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반 서양윤리사상가 이상형월드컵 by 이명문</title>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link>
      <description>★본인번호에 작성! ★작성자 이름 꼭 적으세요!!!★[작성 내용] 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 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7 01:14: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4 22:32:5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04.png</url>
      </image>
      <item>
         <title>20510김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7559409</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사상가:스토아학파<br><br>스토아 학파의 주요 사상은<br>자연의 본성에 따라 성립된 자연법에 원천을&nbsp;<br>두어야 하는 자연법 사상과&nbsp;<br>행복을 방해하는 정념을 부정하는사상과&nbsp;<br>모든사람은 공통된 이성이고 모두 평등하다고&nbsp;<br>주장하는 세계시민주의이다<br><br>난 이 세가지의 사상중에서&nbsp;<br>세계시민주의 사상과 정념을 부정하는 사상을&nbsp;<br>내 삶에 적용할것이다<br><br>&nbsp;세계시민주의처럼 모든사람을 공통된 이성으로 인식하여 차별하지않고모두 평등하게 대할수있도록 노력할것이고 비이성적인 판단과 행복을 방해하는 정념을&nbsp;<br>부정할것이다 앞으로는 재산,권력,외적인것에 관심을 쏟지않고 나 자신을 좀 더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삶을 살아갈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0 01:2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7559409</guid>
      </item>
      <item>
         <title>20504 김서후</title>
         <author>kko76s20504</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7562474</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사상사: 에피쿠로스 학파<br>주요사상:소극적 쾌락주의=행복<br>적극적 쾌락은 쾌락의 역설에 빠질수 있다<br>소극적쾌락=아타락시아!!:몸에 고통이 없고 마음에 불안이 없는 평온함<br><br>참된쾌락<br>1.욕구를 구분할줄 알아야함<br>2.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고통과 불안제거<br>3.가까운 친구들과 은둔생활: 우정과 정의<br><br>감각적 경험중시!:죽음은 모든 감각의 상실이므로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br><br>-에피쿠로스학파의 주요사상에서 아타락시아가&nbsp;<br>내가 생활하는데에 있어서 정말 좋은 영향을 많이 주었다.<br><br>너무 불안하고 힘들다고 느낄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힐링을 해주고 편안하게 해주면 행복하다고 느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0 01:2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7562474</guid>
      </item>
      <item>
         <title>20525 한민유</title>
         <author>kko76s20525</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37821</link>
         <description><![CDATA[<div>1.최종 선택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div><div><br></div><div>2.아리스토텔레스의 주요 사상:</div><div>(1) 진리관 (현실 속에 진리가 있다)</div><div>(2) 덕론(영혼의 탁월성)</div><div>-지성적 덕: 교육에 의해 형성(후천적)</div><div>-품성적 덕: 반복과 습관화에 의해 형성(후천적)</div><div>중용: 품성적 덕은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름을 피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중간을 겨냥하는 중용으로 나타난다.</div><div>*악한 행동과 악한 감정에는 중용이 없음*</div><div>*산술평균으로 파악하는 것이 아닌 이성으로 파악*</div><div><br></div><div>-지식과 의지 모두 중시(주지주의+주의주의)</div><div>먼저 알고 나서 의지로 습관화</div><div>도덕적 책임 추구 유리</div><div><br></div><div>-행복론: 공동체적 삶 중시(국가가 최고 공동체)</div><div>인생의 궁극적 목적</div><div>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nbsp;</div><div>각자의 고유한 기능에 충실</div><div><br></div><div>3.나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실용적인 학문에 대해 연구한 것처럼 시대에 앞서나가 더 많은 앎을 얻기 위해 주어진 공부에그치는 것이 아닌 내가 원하는 분야에 대해 추가적으로 탐구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것 이다. 그리고 용기,절제,절약등의 품성적 덕을 깨닫고 그것을 내 일상 생활에서 지나치지도 모자르지도 않게 적용하기 위해 늘 생각해야겠다. 알기만하는 것이 아닌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늘 생각하고, 아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겠다. 나의 기능(이성)에 충실하며 최고선으로서 좋음, 그 자체인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것을 위해 내가 충실해야할 기는(이성)에 대해서도 더 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1:5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37821</guid>
      </item>
      <item>
         <title>20501 강수정</title>
         <author>kko76s20501</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43534</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듀이<br><br>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 :&nbsp;<br>- 인간은 문제 상황에 놓여 있는 존재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함.&nbsp;<br>- 인간은 지식이나 이론 등을 문제 해결의 도구로 사용. 지식은 문제 상황 해결, 실천을 위해 유용할 때 가치 있다는 도구주의 펼침.<br><br>도덕의 목적은 성장으로, 성장 자체는 도덕의 유일한 목적임. 도덕이나 윤리도 시대나 상황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므로 사람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도덕 문제는 다양하고 변화하기에 고정된 도덕 원리 적용하여 최선의 결과 산출할 수 없음.<br><br>3. 사상가의 핵심 이론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시킬까?<br>- 나에게 앞으로 수많은 도덕 문제가 생길 것이다. 예를 들어, 길거리에서 주운 천 원을 내가 쓸지 어떻게 할지나 공부가 하기 싫어 꾀병을 부리고 학원을 빠진다던가. 그런 문제에 난 내가 어떤 식으로 해야 최선의 결과가 되는지 탐구하고, 내 지성을 발휘하여 내 삶을 개선하고 도덕 판단과 행위를 실천할 것이다. 주운 천 원을 내가 쓰진 않아도 다시 그 자리에 둔다던가, 꾀병을 부릴 마음을 꾹 참고 학원에 간다던가 말이다. 옛날부터 고정된 도덕 원리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도덕 원리를 지키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0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435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43734</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선택 사상가: 키르케고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0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43734</guid>
      </item>
      <item>
         <title>20505 김시은</title>
         <author>kko76s20505</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63290</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br>- 스토아 학파<br><br>2.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br>1) 인생의 목적은 행복&nbsp;<br>= 행복은 자연에 따라 살아가는데 있다<br>2) 이 세계는 이성적인 전체<br>3) 세계시민주의로써 모든사람은 공통된 이성을 가진 형제, 모두 평등함<br>—&gt; 세계시민으로서 사회적 의무 강조, &nbsp;<br>&nbsp; &nbsp; &nbsp; 사회에서의 역할수행 강조<br>4) 운명에 순응해야함 —&gt;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은 이미 결정된것임<br>5) 이상적 상태 : 아파테이아(정념이 없는 상태), 부동심<br><br>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br>- 현 사회 속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속에 많은 다양성과 차이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 처럼 나도 이러한 사회를 살아가며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차별적으로 대하는 태도를 보인적이 있을 것 이다 앞으로는 스토아학파가 주장한 세계시민주의처럼 모든사람은 공통된 이성을 가진 형제로 모두 평등하다는 사고를 지니고 인격적, 종교적 아주 사소한 차이에서 발생하는 차별과 그 속에서 발생하는 고정관념들을 깨우쳐 모든 인격체를 모두 나와 동일한 하나의 평등한 존재로 인식하며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겠다 또 세계시민주의로서 서회적 의무, 사회적으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필요성도 있는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1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63290</guid>
      </item>
      <item>
         <title>20516안서현</title>
         <author>2006ansh</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97996</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에피쿠로스</div><div><br></div><div><br></div><div>2. 에피쿠로스의 핵심 주장과 내용:&nbsp;<br>적극적 쾌락을 추구하면 오히려 쾌락을 얻기보다 고통을 겪게 된다는 ’쾌락의 역설‘에 빠질 수 있으므로 향복해지기 위해 참된쾌락(아타락시아=몸에 고통이&nbsp; 없고 마음에 불안이 없는 평온한 상태)를 추구하고 고통을 제거하는 소극적 쾌락을 추구하여야 한다고 주장함<br>아타락시아에 이르기 위해서는 자연적이면서 필수적인 욕구만 최소한 충족하고 헛된 욕구를 자제해야하고 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고통과 불안을 제거하기 위해 대중과 속세에서 벗어나고 가까운 친구들과 은둔생활을 해야한다고 주장함<br>감각적 경험을 중시해서 죽음, 운명, 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제거해여한다고 주장함</div><div><br></div><div>3. 에피쿠로스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nbsp;<br>에피쿠로스가 죽음에 대해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한 것을 내 삶에 적용하면 시험을 보기도 전에 점수가 낮을거라고 생각하는 등 나는 모든 일에 걱정하고 불안해 하는 편인데 시험을 보기 전까지는 결과를 모르기 때문에, 즉 앞으로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불안해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에피쿠로스의 &nbsp;헛된 욕구를 자제하라는 주장을 식도락 때문에 과식을 하고 건강이 안 좋아진 것을 해결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697996</guid>
      </item>
      <item>
         <title>20522 이하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02789</link>
         <description><![CDATA[<div>1. 서양 윤리 사상가 이상형 월드컵 최종 선택은 바로 플라톤 사상가이다.<br><br>2. 플라톤은 영혼이 조화를 이루며 지혜,용기,절제, 정의의 사주덕을 실현할 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했다. 머리는 지혜 가슴은 용기, 배는 절제로 각 영혼에 필요한 덕 즉 4주덕을 주장한 것이다. 또한 지혜로운 철학자가 통치자가 되거나 통치자가 철학자가 되어 국가를 다스리는 철인정치를 강조하였다. 영혼의 탁월성을 판별하여 이성이 발달해 지혜가 뛰어난 사람들이 국가통치를 하는 것이다. 플라톤은 존재의 참모습, 즉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본질인 이데아를 언급하며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현상세계과 이데아의 세계를 구별한다. 이데아 세계는 오로지 이성으로만 파악할 수 있으며 영원불변한 본질이다. 우리는 이런 이데아에 대한 참된 앎을 추구해야하며 “동굴의 비유”를 통해 철학자의 사명을 적절히 나타냈다. 동굴 안이 현상세계 즉 가짜이고 동굴 밖 세상이 참모습이다. 동굴 안 사람들은 쇠사슬로 팔이 묶여있어 그림자로 보이는 그 물체가 “진짜”라고 믿는다. 하지만 이에 의구심을 가지고 직접 동굴 밖으로 나가서 참된 모습을 보는 자는 엄청난 깨달음을 얻고 이렇게 깨달음을 얻은 자만이 철학자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철학자는 진실과 허상 구별이 가능하고, 동굴로 돌아와 허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다. 아울러 철학자가 통치자가 된다면(철인정치) 나라를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nbsp;<br><br>3. 우리 이성이 철학자처럼 참된 지혜를 갖추면 무엇이 좋은지 나쁜지 알고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할지 올바르게 판단이 가능하다. 따라서 내가 미래에 꿈꾸는 간호사가 되어 환자를 간호하고 아픈 곳을 치료해줄 때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를 생각하며 아픈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치료해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자가 마음이든 육체적이든 힘들고 지쳐있을 때 한 줄기의 빛이 되주는 간호사 되고싶다. 나쁜 생각을 하거나 극단적인 행동을 할 때 그것은 제대로된 방법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철학자와 같이 올바른 길로 이끄는 듬직한 간호사가 될 것이다. 플라톤의 4주덕과 같이 “지혜”롭게 환자들을 대우하고, 위험한 상황에도 “용기”내어 환자를 지키며, 헛된 욕망을 “절제”하고 오로지 환자에게만 집중하는 “정의”로운 간호사가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02789</guid>
      </item>
      <item>
         <title>20514 박율빈</title>
         <author>kko76s20514</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03365</link>
         <description><![CDATA[<div>1.최종 선택 사상가:아리스토텔레스<br><br>2.아리스토텔레스의 핵심 주장과 내용:<br>-변화하는 상황과 사람의 관점에 따라 좋음이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br>-모든 행동이나 기술에는 목적이 있는데,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다.<br>-행복한 삶을 누리려면 중용을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의지도 지녀야 한다.<br><br>3.아리스토텔레스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변화하는 현실의 상황 속에서 각 시기에 내가 생각하는 좋음이란 어떤 것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좋음을 추구하며 살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우리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라는 것을 잊지않고 가끔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지거나 회의감이 들때 결국 난 내 꿈을 이루고 행복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매일 열심히 살아나갈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행복을 위한 실천의지의 중요성을 늘 잊지 않고 의지가 나약해지거나 자제력이 부족해질 때 앞으로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통제할 것이며, 미래에 꿈을 이뤄 교사가 되었을 때 의지가 나약하고 자제력이 부족해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러한 사상을 알려주고 돕고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03365</guid>
      </item>
      <item>
         <title>20513 박소윤</title>
         <author>kko76s20513</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07638</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리스토텔레스<br><br>2. 진리 탐구 방법으로 귀납법도 인정하고 현실적인 윤리학을 추구함.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고 참된 행복에 이르기 위해선 두 가지 덕인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해야 한다고 주장함. 실천덕 지혜를 통해 중용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중용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중요함.<br><br>3.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라는 행위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의지를 가지고 실천하지 못하고 미루는 경우가 많아서 시험기간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후회를 하는 때가 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을 알고 중용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는 사상에 따라 시험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조화롭게 발휘하여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3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07638</guid>
      </item>
      <item>
         <title>20519 이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09976</link>
         <description><![CDATA[<div>1.최종 선택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br><br><br>2.그 사상가 핵심 주장과 내용:현실적인 윤리학을 주장하고 지식 추구 방법으로 귀납법도 인정했다.인간의 궁극적 목적과 최고선,행복은 같다고 얘기하고 참된 행복을 얻기 위해선 지성적 덕과,품성적 덕 이 두가지를 조화롭게 발휘하면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실천적 지혜를 통햐 중요을 아는 것도 중요시 한다.<br><br><br>3.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아리스토텔레스가 실천적 지혜를 통해 중용을 아는 것과 실천하려는 의지에 중심을 둔 점을 보고 학업이나 진로에 관해 실천해야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실천을 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의지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생각하고 두렵다고 생각하지 안고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서 실천을 나의 삶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3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09976</guid>
      </item>
      <item>
         <title>2050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13973</link>
         <description><![CDATA[<div>1.최종 선택 사상가 : 아리스토텔레스</div><div><br></div><div>2.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과 내용</div><div>(1) 현실적인 윤리학 = 경험,상식,통념이 중요</div><div>감각적 경험과 참된 지식(귀납법)</div><div><br></div><div>(2) 가장 좋은 것 = 행복</div><div>우리의 인생에서 좋은 것은 자는 것/노는 것/쓰는 것</div><div>인데 결국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것은 행복이다</div><div>또 모든 행동이나 기술에는 목적이 있는데</div><div>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최고선 = 행복</div><div><br></div><div>(3) 좋음과 참된 행복에 대한 관점</div><div>-좋음은 초월적 영역 x</div><div>변화하는 상황과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div><div>-행복은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살아야지만 이를 수 있음</div><div>덕은 지적 추론 능력과 관련한 덕인 지성적 덕과</div><div>감정과 행위의 선택과 관련한 덕인 품성적 덕</div><div>이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이 두 가지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하면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음</div><div><br></div><div>3.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div><div>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은 행복이기 때문에 나는 우리의 목적의 최고선인 행복을 위해 살아갈 것이다 또 행복을 이를 수있게 하기 위해서는 고유한 덕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이해력과 철학적,실천적 덕을 적용하는 지성적 덕과 절제와 용기가 필요한 품성덕 덕을 따르며 살아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실천할 수 있는 의지도 지녀야하기 때문에 중용을 알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이성에 따라 참된 행복에 이르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4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13973</guid>
      </item>
      <item>
         <title>20506 김예원</title>
         <author>leemm59</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14620</link>
         <description><![CDATA[<div>1.최종 선택 사상가: 결과론<br><br>2.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nbsp;<br>-결과론을 주장한 사상가들은 행위의 결과에 주목하고 행복과 쾌락 등의 결과를 중시함<br>-인간은 누구나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지키기 원하므로 질적으로 낮은 다량의 감각적 쾌락보다 내적 교양이 뒷받침된 정신적 쾌락을 추구할 것이라고 봄&nbsp;<br><br>결과를 더 중요시하고 필요할 경우 의도 상관없이 옳은 행위로 판단되어 좋은 결과를 산출할 때가 많다. 나는 결과론을 주장하는 사상가들의 입장을 보고 결과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나의 의견과 동일해서 나에게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br><br>사상가의 핵심 이론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시킬까?<br>-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과정보다 결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예를 들어 시험 일주일 전에 공부를 했어도 최종 시험 성적이 좋으면 난 잘했다라고 생각하며 과정은 생각해보지 않았었던 적이 많다. 비판적으로 보자면 앞으로도 시험을 매번 일주일 전에 준비할 수도 있지만 결과론적 생각을 하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처럼 내 삶에서 결과론을 주장한 사상가들처럼 비록 과정은 안 좋더라도 결과가 좋으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싶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4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14620</guid>
      </item>
      <item>
         <title>20508 김초은</title>
         <author>kko76s20508</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15544</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 사상가: 스토아 학파<br><br>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nbsp;<br>1)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고, 행복은 자연에 따라 살아가는 데 있다고 본다.<br>2) 우리 내면에 의지와 자유가 있어 이에 근거한 지혜, 용기, 절제, 정의의 덕이 있고 내면의 동기나 의지는 조절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br>3) 세계 시민주의로 모든 사람은 공통된 이성을 가진 형제이고 모두는 평등하다고 주장했다.<br><br>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nbsp;<br>나는 인생을 살아갈 때는 무조건 목표를 가지고 성취해나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많은 이들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미래의 자신을 위해 현재의 자신을 돌보지 못한다면 스토아 학파의 주장인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또한 나는 멘탈이 약해서 외부의 압박으로 인한 영향을 많이 받고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나갈지가 고민이었는데 스토아 학파의 생각처럼 외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이미 결정되어 있고 내면의 의지는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외부의 영향을 받아도 나의 내면을 중시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현재에도 계속 일어나는 차별들과 내가 인지하고 있지는 못해도 내 안에 존재할 수도 있는 편견들에 대해서 스토아 학파의 세계시민주의 사상처럼 모든 사람은 공통된 이성을 가진 형제이고, 평등하다는 생각을 적용한다면 조금이나마 세상의 차별들이 해소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1 02:4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287155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ko76s20524</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34145799</link>
         <description><![CDATA[<div>1.최종 선택 사상가: 플라톤<br>2.플라톤은 보편적인 덕을 강조하며 4주덕을 실현하였고 지혜로운 철학자가 통치한다 라는 철인정치를 주장하였으며 현상세계와 이데아의 세계를 구분 하였다.<br>3. 보편적인 덕을 실행하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7:0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mm59/27adbecefszwo3rw/wish/26341457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