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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by 정세영</title>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link>
      <description>사랑과전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4-10-21 05:17:3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6 05:31:2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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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영/전우여잘자라</title>
         <author>user_1412673590</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wish/38552904</link>
         <description><![CDATA[<p>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br>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 한다<br>원한이야 피에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br>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 자라</p><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p>낙동강전투는</p><p>경상도의 낙동강부근까지 몰려서 부산만 남아버린 처절한 상황에서
당시 국군과 유엔군은 낙동강방어전선을 반드시 지키라는 명령을 받고
죽을 힘을 다해 싸웠습니다.
당시 학도병만 하루에 3백명이 넘게 죽었고 국군과 유엔군의 사상자도 수백에 이르러
몇달동안 북한군의 총 공세를 막아내었지만
말그대로 넘고넘어야하는것이 땅이아니라 전우의 시체라는것을 표현한것입니다.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라는 가사는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반격을 시작했다는 것이 담겨있습니다.
원한이야 피에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 자라 이부분은 
수없이 죽은 군인들의  죽음을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 같습니다.
 원한이야 라는 부분은 남한군인이 북한군인들의 관계가 극악이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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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5 10: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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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은/북한군의남침(낙동강까지) 6.25노래</title>
         <author>user_1412724264</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wish/38583359</link>
         <description><![CDATA[<p>1.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p><p>&nbsp;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p><p>&nbsp;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p><p>&nbsp;발을 구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p><p>&nbsp;(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p><p>&nbsp;쫒기는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p><p>&nbsp;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p><p>&nbsp;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p><p>2.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p><p>&nbsp;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p><p>&nbsp;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p><p>&nbsp;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p><p>3.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p><p>&nbsp;정의는 이기는것 이기고야 마는것</p><p>&nbsp;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p><p>&nbsp;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p><p>/6.25노래는 북한군이 불법남침을 한것에 대한 분노가 나타나 있고 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p><p>&nbsp;라는 구절은 전쟁초기 북한군의 남침으로 무기도 변변치 않던 우리 국군의 저항을 나타낸것 같고</p><p>&nbsp;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쫒기는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하나까지 무찌르자는 구절은 인천상륙후 북한군을 무찌르는 것인것 같고</p><p>&nbsp;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은 한국전쟁을 잊지 말자는말인것이라는 뜻을 알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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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6 11: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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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통일10년후 유행할가사</title>
         <author>user_1412673590</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wish/38677498</link>
         <description><![CDATA[<p> 반성하네 반성하네</p><p>이제와 후회하는 우리의 과거</p><p>한민족끼리 원수관계로지낸 10년전</p><p>38선무너지고 한민족 합쳐지니 </p><p>나라경제 좋아지고</p><p>드디어 바라던 선진국이되었네</p><p> 왜그랬을까 왜그랬을까</p><p>이제와 후회하는 우리의 형제들</p><p>같은땅의 민족끼리 땅갈라 지냈던10년전</p><p>다시합쳐져 한반도하나되고</p><p>바라고바라던 한반도평화</p><p>한반도민족 만만세</p><p>이 가사는 통일10년후의 한반도에</p><p>유행할 가사이다.</p><p> 1절에서 반성하네반성하네라는 것은</p><p>10년전 이전부터  한민족인데 총쏘고</p><p>원수관계로 지낸 휴전` 분단상황에</p><p>대한 반성을 말한다.</p><p>'나라경제 좋아지고'라는것은 통일 직후에는 나라 경제상황이 많이 안좋아졌지만</p><p>10년후에는 완전히 선진국이 되었다는</p><p>것을 알려준다.</p><p>2절에서 '왜그랬을까 왜그랬을까'</p><p>도 마찬가지로 10년 이전의 분단상황에서 대북전단살포등의 이유로 남북사이의 교전 등 민족끼리 싸운 그때의 상황에대한 후회이다.</p><p>대한민국 만만세도 마찬가지로</p><p>10년전에 는 통일이 별로 좋지않았지만</p><p>현재는 한반도의 한민족이 하나되어</p><p>나라도잘살고 기쁘다는 것을 알려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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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7 14: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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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현찬/전선야곡</title>
         <author>guscks2888</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wish/39535780</link>
         <description><![CDATA[<p>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br>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br>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br>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br>아~~아~~ 그 목소리 그리워<br><br><br>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br>꿈길속에 달려간 내고향 내집에는<br>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br>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오<br>아~~ 아~~ 쓸어안고 싶었오<br></p><p>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p><p>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p><p>아--아--그 목소리 그리워</p><p>라는 부분을 보니 휴전협상이 되었지만 몇일동안 전쟁을 계속해야하는 사람들이 그 시기만 살아남는다면 어머니를 볼수잇엇다. 이 가사에는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을 알수있다.</p><p>총소리를 자장가삼아는 열악한 환경이라는 소리고, 꿈길속에서 달려간 내고향 내집에서~~쓸어안고 싶었오</p><p>를 읽으니 이것도 마찬가지로 고향과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아들의 마음을 나타내고잇는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outube.com/watch?v=ZjjqCRGZXgI" />
         <pubDate>2014-11-03 15: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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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영/전우야잘자라</title>
         <author>guscks2888</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wish/39613033</link>
         <description><![CDATA[<p>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br>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 한다 <br>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선<br>꽃잎처럼 떨어저간 전우야 잘 자라<br><br>우거진 숲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br>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br>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은<br>화랑담배 연기속에 사라진 전우야<br><br>고개를 넘고서 물은 건너 앞으로 앞으로<br>우리들이 가는곳엔 3.8선 무너진다<br>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라 반기어주는<br>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p><p>시체를 넘고넘어 라고하는것을 보아 </p><p>죽은사람이 산더미처럼 많다는 것이고</p><p>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를</p><p>보아 우리가 낙동강 전투에서 이겨서 </p><p>북쪽으로 진격한다는것을 알려준다.</p><p>꽃잎처럼 떨어저간 전우야 잘자라도 </p><p>수없이 죽은 전우를 뜻하는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outube.com/watch?v=BeHvOH7MrK0" />
         <pubDate>2014-11-03 22: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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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주/굳세어라 금순아</title>
         <author>user_1412673590</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wish/39673281</link>
         <description><![CDATA[<p>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메었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러왔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 
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철의장막 모진설음 받고서 사랑을 한뒤 천지간에 너와 난데 변함있으랴.
금순아 굳세어다오 북진통일 그날이 오면
손을잡고 웃어나보자 얼싸안고 춤도춰 보자
/굳세어라금순아 이노래는 휴전 무렵에 전쟁으로인한 분단 때문에 헤어진 사람들의 
정서를담은곡이다. 피눈물,나홀러왔다 등의 표현으로 당시힘들었던 상황을 
표현해준다북진통일 그날이 오면 손을잡고 웃어나보자 라는 가사에서 이산가족이매우많다 라는것을알수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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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4 1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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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통일</title>
         <author>user_1412673590</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wish/39674021</link>
         <description><![CDATA[<p>통일 ucc </p><p>출처/youtube yeongdo kim</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outube.com/watch?v=nIGawzkr6lE" />
         <pubDate>2014-11-04 13: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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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영/전우야잘자라</title>
         <author>user_1412673590</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673590/26eo2jhic18h/wish/39803953</link>
         <description><![CDATA[<p>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br>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 한다 <br>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선<br>꽃잎처럼 떨어저간 전우야 잘 자라<br><br>우거진 숲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br>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br>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은<br>화랑담배 연기속에 사라진 전우야<br><br>고개를 넘고서 물은 건너 앞으로 앞으로<br>우리들이 가는곳엔 3.8선 무너진다<br>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라 반기어주는<br>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p><p>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는.</p><p>전투에서 전사한 전우가 너무가많다는 </p><p>것이고, 낙동강아&nbsp;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p><p>한다 라는 말은 낙동강 전투에서 승리해서</p><p>북쪽으로 진격한다는 것이다.</p><p>원한이야 라는 것으로 보아 북한군과</p><p>원수관계를 뜻한다.</p><p>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p><p>는 것도 전투에서 죽은 전우가 너무나 많</p><p>아서 꽃잎에 비유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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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5 05: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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