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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이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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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정/ 견문/ 감상을 반영하여 있었던 일을 글로 써봅시다. 1학기 기행문 썼던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5 07: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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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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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함께 태국에 갔다.</p><p>가는데 4시간이 넘게 걸려서 가는데 너무 힘들어서 함숨자고 일어났더니 태국이였다.</p><p>그리고 태국에 가서 많은 음식을 먹었는데 그중 기억이 나는 건 랭쌥,똠양꿈,볶음밥 등등 정말 많은 음식을 먹었다.</p><p>똠양꿈 맛이 약간 의약품 맛이 났고 볶음밥은 환상적이였다.</p><p>랭쌥은 약간 매우면서 맛있는 고기 였다</p><p>그리고 동물원에 가서 사자,호랑이,코알라 등등</p><p>정말 많은 동물을 봤다.</p><p>그리고 많은일이 있었지만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p><p>그리고 집으로 갈때 새벽1시여서 잠을 잤더니 일찍 도착했다.</p><p>그리고 태국보다 한국이 더 더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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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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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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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엄마, 동생과 함께 홍대로 쇼핑을 갔다. 가서 여러가지 인형가게도 구경하고, 홍대에 있는 팝마트에 갔다. 나는 '크라이베이비' 동생은 '라부부'를 가지고 싶었지만, 크라이베이비와 라부부는 이미 다 팔리고 없었다. 그래도 근처 인형가게에도 크라이베이비와 라부부를 파는 곳이 있었다. 그러나 크라이베이비는 너무 비싸서 결국 인터넷으로 사기로 했다. 바로 가지지 못해 아쉽지만 인터넷으로 라도 살 수 있어서 기뻤다. 그리고 홍대에 있는 연필 가게에도 갔다. 그곳에서 거의 다 쓴 몽당연필을 긴 새 연필로 바꿔주는 곳이였다. 몽당 연필도 새 연필로 바꾸고, 예쁜 지우개도 정말 많이 샀다. 정말 신기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홍대에 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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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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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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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9월8일 그러니깐 그저께에 개기월식을 봤다 나는 오후9시에 잠들어 12:30분에 일어났고 준비를 하다보니 1시가 돼었다 그리고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나간뒤 시간은 01:19분 이었다 그때는 개기월식이 이미 시작이 됐었다  ............</p><p>(개기월식 감상)</p><p>나는 1:20 부터 개기월식을 관람 했다 장소는 우리집앞에 해든공원 에서 관람을 했다 그리고 달을 보니 3/1정도 빨간색이 되어있었다 막상 달을 보려니깐 배가 고파서 컵라면을 먹었다 컵라면을 먹고 나니 시간은 20분이 지나 있었다 1:40분 이였다 그리고 나는 심심해서 게임을 하다가 30분이 지났다 2:10분 그러다 보니 개기월식이 진짜로 시작되었다 3/2 정도 빨간색이 였다 (진짜로 완전 빨간색이 되는 시작은 3:10~3:50 사이라고 한다)</p><p>(목아픔의 시작)</p><p>달을 쳐다본지 20분이 지났다 달이 조금씩 빨간색이 되고있었다 2:30분이 되었다 그리고 목이 아팠다 목이 저릿 저릿 해서 의자에 누워서 30분 정도 쉬니 달이 거의 빨간색이 되었다 나는 아까 게임을 해서 핸드폰이 꺼졌다 그래서 아쉽지만 사진은 못찍고 눈으로 보고로 했다 달이 빤간색이 돼니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 약간 느낌이 피로 물들여진 지구?....? 라고 생각 하면 된다 그리고 개기월식 이 거의 끝나고 나는 집에 갈준비를 했다 나는 가방을 챙겨서 집을 갔다 가다가 달이 빨간색이라서 신호등이 초록불 이지만 빨간불로 보여서 10분을 기다렸다 ...ㅋㅋㅋㅋㅋㅋ</p><p>나는 집에 도착해 발을 씻고 침대에 누웠다 4시까지 핸드폰을 보다가 밖이 궁금해서 커튼을 걷어 보니 내방이 빨개졌다 신기한 경험이였다 그이후로 기억이 없다 </p><p>자연의 축제라니.... 신기하네 다음 개기월식은 언제일까 또 보고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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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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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des508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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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6월 달에 일본을 가기 위해 인천 공항으로 갔다.인천 공항에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쓰기 위해 마리오 모자와 요시 모자, 마리오 와치 등을 빌렸다. 그리고 비행기를 탄 뒤,일본으로 가서 지하철과 버스를 타서 호텔에 도착했다.호텔은 가까이서 보니 웅장하고 아름다웠다. 첫째 날에는 호텔에서 쉬다가 다음날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오픈하기 전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놀라웠다. 안에 들어가니 여러 테마로 구성된 놀이기구들이 많아서 신났다. 놀이기구를 타며 놀다가 엄마와 동생은 지쳐서 쉬러 갔고 아빠와 나는  더 돌아다니며 인형을 얻을 수 있는 게임도 하고 놀이기구도 몇개 더 탔다. 그리고 호텔에 와서 그날 쓴 돈을 보니 일본의 물가가 가히 충격적이었다. 셋째 날에는 오사카 성과 다른 일본 문화재들을 보았다. 배를 타며 오사카성을 둘러봤는데 멋지고 과거에 이런 큰 건물을 어떻게 지었을지 상상이 안 되었다. 그 다음에는 전망대에 가서 일본 오사카의 전경을 보았다.호텔로 돌아와서 편의점에 있는 푸딩과 다른 음식들을 산 뒤 먹어봤는데 매우  맛있었다. 다음날 우리는 도톤보리에 가서 배를 타며 글리코상을 보며 사진도 찍고 눈으로도 찍었다. 그리고  관람차를 탔다. 다음날 아침에 나라사슴공원에서 갔는데 사슴들이 도로랑 차도에 자유롭게 돌아다녀서 신기하고 놀라웠다. 사슴 먹이를 사고 사슴들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갑자기 냄새를 맡고 와서 놀랐다. 일본에서의 마지막날이 지나고 다음날, 간사이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인천 공항에 오니 너무 아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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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5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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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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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빠지에간썰</p><p>새벽부터 일찍차를타고 빠지로출발했는데,너무졸려서 자다가 휴계소에도착해서 콜팝을먹었다. 그리고 도착해서 나랑동갑인친구랑 1살차이나는 오빠랑 1살적은동생이랑 놀았는데일단 물 놀이터로갔는데 바닥이자꾸 움직여서넘어질뻔했다 그리거 갑자기비가와서놀다가 물로빠져서 물을 겁나많이먹었다 비가너무와서 들어와 라면이랑 아이스티를먹었는데 배가별로안고파서 다남겼다.</p><p>그리고 그냥앞에있는강에서 뜨면서놀다가 비가빨리그쳐서 보트에튜브를연결해서 탔는데 처음은 겁나재밌었는데 두번째는 어지럽고 약간무서워서 핫도그를먹었다(?) 어쨌든 그리고 놀다가 나는나와서 관전만하고있었는데 그 1살차이나는오빠랑 그 동생이 물에빠졌는데 거긴진짜 못나와서 한10분 있다가 결국 다른오빠가 동생을 건져주고 그오빠는 구명조끼를벗고 아래로내려왔다. </p><p>또놀다가 이제질릴때쯤비가엄청오고 번개도엄청 쳐서 집에갈려고 딱차에탔는데비가그쳐서더놀고싶었지만 그냥가기로했다</p><p>그리거집가다가 다 자고있었는데 길을잘못들어서 더 드라이브를하긴했지만 어찌저찌 휴게소에 도착했는데 오빠는거가서 햄버거먹고  나는 엄마랑 미역국을 먹었다.그리고 앞에서 십원빵도 사먹었다.</p><p>좀 다사다난한 하루이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가보고싶 다 그리고그날은 아주푹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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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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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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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같이 3시간 동안 차를 타고 호텔을 갔다.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서 쉬고, </p><p>편의점에서 가족들과 같이 라면을 먹었다. 나는 처음보는 해물라면이란게 있어서 무슨 맛일까 궁금해서 먹어봤다. 해물라면은 정말 매웠지만, 그래도 엄청 맛있었다. 라면을 다 먹고 간식을 사서 방으로 돌아갔다. 다음날 나는 바다에 갔다. 바다에 가서 수영을 하려는데 바닷물이 엄청 차가운 것이다. 그래도 적응을 하니까 조금 괜찮았다. 그리고 모래로 모래성도 만들고, 모래를 몸 위에 덮어서 몸을 따듯하게 했다.</p><p>수영을 하고 짜장면 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다.</p><p>집에 가서 엄청 피곤했던 나머지 바로 잠들었다.</p><p>다음날엔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수영장에서 할게 별로 없어서 가족들과 숨 참기 대결을 했다. 수영을 하고나서 오락실에 갔다. 오락실에서 두더지 게임 등등 재밌게 게임을 했다. </p><p>다음날에 집에 가야해서 빵집에 들려서 빵이랑, 아이스티, 머랭쿠키를 먹었다. 정말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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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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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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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랑 워터 파크를 가서 재밌게 놀았다 </p><p>줄을 많이 기다렸는데 긴장됬다 워터슬라이드를탔는데 신났다 엄청 빠르게 내려가서 무섭기도 했다. 파도풀도 갔었는데 물이 날 덮쳐서 물을 먹었다 그래서 기침을 엄청했다.따듯한 물에서 놀았는데 몸이 뻐근한게 풀리는거 같았다.</p><p>워터파크랑 사우나랑 같이있어서 냉탕에서 수영도했다 시원했다 그리고 18도 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죽을뻔했다다른곳도 들어가봤는데 재밌었다.친구랑 재밌어서 나중에 또 오기로 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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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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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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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처음으로 강호지효 선수단 동지들과 서울랜드에 갔다.</p><p>서울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친한 시율,동현,현준이라는 친구들과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처음으로는 앨리스에 집?에 갔다 거울과 착시를 이용한 집이었다.</p><p>(그날 하루종일 집이 기운듯한 느낌이 든건 안 비밀(?))</p><p>계속해서 다람쥐 챗바퀴,범퍼카등 놀이기구를 타다가 12시 쯤 배가 고파졌다. 친구들과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서울랜드에서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았다.</p><p>1시쯤 서울랜드의 대표 롤러코스터, 블랙홀2000을 타러 갔다. 대기 할 때는 조금 무서웠지만 막상 타니 재미있었다.</p><p>내 첫 놀이공원, 아주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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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0: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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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고모와 함께 워터파크에 갔다. 거기에서 처음에 작은풀에서 비치볼을 가지고 놀았다. 거기에서 공을 던지고 노니 엄청 재미있었다. 그리고 한개의 워터 슬라이드를 타러 갔는데 그건 너무 느려서 별로 재미있지는 않았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햄버거, 떡볶이, 감자튀김, 고기 꼬치..? 같은 걸 먹었다. 난 개인적으로 떡볶이가 맛있었다.</p><p> 그다음에 파도풀에 갔는데 그게 머리 위까지 올라가서 엄청재미있었다. 유수풀에서 고모랑 조금 놀다가 워터 슬라이드를 타러갔다. 첫번째는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엄마가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느려서] 그다음 두번쨰는 이름이 부메랑 고..?? 같은걸 탔다. 그게 진짜 부메랑처럼 위에서 쭉 떨어지면서 쭉 올라갔다 내려간다. 그건 좀 무서워서 엄마는 잘못탈것같다. 그다음 메가 스톰 같은 걸 타러갔다. 메가 스톰은 진짜 태풍처럼 돌다가 떨어지고 올라가고 그리고 빙그르르 도는 거도 있는데 그것도 엄청 재미있었다. 그게 재일 재미있었는데 올라갔내 내려갈때가 엄청 재미 있었다. 그게 살짝은 무서 웟다.</p><p> 그다음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무슨 걸쭉한 누룽지에 닭을 먹으러 갔다. 이건 내스탈은 아니라서 조금 그랬다. 그리고 고모가 선물을 줬는데 1000원을 50장으로 줬다. 그니간 1000원으로 50000을 준거다. 그래서 용돈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p><p>집으로 갈때 좀 잤는데 중간에 휴게실에서 간식을 사고 집으로 갔다. (TMI :그게 근데 학교가기 바로 전날이어서 그다음날에 엄청나게 힘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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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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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희는 이번 여름방학에 할머니 할아버지네 댁에 </p><p>가기위해서 차를타고 광주에 가기 시작했습니다.</p><p>그런데 광주에 가고있고 2시간 38분정도 남았을때,운전을 하고있던 아빠가 타이어가 조금 </p><p>덜컹거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타이어를 점검하러 차 밖으로 나가고,저와 예은이,동생은 아빠를 기다리며 휴대전화를 보고있었습니다. </p><p>그러곤 차를 23분정도 대고있을 즈음,아빠가 차 안에 다시 들어와서 타이어에 문제가 있는것</p><p>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곤 다시 차 밖에 나가서 저희는 더 기다렸습니다. 그러곤 다시 12분정도 </p><p>기다렸을때,지금은 일단 가도 될것같다며 다시 </p><p>2시간 거리를 타이어가 덜컹거리는 상태로 차에 타있는채</p><p>광주에 갔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계속 타이어가</p><p>가면 갈수록 덜컹거린다 했습니다. 그러고 광주에 도착했는데,광주에 저희는 할머니 할아버지댁에</p><p>데려다놓고,아빠는 할아버지와 정비소에가서 </p><p>차를 점검해 봤습니다. 그러고 저희는 게임하면서 놀고있을때,아빠가 카톡을 보내면서 차 앞쪽</p><p>타이어가 터질뻔했다고 했습니다. 할아버지도</p><p>운이 좋았다고 하셨고,엄마한테고 차가 많이 덜컹거린다고 보내고 엄마는 일을하고 있었기에 </p><p>시간이 조금 지난후에 엄마가 죽지말라고 </p><p>기도했다고 했습니다. 그때당시에는 제가 "그렇게 기도까지 할 일인가?" 라고말하며 공감을 하지 </p><p>못했지만 죽을뻔 했다는걸 다시 생각해보면 조금 공감이 될것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빠와 </p><p>할아버지가 정비소에 다녀온 이후로는 광주에서 외할머니네 댁도 갔다가 밥 엄청먹고 광주에서 </p><p>강아지도 만났다가 다시 4시간거리를 가서 집에 도착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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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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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줄넘기 학원에서 있었던 일이다.학원에 가서 똑같이 줄넘기 연습을 하기위해 준비운동을 다같이 하고 기다리고있었을때, 원장님께서 말하셨다. "이번에 대회 한번 나가볼사람?" 나와 예서,그리고 동생은 엄마 아빠와 얘기한끝에 대회에 나가기로 했다. 다음에 학원에 갈 때부터,정확히 말하면 대회에 나가기로 신청했을때부터 와이어 줄넘기로 연습을 시작했다. 주로 3가지 종목을 연습했는데,그게 대회에서 하는 종목이었다. 연습할때는 조금씩 쉬어가며해서 재미도 있었고  좋았다. 3가지 종목을 연습하고 남은 시간에는 대회에서 할 다른 종목을 연습했다. 연습을 하다 결국 다가온 대회 날. 긴장됐지만 학원 도장에서 하던데로 열심히해서 하다보니 대회가 끝났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대회를 한 이후에도 학원을 다니면서 연습했다. 대회가 끝난 뒤 몇일되지 않았을때 전과 똑같이 학원 도장에 갔다. 학원 도장에 학원 버스를 타고 도착해서 들어갔을때, 원장님, 관장님, 선생님께서 다같이 분주하게 준비하고 계셨는데 그게 대회에서얻은 대상과 금상들이었다. 난 대상2개,은상 1개였다. 메달은 대상만 주는것이였는데, 난 2개를 받았다.(현제 집에 걸려있다.) 예서, 동생도 받아서 다 같이 걸어두었다.(이후 한번 더 나가서 더 많이 걸려있다.) 이제 대회에 나갔던 일은 여기서 끝이난다.대회를 하면서 너무 힘들지도 않았고 재미있었어서 더 나가보고싶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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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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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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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방학때 워터파크에 가서 놀았다 워터슬라이드 를 탔는데  빨라서 재미있었다 근데 중간에 튕겨나갈 뻔해서 좀 무섭기도 했다. 그리고 다음은 파도풀에 가서 놀았는데 파도가 약해서 조금 재미 없었다. 그리고 점심은 츄러스를 먹었는데  맜있었다. 점심을 먹고 물싸움에서 이겨서 좋았다. 그리고 두번째 워터슬라이드는 줄이 너무 길어서 못탔다. 그래도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p><p><br/></p><p><br/></p><p>0이 게시물에 댓글 0개 있음</p><p><br/></p><p><strong>3</strong></p><p>12</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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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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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과 강릉 경포대로 갔다 가는길이 너무 길어서 지루하고 심심했다 경포대에 도착 했을때 최일순 짬뽕 순두부를 먹었다 맵지만 맜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아침일찍 바다에서 놀았다 모래 찜질도 했다 하지만 모래가 진짜 뜨거웠다 그리고 했빛도 뜨거워서 살이 많이 탔다 그리고 경포 시장으로 갔다 거기서 닭강정이랑 고로케도 먹었다 닭강정은 새콤달콤해서 맜있엇다 고로케는 치즈 고로케라서 쫀득했다 그리고 구운지 별로 안되서 뜨거웠다 그리고 숙소에서 보드게임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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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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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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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 가 도마뱀을 키우자해 도마뱀 을 키우기 시작 했다.도마뱀을 키우기 위해 누나와 공부 하였다.도마뱀은에 주식은 공충,열매 같은 것을 먹지만 열매 향 음식 이 있길래 그걸 사고 집을 사고 장남감도 샀다.도마뱀이 왔다 우리는 도마뱀을 집에 너주고 구경 하였다. 그다음 날 아빠와 함께 도마뱀 이름을 크롱이 라고 짓고 아빠와 함께 크롱이를 꺼내보았다.크롱이는 부드럽고 귀여워서 기분이 좋아져다.그리고 크롱이 에게 밥을 먹어 받는대 혓바닫이 가지러워서 참을성이 필요했다.그리고 일주일 뒤 크롱이가 탈피를 했다.도마뱀이 탈피 할때 건들면 안돼서 지켜받는대 엄첨 꿈틀 거리면서 탈피를 해다. 다시한번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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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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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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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제주도에갔다.제주도에가는 비행기를 탔을때너무 신나고 설랬다.제주도에도착하고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서구보다 더 더워서 쫌.....그랬다. 그래도 숙소에가서 숙소구경하고 시장도가고 </p><p>뽈뽈 돌아다녔다.다음날에는 아침에 조식먹으러갔다.아침일찍일어나서 졸렸지만 그래도 갔다.조식먹고 청귤따기하러갔다.각자 10개씩따고 청을만들었다.(그 청은 지금집에 잘 묶혀있다)청을만들고 미리만들어놓은 청으로 에이드를만들고 점심먹으러갔다</p><p>점심으로 칼국수먹고 낚시하러갔다 낚시가서돔을잡았다그러고 숙소에서쉬고 회를포장했다.다음날은 용머리해안으로갔다 돌로 되어있어서 엄마가 조심하라고했다 그런데 동생이 안조심하고 까불어서 넘어졌다 넘어졌을때돌때문에 살이 살짝 파였다 피가 많이나서 물티슈로 닦고 나가려할때 어떤 할아버지가 밴드와 약을 줬다 약사를 하고있다고 들었다 감사하다고 얘기를하고 끝가지갔다 동생은 씩씩하게 안울고 갔다 그리고 아빠지인에게 가서 망고를사고 비행기를탔다 비행기를 타고 얼마나지났을지 모를때 기류가 불안정하다고 안내방송을 했다 그러고 정홧히 3초뒤에 비행기가</p><p>엄~~~~~~청 흔들렸다 그래도 뜨개질을 계속했다 비행기에서 내릴때 뜨개질로 지갑을 완성했다</p><p>재밋었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또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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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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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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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거기서공룡 후룸라이드 같은걸 탔다 몸이 젖어서찝 했다 그리고 익룡 롤코같은것도 탔다 그리고 밥 먹고 마리오월드에 갔다 나는 그 팔찌같은게 있어서 더 재밌었다 그리고 호그와트 4d 롤러코스트같은걸 타고 다른 롤로코스터를 탔다 그리고 지팡이로 마법을 햇다 내가 마법을 잘하는거 같았다 재밌었다나중에 친구들이랑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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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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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8년 5살때,해외여행 장소를 정하다 미국령 사이판 섬을 선택했다. 비행기를 몇시간 타고 도착했다. 그날은 왠지 좀 흐렸다. 별거 아니겠지 하고 호텔에서 핸드폰 게임 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밖에서 사이렌 소리가 났다. 다시 생각해도 아찔하다. 아빠는 나를 안고, 7층에서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때 우리 아빠가 멋져 보였다. 4층에 사촌누나네 집을 만나서 같이 내려갔다. 직원들은 우리를 로비에 대기 시켰다. 이때 나는 바닥 딱딱하다 언제 다시 올라가냐 하고 때를 쓰기 시작했다. 아빠는 나를 혼냈다. 나는 삐져 있었다. 근데 바깥에 건물 붕괴되어 있는것 보고 반항심이 0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오후 4시쯤, 태풍이 멈춰 다시 방으로 갔다. 그날은 호텔 안에서 꼼짝도 못했다. 다음날, 워터파크에서 조금 놀다가 몇몇 기구들이 뿌셔져 있는것을 보고 밖에 있는 해변에서 놀았다. 솔직히 해변도 꿀잼이었다. 나무들이 꺾여 있는게 조금 기괴했다. 그리고 밤에는 사촌형의 생일파티를 했다. (해외여행도 사촌형의 생일 기념으로 갔다.) 생일파티를 하고 또 다음날, 컵라면을 먹고 밖에 산책했다. 습도는 엄청 높아서 나는 또 덥다고 때썼다. 우리는 사이판에 있는 한식집에 갔다. 거기서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고기는 그닥 맛있진 않았지만, 2일만에 한식이었기 때문애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나라 정부에서 보낸 긴급 비행기로 우리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많이 본게 없어서 아쉬웠지만, 평생남을 추억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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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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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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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친한 동생들과 같이 서울랜드에 갔다.</p><p>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입구로 뛰어갔다.입구에 도착을 하자마자 기념 사진을 찍고 돈을내고 들어갔다.</p><p>나는 기대를 많이했는데 조금 실망이였다.</p><p>그런데,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동새들과같이 놀이기구를 타며 재미있게 놀고있었다.그리고,동생들과 같이 롤러코스터(블랙홀2000)을 타러갔는데..뭔가 불안한 느낌이 내 몸을 감싸고 있는것 같았다.그리고 뒤를돌아본순간 부모님이 뒤에 안계셨다.나는 순간 너무 당황해서 말이나오지도 않았다.</p><p>나는 동생들을 부르고 상황을설명했다.동생들은 울먹이며 나를 따라왔다.나는 이런 상황이처음이여서</p><p>너무 무섭고,당황스러웠다.그리고 우리가 서울랜드를 한바퀴 다돌아갈때쯤 부모님이 보였다.그 뒷통수,머리카락,피부,얼굴이 너무나도 똑같았다.</p><p>나는 아무생각도하지않고,부모님께 뛰어갔다.</p><p>마침 부모님이 맞앗고,우리는 부모님을 잘따라서 무사히 집으로갔다.</p><p>한순간으로는 재미있었지만,너무 무섭기도 했다.</p><p>앞으로는 부모님을 잘따라다녀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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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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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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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회에서 친구들과 만나 교회차 타고 롯대월드로 갔다. 도착한 후 바로 들어가 회전그네를 탔다. 근데 타고도 너무 어지럽지만 그래도 재밌어 한번더 탔다. 그리고 바로 츄러스를 먹었다. 츄러스가 새콤달콤했다. 그리고 혜성특급 줄을 섰다. 너무 줄이 길어핸드폰을 하다, 우리 차례가 됐다. 너무 기대가 됐다. 타고 나왔는데 나와 제인이 언니 둘만 소리를 질러서 웃겼다. 소리 지르다 다시 웃고를 반복했다. 너무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좀 쉴려고 열기구를 탔다. 너무 높아 살짝 무서웠다. 그리고 아스라티스를 타고 회전그네도 한번더 타고 월드 모노레일도 탔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너무 시원했다. 좀 저녁이 돼서 놀이 공원에서 나가 국밥 집에 가서 국밥을 먹고 친구들과 헤어졌다. 그리고 난 바로 집에 가서 라면 한개를 먹고 기절하듯이 잤다. TMI: 사실 도넛 3개도 더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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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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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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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p><p>런닝맨 체험을 하러 갔다. 런닝맨과 다이나믹 메이즈였는데 런닝맨은 보석 감정, 수수께끼 등등 여러 미션을 깨며 코인을 얻고 히든 미션을 깨면 된다.</p><p>미션을 하려는데 다른 사람도 있어서 기다려야하는 점이 아쉬웠다. 다음으로는 다이나믹 메이즈를 했다. 다이나믹 메이즈에서는 넓고, 좁고, 작고, 커다란 여러 공간이 있었다. 미로였어서 구불구불 뱀 같았다. 기어다니기도 하고 서서 다니기도 하고 점프를 뛰기도 하며 가다 보니 미션도 몇개 있었다.</p><p>파란색만 밟거나 게임을 클리어 해야 문이 열려서</p><p>조금 귀찮았지만 미션들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특히 마지막이 제일 재밌었는데 풍선 때문에 길이 좁아서 막 풍선에 기대면서 가니까 튕겨지는게 웃겼다. 하지만 금방 끝나서 아쉬우면서도 체력이 부족해서 힘들었다. 다음에 서울 인사동에 또 오게 된다면 런닝맨 체험부터 하고 싶을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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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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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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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여름방학때 에버랜드에 갔다. 정말 더웠었다. 처음으로 허리케인을 탔다. 줄이 짧아서 빨리 탈수 있었다. 빨리 탈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썬더폴스를 탔는데 줄이 길어서 30 정도 기다렸다. 지루했다.그리고 후문 쪽으로 걸어가서 밤밤맨 공연을 보았다. 물을 뿌리는 공연이여서 옷이 다 축축해졌다. 그리고 다시 정문 쪽으로 가서 바이킹을 탔다. 줄이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 그리고 다시 내려와 피터팬을 탔다. 다리가 아파서 조금 앉아서 쉬다가 놀이기구 몇 개 더 타고 집에 갔다. 다리가 아팠지만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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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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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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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오션월드에 가기전에 이빨을2개 뺏다. 기분이 안좋았다. 그리고 한 3시간동안 차를 타서 오션월드에 왔다. 밥을 먹고 리조트에 들어가서 라면을 먹고 잤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지하로 가서 워터파크로 갔다. 처음에 파도 타기를 하다 안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밥을 먹고 다시 나가서 물을 맞고 파도풀에 가서 탔는 데 너무 파도가 쎄서 5번이나 쓸려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워터슬라이드를 탔는 데 거의 85도로 떨어졌다. 그게2번 나왔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수영장에서 나와서 씻은 다음 베스킨라비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마트로 가서 고기를 굽고 리조트에 들어와서 고기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떡복기를 먹고 잤다. 그리고 다음 날 짐을 싸고 갔다. 아쉬웠다. 그리고 이빨을 뽑은 건 괜찮아 졌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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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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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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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제주도여행을 갔다.바로 숙소에가서 체크인하고족욕을했다. 족욕을 하고 밥을 먹으러 갔다. 그리고 언니랑 나는1 보드게임을 하고 엄마,아빠는 골프를 치러 갔다. 엄마,아빠가 골프를 쳐서 발이 아프다고 해서 또 족욕을 하러 갔다. 그러고 알파카를 보러갔다. 아빠가 먹이를 많이 주라고 3통이나 샀다. 알파카한테 먹이를 빨리 안 주면 침을 뱉었다. 무서워서 빨리 줬다. 그래도 알파카가 먹는 모습이 귀여웠다. 알파카를 다 보고 점심을 먹을러 갔다. 불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숙소에오고나서쉬니깐 날씨가 더워서 힘들었던게 싹 녹았다. 우리는 또 또 또 족욕을 하러 갔다. 많이 걸어서 발이 아팠는데 족욕을 하니 괜찮아 졌다. 이쯤되면 족욕이 만병통치약이다. ㅋㅋ 숙소에서 간식먹고 사우나가서 몸 지지고 간식먹고 보드게임하고 잤다. </p><p>재밌었고 다음에 또 올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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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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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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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에 일본 오사카 여행을갔다 여행은 4박5일로 갔다 먼저 1일때 피규어 샾은 보이는 대로 갔는데 내가 원하는게 없었다 그래서 발이 너무 아팠다,2일차때는 유니버셜을 갔다 거기에서 해리포터 가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신기 한걸 발견 해서 엄마 한테 물어 봤더니 '그냥 구경 하는거야'라고 헤서 갔는데 (아주,매우)무서웠다,3일때는 버스 투어를 했는데 나머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마지막에는 신사 같은 곳을 가서 맛있는걸 먹고 사진도 찍었다,그리고 4일차때 오사카 성을 가서 무슨 피규어 구경 하는 곳이 있는데 못가서 정멀 정말 아쉬웠다 그거 보려고 간 건데 지금 가자고 해도 못간 다고 해서 너무 아쉬웠다 그런데 오사카 성의 풍경은 정말 예뻤다 그리고 드디어 한국으로 가는데 그것도 인상 깊었다 오랜만에 일본 여행 가니깐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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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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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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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베트남을 갔을때 여려 체험을했다 예를 들어 비행기를 타니 신기했다 그럼 이제 내가 베트남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하겠다 난 먼저 할아버지를 만나 가족과 함께 리무진을 타고 쌀국수를 먹으려 갔다 몇시간후 호텔에 도착을 했다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후 밖으로 나가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하루가 끝난후 산을 등반을 했다 너무 힘들어서 잠깐 쉬고 다시 등반을 시작한 후 등반을 성공했다 그후 저녁으로 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하루를 마쳤다 다음날 난 캣캣마을을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탕수수 주스를 마셨다 그리고 모아나사파를 가서 사진을 잔득 찍었다 그리고 실버폭포를 보고 호텔로 갔다 그리고 하루가 지났다 일단 호텔에 있는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을 하고 시카고피자를 먹었다 그리고 콩카페를 갔는데 한국어가 써있어 신기했다 그리고야간시장가서 좋았다 그리고 다음날한국에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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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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