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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 표현을 활용해 경험을 글로쓰기 by 안수진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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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3 00: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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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등짝스매시(성시마왕)</title>
         <author>s221133_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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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제목:엄마의 등짝스매시</em></strong></p><p><strong><em>    오늘 엄마와 아빠가 함께 소맥 먹으러 간신다고 했다.엄마, 아빠가 <mark>룰루랄라</mark> 나가시자마자 <mark>악마의 눈을 퍼뜩</mark>이며 몰래 게임을 했다.처음에는 살짝 긴장됐지만 시간이 지나자 <mark>킬킬</mark> 웃으면서 신나게 했다.하다가 배가 고파서 <mark>매콤달싹한</mark> 땡라면 순한맛을 <mark>후루룩</mark> 먹었다.그런데 갑자기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엄마, 아빠가 들어오셨다.놀라서 라면과 태블릿을 얼른 침대 밑에 숨겼다.그리고 밖을 바라봤는데 <mark>어두컴컴한 </mark>밤이 었다.그리고 숙제하는 척을 했지만 아빠가 <mark>개코</mark>로 내가 숨겨놓은 라면과 태블릿을 찾아내셨다.뒤이어 <mark>찰싹찰싹</mark> 엄마의 등짝스매시가 시작되었다. 너무 아팠다.<s>앞으로는 아빠가 못 찾게 더 <mark>음모한 </mark>계획을 세워야겠다. </s>앞으로는 몰래 게임하지 않아야 겠다.</em></strong></p><p><br></p><p>   퀴즈: 엄마,아빠가 나가자 난 무엇을 했나요?(답은 두 가지 입니다)</p><p>1.잠</p><p>2.게임</p><p>3.라면먹방</p><p>4.티비</p><p>5.셀프 등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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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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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토로민서</title>
         <author>s221334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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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엄마의 400m수영장</p><p>내가쿨쿨 자고있있는데 </p><p>엄마가 새벽까지 무언가 열심히 하시길래</p><p>그냥잤다.그런데 아침에벌덕일어났는데</p><p>엄마가 갑자기 400m수영장을 </p><p>주문했다 하셨다.</p><p>나는 그소리를 듣고 심장이 쿵캉쿵캉 </p><p>뛰었다 .그리고 나느 신이나서</p><p>팔딱팔딱 뛰었다.</p><p>빨리 400m 수영장이 배달이 </p><p>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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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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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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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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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친척들과 블루베리 따기!</p><p>친척들과 블루베리를 따러 가서</p><p>바로 블루베리 밭에 간 다음에 </p><p>통을 들고 가서 블루베리를 <strong>'톡'</strong> 때서 넣고를 </p><p>반복했다.</p><p>실수로 힘을 줘서 블루베리가 <strong>'팍'</strong> 터졌다.</p><p>그래서 조심히 블루베리를 때고 가다가</p><p>엄청 큰고<strong> '통통한' </strong>블루베리가 있어서 따고 가서</p><p>라면을 <strong>'후루룩'</strong> 먹었다.</p><p>고모집에 가서 블루베리를 갈아서 '<strong>꿀꺽꿀꺽'</strong></p><p>마셨는데 알갱이가 '<strong>팡팡</strong>' 터져서 더 맛있었다.</p><p>오랜만에 블루블루베리를 따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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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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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파자마 파티(3학년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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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분이 하늘로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었다.왜냐하면 오늘은 친구들과 파자마파티를 하는날 이기 때문이다.3시에 내 집에 모여서 놀이터 에서 조금 놀다가 파자마 파티를 시작하기로 했다. 우리는 짚라인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다.나는 짚라인 타는 게 뭔가 두려운 느낌이 들어 멀뚱멀뚱 서 있기만 하니 친구들이 용기를 줘서 한 번 타보았다. 두려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즐겁고 신이났다. 어느새 저녁 먹을시간이 되어서 노릇노릇 하고 쫄깃쫄깃한 만두를 먹었다. 한 입 크게 베어무니 입 안 에서 사르르 녹았다.뒤이어 우리는 밤 새 도록 게임을 했다.친구들이 피곤하다고 해서 나도 같이 누웠다 알고보니 5분만에 쿨쿨 잠을 자고 있었다. 일어나보니 9시였다. 어찌나 피곤 했는지 눈에 눈곱이 주렁주렁 달려있엇다. 하지만 친구들과 헤어져야 해서 너무 아쉬웠다.그래도 너무 행복했다.</p><p><br></p><p><br></p><p>여기에 나오는 파자마 파티에 온 사람 수는?(그냥 찍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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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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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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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돌이다윤</title>
         <author>s221204_17</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27h7ufds77fckxyf/wish/3526392420</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할머니표 계란말이</p><p>할머니댁에 놀러갔다.아침이어서 할머니께서 계란말이를 해주시겠다고 하셨다.내가 할머니를 도와 계란을 저었는데 찰방찰방 소리가 났다.내가 계란을 다 저은 다음 할머니께서 계란물을 프라이팬에 부어서 계란말이를 만드셨다.집안 곳곳에 고소한 냄새가 풍겼다.계란말이를 할머니께서 맛있게 만드신 후 엄마,할머니랑 밥과 국 그리고 계란말이를 먹었는데 정말 짭조름해서 감칠맛이 있었다.밥을 싹싹 비웠다.정말 맛있었다.다음에도 할머니께서 계란말이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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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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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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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21339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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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할아버지의 블루베리</p><p>할아버지 댁에 갔다. 가자마자 강아지 동이가 나를 반겨주고 할아버지께서 나보고 같이 블루베리 농장에가자 해서 나는 갔다 거기에는 블루베리가 엄청많았다. 어떤색은 어떤맞인지 알려주셨다.나는 블루베리를 두통이나 땃다.그리고나는  싯은 블루베리를 봤다 물방울이 <strong>생글생글 </strong>맺혀있었다.물방울이 <strong>반짝반짝</strong> 빛낫다.그중에 하나를 한입에 </p><p><strong>쏙~</strong>넣고 입안에서 블루베리를 한입물으니 입안에서 블루베리가 <strong>팡팡 </strong>터진다. 그리고 할아버지께서 다른 것도 설명해줘서 할아버지께서 이렇게 만은것을 기억하셔서 나는 할아버지의 기억력이 <strong>신기방기</strong>했다.또 블루베리 스무디도맜있었다. 또 오랜만에 할아버지댁에가서 놀고 블루베리도 따서 좋은 경험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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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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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담담(이예담)</title>
         <author>s221410_10</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27h7ufds77fckxyf/wish/352640244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워터파크에서 처음 슬라이드를 탄 짜릿한 경험         <strong><em><mark>나는 친구가 워터파크에서 워터슬라이드를타자고 해서 무섭지만 용기를내고,슬라이드를타는곳에서 기다리는 순간!     쒸이익 소리가났다.....바로 물내려가는 소리였다...me차례가되어서 자세를 잡고,내려가는데...쏴아악 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나의 비명소리가 함께들렸다.그리고 첨벙소리와 함께 내려와서 미끌미끌한 바닥 슬라임같은 물이 만져졌자 안도의 한숨이 나갔다.탈때는 무서웠는데..막상 내려오니깐,재미있어서 계속 타게되었다.</mark></em></strong></p><p><strong><em><mark>나는 더이상 슬라이드를 무서워하지 않을거다.</mark></em></strong></p><p><strong><em><mark>나는 룰루랄라 하면서서 씻고, 집에 갂다.</mark></em></strong></p><p><br></p><p><br></p><p><br></p><p><br></p><p><br></p><p>퀴즈:</p><p>나는 어떤소리와 함께 내려왔나요?</p><p>1.무서워</p><p>2.철퍼덕</p><p>3.첨벙</p><p>4.차랄락</p><p>(맞이면 하트 눌러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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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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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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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형장(나는 라 바카)</title>
         <author>s221437_</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27h7ufds77fckxyf/wish/3526405447</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제목: 여행 갈때 비온 날</strong></p><p><strong>기장 여행가는 날에 비가왔다.</strong></p><p><strong>그쪽에 수영장이 있었는데 </strong></p><p><strong>비가와서 물이 차가웠다.</strong></p><p><strong>그래도 <mark>첨벙청벙</mark> 놀았다.</strong></p><p><strong>비소리가 <mark>차르륵 차르륵</mark> <mark>뚝뚝 </mark></strong></p><p><strong>비소리가 들렸다. 물이 많이 차가워서 </strong></p><p><strong>욕조에서 따뜻한물로 왔따갔다 </strong></p><p><strong>했다. 그래서 많이 춥지는 않았다.</strong></p><p><strong>이제 고기를 먹었다. <mark>지글지글</mark> 고기를 구웠다.</strong></p><p><strong>고기를 다먹고 라면을 끌였다.</strong></p><p><strong>뽀글뽀글 소리가 들렸다. 재미있는 하루였다.</strong></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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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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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빈</title>
         <author>s221103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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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엿을 만들고 먹은날</p><p>       엿을 만들고 먹었다. 왜나하면 근처에 엿을 만들 수가 있는 곳이 있었기 때문입니다.</p><p>처음에 엿은 말랑말랑 했지만 내가 쭉~~~~~~~ 늘리고 접고 늘리고 접고를 반복했기 때문에 점점 단단해지는 걸 느낄 수가 있었다.</p><p>내가 만든 엿을 먹어보니 이빨로 깨무니까 진짜 딱딱했는데.... 계속 시도하다 보니까 점점 부드러워지는걸 느낄 수가 있었다....</p><p>맛은 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주주ㅜ 맛이 달콤??? 했는데 그렇게 달콤하면서도 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주주주주주ㅜ 맛있었다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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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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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조식(전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27h7ufds77fckxyf/wish/352640758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맛있는 조식</strong></p><p><strong>우리 가족은 아침에 조식을 먹으러 조식 뷔페에갔다.</strong></p><p><strong>나는 먼저 <mark>몽글몽글</mark>하게 부푼 계란찜을 먹었다.</strong></p><p><strong><mark>몽글몽글</mark>한 계란찜은 입에서 사르르 녹았다.</strong></p><p><strong>나는 계란찜과  밥을  함께먹었다. 밥안에 귀리가 </strong></p><p><strong>들어있어 그런지 밥알이 <mark>톡톡</mark> 튀어서 맛있었다.</strong></p><p><strong><mark>몽글몽글</mark>한 계란찜과 밥을 먹고난뒤 나는 냄비에서 <mark>부글부글</mark> 끓는 김치국을 보았다.김치국에 들어있는김치는 <mark>아삭아삭</mark>했다.계란찜,밥,김치국을 먹어도 난 배가 고팠다.나는 배가 고파 식빵을 구웠다.나는 식빵을 구을때 <mark>노릇노릇</mark>하게 잘 구워지는 냄새가 났다.난는 그위에 <mark>새콤달콤</mark>한 딸기잼을 발랐다.딸기잼은 정말 맛이있었다.나는 이번에 맛있는 감귤주스를 마실려고 하였다.내가 감귤주스를 따를때<mark> 쪼르르르륵</mark> 하고 소리가 나였다.그다음에 나는 <mark>달다구리</mark>한 초코시리얼을 먹었다.<mark>달다구리</mark>할 초코시리얼을 씹을때마다 <mark>바삭,바삭,바사사사삭</mark>하는 소리가났다.내가 먹은 조식 뷔페에 있는 조식은 틈잡을때 없는 음식이었다.다음에도 <em><mark>괴산 자연 드림파크</mark></em>에 있는 조식 뷔페에 가고싶다.</strong></p><p><br></p><p><strong>퀴즈!!!!!!!</strong></p><p><strong>내가 어디에 가서 조식을 먹었을 까요??</strong></p><p><strong>힌트(글자는 비스듬 하게 기울어져있으며 형광팬으로 그어져있음)</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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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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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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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title>
         <author>s22123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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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캠핑을 갔다.</p><p>시원한 바다가 생각나 바로 바다 앞</p><p>으로 뛰어갓다.</p><p>저녁에 달콤한 마쉬멜로우를 꾸워 먹으니</p><p>훨신 맛잇엇다.</p><p>다음날 바다에 가서 깊은 곳 까지 갔다.</p><p>내가 해초를 보고 놀라서 아빠 업혔는대 </p><p>아빠도 키가 안 다여서 다같이 죽을 뻔 했다.</p><p>그리고 다음 부터는 깊은곳에 가지말아야 겟다.</p><p>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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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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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과 롤러스케이트!!! (최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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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촌동생이 같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러 가자고 해서 준비를 하고 출발했다.가서 나는 사촌동생과 롤러스케이트를 타면서 릴레이를 하고엄마들은 태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했다.다른 사람들은 뒤로도 타고 옆으로도 탔다.그런 사람들이 내 옆을 지나가며 타자 <strong>"휘이잉"</strong> 바람 소리가 들렸다.나와 사촌동생이 더 빨리 탈 수록 <strong>"슝슝"</strong> 소리가 났다.나는 넘어지지 않았는데 사촌동생은 여러번 넘어졌다. 그럴 때마다<strong> "쿵!" </strong>하고 소리기 크게 났다<strong>. </strong>많이 아플 것 같았다. 조금 더 타다가 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다.라면을 먹을 때마다<strong> "후루룩" </strong>소리가 났다.다 먹고 또 탔다. 1시간쯤 타고 쉬고 싶어서 의자에 앉을려고 만졌는데 의자가<strong> "푹신푹신" </strong>했다.이제 롤러스케이트를 그만 타고 집으로 갔다.오래타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퀴즈!!!!!!!!!!!!!( 정답 맞춘 사람 하트 눌러드림.)</p><p><br></p><p>사촌동생이 넘어졌을 때 무슨 소리가 났나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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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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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집에</title>
         <author>s22113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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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가 동생 친구들이랑 외출을 갔다.딱 봐도 늦게 들어 올테니 실컷 놀아야 겠다</p><p>게임을 했다.그 유명한 게임, 로블럭스를하고 있는데 공겜(공포게임이라서)이라서 기장을 하고 했다.</p><p>하다고 화들짝 놀라서 심장이 쿵쾅쿵쾅,심장마비로 죽는 줄 암.</p><p>슬슬 배가 고파서 엄마한테 배고프다고 말하니 엄마가 뭐억고 싶냐고 물어 봤다.당연이 난 민트초.....같은 악마에 음식은 안 먹고(민초파들 욕 하는 것 아님) 치킨을 먹었다.단짠 진짜~~~~너무너무너무너무 맜있었다.난 찍먹파라서 소스를 안 부어 먹었다.</p><p>치킨을 소스에 콕 찍어 먹으니 입이 너무 즐거웠다.</p><p>(후식으로 콜라를 마셨다.</p><p>다시 게임을 하는데 너~~~무 조용해서 티비를 틀어 놓고 했다.좀 시끄러운 방송을 틀어 놓으니 이제야 우리 집 같았다.</p><p>지간이 좀 지나니까 엄마가 왔다.</p><p>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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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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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우(참고:자랑하는거 아니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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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도마뱀</p><p>우리집에는 크레스티드게코라4만원주고산 (월래는 10원 넘어야 하는데...아마도 거긴 도마뱀접문샵이아니라서 그럴겄이다.)도마뱀인 대찌가 있다.예전에는 대찌가 밥을먹지않아서 걱정이었다.그런데 드디어 대찌를 손에올리고 밥을 먹일수 있게 대었다.슈퍼푸드(도마뱀 이유식,밥)가루를 물에타서 요리조리 썩었다.밥을 주자 대찌가 총알처럼 날아와서 밥을 입안에 가득머금었다.뒤이어 밥을 허겁지겁 먹기는모습이 너무기여웠다.대찌의 초롱초롱한 눈방울이 나를 바라볼떼는 기절할겄같았다.대찌를 손에 올렷을떼는 꼭 작은 구름을 손에 올린겄같은 느낌이엇다.그리고 적당히 무겁고 부드러워서 솜 인형같기도 햇다.새월이흘러서 우리는 대찌에게 큰집을 선물해 주엇다.대찌가 몸집이커지며 쑥쑥크는 걸보니 뿌듯햇다.(그래도 꼭 마음노을순없다.대찌가 돼지가 돼면 큰일이니까...)대찌가 싫다고"꾸에엥"거리는 소리마져 귀엽다.대찌에관한기억은 다행복한기억이다.(대찌가 서랍장 두쪽에 들어간건 빼고)밥먹는 날에는 우리가 방에만 들어와도 눈을 반짝바짝빛내며 우리를처다보는걸보니 똑똑한것같았다.대찌를 키우고 며칠후<s> 내손에 오줌을 싼게 기억난다.대찌가 </s>대찌가 지금처럼 오래오래 살앗으면 좋겟다.그리고 대찌가 다음부터는 절데 서랍장 뒤에 들어 가는일은 없엇으면좋겟다.그리고 예전에 박서우라는 동기손에 <s>똥싼적</s>잇는데 나한테는 <s>똥</s> 않쌋으면 좋겠다.다음에 이러날 일도 궁금하다.</p><p><br/></p><p><br/></p><p><br/></p><p><br/></p><p><br/></p><p>ox퀴즈</p><p>대찌는 내손에 똥쌋다...</p><p>ox?</p><p>퀴즈</p><p><mark>대찌의 색깔은?</mark></p><p>1.흰색</p><p>2.갈색</p><p>3.검은색</p><p>대찌의 가격</p><p>1.10만원</p><p>2.5만원</p><p>3.4만원</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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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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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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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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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친구,동생들과 함께 간 여행</p><p>친구, 동생들과 함께 캠핑장에 갔다.</p><p>그래서 친구는 조금 늦게 왔는데 동생은 먼저 왔었다.그래서 친구가 올때 까지만은  기다렸다.그래서 조금 동생과 멍 때리고 있었는데 친구가 왔다.그래서 바 트렌폴린으로 가서 뛰려고 하는데 </p><p>동생들이 너무 많아서 몸이 저절로 '<strong>폴짝폴짝'</strong> 뛰어졌다. 그래서 트렌폴린에서 나오고 나서 텐트로 가려는데 바람이 휘잉 불었다.그래서 빨리 겨고 뛰는데 너무 숨이차서<strong> '헉헉</strong>' 거리면서 갔다.그래서 조금만 놀다가 밥먹을 시간이 되어서 저녁을 먹었다.근데 이야기를 하면서 먹고 있는데 파리들이<strong> '위잉'</strong> 하고 왔다,그래서 빨리 밥을 먹고, 간식을 조금 먹다가 양치를 하러 갔다.근데 내가 이제 치약을 짜서 할 준비를 하려는데 동생들이 '<strong>쓱싹쓱싹</strong>'양치를 하고 있어서 나도 빨리 양치를 하고 있었다.그래서다음에는 한번더 꼭~~~~~~가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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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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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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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수제비를 만든 날(장유나)</title>
         <author>s221111_3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27h7ufds77fckxyf/wish/3526425564</link>
         <description><![CDATA[<p> 6교시 미술 수업을 마치고 요리 방과후를 갔다. 수제비 밀키트를 만드는 날이었다.(여기서 밀키트란? 요리에 필요한 식재료와 양념, 조리법 등을 세트로 구성하여 제공하는 제품)</p><p> 먼저, 뽀드득뽀드득 깨끗하게 손을 씻고, 뽀얀 밀가루에 찰랑이는 물 50g을 시원하게 쏟아붓고, 쫄깃쫄깃하기 위함이라는 짭잘한 소금을 한 자밤 집어 솔솔 뿌리고 휘적휘적 섞었다. 섞을수록 점점 꾸덕해져서 힘들었지만, 말랑말랑한 반죽을 직접 만지니 점차 기대가 되었다. 질긴 반죽을 봉지에 넣고 숙성시키는 동안 채소를 썰었다. 애호박, 당근, 대파(초록색 부분)은 숭덩숭덩 잘 썰렸다. 그런데 감자는 딱딱해서 생각보다 잘 썰리지 않았지만 세로로 써니 깍둑깍둑 잘 썰렸다. 파(흰색 부분)과 양파는 콜록콜록, 눈과 코가 매웠다. 그래도 가족과 함께 수제비를 먹을 생각을 하니 심장이 두근두근, 빨리 만들고 싶었다. 채소를 다 썰고 다시 아까 숙성시켰던 반죽을 보니까 아까보다 더 부드럽고 매끈해져 있었다. 통에 반죽, 채소, 육수를 넣고 나니 드디어 수제비 밀키트가 완성이었다! 정말 재미있었고, 빨리 가족과 함께 수제비를 하하호호 웃으며 나눠 먹고 싶다. </p><p> (오타 있으면 알려주세요! 급하게 적어서)</p><p> {감각적 표현 적어주세요! 가장 많이 적는 사람은 <strong>💜</strong>+ 팔로우!}</p><p> [마지막으로 오타면 오타, 감각적 표현이면 감각적 표현이라고 적고 알려주세요! 햇갈려요 ㅠ~ㅜ 안적으면 안해줌 그럼 감사합니다]<strong>❤🧡💛💚💙💜🤍🤎🖤</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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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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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 댄스</title>
         <author>s22113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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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툽을 보고 있는데 이상한 밈이 떻다.이게 머지?????하면서 갸우뚱하며 다시 밑으로 쓱 내렸는데 또!! 이 쥐가 떳다.막 빠라바라빠라바라하는 노래와 함껲 쥐가 신나가 몸을 씰룩씰룩하고 있는게 아닌가???하지만 이런걸 보면 굳이 따라하고 싶은법.그냥 몸이 시키는 데로 똑같이 빠라바랍라 추는데 생각 보다 어려워서 놀랐다.</p><p>그리고 하루뒤 나무위키에 전부 적혀있었다.곰곰히 보는데 그냥 밈이라고 한다.</p><p>근데 스키비디 토일렛 처럼 중독성이 있었어 하루하루 챙겨 봤더니 뭔가 이상하게 더 춤을 잘 춰줬다.강추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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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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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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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title>
         <author>s221310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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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번개콘서트</p><p>어제 번게콘서르를 했다. 나는 피아노를 칠려고 준비를 열심히 했다. 너무 덜덜덜 떨렸다. 너무 떨려서 쥐구멍에 라도 숨고 싶었다. 이제 나의 차례다. 떨렸지만 잘했다. 중간중간에 띡!띡!띡! 잘못치긴 했지만 자 마친것 같다. 쉬는시간에 친구들이 피아니스트 처럼 차라락~차라락~ 쳤다고 했다. 절말 뿌듯했다.</p><p>어떤 친구는 치타처럼 빠르게 자 쳤다고 칭찬해주었다. 번게콘서트에나간 친구들 중에서 연극,춤줄넘기,노래,피아노가 있었다. 그중 연극이 제일재미있었다.</p><p>그래서 깔깔깔 웃었다. 친구들의 특기,잘하는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나의 쉬는시간을 줄여서 연습을 한 보람이 있고,친구들한테 박수를 짝짝짝하고 받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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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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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상상상이 풍부한 훈이</title>
         <author>s221241_3</author>
         <link>https://padlet.com/2025sukpo/27h7ufds77fckxyf/wish/352643210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번개 콘서트</p><p>어제 번개 콘서트를 했다.학교에서 여는 거라 누구나 나갈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자신 감 이있어어 나갔다 근데 막상 나갈라니깐 너무 <strong>덜덜</strong> 떨렸다. 거기서 그냥 참고 친구들이 하는 피아노 연주,노래,춤,줄넘기를 보고 .나는무서움을 참고 춤을 추는데앞에서 에서가 "상훈아 화이팅"하며 박수를 <strong>짝작 </strong>춰줬다.나는 용기가 생겨 춤을 추는데 5반 선생님이 "박수!!"라고 말해주자. 친구 들이 "와우!"호우!!"와~~~" 같은 멋진 말해줘서 무사히 끝나고 난 너무 자랑 스러웠다. good</p><p><br></p><p><br></p><p>퀴즈:누가 날 응원 해줬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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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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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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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유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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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워터파크</p><p>가족이랑 워터파트에 갔다 그래서 재미있게 놀기전 음료를 사서 <strong>꿀꺽꿀꺽</strong> 마셨다.그다음 워터파크에 입장한 다음 짐을 넣어서 아주 재미있게 워터파크에서 먼저 유수풀에 들어가서 수영하다가 입,코에 다가 물이 들어가서 너무 <strong>아팠다.</strong>그래서 밖으로 나와서 좀 쉬다가  파도풀에 들어가서 풍덩 들어 가서 파도풀을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물이 따뜻해져서 너무재미가 없어서 다른데에서 놀고있는데 배고파서 라면을 사서 <strong>후루룩</strong>  먹었다.먹고나서 다시 재있게 놀고나서 워터파크가 끝나고 리조트에서 씻어서 <strong>상쾌했다</strong>.다음에는 <strong>찰싹찰싹</strong> 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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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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