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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10단원 [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교사채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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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승전결, 재미를 담은 이야기를 지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5 06: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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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홍진우</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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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주먹 나쁜손<br>&nbsp;게임할라고 호귤이랑 가던중 어떤형이 같은게임해서&nbsp; 같이하면서<br>말싸움하다가 호귤이랑 반지를 맞췄다. 그다음 은후도 같이 놀자고해서 만나서 1차 놀이터로 가서<br>말싸움하다가 그형이 주호귤 나 은후를&nbsp; 혼자서 이길수 있다고해서<br>궁금해서 손잡고 꺾었다 그랬더니 뒤로 밀려나서<br>손을 놓았다. 그다음 밴츠에 누웠다. 근데 그형이 누워있는 나를 때려<br>손으로 밴츠 잡고 발로 목을 잡아 넘어 트려서&nbsp; 형이 아야<br>하고 호균이가 싸움을 말렸다&nbsp;<br>그다음 "삐뽀삐뽀"소리가 들리고 경찰차가 와서 혼나고 큰고비가&nbsp;<br>남았다 집에 가서 혼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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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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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현지예</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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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갑작스런 추격전<br><br>평화롭던 어느 금요일 .<br>나는 토요일 새벽 4시에 있을 우주쇼에 대해서 여자애들과 이야기하고 있었다.<br>그러다 여자애들 중 한명이 물어봤다.<br>" 얘들아 ! 우리 일요일에 같이 LC타워 갈래 ? "<br>나는 대답했다 .<br>" 응 , 그래 ! "<br>그렇게 금요일이 지나고 애들과 문자를 하는데 몇몇 애들이 못 나온다 그래서 그냥 만나지 말자고 했다 .<br>또 다음날 , 우리는 오후 1시 30분까지 학교 앞 편의점에서 만나기로 했다 .<br><br>( 중략 · · · )<br><br>우리는 다이소도 가고 , 설빙에 가서 빙수를 먹기도 했다 .<br>아 , 그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건 네컷사진이었던 것 같다 .<br>이유는 아마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기 때문이다 .<br>그렇게 아주 신나게 놀고 다음은 또 어딜 갈 지 고민하고 있던 때<br>은하가 자신의 강아지 라떼를 데려온다고 했다 .<br>나는 너무 신났다 .<br>왜냐면 나는 고양이 , 강아지들을 매우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br>은하가 강아지 라떼를 데려오자 마자 나는 너무 신나서 라떼에게 하트를 퍼부어 주었다<br><br>" 은하야 ! 우리 어디로 가는거야 ? "<br>" 아 ~ 내가 가는 산책길이 있는데 거기로 갈거야 "<br>" 괜찮아 ?? "<br>" 응 ! "<br>우리는 대답했다 .<br>.<br>.<br>.<br>우리는 남부대 근처로 가서 계속해서 산책을 하다 ,<br>가방들을 잠시 벤치에 놔두고 라때를 놀아주러 갔다 !<br><br>" 꺄아 ~ ! 라떼야 우리 달릴까 ?? "<br>라떼랑 즐겁게 놀고 있는데 라떼가 갑자기 멈추더니 그대로<br>' 쉬이이 .. '<br>오줌을 누었다 .. ㅋㅋ<br>그러다 은하가 잡고있던 목줄을 유민한테 넘겨주었다 .<br>그렇게 잘 놀고있는데 예솔이가 라떼한테 주고 빈 플라스틱 물병을 예은이 쪽에다 던졌다 .<br>갑자기 우다다다<br>예은이를 쫒아가는 라떼 때문에 우리는 단체로 뛰어야했다 .<br>아마 이목을 끌고 도망가서 그런 것 같다 .<br>주변을 둘러보다 예은이가 보이지 않아 찾으러 갔는데 ..<br>세상에나 ..<br>풀 숲 뒤에서 예은이가 코피를 줄줄 흘리고 있었다 .<br>그래서 나는 작게 한숨을 내쉬며 은하와 함께 예은이를 근처 여자 화장실로 데려갔다 .<br>다행히 코피는 금방 멈추었고 , 예은이 말로는 아침에도 코피가 났었다고 했다 .<br>안 그래도 강아지를 살짝 무서워 했던 예은이인지라 눈물을 머금고 전속력으로 내달린 것 같다 .<br>아무튼 그 뒤로 우린 3명씩 찢어져 집으로 가게 되었다 .<br><br>등장인물 : 예솔 , 지원 , 예은 , 다솜 , 은하 , 유민 , 라떼<br>                ㅇㅈ , ㅈㅇ , ㅇㅈ , ㄷㅇ , ㅇㅅ , ㅇㄹ , ㅁ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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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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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주호균</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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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볼링은 재밌어<br>&nbsp;친구들과 만나서 볼링장을 가기로했다.&nbsp; 호균,진우,재경,은후,민기랑가기로했다 팀은 호균,은후,민기랑팀이였고 진우,재경이랑팀이였다. 볼링을 친뒤 점수를 보니 74대 63으로 우리 팀이 졌다. 기분이 나빴지만 그래도&nbsp;<br>재미있었다. 볼링을 치니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우리는 치킨을 먹으러 갔다.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을 먹었다. 치킨이 맛있었다. 그런데 민기가 다 먹었다.&nbsp;민기가 열심히 했서 배가 많이 고팠나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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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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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정희선</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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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동생과 싸운 날<br><br>집에서 평소처럼 핸드폰을 하고있을 때 웬일인지 승민이(동생)가 나에게말을 걸었다.&nbsp;<br>"누나!"&nbsp;<br>"왜불러?"<br>"누나한테 궁금한게 있어!"<br>"뭔데? 빨리 좀 말해봐"<br>"누나는 왜 이렇게 못생겼어?"<br>갑자기 동생이 나를 놀리기 시작한 것이다!&nbsp;<br>난 깜짝 놀랐고, 화도 나며 기분이 몹시 나빴다.&nbsp;<br>그래서 나도 동생을 놀렸다.<br>"그러는 너는 왜 그렇게 키가 작냐?"<br>동생과 나의 말싸움은 그렇게 시작했다.&nbsp;<br>그러면서 서로 기분이 나빠졌다.<br>계속 입씨름을 하자 싸움으로 번졌다.&nbsp;<br>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왔다.<br>"얘들아, 가족끼린 싸우면 안된단다. 얼른 서로에게 사과하렴.''<br>나는 사과하고 싶지 않았지만 엄마가 무서워서(?) 사과를 했다.&nbsp;<br>승민이도 비슷한거 같다.&nbsp;<br>난 사과를 받고 절대 '밖에서만' 싸우지 않기로 했다.&nbsp;<br>.엄마가 화내겠지만 난 엎드려 절 받기로 기분이 좋지 않았다.<br>아마도 남매니까 다시 또 싸울것이 분명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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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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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임채민</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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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동물 전쟁<br>어느날,그날도 어김없이 몰폰을 하고 있었다.그날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nbsp; 말이다. 그날도 어김 없이 누나가 집에 왔다.그리고&nbsp; 누나는 엄마한테가&nbsp; 거북이를 학교에서 분양 받을수 있다고해서 분양을 받자고 졸랐다.하지만&nbsp; 엄마가 안된다 하자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이<br>시작 됐다.그리고 난&nbsp; 방으로 피신했다.엄마들의 동물 키우자 할 때 필살기 "너가 똥 오줌 치우고 어항 씻길수 있어!!!"그러자 누나가"다할 수 있다고요! "그렇게 세계최강자(?)들의 싸움이 끝나고누나의 승이었다.<br>그런데 지금은 누나는 관심이 없고 엄마가 더 좋아한다.그리고 거북이&nbsp;<br>이름은 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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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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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유림</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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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에주와 강아지<br><br>&nbsp;쉬는시간에,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다.<br>"우리 일요일날 LC타워에서 놀까?"<br>그렇게 친구들과 놀기로 약속잡았다. 드디어 일요일이되었다!<br>약속 시간대로 친구를과 만나서 LC타워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다. 더위가 거즘 사라질때... 친구한명이 친구 강아지와 산책을 하자고했다. 오랜만에보는 강아지라서 나는 몹시 들떴다. 친구가 강아지를 대리고 남부대로 향했다. 강아지는 작고 귀여운 포메라니안 종이였다.<br>"도착 했다!~"<br>친구가 강아지를 내려놓자 강아지가 신이났는지 뛰어 놀았다.<br>"왈,왈!!"<br>강아지에게 물도주고 풀밭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다.&nbsp;<br>그때까지만 해도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몰랐다...<br>페드병을가지고 강아지와 놀았는데 강아지가 에주가 가는 방향을 보고선 높은 계단위로 올라가서 에주를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렸다! 그걸본 에주는 더 당황 했는지 더빠르게 뛰었다,또! 그걸본강아지는 더욱 흥분했는지&nbsp; 에주에게 짖었다. "왈!,왈!!왈!!"&nbsp; "따라오지마!"&nbsp;<br>그걸본 친구는 달려와서 강아지를 진정시키고 흥분했던 공기가 다시 차분해졌다. 근데,에주가 너무놀란탔에 코피가 났다. 결국 에주는 코피를 멈추고 3명3명씩 따로 나누어서 해어졌다.<br>에주는 안그래도 무서운 강아지가 이번일 때문에 강아지가 더무서워졌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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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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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예주</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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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꿈 이야기<br><br>내가 꿈에서 겪었던 무서운 사건이다. 내가 꿈에서 자다 일어나 바로 방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을 때였다. 이제 게임을 그만하려 했는데 컴퓨터가 꺼지지 않았다. 하지만 원래 컴퓨터가 조금 고물이라서 '꺼지겠지' 하고 가려고 뒤를 돌아보았더니 내 뒤에 처음보는 여자 사람이 있었다. 그 여자 사람을 다시 자세하게 보니 그 여자는 사람이 아닌 귀신이었다. 난 너무 겁에 질려 방에 있던 언니를 불러 귀신이 있다고 말했다. 언니는 속아준다는 듯이 내 방으로 갔다. 하지만 그 귀신은 이미 사라졌었다. 나는 언니한테 너무 무서워서 떨리는 목소리로 "우리 티비나 보고 있자" 고 말했다. 언니는 알겠다고 하고 우리는 거실로 갔다. 근데 티비에 비친 언니의 모습이 이상했다. 뭔가 어디서 봤던 여자의 얼굴, 몸매였다. 그 순간 나는 깨달았다. '진짜 언니는 없어지고 언니인 척 하는 귀신이잖아!' 나는 등골이 오싹해져 도망가고 싶었다. 하지만 내 손은 이미 귀신의 멱살에 가 있었다. 내가 귀신에게 "우리가족들 어딨어!" 하고 소리치니까 귀신은 이제 언니의 모습이 아닌 귀신의 모습으로 변했다.&nbsp;그리고 그 귀신은 하얀 종이에 적혀있는 종이를 들고 내 손에 하얀 꽃을 쥐어주었다. 그리고 그 귀신은 무섭게 웃으면서 편지를 읽었다. 나는 그 편지가 무슨 뜻인지 알어냈다. 하얀 꽃을 쥐어준 이유도 알았다. 그것은 우리가족의 마지막 편자였다. 그것을 깨달은 뒤 나는 바로 잠에서 깨어났다. 깨어나니 나는 울고 있었다. 나는 바로 거실으로 가 엄마의 품에 안겼다. 다시는 그런 꿈을 꾸지 않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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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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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양율하</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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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코로나에 걸렸다.<br>&nbsp;학교에 있을 때 갑자기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보건실 갔는데&nbsp; 온도가 39도가 나왔다.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학교로 왔다. 엄마가 나에게 잠바를 주셨다. 그래서 엄마와 같이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한 나는 조끼, 담요를 답고 쇼파에서 쉬었다가 병원에 갔다. 나와 엄마는 택시를 타고 병원에 갔다. 병원에 도착하고 나서 코로나 검사를 하려고 잠시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내가 엄마한테 다리를 주물러 달라고 했다. 엄마가 다리를 주물러 주고 나서 코로나 검사가 준비 되었다. 검사를 하고나서 기다렸다.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 하필 양성이 나왔다. 그래서 집에서만 있어야 했다. 그날 밤, 12시가 되었다. 그런데 엄마가 밤 12시가 되었는대도 잠을 안자고 내가 있는 방 옆에 배란다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물었다. "엄마 왜 안자요?" 그러자 엄마가 대답했다. "니가 아프니까 잠이 안온다" 라고 말했다. 엄마가 한 말에 나는 감동했다. 내 걱정에 잠이 안온다니. 그날부터 약 이틀후, 머리가 너무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울 정도였다. 일주일이 지났다. 이제 학교를 갈수 있었다. 앞으론 코로나에 안걸리게 코로나 방역수칙을 잘지켜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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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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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안재강</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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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형제의 싸움<br>집에서 가족들과 차를 타고 배드민턴을 하려고 어디엔가 있는 체육관에 갔다.체육관에 도착해서 가족들과 2vs2배틀도 하고 아빠와 1vs1 음료수 빵 내기도 했다.그렇게 놀고 있는 중에 형이 나와 형제 싸움을 하자고 해서 그 당시에 나는&nbsp; 승부욕이 조금있었기도 하고 형제 싸움이니 당연히 이겨야 됀다고 생각하니 승부욕이 더 올라와 "무조건 이겨야 됀다!"라는 생각을 하며 하고있는데 형도 같은 생각이였는지 무조건 스파이크를 쳐서 형에게 "그러지 마!"라고 한소리 했는데 형이 이기고 싶었는지 계속해서 내가 화를 내자 형도 화를 내서 분위기가 안좋아져서 곧있으면 싸울지경이였다.이 때 나는 생각을 했다.싸우면 진다 왜냐면 동생이니까 하지만 아빠가 있으니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그래서 형과 싸우고 있는데 아빠 가 말리지 않는것이다.아마도 아빠가 남자여서 싸움을 좋아해서 안 말린것 같았다.그 때 화장실 간 엄마가 돌아와 싸움을 말렸다.그래서 엄마가 서로 사과하라고 해서 아무도 안했다.그래서 아빠가 형이니까 먼저 사과해라 라고 해서 형이 먼저 "미안해"라고 해서 나도 "미안해"라고 해서 상황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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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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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신대범</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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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르는 애랑 싸운 이야기<br>학원이 끝나고, 나는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애가 오더니<br>"비켜 이 잼민아"&nbsp;<br>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br>"응 아니야 잼민이는 너임"<br>이라고 했더니 그 녀석은 나를 툭툭 치며 건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 녀석을<br>"퍽"<br>하고 넓은 곳으로 나왔다 그리고 그 녀석과 나는 치고박고 싸웠다.<br>"퍽"<br>하고 때리기도 하고, 발로 차기도 했다.<br>그러다 내가 싸움을 끝내려고 발로 그 녀석을 발로<br>"퍽"&nbsp;<br>차고 도망갔는데, 그 애도 따라왔다.&nbsp;<br>내 달리기보다는 느리지만 좀 빨라서 실수해 넘어졌다.<br>(그렇게 세게 넘어지진 않음)<br>그런데 그 애가 쫓아오기 때문에 나는 그 애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렸다.&nbsp;<br>그리고 그 애가 사과하라고 하자 나는<br>"그러게 시비걸지 말았어야지"<br>라고 하며 집으로 돌아가 소독하고 밴드를 붙였다. 약간 아프긴 하지만 싸움에서 이겨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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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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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박은후</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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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애버랜드 모험기!!<br>아침에 애버랜드 정석인&nbsp; 교복을&nbsp; 입고 애버랜드에 갔다<br>가는&nbsp; 길에&nbsp; 휴게소에&nbsp; 들려서&nbsp; 화장실에 갔다가&nbsp; 김밥이랑<br>핫바,알감자,소떡,라면을&nbsp; 사서 가족과 맜있게 먹고&nbsp; 다시&nbsp;<br>출발~ 했다 2시간에 걸쳐 애버랜드 주차장에 도착했다&nbsp;<br>토요일이라 주차하는데20분 걸렸다&nbsp; '드디어 애버랜에&nbsp; 들어간다!'<br>애버랜드에&nbsp; 들어갔는데&nbsp; 웬만한 사람들이&nbsp; 나와&nbsp; 같는&nbsp; 교복이었다<br>아빠가 자이로스웡을 타자고 해서 3시간을&nbsp; 기달려&nbsp; 탔다<br>자이로스윙이 끝까지 올라&nbsp; 갔을때&nbsp; 눈 물 이 났다 ㅎ<br>자이로스윙이이 끝나고 괜히 아빠아때 화를&nbsp; 냈다&nbsp;<br>아빠는 나를 진정시켜주고 나는&nbsp; 아빠아때 사과를&nbsp;<br>했다 식당 에서 밥을&nbsp; 먹고 티익스프렉스 타고&nbsp;<br>울고 다시 화를&nbsp; 냈다 그래고 또 아빠가<br>날&nbsp; 진정 시켜주고 미안해서 아빠아때 사과를 했다<br>ㅋㅋㅋㅋ&nbsp; '나는&nbsp; 놀이구를&nbsp; 타면&nbsp; 안되는&nbsp; 걸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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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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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문현찬</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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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심장이 떨리고 무서웠던일&nbsp;<br>오늘도 나는 학원이 끝나고 세찬,지우,시우,시원,민우와 함께 야구를 하러 나왔다 나는민우와 세찬이랑 캐치볼을 연습 하고있었다 "야 My ball"이라고 하면서 캐치볼을 연습했다 "야!!! 경기하자 " 시우가 말했다 팀은 이렇게 정해졌다 나랑 민우 세찬이랑&nbsp; 팀 하고 시우 시원 지우가 팀을 했다 경기시작!! 우리가 수비고 상대팀이 타자이었다 다행히 우리가 수비를 잘해서 1점도 못먹었다&nbsp; 드디어 우리 타석 이었다 민우가 1번째 타석 2번째 타석 나 3번째 타석 세찬 이었다 민우가 아웃당했다 2번 째는 나다 내가 공을 쳤는데 파울 담장을 넘어같다 근데 차에 맞았다&nbsp; "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나는 잠깐 뇌정지가 왔다 민우와 세찬이는 지하 주차장까지 뛰어같다 "어떻하지? 어떻하지?" 나는 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시우 시원 지우 가 같이차 맞은곳 으로같다 나는 차 주인을 보자마자 죄송하다고 말했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다리가 후들거렸다 나는 차 주인에게&nbsp; 또 민안하다고 말했다 근데 차주인이 "괜찬아 야구할때 그럴수있지 다음에는 조심해^^" 라고 말하고 같다 나는 긴장이 풀렸다 민우와 세찬이는 다시 돌아와서 우리는 다시 야구를 했다 내가 안타를 치고 세찬이도 안타를 쳤다 민우가 홈런을 쳐서 점수는 3대0 이다 이제 상대편 공격 상대 편이 1아웃을 만들고상대 편은 빠르게 만루를 만들었다 상대 편이또 안타를 쳐서 3대1이다 상대편이 뜬공을 쳐서 민우가 잡았다 그리고 상대편이 삼진을 당해서 경기가 종료!!!!! 우리가 이겨서 좋지만 아까를 다시 생각 하면 너무 떨리고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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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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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김은서</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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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불이야!(?)<br>&nbsp;이일은내가 3살때 있었던일이다.<br>"오늘 안전 교육은 끝이 났어요~불이 났을땐 어떻게 해야한다고 했죠?"<br>"불이야! 라고 소리쳐요!"<br>&nbsp; 나는 유치원때 안전 교육을 받았다.화재가 발생했을때를 배웠다.<br>엄마가 데리러 왔을때 오늘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br>&nbsp;집에 도착한 후 엄마는 저녁밥을 만들고 있고 내가 책을 읽고 있을때쯤<br>갑자기 궁금해 졌다.'정말 불이야!라고 외치면 소방관 아저씨가 올까..?"<br>그땐 호기심이 많고 장난도 많이 쳐서 한번 해보고 싶었다.<br>&nbsp;'그래!!!! 해보자ㅏ!!?!(?)'나는 창문쪽으로 천천히 엄마 몰래 갔다..<br>&nbsp; 엄마는 많이 바쁘셔서 들리지 않으셨나보다..이때..!<br>나는 창문을 열고 소리쳤다! "불이야ㅏㅏ악!!!!"<br>&nbsp;이게 안들렸다니..이쯤되면 엄마가 신기했다..<br>근데!!?아랫집 아주머니가 정말&nbsp; 불이난줄 알았나 보다..<br>&nbsp;아주머니가 신고를 한것이다.......(?)<br>삐용삐용삐용 엄마가 말했다 "어디 불이났나?"(엄마.... 그게 우리집이에욬ㅋ ㅋㅠㅠ)<br>갑자기 띵동 소리가 났다..소방관 아저씨였다..<br>"우와ㅏㅏ소방관 아저씨다ㅏㅏ"<br>엄마가 문을 열어줬다.."신고받고 왔습니다 불이&nbsp; 어디에 났죠?!"<br>.....?갑자기 집에 정적이 흘렀다.."ㄴ네?저희집 불안났는데요??"<br>"네??..." 갑자기 아랫층 아줌마가 올라오셨다..<br>"어머어머엄뭐!!괜찮아요??애가&nbsp; 불났다고 소리쳤는데,,?"<br>"네?...김봄!!!!"<br>난&nbsp; 그날&nbsp; 엄마에게 혼나고 소방관 아저씨에게<br>딸기맛 사탕을 받았다고 한다^^<br>&nbsp;다음엔 경찰아저씨를 불러볼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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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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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원우</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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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강아지랑 물맛좀 볼레?<br>동생이 물먹고온다고해서 난 강아지에게 육포를 줬는데 갑자기 위에서&nbsp;<br>물이 네려와서 보니 동생이 물을&nbsp; 뿌려서다시 강아지 육포주니까 물을&nbsp;<br>펜타킬로 뿌리고 화가 좀 나긴했지만 머리 옷만 조금 젖어서 참았지만&nbsp;<br>화장실간다하고 바구니에 물을 가득채워&nbsp; 동생머리에 뿌렸다그러자<br>&nbsp;동생이 떼릴려고 와서 내가 "누가 물 뿌리레~ 라고 놀리고 2층으로 돔황챠를 하다 뒤에서 동생한태 물맛좀 더 볼레?&nbsp;<br>라고하고내가 물을 머리에 날렸다 화가난동생이 떼려서 물 트리플킬로<br>&nbsp;날려주고 동생이 죽일듯이 따라와 2층 문 닫고 재발그만해 이러다 다죽어<br>라고하고 나랑 동생이 물 다같이 뿌리고 끝내자했는데 물뿌릴떼 난&nbsp;<br>몸을수겨 동생만 물을맞았다 그떼 내가웃으면서 계단으로 네려가서&nbsp;<br>오마에마 모신데이루라하고 물을 쿼드라킬로 날리고 끝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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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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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예지</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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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게임에서 졌어!<br>&nbsp;"으악! 빨리 숙제해야되는데!"&nbsp;<br>오늘 밤 9시에 기리, 시훈이랑 게임을 하기로 했다. 밤9시가 되어가기 5분전 숙제를 다 했다. 얼른 게임에 접속을 하였다. '휴... 다행히 늦지 않았다.' 3분후 밤 9시가 되어 기리랑 시훈이랑 게임을 시작했다.<br>&nbsp;"기리, 우리! 나한테 몰빵해야됨! ㅇㅋ?"<br>라고 시훈이가 말했다. 그래서 나, 기리는 자원을 시훈이한테 몰아주었다. 시훈이가 "다이아도 가져오셈."<br>라고 말했다. 시훈이가 싸우러 나간 사이 나는 자원을 가지러 갔다. (우리의 목숨은 한 개 남았다) 나는 다이아 쪽으로 갔다. '오!!! 6개!'라고 기뻐하면서 집에 돌아가는데!!! 점프 키를 눌렀는데 방향 키로 게임이 인식했다. "으으으으으으악!!!"라고 난 소리질렀다. 그러자 시훈이랑 기리가 "뭔 일임? 왜 그리 소리를 질러." 라고 말했다. "아니ㅠ 내 다이아 6개ㅠ 점프 키 눌렀는데 방향 키로 인식해버림. 그래서 떨어졌음"<br>라고 난 말했다. 그러자 "아닛! 우리 트롤이야! 이번 판 망했네."&nbsp;<br>라고 시훈이가 말했다. 난 울컥해서 "넌 트롤짓 안해 봤냐? 점프 키가 방향 키로 인식 되어서 죽은 건데 그렇게 화내면 어떡하냐? "라고 말했다. "니가 한 짓이 한 두번도 아니잖아! "라고 시훈이가 말했다. "나 너희랑 이제 게임 안 해! "라고 난 화나서 말했다. "그래! 나도 너랑 게임 안 할 거임."라고 시훈이가 말했다. 우린 사이가 어색해졌다.&nbsp; 시간이 지나고 난 뒤에 우린 화해를 하고 같이 게임을 안 하는 대신 생일선물만 챙겨주기로 했다.<br>&nbsp;'나도 다음에는 시훈이를 이길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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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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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예성</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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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가위에 눌린것은 좋다<br>&nbsp;어느 한 월요일에 재안이는 카트***에서 막자를 하여 유저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봉쉐" "응 붕쉐" 하다보니 밤이되어 잠을드는데... 꿈을 꾸고 있는 나는&nbsp; 거기에서도 막자를 하며 낄낄 되고 있었다 근데 거기서 잠이와서 꿈에서 또 꿈을꿨다. 근데 꿈이 어둡게 빛나고 있는 우리집이 있었다 근데 거기서 머리가 대머리이고 팔과 다리가 긴 귀신을 목격했다 금방&nbsp; 잠에서 깼는데 순간 환상을 본줄 알았다 근데 몸이 안움직였다 나는'왜이레 몸이 살려줘!!!' 말을하고 싶었지만 꿈이라서 말이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그림자를 보았다 나는 평소에 무서운꿈을 많이 꾸기 때문애꿈을&nbsp; 깨는 법을 알고있다 그래서&nbsp; 딱깼는데 또 몸이 움직이지 않는것이다<br>나는 아직도 꿈이라고 생각했다 근데&nbsp; 주변을 보니 현실인 것이다 나는 생각했다.'오늘은 화요일 지긋지긋한 화요일을 넘길수 있다 그러니 가위에 눌린것을 이용해 늦잠을자 공부를 안한다면? ' 나는 가위를 이용해 더잤다 근데 10분뒤 어무니가 ???LV짜리 손바닥을 들고 내 앞에왔다 나는 자는척을 하였지만 어무니에 등짝스매싱을 맞았다 "살려줘 이러다가 나죽어...!" 맞는 동시에 내몸에 온통 근육이 다풀리며 가위가 사라졌다....<br>'아깝다.... 더잘수 있었는데......' 그 날 이후 진짜 지옥같은 평일이 지나고 주말이찾아왔.... 주말이 여행을 갔나 사라져버렸다 .. ㅠㅠㅠㅠ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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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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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승범</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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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6살때 돌을 맞고 잠깐 쓰러졌던일<strong><br>유치원에서 밥을먹고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이었다. 어떤7살형들이 돌을 치운다는 핑계로 돌을 던지며 놀고있었다. 나는 그 사실을 모르고 돌이 왔다갔다 하는곳을 뛰면서 지나가다가 돌을 맞고 잠깐 쓰러졌었다 일어나보니 교장실에 누워있었다.&nbsp; 친구들이 괜찮냐는 표정으로 계속 괜찮냐고 물어보고있었다. 선생님이 금방 일어나서 다행이라고 하면서 피가 계속 흐르는 머리 부분에 밴들를 겹겹히 붙히고 상담을 시작했다. 돌을 맞힌 형이 나에게 말로 번번히 내가 잘못한 말만해서 따끔한 말을 나에게 일침처럼 계속 쏘았지만 빠르게 자신에 잘못을 인정했다.&nbsp;일단 상처가 더 심해질수 있으니 병원을 방문하고 머리 부분에 깊게 찢어진 부분을 더 이상 벌어지지 않게 간단한 시술 같은걸 했다. 유치원으로 돌아와 서로 사과를 했다. 그 계기로 형과 치내져 함께 그 일은 싹 잊어졌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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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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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사랑</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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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제주도 다녀왔던 일<br><br>더운 여름날이었지만 가족들이랑 이모네랑 제주도 여행을 갔다. 절로 콧노래가 나왔다.제주도에서는 볶음밥을 먹었다.여행하면서 먹는 거라 그런지 너무 맛이 있었다.<br>동생들이랑 술래잡기도 하고 놀았다. 재미있고 좋았다.&nbsp;<br>오랜만에 여행이어서 너무 행복했고 상쾌했다. 다음에도 가족들과 꼭 한번 더 제주도에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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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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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민기</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link>https://padlet.com/coguswls911/24otnfqq37gi8xrj/wish/22370396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동생과 싸운일<br>어느 매우 더운 여름 날 나는 숙제가 끝나고 동생과 내 방 침대 게임을 했다.<br>"민준아 마크하자!<br>"알았어 형아"<br>10분이 지나고... "아니 왜 죽여"<br>"pvp이니까 죽이지" 나는 그렇게 동생과 말싸움을 이여 갔다.<br>더 화가난 동생은 날때렸다. "퍽!"<br>"왜 때려 퍽" 그렇게 치고 박고 싸웠다.<br>동생의 눈시울이 붉어졌다.<br>나는 동생에 사과 했다.<br>"미안해"<br>"나도 미안해 "<br>나와 동생은 깔깔깔 웃으며 게임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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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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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도윤</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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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의 베프<br>&nbsp;4학년 때 가을이,하연이,나는 정말 친한 친구였다. 그리고 우린 5학년이 되며 각각 반이 갈라져버렸다. 그때 우리는 문자로 정말 아쉬웠던것을 풀었다. 하지만 나와 하연이는 같은 방과후이기 때문에 전혀 어색하지 않을 수 있었지만 가을이와 우리는 같은반도 같은 방과후 같은 학원도 다니지 않아 점점 어색해져만 갔다.<br>&nbsp;그러다 점점 말도 줄여지고 인사도 하지 않았다.가을이는 반친구들도 많이 사귄듯 했다.<br>&nbsp;나와 하연이는 이렇게 어색해져버린것을 방과후 선생님께 가을이와 많이 어색해진것을 고민상담으로 말을했다.선생님께서는 "가을이에게 문자로 말을하거나 따로 불러서 서운했던것을 말해보면 어때?"라고 의견을 내주셨지만 '말이쉽지....'나는 그렇게 당당하게 말을 잘하는 애도 아니여서 고민은 더욱 깊어져만 갔다.<br>&nbsp; 그러다 쉬는 시간 복도를 가던도 중 가을이가 말을 꺼냈다"안녕?"나에게 인사를 한 것이다.나도 빨리 인사를 했다."안녕..?" 그 인사에 계기로 우리는 등교도 같이하고 인사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리고 가을이,하연이,나는 옛날 보다 더더욱 친해지며 베프가 되었다. 그 때 인사를 먼저 해준 가을이가 너무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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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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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다은</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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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힘들었던 잠자리 고르기<br>&nbsp;정말 오랜만에 파자마를 하는 날 이었다.<br>하임,가은,해다 와 같이 가은이 집에서 파자마를 하기로했다<br>각자의 학원,일정을 다 끝내고&nbsp; 7시에 만나기로했다.<br>&nbsp;나와 친구들은 너무너무 설레어했다&nbsp;<br>가은이집에서 모두가 모였다 우리는 재미있게 놀다가&nbsp;<br>&nbsp;가은이 어머니께서 로제 떡볶이를 시켜주셨다.<br>우리는 감사히 먹었다. 다 먹고나서 우리는 춤,만들기 등을 하며 놀았다<br>&nbsp;새벽1시가 되어 우리는 먼저 잠자리를 골랐다.<br>끝에있는걸 무서워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나와 가은이가 양보를하여 끝에 누우려고했다.&nbsp; 근데 가은이와 해다가 같이 눕고 싶다고했다.<br>나는 '그럼 둘이 같이 누어!' 라고 말했다. 그런데 하임이는 질투가 많다.<br>그래서 하임이가 '난 가은이랑 자고싶어..' 라고 말했다&nbsp;<br>&nbsp;우리는 곤란해져 정적이 찾아왔다. 그래서 말로 이리저리 다투다가<br>싸웠다. 가은이가 갑자기 울었다. 우리는 깜짝놀라 가은이에게<br>'왜울어? 괜찮아..?' 라고 말했다.&nbsp; 가은이는 우리집에서 처음하는 파자마인데 싸워서 울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서로 미안하다며 사과를하고<br>웃으며 다시 재미있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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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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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세찬</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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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가 악몽을꾼일<br><br><br>내가 씻고&nbsp; 자려고 누웠다. 잠에들었다. 어떤 건물에 내가 있다. 계단과 방이 있었다. 방안에 어떤 사람이 있었다. 얼굴에 눈썹이 진하고 갈매기 눈썹이였다. 얼굴색이 회색이였다. 살짝 웃고 있었다.(인터넷에 쳐보니 디스맨이라는거였다. 한번 인터넷에 쳐보는것도 좋다.)나는 무서워 계단으로 "끄아아아아악"이라고 소리지르고 내려왔다. 나는 계단을 빠르게 내려왔다. 그 사람도 걸어 내려왔다. 또 무슨 방이 있었다. 거기엔 키가 크고 온몸이 검은색이였다. 괴물이 따라왔다. 나는 그 건물에서 갇혔다. 생각했다. 깜짝 놀라면서 어떤 얼굴이 내 앞에 있었다. 누나였다. 일어났다. 이딴 꿈 꾸기가 너무 싫다. 너무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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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6: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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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김철수</title>
         <author>coguswls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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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우연히 만난 달리기 라이벌<br><br>&nbsp;"형은아, 준비 되었니?"&nbsp;<br>아빠가 부르시는 소리에 나는 신발끈을 다시 강하게 고쳐 묶었다. 오늘은 드디어 아빠와 함께 학교 운동장으로 캐치볼을 연습하러 나가는 날이다. 그동안 아빠가 근무하시느라 바쁘셔서 저녁시간에 홀로 연습을 했지만, 오늘은 함께 야구공을 주고 받으며 연습할 수 있는 소중한 날이다.&nbsp;<br>&nbsp; "아빠, 저녁인데도 사람이 꽤 많아요!"<br>&nbsp;"그렇네. 그래도 조명을 비춰주니 캐치볼 하기에는 어렵진 않겠구나. 우리 형은이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봐볼까?"<br>아빠는 급식실 쪽으로, 나는 반대편인 축구 골대 쪽으로 움직였다. 그동안 혼자 연습하느라 앞으로 멀리 던지는 것은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떨렸다. 아빠가 힘차게 던지신 공이 길게 포물선을 그리며 내게 오고 있었다.<br>&nbsp;"아빠! 글러브로 받았어요! 성공이에요!"<br>&nbsp;"대단한걸! 아빠가 조금 세게 던져봤는데, 안정적으로 잘 받는구나! 이번에는 네가 던져보렴."<br>용기를 얻고 아빠와 캐치볼을 계속 하고 나니 조금 더워서 잠시 쉬기로 했다. 골대 옆 시소에 잠시 앉아 물을 마시고 있는데, 저기 멀리서 한 아주머니께서 귀여운 말티즈와 함께 운동장으로 들어서고 계셨다.<br>&nbsp;'아, 너무 귀엽긴한데... 강아지가 조금 무섭.......'<br>생각을 다 마치기도 전, 귀여운 말티즈가 갑자기 내게로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평소 강아지를 귀엽다고 생각했지만, 가까이 다가오는 건 조금 두려워했던 나는 저절로 뒷걸음질을 칠 수 밖에 없었다. 말티즈의 얼굴이 자세히 보이는 거리만큼 다가오자 나는 어쩔 수 없이 달려서 피하기로 했다.&nbsp;<br>&nbsp;"따라오지마~!!"<br>&nbsp;"왈, 왈!!"<br>내가 달리기 시작하니, 말티즈도 시합을 한다고 생각했는지 내 뒤를 맹렬히 달려 쫒아오기 시작했다. 조그마한 것이 어찌나 빠르던지, 지난 주 우리반에서 철수랑 50m달리기 시합을 했던 때가 떠오르며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는 중에,<br>&nbsp;"퍽, 퍽, 퍽"<br>강아지가 짖는 소리 외에 일정한 속도로 또다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궁금해서 잠깐 고개만 돌려 뒤를 돌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내 발이 말티즈의 얼굴을 계속 치고 있었던 것이다!<br>&nbsp;"맞으면서도 왜 따라와~! 그만 좀 따라와!!"<br>&nbsp;"왈, 왈!!"<br>&nbsp;"퍽, 퍽, 퍽!!"<br>끝이 날 것 같지 않던 나와 말티즈의 달리기 시합은 결국 아주머니께서 오셔서 말티즈를 품에 안아 올리시며 다행히 끝이 났다.&nbsp;<br>&nbsp;"아유, 얘는 왜 이리 짖으며 따라가는거야? 미안해요, 학생! 정말 미안해~!"<br>한숨을 돌리며 달리기 시합을 끝낸 나는 온몸이 땀으로 젖어있었다. 정신 없이 달린 탓에 아빠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던 나는 저 멀리 축구 골대 옆에서 손을 흔드는 아빠에게 달려갔다. 다시는 강아지 가까이에 다가가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 우는 얼굴로 아빠에게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하려던 그 순간, 아빠가 하는 말이,<br>&nbsp;"우리 딸, 달리기 실력이 엄청 늘었네! 강아지에게 지지도 않고 대단한걸!"<br>&nbsp;오... 이런, 아빠!!!<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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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7: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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