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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담아 이야기 쓰기 by 김보윤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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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는이를 고려하여 나의 경험을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꾸며 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8 01: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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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박범한 내친구가 포켓몬빵을 갖고 튀다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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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기는 CU앞이다. 나는 내친구인 준서와 함께 요즘 핫하다는 포켓몬 빵을 기다라고 있었다. 그날은 포켓몬빵을 기다리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여우롭게 기다리고있었다. "야 포켓몬빵 오면 우리가 다 갖자" 그렇게 한참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어 저기오는 얘 혹시 강민혁 아니야?" 준서에 말에 나는 고개를 돌렸다. 거기는 진짜 강민혁이 오고있었다. 민혁아 안녕  그렇게 민혁이와도 같이 포켓몬빵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 저기 CU차 온다!" 정말 CU차가 오고있었다. 우리는 포켓몬빵이 몇개나 있을지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포켓몬빵은 1개밖에 오지않았다. 그런데 그때 민혁이가 포켓몬빵을 가져가 결제를 하고 같다. 준서와 나는 어리둥절했다. 다음날 학교애서 나와 준서는 민혁이에게 물었다. "어제일은 1번만 봐준다 다음에는 그러면 않돼" 민혁이가 말했다. "미안해...라고한뻔!" 나는 민혁이의 말에웃음을 터트렸다. 나와 준서는 민혁이와 화해했다. 앞으로도 같이 포켓몬빵을 기다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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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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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장연우 책 제목: 동생과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yoon929/250r4ria0t8qfsa4/wish/2245099294</link>
         <description><![CDATA[<div>여유로운 어느 저녁<br>난 숙제를 하고있었다.<br>그런데!!!<br>내 동생 이 들어왔다.<br>"언니~뭐해?"<br>난 온몸에 소름이 끼칠정도로 놀라버렸다.<br>"아! 깜짝이야"<br>짜증이 났지만 참고 숙제를 했다.<br>그런데.... 또 나를 짜증나게한 누군가 바로! 내 동생<br>"언니~놀자 응? 아! 제발~ 응 응 응???"<br>갑자기 짜증이 확 올라왔다.<br>"야! 조용히 좀 하라고!"<br>내가 소리쳤더니 엄마가 달려왔다.<br>"너 뭐하는 짓이야! 동생한테!"<br>엄마가 소리쳤다.<br>"아니! 장연재가 숙제하는데 방해한다고!"<br>하지만 이유도 모르겠지만 내가 혼이 났다<br>그래서 짜증이 폭발했다<br>그래서 결국 나도 혼이나고 동생도 혼이나고<br>&nbsp; 화해를 하지 않아서 인지 더 짜증이 난다<br>그래서 내가...<br>"야 너 나가 시끄러워"<br>무슨일 인지 동생이<br>"알았어"<br>우리는 한바탕 전쟁을 하고 화해도 하지 않고 하루가 끝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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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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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친구? 지우개?]                                                  13번 안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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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지금까지 그랬듯 학교에 갔다.<br>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랐다.<br>나는 교실로 올라가 어느때와 같이 가방을 정리하고,교과서를 챙겼다.<br>조금 뒤, 보아가 들어왔다.<br>유미는 내 친한친구다.<br>유미는 내 뒷자리에 앉고 나에게 인사를 했다.<br>"안녕?"<br>"안녕?"<br>나도 인사했다.<br>조금 뒤 수업이 시작되었고, 우리는 수업 준비를 했다<br>2교시 후 쉬는 시간, 유미가 날 찾아왔다.<br>"너, 내 지우개 봤어?"<br>"아니, 못 봤는데"<br>"그래? 어디갔지?"<br>그렇게 시간이 지나 3교시 쉬는 시간, 나는 수업시간에 쓰던 것을 마무리하고 있었다.&nbsp;<br>&nbsp; &nbsp; 끝난 순간,<br>"어! 야! 그거 내 지우개잖아!"<br>유미가 내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지우개를 보고 말했다.<br>"아닌데? 이거는 내 지우갠데? 비슷해서 착각한 거 아니야?"<br>"아니야 그거 내 지우개야. 아까 못 봤다고 했으면서 내놔!"<br>"이거는 내꺼라고, 내가 저번에 형광펜 써서 자국 남았는데 여기 자국 있잖아"<br>"나도 쓴 적 있어! 내 형광펜이랑 색이 똑같네.그거 내꺼야!"<br>" 나 지우개 주운 적 없는데?"<br>유미는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않고 지우개를 가져갔다.<br>나는 화가 나서 유미를 쳐다 보지도 않았다.<br>점심시간 해은이가 어떤 지우개를 나한테 갖다 주었다.<br>아까 유미가 가져간 지우개랑 똑같았다.<br>나는 바로 유미를 찾아가 지우개를 유미 책상에 올려놓고,말했다<br>"이게 니 지우개잖아.왜 잃어버리고 남의 걸 함부로 가져가? 내 지우개 줘."<br>유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지우개를 내줬다.<br>하지만 내 지우개는 벌써 망가져 버렸다.<br>"그냥 니가 써"<br>나는 자리로 돌아와 앉았다.<br>우리의 사이가 예번처럼 돌아올 수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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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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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박준서 책 제목:빵도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yoon929/250r4ria0t8qfsa4/wish/22450999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포켓몬 빵을 기다리는 그날 빵이 왔다<br>나는 들뜬 맘으로 편의점에 들어 갔다.&nbsp;<br>박준서:와 드디어 왔다<br>&nbsp;계산을 하려던 그때 민혁이가 내 빵을 훔쳤다.<br>빵돌려줘 라며 내가 말했다. 민혁는 이제 내껀대😜 라며 말하고 도망쳤다<br>&nbsp;나는 민혁이가 빵도둑 이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진짜 빵도둑은 포켓몬 빵이었다. 포켓몬 빵은 이렇게 말했다<br>포켓몬빵:내 몸은 내꺼니까 빵주인은 나야&nbsp;<br>우리는 멍하니 서있었다 그순간 도망쳤다 우리는 빵을 쫓았다&nbsp;<br>민혁: 빵은 내꺼야<br>빵은 우릴 발고 도망쳤다 우리는 아침이 될때까지 쫓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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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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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강민혁(내친구는 치과선생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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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범한이와 말다툼을했다<br>&nbsp;그런데 그게 싸움으로 번졌다 하지만 범한이는 나보다2배는 힘이 쌨다 그순간 범한이는 나를 넘어뜨렸다 얼굴부터 떨어져 앞니가 빠졌다 그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그러고나서 선생님이 오셨다 너네들 뭐해! 나는 그냥 흔들리던 앞니가 빠진걸 직감하고 혼날까봐 앞니를 움켜지고 피를 손으로 딱았다 우리는 아무일도 없었다고했는데 들통났다 그후 사과를했다 범한아..미안해.. 범한이도 사과했다 그래도 범한이가 앞니를 뽑아줘서 치과비용이 안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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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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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신예솔 ( 책 제목 : 싫어 ! 하기 싫단 말이야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yoon929/250r4ria0t8qfsa4/wish/2245100117</link>
         <description><![CDATA[<div>" 맴맴맴~ "&nbsp;<br>여름방학 얘기가 오가는 여름날<br>나와 내 친구 라민이는 더워하며 얘기를 하고 있었다<br>" 아 덥다 근데 윤지야 넌 머리 안잘라? "<br>라민이는 단발이다 그것도 칼단발<br>나는 머리 자르는 걸 싫어한다<br>" 난 안자를래 머리 긴게 좋아 "<br>이렇게 얘기를 하다가 벌써 집에 다 왔다<br>" 잘가 윤지야 ~ "<br>" 잘가아 ! "<br>라민이가 가는걸 보고 나도 집으로 들어갔다<br>" 다녀왔습니다 "<br>들어오자마자 에어컨 앞에 서서 시원한 바람을 맞이했다<br>" 윤지야 들어왔으면 준비해 미용실갈거야 "<br>나는 그말을 듣고 당황했다<br>" 뭐 ? 싫어 ! 안갈래 "<br>이렇게 엄마와 크게 싸웠다<br>그 후 나는 방문을 쾅 닫았다<br>엄마는 내 맘을 이해 못해준다<br>그리고 더 짜증이 났다 왜 내 의견은 안들어주고 예약을 했을까?<br>저녁시간이 되고 엄마와 눈을 마주치지 않고 밥을 먹었다<br>그러다가 엄마가 말했다<br>" 엄마가 말도 안하고 머리 자르러 간다고 해서 미안해 "<br>그 후 나와 엄마는 화해했다<br>다음날<br>" 윤지야 너 머리가 왜그래 !?! "<br>라민이가 놀라며 말했다<br>바로 내가 머리를 잘랐기 때문이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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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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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정동우 제목 친구의 불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yoon929/250r4ria0t8qfsa4/wish/2245103349</link>
         <description><![CDATA[<div>한가롭던 어느날<br>친구가 날 때렸다<br>(아! 아파!!)<br>친구가 시험이 망해 갑자기날때린것이다<br>(아 왜때려!!!)<br>(어쩌라고)<br>나와 친구는 싸웠다<br>&nbsp;그렇게 싸우다 동생이 그친구뒤로와모래를뿌리고 목을졸랐다<br>그렇게 친구는 아파하면서 울면서 집으로 갔다<br>근데 난 왜때렸는지 궁금해 물었다<br>(왜 때렸어??)<br>(아 그형 저번에나 때렸어)<br>그렇게우린 웃으면서 집으로갔다<br>근데 집으로갔는데 방으로 끌려갔다<br>(나머진 생각에 마끼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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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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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김현주-초등학교 첫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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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초등학교 첫날.일찍 일어나서 학교에간다.교실앞에 도착해 신발을 갈아신고 창틀로 내자리가 어딘지 확인 하고 문을 열었다."드르륵..."<br>반 아이들이 별로 없어서 긴장이 많이 되지는 않았다.난 자리에 앉아 가방정리를 하고 조용히 창밖을 봤다.5분쯤 지나고" 드르륵..."어떤 여자아이가 들어왔다.내자리 옆에 앉았다.이름은 별이였다.아까 내자리 찾으면서 봤다."안녕~?" 별이가 먼저 인사했다."어..아..안녕" 앞문이 열리자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여러분~1학년2반에 온걸 환영합니다!~"<br>선생님께서 말씀하시고 있을때,별이가 갑자기.. "우리 친구할래?" 말을 듣자마자 난 "웅!!조아!"라고 했다.우린 1,2,3..교시 #ㅐ 모르는것도 물어보고 금세 친해졌다.학교가 끝나고 별이가 "같이놀래?" 라고 했다.난 좋다고 했다.같이 재미있게 놀았다...(☆♡^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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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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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조막심-책 제목: 짜증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yoon929/250r4ria0t8qfsa4/wish/2245104553</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치난 친구가 있었다..<br>우리 전화 하면서 게임을 했다.<br>나 이 게임을 처음 해봐서 친구 한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러 봐는데 친구가 퀴차나서 알려 주기 싫타고했다, 나는 화낫다.&nbsp; 그래서 친구 한테 화를 넷다.<br>`그냥 어떻게 하는 지 말해줘!!!!`<br>친구는 싫어 너 혼자해!! 라고 말했다.<br>나는 너무 짜증나서 전화를 끄넛다.<br>1 시간 뒤 에 친구가 전화했다 . 친구가 미안 하다고 했다 나도 사과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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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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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양윤제 (미안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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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형이랑 야구를했다.<br>만루 2아웃 폴카운트인데 내가지고 있엇다.<br>형이던진 공을 내가 첬는데<br>공이완전 멀리갔다 난 홈런인줄 알았다.<br>갑자기 형 글러브에 들어갔다.&nbsp;<br>난 억울해서 무효라고 말했다.<br>난 짜증나서 방망이를던졌다. 형이뭐하냐고 짜증냈다. 나도짜증냈다.<br>형이 사과를했다. 나는 무시했다.<br>밥먹을때 내가 미안하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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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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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정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yoon929/250r4ria0t8qfsa4/wish/2245105823</link>
         <description><![CDATA[<div>급식먹고 친구들과 교실로 걸어가고 있었다.<br>어떤 남자애가 뛰어오다가 나랑 부딪혔다. 눈을 세게 맞아서 그자리에서 주저앉고 울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못 노는것도 속상했다.<br>그 남자애는 ''미안해''한마디만 하고 튀었다. 친구들이 말했다. "괜찮아???빨리 보건실가자!" 친구들이 부축해서줘서 보건실까지 갔다.<br>보건실에가서 약을 발랐다. 약바를 때도 따갑고 너무 아팠다.너무 부어서 조퇴하고 병원에 갔다.<br>몇달간 계속 멍이 들어있어서 너무 짜증나고 속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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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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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이효민  책제목 어이없는나의하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yoon929/250r4ria0t8qfsa4/wish/2245106116</link>
         <description><![CDATA[<div>소라네가족이 평화롭게,아주평범하게 하루를보네고있었다.<br>소라의학교수업이 끝나고 방과후학습를기다리고있었다.<br>기다리는게 너무지루하던 소라는복도를 어슬렁 어슬렁돌아다니고있었어요.<br>복도를돌아다니던 소라는 저~멀리있는 넘어진 대걸래를발견합니다.<br>소라는 대걸래가 한참멀리있을때부터 대걸래를 점프해서 넘어갈라고했지요.<br>그런데 그만 소라는타이밍을놓쳐 넘어지고 말았어요.<br>소라는 아픈것도잊어버리고 부끄럽기만했어요.<br>이제야 주변에 사람이없다는걸 안 소라는 바로 다리가 엄청나게아파왔어요.<br>디가 너무아팠던소라는계단을 한발로 넘어가려고했어요.<br>계단을 두발자국내려가던 그때! 발이삐긋해 넘어지고말았어요.<br>계단에엉덩방아를 쪄버렸지요.<br>지금이상황이너무어이가없었던 소라는 눈에물이핑돌았어요.<br>방과후학습이끝나고 소라는 바로 병원으로가서 치료를받았어요.<br>집에돌아오니 유치원에서 동생이돌아왔어요.<br>동생 로라는 소라를보고 한숨을쉬었어요.<br>소라는엄마에게 혼나고 피곤한몸을 이끌고 침대로가 잠이들었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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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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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박민호(제목:친구와 싸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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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어그래 안녕" 친구와 싸우기전 친구와 함께 놀고 있었다.시간 19:30<br>내가 친구에게 장난을 쳐보 았다. "야 내가 그래서 ㅋㅋ" "어쩔ㅋㅋ" 친구가 화나 보였다. 시간 19:40&nbsp;<br>결국 친구가 화나서 나와 함께 싸웠다. 시간19:45<br>결국 다음날에 우리는 서로 사과를 하고 "미안해" "나도 미안해" 라고 한후에 사이좋게지 냈다.시간 19:5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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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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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신채희 - 놀이터에서의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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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내 이름은 신채연이다. 오늘 친구들과 연일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다. 오늘은 나와 수지,양제,연아,강혁,우둥이와 놀기로 했다. 양제,강혁,우둥이는 야구를 했고,나,수지,연아는 얼음땡을 하다가 편의점에 가서 음료수,사탕,초콜릿을 샀다. 산 것들을 보니 군침이 나왔다.&nbsp;<br>"먹을 땐 눈치보지 말자!"<br>수지가 말했다. 먹거리를 먹으면서 노니 입도 즐겁고 몸도 신이 나 있었다. 잘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둥이가&nbsp;<br>"왁!"<br>하고 소리를 질렀다. 가만보니 손에 무언가 들고 있었는데 그것이 글쎄,매미 껍질이었다.<br>"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br>이미 양제,강혁이가 수지,연아도 매미껍질로 놀리고 있었다. 우리는 전속력으로 달렸지만 역부족 이었다. 마침,벤치에 있는 물이 빛났다. 우리는 양제,강혁,우둥이에게 물을 뿌렸다. 그렇게 전쟁이 시작되었다.<br>"으에에에에에에에엥!!!"<br>연아와 수지는 옷이 흠뻑 젖어서 울고불고 난리였다. 그리고 연아와 수지는 정말로 얼굴이 빨개졌다.<br>"..........."<br>정말 화가 제대로 난 것 같다. 그렇게 연아와 수지는 양제,강혁,우둥이에게 화를 내며 사과하라고 했다. 양제,강혁,우둥이는 친구들이 정말 화났다는 걸 깨닫고<br>"정말 미안해... ㅠㅠㅠㅠㅠ"<br>라고 사과했다.<br>그렇게 전쟁은 끝이 났다. 우리는 각자 집으로 헤어졌다.난 연아,수지와 집에 갔다. 난 너무 뛰며 놀아서 그런지 다리가 후들거렸다. 그래도 재밌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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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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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박지수 - 개학식 긴장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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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덧 방학식날이 다가왔을 때 나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반배정표를 보았다.설마하는 마음에 친구들에게 가서 물어보았다.나와 같은 글자가 적혀있지 않았다.단 한명도.<br>'친구를 못사귀면 어떡하지?'<br>'나만 혼자면 어떡하지?'<br>&nbsp;계속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방학이 끝나가고 길고길게 느껴지던 학원 보충수업이 끝났다.그런데 앞에 고양이가 있었다.왠지 기분나쁜 고양이였다.<br>"에효 쯧 어차피 친구사귈거면서 굳이 걱정하냐"<br>",,? ㅁ뭐야..!!"<br>"개학식하고 며칠지나면 친구랑 놀면서 히히덕거릴거면서 굳이 걱정하는거 쓸데없는 걱정이라고."<br>"그래도,,, 아! 너 매일 이시간마다 내 고민에 대한 해결책줄수있어?"<br>"흠 바쁘긴한데 그래.도와줄게"<br>&nbsp;그날 이후 말하는 특별한 고양이는 나에게 조언을해주었다.그리고 개학식날이 밝았다.나는 문앞에서 긴장하며 들어갈준비를 하는데<br>'쿵'<br>&nbsp;문앞에서 본 새로운 반 친구들은 이미 사이가 좋았고 내가 낄 자리가 없는것같았다.난 그자리에서 바로 피하고싶었다.그렇지만 고양이의 말을 생각하고 용기를 내어 들어갔다.<br>&nbsp;걱정과는 달리 반에서 친구를 잘사귀었던 서희가 먼저 인사를 건네주었다.<br>"안녕? 이름이 뭐야?"<br> 아마도 나의 걱정은 딱히 필요하지 않았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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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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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특공대애니멀트론장난감을  갖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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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미니특공대애니멀트론 특공애니멀워치를 사고싶다 근데 엄마아빠가 안서두신다 나는슬펐다 내생일이있는데 생일날 친구도 초대하고 특공애니멀워치도 받아서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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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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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김하은 제목: 은하의 1인1역 수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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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일은 1인1역 정하는 날이니까 뭐할지 생각해오세요."<br>"네에~"&nbsp;<br>은하는 평소 걱정이많아요. 그래서인지 마지막 선생님의 말에 대답하지 못했어요. 벌써부터 어떤역할을 할지 생각하고 있었거든요.<br><br>1인1역을 정하는 당일이 다가왔어요. 오늘도 은하는 걱정이 많아요.<br>은하는 5교시가 될 때까지 수업집중을 하지못했어요.<br>5교시가 다가왔어요.&nbsp;<br>'겹치면 어떡하지..? 겹치면 투표해서 정한다는데........'<br>쿵쿵쿵쿵...심장이 크게 뛰어요. 아주 싱싱해서 뛰쳐나올듯했어요.<br>손은 바들바들..&nbsp;<br>'제발 겹치지 말아라..'<br>결과가 나왔어요. 은하는 겹치지 않고 직업을 얻을 수 있었어요. 은하는 예상치 못한 결과에 마음속으로 춤을 췄어요.<br>그날은 은하가 일생 중 유일하게 발을 뻗고 잘 수 있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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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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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하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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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nbsp; &lt;엘레베이터에서&nbsp; 없어진 시간&gt;<br><br>어느 여름날 집에서, "맴맴" 매미 소리가 집에서도 들린다.집에서 나와, 나는 엘레베이터를 탔다. 아래로 내려와서 시간을 확인하니 왠지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았다. '기분 탓인가?' 그냥 걸어갔다.다시 엘레베이터를 탈때,&nbsp; 6시12분, 올라왔을 때는6시16분,정확히 4분이 지나 있었다. '원래는 30초만 지나야 하는데...' 엘레베이터가 시간을 가져간 것 갔았다.다음날, 다시 엘레베이터를 탔다.이번에는 30초, 시간이 원래대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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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4: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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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이민아-갯벌에서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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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하연이다.나에겐 별주와 별별이라는 동생 둘이 있다. 오늘은 갯벌에간다. 난 너무좋다.<br>"와!!! 갯벌이다!!!"<br>동생과 나는 갯벌에 도착해서 신이났다. 그때는 물이 들어와있는 상태였다.&nbsp; 난 물 앞에서 물수제비를 연습하다가 돌을 주웠다. 살짝 하얀색이면서도 투명한돌이였다.<br>'예쁘다... 뭔가 보석같아...'<br>난 그돌을 본 상태에서 멍때리고있다가별주이 부르는 소리에 놀랐다.<br>"누나!빨리와봐!"<br>난 순간 내가 왜 멍때리고있었지?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짜증도 났었다. 난 그돌을 보고 상상을 하고있었는데 동생이 불러서 상상이 멈췄기 때문이다. 난 동생에게 화를 내고싶었지만 참고 놀았다. 잠시뒤 동생이 난 불렀다. 난 짜증이 났지만 갔었다. 가보니 동생이 개를 괴롭히고있었다.난 순간 이런 상상을했다.게가 살려달라고하는 상상...난 그 생각을 하니 게가 불쌍하기도했고 웃기기도했다. 그러더니 동생이 게를 길들였다고하면서 조개 껍데기위에 게를 올려놓았다.근데 나는 그걸 무시하고 그 처음에 봤던 돌을 가지고 다시 상상을 했지만 갑자기 별주가 불렀는데 난 짜증나서&nbsp;<br>"어쩔"이라고했다.동생이&nbsp;<br>"저쩔티비"<br>하고 받아치다보니 싸움이 커졌다. 나중엔 몸싸움까지 되었다. 난 너무 화가나서 동생에게 메롱을 하고 할머니,할아버지께서 게시는곳으로 갔다.&nbsp; 집에갈때 동생이 나한테 갑자기<br>"미안해"<br>라고 했다. 난 사과를 받기조금 싫었지만 그래도 계속 싸워서 엄마께 혼나는것보단 나아서 억지로 받아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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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4: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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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문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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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장보러갈께~나:네! 찬스다!<br>나는과학실험을할려고준비물을준비했다&nbsp;<br>나는계속실패하면서장소를바꿔가며실험을했다<br>삐삐삐삐 띠리링 어!? 젠장! 빨리치워야해!<br>는..어림도없지엄마:빨리치워!! 나:네..<br>다시는과학실험안할거야!!<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작심삼일<br>                    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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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4: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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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윤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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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연필 실종 사건<br><br>여기는 내가 다니는 어린이집이다.<br>&nbsp;힘이 센 친구,똑똑한 친구 등등 많은데<br>키가 크고 잘난척을 하는 친구는 주환이다.<br>오늘도 나는 어린이 집에 갔는데 주환이가<br>자신이 아끼는 포키몬 연필이 사라졌다고 했다.<br>그 말에 내 열굴이 달아올랐다. 사실은 그 연필은 내가 훔친 것 이였다.<br>시작은 이렇게 된 것 이였다. 주환이는 그 포키몬 연필 역시 자랑했다.<br>나는 그 연필이 너무 갇고 싶었다. 나는 태권도장에 있는 연필 바구니를 보았다. 찾아보니 똑같은 열필이 있었다. 나는 너무 기쁘고 신이 났다.<br>하지만 주환이의 연필이 더 길었다. 그래서 훔치고 말았다.........<br>이제 학습 시간이었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포키몬 열필을 꺼냈다.&nbsp;<br>학습을 하다가 주환이가 나에게&nbsp;<br>"그게 내 연필이지!"<br>라고 말했다. 나는<br>"아니야 태권도에서 가져왔어!"<br>라고 말했다. 내 얼굴은 빨갛게 되고 말은 떨리고 몸은 떨었다.<br>주환이는 나를 선생님께 말했지만 선생님은 주환이에게 믿으라고 하셨다.<br>나는 그 이후로 그 열필이 쓰기 아니 보기도 싫어졌다.&nbsp;<br>이럴거면 처음부터 하지 않을 걸 그랬다.&nbsp;<br><br><br><br>이 연필의 주인을 기다리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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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4: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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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이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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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랑 절교하는<br><br>어! 그래!!안녕 그래 잘가~<br>&nbsp;나는 뚜닥 뚜닥 어휴~ 앤 왜일러는지 무르겠네<br>옌 자기마음 대로하고진짜!!!!<br>진짜 절교할기세네;;<br><br>근데 갑자기 그친구한테 카톡이왔다.<br>야 낼 또만나자!<br>응~궤<br><br>&lt;아이고 내 팔자야&gt; 아~<br>근데!!!갑자기 어떤 애가 갑자기 지금 만나자고 했다.<br>&nbsp;그래!!<br><br>야,여기야 여기!! 어<br>어? 왜 힘이 없어?<br>아 아니 진짜 너 개 소연이 개 알아?<br>당근 알지 개 지기만대로하잖아~&nbsp;<br><br>많자 진짜 개짜증나!!!!!<br>&nbsp;나이제 개한테 절교하자고 한다고'<br>그래그래 그렇게 하면 좋아~<br>&nbsp;그래 고민 상담하줘서 고마워<br>&nbsp;뭘<br>그럼 안녕;;; 그래 다음에보자<br>시간이지나고<br><br>어!!소연이잖아,&nbsp;<br>천천히 다가가야겠다.<br>살금살금&nbsp;<br>어!!야~ 엇들켜버렸네 아이씨<br>그냥 걸어가야겠다.<br>어 안녕&nbsp;<br>우리뭐할까? 어~ 아많다&nbsp;<br>네가 너한테 자꾸 내마음대로 해서 미안해<br>진짜 로진심이야 나랑 아프로 친하게진해자<br>내가 민안해;&nbsp;<br><br>아니야 일부로그런것도아닌데 뭘<br>&nbsp;소연아 사과해줘서고마워&nbsp;<br>&nbsp;<br>우리카페가자 내가 쏠께&nbsp;<br><br>오~<br>그래<br> 이제 소연이랑 나는 다시단짝 친구가됐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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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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