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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야기는 계속해서 다르게 만들어지는 걸까? 1반 by 이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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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wall with section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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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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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소나기 만들기(결말 다시 쓰기, 인물의 설정 바꾸기) 등</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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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  </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p><p>3.어울리는 장르는?(로맨스, 스릴러, 호러, 추리)</p><p>:</p><p>4.어울릴 것 같은 매체는?(웹툰, 드라마, 노래, 영화 등)</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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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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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이야기는 계속해서 다르게 만들어지는 걸까? </p><p>사람들은 이야기를 왜 계속 바꾸어 만들어낼끼?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적어보세요. </p><p>단, 완성된 문장으로 적으세요!</p><p>(ex~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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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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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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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p><p>3.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로맨스, 스릴러, 호러, 추리)</p><p>:</p><p>4.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웹툰, 드라마, 노래, 영화 등)</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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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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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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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p><p>3.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로맨스, 스릴러, 호러, 추리)</p><p>:</p><p>4.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웹툰, 드라마, 노래, 영화 등)</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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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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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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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p><p>3.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로맨스, 스릴러, 호러, 추리)</p><p>:</p><p>4.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웹툰, 드라마, 노래, 영화 등)</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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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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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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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p><p>3.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로맨스, 스릴러, 호러, 추리)</p><p>:</p><p>4.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웹툰, 드라마, 노래, 영화 등)</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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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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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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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p><p>3.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로맨스, 스릴러, 호러, 추리)</p><p>:</p><p>4.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웹툰, 드라마, 노래, 영화 등)</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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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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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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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p><p>3.어울리는 장르는?(로맨스, 스릴러, 호러, 추리)</p><p>:</p><p>4.어울릴 것 같은 매체는?(웹툰, 드라마, 노래, 영화 등)</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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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1: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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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양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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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구성 내용 : 갑자기 비가 아니라 우박이 내리기 시작한다 그러자 소년이 소녀를 대신하여 우박을 맞는다 그러자 소년의 몸에 엄청난 상처와 멍이 생긴다 그리고 간신이 오두막으로 오자 소년은 몸은 성하지가 않았다 온몸이 멍과 상처와 피로 뒤집어 져 있었다 하필 그때 오두막에 우박이 많이 내리자 오두막 지붕이 뚫려서 우박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소녀가 소년은 근처에 있는 동굴로 들어갔다 다행히도 소녀는 무사했으나 소년의 상태가 점점 안좋아져 갔다 우박이 끝나자 소녀가 도움을 청하러 마을로 뛰어간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소녀가 의사를 대려왔으나 소년은 그자리에서 피를 많이 흘려 죽어버렸다</p><p>2.이유: 그냥 술술나오는 데로 하였다. </p><p>(왜 소년이 죽고 소녀가 살았는지?)</p><p>:원작에서는 소녀가 죽어서 이번에는 색다르게 소년이 죽는 스토리를 하고 싶었다</p><p>3.로맨스</p><p>4.드라마</p><p>이유: 드라마의 전개가 중요한 부분에 끝내고 다음화로 넘어가는 부분이 이내용에 좋게 활용될거 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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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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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찬 20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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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소년이 소녀와 송아지를 타는장면이 있는데 말을 타고 경마장을 가서 선수로 출전 한다는걸로 바꾸고 싶다 그리고 선수로 출전한 소년과 소녀는 우승을했다고 싶다 더 추가한다면 우승을 한 소년은 소녀의 병을 치료하여 상황은 나아졌지만 나중에 건강이 악화 되어서 소녀는 결국 오래살지 못하고 죽는 슬픈 이야기이다</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송아지 보단 말을타고 선수로 출전하면 더욱 재밌고 집중 할수있을것 같아서</p><p>3.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로맨스, 스릴러, 호러, 추리)</p><p>:로맨스</p><p>4.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웹툰, 드라마, 노래, 영화 등) 로맨스와 드라마에 조합이 좋았기 때문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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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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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20119 유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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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골 마을에 사는 소년은 어느 날, 서울에서 전학 온 소녀와 들판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둘은 함께 개울에서 물장난을 치고, 산길을 따라 걷고 꽃을 따며 서서히 가까워진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내린 소나기 속에서 둘은 함께 달리며 비를 피하고서로의 따뜻한 손을 느낀다그날 이후 소녀는 감기에 걸려 며칠 동안 학교에 나오지 못한다 소년은 걱정되는 마음에 몰래 그녀의 집 앞까지 가본다  그리고 창문 너머로 그녀가 누워 있는 모습을 본다 마을 어른들은 그녀가 병이 깊다고 수군대지만다행히 도시에 약이 도착하고하고 며칠후 그녀는 회복 한다. 소녀는 소년에게 조심스레 편지를 건넨다./ 그날 소나기 맞은 거, 난 하나도 안 후회해. 너랑 있어서 따뜻했어 /나도. 다시 비 오면, 또 같이 맞자 이후 둘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함께 자연을 거닐며 우정을 키워가고, 어느새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도 잘어울리는 아이들 로 불리게 된다.<br>마지막 장면, 둘은 다시 소나기 속을 걷는다. 이번엔 우산도, 걱정도 없다 웃으며 손을 꼭 잡은 채</p><p><br/></p><p>슬픈이야기 였으니까 반대되는 해피엔딩으로 하였다</p><p><br/></p><p>로맨스 가 어울린다 해피엔딩인 만큼 서로에 마음이 점점 커져가기 떄문</p><p><br/></p><p>웹툰이 어울릴거같다 이걸 더 풀어서 사용하여 성장 로맨스로 하면 좋을거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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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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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title>
         <author>nda11s20113</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276nozxv4ee30oto/wish/3577485741</link>
         <description><![CDATA[<p>내용 바꾼거는 남자성격이 용감해졌음.</p><p>어느 해 여름, 마을 근처 들판에서 남자아이 ‘민준’과 여자아이 ‘시원이’가 만났다. 민준은 호기심 많고 씩씩한 아이였다. 평소에는 혼자 뛰어노는 걸 좋아했지만, 시원이를 만나고 나서는 함께 모험하는 게 더 즐거웠다. 시원이는 활발하고 영리한 소녀로, 무엇이든 도전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다.</p><p>둘은 들판에서 자주 만나 서로의 비밀 장소를 공유하며 친구가 되었다. 어느 날,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굵은 소나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둘은 급히 나무 아래로 피했지만, 민준은 빗속에서 숨겨둔 작은 꽃밭을 지켜내고 싶었다.</p><p>“시원이야, 잠깐만! 꽃들이 젖으면 안 돼.”<br>“그래, 내가 우산을 만들어볼게!” 시원이가 주변에서 낙엽과 풀을 모아 급히 임시 우산을 만들었다.</p><p>비는 금세 멈췄고, 둘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었다. 소나기는 잠깐의 시련이었지만, 두 사람의 우정은 오히려 더 단단해졌다. 그 후로 민준과 시원이는 매년 소나기가 오는 여름날마다 함께 꽃밭을 돌보며, 언제든 함께 모험할 준비가 되어있었다.</p><p>2.재밌을거 같아서.</p><p>3.로맨스</p><p>4.드라마 내용이 드라마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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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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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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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p><p>원작 ‘소나기’는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지만, 나는 이 이야기를 도시 외곽에 위치한 낡은 학교 근처 숲을 배경으로 한 호러로 재구성하고 싶다. 비가 갑자기 쏟아지는 날, 소년은 숲에서 소녀를 만난다. 처음에는 소녀가 살아있는 친구인 줄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소녀가 이미 오래전에 사고로 죽은 영혼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소녀는 숲에서 헤매는 영혼으로, 소년에게 다가와 함께 머물 것을 부탁한다. 소년이 그녀를 돕고 싶어하지만, 점점 숲 안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인다. 숲은 소나기처럼 갑작스러운 비와 안개로 가득 차 있고, 그 속에서 소년은 계속 소녀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소녀가 사람들을 숲으로 유인한다는 미스터리가 풀리면서, 소년은 자신의 운명을 피할 수 없다는 절망에 빠진다. 마지막에는 소년 역시 숲의 영혼이 되어 소녀와 함께 그곳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결말로 끝난다.</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p><p>순수하고 아련한 ‘소나기’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호러 장르로 변화를 주면 독자들에게 새로운 긴장감과 충격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다. 비와 숲이라는 원작의 자연적 배경이 공포를 더하는 데 잘 어울리고, 짧은 만남 속에서 공포가 점차 커지는 구조가 효과적일 것 같다.</p><p>3.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p><p>호러 장르가 가장 잘 어울린다. 숲과 비라는 음산한 배경, 죽은 영혼과 점점 다가오는 위험이라는 요소가 공포와 긴장감을 극대화하기 때문이다.</p><p>4.어울릴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p><p>영화나 웹툰이 가장 적합하다. 영화는 음향과 영상으로 공포감을 극대화할 수 있고, 웹툰은 어두운 톤과 충격적인 장면 전환으로 독자에게 생생한 공포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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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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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276nozxv4ee30oto/wish/3577486222</link>
         <description><![CDATA[<ol><li><p>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가 아닌, 다른 한 소녀의 짝사랑 이야기로 이끌어 가겠다. 초반에는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로 이끌어 가는 듯 싶다가 소년과 소녀에게서 데이트 중 트러블이 발생한다. 여자가 고픈 소년은 자신을 짝사랑하던 다른 소녀와 사랑에 빠진다. 이 앞으로는 소년과 새로운 소녀의 사랑 이야기일 것이다. 그 새로운 소녀의 이름은 봉순으로, 작중 아주 호감이 없는 인물이다. 호감인 소년과 비호감인 봉순의 사랑 이야기로 알 수 없는 이질감을 사랑이라는 특별한 감정과 함께 느낄 수 있다.</p></li><li><p>호감인 소년과 비호감인 봉순의 사랑 이야기로 알 수 없는 이질감을 사랑이라는 특별한 감정과 함께 느낄 수 있다. 미묘한 감정이 더불어 느껴진다.</p></li><li><p>로맨스인 듯 싶다가도 봉순의 집착이 더해져 스릴러을 조금 가미하였다.</p></li><li><p>다양한 매체가 어울리긴 하겠지만, 드라마와 영화가 어울릴 듯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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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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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5서동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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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소년은 밤새 기도했다<br>        소녀의 눈이 다시 뜨기를</p><p>        다음 날, 소나기가 내렸다<br>        굵은 빗줄기 속을 달려간 소년</p><p>        기적처럼 창가에 앉은 소녀<br>        “빗소리를 들으니 괜찮아졌어”</p><p>        소년은 울며 웃었고<br>        소녀도 웃으며 화답했다</p><p>        그날, 두 아이는 약속했다<br>        비가 오면 다시 만나리라</p><ol start="2"><li><p>원작 「소나기」의 아련하고 순수한 감성을 유지하면서, 비극 대신 희망과 기적을 보여주고 싶었다.</p><p>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감정과 첫사랑의 설렘을 살리면서, 슬픔보다는 따뜻하고 아련한 여운을 주기 위해서</p></li><li><p>로맨스,판타지</p><p>첫사랑과 순수한 감정, 기적적인 회복이라는 판타지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어 로맨스 장르와 잘 어울립니다.<br>읽는 사람이 감정을 몰입하며 설렘과 희망을 느낄 수 있</p></li><li><p>시</p><p> 원작 소나기가 가진 순수하고 아련한 감정을 더욱 간결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하고 싶었기 때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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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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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이시원</title>
         <author>nda11s20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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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들판을 뛰어다니며 풀피리를 불고, 조용한 소녀에게 장난을 건다.<br>소녀는 말없이 책을 읽다가, 소년을 바라보며 살짝 웃는다.<br>“같이 뛰자!”라는 말에 고개를 저으며도, 그녀는 소년의 옆에 조용히 앉는다.<br>소년은 끊임없이 말을 걸고, 소녀는 짧은 말로 마음을 표현한다.<br>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들판을 덮치자, 소년이 소녀의 손을 잡고 달린다.<br>헛간으로 피신한 두 사람은 숨을 헐떡이며 비를 피한다.<br>“너 안 무섭지?”라는 물음에, 소녀는 작게 “응, 너랑 있어서.”라고 답한다.<br>소년은 그 말을 듣고, 처음으로 조용해진다.<br><strong>그날 비를 맞은 뒤 감기에 걸린 소녀는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strong><br>소년은 혼자 들판을 걷고, 그날의 비와 소녀의 미소를 마음에 담는다.</p><p> 2.소나기가 너무 좋은 이야기라서</p><p><br/></p><p>3 로맨스</p><p><br/></p><p>4.<strong>이러면 안 될 거 아는데 너 앞에만 서면 나락</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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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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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유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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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녀가 죽은 날 밤, 소년은 마을 뒷산에 있는 돌가면의 전설이 떠오르고 소년을 곧장 뒷산에 올라가 돌가면을 찾는다. 그리고 소년을 소녀가 잠들어있는 무덤 앞으로 간다. 소년은 소녀의 무덤을 마구 파기 시작한다. 소년은 자기의 손이 다쳐가는 것도 모른다. 소녀의 얼굴이 보이자 돌가면을 씌우고 자신의 피를 붓는다. 소녀는 불멸의 뱀파이어가 되어 깨어난다. 소년은 기쁨에 눈물을 흘리며 소녀를 껴안는다. 하지만 피에 목마른 소녀는 소년의 뒷목을 물어뜯는다. 하지만 소년의 몸안에 숨어있던 파문에너지(태양의 에너지)가 깨어나면서 소녀를 죽이고 돌가면을 부순다. 소년은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난다.</p></li><li><p>내가 좋아하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라는 애니를 패러디하여 재구성했다.</p></li><li><p>장르는 스릴러가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급박한 부분이 있기때문이다.</p></li><li><p>영화이다. 4D영화로 생생하게 전달하고 싶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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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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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최종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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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소녀가 앓기 시작한 지  3일정도 되던 날, 소년은 소녀와 함께 있었던 소나무 아래에 있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바람은 상쾌했고 새들은 짹짹 거리며 날아다녔다. 소년의 손에는 소녀에게 주었던 꽃송이 한송이가 있었다.</p><p>"이제 정말 만날 수 없는건가…"</p><p>그렇게 생각하며 일어설 무렵 저 멀리서 누군가 외쳤다.</p><p>"민준아~!"<br>희미한 햇살 아래, 누구보다 예쁘고 아름다운 소녀가 말했다.</p><p>소년은 눈이 동그래져 달려갔다.</p><p>"야! 너… 괜찮은 거야?"</p><p>소녀는 힘없이 웃으며 말했다.<br>"좀 나았어… 나도 포기 할려 했는데 너가 준 꽃을 보니까 아픈게 사라지더라...ㅎㅎ"</p><p>소년은 얼굴이 빨갛게 변하고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p><p>"이젠 괜찮은 거지...?"</p><p>소녀는 작게 웃으며 소년 옆에 섰다.<br>가을 바람이 두 사람 사이를 스치고, 새들이 짹짹 거리며 지나갔다.</p><p>소녀가 힘차게 일어나며 말했다.</p><p>"저기… 그때 못 갔던 개울가 말이야. 우리 다시 가보지 않을래?"<br>소녀의 말에 소년은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p><p>둘은 함께 들길을 걸으며 천천히 개울가로 향했다.<br>예전처럼 소년은 소녀의 신을 벗겨 개울을 건너게 했고, 소녀는 물장난을 치며 누구보다 환하게 웃었다.<br>하늘은 상쾌했고 더는 소나기가 내리지 않았다.</p><p><br/></p><p>2.개인덕으로 배드엔딩을 싫어해서 소녀가 아프지 않고 소년과 함께 즐겁게 노는 결말로 바꿨습니다.</p><p><br/></p><p>3.로맨스 - 소년과 소녀가 앞으로를 함께하는 해피엔딩으로 로맨스물로는 충분한것 같습니다.</p><p><br/></p><p>4.영화 - 웹툰으로는 표현하기 힘들 장면도 있을거고 웹툰이나 시보단 영화가 더 감정이 느껴지고 몰입을 할 수 있을거 같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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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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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박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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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영희,소년:철수 / 영희는 병이 걸렸지만 병원에서 입원중이라한다 철수는 매일 잊지않고 병을 빨리낫길 바라면서 들판을 걸으면서 영희와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린다 소나기가 그치고 난 뒤에도 하늘은 잔뜩 흐려 있었지만, 소년은 소녀가 다시 웃을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언젠가 소녀가 돌아올 그날을 생각하며, 소년은 조금씩 어른이 되어간다<br>그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저 소나기가 잠시 멈춘 것일 뿐 소식을 들었다 영희가 병을 완치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마침내 영희와 철수는 다시 만날수 있었다 </p><p><br/></p><p>이유:열린 결말은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기 때문</p><p><br/></p><p>어울리는 장르:로맨스</p><p>이유:첫사랑의 풋풋함과 아련함, 감정의 미묘한 변화를 섬세하게 다룰 수 있기 때문</p><p><br/></p><p>매체:드라마</p><p>이유:소리와 목소리로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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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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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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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시골 소년은 전학 온 소녀와 여름날 소나기 속에서 친해진다. 두 사람은 짧지만 깊은 우정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다. 그러나 며칠 뒤 소녀가 갑자기 병에 걸려 죽는다. 마을엔 “그 집안이 원한을 샀다”는 불길한 소문이 퍼진다. 소년은 소녀의 할아버지집을 몰래 잠입해 단서를 찾는다. 그러다 할아버지 방에 누구와 대화하던 편지가 들어있었다. 편지의 내용은 협박과 관련된 내용이있고, 소년은 소녀의 죽음이 단순한 병이 아닌 누군가의 독살일 수 있다고 의심한다. 단서를 따라가며 마을 외지인들을 의심하고 추적한다. 결국 검은 우산의 남자를 찾아내지만, 배후에는 더 큰 음모가 숨어 있었다. 소년은 소녀의 웃음을 떠올리며 복수를 다짐한다. 마지막, 또다시 소나기가 내리지만 그는 웃지 못한다...</p></li><li><p>"아무리 소녀가 병약하다 해도 그 정도의 감기 몸살로 죽을 수가 있을까?"라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재구성을 했다.</p></li><li><p>추리, 복수</p></li><li><p>영화(2시간 정도의 영화로 소나기의 대한 간단한 줄거리를 20분 정도로 해준 다음에 1시간 40분 동안 소년과 주변의 싸움을 집중하며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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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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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필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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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 내용(바꾸고 싶은 내용을 마음 껏 작성해보세요. 10줄 이상)</p><p>나는 도시의 한복판에서 자란 평범한 중학생이다. 어느 날,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를 만났다. 우산도 없고, 마땅히 비를 피할 곳도 없던 나는 근처 카페로 뛰어 들어갔다. 그곳에서 같은 반  지환와 마주쳤다. 우리는 서로 이름도 모르고 말도 별로 없었지만, 그날 만큼은 함께 비를 피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냈다. 지환는 스마트폰 대신 종이 책을 꺼내 읽었고, 나는 그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비가 그친 후, 우리는 각자 집으로 돌아갔지만 그 순간의 따뜻함과 낯섦이 아직도 내 마음속에 남아있다. 다음 날 학교에서 지환가 전학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지환와 나의 짧은 만남은 그저 여름날 내리는 소나기처럼 갑작스럽고 찰나였지만, 나는 그날의 기억을 잊지 못할 것이다. 도시의 소음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그 소나기의 기억은 내 생각에 아직도 있다.</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원작의 시골 배경과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가 좋아서 </p><p>3.어울리는 장르와 이유는?</p><p>로맨스-소년과 소녀가 짧은 순간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이야기가 핵심이라서 ‘성장 드라마’ 장르가 잘 맞아요. </p><p>4. 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p><p>소설-소년과 소녀가 느끼는 미묘한 감정, 생각, 두려움, 설렘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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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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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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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재구성 내용: 소년과 소녀가 처음 만나는 장면을 현질적으로 바꾸고 싶다 배경은 논밭이 아니라 동네공원으로 바꾸고 소년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다가 소녀를 발견하고 소녀는 그림을 그리며 휴식을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취미를 얘기하면서 조금씩 친해진다 그런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해 둘은 같은 정자 안으로 뛰어 들어간다. 비를 피하며 소녀는 소년에게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 소년도 용기를 내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러자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지며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소녀가 갑작스럽게 다른 도시로 전학을 가게 되면서 둘의 관계는 아쉽게도 멀어진다. 마지막에 소년은 소나기를 바라보며 소녀를 떠올리는 장면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합니다</p></li><li><p>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신박하게 하고 싶어서</p><p><strong>3. 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 :</strong>로맨스/<br>소년과 소녀의 짧지만 여러가 감정을 담아내는 데 가장 알맞은 장르라고 생각합니다.</p><p><strong>4. 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strong>드라마/<br>비 오는 장면 감정이 변하는 순간 등을 영상으로 표현하면 보는 재미도 있을것 같아서</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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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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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배성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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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여름, 소년은 들판에서 혼자 놀고 있었다. 갑자기 도시에서 온 소녀가 나타났다. 소녀는 집안 문제로 도망쳐 나온 상태였고, 두 사람은 금세 친구가 되었다. 하지만 소녀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병으로 아프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었던 것이다.</p><p>어느 날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기 시작하자, 둘은 낡은 헛간으로 피신했다. 그때 소녀의 가족이 찾아왔지만, 이번엔 소년이 용기 있게 맞섰다. 소녀의 병도 다행히 조기 발견되어 치료가 가능하다는 희망적인 소식이 전해졌다.</p><p>시간이 지나 소녀는 완쾌했고, 둘은 다시 들판에서 마음껏 뛰놀았다. 그 소나기는 두 사람의 우정과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들어준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 소년과 소녀는 서로의 곁에서 평생 행복하게 지내기로 약속했다.</p><p> </p><p><br/></p><p>슬픈엔딩이여서 해피엔딩으로 재구성하였따</p><p><br/></p><p>장르는 로맨스이고</p><p><br/></p><p>영화가 맞는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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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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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이창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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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읍내 의원 앞, 양평댁의 등에 업혀 나오던 소녀는 양평댁이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다친 곳이 덧나서 더욱 상황이 안좋아지는데, 윤 초시는 기겁을 하며 방금 나왔던 의원에 다시 들어가는데, 의사가 빨리 큰병원에 데려가라고 하면서 상처를 소독해준다. 치료를 받은후 윤초시는 일단 양평댁에게 소녀를 집으로 데려가라고 하고 깊은 고민에 잠긴다.</p><p>2. 개울가, 징검다리에서 놀던 소년은 소녀가 안나온것에 의문을 품을때, 시간이 지나고 곳 무언가 안좋게 흘러간다는것을 눈치채며 소녀의 집으로 달려가는데.</p><p>3.윤 초시 집 대문 앞, 소녀의 집에 달려와 헉헉 거리면서도 소녀를 걱정하는 마음에 안절부절하는 소녀를 보자 윤 초시는 그 장면을 보고 무언가 고민하고는 소년을 집 안으로 들여보네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이때 소년이 소녀를 위해 같고온 꽃은 보라색 나팔꽃이였고 소녀과 소년이 만나서 잠시 기쁘지만 결국  소녀는 자신의 안타까운 결말을 피하가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듯, 슬픈 얼굴로 하염없이 소년만을 바라보는  두남녀를 보여주며 끝난다.</p><p><br/></p><p>원작이 슬프기 때문에 두 남녀가 감동적으로 만나는 장면을 그리고 싶어서</p><p><br/></p><p>감동</p><p><br/></p><p>영화나 소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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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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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6 장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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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소녀는 끝내 세상을 떠나지 않습니다. 소년이 소년이 소녀를 업고 마을로 돌아온 후, 소녀는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소년은 매일같이 소녀를 찾아가고, 병실 창밖에서 비둘기를 날려 보냅니다. 소녀는 그런 소년을 보며 조금씩 기력을 되찾습니다. 가을이 오고, 소녀가 퇴원하는 날. 소년은 소녀의 집 앞으로 달려갑니다. 소녀의 어머니는 고맙다고 인사하며 "언제 한번 다시 놀러 오렴"이라고 말합니다. 소녀는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어 소년에게 미소를 보냅니다. 짧은 만남과 긴 기다림 끝에, 둘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헤어집니다. 소년은 가을 햇살 아래 소녀가 남기고 간 들꽃을 꺾어 들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짧은 소나기로 끝나지 않고, 길고 아름다운 무지개로 이어질 것입니다.</p><ol start="2"><li><p>소녀가 죽는 엔딩이 너무 싫어서 소녀가 죽지 않는 엔딩으로 바꿨다.</p></li><li><p>로맨스이다. 왜냐하면 원작의 내용이 로맨스 이기 때문에 계속 로맨스로 이어지면 좋을 것 같다.</p></li><li><p>약간 드라마가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책으로만 보면 등장인물의 얼굴을 모르는데 드라마로 나오면 등장인물의 얼굴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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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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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6 신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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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래로 하겠습니다</p><p>너무 예쁜 그녀 보고 싶어 이젠 볼수없으니</p><p>다시 한번이라도 그대 볼수있다면</p><p>나 소원이 없을거 같은데 그대 기억에 많이 남아</p><p>울리는데 그대 다시 볼수있다면</p><p> 그대 사랑합니다 내게 미운 소나기</p><p>그댈 보낸 소나기를 아직 나는 미워해 </p><p> 나는 아직 준비 안됬는데 왜 먼저가요</p><p> 그댈 아직 보고 싶은대</p><p>그대와 그때 놀때 너무나 좋아서</p><p>그때 기억을 못 지워 </p><p>그녀 내 사랑을 모르고 혼자 먼저 가네요</p><p>아직 나는 그대 보고싶네요</p><p>그댈 보낸 소나기 아직 나는 미워해</p><p>나는 아직 준비 안됬는데 왜 먼저가요</p><p>그댈 아직 보고싶네요</p><p>노래가 편할거 같아서 재구성 했어요</p><p>어울리는 장르는 로맨스</p><p>어울리것 같은 매체는 노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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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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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 김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276nozxv4ee30oto/wish/3577496200</link>
         <description><![CDATA[<p>1.소녀와 소년이  수숫단에서 비를 피했다.</p><p>나는 소녀와 어색하게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었다.소녀는 무서웠는지 신뢰가 생긴건지  나에게 많은 얘기를 해주었고 나는 묵묵히 들어주었다.</p><p>정신 없이 말하다보니 비가 그쳤고, 그녀는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p><p>그 이후로 어쩌다 나는 소녀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p><p>앞이 캄캄해지는 것 같았다.</p><p>나는 처음에는 슬프고 일어서지 못했지만 내가 슬퍼하면 소녀가 좋아하진 않을 것 같다.</p><p>나는 소녀를 만나 세상이 변했고,소녀와 헤어져도 세상이 바뀌었다.</p><p>소녀가 나의 세상을 바꿔줬다. 나는 소녀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가기로 했다.</p><p><br/></p><p>2.소녀와 있을 때 부터 소녀가 사라진 후까지의 소년의 마음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싶었다.</p><p><br/></p><p>3.새드로맨스</p><p><br/></p><p>4.드라마or영화 (장편이 좋을 것 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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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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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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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한여름 푸른 들판에서 소년과 소녀가 우연히 만나 함께 꽃밭에서 놀며 가까워지며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낀다. 소년이 소녀에게 꽃다발을 만들어 선물하며 더욱 가까워진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비를 피하기 위해 둘은 손을 잡고 나무 밑으로 뛰어간다. 나무 밑에서 서로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고백한다. 소나기가 그치고 다시 햇살이 비치는 들판을 손을 잡고 걷는다. 둘은 앞으로도 만나기를 약속하며 마음속에 간직한다.</p><p><br/></p><ol start="2"><li><p>마지막에 소녀가 죽는 원작과 다르게 밝은 분위기로 재구성했다.</p></li><li><p>로맨스 /  주요 내용이 다른 장르보단 로맨스에 가깝기 때문이다.</p></li><li><p>웹툰 /  내용이 짧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보단 웹툰이 더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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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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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남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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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소녀가 죽고난뒤 소년은 상실감의 빠져 쇠약해진 몸으로 인근 강 주변만 넋없이 돌아다니는 일상에 빠진 와중, 어느날 윤초시댁 사촌이라는 김씨가 찾아와 이상한 말을 전한다.</p><p>"소년 맞지? 윤초시깨서  전해달라고 하시더라고..소녀는 병때문에 죽은것이 아니야. 우리도 몇일 전까진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아닌것같다는 증거가 나왔다네...그말은...." 소년이 말한다. "타살...?" 김씨는 웃으며 말했다. "그런것 같네..증거를 같이 공유하고 싶은데...오늘 저녁 9시에 윤초시댁 뒤편으로 오거라..."그렇게 김씨는 사라지고 소년은 범인을 잡겠다는 살의와 분개로만 가득찬 감정으로 9시를 기다렸다.</p><p>오후 9시, 소년과 김씨가 만나고 김씨가 준비한 상자에서 왠 문서를 보는데....................</p><p><br/></p><p>올해 여름을 강타할 소름끼치는 사건의 전말!</p><p>2089년 16월 49일 극장 대개봉.</p><p><br/></p><ol start="2"><li><p>영화 예고편처럼 만들고싶었다.</p></li></ol><p><br/></p><ol start="3"><li><p>사건을 해결하는 스릴러 장르로 만들어 영화를 보는내내 집중하게 만들었다.</p></li><li><p>영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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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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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안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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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재구성 내용</strong></p><p>소년과 소녀는 들판에서 처음 만나 함께 걷고, 강가에서 놀며 서서히 가까워진다.<br>어느 날 갑작스럽게 소나기가 내리고, 두 사람은 들꽃 사이에서 비를 피한다.<br>원작처럼 소녀는 비를 맞고 병이 들지만, 죽지는 않는다.<br>대신 며칠 동안 앓아눕고, 소년은 몰래 약초를 따다 문 앞에 두곤 한다.<br>소녀는 소년의 마음을 알지만, 직접 고맙다는 말을 하지 못한다.<br>얼마 뒤 소녀가 다른 동네로 전학 간다는 소식이 전해진다.<br>떠나는 날, 소년은 강가에 나가 혼자 돌을 던지며 울음을 삼킨다.<br>버스에 오른 소녀는 창가에 앉아 빗방울 사이로 소년을 바라본다.<br>소녀의 입술이 무언가를 움직이지만, 빗소리에 묻혀 소년은 듣지 못한다.<br>소년은 그 순간, 소나기처럼 스쳐 지나간 짧은 인연이 평생 잊히지 않을 거란 걸 깨닫는다.</p><p><br/></p><p><strong>2. 재구성한 이유</strong><br>원작의 감성과 주제는 유지하면서, 지나치게 비극적이지 않게 하였다.<br>죽음 대신 이별과 그리움으로 바꿔 여운은 남기되 조금 더 현실적인 방향으로 틀었다.</p><p><br/></p><p><strong>3. 어울리는 장르와 이유</strong></p><p>로맨스, 성장극.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아쉬움이 그대로 살아 있어 감정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p><p><br/></p><p><strong>4. 어울릴 것 같은 매체와 이유</strong></p><p><strong>단편 영화</strong><br>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빗속 장면과 감정의 흐름을 강렬하게 담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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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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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임성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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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어느날 소년은 소녀를 우연히 만나 함께 뛰놀게 된다. 그리고 며칠후 소녀가 보이지 않자 소녀의 집을 찾아가는데 집 주인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된다. 집 주인이 하는말이 " 우리 집은 딸이 없단다 " 그 말을 듣자마자 오싹함과 동시에 여러가지 생각들 이 한번에 몰려왔다 "나랑 함께 놀았던 소녀는 누구지?,나는 누구랑 대화 한 걸까?" 과 같은 생각들 말이다. 그리고 며칠 후에 소나기가 내렸다 그런데 그날 저번에 보았던 소녀가 보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소녀가 보였다가 갑자기 사라진 것 이였다. 그제서야 소년은 소녀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p><p>그리고 소녀는 사라진 이후로 나타나지 않아 소년의 기억속에서 소녀는 사라지게 된다.</p><p>2.장르를 호러로 바꿔 보고 싶었다</p><p>3.호러/ 로맨스,추리와 같은 장르보다는 공포,호러와 같은 장르와 맞는것같다.</p><p>4.드라마 OTT</p><p>드라마 OTT에서 호러와 같은 작품이 많이 있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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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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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김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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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한여름 오후, 소년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숲길에서 소녀를 만났다.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쬐는 날이었지만, 소녀는 조용히 “곧 소나기가 올 거야”라며 하늘을 바라보았다.</p><p>곧, 구름이 잔뜩 몰려오더니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가까운 나무 그늘 아래 몸을 피했다. 빗소리와 함께 자연의 향기가 가득했다.</p><p>“비가 오면 기분이 좋아져.” 소녀가 웃으며 말했다.<br>소년도 그 말에 미소 지었다.</p><p>그날 이후, 둘은 매일 숲길에서 만나 소나기를 기다렸다. 소녀는 점점 밝아지고, 소년도 그런 그녀를 지켜보며 마음이 따뜻해졌다.</p><p>어느 날, 소녀가 몸이 아프다고 했지만 큰 병은 아니었다. 가족과 병원에서 잘 치료받았고, 곧 건강을 되찾았다. 소년은 걱정스러웠지만, 다시 웃는 소녀를 보며 마음을 놓았다.</p><p>그들은 다시 숲길을 걸었고, 소나기가 오면 함께 빗속에서 웃었다. 두 사람의 소중한 추억은 그렇게 비와 함께 자라났다.</p><p>2.소년이 소녀가 죽고난 뒤 슬퍼하며 사는게 안타까워서 소녀가 죽지 않는 내용으로 재구성 하였다.</p><p>3.소년과 소녀가 썸을 타는 내용이여서 로맨스이다.</p><p>4.병을 치료하는게 반전이여서 반전 드라마로 하고싶어서 드라마로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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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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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최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276nozxv4ee30oto/wish/3577505293</link>
         <description><![CDATA[<p>1 .                                                                      옛날 시골 마을에 살던 소년과 소녀는 어느 날 갑작스러운 소나기를 만나게 된다. 비를 피하기 위해 둘은 가까운 나무 숲 르로 뛰어가 함께 숨는다. 소년은 소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소녀도 그 마음을 받아준다. 비가 그치고 난 후, 두 사람은 다시 각자의 길로 돌아가지만 서로를 잊지 못한다. 시간이 흘러 소년은 다시 마을로 돌아와 소녀를 찾아가지만, 소녀는 이미 떠난 뒤였다. 그때 소년은 비로 인해 소녀가 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 아파한다. 비록 둘은 헤어졌지만, 그 순간의 기억은 영원히 마음속에 남아 서로를 그리워하는 사랑으로 남는다.                                     2.                                                                      원작 소나기는 짧고 아련한 첫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저는 그 감정을 좀 더 현대적이고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비극적인 상황을 통해 사랑의 깊이를 느끼는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또한, 기억과 그리움이라는 테마를 강조해 원작이 가진 애잔함을살리려고 했어요.                                               3.                                                                     로맨스와 드라마 장르가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첫사랑과 그로 인한 감정의 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감성적인 분위기와 인간 관계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에요.                                                                     4.                                                                     웹툰이나 드라마가 적합할 것 같아요. 웹툰은 시각적으로 감정을 표현하기 좋고, 드라마는 배우들의 연기와 음악을 통해 이야기의 감동을 더 깊게 전달할 수 있어서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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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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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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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 조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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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재구성내용:소년이 개울가에 갔는데 소녀가 앉아있었다 그 소년은 소녀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p><p>소녀는 소년을 쳐다보다가 개울가 아래로 내려갔다 그러자 소년은 그곳으로 같지만 소녀는 이미 가버린 후 였다.소년은 다음날도 같은 개울가로 갔다 그날도 소녀는 개울가 바위 위에 앉아 있었다 소년은 홀린 듯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소년은 개울가로 갔다 점점 소녀는 날이 지나갈때 마다 점점 더 깊숙한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다음 날이였다 소년은 어느때와 똑같이 홀린 듯 개울가로 올라갔는데 소녀가 이번에는 소녀가 원래보다 빠르게 들어가는 것 이였다. 그것을 따라가다 소녀가 기괴하게 변하더니 그다음으로 소년은 쓰러졌다 소년은 시간이 많이 지나 일어났는데 소년은 자신에 뒤쪽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을 들었다 뒤를 돌아보자 형태가 기괴해진 소녀가 있었고 도망가던 소년이 소녀에게 잡혔고 결국 소년은 다신 집으로 돌아갈수 없었다 그리고 소년의 가족들은 소년이 맨날 가던 산으로 갔지만 그곳에는 소년에 옷이 남아 있었다</p><p><br/></p><p>2.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소나기라는 소설은 소년과 소녀에 사랑 이야기지만 무섭게 바꾸면 재밌을것 같아서</p><p><br/></p><p>3.어울리는 장르와 그 이유는?:어울리는 장르는 호러다 이유는 뭔가 원래 로맨스 물 이였던 소나기를 호러물로 만들었더니 재밌을거 같아서 했더니 어울려서 좋다고 생각한다</p><p><br/></p><p>4.어울릴것 같은 매체와 그 이유는?:어울리는 장르는 영화고 이유는 공포 드라마나 웹툰보다는 영화가 몰입도 잘될것이고 재밌을것 같기 떄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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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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