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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시간에 토론하기(2반) by 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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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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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논제(대표자 1인)</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4572207</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p><p>찬성:</p><p>반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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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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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의견(학번 이름)-모든 학생 개별로 올릴 것</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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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p><p>근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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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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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후 모둠의 결론(대표자 1인만)</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45722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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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5: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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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개인의 성격은 후천적 환경보다 유전자의 영향이 더 크다.(조장:전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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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작품:메밀꽃 필 무렵</p><p>찬성:예원, 혜림</p><p>반대:윤지, 승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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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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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주제(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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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난쏘공</p><p><br/></p><p><strong>경제 성장은 반드시 국민의 행복을 보장한다!</strong></p><p><br/></p><p>(태가연, 박재희)</p><p>찬성: 국가 전체의 발전이 곧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p><p><br/></p><p>(김지효, 김지우)</p><p>반대: 성장의 이익이 공평하게 배분되지 않으면 소수만이 혜택을 누릴 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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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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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4623350</link>
         <description><![CDATA[<p>논제: 재개발이 강제로라도 진행되어야한다(토지수용권)</p><p><br/></p><p>관련 작품: 난쏘공</p><p><br/></p><p>찬성:정원용,정도민, 김서진</p><p>반대:강태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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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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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제:약자를 보호하는 것은 공동체의 의무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4632739</link>
         <description><![CDATA[<p>관련작품: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p><p>찬성:서승규,김승기,김민지</p><p>반대:,김상연,박정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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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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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누구인지는 타인이 정한다(김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4638278</link>
         <description><![CDATA[<p>김춘수 꽃</p><p>찬성:오서영</p><p>반대:김아연,오수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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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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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견 2221 전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43568</link>
         <description><![CDATA[<p>의견:개인의 성격은 후천적 환경보다 유전자의 영향이 더 크다.</p><p>근거:성격은 단순한 행동 습관이 아니라, 기질과 관련된 뇌의 구조적, 생물학적 기초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 예시로,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의 양과 수용체 감수성은 유전적으로 결정되며 이는 외향성, 충동성, 불안 수준 등과 밀접하게 관련된다. 즉, 사람의 기질적 특징은 유전적으로 타고나며, 이는 성격의 핵심적 기반이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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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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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성장은 국민의 행복을 보장한다고 생각한다. (태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45616</link>
         <description><![CDATA[<p>의견: 경제 성장은 국민의 행복을 보장한다고 생각한다. </p><p><br/></p><p>근거: 경제가 성장하면 개인의 소득이 늘고, 그만큼 주거·교육·의료 같은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 나아지기 때문이다. 삶의 안정은 곧 만족감과 행복으로 이어진다.</p><p><br/></p><p>또한 국가가 성장한 만큼 공공 인프라와 복지 제도도 확충되면서, 전체 국민의 삶의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된다. 고용 기회가 많아지는 것도 경제 성장의 중요한 효과 중 하나다.</p><p><br/></p><p>물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처럼 성장의 과정에서 소외된 이들도 있다. 하지만 큰 틀에서 보면 경제 성장은 다음 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지금의 우리는 그 혜택을 누리고 있다. 결국 경제 성장은 국민이 행복해질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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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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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 김지효(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47733</link>
         <description><![CDATA[<p>의견: 경제 성장이 반드시 국민의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p><p>근거:   ‘경제성장은 반드시 국민의 행복을 보장한다’는 주장에는 분명 한계가 존재한다. 경제성장은 국민소득이나 국가의 총생산량(GDP) 같은 수치로는 증가할 수 있지만, 그것이 곧바로 국민 개개인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첫째, 경제성장이 국민 모두에게 고르게 혜택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2023년 OECD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상위 20% 가구 소득은 하위 20%의 약 5.9배에 달한다. 이러한 불평등한 분배 구조는 상대적 박탈감을 키우고 사회적 불신을 초래하며, 결국 국민의 행복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실제로 소득 격차가 클수록 사회적 만족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음이 다양한 연구에서 입증되고 있다.</p><p><br/></p><p>둘째, 경제성장은 삶의 질이나 정신적 안정과는 별개의 문제다. UN이 발표한 2024년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1인당 GDP는 높은 반면 국민 행복도는 낮은 국가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싱가포르는 경제 규모나 소득 수준에서는 세계 상위권이지만, 행복도 순위는 30위권 밖에 머물러 있다. 반면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등은 GDP는 중간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복지, 공동체 신뢰, 자유 등 비경제적 요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행복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차지한다. 이는 경제 수치보다 사람 간의 신뢰, 사회 안전망, 삶의 여유가 국민 행복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준다.</p><p><br/></p><p>마지막으로, 경제성장을 우선시하는 사회는 과도한 경쟁과 장시간 노동으로 국민의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2022년 기준 한국인의 연간 평균 노동시간은 1,915시간으로 OECD 평균보다 약 199시간 길다. 그 결과 한국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20대와 30대 사이에서 우울증과 불안장애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경제가 성장해도 국민의 정신적 여유와 삶의 만족도가 낮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p><p><br/></p><p>이러한 통계와 사례들은 경제성장이 반드시 국민의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경제는 수단일 뿐이며, 그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진정한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소득 분배의 공정성, 사회적 신뢰, 정신 건강,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요소들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경제성장만으로는 국민 모두의 행복을 보장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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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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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의견(2216 서승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48608</link>
         <description><![CDATA[<p>의견: 공동체는 약자의 인간적인 삶을 보장해야한다.</p><p>근거: 모든 사람은 그 존재 자체로 존엄하며, 그 어떤 이유로도 존엄성이 훼손되어서는 안된다. 약자는 사회적, 경제적, 신체적 또는 정신적 제약으로 인해 스스로의 존엄성을 온전히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동체는 약자의 인간 존엄성이 침해 받지 않도록 보호할 윤리적 책무를 가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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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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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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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48732</link>
         <description><![CDATA[<p>찬성입장</p><p><br/></p><p> 약자를 보호하는 것은 공동체의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인 의무이다.</p><p>공동체란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공존하는 집단으로, 그 안에는</p><p>다양한 배경과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합께 살아간다. 이 중에서</p><p>경우가 많다. 따라서 공동체가 나서서 이들을 보호하는 것은 정의로운</p><p>사회적.경제적 약자는 스스로를 보호하거나 권리를 주장하기 어려운</p><p>사회를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다.</p><p> 예를 들어, 장애인, 노인, 아동, 빈곤층 등은 차별이나 불이익을 경험할</p><p>가능성이 크다. 만약 공동체가 이들을 외면한다면, 사회는 점점 양극화</p><p>되고, 갈등과 불신이 커질 수밖에 없다. 반면, 악자를 배려하고 보호</p><p>하는 사회는 신뢰와 연대가 살아 있으며, 모두가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p><p>살 수 있다. 이는 공동체 전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길이기도 하다.</p><p> 또한 누구나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는 약자의 위치에 놓일 수 있다.</p><p>따라서 약자를 보호하는 문화는 골 자신과 가족, 이웃의 미래를 지카는</p><p>일이기도 하다. 결국, 약자를 보호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모두가</p><p>합께 살아가기 위한 공동체의 당연한 책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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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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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49065</link>
         <description><![CDATA[<p>난 반대지 ㅋㅋ</p><p>왜냐하면 약자를 보호하는 것이 공동체의 '의무'라고 단정짓는 것은 지나치게 이상적인 주장이다. 물론 공동체가 약자를 '돕는 것'은 바람직할 수 있지만, 그것이 의무'로 강제될 경우, 개인의 자유와 책임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p><p>첫째, 무조건적인 보호는 개인의 책임감을 약화시킬 수 있다. 모든 어려움을 공동체가 해결해준다면, 개인은 스스로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소홀히 할 수 있다. 이런 구조는 도움을 받는 사람을 의존적 으로 만들고, 장기적으로는 사회 전체의 생산성과 자립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p><p>둘째, 공동체가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자원을 분배하면, 상대적으로 더 많이 기여한 사람이 부당한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세금을 더 내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낸 돈이 계속해서 타인을 위한 복지로만 쓰인다면 형평성과 공정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할 수 있다.</p><p>셋째, '약자'의 기준은 모호하고 주관적이기 쉽다.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제도를 악용하는 사람을 구분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제도가 오히려 왜곡되거나 신뢰를 잃는 경우도 있다.</p><p>따라서 약자를 무조건적으로 보호하는 것을 공동체의 '의무'로 고정 하는 것은 신중해야 하며, 공동체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여건이 될 때 선택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모든 개인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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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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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5 백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50623</link>
         <description><![CDATA[<p>주장:  반: 유전적 성향이 있더라도 환경이 행동을 조절하고 형성하는 역할이 훨씬 크다.</p><p><br/></p><p>근거:첫째, 사람은 주변 사람을 관찰하고 따라 하면서 성격을 형성합니다.</p><p>심리학자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에 따르면,</p><p>아이들은 부모나 친구, 교사의 행동을 보고 성격을 배웁니다.</p><p>즉, 성격은 후천적으로 학습되는 부분이 크다는 뜻입니다.</p><p><br/></p><p>둘째, 같은 유전자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도,</p><p>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면 성격이 다르게 발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p><p>이것은 유전보다 환경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p><p><br/></p><p>셋째, 유전적인 성향이 있더라도,</p><p>그게 실제로 드러날지 말지는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p><p>예를 들어, 공격적인 성향을 타고났더라도,</p><p>사랑과 안정 속에서 자라면 온화한 성격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p><p><br/></p><p>이처럼 사람의 성격은 주어진 유전자보다,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p><p>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p><p><br/></p><p><br/></p><p>느낀점:이번 토론을 통해 개인의 성격이 형성되는 데 있어 유전과 환경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저는 처음부터 환경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지만, 상대팀의 유전적 요인에 대한 주장도 충분히 일리가 있었고, 상대방이 든 근거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수용하게 됐던 활동이었습니다. 특히,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랄 경우 성격이 달라진다는 점이나,사람이 주변 사람을 관찰하고 학습하며 성격을 만들어간다는 이론들을 통해환경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깊고 지속적인지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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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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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53180</link>
         <description><![CDATA[<p>부모가 자식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으로 여기는 것은 올바르다.</p><p><br/></p><p>관련 작품 : 태평천하</p><p>찬성 : 박준이, 김윤우</p><p>반대 : 이슬아, 송은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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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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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강태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5341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의견:재개발은 강제로 진행되서는 안된다</strong></p><p><strong>근거:</strong> 재개발 과정에서 토지수용권을 발동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p><p>재개발이 공공의 이익이 아니라 민간의 이익을 위한 경우라면, 강제 수용은 정당하지 않다.</p><p>75%가 찬성하더라도 나머지 25%의 권리도 보호받아야 하며, 다수결로 소수의 권리를 침해할 수는 없다.</p><p>강제 수용은 결국 경제적으로 약한 원주민을 쫓아내는 결과를 낳는다.</p><p>이로 인해 오랜 지역 공동체는 해체되고, 개발 이익은 일부에게만 돌아간다.</p><p>재개발로 사라지는 골목과 주거지는 도시의 역사와 기억이 담긴 문화 자산이다.</p><p>정당한 협의와 충분한 보상 없이 이루어지는 수용은 절차적 정의에도 어긋난다.</p><p>주민들이 정보를 충분히 얻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밀려나는 경우도 많다.</p><p>도시 개발은 기업이 아닌 시민이 주체가 되어야 하며, 강제성이 아닌 참여와 동의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p><p>따라서 재개발은 토지수용권을 발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의 권리를 존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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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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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2 박재희 (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54343</link>
         <description><![CDATA[<p>경제 성장이란 국가 전체의 부가가치가 증가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국민의 소득 증가로 이어진다. 소득이 늘어나면 더 좋은 주거환경, 교육,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이는 국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켜 행복을 보장한다. 예를 들어, 한국은 1960년대 이후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루며 국민들의 평균 수명, 교육 수준, 주거 환경 등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p><p><br/></p><p>경제 성장을 통해 정부의 세수가 늘어나면 복지 정책을 강화할 수 있는 재정적 여유가 생긴다. 이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공공보건 확대, 연금제도 강화 등으로 이어져 모든 국민의 삶의 안정과 행복에 기여한다. 예를 들어, 북유럽 국가들은 높은 경제력 덕분에 무상 의료, 교육, 실업 보장 등을 통해 국민 행복지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p><p><br/></p><p>경제가 성장하면 기업의 투자가 활발해지고 산업이 발전하면서 일자리가 늘어난다. 안정적인 일자리는 개인의 자아실현뿐 아니라 경제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행복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실제로 경제위기로 성장률이 낮아졌던 시기에는 실업률 증가와 우울증, 자살률 증가 등 부정적인 사회 현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했다.</p><p><br/></p><p>경제 성장은 사회 전반에 자신감과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다. 개인은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며 노력하고, 기업은 연구와 개발에 투자하며, 정부는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순환 구조는 공동체 전체의 심리적 안정감과 행복감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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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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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0 김지우(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55932</link>
         <description><![CDATA[<p>의견: 경제 성장이 반드시 국민의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p><p>근거: 경제 성장이 진행될수록 자본소득의 비중이 높아지는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자본소득 비중이 1%포인트 증가할 때 상위 5% 소득자의 소득점유율은 약 0.17% 상승한다는 분석이 있다. 이러한 자본소득 증가 효과는 전체 소득 불평등 증가의 약 절반 가량을 설명하며, 자산을 보유한 고소득층이 성과를 독식하는 구조를 나타낸다.</p><p>경제 성장 시 자산 가격 상승 역시 대규모 자본 보유자에게만 이익을 가져다준다. 반면 자산이 없는 하위 계층은 임대료 및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생활비 부담만 증가한다. 이 과정에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된다.</p><p>또한 교육 및 기회의 불평등은 세대 간 불평등의 고착화를 유도한다. IMF 연구에 따르면, 교육 평등과 기회의 균등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소득 불평등이 인적 자본 형성을 저해하며 성장 지속력을 떨어뜨린다고 한다. 특히 상위층에 유리한 교육·금융 접근성은 하위층의 성장 기회를 박탈하고, 이로 인해 빈익빈 구조가 공고해진다.</p><p>이와 더불어 신용시장 불완전성은 자산·교육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을 제한함으로써, 저소득층이 창업이나 고등교육 등을 통해 경제 성장의 기회를 활용하는 데 제약을 가한다. 따라서 성장의 낙수 효과는 기대만큼 실현되지 못하고, 격차는 더욱 커지는 것이다.</p><p>한편, 노동소득 성장의 한계도 중요한 요인이다. 특히 미국 사례를 보면, 21세기 들어 노동소득 증가율은 상위 10%를 제외한 대부분 계층에서 정체 상태이며, 이에 반해 자산에서 오는 소득은 꾸준히 증가했다. 결국, 성장의 열매는 자산 보유층에 집중되고 노동소득 위주의 하위층은 자산가에게 비해 더딘 성과만을 공유하게 된다.</p><p>마지막으로 정치·경제 권력의 집중이 정책 결정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소득과 자산이 많은 계층은 누진세 완화나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성장 정책의 수혜를 더 많이 받는다. 조셉 스티글리츠 등은 이를 통해 공공서비스와 사회안전망이 약화되며, 중·하위 계층의 성장 참여가 더욱 줄어든다고 지적한 바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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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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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8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64604</link>
         <description><![CDATA[<p>찬성</p><p>주장:  나는 내가 누구인지는 타인이 정한다는 말에 찬성한다.</p><p>왜냐하면 나의 존재는 사회 전체의 평가가 아니라,</p><p>진심으로 나를 알아주는 한 사람의 시선과 인정을 통해 의미가 생기기 때문이다.</p><p><br/></p><p><br/></p><p>근거 </p><ol><li><p>김춘수의 시 「꽃」에서는</p></li></ol><p>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구절이 나온다.</p><p>이는 단 한 사람이 이름을 불러주는 순간, 의미 없는 존재가</p><p>‘꽃’이라는 특별한 존재로 바뀐다는 뜻이다.</p><p>즉, 많은 사람의 평가가 아니라, 한 사람의 진심이 정체성을 만들어낸다.</p><p>예를 들어, 내가 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도,</p><p>친구 한 명이 넌 정말 특별해라고 말해주면</p><p>나는 그 말 덕분에 자신감을 얻고, ‘특별한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게 된다.</p><p>내가 나를 규정하는 기준도, 결국은 타인의 진심 어린 시선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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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64604</guid>
      </item>
      <item>
         <title>개인 의견 2219 오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65033</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내가 누구인지 타인이 아닌 <strong>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strong>.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그건 해석일 뿐 나의 본질은 아니다. 타인의 평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주관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에 따라 나를 정하는 건 위험하다. 오히려 여러 시선 속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고 싶은지를 <strong>내가 선택하고 책임지는 것</strong>이 진짜 나를 만들어간다고 믿는다. 결국, <strong>존재의 의미는 외부가 아닌 내 안에서 만들어지는 것</strong>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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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65033</guid>
      </item>
      <item>
         <title>의견: 자식의 정체성 형성과 성장에 가장 기여하는것이 부모다.근거: 사람은 태어나서 부모를 통해 1차적인 사회화를 거친다. 또한 성장하면서 부모로부터 정체성형성과 내면세계를 구축하는데 큰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자식의 성공은 부모의 성공이 성립되는것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651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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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7 김아연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6703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경험을 해왔는지는 나만이 알고 있다. 타인은 겉모습이나 행동만 보고 판단할 수 있어서, 진짜 나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또, 타인의 생각은 사람마다 다르고 계속 바뀔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나를 좋게 보지만, 어떤 사람은 나쁘게 보기도 한다. 만약 그런 시선에 따라 내가 달라진다면, 내 정체성은 계속 흔들릴 수밖에 없다.</p><p><br></p><p>김춘수의 시 「꽃」에서 '이름을 불러줬을 때' 존재하게 되었다는 말은, 누군가 나를 알아봐 주고 관심을 가졌을 때 관계가 시작된다는 뜻이지, 그 사람이 나를 만든다는 뜻은 아니다. 결국 내가 누구인지는 내가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것이지, 타인이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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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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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진 (2204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70048</link>
         <description><![CDATA[<p>논제 : 재개발이 강제로라도 진행되어야 한다(토지수용권)</p><p><br/></p><p>관련 작품 :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p><p><br/></p><p>의견 : 재개발이 강제로라도 진행되어야 한다.</p><p>근거 : </p><p>1. 개인의 이기심이 야기하는 개발 지연과 사회적 비용 증가는 불가피하다.</p><p><br/></p><p>재개발은 사업 특성상 개별 소유자들의 동의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모든 주민이 재개발에 대해 동일한 의견을 갖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일부 주민들은 더 많은 보상금이나 상가 권리금 등을 요구하며 사업에 반대하거나, 심지어는 알박기 등을 통해 자신의 이익만을 극대화하려 한다. 이러한 <strong>개인의 이기심은 재개발 사업의 발목을 잡아 장기적인 지연을 초래하며, 이는 곧 막대한 사회적 비용으로 이어진다.</strong></p><p>오랜 기간 사업이 지연될수록 건축 자재비, 인건비 등 제반 비용이 상승하여 사업성이 악화된다. 이는 결국 사업 추진 자체를 어렵게 만들거나, 추가적인 비용을 일반 분양자들에게 전가하여 주거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또한, 노후화된 주거 환경은 유지보수 비용을 증가시키고, 도시 미관을 저해하며, 범죄율 증가와 같은 사회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결과적으로, 소수의 반대로 인한 재개발 지연은 다수의 주민에게 피해를 입히고 도시 전체의 발전을 저해하게 된다.</p><p><br/></p><p>2. 재개발 지연은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초래한다.</p><p><br/></p><p>재개발이 필요한 지역은 대부분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기반 시설이 부족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이 낮은 곳이다. 이러한 지역이 재개발되지 않고 방치될 경우, <strong>가난한 지역은 더욱 노후화되고 슬럼화가 심화되는 반면,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지역은 더욱 발전하며 지역 간 격차가 극심해지는 악순환</strong>에 빠지게 된다.</p><p>교통, 교육, 문화 등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낙후 지역은 젊은 인구 유출을 가속화하고, 이는 다시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반면, 신축 아파트와 상업 시설이 들어선 개발 지역은 인구 유입이 활발해지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어 더욱 발전하게 된다. 이러한 불균형은 결국 사회 통합을 저해하고, 빈부 격차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된다.</p><p>따라서, 재개발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짓는 것을 넘어, <strong>지역 간 균형 발전을 이루고 주민들의 주거 복지를 증진하며, 나아가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다.</strong> 소수의 반대로 인해 다수의 이익과 도시의 미래를 희생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공익을 위한 강제적인 재개발 추진은 불가피한 선택이 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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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70048</guid>
      </item>
      <item>
         <title>22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723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부모가 자식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이라 여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br>자식은 부모의 욕심을 대신 채워주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p><p>물론 부모가 자식을 걱정하고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자식의 꿈이나 선택을 무시하고, 부모가 원하는 길만 강요하게 된다면 그건 자식을 위한 게 아니라 결국 부모 자신을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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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72323</guid>
      </item>
      <item>
         <title>재개발을 강제로라도 진행해야한다.(2223정원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7337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p> 공공의 안전과 복지 실현</p><p>재개발은 단순히 건물을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낡고 위험한 지역을 안전하고 위생적인 생활 환경으로 바꾸는 일이다.</p><p>노후화된 주택과 기반 시설은 화재, 붕괴, 범죄 발생률 증가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유발한다. 특히 고령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낙후지역은 비상 시 대피도 어렵고 구조도 힘들다.</p><p>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재산권을 지나치게 보호하려다 전체 주민의 안전이 위협받는다면, 그것은 공공의 책임 방기다.</p><p><br/></p><p>→ 공공의 안전과 기본적인 삶의 질 보장을 위해서라도 재개발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강제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p><p><br/></p><p>개인 이익 중심의 갈등 방지</p><p>재개발이 실제로 실패하거나 지연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주민 간의 이해관계 충돌이다.</p><p>일부 주민은 보상금이나 입주 조건에 대해 끝없이 요구를 늘리고, 때로는 재개발 전체를 지렛대로 삼아 자기 이익을 극대화하려 한다.</p><p>이러한 '막차 타기 전략'은 나머지 다수 주민들의 피해로 이어지고, 사업 지연에 따른 비용 증가와 지역 가치 하락으로까지 이어진다.</p><p><br/></p><p>→ 재개발은 '공동체 전체의 발전'을 위한 것이지, '개인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수단이 아니다.</p><p>→ 강제 재개발은 이러한 사익 중심의 갈등을 줄이고, 공정한 기준 하에 일관성 있게 추진할 수 있게 한다.</p><p><br/></p><p> 도시 경쟁력과 미래 대비</p><p>국가와 도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프라의 현대화가 필수이다.</p><p>낙후된 건축물과 좁은 도로, 노후 상하수도는 도시의 기능을 저하시키며, 외부 투자자와 기업들이 해당 지역을 외면하게 만든다.</p><p>이는 곧 지역 경제의 침체로 이어지고, 젊은 인구의 이탈, 고령화 심화 등 장기적인 도시 쇠퇴를 유발할 수 있다.</p><p><br/></p><p>→ 강제 재개발은 이런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미래 도시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수단이다.</p><p><br/></p><p>민주적 절차 후 강제성은 정당하다</p><p>강제 재개발은 무작정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p><p>대개 재개발 추진을 위해서는 전체 주민의 70~8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다수의 의견은 '민주적 결정'으로 볼 수 있으며, 이 절차를 거친 뒤 반대하는 소수를 설득하거나 일정 기준 하에 강제 수용하는 것은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 조치이다.</p><p><br/></p><p>→ 소수의 반대가 다수의 결정과 공공의 이익을 영구히 막아서는 안 된다.</p><p>→ 강제 재개발은 다수의 뜻에 따라 진행된 정당한 민주적 선택을 실현하는 장치이다.</p><p><br/></p><p>형평성과 예측 가능한 도시계획 수립</p><p>계획된 재개발이 소수의 반대로 계속 지연되면, 도시계획 자체가 무너진다.</p><p>한 지역은 최신 건물로 현대화되었는데 옆 지역은 폐가처럼 방치된다면, 이는 도시의 균형 발전을 막는 요소가 된다.</p><p>또한 일관된 기준이 없다면 다음 지역에서도 또 같은 갈등이 반복되며, 행정력과 예산 낭비는 물론 주민들의 불신도 커지게 된다.</p><p><br/></p><p>→ 법과 기준에 따라 정해진 강제 재개발은 형평성과 예측 가능성을 담보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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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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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77023</link>
         <description><![CDATA[<p>부모가 자식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으로 여기는 것을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p><p><br/></p><p>일단 유전적인 면에서 보자.  부모가 자식을 낳게되어 아무 이유 없이 챙겨주고 길러주는 것은 자신의 아들딸이기 때문이다. 즉 어느 부모나 자신이 키운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부모는 자녀를 양육하고 자녀가 나아갈 길을 결정하는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자녀의 성공은  곧 부모의 양육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식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으로 여기는 것은 어느정도 타당하다고 볼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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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77023</guid>
      </item>
      <item>
         <title>2208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6al6lie5dwtv32l/wish/3515278868</link>
         <description><![CDATA[<p>의견: 개인의 성격은 유전자의 영향이 더 크다</p><p>근거: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의 비교-</p><p> 일란성 쌍둥이는 100%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이란성 쌍둥이는 평균적으로 50%의 유전자를 공유한다. 두 유형의 쌍둥이를 비교했을 때, 유전의 영향을 통제할 수 있는 과학적 실험 조건이 성립하며, 실제 연구로도 일란성 쌍둥이는 성격 유사도가 이란성 쌍둥이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실제 사례로는 한국과 미국으로 떨어진 일란성 쌍둥이, 짐 트윈스가 있다. </p><p> 한국과 미국에서 자란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는 지능지수, 정신건강 면에서는 후천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했지만, 성격을 분석했을 때는 놀랍게도 두 사람이 상당히 비슷했다. 둘은 외향적인 성향, 성실함, 감정 조절 능력 같은 부분에서 거의 같은 성향을 보였다. 이는 성격이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기존 연구 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p><p> 짐 루이스와 짐 스프링거 쌍둥이는 미국 내에서 떨어져 자라 39년간 서로의 존재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연구 결과 둘은 같은 차종, 같은 습관 등의 여러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또 해당 검사에는 다양한 생리학적 특성 평가도 포함되었는데, 결과는 '지능이 상당 부분 유전적으로 결정된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었다. 즉, 지능의 유전도 선천적인 부분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p><p> 위 원리와 두 사례를 봤을 때, 유전자가 성격 형성에 있어서 환경보다 더 강력하고 일관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증명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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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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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태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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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토론을 통해 경제 성장이 꼭 국민의 행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느꼈다. 처음엔 소득 증가와 일자리 확대가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했지만, 반대 측의 주장처럼 소득 격차, 과도한 경쟁, 정신적 불안정 같은 문제가 함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다. 특히 성장의 과실이 일부에게만 돌아갈 경우,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경제 성장만큼이나 분배의 공정성과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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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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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견 송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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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가 자식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으로 여기는것은 옳지않다</p><p>자식이 성공했을따 부모가 하는 일은 함께 기뻐해주고 응원 해주는것이다. 부모가 자식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으로 여긴다면 성공하기위해서 모든 노력을 하게된다 그 과정에서 자식은 큰 부담감을 느끼게되고 부모의 말만들으며 살아간 자식은 삶의 의미를 못느끼고 왜살지 이런생각도 할수있다ㅜ 부모가 해야할 일은 그 자체로 자식을 인정하고 사회에 나가 잘 살수잇도록 인격을 만들고 독립시키는건데 자식의 성공을 자신의 성공으로 여긴다는것은 부모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거다 ! 부모랑 자식은 그냥완전히 다른사람이고 자신의 성공으로 여긴다는게 부모도 힘들거다 .성공해야된다는 강박이 부모도 괴롭히고 악순환이 반복될거같다.. 참슬픈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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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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