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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조화로운 Padlet by 이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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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03: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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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 뚝뚝</title>
         <author>e163s25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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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홍천으로 우리가족 아빠,엄마,나,유나와 아빠 직장 동료 가족 삼촌,이모,민서,민결이와 함께 여행을 간다.</p><p>집에서 준비를 하는데 한껏 들떠있었다.</p><p>  홍천에 유명한(?) 절이 있는데 사방팔방 산으로 둘러 쌓여 있었다. 절을 보러 5분걷고 절보고 카페가러 30분을 걸었다. 드디어 카페에 도착했다. 카페에서 쿠키와 어른들께서 드실 음료를 주문하려는데 사장님께서 </p><p><br/></p><p>"카페 밑에 계곡 있어 한번 가봐"</p><p> </p><p>나와 동생들은 하시는말을 듣자마자 바로 계단을 내려가 계곡에 갔다.</p><p>나와 민결이는 돌을 멀ㄹ리 던지기로 했는데 내가 멀ㄹ리 못던져서 </p><p>민결이가</p><p><br/></p><p>"형 너무 못던지는 거 아님?"</p><p><br/></p><p>그말을 듣자마자 나는 기분이 상했다. 다음놀이는 물수제비 였다. </p><p>내가 먼저 물수제비를 했다. 돌은 내앞에서 4번 통 통 통통 튀었다. </p><p>민결이는 3번밖에 튕기지 못했다. </p><p> </p><p>"히히히히하하크카"</p><p><br/></p><p>우린 다양한 웃음소리를 내며 웃었다.</p><p>나와 동생들은 얼음 땡을 하고 싶어졌다. 나는 동생들을 대표로 아빠께 </p><p>물어봤다.</p><p><br/></p><p>"아빠 이따가 내려 가서 얼음 땡 해두대?</p><p><br/></p><p>"그래, 내려가서 애들이랑 해"</p><p><br/></p><p>애들과 나는 나이스라 외치며 신나했다. 우린 등산을 끝마치고 </p><p>홍천에 민속촌(?) 이 있는데 거기에 놀이터가 있어서 동생들과 얼음 땡을 하러갔다. 얼음 땡을 하는데 나는 내 동생 유나를 잡으려하다가 돌모서리에</p><p>무릎을 박고 팔꿈치도 바닥에 쓸렸다. 나는 '아 피 안나겠'지 하고 봤는데</p><p>피가 양말까지 흐르고 있었다.  그렇게 아프지않았다. 나는 무시하고 </p><p>계속하고 있었다. </p><p>    이때 엄마 께서 </p><p><br/></p><p>"얘들아 집에가자"</p><p><br/></p><p>우리는 아쉬워했다. 나는 아픈것보다 애들과 헤어지는 게 아쉬웠다.</p><p><br/></p><p>"얘들아 정말 재미있었어 다음에 또 놀자"</p><p><br/></p><p>"고마워"</p><p><br/></p><p>그와중에도 피는 흐르고 있었다. 피는 왜 안멈출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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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4: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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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지만은 않았던 소나와의 만남-전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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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부산에 가서 고모네 강아지(소나)를 만났다. 나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더욱더 신이 났다.<br>   고모네 강아지인 소나는 별명이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일만큼 친해지기 어려웠다. 그런데, 소나가 나를 따라오는 것이다. 그래서 어른들이 있는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으니 소나가 내 무릎에 누워 자는 것이다! 나는 진짜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았다. 그런데 앞으로 일어날 일이 있었다... 나는 소나가 깨지 않도록 가만히 있었다. 나는 소나를 신경 쓰느라 몰랐다. 내가 모기에게 헌혈당하고 있었다는 것을... 그래도소나가 나에게 있어 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다.<br>   아니다. 좋지 않았다. 집 가는 내내 온몸을 벅! 벅! 긁었다. 어떤 곳은 긁다가 딱지까지 생겼다... (모기 물러가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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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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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위했던 그날 밤....     -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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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짜장면! 짜장면!" 온 거실에 그 소리가 울려 퍼졌다. 때는 사촌 언니가 놀러 온 날, 사촌 언니와 나, 또 우리 아빠께서도 다 같이 시위를 했다. 처음에 사촌 언니가 놀러 왔을 때는 마냥 기분이 설레며 좋았다. 그때까지는 말이다..<br>          저녁시간이었다. 엄마께서 미역국을 먹으시자고 한 것은. 분명, 그 것도 맛있겠지만 그날은, 아니 그때만큼은! 특별한 것이 먹고 싶었다.사촌언니, 나, 아빠는 작당모의를 해, 엄마가 오빠를 데려다주고 난 후 집으로 들어올 때, 전화를 하기로 했다. 지금이다. 전화를 한 후, 우리 셋은<br>     "짜장면! 짜장면!"</p><p>을 몇 번이고 외쳤다. 그러자 엄마께서 포기를 하시고 짜장면을 사주시나 했지만 이미 늦어 문을 열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를 몰랐다. 문을 여는 집을 찾아보니 마라탕 집이 열어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마라탕을 시켰다.</p><p>        마침내 마라탕이 외서 신나게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도 사촌언니가 놀러 왔으면 좋겠다 마라탕을 또 먹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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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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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워진 남산타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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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 아침은 마치 하늘이 파란 블루베리 같은색이었습니다. 그날은 가족과 함께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 놀러가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말 들떠있었습니다.</p><p>   이제 버스를 타는 시간이 돼서 축구를 보면서 서울로 가고 있었습니다. 일기예보도 맑은 하늘이라고 공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1시간에서 2시간을 지하철을 타고 와서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왔는데 저의 손에 무언가 떨어졌습니다 그건 바로 '비'였습니다</p><p>"엄마 비 와요</p><p>"괜찮아 소나기 일 거야~"</p><p>하지만 1시간이 지나도 비는 더 많이 내렸고 일단 분식집으로 대피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떡볶이와 라면은 너무 맛있었습니다 밥을 다 먹었는데도 비가 안 그쳐서 일기예보를 봤는데 밤까지 비가 온다고 공지가 되어있었습니다. 네, 일기예보는 저희 가족을 배신한 것입니다.    그리고 구경을 조금만 한 뒤에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슬펐습니다. 다음에 놀러 갈 때는 일기예보를 잘 보고 가기로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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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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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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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해가 기쁜지 맑고 화창한 <em>날이었다.</em><br><br>너무 <em>설렜다.</em><br><br>도착해서 친구와 저녁이 <em>될됐동안</em> <em>야구를 했다. 또 하고</em> 싶었다. 이제 저녁시간이 되어서 저녁을 <em>먹고 있는데</em> 친구가 <em>계속</em> <em>`쩝쩝`소리를 내</em> 화를 버럭 냈다. `야!!!`<br><br>이제 저녁식사를 끝내고 소화를 시키면서 <em>잠에 들었다.</em><br><br>근데 갑자기 기둥 쪽에서 `삐걱` <em>소리가 나서</em> <em>실눈을 떠</em><br><br>보았는데 어떤 <em>사람 형체가</em> 기둥에 매달려있었다. 나는 너무 무서운 나머지 빨리 잠에 들었다. 다음날이 되었다. 친구와 <em>인사를 하고</em> 집으로 복귀를 했다. `그것을 무엇이었을까 내가 만약 그때 실눈을 <em>뜨지 않고</em> 벌떡 일어났다면 난 그때 어떻게 되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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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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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은 bye! - 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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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우리 엄마가 화내는 것처럼 불안한 날이었다. 나는 이번 추석 연휴 금요일에 학원을 갔다.<br>어찌나 가기 싫은지 너무 귀찮았다.<br>그래도 내 지식이 한 층 더 올라간다는 느낌으로 학원에 들어갔다.<br>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기분이 좋고 우리 반 영어선생님도 만날 생각에 기뻤다! 그런데 이 기쁨은 여기서 끝이었다...<br>바로 다른 반 선생님이 우뚝 앉아 계산 것이다!<br>사실 다른 반 선생님이 처음이고 말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 불안했다.<br>하필 금요일마다 보는 영어시험(센보카)이라 더욱 떨리고 불안했다.<br>이제 자리에 가방을 두고 영어시험을 보려고 자리에 앉는 순간 뇌 정지가 왔다!<br>영어시험 보는 책상에 모래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br>갑자기 너무 초조해지고 불안했다.<br>"다윤아~ 왜 영어시험(센보카) 안 보니?"<br>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네! 보겠습니다!"<br>이제 보려고 자리에 앉는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기억이 안 나기 시작했다.<br>그러면서 모래시계까지 있으니 더 머리가 하얘졌다.<br>1분... 2분... 3분... 3분이 지났을 때쯤 다 보았다!<br>이제 남은 건 채점뿐 이었다. 선생님이 연필을 드시는 순간 손이 파르르 떨었다.<br>1개... 2개...5개... </p><p>헉! 다 맞아 버렸다!<br>손이 파르르 떨렸던 것이 슥~ 사라져 버렸다.<br>이젠 나 자신이 뿌듯했다.<br>"다윤이 백 점~!"<br>"감사합니다~!"<br>'빨리 엄마한테 자랑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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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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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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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몰컴&quot;,,,,,?</title>
         <author>e163s25283</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090945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em>몰컴을하고싶어다</em> 엄마가 내일 9시에 간다고 해서 <em>그때 해야지</em> <em>하면서 기준이</em> 들떠있었다<br><br><br><br><em>내일이 됐다</em> 나는 엄마가 <em>준비하는</em> 소리에 깼다<br><br>근데 <em>자는 척을 했기</em> 일어나면 엄마가 <em>몰컴하는것을</em> <em>알 수 있기 때문에</em> <em>자는 척을 했다</em> 엄마가 나갔다 나는 그야말로 <em>환상적인 기분이었다</em> 나는 약 <em>3시간 정도</em> <em>게임을 하고</em> <em>무슨 소리가</em> 들렸다<br><br><em>"띠띠띠"</em><br><br>나는 긴장됐다 <em>빠르게 컴퓨터를 끄고</em> <em>이제 막이 드러난</em> 느낌으로 엄마```~불렀다 나는 성공이다 기분이 째졌다<br><br><br><br>나는 성공해서 <em>기분이 좋았다</em> 나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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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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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초가 돼기까지&lt;민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0910212</link>
         <description><![CDATA[<p>창문닭듯 깨끗한 오늘은 추석 1번째 날이다. 기쁜 마음으로 친척들에게 전화를 하였다.<br><br><br><br>''미안... 둘째가 아파서 못 갈 것 같아''<br><br><br><br>이럴 수가! 오늘은 분명 좋은 날 이어야 한다. 심지어 할머니 할아버지 깨서도 일 때문에 못 오신다고 하셨다. 내 마음이 내려앉았다. 갑자기 몸에 힘이 없어졌다. 또 동생들은 왜 이리 날뛰는지 힘이란 힘은 다 빠졌다.<br><br>그 후 마지막 날 밤 10시쯤에 몸이 아파졌다. 부모님도 없으셔서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대 속이 무척 안 좋았었다. 어찌저찌 해결하고 다음날에는 안 좋은 일이  힘들었었다. 그 후는 <em>녹초가 된 </em>후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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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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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재미있는 윷놀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09113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날씨가 누가 <em>청소했는지</em> 날씨가 좋았다<br> <br> <em>웇놀이을</em> <em>하려고</em> 친척 할머니 <em>할아버지를</em> 기달<br> 이고 너무 <em>설렜다</em> <em>할머니 할아버지</em> 친척이<br> 오셔서 <em>전, 떵</em> 등등을 먹었다 너무 <em>맛있어서</em><br>  행복했다 <em>웇놀이</em> <em>를 할 때</em> <em>2 대 2로</em> 팀전을<br>  했다. 나는 <em>뭐하고</em> 윷이 <em>안 남았는데</em> 형들은<br>  <em>모낭 윷이</em> 많이 나와서 기분이 나쁘다. 게임에서 져서<br> 기분이 나쁘다 게임이 끝나고 나는 <em>한 판 더"</em><br> 하자고 했다 이번에는 모가 나와서 <em>한 번</em> 더 <em>번전전는데</em><br><br>  개가 나와서 <em>7곱 칸(?)</em> <em>그 정도</em> 같다 그리고 <em>우리  팀 말은 1개 나마있고</em></p><p>상대팀도 <em>말이 1개</em> 가 나마있었다 우리가<br><br>상대 팀 <em>말을 먹고</em> <em>한 번 더</em> 던졌다 그때 <em>팔구가</em> 나와서<br><em>한 칸</em> 뒤로 <em>갔다</em> 걸이 나와서 우리가 드디어<br>게임을 이겼다 드디어 <em>게임을</em> 승리해서<br>기분이 좋았다 동생은 <em>한 판 더</em> 하자고 했는데 우리는 피곤해서 더<br><em>하진 않았다</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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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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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밭길은 어디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0912065</link>
         <description><![CDATA[<p>    아주 화창하고, 상쾌한 낮이다.</p><p>만화에서 나올법한 그런 날씨다.</p><p>현재 시각은 1:01분이다. 오늘 '그것'을 대비하여  난 게임을 키고 노가다를 하고있었다.</p><p>아, 팔이 아프다. 잠시 쉬고 있었는데..</p><p>벌써 2:33분이다. 망했다, </p><p>이제 30분도 남지 않았다.</p><p>그래서인지 마음이 더더욱 급해져서  또다시 노가다를 뛰며 </p><p>땀을 삐질 흘렸다. 이제 3시가 되었다.</p><p>    이제 '그것'이 나온다. 그렇다, 프로젝트 세카이라는 게임의 이벤트인 </p><p>'가시밭길은 어디로' 이다.</p><p>난 한숨을 쉬며 중얼거렸다.</p><p>"이름만 이벤트지.. 정작 고통받는 이벤트잖아..."</p><p>이벤트 악곡인 '둔갑의 꽃' 을 선물로 받고 플레이를 하기 위해 </p><p>라이브를 눌렀는데..오마이갓 맙소사!!!!!</p><p>우리 미즈키의 죽은 눈과 공허한 표정을 보고</p><p>난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 난 차오르는 눈물을 손으로 부치며</p><p>말리다가 속으로 소리를 질렀다.</p><p>"아아악!!!! 미즈키!!!!!ㅜㅜ"</p><p>라고 속으로 소리를 지른 후, 게임 진행을 이어가며 스토리를 봤다. </p><p>...남학생 A의 입을 한대 치고 싶었다.</p><p>   몇 시간 뒤, 혼이 나간 듯 틱O을 보다가  웹툰 하나를 발견했다. </p><p>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p><p>"오케이 렛츠고"</p><p>라며 미친 듯이 웹툰을 보며 힐링을 하다 보니 </p><p>새벽 5시를 넘겨버렸다. 이제 졸려지기 시작해서 잠에 들었다. </p><p>힐링으로 인해서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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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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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셀카.... - 박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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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하늘이 장난을 쳤다. 비가 왔다가 안 왔다가 하늘이 장난 치는 것을 볼 때는 해맑았다. 그 뒤에 있을 일을 몰랐으니까.... 나는 할머니댁에 도착했다. 그리고 잠시 뒤에는 사촌동생인 구진이가 왔다. 나는 같이 놀 생각에 들떴다.</p><p>  저녁에 가족들이 모여서 식사를 했다.</p><p>"구진아 누나 방에 있을게" </p><p>나는 밥을 먹고 할머니방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봤다. 휴대폰을 보다가 사진을 찍었다. 어떻게 찍혔을까 궁금해하며 사진을 봤는데 구진이가 찍혀있었다. </p><p>"구진이는 거실에 있는데...?"</p><p>나는 문뜩 생각이 들어서 거실로 갔다. </p><p>  사진에 찍혀있던 구진이는 거실 소파에 앉아있었다!!!! 심장이 튀어 나간 것만 같았다. 나는 구진이에게 물었다. </p><p>"너는 거실에 있었는데 내 사진에 너가 찍혔어."</p><p>"이게 무슨 일이야?" </p><p>구진이가 싱글벙글 웃으며 대답했다.</p><p>"아 그거 내가 장난친거야"</p><p>알고보니 내가 한눈 판 사이에 몰래 찍고 나간 것이였다. 사실을 알게 된 뒤 조금 화가 났지만 그래도 용서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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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3: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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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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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추석 (제산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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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친척집에 제사를 들리려고 새벽 5시에 일어나 짐을 싸고 차에 타 2시간 동안 차를 타면서 </p><p>친척집으로 가고있는데 나는 너무 졸려 차에서 </p><p>가는도중 차에서 잠들어 버렸다. </p><p>그때 날씨는 기분이 안좋은지 비가 내리렸다.</p><p>"나는 아빠가 다왔다고 해서 나를 깨웠다.</p><p><br/></p><p>"나는 할아버지 집 안으로 들어가 할아버지 지를 </p><p>안아주고 할아버지 집에서 쉬다가 일어나서 </p><p>할아버지를 도와 쎄팅을 다하고 할아버지와 우리 </p><p>가족은 증조할머니께 제사를 드렸다.</p><p>그리고 우리는 밥을 먹고 또 과일을 먹으며 애기를 </p><p>"나눈다.</p><p><br/></p><p>"야 oo아야 보험이나 계야근 어떻게 하냐?</p><p><br/></p><p>아빠는 할아버지한테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면서 </p><p>시간을 보자 오후 3시였다.</p><p>우리는 다시 짐을 싸고 할아버지랑 인사를 한디</p><p>차를타고 할아버지한테 손을 흔들며 차를타고 간다.</p><p><br/></p><p>"오늘은 힘들날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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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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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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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압 오르는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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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자연산 굼벵이 주연이가 <em>평화로운 날</em> 대낮 <em>아침 10시부터</em> 게임을 하자 해서 억지로 협박을 받고 같이 게임을 했다. 그때까진 평화로웠다. 게임 <em>후반부가 됐을</em> <em>때까지는.                                                                               </em>평화롭게 나무를 캐서 장작을 피우고 노동을 <em>하고 있었다. 후반까지</em> 가자 하늘이 어두워지며 비가 직선으로 날아오는 <em>총알처럼</em> <em>내렸다, 갑자기</em> 비가 내려서 <em>어이가 없어서</em> 뭐라 <em>말하려다</em> 참고 계속 노동을 했다. <em>번개 치는</em> 소리와 같이 번개가 자꾸 치고 빠져서 혈압이 올랐지만 아는 언니가 있어서 마음을 가다듬고 불을 피우는데 밤이 되자마자 신도들이 <em>쳐들어와서</em> 먼저 <em>선빵을</em> 쳐서 싸우고 후퇴하며 티키타카를 <em>했다. 신도들을</em> 몰살하고 오랫동안 싸워서 식량이 부족한 <em>상황이었다. 마침</em> 아는 언니가 식량을 구해와서 식량을 먹으러 가다가 자연산 멧돼지 <em>우주연이 식량을</em> 다 먹어버려 굶어 죽었다.                                              <em>                                        </em>마침 <em>나가야 해서</em> <em>난리를 피우고</em> 나갔다. 아쉬우 면서도 100년은 굶주린 우주연 때문에 혈압이 오르는 <em>게임이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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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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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100550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의 날씨는 구름을 회색 물감으로 칠한 듯 먹구름이 많은 날이었다. 나와 친구들은 얼음 땡을 하기로 했다.<br><br>"가위! 바위! 보!"<br><br> 우리는 술래를 정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를 했다. 술래는 김라온이였다.김라온은 얼음 땡을 잘하는 애 였다. 우리는 얼른 그네 위로 올라왔다. 술래가 아닌 친구들은 술래를 10초 동안 얼이는 총인 또 총과 땡을 해주는 물총이 1개씩 있었다.<br><br> 우리는 똥 총 부대를 만들었다. 각자 번호가 있었다. 지환이가 번호를 부르면 그 번호인 사람이 또 총을 쏠 수 있다.<br></p><p>"1번 똥 총 발사!"</p><p>미끄럼틀 쪽으로 뛰어갔다. 살금살금, 술래가 눈치채지 못하게 내려갔다. 갑자기 술래가 잡으려고 할 때 얼음을 외쳤다. 휴, 다행이다.<br> "탈출 시작!"<br>소리가 울려 퍼졌다. 우리는 탈출을 했다. 하지만 아직 탈출하지 못한 1명이 있었다. 그 사람은 바로 유제이였다.<br> 지금 술래 3명이 다구리로 공격하는 상황에서 추격전이 펼쳐졌다. 결국 잡히고, 우리의 머릿속은 하늘에 있는 구름처럼 회색빛이 됐다. 다음부턴 잘하는 사람이 마지막에 탈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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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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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포의 캠핑(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1014990</link>
         <description><![CDATA[<p>  해가 터질 듯이 더운 날 친구와 캠핑을 가고 있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공포스러운 캠핑이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p><p>  가서 친구들과 놀다 보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점심을 먹으려고 엄마 아빠에게 갔다. 점심을 먹기 시작하는데 옆에 산이 있어서 그런지 개 짖는 소리가 너무 많이 났다. 그런데 문제는 계속 난다는 것. 저녁을 먹을 시간이 왔다. '꼬르륵~' 내 배에서 빨리 밥을 먹으라고 말했다. 하지만 개 짖는 소리는 여전히 나고 있었다. 이때 나는 생각했다 '산속에 집이 있나?' 저녁을 다 먹고 나는 친구랑 게임을 하고 있었다. 여전히 거슬리는 개 짖는 소리. 그 소리 때문에 게임에 집중을 못 했다. 게임을 다 하고 잘 시간이 왔다. 사실 나는 캠핑을 가기 전에 친구랑 전화해서 몰폰 하자고 말했다. 그러나 나는 후회했다 왜냐하면 개 짖는 소리에 이어 멧돼지까지 왔기 때문이다.</p><p> 정말 무서운 날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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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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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포의 추석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1021075</link>
         <description><![CDATA[<p>"아... 5분만..."&nbsp;오늘은 캠핑을&nbsp;가는 날이다.&nbsp;아침 6시에 ㅊ일어나서 너무 졸렸다. 캠핑장까지 1시간 반 정도 걸려서 한숨 잤다. 일어나니 엄마 아빠께서 텐트를 치고&nbsp;계셨다. 엄마 아빠를 도와드린 후 동생들과 놀러 갔다. 밥 먹을&nbsp;시간이어서&nbsp;밥을 먹으러 갔다. 오늘 메뉴는&nbsp;돈가스였다.&nbsp;맛있었다.</p><p>2일 동안은 별일 없었다. 근데 오늘은 별일이(?) 있었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이 비가 왔다. 타프에 무에&nbsp;물이 고여&nbsp;거의 무너질 뻔하고, 그리고 모기 군단이 텐트를 습격했다. 그리고...</p><p>  "어? 진우야, 벌서 일어났어?"</p><p><br></p><p>"깬거 아니고 밤 샜어요..."</p><p><br></p><p>"뭐!?"</p><p>나는 뜬눈으로 밤을샜다. 왜냐하면 오늘 새벽, </p><p>화장실을 갔다오는데, 나무 옆에 하얀옷을 입고 있고 키가 큰 여자가 있었다. 키가 큰걸보고 "우와..."감탄하는데 갑자기 팔척귀신 영상이 떠올랐다. 팔척귀신은 하얀 소복을 입고 있고 키가 크고 팔이 길다. 내가 본 여자와 비슷했다. 소름이 돋은 나는 후다닥 텐트로 들어 갔다. 근데!</p><p>저</p><p>벅</p><p>저</p><p>벅</p><p>소리가 들렸다...</p><p>너무 무서웠던 나머지, 소리를 지를 뻔했다.</p><p>다시 돌아와서 새벽에 귀신을 본 곳으로 가보니...</p><p>현수막이 찢어져 나무에 걸려있었다. 머리는 양은 냄비 였다. 너무 어이 없고 민망했다.</p><p>그 캠핑장은 나의 흑역사가 담긴 곳으로 변했다...       ㅠㅠ</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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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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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짜증나는 게임 - 우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1039483</link>
         <description><![CDATA[<p><br/></p><p>"게임 같이하자!"</p><p><br/></p><p>예나한테 게임을 같이 하자고 졸랐지만 예나는 거절했다. 나는 친한 언니도 있다고 제발 같이하자고 말을 했더니 된다고 했다. 같이하던 도중, 지도에 금 상자가 있다고 떠서 파밍 하러 갔지만 결코 좋은 게 안 나와서 좀 속상했다. 그리고 친한 언니도 금 상자를 까서 좋은 게 5번 만에 좋은 게 떴다. 나도, 친한 언니도 신나했다. 하.지.만. 곧 점심을 먹을 타이밍이라서 친한 언니에게 핸드폰을 주고 난 밥을 후딱 먹고 친한 언니에게 갔다. 그런데 친한 언니는 죽어있고 돼지 박예나는 배고파서 죽어있는 것이었다. 내가 소리쳤다.</p><p>"안돼! 겨우 100일 넘었는데.."</p><p><br>어쩔 수 없이 난 붕대를 찾아 예나를 살렸다. 근데 자연산 망둥어 예나가 나가야 됀다고 했다. 어쩔 수 없이 나는 좀 더하다 나갔다. 그래도 게임 최고 기록을 달성해 기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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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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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욕심쟁이 사촌오빠-박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1043138</link>
         <description><![CDATA[<p>가자!" <br><br>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br><br>그날은 우리가 할머니 집에 사는 날이었다. 그때 나는 오랜만에 친선들을 볼 생각에 설레었다. 할머니 집에 도착해 저녁을 먹으려고 했는데 무슨 임금님 밥상이 차려져있었다. 배 터지게 저녁을 먹고 사촌 오빠와 같이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br><br>우리는 할머니 집에 가면 꼭! 가는 곳이 있었다. 그곳은 바로 할머니네 집 앞에 있는 슈퍼이다. 그때 오빠가 입을 열었다<br><br> <br><br>"6시 30분에 슈퍼 가자"<br><br> <br><br>오예!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나는 바로 입을 열었다.<br><br> <br><br>"오키!"<br><br> <br><br>시간은 흘러 6시 30분이 되었다. 슈퍼에 가는 길에 오빠와 신나게 수다도 떨었다. 슈퍼에 도착해 아이스크림도 사고 우리가 먹을 과자를 각각 1개씩 집었는데 오빠가 과자를 1개 더 집으면서 얘기했다. <br><br>"이건 같이 먹자" <br><br>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할머니 집에 돌아와 과자를 먹으려고 했는데 오빠가 갑자기 같이 고른 과자를 먹으면서 말했다. <br><br>"이건 내 거~" <br><br>나는 당황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나는 다음에 꼭 복수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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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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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포의 무실동-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104371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하늘이 기분이 안 좋은지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p><p>나는 친구와 무실동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렸다. 오랜만에 무실동에 가는  것이 설레었다.</p><p>  우리는 버스를 타고 웃으며 도착지까지 기다렸다.</p><p>"아연아 우리 가서 뭐 할까?"</p><p>"키키키"</p><p>대화를 주고받으며 가던 그때 익숙한 동네가 보였다. 우리는 하차 벨을 띵동 하고 눌렀다.</p><p>"하차합니다.(기계음)"</p><p>"..."</p><p>감감무소식이었다. 부릉부릉 달리는 버스는 멈출 생각이 없어 보였다. 우리는 당황하여 이리저리 살펴봤다. 한참 당황하던 그때 드디어 문이 열렸다. 하지만 우리가 내린 곳은 단계동이었다. 아연이와 나는 내리자마자 "뛰어!"</p><p>하고 무작정 뛰었다.</p><p>  결국 우린 두 발로 무실동에 도착했다. 우리는 조금 어이없었지만 한참을 당황했을 우리를 보니 웃음이 새어 나왔다. 다음에는 당당하게 </p><p>"기사님 저희 내려요."라고 이야기해야겠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p><p>않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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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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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재미있는 윷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10455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날씨가 누가 청소했는지 날씨가 좋았다</p><p><br><em>웇놀이을</em> <em>하려고</em> 친척 할머니 할아버지를</p><p><br><em>기달이고</em> 나무 설렜다 할머니 할아버지 친척이<br><br>오셔서 전, <em>떡 등등을</em>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다 <em>윷놀이를</em> <em>할 때</em> <em>2 대 2로</em> 팀전을 했다<br><br>나는 뭐하고 윷이 한 번도 안 나왔는데 나마있고 상대팀도 <em>말이 1개</em> 가 나마있었다 우리가 상대 팀 <em>말을 먹고</em> <em>한 번 더</em> 던졌다 그때 <em>팔구가</em> 나와서 <em>한 칸</em> 뒤로 <em>갔다</em> 걸이 나와서 우리가 드디어 게임을 이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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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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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혈압 오르는 게임-박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dm405_2/268clhtqa68sm7mi/wish/36310561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자연산 굼벵이 주연이가 <em>평화로운 날</em> 대낮 <em>아침 10시부터</em> 게임을 하자 해서 억지로 협박을 받고 같이 게임을 했다. 그때까진 평화로웠다. 게임 <em>후반부가 됐을</em> <em>때까지는.                                                                    </em>평화롭게 나무를 캐서 장작을 피우고 노동을 <em>하고 있었다. 후반까지</em> 가자 하늘이 어두워지며 비가 직선으로 날아오는 <em>총알처럼</em> <em>내렸다, 갑자기</em> 비가 내려서 <em>어이가 없어서</em> 뭐라 <em>말하려다</em> 참고 계속 노동을 했다. <em>번개 치는</em> 소리와 같이 번개가 자꾸 치고 빠져서 혈압이 올랐지만 아는 언니가 있어서 마음을 가다듬고 불을 피우는데 밤이 되자마자 신도들이 <em>쳐들어와서</em> 먼저 <em>선빵을</em> 쳐서 싸우고 후퇴하며 티키타카를 <em>했다. 신도들을</em> 몰살하고 오랫동안 싸워서 식량이 부족한 <em>상황이었다. 마침</em> 아는 언니가 식량을 구해와서 식량을 먹으러 가다가 자연산 멧돼지 우주연이</p><p><em>식량을</em> 다 먹어버려 굶어 죽었다.                                                            마침 <em>나가야 해서</em> <em>난리를 피우고</em> 나갔다. 아쉬우 면서도 100년은 굶주린 우주연 때문에 혈압이 오르는 <em>게임이었다</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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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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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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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줄넘기 공연 - 주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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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줄넘기 공연을 하기로 한 그날 원랜 태권도에 오전 9시까지 가야 하지만 나는 오전 8시 15분에 일어나 버렸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자마자 양치를 하러 화장실로 뛰어갔다. 내가 양치를 다 했을 땐 오전 8시 30분 이였다 나는 그래서 오전 8시 30분에 만나기로 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p><p><br>"여보세요?"<br><br>"왜"<br><br>"야 나 좀 늦을 듯"<br><br>"야 사실 나도 나 8시 24분에 일어남 ㅎㅎ"<br><br>"그럼 우리 8시 40분에 만날까??"</p><p><br/></p><p>나는 준비를 끝낸 후 친구를 만나고 학원차를 탔다. 학원차를 타고 공연장으로 가고 있는데 너무 떨렸다. 그리고 공연장에 도착한 후 나는 공연장 뒤에서 친구들과 함께 연습을 했다. 그리고 나는 연습을 끝내고 자리에 앉아 다른 사람들이 공연하는 걸 봤다. 그러다가 우리 차례가 돼서 나는 긴장되는 마음으로 무대 위로 올라갔다.</p><p><br/></p><p>공연을 하다가 나는 박자를 2번이나 놓쳐버렸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니 박자를 놓친 게 티가 나진 않았던 거 같았다. 그리고 비가 올 확률이 높다는 날이었는데 오지 않았다 참 다행이었다. 그리고 나는 그날 다음 공연 땐 줄에 걸려도 박자를 놓치진 않을 거라고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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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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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추월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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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삼촌, 친척과 자전거를 탈 생각에</p><p>설레었다. 강릉에 가서 자전거를 타자마자</p><p>설레었다.</p><p>우리는 앞에 있는 자전거를</p><p>추월하려고 했다. 우리는 자전거 페달을</p><p>엄청 세게 밟아서 추월했다. 추월을</p><p>당했던 뒤에 사람들이 페달을 더 세게</p><p>밟기 시작했다. 우리도 페달을 더 세게</p><p>밟았다. 겨우 추월을 안 당했다</p><p>시간이 남아 삼촌께서</p><p>"한 바퀴 더 돌자!"</p><p>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신이 나서 더 세게</p><p>밟았다.</p><p>우리는 2바퀴를 돌아서 다리가</p><p>아팠다. 나는 다음번에는 3바퀴를 돌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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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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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지루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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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가자!"<br><br>엄마가 말했다. <em>4학년 때</em> 갔던 과천 과학관에 또 가는 날이었다. <em>미션 하느라</em> 못 간 곳도 많다고 생각했고 바깥을 아직 보지 못했었기 때문에 갔다.<br><br>처음은 곤충 박물관으로 갔다. 그곳에는 무당벌레, 사마귀(종류 많음), 나비, <em>뒤엉벌,</em> 물방개, 물자라 등이 있었고 하이라이트! <em>장수풍뎅이와</em> <em>넓적 사슴벌레가</em> 있었다. 다 내가 좋아하는 <em>것이었다.</em> 그때....<br><br><em>끄아아아악!!!!!!!</em><br><br>엄청난 동생의 비명이 울러퍼졌다.<br><br>거기는 무려 바퀴벌레가 있었다. 웬만한 곤충은 다 좋아했는데 저 녀석은 웬만한 곤충이 <em>아니었다.</em> 옆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곤충 표본이 나왔다. 바로 <em>뮤엘러리</em> 사슴벌레! 대충 설명하면 몸이 초록, 파랑, <em>빨간색</em> 등이 <em>그라데이션인</em> 사슴벌레이다. <em>처음 봐서</em> 그런지 발색이 신기했다. 역시나 진짜 재미있었다! 그때까지는...<br><br>그 후 과학관 내부에 들어갔다. 1층에는 <em>못 갔고</em> 2층으로 향해 한국 과학 문명관으로 갔다. 미션에는 분명 여기에서 <em>봐야 하는</em> <em>문제 중에</em> 자격루가 있었다. 그리고..... 여기는 <em>미션 할 때</em> 봤던 자격루가 있다. 그때부터 지루해졌다. 그다음으론 <em>미션 할 때</em> 답답했던 자연사관으로 갔다. 그때! </p><p><em>"공룡 화석 중에</em> 미션이 있었는데...."<br><br>하지만 <em>못 찾았다.</em><br><br><em>미래 세계관으로</em> 가자 <em>온갖</em> 지루함이 가득해서 결국 겨우겨우 돌아갔다. 다음에는 절대 안 <em>갈 거야.</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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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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