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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2학년 2반 독서 소모임 by 정효정</title>
      <link>https://padlet.com/epure0314/26bgreo2nboovtq0</link>
      <description>2학년 2반 학생들의 독서 소모임 활동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25 05: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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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독서 소모임 팀구성</title>
         <author>epure0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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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3: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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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과 활동 계획</title>
         <author>epure0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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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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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pure0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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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신의 해당 팀 아래에 있는 +칸을 클릭하여 내용을 작성합니다.</p><p> </p><p>1. 작성 날짜/ 작성자의 학번과 이름을 작성합니다.</p><p>     예) 5월 29일  20201 김보성</p><p><br/></p><ol start="2"><li><p>오늘 모임에서 읽은 책의 부분을 작성합니다.예) Chapter 1.    5~30 페이지  </p><p><br/></p></li><li><p>모임을 하며 나눈 이야기, 활동 내용, 토론 내용 등을 정리하여 작성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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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3: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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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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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5월 29일 20225 최호연</p></li><li><p>3장 4장 10장</p></li><li><p>미세공정에서 어려움을 겪은 한국반도체가 차세대반도체에서 해답을 찾은 것이 흥미로웠다. 기존에 30나노급까지는 별 무리가 없었지만 20나노급으로 진입하며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차세대 반도체는 기존 메모리 반도체와 데이터 저장방식이 다른데, 기존 반도체에서 D램과 낸드플래시는 반도체 내부에 축적된 전하 유무에 따라 0과 1로 구분하여 데이터를 저장했지만 이 방법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나온 차세대 반도체는 저항의 크기로 0과 1을 구분한다. 저항이 작아서 전류가 잘 흐르면 1로 저항이 커서 전류가 잘 흐르지 않으면 0으로 계산된다. 이 방법으로는 기존 메모리가 해결하기 어려웠던 10nm 이하 공정 개발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찾아보니 차세대 반도체 종류에는 MRAM, PRAM, ReRA 등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탐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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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0: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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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20213신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pure0314/26bgreo2nboovtq0/wish/3933647917</link>
         <description><![CDATA[<p>제 8장 390~420</p><p>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제8장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정」은 빛의 유한성과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을 결합하여, 인간이 오랜 세월 맹신해 온 절대적 시공간의 허상을 철저히 해체한다. 우주적 상한선인 광속(c)이 관찰자의 속도나 방향에 구애받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는 물리적 사실은 역설적으로 공간의 수축과 시간의 팽창이라는 시공간의 유연성을 수반한다. 초고속 운동 상태에서 발현되는 이러한 상대론적 시공간 왜곡은 아래의 정량적 메커니즘을 통해 수학적 실체를 드러낸다. 이 공식이 시사하듯, 가속된 우주선의 속도(v)가 광속(c)에 근접할수록 로런츠 인자에 의해 운동 계통 내부의 고유 시간(\Delta t)은 정지 계통의 시간보다 극적으로 느리게 흐른다. 저자는 이 역학적 기전을 성간 램제트 우주선(Bussard Ramjet)과 연계하여, 광속의 한계가 인류를 영원히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유한한 수명으로도 은하적 스케일을 횡단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우주의 정교한 도약 장치임을 증명한다. 그러나 이 위대한 도약은 우주선 내부의 찰나가 지구의 수만 년에 대응된다는 인과율적 단절을 내포하며, 이는 절대적 지식 탐구를 향한 열망과 인간적 연대가 존재하는 현실의 삶 사이에서 발생하는 실존적 딜레마를 심도 있게 성찰하도록 유도한다.</p><p>나아가 저자는 빛이 지닌 속도의 한계로 인해 밤하늘을 보는 행위 자체가 본질적으로 우주의 고고학적 과거를 탐사하는 과정임을 역설한다. 6,500만 광년 거리의 외계 지성체가 지구를 관측할 때 오직 공룡의 생태만을 목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우주적 동시성이라는 개념을 완전히 무력화하며, 우주 어디에도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절대적 현재'란 존재하지 않음을 실증한다. 칼 세이건은 아인슈타인이 '빛과 나란히 달리는 자전거'라는 지극히 사소하고 순수한 사고실험(Gedankenexperiment)을 통해 이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룩했음에 주목하며, 이는 단편적인 감각 정보와 즉각적인 자극에 중독되어 스스로 거시적 사유 능력을 거세해 버린 현대 사회에 깊은 경종을 울린다. 결론적으로 이 장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뉴턴역학적 직관과 인간 중심적 왜곡에서 벗어나, 수학적 대칭성과 하나로 통합된 시공간(Spacetime)의 연속체를 온전히 수용할 때 비로소 우주의 거시 세계를 올바르게 독해할 수 있다는 물리학적 겸손과 철학적 개안의 필요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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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0: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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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가족사회에 대한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pure0314/26bgreo2nboovtq0/wish/3933655241</link>
         <description><![CDATA[<ol><li><p>5월 29일 20210 박시우</p></li><li><p>1~30쪽</p></li><li><p>책 속에서 가족 관계 또한, 부모가 자식을 다 양육해서 성인이 되고 난 뒤에는 서로 매여 있을 필요 없는 계약 관계라는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확장하여, 그렇다면 성인이 된 자식은 자신을 양육해준 부모에 대해 그동안 받은 보살핌을 보답할 의무가 있는지에 대해 토론을 하였습니다. 토론을 해본 결과, 자식이 부모에게 받은 보살핌을 보답할 의무는 없으나 본인의 양심과 책임, 도덕성 등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하고, 또한 부모를 포함한 어떤 외부인도 자식에게 보답을 강요해서는 안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 이유는 부모가 자식을 양육하는 것은 인류의 탄생부터 내려온 본능이자 의무이고, 부모가 자식에게 보상을 기대하며 양육하는 것은 자식을 하나의 생명체가 아니라 이익을 창출하는 수단으로 취급하는 것이기에 도덕적으로 옳지 않기 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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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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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활동 보고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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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분량 : 전체</p><p><br/></p><p>질문:현대인의 공허함은 무엇 때문인가? </p><p><br/></p><p>주장: 공허함은 의미부재 때문이다.</p><p><br/></p><p>-물질적 풍요가 공허함을 드러낸다.</p><p>가난하고 살기 힘들때는 의미를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다. 하지만 현대인이 되어서 어느정도 그 고통이 해소되자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나는 질문이 수면위로 올라오기 시작한거다. 또 경제격차와 그로인한 고통까지 가중되어 그 공허함이 더욱 강화된 것이다.</p><p><br/></p><p>-번아웃은 과로가 아니라 무의미함에서 온다.</p><p>똑같이 공부를 해도 어떤 사람을 버티기도 하고 어떤 사람을 무너지기도 한다. 두사람의 차이는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는가’이다. 반복되는 노동으로 인해 고통이 심화됨에 따라 최근 많이 발견될수 있는 우울증, 강박과 같은 문제가 떠오르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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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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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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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파트:빛에 속도에 가까워지면 시간이 느려진다</p><p>새로 알게된점:​빛의 속도는 매우 빠르지만 우주의 광대함에 비하면 유한하기 때문에, 멀리 있는 별빛이 지구에 도달하려면 수백 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 바라보는 밤하늘은 현재의 모습이 아니라 모두 서로 다른 과거의 기록이며, 밤하늘을 보는 행위 자체가 일종의 '과거 여행'과 같음을 배웠습니다. 또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시간과 공간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관찰자의 움직임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로 알았습니다. 특히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이는 우주선 내부에서는 지구에 비해 시간이 훨씬 느리게 흐르는 시간 지연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우주선 속 승객에게는 몇 년에 불과한 시간이 지구에서는 수백 년이 될 수 있다는 '쌍둥이 역설'을 명확히 이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과거 인류가 새로운 대륙을 찾아 떠났듯이 인간은 본질적으로 탐험하는 유목민의 속성을 지녔으며, 인류가 언젠가 지구를 떠나 성간 여행을 하는 것은 역사적 필연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p><p><br/></p><p>느낀점:광활한 우주의 시공간 스케일 앞에서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작고 미미한지 깨달으며 깊은 겸손함을 느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시간이 우주의 거대한 역사 속에서는 눈 깜짝할 찰나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어 묘한 전율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비록 지구라는 작은 공간에 갇힌 유한한 존재일지라도, 수식과 상상력으로 우주의 비밀을 밝혀낸다는 점에서 이성의 위대함을 느꼈습니다. 한편으로 빛의 속도로 우주를 여행하고 돌아온 비행사가 완전히 변해버린 미래의 지구와 마주해야 한다는 대목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쓸쓸한 무게감이 다가왔습니다. 칼 세이건이 우주를 설명할 때 과학적 사실에만 그치지 않고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문학적 감성을 담아내어 글을 읽는 내내 깊은 여운이 남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밤하늘을 바라볼 때, 이전과는 전혀 다른 경외감과 함께 우주를 향한 호기심이 더욱 깊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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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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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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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칼 세이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pure0314/26bgreo2nboovtq0/wish/3933671610</link>
         <description><![CDATA[<p>20218이태환 5월 29일</p><p>389-429p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행)</p><p>《코스모스》 제8장 '시간과 공간을 가르는 여정'은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 성 이론을 바탕으로 고전적 절대 시공간 개념의 한계를 수학적, 물리적으로 실증한다. 관찰자의 운동 상태와 무관하게 우주 내 빛의 속도(c)가 항상 일정 하다는 '광속 불변의 법칙'은, 역설적으로 시간과 공간이 관찰자에 따라 가변 적인 물리량임을 증명하는 핵심 근거가 된다.</p><p>특히 초고속 운동 상태에서 발생하는 시간 지연 현상은 아래의 정량적 공식 으로 설명되는데, 이 수식에서 물체의 이동 속도(v)가 광속(c)에 수렴할수 록 분모의 로런츠 인자 값이 0에 가까워지며, 그 결과 정지 계통에 대비한 운 동 계통의 시간(1Delta t)은 이론적으로 무한히 팽창하게 된다. 이러한 물리 적 메커니즘은 책에서 제시된 '성간 램제트 우주선(Bussard Ramjet)'의 구 체적인 가속 및 장거리 우주 항행 가능성을 지지하는 결정적 뼈대를 이룬다.</p><p>광속이라는 우주의 상한선은 물리적 이동의 절대 장벽이 아니라, 시간 팽창 효과를 유도하여 유한한 수명 내에 성간 및 은하 간 도약을 가능케 하는 역학 적 기전으로 해석할 수 있다.</p><p>결과적으로 특수 상대성 이론이 시사하는 바는 인간 중심적인 일상적 직관 과 뉴턴역학적 동시성의 개념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우주적 거시 세계를 올 바르게 인식하기 위해서는 수학적 대칭성과 시공간(Spacetime)의 통합적 구조를 기반으로 한 물리학적 접근법이 필수적임을 명확히 시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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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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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9일 20221 안지후 외 3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pure0314/26bgreo2nboovtq0/wish/3933673871</link>
         <description><![CDATA[<p>chapter1-6   1 ~ 46</p><p>우리는 가만히 있는것 같지만 사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우리가 책상에 앉아있는 것만해도 지구의 자전,지구의 공전,태양계가 우리은하를 중심으로 도는 것으로 초속 200km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p><p>가만히 있는것만 같은 우리도 사실은 아주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에서 우주의 광활함과 신기함을 느끼게 됐다.</p><p>허블은 성운의 세페이드 변광성을 발견해 변광 주기를 이용해 거리를 구했더니 우리 은하크기의 10배나 되는 것이었다.이 발견으로 우리 은하 말고도 더 많은 은하와 더 멀리 천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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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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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9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평등한가에 대한 찬반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pure0314/26bgreo2nboovtq0/wish/393368256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분량 : 1~42</p><p>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신분과 직급이 정해지며 평등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토론을 하며 이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고 생각한다. 후천적인 환경이나 부모의 재력 등으로 태어난 뒤 신분이 정해질 수는 있으나, 운명이나 목적이 정해져서 태어난다는 것에는 많은 논리적 오류와 모순이 존재하기 때문에 동의하지 않는다. 외모, 재력 같은 요소들은 인간마다 불평등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사람 개개인마다 목적이 다르게 태어나고 그렇기에 평등하지 않다 라는 주장은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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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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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 박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pure0314/26bgreo2nboovtq0/wish/3933688545</link>
         <description><![CDATA[<p>1. 5월 29일 20211 박태건, 20224 조한준</p><p>2. 종의 기원 중 '7장 본능'</p><p><br/></p><p> 이번 토론에서 저는 양육파, 그러니까 "행동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배우고 경험하면서 만들어진다"는 입장을 맡았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좀 막막했습니다. 본능이라는 게 워낙 직관적으로 와닿는 개념이라서, 반대 입장을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됐거든요. 근데 자료를 찾고 준비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울새 얘기였습니다. 울새는 노래하는 본능을 타고난다고 하는데, 어릴 때 어미 새 소리를 못 들으면 제대로 된 노래를 못 부른다는 거잖아요. 처음엔 그냥 흥미로운 사실 정도로 넘겼는데, 토론을 준비하면서 이게 꽤 중요한 포인트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결국 본능도 혼자선 완성이 안 된다는 거니까요. 다윈이 포인터 사냥개 얘기를 했던 것도 저한테는 되게 신기했습니다. 사실 다윈이라고 하면 그냥 "다 본능이고 유전이다" 이런 이미지가 있었는데, 오히려 다윈 스스로가 습관이 본능이 될 수 있다고 했다는 게 의외였거든요. 그 부분을 발견했을 때 "아, 이거다" 싶었습니다. 토론을 마치고 나서 드는 생각은, 본성이냐 양육이냐를 딱 나누는 게 사실 좀 억지스럽다는 겁니다. 준비하면 할수록 둘이 완전히 따로 놀지 않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거든요. 그래도 이번 활동을 통해 "당연히 타고나는 거 아니야?"라고 넘겼던 것들을 한 번 더 의심해보게 됐다는 점에서 꽤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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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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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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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39;왜 인간은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가&#39; 에 대한 토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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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5월 29일 20203 김민성</p></li><li><p>5-116쪽</p></li><li><p>인간의 이타적 행동은 어떻게 이기적 유전자로 설명되는가</p><ol><li><p>주장 제기: 호혜적 이타주의와 개체의 이기성에 대해서 '인간은 왜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타인을 돕는 이타적 행동을 하는가' 에 대한 논의를 했고, 첫 번째로 제시된 관점은 '이기적' 이타주의였습니다. 인간이 타인을 돕는 이유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에 자신도 도움을 받기 위한 일종의 생존 보험이라는 것입니다. 즉, 겉보기에는 이타적으로 보이는 행동일지라도, 그게 나중의 생존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p></li><li><p>​반론 제기: 그러나 이러한 개체의 이기적 계산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생물학적 예외를 태욱이가 제기했습니다. 꿀벌은 포식자가 나타나면 침을 쏘고 자신의 내장이 파열되어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일벌은 나중에 포식자나 동료 벌에게 어떠한 보상이나 도움도 돌려받을 수 없는데, 당장 자신이 죽는 이 절대적인 희생은 나중에 이득을 얻기 위한 개체의 이기적 행동이라는 앞선 가설로 설명해낼 수 없다는 점을 지적당했습니다.</p></li><li><p>​재반론과 확장: 이 반론에 대해, 토론은 자연선택의 단위를 개체에서 유전자와 문화의 차원으로 확장하며 해답을 찾아냈습니다. 첫째, 생물학적 관점인 친족 선택론에 따르면 일벌의 희생은 개체의 생존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과 유전자를 대량으로 공유하고 있는 여왕벌과 벌집 전체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개체는 죽지만, 유전자의 눈으로 보면 자신의 복사본을 세상에 더 많이 남기기 위한 가장 이기적인 선택인 셈입니다. </p><p>둘째, 인간 사회적 관점에서는 생물학적 유전자를 넘어 도덕, 애국심, 종교, 희생정신과 같은 문화적 유전자 '밈'이 세대를 거쳐 전파된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집단을 위해 희생하는 문화적 가치관이 인간 사회 내에서 확산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유전적 친밀도가 없는 타인을 위해서도 숭고한 희생을 감수하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p></li><li><p>​최종 결론: 본 토론은 인간과 생물이 행하는 모든 이타적 행동의 뿌리에는 결국 이기적인 의도와 유전자의 영속성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자연계의 생물이든 문명을 이룬 인간이든, 표면적인 이타주의는 자연선택과 문화적 진화의 흐름 속에서 유전자와 밈이 자신을 복제하고 살아남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합니다.</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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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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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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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6/05/29 20212서준호 </p><p>chapter 8. 388~429</p><p>"별자리는 입체적이다." 깊이와 거리가 제각각인 별들이 우연히 겹쳐 보이는 일종의 입체적 착시효과이다. 인간의 짧은 수명으로 별들이 멈춰 보일 뿐 별들은 끝없이 움직이고 모습이 바꾸는 중이다. 또한 빛이 이동은 시간이 걸리기에 별들에 거리가 다른것은 우리가 서로 다른 과거를 동시에 보는 중인 것을 시사한다. 가까운 별은 수년 전, 먼 별은 수백만 년 전의 빛이 밤하늘을 아름답게 가득 채운다. 결국 입체적인 별자리를 통해 우주를 멀리 보면서 우리는 과거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여행에 일종인 것을 알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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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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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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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론주제 : 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은 옳은</p><p>내용일까?</p><p>책을 읽기에 앞서서 우리는 이 시대에서 공정을 논</p><p>하기전에 먼저 사람들이 가져야할 태도나 생각을</p><p>바꾸지 않으면 사회는, 세계는 바뀌지 않는다는 대</p><p>화를 나눴다. 가진 사람은 나누고 도와주며 가지</p><p>지 않는 사람은 도움을 받는것에 대한 감사 노력</p><p>등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공정을 논하기전에 우</p><p>리는 최선을 다하고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을까라</p><p>는 질문이 나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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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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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20220 전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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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chapter1 45~60</p><p>2.토론주제: 책에서 저자는 인간은 기계라고 했는데 범죄자가 도둑질이라는 행동을 선택하는 것은 왜 그럴까?</p><p>3.</p><p>찬성:도둑질은 기계의 프로그램과 환경이 만들어낸 결과다</p><p>인간이 기계라면, 범죄자의 도둑질 역시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이라기보다 유전적 세팅과 가혹한 환경이 맞물려 일어난 필연적인 오작동 에 가깝다.</p><p> 컴퓨터도 부품에 따라 성능이 다르듯, 인간 기계도 유전적으로 충동을 조절하는 전두엽 기능이나 호르몬(도파민, 세로토닌) 시스템이 다르게 태어납니다. 도둑질을 하는 범죄자는 유독 눈앞의 이익을 탐하는 '이기주의 프로그램'이 강하게 세팅된 기계일 수 있습니다.</p><p> 또한 기계는 입력이 있으면 출력이 있습니다. 극심한 빈곤이나 생존의 위협이라는 가혹한 환경이 주어지면, 기계는 살기 위해 "남의 자원을 빼앗아라"라는 이기적 생존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밖에 없습니다.</p><p>반대:인간 기계는 프로그램에 반역할 자유의지가 있다</p><p> 주장<strong>:</strong> 인간이 아무리 유전자의 지배를 받는 기계라 할지라도, 도둑질을 선택한 순간의 책임은 전적으로 범죄자 개인에게 있다<strong>.</strong> 인간은 본능대로만 움직이는 로봇이 아니기 때문이다.</p><p> 리처드 도킨스도 책에서 <em>오직 인간만이 이기적인 복제자의 폭정에 반역할 수 있다 </em>고 단언했습니다. 인간 기계는 다른 동물과 달리 '이성'과 '도덕'이라는 고차원적인 제어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p><p> 같은 가난한 환경에 처한 모든 인간 기계가 도둑질을 하지는 않습니다. 대다수의 생존 기계는 이성과 법이라는 사회적 규칙(Meme, 밈)을 받아들여 이기적 본능을 억누릅니다. 결국 도둑질을 선택한 것은 이성적인 통제 장치를 스스로 꺼버린 결과입니다.</p><p>결론:"인간은 유전자에 프로그래밍된 <strong>'</strong>이기적 본능<strong>'</strong>을 가진 기계이지만, 동시에 그 본능을 이성으로 통제하고 '반역<strong>'</strong>할 수 있는 특별한 기계이다. 따라서 범죄자의 도둑질은 두 가지 관점의 결합으로 이해해야 한다."</p><p> 범죄자의 도둑질은 생존을 위해 내재된 '이기주의 프로그램'이 가혹한 환경이나 유전적 취약성 때문에 제어되지 못하고 터져 나온 현상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즉, 범죄 행동의 배경에는 분명 기계적·환경적 원인이 존재합니다.</p><p>하지만 인간 기계에게는 본능의 명령을 거스룰 수 있는 <strong>'</strong>이성과 도덕(밈)'이라는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이 있습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많은 이들이 법을 지키는 것처럼, 본능을 제어하지 못하고 도둑질을 '선택'한 것에 대한 법적,도덕적 책임은 결국 범죄자 개인에게 귀속됩니다.</p><p>결국 범죄자의 도둑질이란 <strong>"</strong>유전자의 이기적 본능에 휩쓸려, 인간만이 가진 이성적 통제력을 스스로 포기해 버린 결과<strong>"</strong>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회는 범죄자에게 엄격한 책임을 묻되, 동시에 그 이기주의 스위치가 켜지지 않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이성 시스템을 고쳐주는 일을 병행해야 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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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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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20216 엄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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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장,2장,11장 43~76, 357~378</p><p><br/></p><p>주제: 꿀벌의 희생은 이타적인가?</p><p><br/></p><p>주장<br>이 책에서는 생물의 행동이 단순히 개체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유전자를 오래 남기기 위한 방향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는 꿀벌의 희생 역시 완전한 이타성이라기보다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행동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꿀벌은 벌집을 지키기 위해 침을 쏘고 죽기도 하지만, 그 행동을 통해 같은 유전자를 가진 여왕벌과 다른 벌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체 하나는 희생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유전자가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p><p>반론<br>이에 대해 다른 모둠원은 “꿀벌이 실제로 자신의 생명을 잃는다는 점에서 그 행동은 분명한 희생이며, 단순히 유전자의 관점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라고 반론하였습니다. 또한 인간의 기준에서 보면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면서 공동체를 지키는 행동은 충분히 이타적이라고 말하였습니다.</p><p>재반론<br>저는 이에 대해 11장에서 설명한 밈의 개념을 바탕으로 다시 이야기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유전자뿐 아니라 생각과 행동 같은 문화도 살아남고 퍼져 나간다고 설명합니다. 저는 이러한 내용을 통해 꿀벌의 행동 역시 단순한 감정적인 희생이라기보다, 오랫동안 종을 유지하는 과정 속에서 남게 된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따라서 겉으로는 이타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진화와 생존의 관점에서는 집단과 유전자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p><p>결론<br>토론 결과, 저희 모둠은 꿀벌의 희생은 인간의 시선에서는 이타적으로 보이지만, 이 책의 관점에서는 유전자를 보존하고 퍼뜨리기 위한 행동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11장의 밈 개념을 통해 행동과 생각도 살아남기 위해 퍼질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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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01: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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