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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년 1학기 공통국어1(조혜영T) by 조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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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0 00: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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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1반5번 김경목</title>
         <author>kkm172517</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49549</link>
         <description><![CDATA[<p>'길' 이라는 시를 읽고 생각해봤는데 윤동주는 이시를 쓸때 일제강점기 였는데 이런시를 썼다는거에 엄청난 애국심이 느껴졌다.그리고 윤동주는 ‘길'이라는 시를 써서 우리에게 무엇을전하려했는지 궁굼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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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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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8 김지후</title>
         <author>jihoo310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54032</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의 시는 일제 강점기 시대의 아픔의 현실을 피하지 않고 그 안에서 자신의 양심에 결백한 삶을 살고자 끊임없이 반성하고 고뇌하는 젊은이의 내면 세계​를 투명하게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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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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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4 구현우</title>
         <author>baebaebaeb2</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54569</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하면 이 시가 지어진 1940년대에 일본은 정치적,경제적,사회적으로 우리 민족을 탄압했다.</p><p>정치적으로는 국내의 정치를 완전히 통제하고, 정치 참여의 권리를 상실시켰다. 또한 일본군의 강제 소집에 끌려가기도 했다.</p><p>경제적으로는 2차세계대전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위해 한국의 자원과 노동력을 사용했다.</p><p>사회적으로도 우리민족의 언어를 금지시키거나</p><p>이름을 일본식으로 개명시키기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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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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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7 김승현</title>
         <author>chtla202222222</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54672</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 중 하나인 &lt;쉽게 씌어진 시&gt;는 어두운 시대 현실에 무기력한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과 자기 반성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현실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1942년 윤동주는 자신이 남의 나라에서 공부하고 있어 친구들을 잃고 홀로 참전한다고 느꼈다고 생각해 외롭고 비참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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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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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박신우</title>
         <author>wlsghtjsgml</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55265</link>
         <description><![CDATA[<p>‘길’을 독자 맥락에 고려하여 감상해보았을때 이시에서 화자는 무엇을 잃어버려 길을 걷고 있다고 나와있다. 이것을 윤동주 시인의 생애에 빗대어 보면 일제강점기 시대에 윤동주 시인 본인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함과 부끄러움이 보이는 것 같다. 나는 이것을 보고 윤동주 시인이 정말 내성적인 사람이지만 정말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시에서 ‘내가 사는 것은, 다만, /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라고 말하며 현실 극복 의지를 드러내는데 나는 이것을 보고 내가 사는 삶에서 시련과 고난이 많은데 이를 윤동주 시인처럼 현실 극복 의지를 드러낼 수 있는지 생각했다. 내가 만약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면 독립 운동을 했었을지 혹은 그냥 주어진 삶에 살 것인지 나는 생각했다. 이시를 읽고 나는 무조건 독립 운동을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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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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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정민서</title>
         <author>sunids090926</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56452</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은 1917년 1</p><p>2월 30년 출생하였고, 1945년 2월 16일 타계하셨</p><p>다. 중국 만저우 지방 북간도 명동촌에서 출생하였고,</p><p>1925년 명동 소학교를 입학하였고, 이때부터 끊임없</p><p>이 동시를 발표하셨다. 이를 통해 윤동주 시인이 문학</p><p>적 소질이 뛰어났음을 알 수 있다. 1931년 명동 소학</p><p>교를 졸업하고, 달라즈 중국인 관립학교를 거쳐 이듬</p><p>해 가족이 용정으로 이사하자 용정 은진 중학교게 입</p><p>학하였다.</p><p><br></p><p><br></p><p>1935년 다니던 은진 중학교에서 숭실중학교로 편입</p><p>하게 된다. 이후 숭실중학교는 교장이 신사 참배 강요</p><p>에 저항했다는 이유로 파면되고, 윤동주는 문익환 등</p><p>과 동반 퇴학하였다. 이후 광명학원 중학부 4학년에</p><p>편입하게 되고, 이때부터 '윤동주'라는 이름으로 &lt;가</p><p>톨릭 소년&gt;이라는 잡지에 시를 올리게 된다. 고등학</p><p>교를 졸업할 즈음 의과대학을 요구하는 아버지와 큰</p><p>갈등을 겪기도 하였지만, 결국 1938년 4월 9일 22살</p><p>이 되던 해에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하게 된다. 1</p><p>939년 조선일보 학생란에 많은 시를 '윤동주', '윤</p><p>주'라는 이름으로 올리게 되었고, 1940년 후배 정병</p><p>욱을 만나게주'라는 이름으로 올리게 되었고, 1940년 후배 정병</p><p>욱을 만나게 되고 그와 친해지게 되면서 그에게 본인</p><p>의 시를 남기게 되었다</p><p><br></p><p><br></p><p>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게 되는데, &lt;하늘과</p><p>바람과 별과 시&gt;라는 시집을 발간하려고 하였으나,</p><p>담당 교수의 만류로 실패하게 된다. 검열당해서 출판</p><p>되어도 소용없을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1941년</p><p>일본에 유학하고자 창씨 개명을 하게 되는데, 이때 &lt;</p><p>참회록&gt;이라는 시를 남기게 된다. 1942년 동경 입교</p><p>대학 문학부 영문과를 입학하게 되고, &lt;쉽게 쓰인 시&gt;</p><p>를 비롯한 여러 시를 고국의 친구에게 우송하였고, 같</p><p>은 해 가을에 도시샤대학 영문과에 전학하였다. 194</p><p>3년 7월 귀향 직전에 항일운동의 혐의를 받고 2년 형</p><p>을 선고받고, 투옥되게 된다. 광복을 앞둔 1945년 2</p><p>월 16일 28세의 젊은 나이로 일본의 후쿠오카형무소</p><p>에서 생을 마치셨다. 같이 투옥된 송몽규 씨에 따르면</p><p>매일 윤동주는 주사를 맞았다고 한다. 그리하여 현대</p><p>에는 윤동주가 생체 실험을 받았다는 의혹이 존재한다.</p><p><br></p><p>심리상태: 윤동주는 고요하고 내면적인 인간으로서, 행동적이라기보다는 정적이며, 자신의 의사를 표출하기 보다는 내적으로 다져 나가는 데 익숙한 인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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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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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이민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57079</link>
         <description><![CDATA[<p>단순히 보면 일제강점기의 현실에 번뇌하는 지식인의 심경을 적었으며 돌담을 끼고 가지만 돌담을 넘어서 갈 수 없는 현실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국의 비극적 현실을 직시하는 윤동주 시인을 비추고 있는 것 같다. 윤동주 시인은 자신이 찾아야 할 가치와 삶을 찾기 위해 '길'로 나섰으며, '끝없이 이어지는 돌담'으로 표현된 황폐하고 삭막한 현실이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지속되는 진지한 물음을 통해 참된 자아의 회복을 염원하고 있는 것 같다. 윤동주 시인의 다른 작품들처럼 현실에서 오는 고통이나 좌절을 회피하지 않고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며 진리를 찾아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결의나 다짐의 태도를 이 시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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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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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석유준</title>
         <author>ftfq2nmrz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59263</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시의 화자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는 자아성찰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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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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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정채운</title>
         <author>Wjdjwkjd</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1315</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하면 이 시를 썼을 때는 조선이 일본에게 제국주의의 지배를 받던 시기였다.언어와 문화가 탄압 당하고 청년들은 강제 노동과 전쟁터에 내몰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길"은 단순한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strong>조선의 불확실한 미래, 억압된 현실, 그리고 저항과 성찰의 과정</strong>을 상징함을 알 수 있다.그래서 '길을 잃어버렸다'라는 구절은 단순한 개인적 방황이 아니라, <strong>조국을 상실한 민족 전체의 상실감과 혼란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표현</strong>이다.</p><p>이 시에서 그는 <strong>길을 찾으려 하지만, 계속해서 잃어버리는 반복적인 과정</strong>을 통해 <strong>식민지 청년의 정체성 혼란과 내적 갈등</strong>을 표현하고 있다. 결국, <strong>그가 찾고자 했던 길은 단순한 삶의 방향이 아니라, 잃어버린 조국과 민족의 정신을 되찾으려는 갈망</strong>이었다.</p><p>이 시는 단순한 상실의 노래가 아니라, <strong>잃어버린 조국과 정체성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작품</strong>이며, 궁극적으로 <strong>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삶의 방향을 고민하게 만드는 철학적 질문</strong>을 던진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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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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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김민준</title>
         <author>kmj20091015</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355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C%9D%BC%EC%A0%9C%EA%B0%95%EC%A0%90%EA%B8%B0">일제강점기</a>의 현실에 번뇌하는 지식인의 심경을 적었으며 돌담을 끼고 가지만 돌담을 넘어서 갈 수 없는 현실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국의 비극적 현실을 직시하는 화자의 모습을 비추고 있다. 돌담을 더듬어 가지만 하늘을 보며 부끄러움을 느끼는 화자는 지식인으로서 행동하지 못하는 화자의 부끄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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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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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 강두호</title>
         <author>qn9f56px9k</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417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br></p></blockquote><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C%9D%BC%EC%A0%9C%EA%B0%95%EC%A0%90%EA%B8%B0">일제강점기</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C%8B%9C%EC%9D%B8(%EB%AC%B8%ED%95%99)">시인</a>이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B%8F%85%EB%A6%BD%EC%9C%A0%EA%B3%B5%EC%9E%90">독립운동가</a>.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 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이 서려 있는 작품들로 인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 문학사에 큰 기여를 한 문인이다. 사실상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A%B9%80%EC%86%8C%EC%9B%94">김소월</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D%95%9C%EC%9A%A9%EC%9A%B4">한용운</a> 등과 함께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시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특히 그의 유고시집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D%95%98%EB%8A%98%EA%B3%BC%20%EB%B0%94%EB%9E%8C%EA%B3%BC%20%EB%B3%84%EA%B3%BC%20%EC%8B%9C">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a>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C%84%9C%EC%8B%9C(%EC%9C%A4%EB%8F%99%EC%A3%BC)">서시</a>는 지금도 자주 회자되는 데다 교과 과정에서도 배우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p><p><br></p><p>2010년에 세상에 공개된 윤동주 재판 관련 문서를 살펴보면 놀라운 점이 많다. 그는 당시 악명 높았던 특고 앞에서도, 일제 재판관 앞에서도 당당했다. 내성적인 이미지의 시인은 사라지고 형사 앞에서도 조선 독립에 대한 열망과 대책을 열정적으로 토로하기를 마다하지 않은 독립투사의 이미지가 선명히 다가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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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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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신채훈</title>
         <author>chaehuns6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621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길’을 작가맥락에서 감상하였습니다.</p><p>윤동주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하던 작가로 우리민족의 자주의식과 일제에 저항하는 대표적인 시인이였습니다.</p><p>윤동주가 자기반성과 깊은 고뇌를 하며 저항적인 시를 쓴 여러 이유중 하나는 윤동주의 친구 송몽규 때문이였습니다.</p><p>송몽규는 윤동주와 대학까지 함께나온 끈끈한 사이였습니다. 송몽규는 그와 달리 활발히 독립운동을 하였고 독립을 위해 어떤것이던 하던 인물이였습니다.</p><p>그러나 그와달리 윤동주는 일제강점기 무기력하게 살아갔습니다. 윤동주는 그런 자신이 부끄러워 문학 작품속에 어두운 시대현실과 지식인으로써 어떻게 살아나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뇌를 문학작품속에 녹여냈습니다.</p><p><br></p><p>이러한 시를 읽고 윤동주는 또 어떠한 작품속에 자기반성과 일제에 저항적인적인 내용을 녹여냈을까 의문이 들어 추가로 조사를 해보니 대표적인 시로 참회록이 있었습니다.</p><p>마침 참회록은 중학교때 읽었던 책이기도 했습니다.</p><p>참회록 중 "내 얼굴에 남아있는것은... 어느왕조의 유물이기에“ 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은 일제강점기를 과거 왕조의 유물로 느끼며 스스로 되돌아보고 반성하고있다.</p><p>또 "벌레먹은 문서조각"은 일제에 의해 손상되고 왜곡된 조선의 역사를 뜻하며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나타난다.</p><p>이렇게 ‘길’과 추가로 ‘참회록’을 작가맥락에서 감상하였고 그의 작품에 녹은 자아성찰과 저항의지를 찾아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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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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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9 이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6904</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일제 강점기때 사람으로 일본으로 유학을 가 학업을 이어갔다. 일본에서 윤동주는 일제의 강압적인 환경에서 민족적 자각을 일깨우고 독립운동가로서의  역할을 고민했다. 이러한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윤동주의 시에는 윤동주가 겪은 심리가 많이 표현되어 있는거 같다.  또 윤동주는 매번 시에서 자아성찰을 하는데 왜 매번 그런지 알아보니 위에서 말했듯이 시대와 내적 갈등과 관련 있었다. 윤동주는 일제 억압과 현실에서 자신의 존재를 찾으려 했고 자아성찰을 하면서 자신의 내면과 자신을 이해하려고 했었던 것 이다. 결론적으로 윤동주의 자아성찰은 그가 겪은 드러내는 핵심 요소 였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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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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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 신채훈</title>
         <author>chaehuns6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749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길’을 작가맥락에서 감상하였습니다.</p><p>윤동주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하던 작가로 우리민족의 자주의식과 일제에 저항하는 대표적인 시인이였습니다.</p><p>윤동주가 자기반성과 깊은 고뇌를 하며 저항적인 시를 쓴 여러 이유중 하나는 윤동주의 친구 송몽규 때문이였습니다.</p><p>송몽규는 윤동주와 대학까지 함께나온 끈끈한 사이였습니다. 송몽규는 그와 달리 활발히 독립운동을 하였고 독립을 위해 어떤것이던 하던 인물이였습니다.</p><p>그러나 그와달리 윤동주는 일제강점기 무기력하게 살아갔습니다. 윤동주는 그런 자신이 부끄러워 문학 작품속에 어두운 시대현실과 지식인으로써 어떻게 살아나가야하는지에 대한 고뇌를 문학작품속에 녹여냈습니다.</p><p><br></p><p>이러한 시를 읽고 윤동주는 또 어떠한 작품속에 자기반성과 일제에 저항적인적인 내용을 녹여냈을까 의문이 들어 추가로 조사를 해보니 대표적인 시로 참회록이 있었습니다.</p><p>마침 참회록은 중학교때 읽었던 책이기도 했습니다.</p><p>참회록 중 "내 얼굴에 남아있는것은... 어느왕조의 유물이기에“ 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은 일제강점기를 과거 왕조의 유물로 느끼며 스스로 되돌아보고 반성하고있다.</p><p>또 "벌레먹은 문서조각"은 일제에 의해 손상되고 왜곡된 조선의 역사를 뜻하며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가 나타난다.</p><p>이렇게 ‘길’과 추가로 ‘참회록’을 작가맥락에서 감상하였고 그의 작품에 녹은 자아성찰과 저항의지를 찾아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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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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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4 진주현</title>
         <author>juhyeonjin15</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7923</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맥락: 윤동주 시인과 달리 친일 작품을 쓴 작가인 주요한의 시《성전찬가》에서 일제의 태평양 전쟁을 찬양하였고 주요한은 대단히 격정적으로 일본을 찬양하는 시들을 창작하였다. 두번째 작가와시 백철의 평론《낡음과 새로움〉은 국민 문학의 원칙을 밝힌 것으로, 이 글을 통해 일본의 정신을 실천적으로 수용할 것을 강조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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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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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1 서민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8187</link>
         <description><![CDATA[<p>그의 삶은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하고 고통스러운 시대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었으며, 이 시대는 그의 문학과 사상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쳤다.</p><p>당시 만주 지역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 아래 놓여 있었고, 한민족의 고통과 수난이 극에 달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그는 민족의 아픔과 고난을 직접적으로 체험하며 성장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서 그는 식민지의 현실을 생생하게 목격했고, 이러한 경험은 그의 내면에 깊은 상처와 저항의식을 새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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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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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8 이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84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독자 맥락을 고려하여</strong></p><p><strong>윤동주 시인 길 을 읽고 든</strong></p><p><strong>느낌은 길 이라는 제목과</strong></p><p><strong>맞게 길과 관련된 글이</strong></p><p><strong>잘 지어진거 같습니다.</strong></p><p><strong>윤동주 시인은 부끄럼 많고</strong></p><p><strong>내향적인 인물이라 시들을</strong></p><p><strong>보면 조용한 느낌이 듭니다.</strong></p><p><strong>그리고,돌담을 더듬어 눈물짓다</strong></p><p><strong>쳐다보면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strong></p><p><strong>이 부분이 감성적인거</strong></p><p><strong>같습니다. &nbsp; &nbsp;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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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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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3 공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69166</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의 생애: 1917~1945년 윤동주는 1917년 12월 30일 <strong>당시 북간도 간도성 화룡현 명동촌에서 아버지 윤영석과 어머니 김용 사이의 3남1녀중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본관은 파평으로 간도 이주민 3세였습니다 19세기 말 함경도와 평안도 일대에 기근이 심해지자 조선 사람들은 국경을 넘어 간도와 연해주 등으로 이주하기 시작하였으며  윤동주의 증조부인 윤재옥도 집안을 이끌고 1886년경 함경도에서 만주로 이주하였습니다 아버지 윤영석은 1910년 독립지사인 김약연의 누이 동생 김용과 결혼하여 명동촌에 정착하게 됩니다 </strong></p><p><br></p><p><strong>윤동주 작품 감상 </strong></p><p><br></p><p>윤동주 시인은 그의 시들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강한 감정과 뚜렷한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그의 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p><p><br></p><p>1. 자연과 대자연: 윤동주 시인은 자연을 매우 중요한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그의 시에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함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 등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p><p>인간의 존재와의 관계를 생각하게 됩니다</p><p><br></p><p>2. 젊음과 소년: 윤동주 시인은 젊음과 소년이라는 주제를 자주 다뤘습니다 그의 시에서는 소년의 꿈과 열정 그리고 청춘의 아름다움이 감미롭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젊음의 소중함과 꿈을 향한 열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p><p><br></p><p>사회비판: 윤동주 시인은 당시의 사회적 문제와 비극적인  현실비판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그의 시에서는 사회의 불공평함과 차별그리고 전쟁의 비극 등이 역설적인 표현으로 나타나며  독자들에게 사회적 우화와 통찰력을 전달합니다</p><p><br></p><p>4. 언어의 아름다움: 윤동주 시인은 말과 문장의 아름다움을 중시했습니다 그의 시는 강렬한 이미지와 함께 아름다운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독자들에게 시적인 매력과 감동을 전달합니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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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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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5양성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70326</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이 서려있는 작품들로인해 대한민국 문학사에 큰 기여를 한 문인이다 그 힘든 상황속에서도 시를 쓴 것이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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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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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3 송건우 </title>
         <author>21152009minju</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72178</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일제강점기의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 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소망있는 작품들로 인해 한국 문학사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길)이라는 시 뿐만 아니라 (자화상),(또다른 고향),(별 헤는 밤)이라는 시도 있다.</p><p>저는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을 소개하겠습니다. 별 헤는 밤은 화자가 밤 하늘 별을 바라보고 아름다운 유년시절과 고향을 떠올리면서 자아를 성찰하고</p><p>친구들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면서 진실성을 드러내고 아름답고 순수한 세계를 향한 동경과 그리움 잘 표현한 시 입니다.</p><p>이 시에서 별은 화자가 지향하는 내면 상징하고</p><p>1~3연에서 타향에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상념에 잠기는 내용이고 4~7연에서 과거에 대한 상념과 그리움에 대한 내용이고 8,9연은 현재 삶에 대한 그리움 입니다.</p><p>10연은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과 소생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 시를 소개하는 이유는 길 이라는 시와 매우 유사해서 이 시를 소개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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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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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장민식</title>
         <author>a01028444487</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72577</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은 1917년 12월 30일 중국 지린성 룽징시 명동촌에서 태어났다. 일본에 건너가 1942년 교토 도시샤 대학 (同志社大學)에 입학하였다.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서대문형무소(福岡刑務所)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사망하였다. 사인이 일본의 염산물 생체실험이라는 견해가 있고 그의 사후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사후에 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 윤동주의 평가로는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 있다고 평가된다. 윤동주 시인의 작품에서도 자아성찰이 드러나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길》이란 작품은 자신의 무력함을 반성하는 문장이 있다. 《길》이란 작품을 감상하고 많은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에 큰일이 난다면 나는 무슨일을 할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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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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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 강동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72708</link>
         <description><![CDATA[<p>&lt;길&gt;에서의 윤동주는 일제 강점기를 살아가는 자신의 고뇌를 표현하고 자아성찰을 하는 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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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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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1 장연오</title>
         <author>tae640908</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177343</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맥락을 고려하여 이육사의 “절정”이라는 시와 이 작품을 비교하여 주제는 “절정”: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인간의 강인함과 저항 정신을 강조하고,</p><p>“길”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위안과 희망을 찾으려는 모습을 나타낸다. 즉, “절정”은 민족적 아픔을 나타내고 “길”은 고독과 갈망을 나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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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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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5김민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37646</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 <em>길 </em>은 일제 강점기의 억압과 고통 속에서 쓴 작품이다. 길 은 단순히 물리적인 길이 아니라, 자신이 가야 할 방향과 희망을 찾으려는 여정을 의미한다. 윤동주는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을 표현하며, 독자에게도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의 길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시는 개인적인 고뇌와 민족적 아픔을 동시에 담고 있다. 또한, 윤동주는 자신을 돌아보며 고통 속에서도 내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결국 이 시는 모두가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시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1 05: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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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9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3783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은 단순한 물리적 경로가 아니라, 사회문화적 저항의 무대이자 재생의 가능성이 내포된 공간입니다. 길은 또한 과거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문화와 자아를 모색하는 공간입니다. 윤동주의 시는 한 개인의 성찰을 통해 민족적, 문화적 재생을 암시하며, 그 길 위에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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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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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4 유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37982</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의 "길"은 일제 강점기라는 역사적 배경 속에서 민족적 고통과 억압을 반영한 작품으로, 개인적인 갈등과 방황을 통해 당시 한국 사회의 어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첫째, 시는 일제 강점기의 민족적 아픔을 상징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길'은 물리적 경로뿐만 아니라 민족의 고통과 절망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상징적 의미를 지닙니다. 둘째, 윤동주의 개인적인 갈등과 내면적 고뇌가 드러나며, 그는 자아와 민족적 의무 사이에서 혼란과 방황을 겪고 있습니다. 셋째, 시에서 나타나는 '길'은 개인과 사회의 충돌을 의미하며, 그는 자신이 속한 사회의 억압적 현실을 벗어나고자 하지만 그 사회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시는 당시의 사회적, 정치적 혼란 속에서 개인의 내면과 민족적 정체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나타내는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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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5: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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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5 유현준</title>
         <author>dbguswns200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4040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의 "길"을 읽으면서 인생의 여정에서 겪는 고난과 시련이 우리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순간들이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고독과 외로움은 삶의 일부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감정이 우리에게 깊은 사유를 하게 만들고, 결국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p><p>마지막으로, 희망의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어떤 길이든 계속 걸어가야 하며, 그 과정에서 발견하는 것들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점에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p><p>이 시를 통해 삶의 의미와 그 속에서의 희망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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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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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1 이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41305</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은 단지 시적 여정이 아니라, 그가 처한 사회적, 정치적 현실 속에서의 저항과 민족적 자각의 여정이기도 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단순히 개인적인 슬픔을 넘어, 그가 살아간 시대의 아픔과 고통을 공유하는 문화적 상징이 되었으며,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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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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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1 디마</title>
         <author>kiborgubica578</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44683</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길은 그냥 길이 아니다"는 한국의 유명한 시인 윤동주(윤동주)의 이름과 연관된 표현이다. 그는 한국의 자유와 정의를 위한 투쟁의 상징이 되었고, 그의 시는 특히 일본 점령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었다.</p><p>이 문구를 바탕으로 시나 텍스트를 만들고 싶다면, 인생의 길(길)이 단지 물리적인 길이 아니라 내면의 길, 투쟁, 꿈과 희망을 반영하는 깊은 상징이라는 사실에 대해 생각하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p><p>다음은 이 생각을 계속하는 방법의 예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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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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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2 성지원</title>
         <author>a01079171486</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0386</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을 읽고 찾은 일제강점기 문학작품</p><p><br/></p><p>이광수《무정》(1917) → 한국 최초의 내부 장편소설, 신교육과 개화사상을 다룸</p><p><br/></p><p>최남선《해에게서는 소년에게》(1908) → 계몽주의 특성의 소수시</p><p><br/></p><p>김동인《감자》(1925) → 아카데미 시대 하층민의 비참한 삶을 사실적으로 묘사</p><p><br/></p><p>염상섭《표본실의 청개구리》(1921) → 계속적 사실주의 소설의 시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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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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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정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0922</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할때.....</p><p>일제치하시기(1910~1945년)때 조선인은 정치•사회•경제적면에서 차별받았으며 일본인과 법적으로 동등하지않음을 느꼈다. 이상황에서나는 슬픔과 절망을 느꼈다. 그후 조선에서 공업화가 진행되었으며 조선인들은 일본인한테 저임금 노동자로 취급받았다. 이러한 행동을보인 일본에게 조선은 분노와 치욕감을느꼈을거라고 예상한다. 1930~1940년대에 일본어 교육이 강요되었으며 한국역사교육이 금지되었다. 만약 내가 이때 조선인이었다면 일본에게 저항하다가 헌병경찰에게 끌려갔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시대에서 희망을 잃지않고 극복하려는 조선인들과 시인들,학생들,독립운동가들이 대단하다는것을 느꼈다. 나도 앞으로 조선인들처럼 희망을 잃지않고 빛을 찾기위해 노력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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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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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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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김민줏</title>
         <author>a01087685638</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1213</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시  길을  윤동주가 자신의고향을 놔두고  일본을로 유학을간 자신을반성하고 고뇌하는작품이줄알아지만 유동주가 일본에서 지내는사이 대한민국을 무언가에 장애물에걸려 암울한 상황이것같아 그 상황을 윤동주는 무슨 생각을하면살았가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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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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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0 박동현</title>
         <author>bseohyeon461</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138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em>길</em>은 일제 강점기라는 억압적인 시대적 배경 속에서 개인의 내면적 갈등과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길"은 단순한 물리적 길이 아니라, 사회적 현실에 맞서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고뇌와 방황을 상징합니다. . 시인은 당시의 사회적 억압 속에서 자아를 찾고자 하는 욕망을 드러내며, 길을 떠나는 과정에서 절망과 희망이 교차함을 표현합니다. "내가 사는것은,다만,잃은것을 찾는 까닭입니다"라는 구절은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여정을 넘어, 사회적 억압 속에서 자아를 찾고자 하는 민족적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결국, 윤동주는 삶의 고통 속에서도 길을 떠나 자신만의 존재를 찾으려는 결단을 강조한다. 이 시는 해방을 꿈꾸는 희망의 상징으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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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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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0 이창민</title>
         <author>2cm0070</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2713</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 길은 그가 일본 강점기 속에서 조국의 현실을 바라보며 느낀 깊은 고뇌와 희망을 담아낸 작품이다. 그의 저항시는 직접적인 선동이나 격한 표현 대신, 내면의 성찰과 순수한 이상을 통해 민족의 아픔을 그려낸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이러한 특징은 길 뿐만 아니라 그의 대표적인 저항시인 별 헤는 밤, 쉽게 씌어진 시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p><p><br/></p><p>길에서 윤동주는 삶과 역사의 길을 탐색하며, 힘겹고 고독한 여정을 묘사한다. 이는 쉽게 씌어진 시에서 그가 스스로를 반성하며 부끄러움 많은 생활을 가난한 노래에 대어 본다고 한 것과도 맥락과 같다. 그는 현실 속에서 무력함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외면하지 않고 직시하려 했다.  </p><p><br/></p><p>또한 별 헤는 밤에서는 잃어버린 조국과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그리워하며, 별을 세는 행위를 통해 자신의 이상과 희망을 되새긴다. 길 에서는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그의 저항정신을 잘 보여준다.  </p><p><br/></p><p>결국 윤동주의 저항시는 격렬한 구호가 아닌, 조용하지만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독자의 마음을 울린다. 길을 비롯한 그의 작품들은 개인의 내면과 민족의 아픔을 함께 녹여내며, 시대의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으려는 그의 태도를 잘 보여준다. 윤동주의 저항정신은 바로 이러한 성찰과 다짐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그의 시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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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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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3 주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5906</link>
         <description><![CDATA[<p><br/></p><p>‘길’은 개인의 삶을 넘어 민족적 정체성을 탐구하는 의미를 지닙니다. 일제강점기는 한국 역사에서 가장 억압적이었던 시기 중 하나입니다. 이 시기 많은 시인들과 작가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기도 하였고 반면 그에 맞서는 이들도 있었기에 ‘길’은 이러한 고난과 저항의 상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시대의 역사적,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는 깊이있는 글로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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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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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윤태원</title>
         <author>yuntaewon3400</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6381</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맥락을 고려하면 일제강점기 시절 밖에서는 자신의 나라 사람들이 하루하루 고통 받고 죽어가는데 자신은 아무것도 할수없음에 그저 시로만 표현하는 자신을 미워하고 힘들어하는걸 시로 표현한다.윤동주의 길은 평범한 길이 아닌 한없이 자신을 찾을수없는 반복적인 길이다.바깥으로 보이는 내가 아닌 안에 있는 나 자신을 계속해서 찾는 길이다.윤동주의 시인 길 말고도 다른 시인 "서시"라는 시가 있다 이 시는 길 대신 별 하늘을 표현한다. 이 시에서는 길 보다는 더 넓고 자유러운 자신을 표현한것 같고 그렇기에 더욱 나라 사람들에게 크게 미안해하는거같다. 이 시에서는 무엇가에 단절되어있어 본질적인 자신을 못 찾는것보다는 이 시에서는 아예 자기자신을 가두고 아무리 넓어도 계속해서 자기 자신을 탓하는 일을 반복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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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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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 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8305</link>
         <description><![CDATA[<p>이상화의 ‘빼앗긴 들이도 봄은 오는가‘</p><p>그는 매우 저항적.</p><p><br/></p><p><strong>일제 강점기 배경</strong></p><p><br/></p><p>이 시는 1930년대 일제의 강압적인 통치 아래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 시기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 이였습니다. 따라서 “빼앗긴 들”은 단순히 물리적인 땅을 넘어 민족이 상실한 자주성과 독립을 상징합니다. 이 시에서 "들"은 민족의 자주적인 땅, 즉 독립된 국가의 상징이므로, 그 땅이 일본에 의해 빼앗긴 상황에서 민족의 고통을 강조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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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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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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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7 이동훈</title>
         <author>9vv5m94jz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9058</link>
         <description><![CDATA[<p>길"은 고독의 상징이기도 하며, 그 길 위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거나 세상과의 관계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입</p><p>니다.윤동주의 "길"은 단순히 개인적인 고백을 넘어서, 당시 한국 사회의 억압된 현실 속에서 존재하는 아픔과 갈망을 잘 표현하고 있어 보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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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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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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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고원준</title>
         <author>neri9968</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59364</link>
         <description><![CDATA[<p>길이 만들어 질때 당시 1940년때는 한국어를 못쓰게하거나 이름만 바꾼것이 아닌 시또는신문에</p><p>발표에도 큰어려움을 겪었으며 또한 중일 전쟁발발이후였기에 일본은 더욱 탄압이 거셀수밖에 없는 시기였다. 그랬기에 친일시 서정주에 (지원병),노천명에 장핵복등에 시들이 쓰였고 많았다.</p><p>그치만 그에 저항하는 시들도 적게 나마있다.</p><p>이육사에 광야와 윤동주을 길이 포함되었있다.</p><p>그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윤동주는 자신이</p><p>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것을 알면서도 스스로를 자아성찰하고 이런 저항하는 시를 써서 자신의 의견을 낸것은 큰 가치와 의미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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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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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3 우병훈</title>
         <author>ttgf006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60125</link>
         <description><![CDATA[<p> 윤동주 시인의 '길'이라는 시는 1940년대 쓰여진 일제에 대한 윤동주의 저항정신을 나타낸 시이다. 그는 일제 강점기에 그가 일제에 저항하고자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시만 쓰는 자신을 자아성찰 하는 내용의 시를 많이 지어냈다. </p><p> 윤동주 외에 이 시대에 활동한 다른 시인으로는 윤동주와 같이 일제에 대해 저항하는 시를 쓴 이육사, 유치환, 이학성 등이 있고, 주요한, 김동환 등의 친일하는 시를 쓴 시인들이 있다. 이 암울하고도 비참한 시대에 윤동주 말고도 일제에 대항하는 시를 쓴 유치환의 작품을 알아보자. 유치환의 작품 중 하나인 바위에서 나온 시절인 "꿈 꾸어도 노래하지 않고 두 쪽으로 깨뜨려져도 소리하지 않는 바위가 되리라."는 유치환이 어떤일이 있더라도 일제에 굴하지 않으려는 강한 결심이 돋보이는 듯하다. 이처럼 일제강점기에는 윤동주, 이육사와 같이 일제에 저항하는 시를 쓴 작가도 있지만, 친일하는 작품을 쓴 사람들도 있음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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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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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4 김경준</title>
         <author>gyeongjuny090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62555</link>
         <description><![CDATA[<p>독자 맥락으로 시를 읽으니 윤동주가 현실적으로는 시인이라서 겉으로 드러나는 저항을 하지못했지만, 시를 적어서라도 일제에 저항하려고 노력한 것과 그렇게 적극적으로 저항하지못하고 시만 쓸수밖에 없는 자신을 시를 통해 반성하고 자아성찰하는 모습이 시에 드러난걸 봤다. 시를 다 잃어보니 윤동주가 자신의 현실에 굴하지 않고 어떻게든 저항하려는 모습에 겉으로는 내성적이면서도 노력하려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이 크다는걸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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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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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8 이수민</title>
         <author>tldi268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63245</link>
         <description><![CDATA[<p>'길'은 일제강점기의 현실에 번뇌하는 지식인의 심경을 담았으며, 시인 윤동주는 저항문학의 대표적인</p><p>시인이다. 또 다른 대표적인 저항시인으로는</p><p>이상화, 이육사, 한용운등이 있다.</p><p>윤동주는 부끄러움과 반성, 기독교적 희생을 주로</p><p>다루고 있다면 이육사는 강인하면서 비장함을 지니고</p><p>극한에 서서도 굴하지 않는 의지를 표출하였다고 할</p><p>수 있다.</p><p>저항 시인, 이들은 모두 일본의 지배에 저항하기 위해 문학작품을 써내려갔다. 윤동주의 '길' 또한 저항시인</p><p>윤동주가 쓴 저항문학의 대표적인 예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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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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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9 이승민</title>
         <author>s777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63564</link>
         <description><![CDATA[<p>일제감정기 시절에는 윤동주와 같은 저항시인이 많았는데 그중 이육사가 대표적이다 그는 대한독립과 민족자유를 염원하며 지은시가 많다 시를 남기며 훗날 독립이 일어날 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에서 윤동주 시인의 길과 비슷하다 이육사는 광야,청포도,황혼등 여러 시를 남겼는데 그중 청포도는 청색과흰색에 색채를 대비하여 밝고 선명한 시각적 효과를 줬고 당시의 시대와 작가의 시점을 반영하여이 시를 해석하면, 주제는 독립된 조국에서 풍요롭고 평화로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소망으로 볼 수 있다. 의태법을 사용하여 풍요롭고 풍성한 느낌을 주며 의인법을 사용하여 추상적인 내용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6연 2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시도 길 과 같이 문학사적으로 가치있는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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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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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7 김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63745</link>
         <description><![CDATA[<p>독자 맥락에서 고려했을 때 윤동주 시인과 시적화자는 일제 때문에 자유롭게 살 수 없고 억압을 당하니시 길과 같은 시들로 자신들이 하고싶은 말, 표현들을 사용한 것 같다. 또 이 시에서 자아성찰을 하는 것을 보면 일제강점기때 더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못하는 자신을 비판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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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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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1 배창민</title>
         <author>changmin0948</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66338</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의 시 길은 그 당시 윤동주 시인의</p><p>성찰•고뇌등이 담겨있는 시 중 하나로</p><p>1. 단절과 고립:</p><ul><li><p>"잃어버렸습니다. 무엇을 어디다 잃었는지 몰라" 이 구절은 시적 화자가 자신의 정체성이나 삶의 의미를 상실한 상태를보여줌으로써 절망감 등을 나타냅니다</p></li></ul><ul><li><p>"돌담을 더듬어 눈물짓다": 외부 세계와의 단절감과 내면의 고통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돌담'은 화자와 세상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상징하며 그로 인한 고립감과 슬픔을 나타냅니다</p></li></ul><p>2. 내적 갈등과 고뇌:</p><ul><li><p>"쇠문을 굳게 닫아" 시적 화자가 마주한 '쇠문'은 현실의 장벽이자 내면의 갈등의 상징으로 굳게 닫힌 문은 화자의 내적 고뇌와 좌절감을 나타냅니다</p></li></ul><p>3. 자아 성찰의 과정:</p><ul><li><p>"쳐다보면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 이는 화자가 성찰을 하는 메게체를 뜻하는 구절입니다</p></li></ul><ul><li><p>"풀 한 포기 없는 이 길을 걷는 것은 담 저쪽에 내가 남은 까닭이오": 이 구절은 시적 화자가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자아를 찾기 위한 여정을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풀 한 포기 없는 길'은 고난과 역경을 상징하지만, 그 길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내포합니다.</p></li></ul><p>윤동주 시인은 '길'을 통해 단순한 여정이 아닌, 자아를 찾아가는 내면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시 곳곳에 드러나는 단절, 고뇌, 성찰의 표현들은 그 당시 윤동주 시인의 생각을 들여다볼수있습니다</p><p><br/></p><p>윤동주 시인의 길 과 관련된 또 다른 시로는</p><p><br/></p><p>-<strong>새로운 길</strong></p><p> * 이 시는 희망과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담고 있습니다. '길'은 단순히 지나가는 공간이 아닌,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상징합니다</p><p> *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이라는 반복적인 구절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p><p> * 밝고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나아가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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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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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김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267238</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 ‘길’을 읽고나서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 자아를 찾기 위한 시인의 내면적 방황과 성찰을 담고 있다고 생각했숩니당. 시의 첫 구절에서 시인은 “무얼 어디다 잃었는지 몰라”라며 상실감을 표현하는 부분에서 이는 일제의 억압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당시의 혼란을 나타낸다고 느꼈고</p><p><br/></p><p>이어지는 구절에서 시인은 “돌과 돌과 돌이 끝없이 연달아” 이어진 돌담 길을 묘사하며, 이는 억압적인 현실과 그로 인한 답답함을 상징한다 느꼈고 “담은 쇠문을 굳게 닫아”라는 표현은 자유를 억압하는 현실의 장벽을 나타내며, 이러한 길 위에 드리워진 “긴 그림자”는 시인의 절망감을 드러냈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그러나 시인은 이러한 절망 속에서도 하늘을 바라보며 부끄러움을 느끼고, 이는 자신의 무력함에 대한 자각과 동시에 자아를 찾기 위한 의지를 나타내며 ”풀 한 포기 없는 이 길을 걷는 것은 담 저 쪽에 내가 남아 있는 까닭”이라는 구절은, 시인이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고난의 길을 걷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같아 슬펐습니다 ㅠㅜ</p><p><br/></p><p>마지막으로 시인은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라며, 상실한 자아와 조국의 독립을 찾기 위한 삶의 목적을 강조하는것 같아&nbsp;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성찰하며 나아가는 시인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것같아 감동적이게 제마음에 다가 왔습니다.</p><p><br/></p><p>이 시를 통해 우리는 윤동주 시인의 깊은 내면 세계와 그가 처한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고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며 시를 썼던 윤동주 시인의 모습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p><p>행동이었던것 같숩니당</p><p><br/></p><p>길 이외에도 윤동주 시인이 일제에 저항하기 위해 썼던 시로는 “별헤는밤”, “서시”, 눈감고 간다“ 가 있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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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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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김한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474445</link>
         <description><![CDATA[<p>사회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작품을 보았을때 윤동주의 작품은 일제 강점기의 지배와 억압에 대한 저항이자 동시에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정신적인 위안을 제공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길’ 은 단순히 한 사람의 개인적 고민을 넘어서 그 시대를 살아가는 민족적 상처와 희망을 표현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p><p>이처럼 윤동주의 ‘길’ 은 일제 강점기라는 사회적 상황을 배경으로 민족적 고통과 개인적 갈망을 담아내며 그 속에서 희망과 자유를 향한 길을 모색하는 시인의 내적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1 08: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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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고송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0884212</link>
         <description><![CDATA[<p>돌담은 길의 현실적 자아와 담 저쪽의 이상적 자아를</p><p>가로막는 단절의 기능을 지닌 소재이것같다</p><p>"길에 나아갑니다"는 역경속에서도 결국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는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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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3: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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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조현우</title>
         <author>0423aja</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694419</link>
         <description><![CDATA[<p>이 시를 보고 독자맥락으로 감상해 보았을 때 공부하는 내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공부를 하려고 마음만 먹고 공부에 열심히 뛰어들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굳게 닫힌 쇠문을 열고 본질적 자아에 다가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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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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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5 김승민</title>
         <author>minyi0130</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697259</link>
         <description><![CDATA[<p>독자맥락 - 이 윤동주라는 작가의 태어난 시대적 배경을 보았을때 일제감정기라는 큰 장애물이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문학적 표현으로나마 이 시대</p><p>의 고통의 흔적과 고뇌를 한 모습이 시에 고스란히 실려있음에 놀라며 애국심에 또 한번 놀랐다. 비록 자신이 할 수 있는것이 없음에도 어디까지나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할수 있다는게 나에게 교훈이 된것같다. 시인 윤동주의 노력을 본받아 나 또한 윤동주와 같은 마음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노력하며</p><p>살아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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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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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2최정환</title>
         <author>cjhhwan1030</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0067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이 길이라는 시를 썼었을때 사회 문화적 맥락은 일제 강점기 시대에 일제로부터 조선어 사용 금지,창씨개명등 문화 말살 정책,식민지 교육 제도로 교육 탄압,수탈 경제로 경제 착취,헌병 경찰제로 폭력적탄압,신사 참배 강요로 종교 및 사상 탄압 등이 있었다. 예를 들어 이육사의 “광야”에서는 “까마득한 날에는”라는 시조가 있고 한용운의 “님의 침묵”에서는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라는 시조가 있다. 이 시들 이외에도 이 시대때 시들을 보면 삭막한 시조가 들어 있는 것을 보면 일제 강점기 시대때 민족의 탄압이 심한 것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1: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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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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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장성민</title>
         <author>jangsungmin852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02788</link>
         <description><![CDATA[<p>독자 맥락으로 글을 고려해서 보니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고 읽으니깐 윤동주시인이 격은 일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담긴것 같다 그리고 글을 읽으니 그 상황 속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이 멋지고 대단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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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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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0 진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05230</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맥락을 고려하여 이 시를 읽어보았다. 일제감정기에 활동했던 대표적인 시인은 윤동주와 이육사가있다. 두 시인의 공통점으로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하에서 시를 썻는데, 두 시 모두 억압과 그당시에 겪었던 고통이 드러난다. 또 자아성찰을 통해 고뇌하고 본질적 자아를 찾기위해 끊임없이 고민했다는 것이 드러난다. 두 시인의 차이점은 이육사의 시는 해방을 위한 직접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투쟁적이지만, 윤동주의 시는 자아성찰을 통해 본질적자아를 찾기위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있다. 이 두 시인에게서 우리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자신의 삶의 목적을 명확히하며 자아성찰을 통해 더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는것을 알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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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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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6김억</title>
         <author>eoggim</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06248</link>
         <description><![CDATA[<p>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1910년부터 해방된 1945년까지의 민족 수난기 입니다. 우리의 국권을 강탈해 간 일제는 조선 총독부를 설치한 뒤 행정, 입법, 사법 및 군대까지 손에 쥐고 우리 민족을 탄압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은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을 벌이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 하였습니다. 하지만 윤동주는 직접적 으로 독립운동에 기여하지는 못 하였고 그런 자신이 부끄러웠던 윤동주는 “길” 이라는 문학작품에 자신의 현실적 자아가 본질적 자아를 찾지 못 하고 담너머에서 바라보지도 못 한채 하늘을 바라보며 탄식 하고 있다는것으로 나타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1: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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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4 김민준</title>
         <author>aa01056068233</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0715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을 읽고 저는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윤동주는 직접적인 저항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길 이란 시를 통해 현실 극복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당시 많은 작가들은 일제에 동조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윤동주는 달랐습니다. 그는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지만 포기 하지 않고 미약하나마 일제에 대헤 저항을 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저는 윤동주의 길 이란 시 가 더욱 마음에 와닿고 많은것을 느끼게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이 시를 통해 느꼈던 감정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감정은 존경이 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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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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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0 신민준</title>
         <author>g998tt</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07457</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길 에서 문학사적맥락으로 일제에 저항하는 시는 이육사-청포도 가 있습니다.</p><p>이육사-청포도 에서는 일제강점기의 고통과 민족정체성을 담고있는 시입니다. 시에서는 청포도가 상징하는 순수함과 고통이 대비되어지고 그리고 잃어버린 고향과 민족 정체성에 대한 그리움이 표현됩니가.</p><p>청포도의 수확을 통해 일제시대에도 희망과 저항하는 의지가 표현되고 따라서 민족의 자유독립을 간덜히 바라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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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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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3 김민재</title>
         <author>kmj75360020</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0111</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맥락<br> 윤동주 시인은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한 성찰로 고통 받는 시대적 현실을 살아가는 시인이었고 일제 강점기라는 현실에서 느낀 민족의 삶과 지식인의 고뇌를 시로 표현하기 위해서 윤동주 시인의 시에는 고뇌, 자아성찰, 반성이 나타나있다. &nbsp;<br> 윤동두 시인의 고뇌나 자아성찰, 반성이 들어있는 또 다른 대표적인 시는《쉽게 씌어진 시》가 있으며 《길》은 사회적, 역사적, 철학적 주제를 다룰 수 있으며 더 깊은 의미와 해석을 요구할 수 있는 시이고,《쉽게 씌어진 시》는 주로 개인적인 감정이나 순간적인 경험을 다루며, 일상적인 주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표현하고. 《길》과는 다르게 시로 남기는 것이 아닌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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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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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1신환주 </title>
         <author>loveghkswn0816</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0956</link>
         <description><![CDATA[<p>광야 이육사는 우리 민족의 암울한 현실을 극복할수있는 희망을 가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1: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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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9손창수</title>
         <author>scs090712</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1498</link>
         <description><![CDATA[<p>1941녕부터 일제가 한글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을때 [길]에서 잃어버렸습니다 라는 문장이 우리나라의 언어를 잃어버렸다 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길은 돌담 그리고 담이 쇠문을 굳게 닫았다는 말을 보면 일제가 한국을 통제한다는 것도 느껴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1: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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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3 이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1588</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이라는 시를 읽고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봤을 때 작가의 시대 상황은 일제 강점기이고 한글을 배우지 못하게 막고 이름도 강제로 일본식으로 바꾸는 등 민족의 전통을 없애고 자유를 억압하였다 그런 시대,문화적 상황에서 윤동주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의미가 담긴 시를 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3 01: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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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7 박건희</title>
         <author>pkccj090727zzz</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2030</link>
         <description><![CDATA[<p>독자맥락</p><p><br/></p><p>윤동주의 <strong>〈길〉</strong>을 읽고 난 후 소감은 그의 내면에 자리 잡은 깊은 고민과 시대적 아픔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이 시에서 ‘길’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그의 삶과 운명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p><p>시 속에서 그는 길을 따라가지만, 그 길은 끝이 없고 어둡습니다. 이는 식민지 시대를 살아가며 느꼈던 막막함과 방황을 나타내는 듯합니다. 또한,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는 마지막 구절처럼, 윤동주는 희망을 완전히 잃지 않으면서도 깊은 쓸쓸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p><p>이 시를 읽으며, 시대의 억압 속에서도 올곧은 길을 가려 했던 윤동주의 고뇌와 결심이 느껴졌습니다. 우리도 각자의 ‘길’을 걸어가며 수많은 고민과 방황을 하겠지만, 윤동주의 시처럼 끝내 순수한 마음과 올바른 길을 잃지 않기를 바라게 됩니다.느낀점 이 시를 읽으면서 나 역시도 내 길을 어떻게 걸어가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외롭고 힘들더라도 끝까지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는 시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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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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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19 지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2207</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윤동주 시인의 ‘길’ 이라는 시에서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우리 민족의 탄압과 저항을 그려냈다. 이와 비슷한 정서를 녹여낸 작품으로는 김소월 시인의 ‘진달래꽃’ 이라는 시이다.</p><p>이 시는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진달래 꽃에 비유해 표현하며, 일제 강점기의 민족적 아픔과 개인의 감정을 드러낸다. 두 개의 시의 큰 틀은 일제 강점기 시대에</p><p>대한 슬픔인데 자세히 보면 ‘길’은 시에서 윤동주시인은 내가 저극적으로 나서서 힘을 쓰지 못하여 부끄러운 감정을 느끼고 있고, ‘진달래꽃‘은 개인과 민족의 정서를 세세하게 담아있다.이런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슬픔을 주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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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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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3허승연</title>
         <author>newruuud</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2954</link>
         <description><![CDATA[<p><br/></p><p>윤동주는 일제강점기의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이다.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 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이 서려 있는 작품들로 인해 대한민국 문학사에 큰 기여를 한 문인이다. 윤동주의 시중 자아성찰이담긴 시의예로는&lt;쉽게 씌여진 시&gt;,&lt;자화상&gt;이 있다.</p><p>&lt;쉽게 씌여진 시&gt;는 윤동주가 요절하기 전인 1942년에 지은 마지막시,일본유학 생활에서의 자아성찰을 통해 암울한 현실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낸 시,직접적으로 저항하지 못한 부끄러운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고있는 시이다.그리고 현실적자아,본질적자아를 쓴 시이다&lt;자화상&gt;은 옳은 길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자아성찰을 한 시이다.&lt;길&gt;처럼 자아성찰을 한 시는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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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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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8 서효민</title>
         <author>hyominvot</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3432</link>
         <description><![CDATA[<p>길이라는 시에 사회 문화적 맥락을 살펴보면 일제의 탄압으로 고통 속에 살아야 한다는걸 알 수 있지만 길을 잃은 민족들과 개인의 방황도 알수있다 당시 조선인들이 겪었던 방황과 고민을 상징하고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식민지의 억압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기 어려운 시대적 상황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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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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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 공민석</title>
         <author>rhdalstjr0522</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3484</link>
         <description><![CDATA[<p>작가맥락</p><p>윤동주는 길이란 시외의 별헤는밤,서시 등의 작품으로 반성과 고뇌를 느꼈으며 서시도 길과 같이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라는 하늘과 부끄러움을 묘사하여 반성하고 자아성찰을 느꼈음을 알수있었다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라는 현질적 자아와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라는 본질적 자아를 느끼며 감상할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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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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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 최시우</title>
         <author>medg000723</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367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와 이육사의 차이점</p><p>이육사와 윤동주는 같은 일제강점기때의 독립운동가이자 저항 시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이들의 차이점은 그들의 시 속에서 나타난다.</p><p> </p><p>이육사는 강인한 투쟁 의지를 담은 시(적극적인 저항과 결연한 의지를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방식) 를 남긴 반면 윤동주는 내면의 성찰과 부끄러움을 통해 저항(자기반성과 내면의 성찰을 통해 간접적인 저항)했다. 하지만 이것은 두 시인의 표현 방식의 차이일뿐 일제강점기의 억압 속에서 조국을 생각하는 마음은 동일했다는 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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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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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 정동욱</title>
         <author>jdw92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3886</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 '길'은 자아성찰적 내용이 담겨있고, 본질적 자아와 현실적 자아를 구분한다.</p><p>그리고 윤동주의 시 '참회록' 또한 자아성찰적 내용이 담겨있고 본질적 자아와 현실적 자아가 구분되어있는 시이다.</p><p>'참회록' 4연 중</p><p>"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p><p>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 보자."</p><p>라는 시어가 자아성찰적 시어를 나타낸다.</p><p>또한, 시에서 나타나는 '나'는 현실적 자아를 나타내고, '참회록' 5연 중</p><p>"그러면 어느 운석 밑으로 홀로 들어가는</p><p>슬픈 사람" 이라는 시어는 절망과 암흑의 자신의 모습인 본질적 자아를 나타낸다.</p><p>이와 같이 윤동주는 자아성찰적 표현이나 현실적 자아와 본질적 자아를 구분하는 시를 많이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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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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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421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가 길을 썼을 당시 사회,문화적 배경에는 일본인들의 탄압을 받았는데 일본은 군사적 억압을 통해 한국인들을 제한 통제하며 정치적 탄압과 감시를 하거나 경제적 착취,강제 노동과 징용을 하였다 윤동주의 &lt;병원&gt;이라는 작품에 구절을 보면 일본의 탄압을 직접적으로 말하는 구절은 없지만 억압적 분위기와 감시속에서 느끼는 절망과 고통 드러낸다 이 시는 일본의 탄압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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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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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이영준</title>
         <author>y8vthb98cz</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6108</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맥락을 고려하여 같은 시대에 다른 저항시인 이육사의 청포도를 살펴보자면 우선 내가 해석을 해봤을 때는 내가 바라는 손님은 청포를 입거 찾아온다고 하였으니라는 구절을 해석하면 손님은 아마도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독립을 도와주는 새로운 독립운동가로 생각했다. 왜냐하면 이육사도 독립운동가였다는 점을 감안하였기 때문이다. 또,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먹으면 이 두손 함뿍 젖어도 좋으련‘ 이라는 구절을 살펴보았을 때 포도는 평화로운 세계 또는 독립을 뜻하는 거 같고 두 손 함뿍 젖어도 좋으련이라는 문장에서는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무엇이든 하는 애국적인 희생 정신이 개인적으로 들어있었다고 생각했다. 윤동주와는 뭔가 다른 느낌으로 저항시를 쓰는 게 재밌었고 개인적으로 윤동주의 시보다 더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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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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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 윤지후</title>
         <author>geewho65</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3717828</link>
         <description><![CDATA[<p>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br>한 점 부끄럼이<br>잎새에 이는 바람에도<br>나는 괴로워했다.</p><p>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br>모든 죽어가는 것을<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br>걸어가야겠다.</p><p>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p><p><br/></p><p>윤동주의 <em>서시</em>를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시인은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삶을 떳떳하게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을 나타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윤동주의 진실한 마음이 느껴졌고, 나도 항상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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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1: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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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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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4 최인준</title>
         <author>ightt990</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47067</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배경을 고려했을때 윤동주는 일제 저항시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조금 소극적으로 저항을 했다는것이 조금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표적인 민족저항시인 이육사의 '포도밭'이라는 시와 비교해 정리해 보았습니다.</p><p>먼저 이육사의 '포도밭'과 윤동주의 '길'은 각각의 시대적 배경과 주제를 통해 한국 현대시의 중요한 작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두 시는 서로 다른 시적 감성을 지니고 있지만,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p><p><br/></p><p>1. 작가의 배경: </p><p>   - 이육사는 일제 강점기 동안 민족 해방을 위해 힘쓴 인물로, 그의 시는 민족적 자각과 고난을 다룹니다.</p><p>   - 윤동주 또한 일제 강점기 시기에 활동했으며, 개인적 고뇌와 정체성 탐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p><p><br/></p><p>2. 주제:</p><p>   - '포도밭'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느끼는 인간의 고통을 표현합니다. 포도밭은 풍요로움의 상징이지만, 동시에 고난과 슬픔을 내포하고 있습니다.</p><p>   - '길'은 인생의 여정을 상징하며, 고독과 방황을 통해 존재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길은 방향성을 제시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확실함을 나타냅니다.</p><p><br/></p><p>3. 자연과 인간:</p><p>   - '포도밭'에서 자연은 풍요와 고난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묘사됩니다. 이육사는 자연을 통해 인간의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합니다.</p><p>   - '길'에서도 자연은 중요한 배경으로 작용하며, 인간의 고뇌와 소외감을 강조합니다. 윤동주는 자연을 통해 내면의 갈등을 드러냅니다.</p><p><br/></p><p>4. 감정의 표현:</p><p>   - 이육사는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를 보이며, 시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p><p>   - 윤동주는 고독과 방황을 통해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표현하며, 존재의 의미를 찾기 위한 내적 탐구가 강조됩니다.</p><p><br/></p><p>5. 형식과 언어:</p><p>   - '포도밭'은 비유와 상징을 통해 풍부한 이미지를 창출하며, 감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p><p>   - '길'은 간결한 언어와 직설적인 표현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독자가 시의 분위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p><p><br/></p><p>결론적으로, '포도밭'과 '길'은 각각의 독특한 시적 세계를 통해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이육사는 자연 속의 희망을, 윤동주는 고독 속의 탐구를 통해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두 시는 한국 현대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시대적 아픔을 배경으로 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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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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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 구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47286</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의 맥락을 고려했을때 윤동주는 자기만의 깊은생각이 있고, <em>이시에서도</em> 그 점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내가 가는 길"에서 길을 찾고자 하는 여정은 자신의 존재 의미와 목적을 찾으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환경 속에서 그는 개인의 정체성과 민족적 자의식을 분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자아의 확립과 동시에 민족적 해방을 염원하는 마음이 시에 스며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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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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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4895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는 일제강점기의 억압된 시대에 살면서, 민족적 고통과 인간적 내면의 갈등을 시로 표현한 시인입니다 당시 독자들은 민족적 억압 속에서 시인의 고민에 공감했습니다 일제강점기는 한국인의 정체성이 억압되던 시대였습니다 '길'은 그런 시대를 이겨내고자 하는 희망과 결단의 상징으로 해석됩니다 윤동주의 시는 직접적인 저항보다는 내면적 고민과 성찰로 저항을 표현했습니다 문학에서 '길'은 보통 인생의 선택, 삶의 방향성을 상징합니다 윤동주의 「길」에서도 자신이 가야 할 인생의 길을 고민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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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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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0임시온</title>
         <author>sim19567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49932</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의 길과 비슷한 맥락에서 이육사 시인의 저항시로는 광야가있습니다</p><p>이육사의 광야는 일제강점기의 억압된 현실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며 저항하는 시로인간의 존재와 해방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담고 있다</p><p>광야에서 이육사는 "이 몸이 죽고 죽어"라는 구절을 통해 자신의 죽음을 각오하고 민족의 독립을 꿈꾸며, 현실에 대한 강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내고있다 윤동주의 길도 자신을 둘러싼 고통과 억압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고요히 인내하고 삶을 이어가는 태도를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시인은 비슷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저항과 절망을 묘사하고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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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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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4박장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50336</link>
         <description><![CDATA[<p>길은 일제강점기라는 억압적인 사회적 환경에서 탄생한 시입니다. 윤동주는 그 당시 일본의 억압적인 통치 아래에서 한 개인이 느끼는 고독과 압박을 강조합니다.</p><p> 길을 통해 자신이 가야 할 길, 즉 자아를 찾아가고 있읍니다.</p><p>길은 윤동주가 겪은 시대적 고난과 그 속에서의 자기 발견, 민족적 고통을 성찰하는 시입니다. 독자는 이 시를 통해 윤동주가 고통 속에서 찾아낸 존재의 의미와, 고난을 딛고 일어서는 의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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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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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5 박지성</title>
         <author>jiseongbag203</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52855</link>
         <description><![CDATA[<p>이육사의 "압록강"은 고향을 떠나 외세에 의해 침략당한 한 민족의 고통과, 그 속에서 벗어나려는 의지를 다룬 시 입니다. 이 시는 민족의 자존심과 독립을 갈망하는 감정을 표현하며, 당시 조국을 떠나 일제 강점 아래에서 살아가는 이육사의 내면적인 갈등과 결단을 상징적으로 묘사합니다. 또 압록강은 한국과 중국의 경계선이기도 하며, 그 강을 넘는 것은 자유와 독립을 상징합니다. 이 시는 일제의 억압 속에서도 독립의 의지를 다지며, 민족의 자존심을 강조하는 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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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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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9 김성욱</title>
         <author>kimsungwook082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5324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사회•문화적 맥락: 대한 제국을 병합한 일제가 무단통치를 시행하면서 독립운동가를 탄압하였고, 일본 자기 자신의 나라의 이익을 위해 철도,전신,공업등을 구축하고 이 일들은 대부분에 학국인들이 노동력을 착취당하여 학국 경제를 발전 시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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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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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2강민재</title>
         <author>pskmj1472</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53857</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맥락</p><p>1930년대에 윤동주시인과 같이 활동했던 이상화 시인의 저항시인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와 윤동주시인의 "길"을 비교했을때 "길"에서는 길을 소재로 하늘을 자아성찰의 매개체로 하여 마지막연에서 현실극복의지를 드러내었다."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서는 빼앗긴 나라를 빼앗긴 들로 표현하여 허무함을 드러내고, 봄을 통하여 굳은 저항의지와 현실극복의지를 나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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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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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6 김민재</title>
         <author>qwer9131452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58710</link>
         <description><![CDATA[<p>사회 문화적 맥락</p><p>1941년 우리 민족의 성과 이름을 강제로 일본식으토 고쳐야 했고 시기의 한국은 정치적으로 억압받고, 민족 문화와 언어, 정체성 등이 강하게 억제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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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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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3 정상준</title>
         <author>sangjune</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58958</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맥락을 고려하여 봤을때 윤동주 시인은 길이라는 시를 자아성찰에 관한 시를 쓰셨다. 윤동주 시인이 쓴 것 중 자아성찰에 관한 시는 "자화상"이라는 시가있다. 이 또한 시인이 우물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통해 <strong>자아성찰과 내적 갈등</strong>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자아성찰의 방식에 차이점이 있다. 자화상에선 우물 속에 비친 '사나이'를 통해 자신을 미워하고, 가엾어하고, 그리워하는 등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며, 이는 자기 연민과 반성의 과정을 나타낸다. 그러나 길에선 길 위에서의 방황과 고독을 통해 자신의 존재와 삶의 의미를 탐구하며, 이는 인생의 여정에서 겪는 내적 갈등과 성찰을 나타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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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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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8김석현</title>
         <author>ksh53834163</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58977</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 이라는 시는 자아성찰과 함께</p><p>일제로부터의 해방된 미래를 꿈꾸며 많은 우리민족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주었다.</p><p><br/></p><p>그의 다른 작품인 '별헤는 밤'에서도 별에 그리움의 뜻을 담고 독립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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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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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2전현수</title>
         <author>thffkffk5</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0047</link>
         <description><![CDATA[<p>1940년 일제강전기 시대는 소수의 친일 분자를 키워 대한민국 국민의 분열을 시도하고</p><p>국립운동가들은 회유시키고 강제 탄압하였고</p><p>나이가 어린 학생들에겐 역사 왹곡을 하였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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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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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3 박경빈</title>
         <author>gangbpark7</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0263</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 '길' 에서는 길을 걸어가다가 하늘이라는 자아성찰의 매개체를 보며 부끄러움을 나타내며 본질적인 자아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낸 시였다면, 반면 윤동주의 또다른 시 인 '별 헤는 밤' 에서는 별이 화자의 내면을 돌아보게 하는 자아성찰의 매개체 입니다. 별은 화자의 삶의 방향과 존재의 의미를 찾는 상징으로 작용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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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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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1 강무근</title>
         <author>xx697rhq8c</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068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작가맥락을 고려하여 작품을 읽었는데 길과 비슷한 작품인 윤동주의 자화상을 찾아보았습니다. 자화상에서도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는 차분하고 조심스럽게 자아성찰을하는 모습이였다. 화자의 모습에서 현실적 초라한 자아가 있는데 일제 강점기의 현실 속 아무런 힘 없이 시 쓰는 것으로만 저항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뒤로 현실적 자아가 가엾어지며 서로 애증을 반복하며 내적 갈등을 보이며 화자의 정서가 나타난다. 이 두 시를 비교해보았는데 길에서는 하늘이라는 자아성찰의 매계체가 있고 자화상에서는 우물이라는 자아성찰이 비슷하게 있고 ‘-ㅂ니다’로 끝나는 구어체를 사용하였다. 또 길에서는 자아를 찾고 있는 모습을 부끄러워하지만 작품 자화상에서는 자신의 자아와 갈등하며 정서를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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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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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6 박지훈</title>
         <author>parkjh090223</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0722</link>
         <description><![CDATA[<p>한용운의 님의 침묵은 1920년대에 창작된 작품으로 일제 강점기의 민족적 고통과 독립에 대한 갈망을 시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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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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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7김범준</title>
         <author>beomjung45</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1295</link>
         <description><![CDATA[<p>1940년도 일제강점기 시절에 썼던 이육사 광야 를 찾았다 광야라는 시는 일제의 압박속에서 독립을 향한투쟁과 그리움 그리고 민족적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고민을 담고있다 이시는 당시의 정치적 사회적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광야는 이육사의 시 중에서도 특히 그 민족적 자의식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시 속에서 광야는 인간 존재의 극단적인 고독과 싸움을 의미하는 동시에 이를 통해 민족 해방의 길을 찾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한다 이육사는 광야를 통해 민족의 독립을 위한 길이 얼마나 험난하고 고통스러운 것인지를 시적으로 풀어내며 동시에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를 강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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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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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1 임준형</title>
         <author>z01056308443</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2857</link>
         <description><![CDATA[<p>광야는 일제강점기의 대표 저항 시인인 이육사의 시 이다. 대한독립과 민족의 자유를 염원하면서 지은 시로 평가받는다 풀이해보면 수많은 침략에도 굴하지 않았던 한반도가 지금은 일제의 치하에서 신음하고 있지만 자신은 저항의 씨앗인 이 시를 이곳에 남기어 훗날 일어날 대한광복을 기다린다는 저항시라고 할수있다.</p><p>윤동주 시인의 길 에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행동 의지를 내비치지 못한 반면 이육사 시인은 광야의 구절 중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기 하리라 에서 우리의 위대한 후손이 자유를 외칠수 있게 하겠다라는 적극적인 행동의지를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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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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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 김종담</title>
         <author>jongdamgim881</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3893</link>
         <description><![CDATA[<p>‘길’은 단순한 물리적 통로가 아니라 삶의 방향과 선택의 가능성을 뜻하고, 시에서는 길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거나 사라지는 모습이 반복되는데 이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좌절 민족적 정체성을 찾으려는 노력을 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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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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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1 김한준</title>
         <author>rlagkswns0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5924</link>
         <description><![CDATA[<p>일제강점기의 다른 시인으로는 <strong>한용운 (1879-1944) 이라는 사람이 있다.</strong></p><p>한용운은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이었고, 그는 <em>"님의 침묵"</em>이라는 시로 잘 알려져 있다. "님의 침묵" 이라는 시는 사랑과 민족적 아픔을 융합한 작품이며, 한용운은 시를 통해 민족의 고통을 표현하며, 또한 일제에 대한 저항의 의미</p><p>를 담았다. 특징으론 그의 시는 낭만주의와 민족주의가 결합된 특징을 지니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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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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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3 강주환</title>
         <author>coconutjkj</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6936</link>
         <description><![CDATA[<p>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p><p>이상화</p><p><br/></p><p>빼앗긴 들은 일제의 침탈로 인해 빼앗긴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의미합니다하지만 "봄"이라는 상징을 통해, 억압 속에서도 언젠가는 희망과 변화가 올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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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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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7신수민</title>
         <author>khshin</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6985</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맥락으로 '길'을 감상해 보았다. '길'을 집필한 시기인 일제강점기때는 많은 시인들이 친일에 대한 시를 쓰거나 집필을 포기하였다. 윤동주는 비록 밖으로 나가 독립운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시를 통해 저항 의지를 드러냈다. 윤동주는 식민지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소망을 절절하게 노래한 민족시인이다. 운동주는 일제강점기때 태어나 창씨개명과, 일본에서 공부하는 자신을 부끄러워했습니다. 윤동주의 '쉽게 쓰여진 시'와 '별 헤는 밤'을 보면 그 마음이 잘 드러난다.</p><p><br/></p><p>&lt;쉽개 쓰여진 시&gt;</p><p><br/></p><p>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려<br>육첩방은 남의 나라,<br><br>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br>한 줄 시를 적어 볼까,<br><br>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br>보내 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br><br>대학 노트를 끼고<br>늙은 교수의 강의 들으러 간다.<br><br>생각해 보면 어린 때 동무를<br>하나, 둘, 죄다 잃어버리고<br><br>나는 무얼 바라<br>나는 다만, 홀로 침전하는 것일까?<br><br>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br>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br>부끄러운 일이다.<br><br>육첩방은 남의 나라,<br>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리는데,<br><br>등불을 밝혀 어둠을 조금 내몰고,<br>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br><br>나는 나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br>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br></p><p>1942년 6월 3일</p><p><br/></p><p>&lt;별 해는 밤&gt;</p><p><br/></p><p>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br>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br><br>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br>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br><br>가슴속에 하나둘 새겨지는 별을<br>이제 다 못 헤는 것은<br>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br>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br>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br><br>별 하나에 추억과<br>별 하나에 사랑과<br>별 하나에 쓸쓸함과<br>별 하나에 동경과<br>별 하나에 시와<br>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br><br>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B%9C%EC%8A%A4%20%EC%9E%A0">프랑시스 잠</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B%9D%BC%EC%9D%B4%EB%84%88%20%EB%A7%88%EB%A6%AC%EC%95%84%20%EB%A6%B4%EC%BC%80">라이너 마리아 릴케</a>'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br><br>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br>별이 아스라이 멀듯이.<br><br>어머님,<br>그리고 당신은 멀리&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SKIuBtc" href="https://namu.wiki/w/%EB%B6%81%EA%B0%84%EB%8F%84">북간도</a>에 계십니다.<br><br>나는 무엇인지 그리워<br>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br>내 이름자를 써 보고<br>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br><br>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br>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br><br>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br>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br>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br>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외다.<br><br>(1941. 11. 5.)</p><p><br/></p><p> 그리고 윤동주 처럼 시를 통해 저항 의지를 드러냈지만 좀더 적극적으로 저항 시를 쓴 이육사도 있다.</p><p><br/></p><p><strong><em>광야(曠野) / 이육사</em></strong></p><p><em>​</em></p><p><em>까마득한 날에</em></p><p><em>하늘이 처음 열리고</em></p><p><em>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em></p><p><em>​</em></p><p><em>모든 산맥(山脈)들이</em></p><p><em>바다를 연모(戀慕)해 휘달릴때도 </em></p><p><em>차마 이곳을 범(犯)하던 못하였으리라</em></p><p><em>​</em></p><p><em>끊임 없는 광음(光陰)을 </em></p><p><em>부지런한 계절(季節)이 피여선 지고 </em></p><p><em>큰 강(江)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em></p><p><em>​</em></p><p><em>지금 눈 나리고 </em></p><p><em>매화향기(梅花香氣) 홀로 아득하니 </em></p><p><em>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em></p><p><em>​</em></p><p><em>다시 천고(千古)의 뒤에</em></p><p><em>백마(白馬)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em></p><p><em>이 광야(曠野)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em></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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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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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9 이찬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7422</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가 길이라는 작품 이외에 직접적인 저항보다 내면적 성찰과 인간적 고민을 강조 하였다.</p><p>이러하여 윤동주는 당시 일제의 검열을 피해 갈 수 있었지만, 결국 독립운동 혐의로 체포되어 생을 마감하였다 </p><p>윤동주의 길 이라는 작품말고도 저항시로는 </p><p>이육사의:청포도,광야,절정</p><p>한용운의:님의 침묵,복종</p><p>등이 있다.</p><p><br/></p><p>윤동주의 시는 일제강점기 말기의 암울하고 엄혹한 상황에서 내면적인 저항을 하였고 자기자신의 양심과 정체성을 지키고자 하였고, 이를 통해서 저항의식을 드러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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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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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5구준서</title>
         <author>junseokoo02040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068175</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의 **"길"**은 그가 살아갔던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반영하는 중요한 작품입니다. 이 시는 단순히 개인적인 삶의 고민이나 길에 대한 묘사를 넘어서, 20세기 초반의 <strong>일제 강점기</strong>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출발합니다. 그 당시의 사회적, 정치적 억압과 개인의 고통이 시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으며, 그로 인해 <strong>자아의 고독</strong>과 <strong>삶의 방향</strong>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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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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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4최원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32002</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맥락</p><p>윤동주의 삶과 그의 내면적 갈등을 반영했습니다.</p><p>윤동주는 자신의 정체성과 자유를 억압받으며, 그 업압속에 고독과 혼란을 겪었습니다. 시에서 제시되는 •“길” 은 고독한 길이자, 동시에 민족적 해방과 자기 현실을 향한 희망의 여정일 수 있습니다.</p><p>윤동주의 다른작품에서도 나오는 특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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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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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3 박재흠</title>
         <author>pjh0904176020</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37219</link>
         <description><![CDATA[<p>난 이 시를 읽고 나도 아직 꿈이 없는데 공부의 길로 가는게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라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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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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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7 안태호</title>
         <author>anth3339781</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37661</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참회록"은 자신의 과거와 죄책감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는 시 이다. 이 시에서 윤동주는 자신의 잘못과 아쉬움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동시에 자신의 존재에 대한 깊은 고민을 표현한다.</p><p>시의 주요 주제는 죄와 참회, 그리고 인간의 내면적 갈등이다.그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을 통해 진정한 자기 이해와 구원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느끼는 고뇌와 슬픔은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준다.</p><p>"참회록"은 윤동주가 느낀 고독과 갈망, 그리고 인간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중요한 작품으로, 그의 시 세계를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시를 통해 우리는 윤동주가 지닌 깊은 철학적 사유와 감정을 느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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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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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9 임환석</title>
         <author>ihs0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41633</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을보고 독자맥락을 선택해 길에서 앞으로나아가다 부끄러움을 느끼는게 내가 진로를 아직 확실하게 정하지못하고 나아가는것이부끄럽다고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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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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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3 조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41946</link>
         <description><![CDATA[<p> 윤동주는 일제강점기 속에서 현실에 대한 고민과 내면의 갈등을 표현했지만 현대 독자들은 이를 개인적 삶의 고민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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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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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7 김여준 </title>
         <author>gimyeojun817</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42852</link>
         <description><![CDATA[<p>(사회 문화적 맥락)'길'은 1941년에 쓰여진 작품이다. 1941년은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다. 일본은 1941년엔 중일전쟁에서 중국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진주만 공습으로 미 해군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진주만 공습) 동남아를 침공했으며(남방작전) 이를 막으려던 영국 해군을 상대로도 큰 피해를 입힌(말레이 해전) 해이다. 그리고 작중 화자가 찾는 것은 작가인 윤동주에게는 독립을 의미하며 독립은 쇠문 너머에 있다. 즉, 쇠문은 독립을 강하게 막는 장애물이고 쇠문이 드리운 그림자는 위에서 언급한 사건들을 의미해서 독립이 더 어려워짐 을 나타낸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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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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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4 김도균</title>
         <author>Kimdogyun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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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40년대 당시는 일본의 중일전쟁과 태평양 전쟁으로 인적 자원을 확보하기위해 민족말살정책을 실시하던 시기로 신사참배와 궁성요배를 강요하고 이광수등이 친일문학을 지으며 자원입대를 장려하였다</p><p>이때 이육사등 여러 시인들이 독립과 자유를 소망하며 광야들 여러 시를 지었는데 이때 이 길이라는 시는 개인적으로 쇠문 등의 장애물은 일제의 탄압이고 담 저쪽에있는 것은 자신의 몸의 일부라 할수있는 자유고 화자는 자유를 다시 찾기를 희망하는 시라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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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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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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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 박종인</title>
         <author>parkjongin5946</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45758</link>
         <description><![CDATA[<p>사회 문화적 맥락: 중.일 전쟁당시 대규모수탈 및 한국인을 강제적으로 전쟁터로 내몰음, 또한 전쟁을 나가지 않는 사람은 강제 노역을 시킴</p><p>인권 무시: 기본권 통제(집회 결사 금지), 고문과 처형</p><p>문화강요: 한국문화(판소리, 가야금, 민화 등) 금지-&gt; 일본 문화 강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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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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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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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 류금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45885</link>
         <description><![CDATA[<p>독자맥락)윤동주의 길은 그의 삶과 사상, 그리고 그가 겪었던 시대적 배경이 짙게 반영된 작품입니다. 이 시에서 '길'은 단순히 물리적인 길을 넘어서, 인간 존재의 여정과 그 속에서의 고뇌, 고독, 그리고 희망을 의미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윤동주는 일본의 압박과 전쟁 중의 어려운 시기를 살았고, 그의 작품은 그 시대의 고통과 염원을 담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p><p>"길"에서는 '길'이 상징적으로 삶의 어려움과 끝없이 이어지는 고통의 연속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속에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윤동주는 길을 단순히 끝없이 이어지는 고난의 터널처럼 묘사하는 대신, 그 길을 통해 자기 자신과의 싸움, 그리고 더 나아가 자유와 평화를 향한 갈망을 표현합니따라서 이 시는 단순히 개인적인 고뇌뿐만 아니라, 그 당시 사회적, 정치적 상황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포함하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과 여운을 남깁니다. "길"을 통해 나는 윤동주의 고통과 동시에, 그가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나아가려는 의지를 읽을 수 있었고, 그것이 나에게도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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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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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성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49082</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맥락은 첫째는 백석이나 김기림과 같이 저항으로써 침묵을 선택한 경우이고 둘째는 한설야나 임순득과 같이 우회적 글쓰기를 시도한 경우이고 셋째는 이육사나 김사량과 같이 망명을 시도한 경우가 있다 일제하에서 활동한 문학가들 가운데 한때 저항을 하였으나 이광수, 최남선 등과 같이 일본 제국에 협력하는 경우가 많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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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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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2정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49343</link>
         <description><![CDATA[<p>1940년대에 들어서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 말기를 맞이하였다. </p><p>일제는 최후의 발악으로 강제 징용 및 징병, 모진 탄압 등을 하였다.</p><p>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였다.</p><p>1948년 7월제헌 국회에서 공식적으로 국호를 대한민국 으로 확정하였고, </p><p>제헌의회로 대한민국 국회가 탄생하였다.</p><p>지방자치단체에 일본인들이 모두 행정장에서 물러난 후 한국인 행정장으로 전면교체되었다. </p><p>같은 해에 국군과 경찰청이 창군,창설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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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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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1 정우성</title>
         <author>pool8012191</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50650</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주제는 아름다운 이상세계에대한 동경과 자아성찰이다. </p><p>화자는 과거를추억하다 추억으로부터 깨어나면서, 화자는 자신이처한 현재적상황에 눈을뜨게되고이러한 현실에처한 화자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자신의 이름석자를써보고 흙으로 덮어버리는행위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자아성찰 부끄러움과 연관되는게 윤동주시인의 길 과 비슷해서 이시를 더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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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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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 박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51007</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이 &lt;길&gt;이라는 시에서 느낀 굳게 닫힌 쇠문과 긴그림자등 시인이 처한 어둠고 암울한 상황이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과 비슷해 동질감을 느꼈다. 진로와 미래가 명확하지 않은 지금 상황에서 내가 계속나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시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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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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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6 김민혁</title>
         <author>mg076569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51062</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맥락</p><p><br/></p><p>윤동주의 길은 자신의 인생에서의 힘든 순간을 길에 묘사하며 자아를 성찰해 나가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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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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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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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1 김희민</title>
         <author>lanzxzx731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51415</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lt;길&gt;은 1940년대에 쓰여진 시다.</p><p>이 시는 길을 따라 걸으면서 자신의 본질적인 자아를 찾아가는 의지를 담고있다. &lt;길&gt;과 비슷한 윤동주의 시는 &lt;서시&gt;가 있다. 서시는 1941년 지어진 윤동주의 대표작이자 순수한 양심과 도덕적 삶을 다짐하는 내용이다.  &lt;길&gt;과 &lt;서시&gt;는 둘 다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현실에서 자신의 의미를 찾으려는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lt;길&gt;은 삶의 방향을 못한 채 헤메는 모습이 강하지만, &lt;서시&gt;에서는 자신의 도덕적 신념을 확고히 다짐한다. 또 &lt;길&gt;에서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들어내는 모습을 보이지만, &lt;서시&gt;에서는 올바른 삶을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p><p>윤동주는 &lt;길&gt;과 &lt;서시&gt;를 통해 일제강점기라는 암울한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고민하고 그에 대한 태도를 나타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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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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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이도윤</title>
         <author>leedoyoon8101</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51430</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p><p>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시인인</p><p>이육사 시인의 광야를 읽었다.</p><p>이육사는 광야라는 시에서</p><p>'지금 눈 내리고'라는 표현으로</p><p>일제강점기의 고난과 힘듦을 나타내고,</p><p>매화 향기라는 소재로 광복에 대한 희망을 나타냈으며</p><p>'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p><p>라는 말로 광복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p><p>그리고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은 구원자이자</p><p>광복을 나타내고있음을 알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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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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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강동식</title>
         <author>gd2b872xzs</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5191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문학사적 맥락을 고려하여 썼습니다.</p><p>저는 1930년 일제강점기 친일 그리고 저항문학중 저항문학의 이육사의 작품들중 광야을 찾아 써보았습니다.</p><p>이육사의 광야라는 작품은 과거-현재-미래에 따라 시상이 전개되고있고 조국 광복에 대한 의지와 염원을 주제로 광야(삶의 터전),눈(암담한 현실),매화향기(현실 극복 의지),가난한 노래의 씨(조국)이라는 시어들을 통해 조국 광복을 위해 이야기하고있습니다. </p><p>미래지향적으로 내면의 시념을 독백적으로 드러내고 있고 미래 즉 조국 광복에 대한 희망을 소망하며 시가 전개 되어갑니다. 이육사의 여명중 한 구절을 써보면 “ 지금 눈 내리고 매화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의 노래의 씨를 뿌려라. ” 이 구절에서 암담한 현재  상황과 현실극복의지를 나타낸다.</p><p>이작품은 이육사 작가의 유고 작품으로 전해지다가 </p><p>이육사작가의 동생인 이원조가 자유신문에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기고하여 알려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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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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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5 김민재</title>
         <author>a5531482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53314</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 시인의 길은 일제강점기의 현실에 번뇌하는 지식인의 심경을 쓴 시로 돌담을 끼고 가지만 돌담을 넘어갈수는 없는 현실을 일제강점기 당시에 조국의 비극적인 현실을 마주하는 화자의 모습을 비추고 있으며 돌담을 더듬어가면서도 하늘을 바라보며 부끄러움을 느끼는 화자는 지식인으로서 행동하지 못하는 화자의 부끄러움을 나타내고 있는 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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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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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20 장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55023</link>
         <description><![CDATA[<p>독자 맥락) 윤동주가 살았던 일제강점기에는 개인의 자유와 자아를 실현하기 어려운 시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동주는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는 강한 의지를 시를 통해 드러냈다. <em>"길"</em> 역시 억압과 고립 속에서 자아를 찾으려는 갈망을 표현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독자는 이를 통해 윤동주가 느낀 사회적 억압과 그 속에서 그의 개인적인 존재와 자유를 추구하는 모습을 공감할 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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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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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0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64160241</link>
         <description><![CDATA[<p>독자맥락) 윤동주가 쓴 시 '길'을 읽고 느낀 감정이나 받은 느낌이나 생각 등을 써보려고 한다. 윤동주의 시 '길' 를 읽고 윤동주가 갇혀있던 당시에 앞에 있던 돌담을 보며 답답함을 많이 느꼈을 것 같다. 받은 영향은 윤동주가 자신의 돌담안에 갇혀있는 현실적 자아 에서 돌담 밖에 있는 본질적 자아를 찾고 싶어 했던 부분에서 나도 인생을 모험 하면서 내 진정한 본질적 '자아'를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아직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고, 내 진정한 자아를 찾지 못한 것 같다. 또 그 진정한 본질적 자아를 찾기 위해서는 결국엔 담을 넘어야 한다. 그 담을 넘기 위해서 하나하나 올라가는 과정이 마치 인생을 앞으로 나아가면서 성장해 나가는 것과 같은 것 같다. 따라서 나도 그 담을 넘기 위해 점점 성장해 나가야 된다는 자극을 느낀 것 같다. 윤동주는 하늘을 매개체로 삼아 자아성찰을 하였다. 나도 내 자아를 성찰할 수 있는 매개체를 찿고 싶다 현재는 그 매개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나도그런 매개체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자아를 찾기 위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성장하고 싶다. 그렇게 많은 것을 경험하고 성장하면서 돌을 하나하나씩 넘다 보면 언젠가 내 자아를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한발자국씩 나아가다 보면 쇠문처럼 장애물을 나를 가로막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 장애물을 만나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있는, 또 그 장애물을 만나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그런 강인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는 그런 단단하고 대단한 멘탈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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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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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전제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30511</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 '길'은 개인의 존재와 삶의 여정을 탐구합니다. 이 시에서 '길'은 고독과 불확실성을 느끼며 걷는 삶의 선택을 상징합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사람의 존재를 덧없음을 표현하며, 독자에게 깊은 감정을 불러옵니다. 또한, 길을 걸으며 느끼는 갈등은 보편적인 고뇌를 드러냅니다. 결국, 험난한 길 위에서도 희망을 찾고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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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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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유예준</title>
         <author>rfdcdb7rty</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38834</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은 그의 생애와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는 작품으로, 작가 맥락에서 다음과 같은 요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p><pre><code>1. 일제강점기의 현실과 저항 의식</code></pre><p>윤동주는 1917년 12월 30일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때 살았습니다. 윤동주의 작품은 일본의 억압 속에서 조선의 정체성과 자유를 고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길이라는 작품도 현실의 고난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나타냅니다.</p><pre><code>2. 유학과 내면적 갈등</code></pre><p>일본으로 유학을 가지만, 그곳에서 더욱 강한 식민지 현실의 억압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는 조국을 떠나 있는 자신의 처지와 정체성에 대해 깊이 고민했고, 이는 <em>길</em>에서도 방황과 고독, 자아 성찰의 형태로 드러납니다.</p><pre><code>3. 기독교적 세계관과 윤리적 고뇌</code></pre><p>윤동주는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도덕적 삶을 중시했습니다. 그러나 식민지 현실 속에서 정의롭고 떳떳하게 사는 것이 쉽지 않았고, 이에 대한 고민이 그의 작품에 나타납니다. 길에서도 삶의 방향을 찾으려는 노력과 순수한 영혼의 갈등이 표현됩니다.</p><pre><code>4. 죽음과 순수한 저항정신</code></pre><p>윤동주는 1943년 독립운동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p><p>그의 시는 내면적 성찰과 순수한 저항정신을 담고 있으며, 길 역시 이러한 특성을 보여줍니다. 윤동주는 결론적으로, 길은 윤동주의 시대적 상황과 개인적 고민이 맞물려 탄생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지식인의 방황, 내면적 성찰, 그리고 현실 속에서도 올바른 길을 찾으려는 그의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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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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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5 장호건</title>
         <author>rxhnwr2qk5</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0199</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길은 일제 강점기라는 사회적 맥락 속에서 개인의 고뇌와 민족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시는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통해 독자에게 깊은 사유를 불러일으킨다 윤동주의 시는 단순한 문학적 표현을 넘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아픔과 저항의 의지를 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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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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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9제은찬 </title>
         <author>jeeunchan</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0488</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작가 맥락에서 자아성찰을 하는 시를 찾았을때</p><p>윤동주의 자화상이 있었다.</p><p>자화상의 일부는</p><p><br/></p><p>나는 나를 나로 알고</p><p>나는 나를 버리고 가버리리라.</p><p>나를 보는 사람은 없고,</p><p>나는 나를 알지 못하리</p><p><br/></p><p>윤동주의 자화상은 자기 성찰과 자아의 고백을 담은 시이다</p><p><br/></p><p>이 시에서 시인은 자아성찰을 하면서 내면의 고독과 갈등을 표현했다.</p><p><br/></p><p>이 시를 "길"이라는 시를 비교해보면</p><p><br/></p><p>길에서는 </p><p><br/></p><p>"돌담을 더듬어 눈물짓다 쳐다보면 하늘은 부끄럽게</p><p> 푸릅니다" </p><p><br/></p><p>이부분이 하늘을 보며 자아성찰을 하다가 부끄러움을 느끼는 거라면</p><p><br/></p><p>"자화상"은 </p><p><br/></p><p>"나는 나를 나로 알고"</p><p><br/></p><p>라는 부분에서 자기 정체성을 찾으려는 고뇌를 나타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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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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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5문경록</title>
         <author>a93618121</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1790</link>
         <description><![CDATA[<p>작품 길 에서 나온 일제강점기를 더 알아보자. 일제강점기 당시의 화폐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1911%EB%85%84%20wikipedia&amp;form=WIKIRE">1911년부터</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C%9D%BC%EB%B3%B8%20wikipedia&amp;form=WIKIRE">일본</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C%97%94%ED%99%94%20wikipedia&amp;form=WIKIRE">엔화</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B%8F%99%EC%A0%84%20wikipedia&amp;form=WIKIRE">동전</a>이 사용되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1921%EB%85%84%20wikipedia&amp;form=WIKIRE">1921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1%EC%9B%94%201%EC%9D%BC%20wikipedia&amp;form=WIKIRE">1월 1일</a>부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A%B4%91%EB%AC%B4%20wikipedia&amp;form=WIKIRE">광무</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C%9C%B5%ED%9D%AC%20wikipedia&amp;form=WIKIRE">융희</a>라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C%97%B0%ED%98%B8%20wikipedia&amp;form=WIKIRE">연호</a>가 새겨진 동전과 은화들의 사용이 전면 금지되었다. <br>그러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A%B1%B4%EC%96%91%20wikipedia&amp;form=WIKIRE">건양</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A%B4%91%EB%AC%B4%20wikipedia&amp;form=WIKIRE">광무</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C%9C%B5%ED%9D%AC%20wikipedia&amp;form=WIKIRE">융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C%97%B0%ED%98%B8%20wikipedia&amp;form=WIKIRE">연호</a>가 새겨진 대한제국 시기의 동전들은 수량도 많아서 산골 오지에도 널리 분포된 상태였고, 일부 위조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A%B1%B4%EC%96%91%20wikipedia&amp;form=WIKIRE">건양</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B%8F%99%EC%A0%84%20wikipedia&amp;form=WIKIRE">동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A%B4%91%EB%AC%B4%20wikipedia&amp;form=WIKIRE">광무</a> 동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C%9C%B5%ED%9D%AC%20wikipedia&amp;form=WIKIRE">융희</a> 동전이 대량으로 주조되어 유통된 상태였다. 그리고 일제강점기 당시의 정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1910%EB%85%84%20wikipedia&amp;form=WIKIRE">1910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10%EC%9B%94%202%EC%9D%BC%20wikipedia&amp;form=WIKIRE">10월 2일</a>부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D%95%9C%EA%B5%AD%20wikipedia&amp;form=WIKIRE">한국</a> 13도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A%B4%80%EC%B0%B0%EC%82%AC%20wikipedia&amp;form=WIKIRE">관찰사</a>를 도장관으로 명칭을 바꿨다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1912%EB%85%84%20wikipedia&amp;form=WIKIRE">1912년</a>에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ng.com/search?q=%EB%8F%84%EC%A7%80%EC%82%AC%20wikipedia&amp;form=WIKIRE">도지사</a>로 바꾸었다. 또한 도지사 아래 부지사를 두어 도지사의 업무를 보좌하게 했고, 이방, 호방, 예방 등 각 방을 근대식 각 국과 과로 나누었다. 또한 규모가 큰 부에는 국장급을, 작은 부에는 과장급만을 두어 예하 행정체계를 구성하게 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은 윤동주라는 시인이 일본의 한글규제에도 불구하고 한글로 된 시를 쓰다가 일본경찰들에게 잡혔고 사상범이라는 죄명으로2년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 수감후 윤동주는 2년을 채 견디지 못하고 수감된 지 1년 7개월 만인 1945년 2월에 건강이 악화되어 불과 27세의 나이에 뇌졸중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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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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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3 강태윤</title>
         <author>gs976pv9wd</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1915</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시인의 시 길은 고난과 힘듬,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있습니다.  ‘길’은 인생을 살다보면 겪는 다양한 갈림길과 선택, 그리고 그속에서 겪는 아픔과 성장을 의미하는것같다. </p><p>이 시의 독자 맥락을 살펴보면, 윤동주가 일제 강점기라는 역사적 배경에서 살았고, 그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며, 동시에 인간적인 성숙과 자아를 찾으려는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시인이 겪었던 역사적, 사회적 억압 속에서 "길"은 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요소로 읽힙니다. 결국 이 시는 고통과 억압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존재의 불굴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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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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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4김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2393</link>
         <description><![CDATA[<p>길은 윤동주 시인이 살던 일제강점기에 만든 시이다</p><p>쇠문이 굳게 닫혀있다는 것을 봐서 일제강점기인것을 알수있었고 무언가를 잃어버렸는데 그것은 나라를 뜻하는거 같다 윤동주 시인의 <em>길</em>은 일제강점기라는 역사적 배경에서 민족적 억압과 개인적 고뇌를 반영하며, 길을 상징적으로 통해 인생과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나타냅니다. 이 시는 그 시대의 사회적 맥락과 함께, 사람들 각자가 겪고 있는 내면의 갈등과 희망을 동시에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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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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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7 정승원</title>
         <author>4x4dp7dwjw</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2900</link>
         <description><![CDATA[<p>문학사적 맥락을 고려해서 윤동주 시인처럼 저항했던 이육사 시인의 절정 이라는 시를 찾았다 </p><p>이 시는 강렬한 의지를 표현하며 민족의 고난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담고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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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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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6 박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3612</link>
         <description><![CDATA[<p>작가맥락으로 감상했을때 고뇌가 잘 들어난 윤동주의 시는 서시가 있습니다. 윤동주의 "서시"는 일제강점기라는 힘든 시기에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을 찾으려는 고민을 담고 있어요. 시에서는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고독과 그리움을 표현하면서도, 그 속에서 희망의 기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깊이 있는 언어로 고뇌를 잘 전달해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윤동주의 "서시"와 "길"은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진 두 시입니다. "서시"는 자신의 존재와 삶의 의미를 고민하며, 고독과 그리움을 표현합니다. 이 시에서는 희망을 찾으려는 의지가 느껴지고, 내면적인 성찰이 주를 이루어요. 반면 "길"은 인생의 여정을 상징하고, 선택의 갈림길에서 느끼는 불안과 방황을 다룹니다. 여기서는 고독과 선택에 대한 고민이 강조됩니다. </p><p>결국 두 시 모두 윤동주가 느낀 고뇌를 잘 전달하고 있으며, "서시"는 존재에 대한 탐구에 집중하고, "길"은 외적인 여정과 선택의 고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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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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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2 강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3934</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하면</p><p>윤동주의 시 "길"은 그가 살았던 시대의 사회문화적 맥락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20세기 초반, 특히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일제 강점기는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시기는 한국의 민족 정체성과 문화가 억압받고,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었던 시기입니다.</p><p>1. 일제 강점기: 윤동주가 활동하던 시기는 일본 제국의 식민지 지배 아래 있었으며, 한국의 문화와 언어가 억압받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억압은 윤동주 시의 주제와 정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자신의 시를 통해 민족적 고난과 개인적 고뇌를 표현하며, 저항의 목소리를 내고자 했습니다.</p><p>2. 민족 정체성: 윤동주는 한국인의 정체성과 그에 대한 자각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길"에서 나타나는 고독과 방황은 일제의 억압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갈망을 반영합니다. 이는 한국인으로서의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p><p>3. 문학적 흐름: 윤동주는 당대의 문학적 흐름인 낭만주의와 모더니즘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의 시는 감정의 깊이와 개인적 경험을 중시하며, 이는 당시의 사회적 현실과 맞물려 있습니다. 또한, 그는 서구 문학의 영향을 받아 새로운 시적 형식을 실험하기도 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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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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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2이용준 </title>
         <author>12120209</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4058</link>
         <description><![CDATA[<p>길-작가문락)자화상-밝은 달과 구름,하늘이 있는 우물은 평화를  상징한다.이는 윤동주가 살고있는 일제 강점기와는 반대되는 세상이다.이는 즉 윤동주가 원하는 세상이자 가고 싶은 장소이다.그리고 시에서 우물 속에 비치는 사나이는 자신을 가엾게 여기고 안타까워 하는 요소이다.우물을  계속해서 화자는 보러가는데 이는 우물에 비치는 자신을 보면서 계속해서 성찰하고 극복할려는 화자의 극복 의지를 볼 수 있다./길과 자화상의 공통점은 둘 다 자아성찰의 매개체가 나오고 이를 통해 화자가 성찰을 한다.그러나 이 과정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길은 또 다른 자아를 찾는 과정 속에서 자아성찰이 이루어진 반면 자화상에선 우물 속에 비친 자기자신의 모습을 보는 과정에서 미움-연민으로 바뀌면서 자아성찰이 일어난다는 차이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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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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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8 정원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4497</link>
         <description><![CDATA[<p>길을 감상하고 윤동주를 비롯한 일제강점기 시인이 존경스럽다 하지만 감상하면서 일제강점기 인전에는 저항시가 있었나 하고 찾아보니 대구여사 라는 필명으로한 시 인 혈죽가가 있었다 내용은 민영환의 애국을 칭찬하는 내용에 시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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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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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0 최윤서 </title>
         <author>gotchoco123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4590</link>
         <description><![CDATA[<p>작가맥락<br> 윤동주-서시<br> 이 시에서 윤동주는 부끄러움 없는 삶, 진실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며,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는 결의를 표현하고 있고,&nbsp; 시 속에서 '별'과 '죽어가는 것'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며, 비록 삶은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그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시인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br>길과 서시 모두 윤동주의 삶의 태도와 철학을 들어내고 있다. 그는 '서시'에서 부끄럼 없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고, '길' 에서는 자신의 길을 향해 걸어가겠다는 다짐을 나타낸다. 그리고 다른점은 '서시'는 개인적인 다짐과 고백에 초점을 맞춘 반면, '길'은&nbsp; 삶의 불확실성과 그 안에서의 자아 찾기를 중심으로 철학적 탐구를 진행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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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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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4 이태윤</title>
         <author>taeyoon9540</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6024</link>
         <description><![CDATA[<p>사회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였다</p><p><br/></p><p>서시 (윤동주)</p><p><br/></p><p>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p><p>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p><p>잎새에 이는 바람에도</p><p>나는 괴로워했다.</p><p>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p><p>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p><p>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p><p>걸어가야겠다. </p><p><br/></p><p>그리고 일제강점기에 대한 특징도 3가지 정도 알아보았다</p><p><br/></p><p>1. 문화적 탄압: 일본은 한국의 전통 문화와 언어를 억제하고 일본어 사용을 강요하며 민족 정체성을 말살하려 했습니다.</p><p>2. 경제적 착취: 일본은 한국의 자원을 착취하고, 한국 경제를 일본에 유리하게 재편성하여 자원의 수탈과 경제적 종속을 강화했습니다.</p><p>3. 독립운동과 저항: 한국 민족은 일제의 억압에 맞서 3.1 운동 등 다양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며 독립을 위한 저항을 지속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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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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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2 허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6133</link>
         <description><![CDATA[<p><br/></p><p> 윤동주 (참회록)</p><p>이 시에서는 자신의 삶을 반성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드러난다 특히 식민지 시대를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과 죄책감을 표현하고 있다 </p><p>윤동주는 시대적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면서도  그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고 있다 이러한점에선 자유가 원활하지않은시기에 시를 보면 나라에대한 애국심이 깊게 남아있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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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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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9 안용호</title>
         <author>pcy5zxydrq</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0147214</link>
         <description><![CDATA[<p>맥락중 여러 맥락이 있는데 그 중에서 문학사적 맥락에 대해 알아보고싶어 윤동주 시인과 비슷한 저항문을 쓴 이육사 시인의 작품을 알아보았다.</p><p>이육사 시인의 광야 라는 작품인데 수많은 침략에도 굴하지 않던 한반도가 일제에 의해 신음하고 있지만 자신의 저항의 씨를 남겨 훗날 일어날 광복을 기다린다는 시 이다. </p><p>일제강점기의 대표 시인인 만큼 일제강점기를 이겨 내겠다는 작가의 확고안 의지를 담은것이 굉장히 잘 보였고 광복을 못 보고 간 이육사의 시인이 안타깝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p>윤동주 시인의 길 과 이육사 시인의 광야 라는 시를 비교를 해 보면 윤동주 시인은 전반적으로 작품에 작가의 의지를 확고하게 나타내진 않는다 하지만 이육사 시인의 작품에는 작가의 의지가 확고하게 나타나는 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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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0: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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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3 홍윤우</title>
         <author>hyw20090824</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1991165</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시는 대부분 자아 성찰을 통한 자기 완성을 지향하는 특징을 갖는데, 그 자아 성찰의 공간으로 등장하는 것이 주로 '방'․'우물'․'길' 등의 이미지이다. '길'은 탐색의 과정과, 출발과 도착의 과정을 지닌 행위의 공간이므로 '길'의 공간성은 항상 도달해야 할 목적지를 지닌다. 그러나 그 목적지를 향해 가는 과정으로의 '길'에는 반드시 겪어야 할 시련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길'은 시련의 극복이라는 정신적인 세계의 의미를 갖게 된다. </p><p>윤동주 시인 쓴 '자화상'과 비교하면 우물은 거울처럼 자신을 비춰준다는 특징으로 인해 자아 성찰의 매개체로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우물에 비친 자아는 화자가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현실적 자아에 해당한다. 윤동주은 이런 현실적 자아를 부정하지 않고 우물에 비친 이상적 자아와 통합하는 모습을 보인다.</p><p>이처럼 길과 우물은 자기 성찰과 자기 수련을 통해 식민지 시대를 극복하고 본질적 자아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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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23: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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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황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1994075</link>
         <description><![CDATA[<p>이육사의 광야는 1939년에 발표된 시로, 일제강점기 한국 사회의 어두운 현실 속에서 민족의 고통과 자유에 대한 갈망을 강렬하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 시는 자연을 배경으로 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인간의 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는 강한 의지를 드러냅니다.</p><p><br/></p><p>이육사의 광야와 윤동주의 길은 둘 다 한국 현대시에서 중요한 작품이지만, 그들의 시적 주제와 표현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p><p>이육사의 광야 이 시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인간의 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시대적 배경에서, 이육사는 민족의 고통과 싸우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드러냅니다. 광야는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고독과 고난을 상징하며, 자연 속에서 인간의 자유를 찾고자 하는 갈망을 표현합니다.</p><p>길의 윤동주는 윤동주의 길은 개인의 내면적 갈등과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시입니다. 이 시에서 "길"은 윤동주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찾는 존재의 의미와 희망을 상징합니다. 또한, 길은 윤동주가 일제강점기 하에서 겪은 개인적 고뇌와 민족의 아픔을 내면적으로 형상화한 시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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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23: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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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백인수</title>
         <author>baekinsu612</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2794096</link>
         <description><![CDATA[<p>  윤동주의 &lt;길&gt;을 읽고 나서 문학사적 맥락을 고려할 때 일제강점기의 다른 작품들에는 어떤 특징이 드러날지가 궁금해졌다. </p><p>  당시 일제강점기의 문학은 크게 친일 문학과 저항 문학으로 나뉘었는데 그중 윤동주와 같은 저항 문학 작가들의 다른 작품을 찾아보았다. </p><p>  대표적인 저항시인 중 한 명인 심훈의 &lt;그날이 오면&gt;에서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와 같은 시구는 암울한 시대 상황을 극복하려는 화자의 의지가 강렬하게 나타낸다. </p><p>  또 이육사의 &lt;광야&gt; 중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시를 뿌려라'라는 시구에서는 어두운 현실을 극복하고 조국 독립이라는 염원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겠다는 화자의 단호한 의지가 나타난다.</p><p>  윤동주의 시는 일제강점기의 시대 현실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드러내려고 하였으나 실질적인 행동 의지를 드러내지는 못하였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었다. 반면 심훈과 이육사의 시는 윤동주의 시와는 대조적으로 조국 독립을 위한 강한 의지가 작품 속에서 나타났다. </p><p>  이를 통해 당시에는 일제에 저항하는 문학의 갈래 안에 윤동주의 작품처럼 소극적으로 일제에 맞서는 작품이 있기도, 심훈이나 이육사의 작품처럼 적극적인 현실 극복 의지를 나타내는 작품이 있기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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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9: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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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1윤대한</title>
         <author>yoondaehan090407</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3799876</link>
         <description><![CDATA[<p><br/></p><p> </p><p>     사회문화적 맥락</p><ul><li><p><strong>일제강점기</strong>: 윤동주가 시를 썼을 당시,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였습니다. 이 시의 배경에는 그가 경험한 사회적 억압과 민족적 고통이 배어 있습니다. "길"은 단순히 물리적인 길을 넘어서, 식민지 속에서 존재감을 찾으려는 윤동주의 내적 투쟁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p></li><li><p><strong>개인의 고뇌와 민족적 상징</strong>: 윤동주가 겪은 고통과 갈등은 그가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탐구했던 주제였습니다. 그에게 '길'은 단순히 앞으로 나아가는 물리적 길이 아니라, 민족의 아픔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찾고자 하는 삶의 여정을 의미합니다. 이 '길'은 그의 개인적인 고백이자, 당시 한국인의 역사적 상황을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를 갖습니다.</p><p> </p></li></u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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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23: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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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1윤대한</title>
         <author>yoondaehan090407</author>
         <link>https://padlet.com/jjjjjhy/24umoyaovr5fwrgy/wish/3373802992</link>
         <description><![CDATA[<p><br/></p><p>1. <strong>사회문화적 맥락</strong></p><ul><li><p><strong>일제강점기</strong>: 윤동주가 시를 썼을 당시,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였습니다. 이 시의 배경에는 그가 경험한 사회적 억압과 민족적 고통이 배어 있습니다. "길"은 단순히 물리적인 길을 넘어서, 식민지 속에서 존재감을 찾으려는 윤동주의 내적 투쟁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p></li><li><p><strong>개인의 고뇌와 민족적 상징</strong>: 윤동주가 겪은 고통과 갈등은 그가 작품을 통해 끊임없이 탐구했던 주제였습니다. 그에게 '길'은 단순히 앞으로 나아가는 물리적 길이 아니라, 민족의 아픔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찾고자 하는 삶의 여정을 의미합니다. 이 '길'은 그의 개인적인 고백이자, 당시 한국인의 역사적 상황을 대변하는 상징적 의미를 갖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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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23: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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