필요할까? 라는 질문에 대해 어떠한 변화를 위해선 반드시 전환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인 관점에서도 인류 문명은 흑사병과 산업혁명 등의 큰 위기나 변화를 겪은 뒤 항상 변해왔으며, 책에서 또한 평범한 일상 속에서는 인간이 문제를 외면하기 쉬운 반면에 거대한 지렁이라는 재앙을 통해 인간 존재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고, 문명이 변화하게 되었다. 인간관계에서도 자기 자신을 돌아볼 기회는 흔치 않지만 갈등과 같은 어떠한 전환점을 계기로 나와 상대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기에 전환점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p><p><br/></p><p>4. 리셋을 읽은 후 선정한 질문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면서 현대 사회의 인간소외 현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1학년 때 탐구했을 때는 그저 사회에서 나타나는 작은 문제점이라고만 생각하였으나 책을 통해 인류 문명이라는 큰 틀에서 인간소외를 바라보니 대재앙을 극복하지 못 하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인간이 서로 단절되고 공동체 연대가 약화될 수록 문제 해결 능력이 떨어지고 결국 문명을 유지하는 힘도 약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간소외 문제를 단순한 사회문제가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과제로 인식하고 이를 극복할 방안을 고민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12:1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934860</guid>
      </item>
      <item>
         <title>11001 이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968081</link>
         <description><![CDATA[<ol><li><p>단편소설 제목: 리셋</p><p><br/></p></li><li><p>책의 질문에 대한 나의 답</p><p>질문(1): 각 개인들의 아직은 괜찮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과 이미 익숙해진 편안함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하는 이기적인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p><p><br/></p><p>질문(2): 지하도시에서는 쓰레기를 밖으로 배출하지 않으며 모든 자원이 계속하여 순환한다는 점에서 지하도시는 필요한 양만큼만 자원을 사용하는 부분을 엿볼 수 있고, 이를 통해 현재 필요 이상으로 무분별하게 자원을 남용하는 모습을 반성할 수 있었다. </p><p><br/></p><p>질문(3): 미래의 시간이 올바른 방향으로 흐르기를 바란다면 지금 우리는 생각하고,기억하며,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문제의 원인과 결과, 해결방법 등을 깊이 생각하고 이를 계속하여 상기시켜 잊지 않고 실행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p><p><br/></p></li><li><p>나의 질문과 답</p><p>나의 질문: 인간의 권리는 어느 부분까지 보장해야 하며 자원의 사용은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가?</p><p><br/></p><p>나의 답: 인간의 권리는 모든 사람에게 최대로 보장해야 하지만 개인의 자유와 이익을 위해 다른 이들의 자유와 이익을 침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 경계는 굉장히 주관적이고 모호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자유를 침해 가능하다고 느끼는 경계선이 곧 자신이 지켜야 할 선이라고 생각하였다.</p><p>자원은 유한하지만, 자원의 사용은 불가피하기에 자원의 모든 사용을 제한할 수는 없지만 필요 이상의 자원 소비는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수많은 계산이 가능해진 만큼 자원 소비를 미리 예측하여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개인의 욕심을 위한 자원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p><p><br/></p></li><li><p>독서토론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점:</p><p>같은 소설을 읽고 같은 질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각각 다른 생각을 가지고 가각 다른 답을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소설은 보는 이에 따라 다르게 이해되고 해석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나의 생각을 가지고 한가지의 관섬에서 보고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다른 관섬에서 바라볼 수 있었기에 각 관점의 좋은 점과 문제점들을 생각해보고 나누는 시간을 통해 생각의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12:4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968081</guid>
      </item>
      <item>
         <title>10731임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992939</link>
         <description><![CDATA[<p>1.리셋</p><p>2.</p><p>질문(1)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건 결국 그사람 눈앞에 있는 장면이다. 또한 자원들을 이용하며 이익을 얻고 편리하게 하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 때문에 자원들을 사용하지 않고 사는 방법을 모르며 위기감을 바로 직면하는 것이 아니기에 멈출 수 없다</p><p>질문(2) 사람들이 평소에 위기감을 느끼지 못하고 두려움이 원료가 되어서야 인류가 바뀌기 시작하는 것에 대해 성찰할 수 있다</p><p>질문(3) 시간여행을 사람들이 긍정적 방향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이들이 리셋에 대한 위기감을 느껴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리셋과 같은 대멸종의 시뮬레이션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3.</p><p>리셋이 있음을 알게된다면 인간은 자신들의 목숨을 경시할까?중요시할까?</p><p>리셋의 내용과 같이 중요하게 여기다가도 또 다시 리셋이 오면 하찮게 죽게되는 운명에 대해 비참하게 생각하며 경시할 것이라 생각한다.</p><p>4.</p><p>우리에게 리셋은 오지 않았지만 현재 우리 상황은 리셋 직전의 상황과 비슷하다.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자원을 낭비하고 자연을 훼손한다. 이 문제에 대해 사람들의 공감능력 부족이 원인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특히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느끼는 환경변화에 대한 고통을 공감하지 못해 우리는 또 일회용품을 쓰고 환경을 파괴할 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12:5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1992939</guid>
      </item>
      <item>
         <title>20430 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2001764</link>
         <description><![CDATA[<p>1. 단편소설 제목: 리셋</p><p><br/></p><p>2. 책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나의 답 </p><p><br/></p><p>질문(1): 우리는 이미 여러 편함에 익숙해져 있다. 우리는 상황이 잘못되어간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만, 다른 것보단 인류를 먼저 생각하고 우선시하기 때문에 편함을 포기하지 못한다.</p><p>질문(2): 인류가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것에서 거대 지렁이에 대한 두려움을 알 수 있다. 거대 지렁이 이후 인류는 이기적인 삶의 방식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자신들의 삶을 반성한다.</p><p>질문(3): 인류뿐만 아니라 다른 요소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는 것을 추구한다면 긍정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p>3. 내가 만든 질문과 답</p><p>질문: 거대 지렁이는 단순한 자연재해일까? 아니면 자연이 내리는 인간의 이기적인 삶에 대한 처벌일까?</p><p>답: 나는 자연재해이면서 동시에 자연이 인간에게 내리는 처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리셋 버튼을 누르고 난 후, 전과 같은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여러 정책을 펼치며 노력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 장면에서 인간이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자연이 인간의 이기적인 삶에 대한 처벌을 내린 것이라고 생각했다.</p><p><br/></p><p>4. 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p><p>: 소설의 내용이 지금 우리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지금도 나는 지구 멸망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기사를 많이 접한다. 그 기사를 볼 때마다 심각성을 느끼면서도 내 생활 모습은 달라지는 게 없다. 이런 행동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리셋'에서처럼 자연이 인류의 이기적인 삶의 방식에 대한 처벌을 내릴 날이 언젠가 올 것이라 생각했다. 나는 그런 상황이 오기 전이 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13:0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2001764</guid>
      </item>
      <item>
         <title>20911 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2006019</link>
         <description><![CDATA[<p>1. 제목 : 리셋</p><p><br/></p><p>2.</p><p>질문 (1)</p><p>인간들은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환경을 파괴하는 일이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게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는 깨닫지 못하여 멈출 수 없는 것 같다. 또한 우리가 현재 살아가는 데 있어 누리는 편리함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안 좋을 일인 건 알지만 현재의 삶을 잃고 싶지 않기 때문에 멈출 수 없는 것 같다</p><p><br/></p><p>질문 (2)</p><p>인류는 자신이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일에는 경각심을 가지지 못하는 것 같다. 현재도 충분히 자원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더 나은 에너지를 만들 수 있음에도 당장의 편리함을 더 추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책 안에서는 리셋을 겪은 인류가 다시 한 번 리셋을 겪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직접 경험하지 못한 일은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모습이다.</p><p><br/></p><p>질문 (3)</p><p>우리는 현재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개인이 아닌 모두가 기후변화와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소수가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 아닌 모두의 문제임을 알고 행동으로 옮겨야한다.</p><p><br/></p><p>3.</p><p>질문 : 이번 리셋이 처음이자 마지막일까?</p><p>답 : 나는 마지막이 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과거도 리셋 초기와 다를 게 없다. 하지만 우리는 편리함을 위해 지구를 망쳐가며 발전을 했고 그 결과 리셋이 된 것인데 초반에는 리셋에 대한 경각심이 있기 때문에 지구를 잘 보존하겠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리셋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만 남아 경각심이 약해질 것이고 또 다시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지구를 망쳐갈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리셋이 일어날 것이다.</p><p><br/></p><p>4.</p><p>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우리 지구가 생각보다 더 많이 인간들로 인해 망쳐져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모두가 현재 상황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나아지는 것이 없다는 걸 깨닫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게 느껴졌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같은 의견은 서로 보충해주며 대화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더욱 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8 13:0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2006019</guid>
      </item>
      <item>
         <title>20411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3241496</link>
         <description><![CDATA[<ol><li><p>단편소설 제목: 리셋</p></li><li><p>책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나의 답</p></li></ol><p>질문(1): 플라스틱 사용이 매순간 환경 문제로 거론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당장의 편리함이 장기적인 피해보다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튼튼하며 일상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이미 우리의 생활 전반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대체재가 존재하더라도 불편함이 따르기 때문에 소비자와 사회 전체가 쉽게 전환하지 못한다. 결국 우리는 잘못된 길임을 알면서도 불편함을 감수하지 못한 채 같은 선택을 되풀이하는 것이다.</p><p>질문(2): 이 이야기를 통해 성찰할 수 있는 것은 인류가 스스로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알면서도 실제로 큰 피해가 닥치기 전까지는 쉽게 변화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거대 지렁이로 인해 멸종의 위기를 경험하기 전까지 인류는 환경 파괴와 자원 낭비를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절박한 두려움 속에서야 비로소 지하에 도시를 짓고 지열 발전과 자원 순환이라는 새로운 생존 방식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는 우리 역시 눈앞에 직접적인 피해가 닥치기 전에는 행동을 미루는 경향이 있음을 일깨우며 위기를 기다리기보다 미리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p><p>질문(3): 우리는 미래에 닥칠 위험을 미리 막기 위해 지금부터 선택과 행동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 단순히 문제를 직면 했을 때 문제를 피하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에서의 생활 습관과 소비 방식을 돌아보며 자원과 에너지 사용을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개인적인 실천에 그치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사회에도 문제를 알리고 변화를 촉구하는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이렇게 작은 실천과 고민이 쌓일 때만이 위험으로 향하는 경로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틀 수 있으며 미래에 발생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결국 우리가 지금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미래의 모습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p><p><br/></p><ol start="3"><li><p>내가 만든 질문과 답</p></li></ol><p>질문: 우리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와 제품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플라스틱과 환경 오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p><p>답: 지금도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하기 위한 종이 빨대나 프라스틱 칫솔을 대체할 나무 칫솔 등 친환경 제품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플라스틱에 비해 불편하고 높은 가격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다. 소비자가 잘 사용하지 않음에도 기업들은 사회적 이미지 때문에 친환경 제품을 계속해 생산하는데 나는 이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라는 의문을 가졌다. 초기에만 오염이 발생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생산한 제품이 쌓이게 된다면 그것은 또 그것대로 문제가 발생할 것이기에 나는 제품을 만들기보다 아예 빨대를 사용하지 않는다거나 칫솔의 솔 부분만 교체할 수 있는 칫솔을 사용하는 등 다른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ol start="4"><li><p>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p></li></ol><p>모둠 친구들과 이야기해 본 결과 나를 제외한 모든 친구들이 초기의 투자일 뿐이고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친환경 제품의 연구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 또한 플라스틱 제품보다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에 더 좋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우리 모두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제품이 필요하고 그것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독서와 대화를 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품 개발과 기술 혁신뿐 아니라 개인의 선택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에서 “여섯 개의 열쇠 중 하나가 내게 있다.”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모둠 친구들과 대화 후 이 문장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는 우리의 실천이며 열쇠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져 있는 것이 아닐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9 03:5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3241496</guid>
      </item>
      <item>
         <title>21019 이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3970284</link>
         <description><![CDATA[<p>1.단편소설 제목 : 리셋</p><p><br/></p><p>2.책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나의 답</p><p>질문 1 : 우리가 그것을 멈출수 없는 이유는 사람들이 너무 이기적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모두 이 사태가 잘못되었다고는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바꾸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 때문에 환경은 계속 바뀌지 않고 남아있는다.</p><p><br/></p><p>질문 2 : 어떤 쓰레기도 도시 밖으로 나가지 않고, 자원이 계속 순환하는 점과 지렁이들이 다다르지 않은 땅 깊은 곳에 도시를 짓는 것으로 보아 심각한 문제가 생겨도 인간이 어떻게든 회피하려하는 성향을 성찰할 수 있다. 지렁이가 무서워 대처하려고 하면 직접 맞서서 상황을 바꾸어야 하는데 그저 땅 속으로 숨기에 급급한 저조한 문제해결의식을 성찰할 수 있다.</p><p><br/></p><p>질문 3: 지금까지 우리는 많은 정책과 실천하자는 의지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바뀌지 않고 악화되어왔다. 우리는 이 시간 여행의 경로나 방향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강력한 제도와 법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p><p><br/></p><p>3.내가 만든 질문과 답</p><p>질문 : 우리 미래에 실제로 지렁이같은 존재가 나타난다면 그것은 무엇일까?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p><p>답 : 미래에 나타날 지렁이 같은 존재는 난 처음에 인공지능과 같은 발전된 모습의 기술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 보니까 생각이 바뀌었다. 미래에 나타날 지렁이 같은 존재는 굉장히 큰 자언재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렁이도 결국 인류에게 피해를 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가장 피해를 많이 받고 있는 지구가 일으킬 수 있는 자연재해가 지렁이 같은 존재일 것 같다.</p><p><br/></p><p>4.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p><p>친구들과 얘기를 하면서 모든 피해는 결국 인간으로부터 시작한 것임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든 피해를 입게 되는 상황이 천재지변 때문이 아니라 결국 근원적인 원인은 우리에게 있다는 점을 느꼈다. 이로써 우리가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생겼다고 받아들였고 내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른 친구의 의견도 들어보면서 내 사고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9 13:1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3970284</guid>
      </item>
      <item>
         <title>20429 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4048137</link>
         <description><![CDATA[<p>1.리셋</p><p>2.책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나의 답</p><p>(1) 인류가 현재까지도 잘못된 길을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인간의 욕망과 편리함에 대한 집착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잘못을 인식하면서도 습관이나 개인적 이익을 중시하여 발생한 것이가 이는 탐욕과 구조적 제약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태적 위기를 지속시키는 현실을 보여준다</p><p>(2) 인류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자원을 순환시키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도시를 건설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서는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자원을 재생, 순환하는 방식이 필수적임을 성찰할 수 있다</p><p>(3)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작은 생활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3.내가 만든 질문과 답<br>질문:<strong> 인류</strong>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상황을 알게 되었을 때 개인과 사회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p><p><strong>답</strong>: 단순히 알고 있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strong>행동으로 전환하려는 용기와 실천력</strong>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은 소비 습관을 바꾸고 친환경적인 삶을 만들고 사회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친환경 정책과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9 14:0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4048137</guid>
      </item>
      <item>
         <title>20233 최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4084718</link>
         <description><![CDATA[<p>	1.	   단편소설 제목 : 리셋</p><p>	2.	   책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나의 답</p><p>- 참고한 자료가 있을 시 출처 밝힐 것 </p><p>질문(1) 이미 넘치도록 쓰는게 습관됐기 때문이다. 한평생을 남용하면서 살았기때문에 바꾸지 못한다고 생각한다</p><p>질문(2)책의 내용처럼 대체할 수 있는데 편리함과 경제적인 부분 때문에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가 할 수 있지만 바꾸지 않는것을 성찰했다</p><p>질문(3) 사실 시간여행을 해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지않다. 개인이 움직이는 것보다는 기업이나 한 산업이 움직이는게 빠를 것 같다. 이를테면 매번 천이 남용되는 패션산업같은것들이 생각난다</p><p>	1.	   내가 만든 질문과 답 질문: 우리는 왜 쓰레기를 만드는 것에 대한 경각심이 없을까?  답: 태어날 때부터 너무 넘치게 살아왔다. 없어봐야 자각을 할텐데 이미 너무 넘치는 세상에서 시작을했다. 그리고 쓰레기를 만드는게 더 편리하니까 이익을 추구하는 요즘 사람들의 성향도 있고 자신이 죽기 전까진 괜찮겠다는 안일한 생각때문에 더더욱 경각심을 가지지못하는 것 같다. </p><p>	2.	   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 : 같은 질문에도 여러가지 관점이 나와서 흥미로웠다. 책에 관한 물음에서 시작했는데 요즘 사람들의 보편적 사상까지 끌어낼 수 있는 것에서 토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9 14:3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4084718</guid>
      </item>
      <item>
         <title>20423 이세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4149677</link>
         <description><![CDATA[<ol><li><p>리셋</p></li></ol><p>2-1. 플라스틱 등 신문물의 이용이 편리했기 때문</p><p>2-2. 인류의 생존본능</p><p>2-3. 플라스틱 대체재 개발</p><ol start="3"><li><p>질문: 종차별금지법 이후 2세기가 지난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p></li></ol><p>답: 소수가 범법을 저지르다 그게 퍼져 종차별금지법이 폐지되고, 리셋 이전과 같이 동물들을 인간의 입맛에 맞추어 다루다 멸종위기종이 많아지는 문제에 도달한다.</p><ol start="4"><li><p>이해가 가지 않던 부분을 다양한 시각으로 봄으로써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9 15:1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4149677</guid>
      </item>
      <item>
         <title>20408 김예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4536144</link>
         <description><![CDATA[<ol><li><p>생태소설, 리셋_정세랑 작가님</p></li><li><p>책에 제시된 질문의 답</p></li></ol><p>질문 (1) </p><p>소설 ‘생태 소설’에 속해있는 단편소설 ‘리셋’의 마지막 정리 역할을 하는 ’포스트잇‘에서는 약 100억 명에 달하는 전 세계 인구가 무책임하게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를 지속함으로써 위험한 지구적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류세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 현실을 구체적으로 지적한다. 작품 속의 “스스로 속한 종에 구역감을 느끼기는 했어도, 끝끝내 궤도를 수정하지 못했다.”라는 구절은 인류가 옳지 않음을 인식하고도 결국 기존의 길을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함축적으로 드러낸다. </p><p>산업혁명은 대량생산의 출발점이 되었으며, 그로 인해 20세기는 점차 대량소비 사회로 변모하였다. 인간은 편리함과 익숙함을 추구하며 문명을 발전시켜 왔지만, 그 과정에서 환경 문제는 더 이상 통제하기 어려울 만큼 심각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이 과잉 생산과 소비의 관습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이러한 문명적 조건에 적응하여 살아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다시 말해, 무분별한 생산과 소비는 단순한 선택을 넘어 당연시되는 시대적 관습으로 굳어져 버린 것이다.</p><p><br/></p><p>질문(2)</p><p>대부분의 사람들이 개인적 안위만을 우선시한 결과, 결국 지상에서 밀려나 지하에 도시를 건설하게 되었다. 이는 우리가 살아온 삶의 방식과 인식이 근본적으로 뒤바뀔 수밖에 없는 지경에 다다랐음을 보여준다. 만약 우리가 실제로 이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나는 리셋 이전의 삶을 크게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분명 과거에는 자연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살아가던 때도 있었는데, 그 시절을 지키고 소중히 다루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p><p>또한 지렁이 한 마리가 다시 출현할지 모른다는 이유로 지하로 숨어 지열 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며, 쓰레기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등 우리가 ‘진작 할 수 있었던 일들’을 뒤늦게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정작 현재 우리는 최소한의 노력조차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되돌아보게 된다. 결국 우리 모두는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진정으로 인식한다면 단순히 “그렇지, 안타깝다, 어떻게 하지”라는 말에 그쳐서는 안 된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임을 분명히 자각하고 실천해야 한다.</p><p><br/></p><p>질문(3)</p><p><br/></p><p>국내외적으로 교육, 도서, 미디어, 다양한 활동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환경 문제의 진정한 심각성을 알리고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과학기술의 목적과 초점 또한 인간 중심에서 벗어나 자연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현재 나는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명확히 정의할 수는 없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이 주제를 더욱 연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p><p>자연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직업을 선택하더라도, 자연은 결국 우리의 모든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특히 일상 속에서는 더욱 그렇다. 따라서 심리학, 미디어 등 다양한 학문적·사회적 분야에서 점차 자연을 중심에 두고 접근해 나가야 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들에 비해 전문적 지식이 부족한 일반 시민들도 보다 쉽게 환경 문제에 다가갈 수 있도록, 유행이나 콘텐츠와 같은 친근한 매개를 활용해 한 사람이라도 더 환경 보호에 힘쓸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할 것이다.</p><p><br/></p><ol start="3"><li><p>내가 만든 질문</p></li></ol><p>이 책에서 말하는 지렁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며 결국 이 환경문제에 대한 방법이 없는 걸까?</p><p><br/></p><p>인간의 과잉 생산과 소비로 인해 피해를 입는 존재는 다른 생물일 수도 있으며, 어쩌면 가장 큰 피해자는 자연 그 자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희망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또 그렇게 보고 싶지도 않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남아 있는 희망이 완전히 소멸되기 전에, 최대한 빠르고 신속하게 자연을 보전하고 회복하기 위한 방안을 선택하고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p><p><br/></p><ol start="4"><li><p>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것</p></li></ol><p>각기 다른 진로를 희망하는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지렁이에 관한 이야기였다. 한 친구는 지렁이를 자연재해에 비유했는데, 날이 갈수록 기후재해의 강도가 심해지면서 점점 인간을 더욱 위협하는 현상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의견이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재해처럼 지렁이 역시 인간이 원하지 않아도 나타나고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느꼈다. 또한 지렁이가 건물을 삼키고 지구를 파괴하는 모습은 태풍이나 지진이 땅과 환경을 바꾸어 놓는 모습과 닮아 있어, ‘자연재해’라는 의미가 지렁이를 설명하는 데 적절한 비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9 23:2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4536144</guid>
      </item>
      <item>
         <title>20401 강민경</title>
         <author>2w5g9dh58n</author>
         <link>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5042206</link>
         <description><![CDATA[<p>1.리셋</p><p>2.</p><p>(1) 우리는 잘못되었단걸 알지만 태어났을 때 부터 그런 세상이였고 평생을 그런 세상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어디서 부터 리셋을 해야하는지 막막해서 그러한 문제를 모른척 한다고 생각합니다</p><p>(2) 우리의 책임을 떠넘기는 모습을 성찰했다 우리는 환경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 주어진 다양한 문제상황 속에서도 누군가는 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임을 회피하는 경향이 많다고 생각한다 단펴소설을 읽으면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했습니다</p><p>(3)&nbsp; 다양한 방법들이 있겠지만 우리는 이미 그러한 방법들이 소용없다는걸 알고있는거 같다 우리의 책임 회피결과가 리셋이다 리셋을 겪고 난 사람들은 그 고통을 겪어봤기에 그 문제를 회피하지않고 직면한다 우리가 회피한 책임을 겪어보는것이 제일 젛은 방안 이라고 생각한다</p><p><br/></p><p>1.질문:「리셋」의 상황은 공동자원의<em> </em>비극과 유사하다. 자원을 자유롭게 사용한 결과 전체가 붕괴하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는 강력한<em> </em>규제가 필요할까, 아니면 자율적인<em> </em>협력이 더 효과적일까?</p><p><br/></p><p>답변: 저는 규제와 협력을 조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에는 다양한 정부의 압력,규제를 통하여 환경에 대한 방안을 우리 삶에 뿌리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기간 압력,규제를 한다면 시민들의 불만이 가중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정부의 규제를 통해 습관화를 들인 후 그 다음 습관이 생겼기 때문에 자율적으로 운영될수있게 하는것이 제일 종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선생님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ㅠ.ㅠ</p><p>다음부터는 시간 잘 지키겠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20 14:0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728926/27omtuo91cjyztfs/wish/359504220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