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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시간에 토론하기(8반) by 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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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0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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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주제(대표자 1인)</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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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p><p>찬성:</p><p>반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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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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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의견(학번 이름)-모든 학생 개별로 올릴 것</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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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p><p>근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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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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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후 모둠의 결론(대표자 1인만)</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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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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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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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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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p><p>토론 주제: 도시 개발로 인해 사회적 약자들의 희생이 발생하더라도 개발을 해야 한다</p><p>찬성: 소지우, 신유진</p><p>반대: 노수현, 김아현</p><p>추가 토의: 1970년대 당시의 도시 재개발 방식이 최선이었나?</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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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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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수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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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가짜뉴스 검열을 위한 언론검열은 정당하다</p><p>찬성: 정희수, 전채완</p><p>반대: 정지후, 이서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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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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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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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태평천하</p><p>토론 주제: 간접적인 표현 방식을 사용한 문학 작품이 사회에 영향을 끼친다.</p><p>찬성: 김민채, 이정민</p><p>반대: 김성진, 최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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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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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사람과의 사랑을 계속 이어간 이생의 선택은 정당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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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이생규장전</p><p>찬성: 박채은, 신진섭</p><p>반대: 김유나, 허아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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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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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사랑은 서로를 완전히 이해함으로서 완전해져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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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관련작품: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p><p>찬성: 사랑은 서로를 완전히 이해함으로서 완전해져야 한다. : 장준영</p><p>반대: 사랑은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지 않아도 완전할 수 있다.: 김두현, 권선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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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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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주제:황만근에 나오는 시민들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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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황만근</p><p>찬성:박강유,황의현</p><p>반대:함재영,김가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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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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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2813신진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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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의견: 시간이 흐른다고 반드시 감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strong><br>근거: 누군가를 사랑하는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야 한다는 논리는 너무 비인간적일 수 있다. 오히려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어지고, 죽음조차 그 잠정을 지우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생은 그러한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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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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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2807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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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기 감정만을 우선시한 이기적인 선택 — 공자의 유교 윤리에 어긋난다</p><p>공자는 "논어"에서 효(孝)를 다하지 못하면 인(仁)이라 할 수 없다고 하며, 인간의 도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에 대한 효(孝)와 사회적 책임이라 보았다. 유교 윤리에서 개인의 감정보다 도리와 책임이 우선이며, 공동체 속에서 역할을 다하는 것이 곧 사람다운 삶이다.</p><p>그러나 이생은 자신의 슬픔과 사랑에 몰입한 나머지, 부모에 대한 효, 사회에 대한 책임을 모두 저버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는 공자가 말한 ‘인의예지(仁義禮智)’의 핵심 가치를 정면으로 위배한 것이다.</p><p>결국, 이생의 선택은 개인적 감정에 휘둘린 도리 없는 행동이며, 유교 사회에서는 이기적이고 비도덕적인 태도로 여겨질 수밖에 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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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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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2810 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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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죽은 사람과의 사랑을 계속 이어간 이생의 선택은, 개인의 정체성과 감정, 시대적 도덕 기준 모두를 고려할 때 충분히 정당한 행동이다.</p><p>근거: 이생이 죽은 최랑과의 사랑을 이어간 선택은 단순한 감정적 집착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자율적 결정이다. 인간은 사랑과 기억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며, 이생에게 최랑은 여전히 정신적으로 함께하는 존재였다. 또한 이 행동은 사회나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개인적 선택으로, 윤리적으로도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 이생의 사랑은 당대 유교 사회의 정절과 충절의 가치를 실현한 모습이었다. 그는 죽은 아내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키며, 조선 사회가 이상적으로 여겼던 ‘일편단심’의 태도를 실천했다. 또한 애도와 슬픔의 치유 방식은 개인마다 다르며, 이생은 기억을 통해 사랑을 지키는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렸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이생의 선택은 조선 후기 문학 속에서도 흔히 등장하는 소재였으며, 사회적으로도 충분히 공감 가능한 정서였다. 사랑은 생명이나 시간에만 의존하지 않고, 정신적·영혼적 교감을 통해 지속될 수 있다. 따라서 이생의 사랑은 죽음을 초월한 고결한 감정이었으며, 그의 선택은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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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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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2823 허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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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사회적 책임 회피 – 개인의 감정이 공동체적 윤리보다 우선될 수 없다</p><p>주장:</p><p>조선 시대는 유교 윤리를 바탕으로 사회와 가정에서의 역할을 중시했으며, 개인의 감정은 도리와 책임 아래 조율되어야 했다. 이생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이유로, 이러한 사회적 역할을 무시하고 이기적으로 감정에 몰입하는 비윤리적 선택을 했다.</p><p>근거:</p><p>부모에 대한 효, 가문에 대한 책임 저버림: 유교 사회에서는 자식으로서 부모에게 효도하고 가문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도덕 덕목 중 하나였음. 그러나 이생은 결혼, 가업 승계, 사회 참여 등의 역할을 포기하고 오직 개인 감정에만 몰두함.</p><p>출세와 학문을 등한시함: 젊은 선비로서 과거에 급제해 나라에 기여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핑계로 이를 외면함. 이는 개인 감정이 공적 책임보다 우선되었다는 점에서 유교 윤리에 어긋남.</p><p>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 무시: 선비는 단지 개인의 수양만이 아닌, <strong>‘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strong>의 사명을 지닌 존재임. 이생의 몰입은 사적인 감정에 갇혀 공적인 책임을 다하지 않은 사례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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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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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 장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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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의견: 사랑은 타인에 대한 완전한 이해가 동반되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p><p>근거: 사랑이란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애틋하게 그리워하고 열렬히 좋아하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자신의 모든 걸 내어 줄 수 있는 감정, 또는 그런 관계나 사람을 뜻하는 단어이다. 따라서 사랑은 누군가를&nbsp; 완전히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그 위력을 발휘한다. 서로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랑은 집착, 애정결핍, 이기주의 등 병적인 상태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런 병적인 상태는 치유의 대상이지 결코 사랑을 주는 건강한 대상이라 볼 수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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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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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6 이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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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장 1: 간접적인 풍자도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게 만들 수 있다. <br>근거: 『태평천하』는 일제강점기 동안 민중의 고통과 상류층의 무관심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정 주사’ 일가는 현실과 단절된 채 안일하게 살아가는데, 이를 통해 작가는 당시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했다. <br>이러한 간접적 풍자는 독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깨닫게 만들고,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오히려 더 강한 메시지를 줄 수 있다. <br><br> 주장 2: 풍자는 검열을 피하면서도 깊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br>근거: 당시에는 검열이 심했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판이 어렵던 시절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풍자 문학은 우회적으로 사회를 비판하며 민중에게 문제 의식을 심어주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간접적인 표현은 오히려 독자들에게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며 깊은 인식을 유도할 수 있다. 『태평천하』의 사례처럼, 풍자는 사회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힘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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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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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692355</link>
         <description><![CDATA[<p>찬성:시민들은 사기죄,초상권 침해,명예 훼손,근로기준법 위반을 했기 때문에 처벌을 받아야 한다.</p><p>반대:진심으로가 아닌 장난이고 황만근이 하지 말라고 한 적이 없기때문에 정당한 행위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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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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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694308</link>
         <description><![CDATA[<p>의견: 우리가 하는 사랑은 진정한 교감을 통한 감정이 아닌, 호기심과 관심이다. </p><p>내용: 사랑의 감정을 느껴서 하는 행위인 연애는, 1주일만에 끝나는 경우도 있고, 2개월, 1년등 다양하게 존재한다. 또한 짧은 기간안에 여러번 누군가와 사귀는 행위를 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고 진정한 사랑의 교감을 이뤄야지만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해서는, 1주일이나 1달안에 완전히 이해하며 완전성을 이루는 것은 불가능하며, 누군가와 깊은 이해를 맺었다면, 그렇게 쉽게 잊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행위는 진정한 이해와 교감을 통한 감정이 아니라, 단순히 이성적인 호감이나 호기심에 따른 관계 형성에 불과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문학 책들을 읽어보면, 남자주인공들은 한 여자만과 깊은 관계를 맺는 낭만적인 이야기도 있겠지만, 여러 여자와 하룻밤만을 보내며 사랑을 나누는 주인공들도 존재한다. 이는 사랑이란 감정이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만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며,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쉽고 끄고 켤 수 있는 사랑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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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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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 김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697425</link>
         <description><![CDATA[<p>의견: 간접적인 표현 방식을 사용한 문학 작품은 개인의 가치관과 생각에 영향을 줌으로써 나아가 사회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br><br>근거: 토론 주제에 해당하는 작품인 &lt;태평천하&gt;는 비판과 풍자의 대상인 '윤직원 영감'을 간접적인 표현 방식을 사용하여 우회적으로 비판한다. 이 작품에 쓰인 간접적인 표현 방식으로는 반어법, 판소리 문체 등이 있다. 이러한 표현 방식을 통해서 독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으며, 독자와 가까운 위치에서 대상을 비판함으로써 독자에게 깨달음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개인에게 영향을 줄 수 있고 개인이 영향을 받음으로써 사회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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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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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김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697955</link>
         <description><![CDATA[<p>의견 나는 간접적인 표현 방식으로 만들어진 문화 작품이 사회에 뚜렷한 영향을 끼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p><p>그 이유는 간접 표현은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고,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이나 행동으로 연결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방식은 현실을 직접적으로 비판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체제에 순응하거나 비판을 회피하는 태도로 보일 수 있으며, 그만큼 사회를 바꾸는 힘은 약하다고 본다</p><p><br/></p><p>근거간접적인 표현 방식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그 이유는 첫째, 은유나 풍자 같은 간접 표현은 메시지가 분명하지 않아 독자나 관객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수 있어 전달력이 약하다. 둘째, 표현이 간접적이면 문제의 심각성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아 공감이나 사회적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셋째, 간접 표현은 때로 검열을 피하거나 현실을 비판하지 않으려는 방식으로 오해받을 수 있어, 오히려 사회 변화보다는 체제 유지에 기여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간접적인 표현 방식으로 만들어진 문화 작품은 사회에 강한 영향을 주기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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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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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8 노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698189</link>
         <description><![CDATA[<p>의견 : 단순한 경제적 이익이나 도시 미관을 이유로, 사회적 약자의 희생을 감수하는 재개발은 정당화될 수 없다.</p><p>근거 : 도시 재개발은 겉으로 보기엔 도시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주는 구조적 폭력이 될 수 있다.</p><p>첫째, 원주민의 삶의 터전이 사라진다. 재개발로 인해 오랜 기간 살아온 집을 떠나야 하고, 대부분은 비싼 분양가로 인해 다시 돌아올 수 없다. 특히 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는 재정적·정서적 충격을 감당하기 어렵다.</p><p>둘째, 재개발은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빈부 격차를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대부분의 재개발 아파트는 중산층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서민층은 도시 외곽으로 밀려나게 된다.</p><p>셋째, 공익이라는 명분이 실제로는 민간 이익을 위한 개발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다. 대기업 건설사와 지자체, 투자자들의 이익이 우선시되고, 약자의 권리는 무시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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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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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1 소지우</title>
         <author>pztphb8w7p</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698808</link>
         <description><![CDATA[<p>도시 개발로 인해 사회적 약자들의 희생이 발생하더라도 도시개발을 해야한다.</p><p><br></p><ol><li><p>삶의 질 향상</p></li></ol><p>낙후된 지역을 개발하면 위생·안전·편의성이 좋아지며 전체적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것 이다.</p><p>사례:<br> - 싱가포르: 교통 체계 개선, 공원 확대 등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br> - 뉴욕: 도시 재생으로 문화·예술 시설 확충, 주민 삶의 방식 변화</p><p><br></p><ol start="2"><li><p>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p><p>신도시 건설과정에서 다양한 직종의 일자리 창출</p><p>부동산 산업(중개,건설,부동산 관리등) 과 상업시설(대형 쇼핑몰,레스토랑,호텔 등)증가로 지역 내 소비 확대가 경제적 성장으로 이어진다.</p><p><br></p></li><li><p>지속 가능한 도시 구조</p></li></ol><p>고밀도 개발과 대중교통 중심 설계로 자원 낭비 줄이고 탄소 배출 감소가 이루어 질것이다.</p><p>장기적으로는 기후 위기 대응과 도시 경쟁력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p><p><br></p><p>이에 따라 도시 개발로 사회적 약자들의 희생이 발생하더라도 도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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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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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9 정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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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장: 언론 통제를 하게될 시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가짜인지’를 정부가 판단하게 되면, 진실 규명의 기준이 정치적으로 변질될 수 있다.</p><p><br/></p><p>근거:정보의 진위는 시민과 언론이 상호 검증을 통해 밝혀야 하며, 정부가 나설 경우 오히려 정보의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특정 정권이 비판적 언론을 ‘허위 보도’라고 낙인찍고 처벌한 사례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반복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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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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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3 김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01949</link>
         <description><![CDATA[<p>의견:사랑은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때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르고 상대를 100%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그 차이를 받아들이고 함께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사랑은 충분히 완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p>예를 들어 부모는 자녀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해도 조건 없이 사랑합니다. 또한 연인 사이에서도 서로를 다 알지 못해도 존중과 배려를 통해 깊은 관계를 만들어갑니다.</p><p>결국 사랑은 완전한 이해보다는 이해하려는 노력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에서 완성됩니다. 그래서 사랑은 완전히 이해하지 않아도 완전할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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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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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선유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02544</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진정한 이해와 교감을 통해 사랑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반대 근거를 준비하면서, 진정한 이해뿐만 아니라, 단순히 호감만을 가지고도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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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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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2820정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02914</link>
         <description><![CDATA[<p>의견:가짜뉴스 확산은 인공지능과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더욱 빠르게 퍼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 혼란과 정보 왜곡이 심각해지고 있다. 따라서 일정 수준의 언론 검열은 공공의 안전과 정보의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하다.</p><p>근거1.</p><p><strong>생성형 AI를 통한 가짜뉴스의 대량 생산</strong></p><ul><li><p>최근 ChatGPT, Sora, Claude 등 생성형 AI의 발달로 인해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거짓 정보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높아졌다.</p></li><li><p>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이 AI를 활용해 대규모 가짜뉴스를 자동 생성하면 일반 대중은 진위 여부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p></li><li><p>실제로 딥페이크 기술로 만든 정치인의 가짜 발언 영상이나 음성이 유포되어 선거에 영향을 준 사례가 있다.<br>예: 2024년 미국 대선 예비과정에서 딥페이크 오디오로 유권자를 혼란시킨 사례.</p></li></ul><p>근거2.</p><p><strong>알고리즘의 확산 구조는 가짜뉴스에 유리</strong></p><ul><li><p>SNS나 뉴스 플랫폼의 추천 알고리즘은 조회 수, 클릭 수 등을 기준으로 작동하는데, 자극적인 가짜뉴스가 진짜보다 더 많이 노출된다.</p></li><li><p>연구에 따르면 가짜뉴스가 진짜 뉴스보다 6배 이상 빠르게 확산된다는 결과도 있음.<br>MIT 연구(2018): 트위터에서 가짜뉴스가 진짜뉴스보다 훨씬 더 멀리, 빠르게 퍼짐.</p></li><li><p>정부의 개입 없이는 알고리즘의 자동화된 구조상 시민이 정확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움.</p></li></ul><p>근거3.</p><p><strong>공공안전과 국가안보 측면에서 필수적</strong></p><ul><li><p>팬데믹, 재난, 전쟁 등 위기 상황에서는 가짜뉴스가 공포를 조장하고 혼란을 키워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음.<br>예: 코로나19 초기, “백신은 마이크로칩 주입” 같은 AI 기반 자동 번역된 허위 정보가 SNS로 빠르게 확산됨.</p></li><li><p>특히 사이버 전쟁 시대에는 가짜뉴스가 심리전의 도구가 되기도 함.<br>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인공지능으로 조작된 뉴스와 사진이 국제 여론을 교란시킴.</p><p><br/></p></li></u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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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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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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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최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07724</link>
         <description><![CDATA[<p>의견: 간접적인 표현 방식을 사용한 문학 작품은 개개인에게 오해를 삼으로써 사회에 영향을 끼칠 수 없다.</p><p><br/></p><p>근거: 간접적인 표현은 화자가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다른 표현 방식을 사용하여 독자에게 의미를 전달하는 기법을 말한다. 이러한 표현 방식에는 비유, 풍자, 상징 등이 있다. 토론 주제에 해당하는 &lt;태평천하&gt;를 대표적으로 보면 풍자를 통해 화자의 주장을 간접적으로 표현 함을 알 수 있다.</p><p>이때 간접적인 표현의 장점은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하며 독특한 표현일 수록 사람들의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는 특징이 있다. 반면에 단점에는 오해와 잘못된 이해 등이 있다. 이를 통해 문학 작품 속 간접적인 표현을 잘못 이해할 가능성이 있으며, 최악의 경우 잘못된 이해가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 화자의 의도와 다른 사상을 독자에게 남길 수도 있다. 사회는 결국 개인이 모인 집단을 말하므로 잘못된 이해는 오히려 사회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거나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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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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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07940</link>
         <description><![CDATA[<ol><li><p>핵심 주장: 언론검열은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한다.</p><p>언론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국민은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스스로 판단할 권리가 있다.</p><p>어떤 정보가 ‘가짜’인지 판단하는 과정 자체가 자의적일 수 있으며, 과도한 검열은 정보의 다양성을 훼손한다.</p><p>가짜뉴스라는 명목 아래 정부나 권력에 비판적인 보도까지 억제될 가능성 있음.</p><p>1의 예시: 과거 독재 정권 시절, 불리한 정보는 ‘허위사실 유포’로 규정되어 언론이 침묵함.</p></li></ol><p><br/></p><ol start="2"><li><p>핵심 주장: 가짜뉴스를 판단하고 검열할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주체가 현재 없다.</p><p>정부, 정치인, 기업, 플랫폼 모두 이해관계자이므로, 중립적 판단이 어렵다.</p><p>특정 진영의 시각에 따라 뉴스가 왜곡될 수 있으며, 검열이 권력 남용 수단이 될 수 있음.</p><p>검열의 문제점: 정부가 직접 검열하면 독재화 우려, 민간 기업이 검열하면 표현의 자유 침해와 사적 통제 문제가 발생, 시민 위원회 같은 대안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공정성과 전문성 담보하기 어려움.</p></li><li><p>핵심 주장: 가짜뉴스의 정의와 경계를 명확히 할 수 없기에, 검열 기준도 자의적일 수밖에 없다.</p><p>가짜뉴스는 명백한 허위뿐 아니라, 불완전한 정보, 의견, 추측까지 포함될 수 있음.</p><p>특히 정치, 사회 이슈에서 진실과 거짓은 시점과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기도 함.</p><p>기준 없이 검열하면 정당한 비판이나 다른 의견마저 억제될 우려 있음.</p><p>3의 예시: 코로나19 초기, 마스크의 효과나 백신 정보 등도 시간이 지나 진실이 달라진 사례 있음. 당시 가짜뉴스로 규정된 것 중 일부는 나중에 사실로 밝혀짐.</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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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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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2 신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09979</link>
         <description><![CDATA[<p>주장: 모든 국민의 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선 누군가의 희생이 불가피하다.</p><p><br/></p><p>-철거 재개발은 가혹적인 방식이었으나 당시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에 의해 질보다는 양이 중요한, 급격한 경제 성장이 필요했음.</p><p>-도시 빈민들이 집중된 철거 지역들은 위험한 주거 환경을 이루고 있었으나 재개발로 인해 비위생적 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음.</p><p><br/></p><p>주장2: 개발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구제할 수 있다는 장기적 효과가 있다.</p><p><br/></p><p>-단기적으로는 희생이 따르더라도, 개발로 인한 경제 성장과 인프라 확충은 장기적으로 다양한 계층에게 혜택이 돌아감.</p><p>-경제 개발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큰 계층 구분 없이 국민들의 삶의 질이 전체적으로 향상되었음.</p><p><br/></p><p><br/></p><p>-만약 당시 도시 빈민을 보호하느라 개발을 포기했다면, 빈곤은 더욱 고착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음.</p><p><em> </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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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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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8 전채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10079</link>
         <description><![CDATA[<p>주장1:가짜뉴스는 자극적인 내용으로 보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의도가 있기 때문에 가짜뉴스가 언론에 노출되면 사람들의 분별력이 사라져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게 된다</p><p><br/></p><p>권력통제의 위험성이 있다고 하는데 언론 검열의 범위를 한정하거나 특정 부분에 대헤서만 검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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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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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11437</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토론 주제: 도시 개발로 인해 사회적 약자들 의 희생이 발생하더라도 개발을 해야 한다</p><p>찬성: 소지우 신유진</p><p>반대: 김아현 노수연</p><p>추가 토의: 1970년대 당시의 도시 재개발 방식이 최선이었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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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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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6 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25spt19h9wk2tdy1/wish/3515714933</link>
         <description><![CDATA[<p>의견: 도시 개발로 인해서 사회적 약자들은 주거 빈곤 상태에 처하게 될 수 있음.</p><p><br/></p><p>근거: 도시 개발로 인해 사회적 약자들이 희생하여 겪는 피해 중 가장 큰 것은 자신이 살던 곳에서 쫓겨나 강제로 다른 곳으로 이주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도시 개발 지역 주거 비용의 상승과 이주 대책 부족 등의 이유로 이전보다 좋지 않은 환경의 주거지로 이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로 인해 사회적 약자들은 주거지가 없거나 불안정한 주거지에 사는 '주거 빈곤' 상태에 처하게 된다. 주거 빈곤은 단지 쾌적하지 못 한 주거지에 사는 것을 넘어 건강이나 교육 등 다양한 부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kbs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주거빈곤상태의 아동 중 건강이 좋지 않은 아동 비율이 그렇지 않은 상태의 아동에 비해 4배 더 높았다고 한다. 또 교육 관련 인프라의 부족 등으로 인해 빈곤 대물림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시민들의 계층이동에 대한 인식이 현세대에서는 약 30퍼센트, 다음 세대에서는 약 50퍼센트로 시민들도 계층 간 이동이 어려울 것이라고 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주거 빈곤은 결국 계층 간 이동 불가능과 같은 또다른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에 반대하였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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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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