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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 글쓰기 만화 by 신동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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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0: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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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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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일, 그 단순한 행위가 왜 이토록 어려운 걸까. 나는 늘 정리를 잘 못하는 아이였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귀찮아서 안 하는 아이였다. 책상 위는 늘 전쟁터 같았다. 연필, 지우개, 이어폰, 간식 봉지, 메모지, 심지어 숙제까지 뒤섞여 있었다. 바닥엔 어제 벗어놓은 옷이 그대로 널브러져 있었고, 가끔은 그 위에 가방이 덮여 있기도 했다. 엄마는 매일같이 “이게 방이야, 돼지우리야?”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고, 나는 그 말에 무덤덤하게 “내 스타일이야”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속으로는 알고 있었다. 정리를 하면 좋다는 걸.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마음도 편해진다는 걸. 그런데도 손이 가지 않았다. 정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피곤해졌고, 머릿속이 복잡해졌다.</p><p>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작은 상자를 하나 들고 왔다. “이건 네 생일 선물이야. 이름은 ‘스마트정리박스’래.” 처음엔 그냥 예쁜 수납함인 줄 알았다. 디자인도 깔끔했고, 색상도 내가 좋아하는 민트색이었다. 그런데 그 박스는 달랐다. 처음으로 연필을 넣었을 때, 박스 안에서 조용한 소리가 났다. “삐빅. 연필 인식 완료. 문구류 칸으로 이동합니다.” 나는 눈을 크게 떴다. 박스 안에서 작은 팔 같은 게 나와 연필을 쏙 집어넣더니, 안쪽으로 사라졌다.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였다. 그 순간, 나는 이 박스가 단순한 수납함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p><p>그날 이후, 나는 물건을 그냥 박스에 던져 넣기만 했다. 이어폰, 지우개, 간식, 숙제, 메모지, 동전까지. 박스는 모든 걸 알아서 분류하고 정리해줬다. 스마트폰 앱으로 “내 지우개 어디 있어?”라고 물으면, “왼쪽 문구류 칸, 앞에서 두 번째”라고 알려줬다. 완전 신기했다. 마치 나만의 비서 같았다. 며칠이 지나자, 내 방은 점점 깔끔해졌다.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고, 책상 위엔 필요한 것만 놓여 있었다. 엄마는 놀라서 “무슨 일이야? 네가 정리를 다 했어?”라고 물었다. 나는 웃으며 말했다. “아니, 내 친구가 해줬어. 스마트정리박스.”</p><p>이 박스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었다. 내 생활을 바꿔준 친구였다. 덕분에 나는 아침마다 물건 찾느라 허둥대지 않고, 숙제도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었다. 방이 깨끗하니까 마음도 편해졌고, 엄마도 더 이상 잔소리를 하지 않았다. 정리가 잘 되니 하루가 더 부드럽게 흘러갔다. 나는 생각했다. ‘이 박스가 학교에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친구들 책상도 깔끔해지고, 선생님도 좋아하시겠지.’ 그리고 더 먼 미래엔, 집 전체가 이런 시스템으로 움직이면 어떨까? 정리 걱정 없이, 더 편하고 여유롭게 살 수 있을 거다.</p><p>스마트정리박스는 단순한 발명품이 아니었다. 내 삶을 바꿔준 작은 혁명이었다. 정리를 못하던 아이에서 정리된 삶을 사는 아이로 변해가는 과정 속에서, 나는 이 친구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기술이 사람을 돕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 이제 나는 정리를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정리를 즐기는 아이가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시작엔, 조용히 내 방 한켠을 지키고 있는 스마트정리박스가 있었다. 그것은 나에게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삶의 질서를 되찾아준 조용한 영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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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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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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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1 지구 온난화의 원인 자동차를 어떻게 하면</p><p>좋을까?</p><p>&nbsp;</p><p>요즘 현대 시대에는 자동차라는 이동수단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동차를 움직이는 방법은 기름을 이용합니다 그 기름에서는 매연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미세먼지등 다양한 매연이 나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 자동차에서 나오는 물질을 예방하기위해 전기 자동차까지 나왔지만 전기충전시간이 너무길고 회생제동 원페달 드라이브 이질감 외부온도 계절에 따라 다른 성능 변화도 있습니다 그래서 친환경 적인자동차  발명 동기는 <strong>태양광 자동차입니다 </strong>양초 자동차는 모형배 같이 양초로 자동차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좀 느릴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양초를 많이 끼우면 움직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 발명품의 효과는 지구 온난화를 꽤 막을수도 있을거 같기 때문입니다. 기대되는 미래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지구가 멸망되는 것을 많이 단축할수 있거 같습니다.</p><p>&nbsp;</p><p><br/></p><p>주제2 에어컨을 온도를 높여도 시원해질수 있으면 어떻게 해야 될까?</p><p>&nbsp;</p><p>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에어컨의 온도를 높여야 합니다 하지만 여름의 더위를 막기위해서는 에어컨을 틀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서 에어컨을 18~19도 로 에어컨을 틀어서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저의 발명 동기는 <strong>얼음 에어컨입니다</strong> 얼음 에어컨은 에어컨의 온도를 조금 낮게 하여서 에어컨 위에 얼음을 넣어 얼음을 녹게 하여서 얼음물을 수증기로 증발 시켜서 시원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발명품의 효과는 온도를 높여도 시원해지고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대되는 효과는 지구온난화를 막고 온도가 낮아도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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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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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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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이산화탄소 수집기</p><p>지금은 2035년 이산화 탄소로 인해 하늘이 칙칙해졌다. 그정도로 이산화 탄소가 많이 나오게됬다. 매우 큰일이다. 항상 나오는 공장 매연과 수요에 맞지 않는 공급으로 인해서 점점 이산화 탄소가 많이 나오고 있다. 10년 전 1년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100%로 잡으면 지금은 680%라는 어마어마한 이산화 탄소가 배출된다. 그만큼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지만 예산 문제와 실현 가능성 문제로 단 한 개도 실현된 아이디어가 없다. 실현할수있는건 있지만 일론 머스크가 와도 못할정도의 큰 규모라 예산부족으로 인해 불가능에가깝다. 정말 돈이 많다면 가능하겠지만 성능도 안좋고 돈만 많이들어 다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그레서 여러 아이디어 공모전이 펼처졌지만 정말 가능할지와 상상 그리고 예산을 벗어난 불가능한 작품만 나왔다. 예산이 부족하다면 지구 모든 나라가 힘을 합쳐 할수있겠지만 대부분 다른 나라를 믿지 못하고 누군가가 돈을 빼가거나 일을 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 돈을 주지 못하고 자제 모으고 하다보면 누군가는 이득을 보고 누군가는 이득을 보지 못해 공정하지 못한다. 정말 혁신적이고 예산을 넘지 않고 설치도 간편한데 성능도 좋은 발명품이 필요하다. 그레서 나, 내가 그 발명품을 만들었다. 바로 내가 이상화 탄소를 몽땅 모으기 위해 장치를 만들었다. 이것이다. 이산화 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든 것이다! 이 장치는 이산화 탄소를 모을 수 있고 그 이산화 탄소를 연료인 메탄올과 인공 광합성을 통해 산소로 바꿀 수 있는 장치를 만들었다. 그 장치는 공장 배기구에 만들어 흡입을 한뒤 전용 정화 장치로가서 이산화 탄소와 수소를 반응시켜 메탄올을 만들고 인공 광합성으로 산소를 만들어서 지구를 정화할수 있을 것이다 이 발명품이 지금 지구에게 도음을 주고 우리 사회에 영향을 주면 좋겠다. 지금 당장 내 아이디어가 실현된다면 매우 좋을거 같다. 우리의 삶의 터전 지구를 위해 내 발명품이 지구에 많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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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3: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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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훈</title>
         <author>rhdakd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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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10년후 미래 지구</p><p>햇빛이 엄청나게 내리쬐던 어느날 여름, 푹신한 자동 침대에서 일어나 평소처럼 출근준비를 하던 어느날이였다. “빅스비, 옷장에서 외출복 꺼내줘.” 내가 그렇게 말하자 옷장 안에서 기계음과 함께 옷장안에서 입던 출근복이 나왔다. 나는 빠르게 갈아입고 초소형 휴대용 노트북과 갤럭시 S30을 챙기고 집밖으로 나섰다. 2035년 지구는 과거 2025년에 걱정했던 지구온난화는 현재 전에 쓰던 화석연료대신 바이오 연료,수력 발전 ,태양광 패널 등을 통해 지구온난화 문제를 최대한 줄일수있었다. 나는 어른이 A.I 면접관의 면접에 통과하여 그럭저럭 대기업에 다니고 있다. 요즘은 A.I가 획기적으로 발전되어서 사람이 할 일이 없긴하지만 그래도 자료를 전달하고 회의를 하며 발명품을 만들며 회사에서 지내고있었다, 그렇게 오후 8시. 회사에서 퇴근하여 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타고 집에 가고있던중, 집에서 치킨을 시켜먹으려고 배달앱에 들어갔지만 가격을 보고 엄청나게 충격먹었다. “치킨이 6만원?? 게다가 한 마리에??” 나는 도저히 6만원이나 주고 치킨을 사먹기 싫었기에 머리에 끼는 뇌파 연결기를 통해 인터넷 속으로 들어왔다. 여기서 뇌파 연결기란 뇌파 연결기는 뇌파를 연결하여 게임이나 동영상을 더 현실적으로 할수있게 도와주는 장치다, 요즘 사람들은 휴대폰보다 뇌파 연결기를 더 많이 사용하며 방송인들은 뇌파 연결기를 통해 방송을 하기도한다. 그렇게 나는 시간 가는줄 모르며 동영상을 보며 있었는데, 택시에서 목적지에 도달했다는 알림이 울리며 나는 깨어났다. 나는 빨리 집에 들어가 옷을 세탁기에 넣어놓고, 욕실로 가며 말했다. “빅스비! 세탁기 좀 돌려줘!” 말하자마자 세탁기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안심하고 샤워를 하러들어갔다, 그렇게 빨리 샤워를 끝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워 뇌파연결기를 끼고 동영상을 보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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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3: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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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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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긴급 지혈용 밴드</p><p>&nbsp;</p><p>발명동기: 저는 인터넷을 통해 전쟁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던 중, 많은 군인들이 치명적인 출혈을 막지 못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상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투 현장에서는 즉각적인 의료 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신속한 지혈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 과정에서 적절한 도구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쟁과 같은 극한 상황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예기치 못한 사고나 큰 출혈로 인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한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신속하면서도 효과적인 지혈 도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긴급 지혈용 밴드를 발명하게 되었습니다.</p><p>&nbsp;</p><p>발명품의 특징: 긴급 지혈용 밴드는 기존의 지혈 방법들보다 훨씬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밴드처럼 휴대가 가능하고 접근성이 높으며,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응급 상황에서는 빠른 대응이 중요한데, 이 발명품은 착용과 사용이 간단하여 상황 대처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p><p>&nbsp;</p><p>발명품의 효과: 이 밴드는 겉보기에는 일반 밴드처럼 보이지만, 특별한 기능을 가진 소재가 핵심입니다. 밴드 안에는 액체를 흡수하면 크기가 팽창하는 특수 소재가 들어있습니다. 출혈 부위에 알맞게 잘라 넣고 감싸면, 상처 내부에서 소재가 점차 부풀어 오르면서 출혈 부위를 압박합니다. 이를 통해 혈액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빠르게 지혈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기존의 지혈 방법보다 훨씬 안전하고 확실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p><p>&nbsp;</p><p>기대되는 미래: 이 긴급 지혈용 밴드가 널리 보급된다면, 전쟁터에서 출혈로 인해 소중한 목숨을 잃는 군인들의 수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일상에서도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한 심각한 출혈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응급 처치가 가능해져 위급 상황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군인뿐 아니라 일반인, 구급대원, 심지어 아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응급 의료 도구로 자리 잡아 사회 전반의 안전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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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3: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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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6131188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전기를 생산하는 전동 휠체어</p><p>안녕하세요, 저는 웅천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박지민입니다.</p><p>저는 13년을 살면서 항상 마음이 아팠던 것이 있었습니다.</p><p>그것은 바로 장애인의 불편이었습니다.</p><p>그중에서도 다리를 다치신 장애인 분들이였습니다</p><p>저는 그래서 이 발명품을 생각했습니다.</p><p>그 발명품은 바로 전동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 분들을 위한 친환경 전동 횔체어입니다.</p><p>이 발명품은 휠에 압전 소자가 장착 되어있어 이동할 때마다 전기가</p><p>생산되어서 효율적이게 전동 휠체어를 쓸수 있습니다.</p><p>그 뿐만 아니라 휠체어에 태양열 모집기가 설치 되어있어 전기 생산률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p><p>저는 장애인 분들은 사회불평등 때문에 입사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보았습니다.</p><p>그래서 장애인 분들은 정부에서 지급되는 생활보조비나 가족의 용돈으로 생화하고 있으나</p><p>그것은 턱없이 부족할 뿐입니다.그리고 저는 생각했습니다,</p><p>장애인분들은 돈이 부족하다는</p><p>이유로 전동휠체어라는 편리함을 누리지 못할까?</p><p>그래서 저는 장애인 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생활하게해주고</p><p>싶었습니다.</p><p>그것이 압전소자와 태양열 모집기를 휠체어에 붙인 이유입니다.</p><p>회사에 다니지 못하는 장애인 분들이 전동 휠체어 전기료라도 줄여 주고 싶었습니다.</p><p>이것은 직장을 다니지 못할 확률이 높은 장애인들 전동 휠체어에 쓰는 전기료를 줄이게 할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장애인분들이 더 나은 생활을 할수 있도록,더 편리한 생활을 할 수있도록해줄 수 있습니다.</p><p>이 발명품이 가지고 올 수 있는 미래는 장애인분들이 더 긴 미래,더 확실한 미래,더 평등한 미래를 생각할수 있게 할수 있습니다.</p><p>우리는 이기적이게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동일한 기회가 있어요. 그기회를 동일하게 배분해야하죠, 하지만 사고 사건등으로</p><p>그기회가 동일하지 않게 됩니다.우리는 그 기회가 적은 사람들을 도울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이기적으로 태어나 하지 않는 것 뿐이죠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그기회가 적은 사람 즉 장애인 분들을 돕는 사람만이 자기 인생을 보람차게 살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p><p>조금이라도 장애인 분들을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p><p>마치 저의 ‘전기를 생산하는 전동 휠체어처럼 말이죠</p><p>저의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p>지금까지 박지민이었습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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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3: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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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다 안한 6학년 정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61312460</link>
         <description><![CDATA[<p>때로는 20250년 ...</p><p>인류가 에어컨을 너무 많이 틀어서 온실가스가 지구를 덮었다. 그러자</p><p>태양열이 지구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평균온도가 300도 이상이되 지구에 살아갈 수 없게 되어버려, 인류는 친환경 에어컨을 만들게 되었다.</p><p>에너지를 최대한 절약하기 위해 지열 발전기와 풍열 발전기로 전력을 공급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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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3: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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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71308746</link>
         <description><![CDATA[<p>휴대폰을 언제 어디서든 충전할순 없을까?</p><p>&nbsp;</p><p>나는 평소에 핸드폰을 많이써서 핸드폰 배터리가 항상 부족하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를</p><p>가져가고 싶은데 보조 배터리에도 충전을 가능한 양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충전이</p><p>불가능 하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든 충전할순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그래서 나는 평소에 많이 걷고 손을 많이 사용해서 걷거나 손을 사용할 때 마다</p><p>보조 배터리가 충전 되면 좋을것같다. 움직일 때 마다 충전이 되는 배터리는 아직</p><p>제한이 있지만 나중에는 꼭 무한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내가 편하게 언제 어디서든</p><p>핸드폰을 충전할수 있어서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전기를 공장에서 만드는게 아닌</p><p>나 스스로 움직여서 전기를 만드는 것 이어서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고 화석연료를</p><p>태우지 않아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고 물의 흐름 같은 지속 되는 움직임을 활용해서</p><p>자원이 고갈 되지않고 계속 쓸수 있다 그래서 이 발명품은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의식을</p><p>높이는데 사용할 수 있다.</p><p><br></p><p>픽시 사용을 금지 시키면 안될까?</p><p>요즘 올림픽 싸이클용 자전거를 도로에서 타는 사람들이 많다 픽시는 </p><p>브레이크가 없어서 제동하기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이 타다가 제동을 못해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 픽시는 브레이크가 없어서 자동차로 </p><p>인정이 되지 않아서 도로교통법상 타는게 불법이다 그래도 요즘 멋</p><p>때문에 중 고등학생들이 많이탄다 그리고 또 전문가 말로는 픽시에 </p><p>브레이크를 붙일 수 있다 하였다 그러면 또 바퀴 제동이 잘된다고 하였다</p><p>그래서우리나라가 픽시에 브레이크를 달지 않은 사람들을 잡으면 픽시의 관한 사고도 줄어들 수 있어고 법으로도 만들면 픽시 사고가 더욱</p><p>줄것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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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0: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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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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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년후 발명으로 달라진 미래</p><p>지호는 학원을 다녀왔다.그러고는 엘리베이터를 잡으려고 하는데 편지 한통이 집에 있었다.“엄마!이 편지 뭐에요?”그러자 엄마는 말하셨다.“몰라!지금 바빠 죽겠는데!”지호는 편지를 열어보았다.보낸사람:유지호,받는사람:유지호‘뭐야,내 이름이랑 똑같잖아?동명이인 이겠지.’이 세상은 발명품으로 인해 10년이라는 세월이 더욱 빠르게 흘러갔다.발명품 덕분에 우리는 더욱 편리해졌다.그리고 꿈을 기억하거나 보여줄수 있고 순간이동도 할 수 있다.심지어 과거로 갈 수 있다.하지만 더욱 편리하고 싶어지는 인간의 욕구는 끊이지 않았다.그래서 지구는 1.999도 더 올라갔다.지금은 봄,여름,가을,겨울 모두 햇빛을 계속 내리쬐고 있다.그래서 마지막 방법을 생각해냈다.바로10년전 나에게 이편지를 전하는 것이다.그럼 과학에 강한 나는 가능할 것이다.“?,이거 진짠가?,.....라고 할줄 알았냐?아~! 게임해야 하는데 괜히 시간이나 날렸네.게임해야지~.”‘띵동!배달의택배 주문!’“어?나 택배주문 안했는데.”지호는 택배를 열어보았다“어?최면 헬멧?”사용법:이 최면헬멧은 뇌 속에있는 뉴런들을 뇌에 이상이 없을 정도만 자극해서 뉴런이 이전이나 이후에 느꼈던 장면을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이다.엄청나게 대단하고도 한심했다.그래도 속는셈치고 학원에서 시험을 봤던 시간으로 맞춰놨다.???학원에서 봤던 시험문제,모두 시험지와 일치했다.그렇다면 지호는 10년전 미래를 보기로 했다.머릿속에 이상한게 보였다.겨울인데 반팔을 입고있는 이상한장면을 목격했다.“서..서설마 이거...진짠가?,아ㅇ...아닐거야.”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지호는 당장 지구온난화를 막을 발명품을 찾아야 한다.몇가지 발명품을 찾아봤지만 어린이가 말하는 말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그래서 결심했다.지호자신이 지구온난화를 막을 발명품을 만들기로 했다.그렇게 5년이 지나고.“음...일단 지구온난화를 막을방법은..”“하이박수비!”“네?부르셨나요?”“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선 나무를 심을수 있어?”“네.그렇습니다.”드디어 완성했다...나무를 심는 스프링클러를!이 발명품은 태양열로 충전하여 머리에 스프링클러를 달았고 다리를 움직일수도,고정해서 스프링클러로 사용할 수 있다.하지만 핵심적인 것은 바로 나무모종 보관소가 있어 나무를 심을수도 있다.그렇게 나무를 심어서 지구온난화를 막을수 있다.이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났다.만약 당신이 자신의 미래를 선택할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br/></p><p>&nbsp;</p><p>&nbsp;</p><p>끝.재밌게 시청 해주셔셨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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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1: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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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와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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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게임기를 보관하면서 충전하는 방법이 없을까?</p><p>&nbsp;</p><p>발명동기: 나는 유명한 게임기가 집에 있다. 자주 하지는 않지만 재밌어서 가끔 쓰는 게임기다.</p><p>그런데 사용을 하려고만 하면 배터리가 매우 부족해서 사용이 힘들었다. 배터리가 잘 닳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충전시간이 매우 길었다. 그래서 게임기를 사용할 때는 한참 기다려서 충전한 후에야 게임기를 쓸수 있었다.</p><p>그 점 이 많이 불편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생각하다가 생각 했다.‘그렇다면 게임기를 보관하는 통에 충전기를 단다면 어떨까? 그러면 일일이 기다리면서 충전할 일도 없을 텐데! 그렇다면 그걸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발명품의 장점: 이 통은 핸드폰이나 게임기, 태블릿 중에 아무거나 통에 넣고 충전기를 꽂으면 충전시키면서 보관과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인테리어로 보나 실용성으로 보나 훌룡 하게 쓸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이 발명품은 충전과 보관을 쉽게 할수 있으며 통 자체의 충전도 쉽기 때문에 관이 되는 보조 배터리 같을 것이다. 또한 게임기 보관함은 충전할 때 보호도 해준다.</p><p>충전기를 연결했을 때는 핸드폰이나 게임기가 떨어질 수도 있는데 이 통을 쓴다면 핸드폰이나 게임기가 떨어질 위험도 없을 것이다. 또한 다른 장점은 정리가 쉽다는 것이다. 네모난 모양으로 만들면 정리하기 편하게 놔두기도 쉬울 것이다. 그러면 통을 여러 개 붙이거나 쌓을 수 있다.</p><p>그렇다면 보관이 매우 쉬울 것 이다. 또한 게임기 보관함 공간이 넓어 다른 물건도 함께 수납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게임기와 장난감을 함께 넣을 수 있다. 그리고 충전기 꽂는 구멍이 여러 개 있어 게임기와 핸드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넣을 수 있다. 그리고 충전기 꽂는 구멍이 여러 개 있어 게임기와 핸드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통이 크지 않기에 들고 다닐수있으며, 가볍다. 그러므로 꼭 필요한 발명품이 될것이다.</p><p><br/></p><p><br/></p><p>끝입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2. 10년후 미래</p><p>때는2035년.... 심각한 기후위기에 시달리고 있다...</p><p>대통령... 치킨...삼겹살..등등 일단 강해보이는것을 놔두어 봤지만...</p><p>아무 소용이 없었다....</p><p>그렇게..해답이 없어 보였던 찰나....</p><p>신재생에너지가 발명돼었다.....</p><p>그러나 효능은 거의 없었고....</p><p>지구가 망해가기 직전....</p><p>한 과학자는 겨우 다른 에너지를 개발했지만....</p><p>결국 시간만 벌뿐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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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1: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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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71318698</link>
         <description><![CDATA[<p>2035년 지구에 서사는 강시은입니다. 2035년에는 지구 너무 더워 살기 힘듦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구가 곳 종멸한다며 돈이 많은 부자들은 화성에서 살고있습니다. 밖에 5분만 서있어도 열사병 때문에 살수가 없습니다. 아스팔트가 녹은지 오래되고 심지어 자동차 타이어는 물론이고 자동차도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녹았습니다. 그래서 발명가들은 중력의 에너지를 이용해 중력 발전소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발명 한 것은 에너지를 이용해 바다온도 조절다리를 만들었습니다.  지구의 70%는 바다이기 때문에 바다를 시원하게 위해서  다리를 만들때 알류미늄을 로 덧풑여 만들고 중력의로 얻은 에너지로 차가운공기를 다리에 연결해 바다를 시원하게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원래있던 다리에 알류미늄과 시원한 바람을 넣어줄 호스를 연결하면 간편한 작업으로도 지구를 지키는 다리가 완성됩니다. 단점은 설치비용이 비쌉니다. 그치만 이 발명품으로 인해 지구의 온도가 조금씩 천천히 내려가면서 지구가 다시 건강을 되찾고 사람들은 다시 밖으로 나와살기 시작 했다. 이 발명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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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1: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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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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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에 밥을 먹으면서 뉴스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일본에 태양광이 있는 곳에 식물을 키우는 것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비닐하우스 위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거나 태풍이 온다면 비닐하우스 위에 설치한 태양광이 쓰러져서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일본의 태양광처럼 태양광과 식물을 같이 키울 수 있으면서 태풍 등의 자연재해를 겪어도 태양광이 쓰러지지 않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열 변색 태양광”을 생각하게 되었다. 다. “열 변색 태양광”을 간단히 말하자면 “열변색”+“태양광”이다.다. 열 변색은 물질에서 온도변화에 의하여 일어나는 가열적인 색의 변화를 말한다.열변색을 활용한 사례로는 열변색 선글라스가 있다.열변색 선글라스도 햇빛이 뜨거울 때는 진하게 색깔이 바뀌고 햇빛이 뜨겁지 않을 때에는 투명색으로 바뀐다. 열 변색 태양광도 이와 같은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그렇게 한다면 오전에는 오후보다 빛이 약하기 때문에 투명색으로 변한다.투명색은 빛을 통과시키기 때문에 식물이 빛을 쬐어 양분을 얻을 수 있고 오후에는 빛이 뜨겁기 때문에 태양광이 어두워지면서 빛의 일부만 통과하게 된다.그렇게 되면 식물이 말라서 죽을 일이 줄어들게 될 것 이다. 또 현재는 태양광발전을 하는 토지에는 식물을 못 키우지만 또 식물을 키우는 곳에는 태양광발전을 하지 못하지만 “열 변색 태양광”을 활성화하면 전기 및 식량을 더 많이 재배 할 수 있을 것 이다.식량이 늘어남에 따라 식량난이 줄어들고 기아문제가 나아질 수 있을 수 있고 친환경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지구온난화에도 도움이 될 것 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을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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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1: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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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71319257</link>
         <description><![CDATA[<p>이산화탄소 흡수 장치</p><p>&nbsp;</p><p>10년 뒤, 지구는 점점 더 뜨거워졌다. 기후가 많이 변해서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도 힘들었다. 비도 오지 않고 가뭄도 심해졌다. 북극에 있던 얼음들도 거의 다 녹아서 북극곰과 펭귄들이 집을 잃고 멸종위기이다. 바닷물이 올라와서 바닷가에 살던 사람들도 집을 떠나야 하는 일이 많아졌다.</p><p>&nbsp;</p><p>하지만 아직 완전히 늦지 않았다. 지구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산화탄소 흡수 장치’를 많이 만드는 것 이다. 이 장치는 공기에서 이산화탄소를 뽑아내서 지구를 식혀주는 역할을 한다.</p><p>&nbsp;</p><p>이 장치는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인다. 이렇게 하면 지구가 점점 더 깨끗해지고, 이산화탄소가 줄어든다.</p><p>&nbsp;</p><p>10년뒤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지금부터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친환경 자동차를 쓰고. 우리도 전기를 아끼고, 나무를 심고, 쓰레기를 줄이는 등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많다. 집에 전등끄기 기타등등 작은 노력을 하면 큰 도움이 된다.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p><p>&nbsp;</p><p>그래서 앞으로 10년 뒤에는 지구가 건강해질수있다. 우리가 모두 함께 환경보호를 위해노력하면 노력하면 희망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p><p>&nbsp;</p><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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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1: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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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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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71326113</link>
         <description><![CDATA[<p>10년후 지구 멸망직전</p><p>지구는 점점 뜨거워 졌다. 사람들의욕구는 점점 커져갔고 그 욕구는 큰 화를 불러 일으켰다. 그로인해 지구는 멸망 직전에 놓였다. 지후는 오늘도 학원을 갔다 온다. 학원을 갔다오고 지후는 침대에 누워 생각을한다.’왜 지구는 뜨거워 졌을까?‘하지만 생각을 할 틈도없이 엄마가 방에 들어왔다.너빨리 숙제 안 해!” 엄마가 방을 나갔다. 지후는 발명품 만들기 숙제를 하고 있다. 요즘 지구는 매우 뜨거워 졌다. 그레서 나는 물 방출기를 만들었다. 공기중에 있는 물을 흡수해 저장하고 일정 온도를 넘으면 그 물을 발사하는 기계를 만들었다. 지후는 모든게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지후는 이제 밖으로 나가 놀려고 옷을 갈아 입는다. 그때 전화가 왔다.“야 빨리 안 와?”“가고있어 기다려”지후는 전화를 끈었다. 지후는 엘리베이터를 타고내려갔다. ’엘리베이터 빨라졌다 하더니 진짜네‘라고 생각하는 순간 도착했다.“야 놀자”“그래”한참놀고있던중 어떤 수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누가봐도 수상한 사람이였다. 그때 갑자기 수상한사람이 주사같은걸 내 몸에 꽂았다. 그리고 정신이 들었다. 주위를 살펴보니 친구도 없고 있는거라곤 문이랑 내 손을묶고있는 밧줄밖에 없었다. 그때 옆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분명 친구목소리 였다. 그때 문이열렸다. 그리고친구가 들어왔다. “빨리 도망처야해 안그러면 죽고 말거야!”우린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처 왔다.그리고 문이 보였다. 우리는 탈출한 뒤에야 잡에 돌아갈 수 있엇다. 그리고 성인이 된 후 발명품을 만들고 새상을 구한 영웅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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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1: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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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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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세먼지 제거 보호막</p><p>저에 발명동기는 계속되는 미세먼지에 사람들이 힘들어 해서 미세먼지는 천식이나 페렴 기관지병을 일으키게 합니다 미세먼지는 중국에 커다란 모래폭풍이 생겨서 상승 기류를 타고 우리나라, 일본. 미국 순으로 와서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게 제 발명 동기입니다</p><p>그레서 제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미세먼지 제거 보호막’입니다</p><p>작동방법은 제거 보호막을 2개 준비해서 양쪽 끝에 설치하고 안전핀을 뽑은뒤 꼬리처럼 생긴 작동버튼을 누르면 앞에 환풍구 같이 생긴 기계에 서 처음에는 조그만한 막이 튀어나와서 하늘에서 커다란 보호막이 생긴뒤 그 안에 황사랑 미세먼지를 가둬 미세먼지가 우리 나라에서 안오게 하는 기계 입니다 중국 에서 오는 미세먼지는 보통 사막에서 오기 때문에 사람이 거의 살지않는 사막에 설치하면 막을수 있습니다</p><p>하지만 단점은 이 막이 모래폭풍과 황사 미세먼지가 사라질때까지 버티지 못할거 같다 그러니 나는 그막을 이루고 있는 물질을 기계안에 넣어서 최대 2달동안 버틸수있게 만들어 진다</p><p>이막에 구성요소는 비눗방울을 만들데 막이 생기는 것을 보고 거기서 비눗방울에서 넣어지는 물질을 더많이 넣어서 더 오래 버틸수있게 한다 계속 방문해서 다시 넣어주고 작동하고 하면될거 같습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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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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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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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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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2: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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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수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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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거대벌레</p><p>2035년 8월28일 새로운 헬멧과 슈트가 나왔다. 모든일은 이 헬멧과 슈트로 인해 벌어진다. 현재 헬멧과 슈트는 여러 기능을 한다. 슈트는 밖에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더위를 막아내고 인간이 느끼는 가장 쾌적한 온도로 유지해준다. 그래서 밖에 나갈때는 슈트를 꼭입어야 한다. 그리고 헬멧은 예전에 쓰던 스마트폰 역할과 슈트와 같은 역할과 네비게이션 역할로 화면에 화살표가 나오면 난 그냥 그길로 걸으면 됬었다. 생각만 하면 터치가 되니 좋았다. 하지만 화면엔 화살표와 화면만 띄어져 있고 강제 노이즈 캔슬링 때문에 바깥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른다. 그래도 난 이삶에 만족하면서 살고있었다. 하지만 바깥이 어떻게 생기고 어떤소리가 나는지는 궁금했다. 왜 화면말고는 안보이는지 왜 헬멧에 화면을 지우는 기능은 없는지 궁금했다. 2035년 8월28일 새로 나온 헬멧과 슈트를 사봤다. 2035년 8월30일 새 헬멧과 슈트가 도착했다. 그리고 새 헬멧과 슈트를 입고 나가봤는데 헬멧에 다른 헬멧과는 다른 기능이 있었다. 화면을 지울수있었다. 나는 그 기능을 눌렀고 화면엔 “조심하세요. 진실은 잔혹합니다.” 라는 문구가 나왔다. 그리고 3초뒤 나는 절망했다. 바깥은 나와같이 헬멧과 슈트를 입고있는 수백명에 사람들과 그 사람을 잡아먹고있는 거대 벌레가 6마리 정도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아서 안 잡아 먹히고 있었던 것이다. 그 벌레를 한달동안 조심히 관찰을 해봤는데 일주일마다 한명씩 잡아먹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나를 보고는 그 벌레가 달려왔다. 난 앞만보고 뛰었고 10분동안인가 달렸다 어느순간인가 그벌레는 나를보고 괴성은 지르고 있지만 다가오진 않았다. 그래서 다가가 봤는데 그 괴물 앞에 3일 정도 팔았다 망한 괴물퇴치 스프레이가 있었다. 세상에 괴물이 어딨냐며 안팔렸는데 이걸 만든 사람은 이 세상에 진실을 알고 있었나 보다. 어쨌든 이 스프레이를 들고 괴물에게 쏘자마자 괴물은 괴성을 지르며 기절했다 덕분에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헬멧에 화면을 키고 인터넷 상점으로 들어갔다. 괴물퇴치 스프레이가 파는지 보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팔지 않았다. 난 이 스프레이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남은 마지막 방법은 스프레이에 적혀있는 제조주소로 가는 것이다. 요즘법은 만든곳 주소도 적어놔야해서 당연히 주소는 있었다. 하지만 우리집에선 많이 멀었다 하지만 나는 살기위해 모험을 떠났다. 괴물들은 다른 사람을 잡아먹었는지 조용했다. 그틈에 그 주소쪽으로 뛰었다. 그렇게 달리고 또 달렸다 그렇게 일주일이 되어가는 날 괴물들이 움직였다. 난 조금남은 스프레이로 괴물을 저지하고 달렸다. 그렇게 8일..9일...10일째에 그 주소로 도착했다. 그사람은 얼굴이 인간이 아니라고 해도 믿을만큼 화상을 입어있었다. 그사람은 나를 반겼고 내가 올걸 알고있었다했다. 그사람에게 모든얘기를 들었다. 그사람은 가족이 연락이 되지않자 집으로 찾아갔다했다. 하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자 가족이 너무 걱정되서 화상을 입을걸 각오하고 헬멧을 잠깐 벗었다고 했다. 그때 세상에 진실을 알게 되었고 그때 내가 산 헬멧과 슈트, 스프레이를 만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재료가 부족해 헬멧과 슈트는 하나밖에 만들지 못했다고 했다. 그걸 내가 산 것이다. 그사람은 나보다 진실을 훨신 빨리 알았다. 벌레는은 지구 기후변화로 인해 생긴 새로운 종 이라고했다. 하지만 너무 강력해 자기혼자로는 기절까지 밖에 만들지 못하였고 여러 인력을 찾아야한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그 사람과 함께 발명가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2달동안 사람을 찾았다. 하지만 아무도 찾지 못하였다. 언제부턴가 밤이되면 나타나는 거대한 새같은 거대 괴물 때문에 밤에는 돌아다니지도 못하였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둘이서 만들자고 하였다. 괴물을 죽일수 있는 스프레이를 만들자고.... 일단 주로 낮에 활동하는 거대 벌레는 이 더운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진화됀 탓인지 차가운 물이 약점이라고했다. 내가 그래서 그냥 차가운물 뿌리면 죽는거 아니냐고 물어봤지만 그사람은 괴물을 죽일수 있는 온도는 절대 영도(섭씨-273.15도)는 되어야 죽일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걸 유지할 수 있는 스프레이 통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200도까지는 만들었으니 같이 절대 영도 까지 만들어보자고 했다. 그렇게 1년이 지났다. 드디어 절대영도를 만들었다. 하지만 절대 영도가 되어도 얼면 안됐기에 물대신 헬륨을 썼다. 오늘 드디어 괴물에게 스프레이를 써보았다. 다행이도 잘 만들어진 것 같다. 그렇게 안죽던 괴물이 드디어 죽었다. 이제 거대새 괴물만 죽일 수 있으면 이세계를 구할수 있다. 거대새에 약점은 똑같이 차가운헬륨이였다. 하지만 날고있어 날개를 맞춰야 했다. 날개를 맞출 수 있는 물건을 만드는건 그리오래걸리지 않았다. 흔히 떠돌아 다니는 유도 기능만 흔히떠돌아 다니는 총에다가 합성하면 되니까. 그렇게 거대새도 물리치고 1년반 정도 걸린 괴물 죽이기는 대성공으로 끝이 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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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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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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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할아버지가 남기신 이산화탄소 저장 및 순환장치</p><p>어느날 나는 집 청소를 하다가 무엇가를 발견했다.</p><p>이것은 둥근 공모양처럼 생겼고,처음에 발견했을 때는 아주 더러웠다.</p><p>그리고 그것 옆에는 네모난박스모양의 장치가 1개 있었다.</p><p>그것은 알고보니 돌아가신 증조할아버지가 발명한 이산화탄소를 볼에 저장을 해좋을 수가 있는 이산화탄소 저장장치와 그것을 다시 깨끗한 공기로 되돌려주는 순환장치였다.나는 이것을 사용할 줄 몰라서 그냥 그 공에 있는 초록색버튼을 눌러보았는데 그것이 준비중이라는 표시가 뜨면서 갑자기 그 공에서 진동이 오기 시작했다.그리고 몇초뒤에 그것이 노란색버튼을 클릭하라고 해서 그 버튼을 눌렀는데 그것이 공기를 빨아들이기 시작했다.그것이 빵빵해지자 그것이 자동으로 멈추면서 뚜껑을 닫았다.그리고 그것에서 “순환장치에 넣으시오”라는 말이나오자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네모난 박스에 있는 구멍에 그것의 뚜껑을 열어서 그것을 집어 넣었는데,갑자기 그 박스에서 “위이이이이잉”소리가 들리더니 그공에 있었던 공기가 빠지고 몇초뒤에 다시 공기가 들어갔다.그리고 이 장치에서 “이산화탄소 순환완료!!”라는 표시가 뜨면서 공기가 다시 빠지더니 그 공기가 빠진자리에는 아주 상쾌한 냄새가 풍겼다.그 뒤 나는 이것이 특별한 물건이라고 생각해서 정부에 가져가서 이 장치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실제로 장치를 가져와서 보여주니까 정부는 그것이 환경문제를 막을 수 있게 해주는 열쇠라면서 그것을 복사해서 지구를 지키면 어떻겠냐고 나에게 질문을 했다.나는 그것이 이 세상에 도움이 된다면 빌려주겠다고 하고 그것을 넘겨주었다.그로부터 10년뒤 환경문제가 50%가 줄어들고 공기도 역시 깨끗해 졌다,</p><p>나는 그것을 넘겨준 선택에 너무 만족감이 들고,앞으로 나는 할아버지처럼 세상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나는 지금 이 세상이 너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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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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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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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병뚜껑과 병고리가 같이 분리되는 병뚜껑</p><p>어느 날, 가족과 함께 야외로 놀러 나갔다. 날씨가 무더워서 준비해 간 페트병에 든 물을 마시고 있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p><p>“왜 페트병은 뚜껑이랑 고리가 따로 분리되게 되어 있을까? 그냥 같이 분리되면 더 편할 텐데?”</p><p>평소에도 페트병을 다 마시고 나면 분리배출을 하기 위해 뚜껑과 병, 그리고 고리를 따로 분리해야 했다. 뚜껑은 손쉽게 돌려서 열 수 있지만, 그 아래에 있는 고리는 손으로 잘 떨어지지 않아 억지로 뜯다 보면 손을 다칠 수도 있고, 결국엔 가위를 사용해야 할 때도 많았다. 그런 과정을 여러 번 겪다 보니 귀찮고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리배출이 중요한데, 이런 작은 불편함이 쌓이면 사람들이 실천하기가 어려워진다.</p><p>그러던 중 문득 '비타500' 병뚜껑이 떠올랐다. '비타500' 병의 뚜껑은 한 번 열면 고리까지 함께 분리되어 떨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이 구조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편리해서 늘 인상 깊게 느꼈다. '이 방식이 페트병에도 적용된다면 얼마나 편할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다.</p><p>그래서 나는 뚜껑을 열기만 하면 고리까지 자동으로 함께 분리되는 페트병 뚜껑을 떠올리게 되었다. 이 뚜껑은 뚜껑 부분과 고리 부분이 연결되어 있어서, 별도로 가위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니 훨씬 간편하고 안전하다.</p><p>이러한 구조는 소비자에게 큰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다. 분리배출 과정에서 걸림돌이 되었던 고리 제거가 간단해지므로, 누구나 쉽게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해서 배출할 수 있게 된다. 노약자나 어린이도 다칠 위험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p><p>게다가 고리까지 잘 분리되어 배출된다면, 재활용 공정에서도 더 효율적으로 분리수거가 가능해지고, 재활용률도 높아질 것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p><p>만약 이 발명품이 실제로 개발되어 기존 페트병에 적용된다면, 분리배출을 더 활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는 편리하고 안전하게 페트병을 처리할 수 있어 좋고, 환경은 그만큼 보호할 수 있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지만, 그 영향력은 작지않다. 앞으로도 이런 불편함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내면 사회문제가 많이 해결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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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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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71378817</link>
         <description><![CDATA[<p>제목:고장나지 않는 신호등</p><p>폭염 일 때 신호등 이 고장나서 이렇게 더 업그레이드시킨다</p><p><strong>첫 번째로신호등 제어 장치의 과열 문제입니다</strong></p><p><strong>폭염은 신호등 제어 장치 내부의 과열을 유발해, 정상 작동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열 저항성이 높은 재료 사용과, 제어기 상자의 적절한 환기가 필수적입니다</strong></p><p><strong>두 번째로 전원 및 배터리 문제입니다</strong></p><p><strong>태양광 기반 신호등의 경우, 극한 기온과 습기가 배터리나 전자 부품의 성능 저하 또는 고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strong></p><p><strong>세번째로. LED 기술 기반 운영입니다</strong></p><p><strong>열 발생이 낮은 LED 광원 사용: 고출력 SMD LED를 활용해 에너지 효율과 수명을 동시에 확보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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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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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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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산불알림기계</p><p><br></p><p>글쓴이:장세진</p><p>&nbsp;</p><p>&nbsp;</p><p>올해 봄 즈음에 산불이 많이나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가 많이 났습니다.</p><p>미래에도 이대로 냅두면은 그 당시에 불만 끄고 재산피해나 인명피해는</p><p>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하여 산 근처에 있는 주민들은 산불이상신호를 잘 알고 대처하여 대피해야 하는데 사실 그것도 그냥 우연,착각인줄 알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더 이상 산불로 돌아가신 희생자가 나오면 안되기에 제가 생각한 발명품이 있습니다 산불알람기계</p><p>입니다. 캠핑장,야영장등 말고 불 사용이 허가되지 않는 곳에서 불이 났을 경우를 위해 만든 것입니다. 1.땅에 산불알람기계를 놓습니다. 그리고 만약 산불이 났다면 알람기계가 태양열 말고 평소보다 온도가 많이 뜨거워진다면 알람을 울립니다. 그리고 평소보다 이산화탄소가 주위에 많은 것도 측정합니다. 2.배터리는 낮에 태양열로 충전합니다. 알람은 큰소리로 납니다. 그래서 그 소리를 듣고 주민들은 산불이 자신에게 오기 전에 짐들을 챙기고 빨리 위험지역으로 부터 대피할 수 있습니다. 캠핑장,야영장에도 설치하면 좋습니다.</p><p>이로 인해 기대할점은 산불은 미래에도 계속 날 수는 있지만 적어도 과거보다는 주민들이 더 대피를 많이 해 인명피해나 사람들이 다치는 것은 더 적게 볼수 있을 걸로 예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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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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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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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향기</title>
         <author>rhdakd2</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71387658</link>
         <description><![CDATA[<p>2050년 8월 30일</p><p>주제:‘세계의 혼란’</p><p>1주일 동안 밖에 나가지 못했다.</p><p>핸드폰과 [TV]뉴스에서는 40도가 넘는 날씨로 인해 나가는 것을 금하라고 한다.</p><p>1달동안 사망자와 부상자만 10만명이 넘는다.</p><p>원인은 모두 열사병과 화상을 입은 사람들이 대다수다.</p><p>언제부턴가 햇빝이 창문을 뚫고 들어와서 창문이 있는 집을 보지 못했다.</p><p>&nbsp;</p><p>2050년 9월 30일</p><p>주제:‘과학자들의 또 다른 발명품’</p><p>드디어 온도가 36도로 떨어졌다.</p><p>[TV]뉴스에서는 과학자들이 새로운 자동차를 만들었다고 한다.</p><p>이름하여 태양광 자동차다.</p><p>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태양광으로 열을 흡수해서 전기로 사용한다고한다.</p><p>오랜만에 드라이브를 하기 위해 나가보니 우리 동네가 망가져있었다.</p><p>지구가 언제까지 우리를 지켜줄지 모르겠다.</p><p>&nbsp;</p><p>2050년 10월 30일</p><p>주제: ‘우리에게 남은 기회’</p><p>[TV]뉴스를 보니 25년 만에 지구의 날씨가 정상적으로 변했다고 한다.</p><p>바로 우리 엄마 시대부터 진행을 해 온 ‘나무 심기 프로젝트’를 성공했기 때문이다.</p><p>10년 전만 해도 나무와 식물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p><p>그러나 누군가가 무자비하게 나무를 배고, 쓸대없이 종이를 낭비하고, 이쁘지 않다는 이유로 각종 잡초를 뽑아버렸기 때문이다.</p><p>&nbsp;</p><p>&nbsp;</p><p>&nbsp;</p><p>2050년 11월 30일</p><p>주제: ‘이제 시작이다’</p><p>정부에서는 각 집 옥상에서 식물을 키우라고 한다.</p><p>지구를 치료해주고 다시는 지구를 아프게 해서는 안된다.</p><p>그리고, 사실 나는 과학자다.</p><p>현재 생각하고 있는 방안이 있다.</p><p>바로 모든 건물 지붕을 식물로 채우는 것이다.</p><p>이름하여, ‘식물 지붕’이다.</p><p>그리하는 이유는, 이산화탄소를 줄여서 지구를 살리고 나쁜 공기를 빨아들여 공기에 있는 나쁜 물질로 인해 죽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서다.</p><p>&nbsp;</p><p>2050년 12월 30일</p><p>주제: ‘행운’</p><p>드디어 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p><p>날씨 기상연구원들 말로는 1920년대 공기와 같아졌다고 한다.</p><p>지구, 생명, 삶은 끝나지 않는다.</p><p>그리고, 우리 인간의 발명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p><p>&nbsp;</p><p>무선초등학교 6-2 김향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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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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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호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71391364</link>
         <description><![CDATA[<p>서기 2225년...</p><p>&nbsp;</p><p>인류는 석유가 고갈되었다. 지금까지 달리던 내연기관차는 물론 지금까지 석유로 하던 것을 다 못하게 되었다. 인류는 석유를 대체할 연료가 필요했다.</p><p>“정부는 빨리 새로운 대체에너지를 생산하라!!”</p><p>“옮소!! 국민들은 다 죽어야 하나!!”</p><p>통일 정부의 서민들은 석유를 쓰지 못하는 것에 답답함을 느꼈다. 물론 전기에너지로 대체가 가능한 것도 있었지만 여전히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는 않았다.</p><p>“국민 여러분 진정하십시오. 지금 저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p><p>하지만 부패한 정부는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기에 바빴다. 그럴수록 서민들은 석유 에너지를 쓰지 못해 고통받고 있었다.</p><p>그 모습을 보던 한 과학자가 있었다.</p><p>“하....하루빨리 대체에너지를 생산해야 하는데......”</p><p>그 과학자는 자연에 의존하지 않고 생산할 수 있는, 또 효율이 좋고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었다.</p><p>“아...그게 뭘까...!”</p><p>생각이 났다. 바로 ‘핵 융합 에너지’ 비용이 많이 들고 고온을 견딜 만한 물질이 없을 것 같지만 있다. 바로 얼마전에 개발된 ‘벨타늄’. 그리고 이 시국에 돈 문제는 사치다. 그 과학자는 구상도를 그리고 정부에 도움을 청했다. 정부는 너무 급한 결정이라며 반대했지만 그 과학자는 거의 협박하듯 정부를 설득하여 결국 적극 지원을 받기로 약속했다. 그 과학자가 그러자 다른 과학자들과 연구원들도 하나 둘 일을 거들었다.</p><p>“우리도 도울게요!”</p><p>결국 정부의 금융적 지원과 과학자들, 연구원들, 건축 인력들의 노력으로 안정적인 핵 융합 에너지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결국 석유 연료를 대체하고도 남는 그런 신 에너지,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생산하기 시작한 것이다.</p><p>“와!! 드디어 친환경적이고 효율이 좋은 에너지가 개발됬다!!!”</p><p>그 과학자는 역사에 남는 인물이 되었고 인류는 그 후 에너지 문제에 대해서는 1000년 이상동안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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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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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71393106</link>
         <description><![CDATA[<p>지금은 2035년 산사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p><p>그래서 나는 산사태가 일어났을 때 대피할수 있도록 사이렌을 부착한</p><p>산사태 막음장치를 발명했다. 내가 이 발명품을 만들게 된 이유는 요즘 산사태가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발명품은 사이렌이 있는데</p><p>사이렌에 소리감지센서를 달아서 흙이 무너져내릴 때 소리를 감지하고</p><p>사이렌 소리가 나서 주변 사람들이 대피할수있게 한다.</p><p>그리고 마을주변에 스피커를 달아놓아서 산사태가 일어나면</p><p>사람들이 경보음을 듣고 대피할수 있게되었다. 이것을 산사태 막음 장치에 부착하는데 산사태 막음장치 벽은 콘크리트로 만들었다.</p><p>내가 콘크리트로 벽을 만든 이유는 콘크리트가 물,불,지진을 잘 견딜수 있기 때문이다. 진동이 느껴질 때 땅 틈에 있는 콘크리트 벽이 올라오면서 암석이나 흙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수 있다.</p><p>추가로 콘크리트 벽 양쪽 끝에 지지대를 꼽아서 더 안전하고 무너지지 않게 달았다.</p><p>또 모터 30개 정도를 벽 밑에 두었다. 모터 30개 정도가 톱니바퀴와 연결되서 펴지고 밀면서 콘크리트 벽이 올라가는 것이다. 콘크리트 벽의 양쪽 끝에 그리고 막음장치 위에 태양광을 달아서 전기를 직접 생산해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p><p>이 발명품의 효과는 산사태가 일어났을 때 큰비나 지진 따위로 암석이나 흙이 무너져 내려서 인명피해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막을수 있다.</p><p>이 발명품이 기대되는 미래는 미래의 후손들도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고 많은 암석과 흙들이 떨어질 때 경보음으로 주민사람들이 미리 대피하는 것이 미래에 기대되는 미래다.</p><p>그리고 이 산사태 막음 장치가 미래에도 많이 사용되서 사람들의 피해를 하나라도 더 줄일수 있으면 좋겠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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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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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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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구를 위한 계획</p><p>2035년 8월 30일 날씨:흐림</p><p>오늘도 하루는 평범하다. 학교에 갔다 오고, 학원도 갔다 오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얼핏 보면 옛날과 다를 바 없지만 학교는 교과서 대신 태블릿을 쓰게 되었고 학원도 더 이상은 책으로 공부하지 않는다. 달라진건 그뿐만이 아니다. 지구의 온도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해 여름엔 정말 나갈 수 없을 정도로 더워져 있는 신세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인류는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고 한가지 계획을 세웠다. 지구를 다시 정화 하기로.</p><p>&nbsp;</p><p>2035년 8월 31일 날씨:여전히 흐림</p><p>이 계획은 단계로 나뉘어 있고 오늘 학교에서 그 첫 번째를 실현하게 되었다. 우리는 먼저 이산화 탄소를 줄이기 위해 식물을 심었다. 누구나 생각했을 법한 방법이지만 식물은 광합성을 위해 이산화 탄소를 흡수해 공기를 정화 시켜주기 때문에, 이 식물들이 점점 많아지면 이산화 탄소도 훨씬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스마트 포레스트에 도착했다. 스마트 포레스트란 전부터 있던 스마트 팜의 숲 버전이다. 스마트 팜은 말 그대로 농장이고, 스마트 포레스트는 다양한 나무나 다른 식물들을 사는 곳에 따라 각각 다른 환경으로 온도, 습도를 조절해 관리하는 곳이다. 우린 나무를 잔뜩 심었고 지구 온난화에 대한 강의도 듣고 여기저기 둘러보다 첫 번째 체험학습을 마쳤다.</p><p>&nbsp;</p><p>2035년 9월 1일 날씨:약간 맑음</p><p>아직도 첫 번째 단계는 진행되고 있는 터이다. 우리가 심은 나무들은 식물 심기에 티끌 중에서도 티끌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수많은 세계 인들이 동참한 결과 목표 이산화 탄소량에 거의 도달하였다. 그렇게 두 번째 단계로 인류는 더 이상은 화석연료를 쓰지 않고 풍력, 수력, 등등의 방법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노력을 지구는 알았다는 듯 점점 지구의 온도가 오르는 속도가 조금씩 느려지고 있다. 이론상 이대로 간다면 지구는 온도 상승이 멈추고 오히려 온도가 내려가 예전의 맑은 지구로 돌아갈수 있다. 꼭 그러면 좋겠다. 아니, 꼭 그래야 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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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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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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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때로는 20250년 ...</p><p>인류가 에어컨을 너무 많이 틀어서 온실가스가 지구를 덮었다. 그러자</p><p>태양열이 지구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해 평균온도가 400도 이상이되 지구 지상에 살아갈 수 없게 되어버려, 인류는 지하에서 살수있는 생명유지 냉방기를 만들게 되었다.</p><p>에너지를 최대한 절약하기 위해 지열 발전기와 풍열 발전기로 전력을 공급했다. 사용하면서 나온 다량의 이산화탄소는 CO2는 탄소 원자와</p><p>산소원자로 나누어 재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프레온 냉매보다 공기,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물, 탄화수소 등의 자연 친화적인 냉매를 더욱 더 사용하여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 하였고 크기를 줄이기 위해 압축기, 응축기, 모세관, 증발기 등의 크기를 줄였고 압축기와 응축기, 팬의 크기도 줄였다. 혹시 모를 과전류로 기계가 고장을 방지하는 과전류 차단장치를 달아 땅속으로 연결 했다. 심지어 전기 생산 효율이 굉장해 다른 전자기기들에 전기를 더 보낼 수 있어 지하</p><p>생활을 하는데에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온도조절이 잘 되지 않는 오류상황을 대비하여 기계가 이상이 있을때는 경보기가 울린다. 또 경보기가 오류났을때 울리는 경보기가 있다.이렇게 만은 사람들이 계발했던 생명유지 냉방기는 지금 20230년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한 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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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3: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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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자동 자석 필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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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성자:박지민</p><p><br></p><p>저는 오늘 내일은 발명왕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p><p>저는 발명에 평소 관심이 있어</p><p>내일은 발명왕을 평소 자주 읽는 편 입니다.</p><p>저는 내일은 발명왕에서 "삶을 편하게 해주는 발명"이라는 멋있는 주제를 보고 말았습니다.</p><p>저는 그때 바로 아이디어가 한 만가지 정도가 생각났었는데 그중 하나를 골랐습니다.</p><p>그발명 아이디어는 바로 자석 필통입니다.</p><p>필통안에 자석이 있어서 연필에 붙어있는 자석과 </p><p>붙어  학용품 분실을 예방해줍니다.</p><p>저는 범덩거리는 친구를 보고 이아이디어를 생각해냈습니다.연필에 자석이 있어 잃어버리지 않습니다.</p><p>기존 물품은 그냥 필통이고 그와 차별점은 자석이 있어 학용품 분실을 예방한다는 것입니다.</p><p>거기에다가 필통 안에 서보모터가 달려있어서</p><p>버튼을 꾹누르고 있으면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는 자동 자석 필통입니다.</p><p>자석필통은 2층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p><p>1층에는 필통 뚜껑을 자동으로 열기위해 회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p><p>2층에는 자석과 함께있는 학용품 넣는 칸이 있습니다.</p><p>자석이 함께 붙은 연필,지우개 뿐만아니라 늘릴수 있는 지우개 탐색 막대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p><p>그리고 뚜껑에도 큰자석이 붙어있어 수정테이프같은 큰 학용품도 넣을 수있습니다.</p><p>거기다가 깨지지않게 보호막 같은 고무를 설치하여 </p><p>이필통을 잘 보호할수 있게 해줍니다.</p><p>우리는 이제 이필통을 씀으로써 연필을 매일 잃어버리는 낭비를 줄일수있습니다.</p><p>조금 일지 모르지만 장기간 즉 10년 더가서 50년으로 본다면 소중한 절약이 될수 있을지 모릅니다.</p><p>50년 뒤에 우리후손에게 물려줘야할 환경</p><p>우리모두 먼저 실천합시다.</p><p>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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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1: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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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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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핫장갑</p><p>2222년 빙하기가 시작되었다. 그레서 지금 매우 추운 상태다.얼른 대피소 까지 가야한다.  장갑을 껴도 손이 시려 손을 쓸수가 없을거같다. 다행이 몸은 따듯하다 깔깔이를 5개나 입어서 매우 따시다. 너무 추워서 그런지 발가락에 감각이 사라졌다. 대피소까지 가려면 3시간만 더 걸으면 된다. 눈보라가 몰아치고 매우 강하고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친다. 너무 차갑다.  일단 임시로 이글루를 지어서 그 안에서 버텨 보자. 어디보자..가방에있는 재료는 실리콘 패드,히팅 패드,온도 센서,버튼,제어 회로,접착제,배터리,장갑이군. 좋아 먼저 히팅 패드랑 장갑이랑 붙히고 그 히팅패드 위에 실리콘 패드를 올려 붙힌 다음 제어 회로를 이용해 배터리와 온도센서 그리고 히팅 패드를 연결해 작동할수있게 한다음 50도를 5시간정도 유지할 수 있게 설정하고 마지막으로 버튼을 달자. 좋아 핫장갑이다. 이러면 대피소까지는 갈수있겠어 이제 이글루 밖으로 나가서 버튼을 누른다음 대피소로 얼른 가야겠어. (2시간30분 후) 거의 도착했어 30분만 가자 이러면 대피소야 배터리 잔량은 41% 나쁘지 않아. 찬 바람이 얼굴을 스치면 얼굴을 대피고 발가락이 차가워지면 장갑으로 대운 다음 다시 출발하니 살만하다 회로가 패딩 밖으로 나가지 않게 조심만 하면 되겠어 20분 남았다. 조금만 더 힘을 내면 될거같아. 빨리 도착해 사람들과 대피소에서 몇년만 버티면 되겠지 대피소에는 식량이 200년치나 있으니까. (대피소 도착) 드디어 도착했다! 내 장갑아 고생 많았다. 덕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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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1: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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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약 튜브의 반대편에서 나온 편안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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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2032년 9월 13일, 월요일</strong></p><p>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시작됐다. 알람은 세 번이나 꺼버렸고, 엄마가 만들어준 따뜻한 코코아는 아직 식탁 위에 있었고, 거울 속 내 얼굴은 졸려 보였다. 그런데 아주 작은 일이 내 하루를 기분 좋게 바꿔줬다. 바로 양쪽으로 열 수 있는 치약 튜브 덕분이다!</p><p>며칠 전에 집으로 온 생활용품 상자 안에 그 치약이 있었다. 처음엔 그냥 모양이 특이하다고만 생각했다. 양쪽에 뚜껑이 있어서 어느 쪽으로든 치약을 짜낼 수 있었거든. 그땐 "이게 뭐가 그렇게 특별해?" 했는데, 오늘 아침엔 생각이 완전 달라졌다.</p><p>치약을 짜려고 했는데 거의 다 써서 잘 안 나왔다. 평소 같았으면 튜브를 손으로 꾹꾹 눌러서 힘들게 짰을 거다. 그런데 갑자기 반대쪽에도 뚜껑이 있다는 게 생각났다! 조심스럽게 그쪽을 열고 눌렀더니, 치약이 쭉 나왔다! "이렇게 쉬운 걸 왜 이제야 알았지?" 싶었다.</p><p>치약 튜브는 원래 끝까지 쓰기 어려운 물건이었다. 손으로 밀고, 굴리고, 책상에 눌러서 짜내던 기억도 있다. 하지만 이 양쪽으로 열리는 튜브는 그런 고생을 안 해도 된다. 어디에 치약이 있어도 쉽게 꺼낼 수 있고, 낭비도 없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욕실이 더 멋져 보인다!</p><p>이 작은 발명품 덕분에 아침 준비가 훨씬 쉬워졌다. 치약 짜는 데 스트레스도 없고, 시간과 치약도 절약됐다. 그리고 ‘이런 작은 불편함도 누군가는 진지하게 고민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발명은 꼭 엄청난 게 아니어도 된다. 오히려 우리 일상에서 불편한 걸 해결해주는 게 진짜</p><p>발명 같다.</p><p>오늘은 그 치약 덕분에 하루가 더 평화로웠다. 코코아도 더 맛있게 느껴졌고, 학교 가는 길도 덜 지루했다. 앞으로도 이런 작고 똑똑한 물건들을 하나씩 찾아보고 싶다. 내 삶을 더 편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그런 것들 말이다.</p><p>그리고 문득 생각했다. 나도 언젠가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 치약 튜브처럼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무언가를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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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3: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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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dakd2/26rrolr3e6436tdd/wish/3582786244</link>
         <description><![CDATA[<p>엄마가 채소를 자르다가 왼손이 베인걸 봤다. 너무 걱정되고 엄마가 아파하니 내 마음도 아팠다.</p><p>소중한 가족을 위해 손이 다친 원인과 발명품을 생각했다. </p><p> 채소 같은걸 자를때 왼손으로 고정하고 자르니 다칠수 있는것 같다.왼손을 보호하고 가벼운 보호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p><p> 그래서 발명했다 손가락 보호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서 가볍다. </p><p>왜 플라스틱으로 했냐면 가볍고 단단하 소재로 좋다고 생각했다.</p><p>왼손 손가락에 끼우면 끝 간단하게 손가락을 보호할수 있다.이 간단한 발명품으로 많은 사람을 지킬수 있고, 세척도 간편해 오래 사용할수있다 .이 발명품으로 소중한 사람을 지킬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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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3 03: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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