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국어 &lt;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gt; by AR S</title>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6 23:02: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17 01:41:1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신난 마음으로 캠핑을 갔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박민정) </title>
         <author>sonaru98_</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219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들과 오랜만에 캠핑을 갔다. 그런데 차에서 멀미가 나서 힘들었고 빨기 가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다. 4시간 후 도착해서 삼겹살을 먹었다. 차 타고 와서 힘들어서 그런지 정말 황홀하고 맛있었다.&nbsp;삼겹살을 다 먹고 아빠와 계곡에서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 계곡물에 발을 넣는 순간 너무 차가워서 내 몸이 얼 것 같았지만 열심히 물고기를 잡을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돌을 넘는 순간 발이 미끄러져 계곡물에 빠졌다. 빠진 순간 발이 미끄러져 계곡물에 빠졌다. 빠진 순간 10초 정도 멍~해 있다가 일어났다. 옷은 축축했다. 옷이 축축해서 그런지 기분이 찝찝했다. 물고기도 많이 안 잡혀서 속상하고 슬펐다. 그리고 저녁어 아주 맛있는 소세지와 고기를 먹었다. 고생을 하고 먹어서 더 꿀맛이었다. 밥을 다 먹고 의자에 앉아 불멍을 했다. 고생하고 쉬어서 몸이 노곤했다. 근데 불 연기가 자꾸 와서 눈, 코가 매웠다. 불멍을 하고 시간이 늦어서 잤다. 힘든 하루였는데도 재밌게 잘 논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2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21950</guid>
      </item>
      <item>
         <title>가족들과 펜션 간 일(임유희) </title>
         <author>sonaru98_</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27042</link>
         <description><![CDATA[<div> 가족들과 아침일찍 일어나 펜션으로 출발했다. 11시 30분에 겨우 출발해서 열심히 펜션으로 향했다. 중간에 외할아버지도 태워서 다 같이 출발했다. 외할아버지댁을 들러서 가서 그런지 2시간 30분 거리를 4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했다. 이모도 오기로 했는데 이모는 차가 막혀서 1시간 뒤에 도착을 했다. 1시간 동안 나는 아빠와 펜션에 있는 게임기로 재미있게 게임을 했다. 거기가 키즈펜션이라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크고, 방방이, 미끄럼틀, 그네같은 거(?), 씽씽카, 아기들이 타는 자동차. 돌리면 엄청나게 돌아가는 놀이기구, 완전 놀이터였다. 근데 이모네는 아기가 있어서 엄청 귀여운 아기까지 같이 펜션에 왔다. 그 아기의 나이는 2살이다. 내가 잘 놀아주니까 아기도 엄청 좋아했다. 바로 그 아기 이름은 유나다. 유나와 나는 번갈아가면서 미끄럼틀도 타도, 방방이도 타고 하루종일 재밌게 놀았다. 저녁 먹을 시간이 돼서 가족들과 바베큐장에 갔다. 거기엔 이미 숯불과 고기가 셋팅되어 있었다. 너무 좋았다. 고기를 구워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기분이 좋고,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난 고기를 다 먹고, 유나와 같이 방 안에 들어가서 또 놀았다. 모든 가족들이 방에 들어와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각자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유나와 쉬지 않고 재밌게 놀았다. 양치를 하고 다 같이 침대에 누워서 잤다.&nbsp;<br> 다음날 아침, 아침에 일어나서 라면을 먹었다. 맛있게 먹고 집에 가기 전에 유나와 또 더 놀았다. 1시간 동안 놀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차에 탔다. 정말 아쉬웠지만 하루가 알찼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2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27042</guid>
      </item>
      <item>
         <title>천산이생일 (이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34256</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서 거실로 나오니까<br>천산이가 나를 핥았다. 그리고<br>달력을 보니 천산이 생일이여서<br>놀랐다. 천산이를 데려온지<br>체감상 6개월 정도 였는데<br>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는것 같았다.<br>그리고 아침밥을 먹고 천산이<br>생일선물로 장난감을 줬다.<br>그리고 어느 누군가에게 선물을<br>주고 집에 돌아 왔는데 천산이가 두발로 섯다 귀여웠다 그리고 천산이랑 낮잠을자고<br>일어나서 살치살을 구워 먹었다.<br>천산이가<br>나보다 더 많이 먹었다.<br>천산이랑 영화를 봤다. 같이 보니<br>1.5배에서 2배 재미있었다.<br>마지막으로 산책을 나갔다.<br>놀이터에서 한 1시간쯤 놀고<br>집으로 돌아와서 게임을 하는데<br>천산이가 와서 침대 중간을<br>차지했다. 그래서 나는 침대 에서<br>ㄱ자로 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34256</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여행을 간 일(류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36343</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9살때 가족과 풀빌라를 갔었다. 짐을 싸고 차에 탔다. 정말 설레었었다. 그치만 가는 길에 오빠와 싸워서 화가 났다. 도착하고 난 다음 배고파서 밥을 먹었다. 먹은 후 소화를 시킨 다음, 수영장에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 놀다가 출출해서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수영장에서 또 놀았다. 아버지께서 나를 재밌게 놀아주셨다. 그런데 씻으러 가야해서 정말 아쉬웠다. 그리고 씻고 난 다음 게임을 조금 하다가 저녁으로 고기와 소시지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오빠가 나한테 젤리도 주어서 나도 오빠한테 과자를 주었다. 그리고 오빠와 같이 게임도 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 가족 다같이 밤 수영도 해서 힐링도 되었다. 한 1시간 정도 밤 수영을 하다가 다시 씻고 놀았다. 가족들과 오락실도 가고, 인형뽑기도 했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편의점도 가서 음료수도 샀다. 그리고 양치하고 잘 준비를 하였다. 10~20분? 정도 게임을 하다가 잤다. 정말 재미있고 행복했다. 그치만 1박이어서 아쉬웠다. 그치만 다음에도 오기로 해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36343</guid>
      </item>
      <item>
         <title> 학교에 입학한 날(이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111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019년 3월2일에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어린이집 에서 본 친구와 모르는애도 봤다 선생님이 친구들과 친해지라고 마니또 같은걸 했다 내가 선물해 주는건 싫었지만 남이 선물해 주는건&nbsp;좋았다 그래서 나는 마니또에게 선물을 안줬다 그리고 2교시 강당으로 가서 꼬리잡기 같은걸 했다 그랬더니 벌써 3교시다 3교시에는 교실로 돌아와서 눈싸움을 했다 눈싸움근 하고 싶은 사람들만 했다 남자애들은 모두 하겠다고 했는데 여자애들은 4명 정도가 안한다고 했다 4교시에는 안전교육을 받고 밥을 교실에서 먹었다 그 학교는 급식실이 없었다 밥을 먹고 선생님께 인사하고 집으로 갔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1111</guid>
      </item>
      <item>
         <title>체험학습 ( 송예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2713</link>
         <description><![CDATA[<div>4월달에 체험학습으로 놀이공원에 갔다 처음엔 체험학습으로 놀이공원을 가는 것이 처음이여서 설렜었다, 그러나 오랜만에 놀이공원에 가서 뭐가뭔지 잘 모르겠고 계속 걸어다니니 발이 아팠었다, 그래도 막상 놀이기구를 타니 아팠던 발이 다 괜찮아졌고 재밌었고 놀이기구를 다 타고, 아이스크림도 먹어서 좋았다,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봤는데, 바이킹도 타고, 라바 놀이기구도 탔고 그 외 많이 탔다, 비록 나는 후룸라이드? ( 이름을 잘 모름 ) 는 안탔지만 우리 모둠 친구들은 잘 탄것 같으니 나도 기분이 좋았다, 친구들과 길을가다가 롤러코스터를 발견했다 처음엔 재밌을 것 같았지만 막상 줄을 서니 내가 이걸 왜 타려고 했지 라고 후회하기도 했다 벌써 우리 모둠 차례가 되었다, 안전바가 내려지고 출발했다, 생각보단 그렇게 많이는 무섭지 않지만, 안전바에 머리를 박아서 조금 아프고 어지러웠지만 한번 더 타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다 타고 나니 벌써 갈시간이 되어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 정말 재밌었고 또 가고 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2713</guid>
      </item>
      <item>
         <title>처음으로 미술대회 나갈 일(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2989</link>
         <description><![CDATA[<div>"수진아 너 우수상받았어!!"<br>아버지께서 결과를 말씀해주셨다.<br>학교가 끝나고 나는 친구와 같이<br>방가 후에 갔는데 미술선생님 께서<br>온라인 미술대회에 한번 나가 볼 거냐고 물으<br>썼다. 난 친구와 같이 한번 나가보자<br>라고 했다. 주제는 GS편이점이 주제였다.<br>난 베트남사람들이 GS편이점에서 쉬는<br>모습을 그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매장<br>앞에 오토바이를 그리면 어떨까 라는<br>생각이들어 인터넷에서 오토바이사진을<br>보여 열심이 그렸다. 난 이렇게 생각하였<br>다. '열심이 해서 우수상이라도 탈<br>거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방학 동안<br>미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가며 그림을<br>완성을 하고 그림을 냈다. 그리고 2~3주후<br>나 미술수업 가고 있는 중 아버지께서<br>전화가 왔다. 난 아버지의 전화를<br>받고 깜짝 놀았다. 아버지께서 이<br>렇게 말하셨다. "너 우수상 받았어!!"<br>나는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열심이 그림을 그려야 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2989</guid>
      </item>
      <item>
         <title>유치원 졸업식(문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3346</link>
         <description><![CDATA[<div>바야흐로 내가 유치원을 입학했을때 그때부터 뜀틀을<br>뛰었고 그로부터 1년뒤 체육 선생님이 말하셨다 조금있으면<br>졸업식 이니깐 졸업식 준비를 하자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는<br>별거 아니겠지 라고 생각하였지만, 뜀틀을 12칸 넘게 뛰고.<br>스타크레프트 드라군을 빙의 해서 거꾸로 4족보행을 했다.<br>허리 디스크가 아작 나는거 같이 아팠다. 익숙해 지니<br>별로 아프지는 않았다 이정도면 여기는 체육 유치권이<br>아닌지 의문을 가졌다. 그래서 나는 체육관을 갈때 마다.<br>온 몸에 힘이다 빠졌었다 너무 인상 깊어 5년인가<br>6년이 지난 지금도 그 선생님 얼굴이 생각난다. 우리가<br>7곱 살이 됐을때 우린 서커스 단을 빙의 한듯 드라군<br>자세에 익숙해졌다. 난 집에서도 드라군 자세를 할수있을<br>정도로 익숙해졌다. 졸업식날이 한 100일도 안남았을때<br>나와 친구들은 진행 하는 것을 연습하였고 또<br>&nbsp;뜀틀 연습을 했다.<br>이렇게 반복이 되고 졸업식날 난 아빠가 못 오셔서<br>엄마랑 유치권도 구경하고 내 반도 구경하고 했다 인제<br>다 한국 체육 시간에 체국하는 걸 보여주었다 체육관이<br>몬데 가운데 까지 드라쿤 자세로가 무엇을 한국 정상적이게<br>돌아가 펌틀을 하고 그랬다 엄마가 영상을 찍었고<br>그동안 힘들었지만 막상 끝나니 뿌듯했다.<br>부동안 힘들었지만 막상 끝나니 뿌듯했다 꽤나 인상 깊었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3346</guid>
      </item>
      <item>
         <title>처음으로 생명을 키운날(나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3588</link>
         <description><![CDATA[<div>생명을 키운 날<br><br>2018년 나는 아빠랑 같이 마트에 왔었<br>다. 그곳에는 여러 먹거리 장난감 들이 있<br>었지만 유독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다. 바로 생<br>물 이였다. 물고기, 장수 풍뎅이,사슴벌레, 거북이<br>등등 신기하고 귀여워 보이는 친구들 (생물)이<br>었다. 아빠랑 손을 잡고 가까이 가 봐봤<br>다. 그중에 키우기 쉽다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신<br>호기심있게 봐보았다. 나는 그떼<br>처음으로 '사슴벌레'를 입양했다. 나는<br>그생물들 궁금하다 듯이 계속 처다보<br>았다. 밥을 먹을때도 공부할 때도 얘기<br>할 때도 하염없어 계속 쳐다 보았다. 하<br>지만 그생물은 내가 민망한 것인가 계속 숨<br>어 들었다. 나는 그모습을 귀엽게 쳐다 보았지<br>만 지금 생각하면 광기인거 같았다...<br>나는 그때 잠을 잘데도 사슴벌레 즉 생물의<br>대한 생각하고 갔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br>나 3달이 지날 때즘 잘 지내던 얘가 갑<br>자기 발버둥을 치는 것이다. 나는 놀라<br>유튜브에 이유를 찾아보자 곧 죽는다는<br>그리고 다음날 사슴벌레는 하늘로 가버렸다.<br>이름도 못지어주고 보내준게 너무<br>미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3588</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우리 가족(권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3844</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은 내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 날이다.<br>벌써 1월 이지만 괜찮다. 나의 선물은 인생 최고의<br>선물 이기 때문이다. 내 선물은 밥을 먹고 보러 가기로<br>했다. 우리는 밥을 다 먹고 드디어 그곳으로 향했다.<br>대충 30분 정도 왔을까 우리는 도착했다. 귀여운 아기 강아지들이<br>많은 이곳은 "펫샵"이였다. 내가 원한 선물은 바로 강아지 였다.<br>□ 우리는 그곳에서 제일 귀여운 강아지를 찾아 다녔다.<br>5분 정도를 찾다가 발견 했다. 그 강아지는 뽀글뽀글한 갈색털이<br>내 머리와 비슷해서 + 1점, 너무 작고 귀여운 점도 +1점, 활발한<br>성격과 너무 귀여운 자는 모습 까지 +2점. 이렇게 총 4점 만점에<br>4점으로 그 아기 꼬물이로 결정 했다. 돈이 185만원 이였지만<br>괜찮았다. 생명에게 185만원은 아깝지 않았다.<br>그렇게 설명만 1시간 듣고 드디어 아기 꼬물이를<br>박스에 넣어 우리집으로 내려 갔다. 우리는<br>집에 도착 하자 마자 이름을 붙여 줬다.<br>그 꼬물이의 이름은 "쿠키" 라고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br>1. 털이 쿠키 색깔이어서, 2. 먹을 걸로 이름을 지으면<br>오래 산다 해서다. 자 이제 쿠키는 우리 가족이다.너무 기쁘다^^<br>이건 그때 생각이고 지금은 똥도 겁나 많이 싸고,<br>성질도 드럽고, 산책을 안 가면 계속 물고 너무 힘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3844</guid>
      </item>
      <item>
         <title>할머니 댁에서-정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420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난 할머니 댁에 갔다. 할머니 댁에<br>서 자기도 했다. 졸려서 잠깐 누워 있었는데 잠을 잤다.잠을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어두워서 휴대폰<br>으로 시계를 봤다. 5시 30분 이여서<br>놀랐다. 할머니는 그때 일어나? 계셨다<br>할머니가 왜 이시간에 일어 나계셨는지<br>는 지금도 모른다. (할머니께 전화로 물어봐야<br>겠다. 나는 할머니가 성경을 읽으러 빨리<br>일어나 계셨던것 같았다.<br>화장실에 갔다. 손에 이것 저것이 있어 잠시<br>손이 아니라 이빨로 휴대폰을 물고 있었다.<br>그때 와그작 소리와 함께 휴대폰<br>필름에 금이간게 보였다. 난 그냥들고 다니<br>다. 집에와서 어머니께 말하자 필름이<br>없고 필름 께진데 에서 미세 플라스틱이<br>나올 수 있다며 액정 만들고 다니라고 했다.<br>그때부터 최대한 필름을 붙이면 깨지<br>지않게 잘 가지고 다니기로 했다.<br>난 처음으로 필름이 플라스틱인걸 알았다<br>그래서 휴대폰의 필름이 잘 깨지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4202</guid>
      </item>
      <item>
         <title>캠핑장에 간일(오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4371</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이랑 캠핑장에 갔다. 1차 캠핑은<br>대부도 이다.<br>나는 캠핑장에 도착 하자마자 수영복 갈아 입고 수영장에 갔다.<br>수영장에서 미끄럼틀 타고 튜브 타고 공놀이도 했고 잠수도 했었<br>다. 수영은 그만했고 그대신 캠핑장에 있는 키즈카페에 갔다.<br>키즈카페에서 에어바운스도 있고 큰 블럭도 있었다. 나는 큰 블럭<br>으로 집을 만들었다. 저기에는 모르는 동생들이 있었다. 내가 가서 같<br>이 놀자?" 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동생들이 된다고 했다. 나는 동생들이랑<br>같이 술래 잡기 했었다. 어떤 동생이 내가 열심히 만든 집에 들어갔<br>는데.. 갑자기 내가 만든 집이 부서졌다. 동생이니까 봐줬다. 이제<br>키즈카페 문을 닫는다. 나는 동생들이랑 "안녕"하고, 나의 텐트로 갔었다.<br>나는 저녁이 되자 고기 구이 먹고 양치 하러 갔다. 양치 끝나고, 쓰레기<br>버리러 갔었다. 버리고 오니까 아까 봤던 동생들이 있었다. 폭죽을 하고<br>있었다. 그동생들은 나의 텐트는 8번에 있는데 동생들 텐트는 1,2번<br>이였다. 2차 캠핑 부모님과 강아지랑 같이감. 세종온돌숲이다.<br>우리 2차 캠핑은 캠프장 이다. 냉장고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요리하는 주방도<br>있고, 침대도 있고, 쇼파도 있었다. D 캠프장은 강아지 캠프장이다.<br>나는 튜브 챙겨서 수영장에 갔었다. 수영장이 깊었다. 더 깊었으면<br>좋을 텐데 나는 아빠랑 수영장에서 술레잡기 했었다. 수영 끝나고,<br>고기 구어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옆집 강아지도 봤다. 너무 재밌었다.<br>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4371</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글램핑을 갔다(서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475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처음으로 글램핑을 갔다. 텐트안에 에어컨이 있어서 킬려고 했는데<br>&nbsp;작동이 안됐다.....날이더워서 짜증이났다. 그리고 캠핑장에서 조금만걸으면 동물원이 있다고 해서 걸어갔다.근데 조금이 아니였다 다리가 너무아파서 안가고 싶어졌다.<br>&nbsp; &nbsp; 동물원에 도착했다 동물원이 크기가작아서 기대안했는데 동물이 생각보다많았다 타조,앵무새, 다람쥐등여러동물이 많았다 다 구경하고 신나게 나왔지만 또 걸어갈 생각에 눈앞이 깜깜 해져왔다.지나가던 길에 쓰러질 것&nbsp;같아서 음료도 마셨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쉴려고 했는데 동생들이 놀ㅡ아달라고 했다.진심 귀찮았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4756</guid>
      </item>
      <item>
         <title>정우진  《초등학교 입학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51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날씨가 입학하기 딱 좋은 날이였다.<br>그 날은 학교 앞에 꼭 파는 사람들과<br>입학하는 유치원생, 그리고 학부모님들이<br>있었다. 초등학생이 되는 생각에 가슴이<br>두근 거렸다.<br>드디어 교실에 처음 들어간다.<br>내 교실은 1학년 1반이었고 번호는 9번<br>이었다. 선생님 이름 맞추기도 같이<br>했다. 선생님 이름의 초성은 ㄱㅈㅁ 이었다.<br>모두가 생각을 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말했다.<br>"거짓말이요!" 그때 우리반은 웃음<br>바다가 됐다. 선생님의 이름은 김진만<br>선생님이었다. 재밌는 선생님과 친구들은<br>만나서 기분이 좋아졌다.<br>잠자리에 들었을 때 내일당장공부<br>해야 되 생각때문에 가슴이 편하지 않았지만<br>초등학생이 될 생각에 다시 기뻐졌다.<br>슬픔과 기쁨이 계속 바뀌다가 잠에들었다.절대 잊지 못할 날이였다.그치만 형은 벌써 2학년 이었기 때문에 형이 부러워 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5141</guid>
      </item>
      <item>
         <title>야구를빼고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권택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56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야구를 빼고 가족들이랑 캐리비안베이에 간다. 가면서&nbsp; 멀미를 조금 했지만 캐리비안베이에 간다는 생각으로 참았다. 옷을 갈아입고 예약한<br>쉼터로 갔다.<br>&nbsp; 실내수영장으로 갔다 왜냐하면 실외가 점심부터 한다고 했기 때문이다.<br>실내수영장에서 놀다가 배가고파서 햄버거 집에 가&nbsp; 새우버거를 먹었다<br>그리고 밥을 다먹으니 실외수영장이 시작되서 파도풀로 갔다 파도풀에서 끝까지 가보고 싶어서 갔다가 물을 먹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는데 파도를 기달리다가 아저씨가 나를 미러서 또 물을 먹었다.그리고 나와서 정리를 하고 애버랜드로 갔다 시간이 늦어서 캐이블카 밖에 못탓다 그래도 재미있는 하루였지만 물을 많이 먹어서 속이 안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5620</guid>
      </item>
      <item>
         <title>PC방에 갔다(고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65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엄마랑 천안가고있다. 할머니집으로 들었갔다. 연수가 자고있다 (자는 척) 친척은이모만 있다.(친척애들없음!) 용돈을 받아서 나 혼자만 과자도 사고 할머니집에 들어갔고 연수가 나만혼자가제삐졌다. 개는 이모한태돈을 갚아야 한다. 애버랜드에서 푸바오장남감을 사라고 돈을 버렸다이모가 만원을 연수 에게 있다. 개도과자 음료수문사와서나랑 화해하고 번째 도시간을 보고 밖에서 놀고연수 친구들과 놀고 있다가 할머니 집에서 놓고 이모와엄마가 골프를 치러 갔다 나랑 동생은 오래칩은교환하고 있다가 개가 삐졌에 그만하고 있다가 치킨이왔다 (삼촌이 시킴) 나랑 삼촌이 먹고있다, 나는 소파에서 쉬고 있다가 연수가 사고쳤고 삼촌에게 혼나고있어도 개는 화났다. 개는 할머니, 삼촌, 이모에게나고 있다. 할머니집에서 자고 핸드폰게임을 하고있다 애들이 왔다고 해서 집에 올라가 TV을 보고있다가 위지우가 일어나서 작자 핸드폰을 하고 있다.가 이모부가 PC방에 가자고 해서 갔다 내 생각안른 많이 가는데 PC방은 못봤다. 연수란 이모부랑애틀이 망갔다가서 1시간만 할라고 했는데1시간쓰고재밌어서또하고떡볶이도먹고연수가화장실에가서장남감을챙겨와서할머니집 으로갔다소파위에있는데확인도안하고싸웠다 다행이화해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3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6576</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가족 (오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855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엄마가 새로운 가족을 데려왔다<br>새로운 가족은 강아지다 사실 나와 동생이<br>옛날부터 고집을 부려 엄마가<br>데려온것이다 이미보긴 했지만<br>작고 귀여운 그런 강아지는&nbsp; 처음봤다 허지만 아직 처음이기에 서로 적응을 해야됬다<br>강아지 이름을 적기로 했다 뽀야로 정했다<br>이제 서로 적응을 하고 철창을 없엤다 뽀야를 처음 만져봤을때는 구름처럼 포근했다. 나는 뽀야를 열심히 키웠다 그렇게 되니 어느덧 2살이 됬다<br>뽀야가 오랬동안 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4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8551</guid>
      </item>
      <item>
         <title>전상협 &lt;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8698</link>
         <description><![CDATA[<div>왜인지 더 춥게 느껴지는 날이었다.<br>부모님, 동생과 함께 차를 타고 졸업식을 하는 건물로<br>도착했다. '이제 정말 마지막이구나.' 나는 생각했다.<br>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나서 무대로 갔다.<br>하지만 친구들 몇명이 보이지 않았다.<br>알고보니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한다.<br>그래서 도착한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다.<br>그리고 친구들이 모두 도착하고, 무대위로 올라왔다.<br>나는 아주 많이 긴장이 되었지만,<br>최대한 티를 내지 않으려고 했다.<br>그리고 졸업식이 시작되었다.<br>나와 친구들이 한꺼번에 '브릿지 자세' 로 걸어나왔다.<br>그리고 첫번째, 뜀뜰 넘기가 시작되었다.<br>1단부터 12단까지 있었는데,<br>나는 모두 뛰고 2-3바퀴를 더 돌았다.<br>그리고 두번째, 춤 공연이 시작되었다.<br>곡은 홍진영님의 '잘가라' 라는 곡이였다.<br>나는 너무 재밌다고 생각했지만<br>한편으로는 슬픈 감정도 들었다.<br>일단 참고 춤을 췄다.<br>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래를 불렀는데,<br>'이제 진짜 끝이구나'라는 생각,<br>친구들을 다시 볼 수 없다는 생각 등이 합쳐져<br>결국 울고 말았다.<br>울면서 노래를 끝까지 모두 부르고, 졸업식은 끝났다.<br>그리고 부모님께 가서 더 울었다.<br>엄마께서 '왜 울어 상협아?' 라고 하셔서<br>나는 모르겠다고 했다.<br>그리고 엄마께서 킨더조이로 목걸이를 만들어 나에게 주셨다.<br>그리고 아빠께서는 비누꽃을 주셨다.<br>그리고 친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br>차를 타고 짜장면을 먹으러갔다.<br>왜인지 더 맛있는 느낌이였다. 이렇게 졸업식날은 끝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4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48698</guid>
      </item>
      <item>
         <title>바다 간날 (박해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51091</link>
         <description><![CDATA[<div><br>엄마와 바다에 갔다.<br>학교 끝나자 마자 바로 출발하니 갈매기가 반겨주었다.<br>갈매기한테 새우깡을 주려고 했지만 다 쏟아버려서 동네 갈매기가 다 모였다. 새우깡은 포기하고 갯벌에서 조개를 캤다. 힘들게 2개를 캤는데 돌아오는 길에 2개를 주웠다.<br>마지막으로 모래성을 쌓아 사진을 찍고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4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51091</guid>
      </item>
      <item>
         <title>아이패드 샀었던 날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51143</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너무 흐릿했던 어느 날에<br>갑자기 엄마가 나보고 아이패드를 사러 가자고<br>했다 평소에 아이패드를 가지고 싶어 했어서<br>너무 행복했다 엄마 차를 타고 애플 매장에 가는데<br>차를 타고 가기까지 너무 떨리고 설레었다 애플매장에<br>도착하고 나서 아이패드를 구경하던 도중에 내가 갖고 싶어<br>했던 아이패드를 봤는데 미쳐서 죽을 뻔 했다<br>설레는 마음을 뒤로 하고 아이패드를 사고 나왔다<br>아이패드를 들고 집에 가는데 깨트릴 까봐 겁이 나고 긴장 됐다<br>집에 도착하고 드디어 뜯어 보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br>엄마한테 너무 사랑한다고 한 20번은 했던 것 같다<br>나의 폰과 아이패드를 연동 시켜서 드라마를 보는데<br>진짜 너무 좋았다 평소에는 작은 핸드폰으로 보다가 큰 화면으로<br>보니까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4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51143</guid>
      </item>
      <item>
         <title>고양이 처음 만난날 (김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52820</link>
         <description><![CDATA[<div>35. 김유정<br><br>고양이 처음만난 날<br>※ 고양이를 처음 만난 날은 내가 6살이였다.  그래서 난 더 설레면서 무서웠던 거 같았다. 엄마는 안고 막~~ 좋아하시는데 난잘몰르겠었다. 엄마가 외출을 하실때 나옹이랑 둘이 남았었다. 너무 무서워서 발만 동동 굴 렸다. 고양이가 화장실에 들어갔다. 휙 나오면서 나한테 물이 튀었다. 나는 너무 찝찝했다. 그치만 나한테도 호감을 가진거 같아서 좋았다. 그래서 한번 등을 만져봤다. 갑자기 아옹!! 소리를 냈다. 너무 무서워서 옷장의 들어갔다. 한 10분 쯤 지났을려나 하고 나왔다. 아니다. 내 생각은 틀렸었다.  옷장 밑의 바로 고양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너무나 무서웠다. 동공이 흔들릴 정도였다. 곧 이어 어머니가 집에 들 어 오셨다. 나는 순간 어머니가 너무 위대하게 느껴졌다. 난 엄마를 보자마자 눈물을 뚝뚝 흘리며 .평소의 안하던 존댓말 까지 나왔다. 그 뒤로는 침대도 높은걸로 사고 귀마개도 샀다. 왜냐하면 그 소리만 들어도 무섭고 침대에 올라오던 냐옹이는 침대에 못올라왔기 때문이다. 근데 문제가 생겼다. 나를 찾으러 침대에 뛰어들려다 뒷발이 삐끝 해버렸다. 바로 24시 동물 병원에<br>갔다. 다행히 3일만 붕대를 하면 된다했다. 나는 그뒤로 다가갈려고 노력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4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52820</guid>
      </item>
      <item>
         <title>(김유안)제니를 만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5506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저녁에 아빠께서 집의 돌아오셨다.아빠가 여러가지 물건을&nbsp;<br>가지고 오셨다 나는 "뭘까?"라고 기대하며 보았는데 강아지 사료,&nbsp;<br>강아지 밥그릇, 강아지 장난감, 등등 아빠께서 강아지 물건을 가지고&nbsp;<br>오셨다. 그때 아빠뒤에서 한 강아지가 나왔다. 나랑 동생이랑 엄마는<br>놀랐다. 나는 강아지는 아빠에 아는사람이 회사가 바빠서 우리 아빠한테<br>주신거시다. 그렀게 우리는 강아지를 키우게되었다. 이 강아지 이름이&nbsp;<br>제시라고 한다. 하지만 이제 우리 강아지이기 때문에 이름을 제니로 바꾸었다. 그리고 처음에 제니가 왔을때 털을 다 밀고와서 좀 이상했지만<br>점점 털이 잘하면서 동글하게 되면서 점점 귀여워졌다. 그렇게 제니를&nbsp;<br>제니를 키우다 보니 제니가 우리집에 오길 잘했고 제니가 있으면&nbsp;<br>행복해진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4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55067</guid>
      </item>
      <item>
         <title>이예준-지옥에서 온 졸업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62264</link>
         <description><![CDATA[<div>"예준아 일어나 졸업식 가야지"엄마께서 날 부르셨다.<br>나는 눈을 뜨고 일어나 거실로 향했고 거실엔 누나가 있었다.<br>"쿨~쿨"누나는 내가 졸업을 하던 말던 관심이 없다.<br>누나의 태도에 짜증 났지만 이내 옷을 갈아입고 졸업식을 하러갔다.<br>졸업식이 꽤나 커서 놀랐다.<br>나는 상협이와 지후와 함께 요코미네를 했다.<br>그냥 입장해도 될것인데 굳이 드라군 마냥 브릿지로 입장하는걸 커서 생각하면 의아 했지만,행복한 졸업식이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았다.<br>내가 뜀틀12단을 뛴다고 얘기 할 때 엄마는 거짓말로 알고<br>웃어 넘겼다.하지만 실제로 본 엄마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걸 보자<br>뿌듯해졌다.이외에도 덤블링,풍차 돌리기15단등 많은 걸하고,<br>엄마가 주신 사탕꽃다발을 먹으며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5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62264</guid>
      </item>
      <item>
         <title>유치원 가는 날(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682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에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데 엄마가 빨리 준비하라며 재촉했다.&nbsp; 너무 귀찮다.&nbsp; 그리고 집을 나와 친구들과 같이 학교에 왔다.&nbsp; 아침시간은 학교에서 2번째로 졸린 시간이다.&nbsp; 깜빡 깜빡졸고 있는 데 그때 선생님이 유치원 이야기를 꺼내셨다.&nbsp; 하면 재미 있을 것같아서 하였다.&nbsp; 유치원에서 무엇을 하게 될까궁금했다. &nbsp;<br>오늘 드디어 유치원에 간다.&nbsp; 점심을 느리게 먹지는 못 하지만 아이들을 볼생각에 밥이 저절로 빨리 먹어졌다.&nbsp; 첫날은 편지 쓰기 같은 걸했는 데 아이들 3명을 맞게 돼었는 데 한명은 이름이 은우였고 두명은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 다.&nbsp; 편지를 만드는 데 그 작은 손으로 편지를 쓰고 있는 게 귀여웠다.<br>또 다음 주가 돼서 밥을 먹고 갔다.  공기놀이를 했다.  한 명은 손이 아주 작고 한 명은 평균이 였다.  손을 모아서 공기돌이3개가 들어갔다.  하나씩 넣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고 더 넣을려고 하는 게 욕심 부리는 것같았다.  그리고 코끼리라는 거랑 달팽이,우리가 평소에 하던 공기를 했다.  시간이 아주 빠르게 흘러가서 아쉬었다.  교실로 올라갈 때 더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다음 주가 돼었다.  오늘이 마지막인 줄알아서 선생님께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했다.   그리고 팽이놀이도 하고 인형놀이도 했다.  끝나고 아이들이 안아주는 데 너무 귀여웠다.  끝나고 선생님이 다음 주에도 간다해서 노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5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68239</guid>
      </item>
      <item>
         <title>가족들이랑 필리핀 갔을때(최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71856</link>
         <description><![CDATA[<div>난처음으로 비행기를 탔다<br>너무설레서 바로잠을청했다 필리핀에있는<br>수영장을갔다, 재미있었다 그때친구를사기였다<br>이름이 기억이잘안나지만 곤잘파? 그정도밖에기억이안난다<br>그래서난 잘이라 불러도 된다고했다 난수영을마치고 숙소로가서<br>바로 5시간동안 잠을청했다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수영장을갔다&nbsp;<br>근데 맨날오던 잘,이 없었다 난그래서 혼자열심히 놀았다<br>그러고 빙그레빙그레 게임을했다 그러고 다음날 또 수영장을 갔다<br>그리고 집에서 게임을하고 아빠가 사온 패션후루츠? 그거를먹고뱉었다<br>너무맛없어서 바나나를먹고 바로 잠을청했다 &nbsp; 그리고한국으로 갔다<br>너무 재미있었다 또다사 잘,이라는 친구를또만나고싶다 필리핀의 특유의바나나를 다시먹고싶다 또다시 필리핀을 한번더 간다 그리고 즐거웠고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0:5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771856</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친구(오종민)</title>
         <author>kek6750</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80922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에 학교의 와서 새로운친구들을 만난다.<br>처음에는 친구가없었지만다니다보니친구들이<br>생겨다 생긴친구들은 2명이었다 그러게학교을<br>계속다녀다. 학교을계속다니다보니친구들이많이<br>늘어났다.2명에서 3명으로늘어났다.<br>그래서 친구가 5명이되었다. 그러게친구들이<br>많이늘어났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랑 놀았다<br>나는 새로운 친구랑 8시까지 놀아기지고 엄마한테혼났<br>다.나는 학교끝나고 친구랑 놀았다 놀이터에서 그네타고&nbsp;<br>놀다가 집으로갔다 그리고 집에서나와 가지구 편이점<br>싸서 먹고 다시집으로갔다. 그다음날 학교으갔다.어제놀더&nbsp;<br>친구가 의자안자있었다.그리고 쉬는시간으 친구랑 놀았다.<br>그리고 친구랑 학원으로갔다. 학원끝나고 밖으로나가니친구가<br>기다리고있었다. 나는친구랑 각자집으로 갔다.<br>나는 친구가 제일 좋다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17 01:2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8092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8373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183097658/40e229421d27511672a6eef88efcb6e4/2_20231017_103753_0001.png" />
         <pubDate>2023-10-17 01:4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naru98_/25a8d0o5f7d6le7p/wish/274983735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