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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수행평가 by 이수홍</title>
      <link>https://padlet.com/user_5578/262xpisr9khi</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전쟁에서 당시 대중들이 즐겨부르던 노래를 현재 이 시대에 사는 우리가 재해석한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4-10-21 05: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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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6.25의 노래 (북한군의 남침)</title>
         <author>suf5578</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5578/262xpisr9khi/wish/38555439</link>
         <description><![CDATA[<b>이는 1950년 6.25에 일어난 비극적인 상황에 당시 선조들의 애절함과 나라의 원수를 죽이고 이 나라를 빛내겠다는 각오가 나타나있는 노래이다.</b> <p>6.25의 노래 </p><p>작사 박두진 <span style="font-size: 13px;">작곡 김동진</span></p><p>1절</p><p>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br>조국을 원수들이 짖밟아 오던 날을<br>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br>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br>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p><p>2절</p><p>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br>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케를<br>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br>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br>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p><p>3절</p><p>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br>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br>다시는 이런 날을 오지 않게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p><p>(이수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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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5 13: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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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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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전우야 잘 자라(낙동강,인천)</title>
         <author>user_5578</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5578/262xpisr9khi/wish/38555849</link>
         <description><![CDATA[<p><b>이는 1950년 북한이 남침을 감행하여 이틀만에 서울을 함락시키고 난 뒤 낙동강 부근에서  죽을 힘을 다해 싸우고 인천상륙작전이 시작되어 반격이 시작되며 다시 서울을 수복한다는 내용이며 전우애가 느껴지는 노래이다.</b></p><pre class="undefined">1절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 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선 꽃잎처럼 
떨어저간 전우야 잘 자라

1절해석:전우의시체를넘고넘어전진할수밖에없는군인들의마음이안쓰럽다.

2절

우거진 숲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은 화랑담배 연기속에 사라진 전우야

2절해석:추풍령에서싸워이겼지만전우가죽어슬퍼하는것같다

3절

고개를 넘고서 물은 건너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곳엔 3.8선 
무너진다 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라 반기어주는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pre><p>3절해석:드디어3.8선을다시찾았지만같이오지못한전우가있오슬픈것같다</p><p>(안정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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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5 1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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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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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굳세어라 금순아(1.4후퇴) </title>
         <author>user_5578</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5578/262xpisr9khi/wish/38556503</link>
         <description><![CDATA[<p><b>이는 1.4후퇴때 흥남부두 근처에 있던 피난민들이&nbsp;도와주러 온&nbsp;미국 배를 타려고 왔지만 금순이를 애타게 찾고 있는 금순이 오빠에게 이산가족의 아픔을 말해주고 있고  그 배는 '기적의 배'라고 불렸지만 금순이 오빠에게는 안타까울 노래이다.</b></p><p>1절</p><p>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해매었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로 왔다</p><p>1절 해석: 추위와 두려움으로 가득 찬 흥남부두에서 자신의 동생을 애타게 찾는 오빠의 마음이 담겨있다.</p><p>2절</p><p>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 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p><p>2절 해석: 오빠 말고는 가족이 없는 금순이를 혼자 내 버려 둘수 밖에 없는 오빠의 안타까운 마음이 보인다.</p><p>(신재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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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5 1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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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전선야곡(휴전회담,고지전)</title>
         <author>user_5578</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5578/262xpisr9khi/wish/38557296</link>
         <description><![CDATA[<p><b>이는 1953년, 휴전 협상에 난항을 겪었을 때 최전방전선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영화 '고지전'에서 보면 군인들이 전선야곡을 부르며 자신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노래이여서 그 당시에도 비슷한 느낌을 줬을것 같은 노래이다.</b></p><p>1절</p><p>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 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 단잠을 못 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 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 아~그 목소리 그리워</p><p>1절 해석: 최전방전선에서 잠도 못자고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고싶어하는 군인들의 마음이 담겨있다.</p><p>2절</p><p>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 꿈길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 한숨 떠 놓고서 이 아들의 명 비는 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쓸어안고 싶었소.</p><p>2절 해석: 고향과 집에 가고싶어하는 군인의 마음이 담겨있다.</p><p>(김동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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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5 14: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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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통일 10년 후 유행할 것 같은 가사</title>
         <author>user_5578</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5578/262xpisr9khi/wish/38558863</link>
         <description><![CDATA[<p> (신재욱)</p><p>더 이상 싸울수 없는 우리는 한 가족</p><p>아무리 자신과 맞지 않아도</p><p>맞추면 되는 우리는 한 가족</p><p>모두 함께 화합하여 잘 살아가세</p><p>(김동한)</p><p>우리 민족끼리 싸우던 그 시절은 지나고</p><p>우리 민족끼리 모두 잘 살아보자</p><p>처음엔 차별이 많이 있었지만</p><p>이제는 차별없는 같은 한국인</p><p>또다시 분단되는일없도록</p><p>같이 잘살아보자</p><p>(안정환)</p><p>우리는 악감정이 있지만 한가족</p><p>누가 뭐래도 우리는 한가족</p><p>더이상 전쟁없는 우리는 한가족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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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5 15: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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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ser_55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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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ser_55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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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ser_2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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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ser_2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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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ser_55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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