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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반 어반드로잉 작품 설명 by 교사유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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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2 00: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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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choengdeokh_dddduu</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17516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p><p>(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p><p>(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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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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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정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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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strong>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strong>  </p><p>    기억에 남아서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다.  </p><p>2. <strong>어반드로잉에서 고려한 점</strong>  </p><p>   공간감 있게 했다</p><p>3. <strong>잘된 점과 부족한 점</strong>  </p><p>   잘된 점: 분위기 잘 잡았고 나름 괜찮다.  </p><p>   부족한 점: 디테일 부족, 투시 조금 어색한 부분 있음.  </p><p>   보완 방법: 연습 좀 더 해서 세밀하게 하면될고같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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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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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이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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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여행갔을때 가보고 싶었던 장소였기 때문에</p><p>2.빠른선 사용해서 뒤쪽 집이 많아 복잡한 부분을 표현했다</p><p>3.디테일이 좀 부족했던것 같다 더 자세히 그려서 더 보완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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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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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김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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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의미 있는 이유:내가 중학교때 다니던 학교이고 3년동안 지내면서 많은 추억이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다.</p><p>2.어반드로인 고려:구도와 시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친 원근 시선흐름에 따라 그림의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이다.</p><p>3.시선흐름과 선의 평행을 잘 표현한거 같지만 선을 너무 삐뚤하게 그리고 옛날 사진이라서 학교가 약간 비어있는점과 사진이 흐려 디테일한 부분을 그리지 못한것이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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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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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천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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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이 곳은 프랑스의 콜마르라고 하는 곳인데 경치가 아름다운 장소라 나중에 기회가 된가면 꼭 가 보고싶기 때문에 의미있는 장소이다</p><p>2.투시도법과 공간감 표현이다. 이 장소는 복잡한 구조와 다양한 건축물,거리로 이루어져있어 이를 정확하고 생동간있게 담기 위해서는 정확한 원근법의 활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p><pre><code>3.부족한 점은 투시도법을 신경써서 작품을 그렸지만 투시도법에 대한 적용이 부족하여 건물의 각도가 어색하게 뒤틀리는 부분이 생겼다. 그로 인해 공간감이 왜곡되어 보이는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이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잘한 점은 나무,건물 등의 요소릉 다양한 선의 굵기와 속도오 그러내어 다양한 느낌을 주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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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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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최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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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바르셀로나를 가보고싶어서 바르셀로나에 고딕 지구에 있는 작은 카페를 그렸다</p><p>2.투시도법,구조적표현,간결함 을 중시했다</p><p>3.투시도법이 잘 표현되고 구도 구성력을 잘했지만 세부묘사와 선의 깊이가 부족했다</p><p>세부묘사,선의 강약을 보안하고 바닥과 구조물에 자연스러운 왜곡을 추가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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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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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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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어렸을때 한번 가본 장소인데 여기 골목에서 동생과 같이 재밌게 놀았던 경험이 있어서 나한테 의미가 있는 장소인것 같다</p><p>2.투시도법인것 같다 애초에 그림이 투시도법을 사용한듯 그려야했기 때문이다.그리고 빠른 선 사용을 했다</p><p>3.투시도법이 잘 들어가지 않은것 같고 선으로 그리는 과정에서 너무 삐뚤삐둘 한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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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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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송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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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 도시는 내가 살고싶은 도시의 모습이 반영되어있다. 도시지만 현실보다 조용해보이는 이 곳은 더 따뜻해보인다. 이 곳에 머무르는 것은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난 것처럼 나에게 위로가 되어줄 것 같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나는 다양한 선을 사용하여 명암을 표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p></li><li><p>내 작품은 거리와 건물의 배치가 자연스럽고, 때론 섬세하고 때론 과감하게 들어간 선들이 도시의 생동감을 잘 표현해주고있다. 하지만 벽, 창문, 간판 등 재질별 차이가 약해서 그림이 전체적으로 조금 단조로워보이는것같다.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건물 표면에 명암을 더 주고, 창문이나 금속 표면은 빛 반사를 표현하기위해 더 밝은 색으로 하이라이트를 표현해야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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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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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김하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199075</link>
         <description><![CDATA[<p>1.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p><p>-&gt;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는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 이고, 풍경이 이뻤기 때문이다.</p><p><br></p><p>2.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점</p><p>-&gt; 집 들의 촘촘함과 사이에 나무들의 음영과 지붕 밑으로 내려온 그림자들을 고려하였음.</p><p><br></p><p>3.나의 작품에서 잘 된 점과 부족한점</p><p>-&gt;잘 된 점: 선이 선명하게 따지고, 지붕에 무늬 그림자를 잘 표현 된거 같음</p><p>-&gt; 부족한점:나무 표현을 잘 못하고 음영 표현을 잘 못한거 같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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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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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종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098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첫 학교이고 나와 6년을 함께한 모교이기 때문에 골랐다 여기에는 나의 추억이 정말 많이 담겨있는것같다</p></li><li><p>나는 빠른선 사용과 질감표현을 사용했다 질감표현은 풀드른 좀 보들보들 그렸고 학교 벽같은 부분은 딱딱하게 그렸다</p></li><li><p>학교를 생각보다 잘 나타낸것 같다 하지만 좀 자세히 쳐다보면 중간중간 각이 맞지 않고 삐뚤삐뚤한것이 있어서 너무 아쉽다 다음에는 더 섬세하게 그리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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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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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조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1369</link>
         <description><![CDATA[<p>1.사진을 고르다가 여기 풍경이 이쁘고 그리기도 괜찮을것 같았고 마음에 들어서 골랐다</p><p>2.질감표현,투시도법</p><p>3.잘된점은 없는것같고 부족한점은 건물들을 그릴때 구체적으로 그리지 못하고 나무를 표현할때 너무 나무같지않은 느낌이라 다음에 그릴땐 나무 표현을 더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그려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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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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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안정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3182</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적 부모님과 함께 가본 곳에 사진을 찾다</p><p>기억속 비슷한 사진이라 인상깊었다. </p><p><br/></p><p>멀어질수록 건물을 작게 그리고 묘사를 덜 하려고 노력했다. </p><p><br/></p><p>생각보다 그림과 비슷해서 잘된거같지만 명암을 주는법을  아직 잘 모르는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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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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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4383</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곳은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의 골목길이다. 어릴 때 이 곳을 가본적이 있는데 엄청 아름다웠던 기억이 있어서 그렸다.</p></li><li><p>이 그림을 그리며 가장 고려한것은 일점투시이다. 하나의 소실점을 잡고 모든 선들이 그 소실점을 향해 가도록 그렸다. 이렇게 하여 거리감을 표현했다</p></li><li><p>일점투시를 활용해 원근감을 표현한 것은 잘된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명암과 그림자의 표현이 적어서 그림이 약간 단조로워 보이는 점이 부족한 점이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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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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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고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5094</link>
         <description><![CDATA[<ol><li><p>중학교 1학년때 친구들과 한복을 입고 경복궁에 놀러가 즐거운 추억을 쌓았던 특별한 장소라 그리게 되었습니다.</p></li><li><p>사실적인 표현을 위해 투시도법을 적용하고, 지붕의 곡선과 기와, 벽돌 무늬 등 세부 디테일에 집중하여 그렸습니다.</p></li><li><p>세밀한 선과 구조 표현은 잘 되었지만, 그림 전체의 원근감과 그림자 표현이 부족해 보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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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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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김명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6575</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 장소-제주월드컵 경기장/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갈때마다 갔던곳이라서 의미있는 장소라고 생각했다</p><p>2)어반드로잉할때 고려한점:경기장 주위에 건물과 도로 나무도 그려 공간감을 신경썼다</p><p>3)잘한점과 부족한점:잘한점-경기장을 입체감있게 표현했다/부족한점-세부적으로 표현이 부족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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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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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송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697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장소가 의미있는 이유는 바다를 보러 강원도에 갔을때 항상 밥을 먹었던 식당이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점은 명암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나는 복잡한 거리가 아닌 건물 하나를 그려 명암을 정확히 하여 좀 더 현실감있게 표현하려고 했다 그리고 나무의 질감을 잘 표현하려고 했다</p></li><li><p>잘된점은 명암이 정확하게 잘 표현됐다고 생각하고 나무의 풍성함을 명암의 대비로 잘 표현한거 같다. 또한 투시도법을 잘 지킨것 같다 부족한점은 직선을 그리다보니 선이 조금 삐뚤빼뚤하게 그려져서 아쉽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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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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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오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7013</link>
         <description><![CDATA[<p>1.이 장소의 배경이 멋있다고 느껴져서 고르게되었다</p><p><br/></p><p>2.공간감을 살려서 표현하였다.</p><p><br/></p><p>3.앞으로 더 선을 따는 연습이나 그림자를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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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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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5이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09024</link>
         <description><![CDATA[<p>1. 살면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 프랑스 파리이기 때문에 파리의 풍경이 잘 담겨있는 사진으로 선정하였다. <br><br>2. 투시와 공간감을 최대한 잘 표현하여 그리려고 노력하였다. <br><br>3.개인적으로 투시나 공간감은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건물의 디테일이나 에펠탑 등 세부적인 요소들이 부족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사진을 조금 더 자세하고 꼼꼼하게 분석하여 디테일한 부분을 잘 살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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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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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이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11139</link>
         <description><![CDATA[<ol><li><p>살면서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라여서 그림으로 그려보았다</p></li><li><p>이탈리아 베네치아는 수상도시이기 때문에 어반드로잉을 할때 물에 비친 건물의 반사를 선으로 질감을 표현하여 그렸고, 베네치아는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베네치안 고딕 건축이 유명하여 대부분 아치형 창문, 장식이 많은 발코니가 많은데 그 디테일들을 선으로 섬세하게 그렸다</p></li><li><p>옆쪽 벽면에 나무를 잘 그리지 못하였고 건물의 벽의 벽돌의 질감이 많은데 그 디테일을 다 살리지 못하였다.</p><p>나무를 그리는 법을 다시 배워서 다시 디테일들을 살려서 그려보는게 좋을 것 같고 벽은 벽돌모양으로 선을 그려보는게 좋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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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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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김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11631</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이유는 산토리니가 아름다운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한 번가고싶기때문이다</p><p>2.어반드로잉을 할 때 고려한점은 빠른선그리기이다</p><p>빠른그리기를 이용하여 많은 것을표현하였다</p><p>3.나의 작품에서 잘된점은  그나마 원금법인거같다 </p><p>부족한점은 명함표현과  딕테일이다</p><p>부족한점을 보안 할려면 조금더 연습해서 딕테일을 살리고 명함도 연습해야할꺼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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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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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정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1186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그린 이유)</p><p>이 장소는 영국의 Clovelly North Devon이란 곳으로 한번 가보고 싶은 거리여서 고르게 되었다.</p></li><li><p>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p></li></ol><p>1점 투시를 사용하여 원근감이 느껴지도록 그릴려고 했고 곡선, 직선 등 다양한 선을 사용하여 풍경을 표현했다.</p><p><br/></p><ol start="3"><li><p>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p></li></ol><p>잘된 점은 나무의 나뭇잎을 잘 표현한 것 같고</p><p>부족한 점은 선이 직선으로 잘 안 그려졌고 세부적인 부분까지 잘 표현되지 못한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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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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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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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14834</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그린 이유):이 장소는 내가 직접 방문했던 배네치아의 골목길 중 하나로 수로와 건물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깊었다.당시에 느꼈던 그 느낌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었기에 이 장소를 그렸다.</p><p>2.어반드로잉을 할 때 나는 이 장소의 공간감을 잘 살리기 위해 투시도법을 가장 먼저 고려했다.수로를 중심으로 좌우 건물이 자연스럽게 멀어지도록 1점 투시를 적용하여 깊이감과 거리감을 표현하려 했다.그리고 건물의 질감을 살리기 위해 빠른 선을 활용해 건물의 낡은 느낌과 창틀의 어두운 부분을 강조하였고 또한 그림의 투시점이 모이는 먼 부분은 앞쪽에 비해 상대적으로 연한 색을 쓰고 더 자세하게 그리지 않아 원근감을 느낄 수 있게 표현했다.</p><p>3.뒤쪽에 비해 앞쪽을 상대적으로 더 자세하게 표현하여 원근감을 느낄 수 있게 했으며 건물의 그늘진 곳과 창틀의 어두운 곳을 어둡게 칠해 공간감을 극대화시켰다.</p><p>그러나 시간이 조금 부족했고 물살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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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0: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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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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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7269273</link>
         <description><![CDATA[<p>1. 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이곳은 에스토니아의 수도인 탈린이다</p><p>북유럽으로 여행을 가는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 도시를 찾아보던중 탈린을 알게되었다 중세의 분위기가 잘 보존된 이곳은 디지털 문화 또한 발달되었다 체계적인 전자정부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젊은 IT창업자들이 몰려드는곳이다 진로와 관련있으면서도 여유롭고 예술적인 느낌이 좋아서 그렸다</p><p>2.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 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br>→투시도법을 사용하여 앞은 크고 자세하게 그리고 멀어질수록 작고 희미하게 그렸다</p><p>3.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 과 부족한 점은?<br>→ 잘된점:시간이 1시간 부족했던거에 비해 완성했다</p><p>→부족한점:명암표현이 어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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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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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박수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830979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있는 이유 : 이 장소는 캐나다 퀘벡이다. 해외여행을 가게 된다면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가 캐나다여서  나에게 매우 의미있는 장소이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 : 어반드로잉의 전체적인 조화를 위해 투시를 정확하게 맞추는 것을 가장 고려했다. 또한 공간감을 나타내려고 가까이있는 부분은 자세하게 그리고 멀리있는 부분은 덜 자세하게 그렸다.</p></li><li><p>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 : 잘된 점은 투시가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부족한점은 건물의 간판에 써있는 글씨를 표현하기가 어려워 제대로 그리지 못했다는 점이다. 이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그리기 어려워 보일지라도 그려보려고 시도하려는 자세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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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13: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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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9 박수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88616288</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에게 이장소가 의미있는 이유: 이 장소는 캐나</p><p>다 퀘벡이다. 해외여행을 가게 된다면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가 캐나다여서 나에게 매우 의미있는 장소이다.</p></li><li><p>어반드로잉을 할 때가장 고려해서 그린점:어반드로잉의 전체적인 조화를 위해 투시를 정확하게 맞추는 것을 가장 고려했다. 또한 공간감을 나타내려고 가까이있는 부분은 자세하게 그리고 멀리있는 부분은 덜 자세하게 그렸다.</p></li><li><p> 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 잘된 점은 투시가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부족한점은 건물의 간판에 써있는 글씨를 표현하기가 어려워 제대로 그리지 못했다는 점이다. 이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그리기 어려워 보일지라도 그려보려고 시도하려는 자세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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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23: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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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김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25lp9tsrzfcp6isk/wish/3492503793</link>
         <description><![CDATA[<p>1.나에게 이 장소가 의미 있는 이유(그린 이유)</p><p>: 예전부터 에펠탑을 보러 파리에 가보고 싶었기 때문에 그리기로 했다.</p><p><br/></p><p>2.어반드로잉을 할 때 가장 고려해서 그린 점은? (예시-투시도법, 질감표현, 공간감, 빠른 선 사용, 다양한 선 사용 등을 자세하게 설명)</p><p>: 에펠탑의 철근 때문에 명암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그 점을 가장 고려해서 그린 것 같다. 그리고 에펠탑까지 이어진 도로나 가로등들을 잘 표현하기 위해 투시도 조금 더 고려해서 그린 것 같다.</p><p><br/></p><p>3.나의 작품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은? (부족한 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 포함)</p><p>: 잘된 점은 명암 표현을 세세하게 잘한 것 같다. 부족한 점은 디테일한 부분을 좀 많이 생략했는데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더 자세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또한 배경이 좀 허전한 사진을 선택해서 물감으로 하늘만 추가 표현해서 보완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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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2: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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