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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과제 - 1주일에 1권이상 책 읽기 by 이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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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리 소통망에서 친구가 다음과 같은 게시물을 올렸을 때, 어떤 댓글을 달아주면 좋을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4 01: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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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author>81hwang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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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반&nbsp;친구들과 같이 읽고 즐거웠던 기억에 다시 읽게 되었다. 나는 여전히 노든과 '내'가 헤어지는 장면에서 눈물을 흘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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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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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불편한 편의점</title>
         <author>i_Love_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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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정말 인상이 깊었고 지금은 물론 앞으로도 좋은 책이라고 기억 할 것 같다.&nbsp;<br><br>책 내용중 작가인 인경이 나오는데 이 인물이 가장 기억에 남는 듯 하다. 사실 앞의 내용에서 여러 등장인물과 그 인물들의 무용담들이 나오고, 그러다 보니 이야기들의 흐름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br>그러나 인경의 이야기가 나오고 이 이야기가 무엇을 나타내고 무엇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는 것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이것이 기억에 남는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한다.<br>그리고 내 짐작이지만 책 내용중에 작가 인경의 이야기는 아마 이 책의 작가 본인의 이야기를 녹여쓴게 아닌가 싶다.&nbsp;<br><br>이 책은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살면서 꼭 한번은 읽어보고 공감해 볼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br><br>"인생은 원래 문제 해결의 연속이니까요.&nbsp;<br>그리고 어차피 풀어야 할 문제라면,<br>그나마 괜찮은 문제를 고르려고&nbsp;<br>노력할 따름이구요."&nbsp;<br><br>- 책《불편한 편의점》중 일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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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0 14: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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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69422675</link>
         <description><![CDATA[<div>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는 혼혈남매 준우,예진과 성운시에서 만난 친구 병수,재향 4명의 아이들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과거와 현재, 시재가 많이 바뀌어 혼란스럽다. 또 이 이야기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기위한 노력과 지키기위한 노력이 잘 나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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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4: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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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모범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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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처음으로 내가 원해서 산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태어난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인데, 엄마는 두 아이가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있단걸 알고 있었고 그것에 대해 형보다는 뒤떨어졌던 동생에게 무리한 공부를 시키며 결국엔 그 일이 쌍둥이 모두에게 교육학대로 돌아가는 내용이다. 나는 이런 부분에서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알았다.&nbsp;<br>&nbsp;그리고 나중에 가선 형이 자살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형이 엄마와 싸우고 난 후에 집에 들어오지 않고 농구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아이랑 충돌이 일어난 것이다. 그 일에 대해 쌍둥이 형은 화가 난 나머지 그 아이의 목을 졸랐고, 그 아이는 죽기 직전의 상태까지 다다랐을때야 구급차와 경찰차가 도착을 한다. 그 일에 형을 찾으러 갔던 동생이 충격을 먹고 실망하던 찰나. 엄마는 그 일을 형보단 모자랐고, 형과는 똑 닮은 동생에게 대신 자수를 하고 누명을 써달라고 부탁한다. 그에 동생은 그토록 좋아하고 하나뿐인 친구의 일인지라 경찰서에 자수를 하고 의식이 되돌아 왔다던 그 아이에게 가서 동생이 상황을 본 그대로 사과를 하게 된다. 그런데 아이는 형에게만 틱 증상이 있던 걸 기억하고 이 아이가 아니라며 발작을 하다 잠에 들게 된다. 이 일로 형은 보호 소년이 되었고, 소년원에 들어가기 하루 전 자살을 택한 것 이다. 나는 이 장면에서 충격을 먹었고, 그 아이가 가족들만 구분할 수 있던 형의 틱 증상을 알아챘다는게 놀라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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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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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두와 밀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699492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한 마을에 연수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연수의 부모님께서 직장 때문에 전학을 오게 되었다.연수가 적한을 온 학교는 고작 2층 밖에 없었다.이 학교는 나보다 높은 언니,오빠들이 졸입을 하기전까지 형제 또는 자메로 지내야 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연수가 쁩은 사람은 밀루라는 친구이다.밀루는 한국에 온지 4년 밖에 되지 않은 아프리카 원주민이다.곧 있으면 학교에서 운동회가 있는데 달리기 연습을 하는데 갑자기 밀루형은 연습하다 말고 다른 곳으로 갔다.친구들은 처음에는 몰랐지만 밀루형이 향수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다.연수는 밀루형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그때 수정이 누나가 아이디어를 냈다.그 아이디어는 연수가 풍선을 허리에 묵고 달리는 것이다.왜냐하면 밀루가 연습을 할때 날아다니는게 보이면 자꾸 그곳으로 가기 때문이다.며칠 뒤 운동회 날이 되었다.그런데 연수는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왜냐하면 밀루형이 잘 뛸 수 있을 지가 고민이었기 때문이다.그때 밀루의 손에 바통이 주어졌다. 다행히 밀루형은 잘 따라왔다.그런데 운동장 정중앙에서 풍선이 연수의 허리에서 풀어져 버렸다.연수는 밀루에게 '달려 달려' 라고 말했다.그런데 밀루는 다행히&nbsp; 다른곳으로 가지않고 연수 뒤를 따라갔다.운동회가 끝이나고 친구들과 선생님은 밀루와 연수에게 칭찬을 해주었다.이 책은 연수와 밀루가 서로 다르지만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고,친구에 대해서&nbsp; 다시한번&nbsp;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였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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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1 07: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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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경을 넘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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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개된 동기:부모님이추천해주셨다.<br><br>이책은 어린아이들이 탈북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동화이다.이 아이들은 북한에서 바로거쳐오지 않고 긴3년 이라는 시간동안 중국,<br>홍콩등 다양한 나라를거쳐오게 된다.<br><br>이책을 읽고난뒤:나는 탈북이란것도 몰랐고<br>탈북을하는 과정도 잘몰랐다.이책을읽고 북한사람들에겐 탈북이어떤 의미일지 탈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수있게되었다. 이책을읽고 북한같은 탈북민들이 많은나라가아닌 안전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게 된것이 다행이다라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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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0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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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lt;4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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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요약)</div><div>&nbsp;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회사원 남자가 있다.그 남자는 열심히 일하지만,많은 일때문에 잠을 잘 시간이 없다.하지만 같은 회사의 여직원은 졸린기색 없이 일을 한다.그래서 이 남자는 그 여직원에게 말을 건다.</div><div>&nbsp;"어떻게 그렇게 일을 잘하세요?"<br>그러자 여직원은 작은 목소리로 주변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말한다.<br>&nbsp;"전천당이라는 과자가게에 찾아가면 수면저금통이라는걸 주는데 그러면 짬을내서 잘때마다 수면이 저금되서 다른때는 잠이 오질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게되는거예요."<br>그 남자는 여직원이 말한대로 전천당을 찾아갔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그때 어떤 여자아이를 만나는데 그 여자아이는 화앙당의 주인 '요도미'.요도미는 남자를 꾀어서 자신의 가게로 오게한다.그러고는 잠을 잘 필요 없는, 아니 잠을 아예 잘 수 없는 불면 전병을 준다. 남자는 그 말에 현혹되서 그 전병을 먹고, 절대로 잘 수 없게 된다. 남자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지만 실질적으로 그 불면 전병은 절대로 좋은게 아니다.&nbsp;<br>다음 날 여직원은 남자한테 샀냐고 물어보지만 남자는 사지 못했고, 대신 다른 좋은 걸 사서 나도 이제 졸리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점차 깨닫게 된다. 그때 그걸 먹지 말았어야 했다고. 절대로 잠을 잘 수 없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는 사고를 당해 병원에 가게 되고, 여직원은 남자를 찾아온다. 그러고는 이 초콜릿을 먹으라고 한다. 남자는 먹었고 여직원은 이렇게 말한다.&nbsp;<br>&nbsp;"옛날부터 당신을 좋아했어요. 그 초콜릿을 먹었으니, 나도 이제 잠을 잘 수 없게 됐죠. 하지만 같이 있으면 지루하지 않고 행복하고 재밌고 신날거예요."<br>라고하며 끝난다.<br><br>-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를 빨리 읽고싶어지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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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0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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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피그 christmas pi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043774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을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다고 해서 읽게 된 책이었다.J.K롤링 작가의 신작이어서 나도 이 책을 사고 싶었다.<br>주내용은 잭이 가장 아끼는 인형 디피(THE PIG)가 홀리에 의해서 고속도로로 떨어져서 잃어 버리게 되면서 홀리가 미안 하다면서 사준 크리스마스 피그(시피)와 잃어버린 물건들을 잡아먹는 루저가 다스리는 분실물 나라로 가서 디피를 찾는 내용이었다.<br>좀 더 자세히 내용을 말하자면 그 분실문 나라는 별로 안 찾는 물건의 마을,찾고 싶은 물건의 마을,간절히 찾는 물건 도시,사랑받은 물건의 섬이 있었다.잭과 시피는 이 이 4가지의 마을을 돌아보며 디피를 찾아다녔다.그 4가지를 둘러보면서 시계,시의 초안,나침반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물건들을 만나며 잭은 더 성장해 갔고 디피만큼 시피를 좋아하게되고 아끼게 되었다.결말은 아주 의외의 결말이었는데 말을 하지 않는게 좋을것같다.<br>&nbsp;아무튼 이 책은&nbsp; 정말 볼만한 책이니 한번씩은 보면 좋겠다.책이 두껍지만 정말 빨리 책장이 넘어갈만큼 재미있었다.내가 그동안 잃어버린 물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앞으로는 물건을 잃어버리지않고 잘 간수해야 겠다는 다짐도 했다.<br>나한테도 어릴때부터 있던 표범인형이 있는데 그 인형이 진짜 살아 움직일수 있을까?궁금하기도 했다.<br><br><br>인상깊은문장:"하지만 네가 시피를 구해 내면 난 이 아름다운 섬에서 영원히 안전하게 살&nbsp; 수 있을거야.여긴 무척 멋진곳이거든.난 여기서 매일 너를 생각하고 나를 깊이 사랑해 준 너한테 고마워하면서 살 거야.-디피-<br>책 {크리스마스 피그} 중의 문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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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03: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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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Why? 반려동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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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나는 이 책을 작은누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반려동물에 대해서 나와있었다.<br><br><br><br>&nbsp;반려동물 중 강아지 종류는 시추,비글,보스턴테리어 라는 강아지가 있으며<br>시추는 중국에서 악귀를 쫒아내고 제물을<br>&nbsp;지켜준다고 한다.<br>비글은 토끼사냥,마약탐지 및 밀수품<br>&nbsp;탐지에 뛰어나다고 하고<br>보스턴테리어는 추위에 강하며,더위를 많이 타는 강아지라고 한다.<br><br><br>&nbsp; 처음에&nbsp; 똥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놀랐다.<br>똥이 자세하게 표현 돼 있어서 좀 보기 힘들었다.<br><br><br>&nbsp; 나는 반려동물 강아지 종류 중 시추와 비글,보스턴테리어가 있는 줄 처음알게되었다.<br>내가 몰랐었던 강아지들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이 신기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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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04: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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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052165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이 책은 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책이다.이 책은 독고라는 서울역 노숙자가 편의점 주인인 엄 여사를 만나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며 기억을되찾는 이야기이다. 첫 만남은 엄여사가 지하철에서 파우치를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아차린 후 부터 시작한다.그 다음 휴대폰이 울리길래 전화를 받으니 어떤 노숙자 같아 보이는 사람이 전화를 받는데,이 사람이 독고다....(스포될까봐 이하 생략)<br><br>이 책이 재미 있고 몰입감이 드는 이유는 바로 실제 같기 때문이다.                                                     불편한 편의점에는 많은 사건들이 발생한다.근데 이 사건들이 정말로 진짜 우리에게 일어날수도 있는 내일 아침에 바로 뉴스에서 나올수도 있는 일 같아서 책속이 진짜인지,내가 진짜인지 모르게 빠져들며 읽었다.우리 반 친구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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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07: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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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기, 내가 가면 안되요?</title>
         <author>81hwangque</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0569888</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좋아하는 이금이 작가님의 책입니다.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 속에서 주인공 수남이가 겪는 험난한 인생이 담겨있어요. 수남이의 이야기를 통해 2학기 사회시간에 배웠던 슬픈 역사를 좀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읽고나서 수남이가 너무 안타까워 며칠동안 마음이 먹먹했어요. 이 책도 좋지만 우리 4반 친구들이 읽기에는 좀 길고, 이야기가 많이 슬퍼요. 여러분에게는 이금이 작가님 책 중에 '유진과 유진'이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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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09: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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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ain54545454</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0576662</link>
         <description><![CDATA[<div>『WHY?&nbsp; 마술과학』<br><br>이 책은 엄지와 꼼지가 '마술'이라는 같은 관심사로 친해지는 이야기다. 처음에 마술은 그냥 눈속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마술의 원리가 과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신기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직접 마술을 해보니 유익하고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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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10: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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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지킬박사와 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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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책을 읽은 동기:엄마가 추천을 해주셨다.<br><br>이책은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는 이중성을 알려주고<br>지킬박사가 지킬과 하이드로 살아가는 이야기다.<br><br>이책을 읽은 후: 이내용이 책과 뮤지컬에도 있다는거에 놀랐고 우리도 마음속에 나쁜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에 잎으로 더 지금의 충동보다 앞으로에 삶을 생각해봐여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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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11: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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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늑대왕로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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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이야기는 늑대왕로보 그리고&nbsp; 블랑카 그리고<br>작가에 대한 이야기이다.<br>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늑대왕로보가 비극적인죽음을&nbsp;맞이했다고&nbsp; 느꼈다.<br>블랑카를 이용해잡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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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11: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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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비밀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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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은 남자아이 제레미 이다.<br>제레미는 도서관에 자신이 무척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고 하는데, 바로 잡지를 볼 수 있는 간행물실 이다.<br>그래서 제레미는 도서관에 가는데 책상에 누군가의 수첩이 덩그러니 있었고 그 수첩이 궁금해 제레미는 그 책상 앞에 다가가 한 손을 뻗었다.&nbsp;<br>그 수첩을 집에 가져가서 읽기로 한다.<br>제레미가 그 수첩주인은 누구일까 하고 찾아내는 이야기이다.<br><br>나는 이 책을 읽을떄 초반에는 왜 수첩을 집에 가져가서 읽는건지, 자신이 수첩주인을 찾을떄 명탐정이 된 것 같다고 하는데 뭔가 그게 좀 짜증이 났다.<br>하지만 후반에서는 약간 슬프고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흥미롭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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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13: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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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잣돈 갚기 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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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엄마의 추천으로 읽었는데&nbsp;<br>주인공 동우가 저승에서 빌린 ‘노잣도’ 을 갚기 위해서 이승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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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5: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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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아이 원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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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 책을 읽은 계기: &nbsp; 누나가&nbsp; 아주 재미있게&nbsp; 읽어서이다.<br>이책의 주인공 원더는 엄청나게 많은 수술을 걸쳐&nbsp; 살아났다.&nbsp; 하지만 &nbsp; 그 많은 수술 때문에&nbsp; 원더의 얼굴은 흉측 해졌다.<br>하지만 이런 얼굴에&nbsp; 불구하고 친구가 생겼다.<br>&nbsp;<br><br>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생각: &nbsp; 나도 잭처럼 친구를 잘 못사기는 친구와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잭이 원더의 친구가 되어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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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4: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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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 주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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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 책은 엄마의 추천으로 읽었다<br>&nbsp;이&nbsp; 평화로운 순례주택의 평화를 파괴하는이가 나타났다.<br>그놈들을 말하자며 자기들의 식줄인&nbsp; 아빠가 태양광 사기를 당해 위 태러워지자&nbsp; 오수림은 1군들 즉 자신의 가족들 대신 자신을 키워준 순례씨에게&nbsp; 부탁을해 202호에 세 들여 살게 된다&nbsp; 보중금도 안받고 그냥 월세 30만원받는&nbsp; 착한 순례씨와 반비레로 1군들은 공짜 라면을 다 먹는다<br><br>다짐 ; 나는 절대로 이렇게 치사하게 살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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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14: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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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사춘기 성장사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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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춘기가 오면 어떻게 행동할수있는지 자세히 적혀있어서 좋았다. 예전의 내가 없어지고 세로운 모습을 많이 보이게되고 버릇이 없어지고 오해가 많이 생긴다는걸 알수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br><br>아빠랑 예기하다가 문을 쾅 닫도 방에들어갔어<br>-"아.. 이렇게 세게 닫으려고 한건 아닌데.."<br>이부분이였던것같다.생각없이 말하고 생각없이 행동하고 돌아서면 미안한 일들을 줄이고싶다고 적혀있어서 뭔가 마음에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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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4 05: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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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천당 3권                                                   갈등상황을 겪고있는 사람들이 전천당의베니코로부터 그날의 행운의 동전을주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과자를 사는 내용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3권의 제목은 &#39;자장자장 모나카&#39;이다 노부타카는 어느 날부터 원인을 알수 없는악몽에 매일밤 시달리는 딸을 걱정하던 중전천당의 주인 베니코를 만나게 되고, 딸의악몽을 없애주는 &#39;자장자장 모나카&#39;를 구입한다 이때 자신의 딸을 악몽을 꾸도록 만든 자신의직장 후배 와타누키에게 복수할 수 있는&#39;역습 진저에일&#39;과 &#39;자장자장모나카&#39; 중에고민하지만 결국 올바른 선택을 하고딸이 악몽에서 벗어나는 내용이다 노부타카가 복수가 아닌 딸에 대한걱정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선택했기때문에 결국은 해피엔딩이였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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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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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0: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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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when you trap a tiger</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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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이라는 책은 내가 예전에 4학년때 읽었던&nbsp;<br>이야기인데 한번 더 읽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주 내용은 릴리의 가족이 병에 걸린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주로 이사를 가서 호랑이가 할머니가 훔친 이야기를 되찾으러온 호랑이와 릴리에게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이다.그리고 나는 책을 고를때 표지도 조금 보는 경향이 있는데 표지가 되게&nbsp;<br>예뻤다. 나도 이런 호랑이가 내 눈 앞에 나타나면 무척 신기할것같았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은 많지만 이야기를 훔쳐서 벌어지는 일을 쓰는것도 독특한것같다.옛날 이야기를 들은 지가 오래 되었는데 옛날 이야기를 들어서 좋았던것같다.<br><br>[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br>"때로 가장 강한건 도망을 그만 가는거야.나는 호랑이 안 무섭다,죽는거 안무섭다,말하는 거야."<br><br>"그래도요 할머니,슬픈 이야기를 숨기는 건 안 좋은지도 몰라요.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일들이 일어나지 않는 게 되는건 아니니까요.숨긴닥고 해서 과거가 지워지는 것도 아니에요.갇혀 있는 것 뿐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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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4: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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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못걸린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5953547</link>
         <description><![CDATA[<div>읽게된동기:할게없어 책을 뒤져보다 찾음<br>이책은 올해로 첫시골학교로 부임한 초짜 병아리선생님이다 고결한구석은 좁쌀 한톨 마저도 찾아볼수없는선생님의 이름은 고결<br>그리고 이이야기의 주인공인 2년전 시골학교로 전학와 눈에거슬리는 친구들에게 주먹을 날린뒤 냄새나는 백돼지 서울깡패등 다양한 별명이생긴 박장우가나온다.<br><br>이책을읽고난뒤:책뒤에 줗거리와 책의표지를보고 무슨내용일지 잘몰랐다.책을읽으니 상상못한내용과 재미있는대사등 좋은내용이 많아서 읽기가 쉬웠다.<br><br>인상깊은 대사:"야 네가 뭔데 날 자꾸 쓰레기 취급해? 난 버려진게 아니라고 했지. 넌 뭐가 그렇게 잘났어? 선생님한테 살살거리는 간신배 자식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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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08: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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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위풍당당 여우꼬리 {1 : 으스스 미션 캠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61725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구미호의 피를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 손담미가 으스스 캠프에서 겪는 일을 담았다.&nbsp;<br>이 책을 배송 받고 책을 읽고 있던게 있어 조금 나중에 읽었다. 막상 읽어본 책의 내용은 굉장히 흥미로웠다.&nbsp;<br>&nbsp;이중에 '77앙케트' 라는 77가지의 질문에 종이에 직접 써서 답을 하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보고 우리반 친구들이랑 해봤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br> 그리고 인상 깊었던 장면은 으스스 캠프에서 단미가 포함 되어있는 '해골 팀'에서 분열이 일어나는 장면 이었다. 왜냐하면 그때 팬던트를 재이라는 친구가 모두 들고 있었는데 그걸 일어버려서 단미가 재이에게 심한 말을 해버렸기 때문이다. 팬던트를 모두 잃어버렸다는 걸 알았을때 재이의 기분이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했고, 단미가 심한 말을 내 뱉은 뒤에 후회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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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5 1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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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꼬와 함께하는 플라스틱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757716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마꼬와 삼촌이 꿈에서 미래에서 온 떡배 로봇에 맞서는 이야기이다.요기에서는 로봇과 마꼬가 싸우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에 대해 알 수 있다.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도움을 주지만, 환경을 생각하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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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6 00: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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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셜이 들려주는 은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989113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 이유: 엄마가 생일 선물로 이 책을 사주셔서.<br><br>&nbsp;내용 및 소감: 태양계부터 우리 은하-국부 은하단-국부 초은하단 까지 스케일이 너무 커져서 놀랐고 우주에서는 "광년"이라는 단위를 쓰는데 1광년은 무려 9460800000000km(9조4천6백8억km)이다. 1광년도 어마어마한데 우주에서는 광년이 m정도 된다는 것이 가슴이 웅장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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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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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은 싸움이 아니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798940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4학년 2학기 때쯤 도서관에서 읽어 본 적이 있었는데 전자도서관에 이 책이 있어서 한번 더 읽어보았다.<br><br>주인공 은서와 모범생 정현이는 토론주자로 선정되어 '초등학생이 팬클럽 활동을 해도 되는가?' 라는 주제로 토론을 한다. 은서는 갑작스레 토론이 시작되어서 소리치며 얘기했지만 정현이는 논리적인 근거를 대며 말했다. 토론이끝나고 선생님께서는 은서의 잘못된 점만 지적하시고 친구들도 모두 정현이만 칭찬해서 은서는 화가나고 속상해 화장실에서 정현이 뒷담화를 하다 정현이에게 들켜 버린다.은서는 불편한 마음에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아빠에게 다털어놓고 토론은 싸움만 일어나는데 왜 하는지 물어보았다. 아버지는 은서가 토론에 대해 잘못 생각 하고 있는&nbsp; 것과 토론은 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신다.마침 두번째 토론에서 같은 모둠이 된 정현이와 은서는 화해하고 점점 친해지게 되는 진다.<br><br>이 책을 토론하기 전에 읽었을 때는 그냥 싸우고 화해하는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는데<br>학교에서 토론을 직접 해보고 이 책을 읽어보니 집중도 더 잘되는 것 같았고 주인공의 마음도 조금 이해가 됐다. 내가 주인공이였더라도 화나고 속상했을 것 같지만 뒷담화를 하는행동은 잘못된 것 같았다. 마지막에 은서 아빠가 "남의 주장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내 생각만 강요하면 토론이잘 진행될수 없어"&nbsp; 라고&nbsp; 한 대사가 우리가 직접 토론을 할 때 도움이 되는 말인 것 같아 인상 깊었다.<br>선생님께서 방학 끝나고도 토론을 한다고&nbsp; 말씀하셨으니 방학동한 토론에 대한책을 많이 읽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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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3: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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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붉은 옷을 입고 싸운 의병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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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이유:엄마가 책을 사주셨다<br><br>붉은 옷을 입고 싸운 의병장은 사회시간에 배운 곽재우를 답고있는 책이다 여기서 사회시간에 배운 게릴라 작전,진주성의 김시민 진주성의 함락 김시민의 죽음말고도 곽재우를 중심으로 한 사건이나 의병장을 하기 전에는 무엇을 했는지 나온다<br><br>이 책을 읽고 든 나의 생각:인물의 태생부터 죽음까지 자세히 나와서 공부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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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7: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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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천당&lt;5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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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요약)<br>&nbsp;준은 사 남매 가운데 막둥이다.열네 살 도루,열두살 나미,열 살 소지,그리고 막내인 일곱 살 준.<br>&nbsp;'위로 형과 누나가 있으니까 귀여움을 독차지 하겠다고?'<br>막내는 형과 누나의 물건을 물려받기만 하는 건 사실이다.지금 입고있는 바지는 도루형,유치원 원복과 가방은 소지형,운동화는 나미누나한테 물려받은 것이다.<br>&nbsp;'아아,정말 싫다.딱 한번만이라도 좋으니까 나도 새것을 갖고싶어! 뭐든 상관없어! 장난감이든 옷이든 다 괜찮아.....'<br>&nbsp;준이 일곱 살이라도 자존심이란 게 있다.누나 이름이 쓰인 운동화를 신다니,정말 싫다.적어도 이름만이라도 지우고 싶었다.준은 까만 매직 펜을 꺼내 운동화에 찍찍 그었다.운동화는 점점 더 초라해졌다.<br>&nbsp;"에잇,진짜!"<br>화가난 준은 자기도 모르게 밖으로 운동화를 던졌다.<br>&nbsp;"준! 지금 뭐하는거야?엄마 다 봤어! 얼른 주어와!이제 곳나갈 시간이니까 빨리!!"<br>&nbsp;"으윽.."<br>운동화를 집어들었는데 옆에 주먹만한 캡슐이 있었다.열어보니까 작은 종이 쪽지와 배지가 있었다.앞면에는 반짝이는 은색으로 新(새로울 신)이라는 한자가 새겨져있었다.그렇지만 한자를 읽을줄 모르는 준에게는 그저 그림처럼 보일 뿐이었다.같이 들어있던 종이쪽지에는 '신제품 배지 사용 방법'이라고 쓰여있었지만 준은 역시 읽지 않았다.<br>&nbsp;"우아! 멋있다!"<br>준은 당장 배지흫 달아 보기로 했다.배디릏 달았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모든 옷과,신발이 새것처럼 깨끗하게 변해 있었다.형,누나에게 헌 옷을 물려받은 준에게는 아주 좋은 물건이었다.그러던 어느날,나미 누나가 학교에서 여는 피아노발표에 나가게 되었다.누나는 예쁜 살구색 드레스를 입었다.<br>&nbsp;"엄마,누나 언제 나와요?"<br>&nbsp;"쉿! 아직 멀었어!"<br>&nbsp; "아직이요...? 그럼 잠깐 화장실에 갔다 와도 돼요?"<br>&nbsp;"그래,조용히 다녀와.혼자 갈 수 있지?"<br>그런데 둘째 형 소지가 끼어들었다.<br>&nbsp;"엄마,내가 따라갈테니 걱정 마세요."<br>준은 소지형과 같이 복도로 빠져나왔다.준과 소지형은 무대 뒤에 대기실로 찾아갔다.나미누나가&nbsp; 살구색 드레스에 검은 얼룩이 있는 드레스를 보고 엉엉 울고 있었다.나미누나가 울면서 말했다.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콜라를 마시려는데 손이 떨려서 캔을 놓쳐 버린 것이다.준이 좋은 생각이 난듯 말했다.<br>&nbsp;"이거 내가 깨끗하게 해 줄게!"<br>라며 드레스를 화장실로 갖고갔다.준은 가슴에 달고있던 배지를 떼어 드레스레 꽂았다.드레스를 본 순간 형은 눈이 휘둥그레졌다.드레스에 큼직한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 것이다.<br>&nbsp;"어,어,어떻게.....?"<br>준은 싱긋 웃었다.<br>&nbsp;"빨리 누나한테 갖다주자!"<br>&nbsp;"응, 그래!"<br>깨끗해진 드레스를 입고 누나는 피아노 연주를 마쳤다.순간 준은 가슴이 덜컥했다.누나의 드레스에 얼룩이 있었기 때문이다.준은 마법의 배지를 잃어버리고 말았다.결국 그 신기한 배지는 찾지 못했다.그래도 괜찮다.왜냐하면 배지와 같아 캡슐 안에 들어있던 설명서에 이런 문구가 쓰여 있었기 때문이다.<br>&lt;신제품 배지 사용 방법&gt;<br>'신제품 배지'는 당신이 몸에 걸친 모든것을 반짝거리는 새 제품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 배지는 오직 당신만을 위한것.배지 역시 새것일 때에만 마법이 일어납니다.그러니 이 배지를 다른사람에게 빌려주지 마세요.만약 빌려주었다면 부디 다시는 본인이 사용하지 마세요.되돌려받은 '신제품 배지'를 사용할 경우 '누더기 저주'가 일어납니다.무엇을 입든 누더기처럼 보이게 되니 각별히 주의하세요.<br>&nbsp;만약 준이 배지를 누나한테 돌려받아 다시 썼다면.....?<br><br>-느낀점:다른사람이 배지를 다시 주어서 썼다면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했다.준이 다시 쓰지않아서 다행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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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1: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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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하지 않는다</title>
         <author>81hwang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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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 읽는 중인데, 진도가 안나감~ 얼른 읽고 내용 수정하겠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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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16: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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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마지막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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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은 동기:책에 감동을 주는 이야기라고 적혀있어서 이책을 골랐다.<br><br>이책은 프랑스 농촌을 배경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과 웃음과 슬픔을 아름답고 잔잔하게 그림이야기다.<br><br>이책을 읽은 후: 한가지 내용만있는줄 알았지만 여러내용이 있고 여러 종류로 책이있어서 당황했고 알고보니 알퐁스 도네가 만든작품에 내가 알고있는 명화가 많아서 이책을 좀 더 흥미롭게 읽은 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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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8 1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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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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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동물이 멸종한 미래의 지구, 치명적인 샬균 가스가 뿌려진 23폐쇠 구역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렸다.아서림(주인공) 이 고양이를 발견했고,.그상황속에서 서림이는 뉴클린시티로 갈수있는 기회를 놓칠수도 있다.그렇다고 고양이를 버릴수도 없는 상황에 놓인 서림이가 지혜롭게 해결해나가는 이야기<br><br>솔직히 나같으면 여태 노력해온 일을 고양이 하나대문에 포기 하고 싶지는&nbsp; 않을것 같다. 하지만 서림 이가 살아가는세상의 면에 서보면 그 고양이 하나때문 에가아닌 지구상에&nbsp; 남은 마지막고양이 이기에 포기할수는 없을 것도 사실이다.나는 이내용을 코로나 19 에 대응 해보았을때&nbsp; 이 일은 이야기즉 상상 이라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우리는 충분히 잘살아 가고 있고 이겨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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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9 06: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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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요리하는 마법 카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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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나디아(주인공)은 학교수업시간에 자신에 꿈에대해서 적을 때 의사라고 쓰기는 했지만 진정자신의 꿈은 무엇인지를모른다. 그러다가 꿈부자언니를 만나서 자신의 꿈 을 알아가는이야기,<br><br>이이야기를 엄마가 추천을 해줘서 읽었는데 처음에는 재미가 없어보여서 이틀동안 않읽다가 도전 삼아서 읽어보다 보니깐 2시간이 2분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그2시간동안 이 이야기가 나에게 조금의 변화를 주었다.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nbsp;<br>"생각 을 많이 하는 것은 오히려 꿈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지,<br>꼭 이뤄야할 꿈이있다면 고민은 멈추고일단 행동하자.&nbsp;<br>&nbsp; &nbsp; &nbsp;너의 진짜 꿈을 이룰수 있도록"<br>이문장 은 내가 아직도 어떤 꿈의 길로 갈지 고민을 많이 하는 나에게 도움 이 되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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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9 08: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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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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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은 13살 단오이다.<br>단오네 가족은 도시의 삶말고 시골 삶을 살아가기로했다.&nbsp;<br>시골로 가는 이유는 엄마의 재미를 위해서 였다.<br>단오네 엄마는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단오도 전학을 가야했다.<br>단오네 가족은 5명이고,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 있다.<br>아빠는 사진가, 엄마는 소설가이시다.<br>단오가 시골로 전학가 생기는 일들이 책에 적혀있다.<br><br>단오네 엄마는 집을 꾸미는 것이 재미있다며 좋아하시는데 그래서 책 읽는 외양간도 만드셨다.<br>책 읽는 공간이 따로 있어 집중이 더 잘될 것 같고 집을 자주 꾸미는 것 같아 분위기도 달라서 좋을 것 같다.<br>근데 중반 부분에는 약간 몰입이 되어 약간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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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9 09: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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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Why?식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8220858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엄마가 사주셨다.<br><br>식물 중 식물종류는 백색나팔나리,수피아라는 식물이 있다.<br>백색나팔나리의 꽃말은 순결,신성,희생이라고 하며<br>수피아의 꽃말은 용기,사랑이라고합니다.<br><br>나는 식물 중에 백색나팔나리,수피아란 식물들이 있는 줄 처음알게되었다.<br>&nbsp;나는 이런 식물들이 있는 줄 처음알게되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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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9 10: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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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어린이를 위한 그릿</title>
         <author>i_Love_mE</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82298742</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께서 좋은 책이라며 사주셔서 어릴때 많이 읽었었는데 도움이 되었었던 기억이 떠올라 다시 읽게 되었다.<br><br>그릿(GRIT)은 실패한 뒤에도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는 끈기, 성공과 성취를 끌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투지 또는 용기를 뜻한다. 쉽게 말하자면 '근성'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br><br>이 책은 재능은 있으나 끈기가 부족하고 포기를 잘하는 선재가 과학 탐구 대회를 준비하면서 그릿을 알고 마음에 새기머<br>조금씩 달라지는 모습, 작은 성공을 쌓아가며 스스로 깨닫는 노력의 힘을 기존의《GRIT(그릿)》을 모티브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정서에 맞춰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스토리로 나타낸 작품이다.<br><br>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중 선재의 형인 윤재가 나오는데 가장 기억에 남은 인물이다. 윤재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주위의 시선보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며 노력한다.<br>이런 윤재의 마음가짐을 느끼며 나는 큰 동기부여가 된 듯 하다.<br><br>"네가 스스로 창피하고 기분 나쁜 기억을 이겨보려는 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br>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힘도 분명히 ‘그릿’이거든."<br><br>- 책《어린이를 위한 그릿》중 일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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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9 12: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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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8230639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환웅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는데<br>곰과 호랑이가 나타나 환웅에게 사람이 돼게<br>해달라고 빌었다.<br>그래서 환웅은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br>먹으며 햇빛을 보지 않고&nbsp; 100일동안 버티면<br>사람이될것 이라고 했다,<br>어느덧 시간이흘러 호랑이는 도저히 참지못해<br>동굴을 뛰쳐나가 버렸다.<br>홀로 남은 곰은 100일동안 빛을 보지않고 참은&nbsp;<br>덕분에 사람이 되었다.<br>이렇게 사람이 된 곰을&nbsp; 환웅이 웅녀라고 부르고<br>웅녀가&nbsp; 아들을 낳자 그 아기가 바로 고조선의<br>첫 임금 단군왕검 이다.<br>단군은 1000년 동안 고조선을 잘 다스리다 산으로 가 신이 되었다고 한다.<br>&nbsp;나는 호랑이가 굴에서 뛰쳐나가는걸 보고 인내심이<br>없다고 생각했다&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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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9 13: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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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130층 나무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82348239</link>
         <description><![CDATA[<div>형의 추천으로 읽게되었다.<br><br>130층 나무집에는 비눗방울 발사기, 시간낭비 방, 다리가 길어지는 롱다리방 등이 생긴다. 그런데 짜증나는 파리 때문에 불이 나고, 나무집이 미확인 비행 눈알에게 납치당한다.<br><br>130층 나무집에서 앤디나 테리는 귀찮은 파리인데 초록 외계인들은 파리를 좋아한다니 역시 사람의 마음은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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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9 14: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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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옥으로 가기전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829047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사립학교에서 유진이에게 왕따를 당한 후 프랑스에서 새 친구를 사겼지만 다시 한국에 와서 친구,마리와 헤어져 다른학교에서도 친구 없이 조용히 지내던 루이의 이야기이다.<br><br>&nbsp;루이는 마리와 헤어질 때 작별인사를 하지 않고 다시 한국에 들어왔다.루이는 사립학교에 자리가 나기 전까지 다른 학교에서 지내고 있었다.루이는 자신에게 친구같은 사람은 이모의 남자친구인 빠삐용(이모가 남자친구를 부르는 별명)만 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그 학교에 있던 윤기와 친해지게 되고 마리와 닮은 건 없지만 무언가가 비슷한 미주를 좋아하게된다.하지만 루이는 곧 사립학교로 전학을 가야해 매우 아쉬워한다.그렇게 전학을 가고 다시 유진이를 만났고 생일파티에 초대된다.그 후 얼마 지나지않아 미주와 다시 만나게되고 키우고 싶어했던 강아지도 키우게 된다.<br><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루이와 나는 무언가가 비슷했다.나도 요즘 부모님이 하는 말이 부정적으로 들리고 듣고 싶지도 않아 루이와 비슷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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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0 02: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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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튼 동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85106146</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자이자 박물학자인 시튼이 쓴 여러 동물이야기로&nbsp;<br>‘커림포의 이리왕 로보’ , ‘회색곰 워브’ , ‘왕곰 잭’ , ‘배틀란드의 이리 빌리’의 이야기가 담겨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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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1 02: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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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 콤플렉스의 밀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85401892</link>
         <description><![CDATA[<div>읽게된 게기 : 여러작가들의 단편 소설에 빠졌는데&nbsp;마침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에서 이런책이 나온걸봤다.그리고 제목이 특이하고 내용이 궁금해서 읽게되었다.&nbsp;<br><br>이 책은 콤플렉스를 주제로 여러작가들이 단편소설을 쓴 책이다. 내가&nbsp; 생각 했던 외모 콤플렉스 말고도 상상도 못한 것들이 나와서 신기했다. 그리고 약간의 현실성이 들어가 있어 살짝 이해가 되기도 한다. 이책을 한 번 쯤은 읽어 보는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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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1 06: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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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 중독의 농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85408517</link>
         <description><![CDATA[<div>읽게된 계기: 여러작가의 단편소설에서 해어나오지 못해 문학동네 책중에 읽을만 한게 없을까 둘러보던 중 표지가 너무 이뻐 보게 되었다.<br><br>중독을 주제로 한 여러 작가들의 소설 내가 생각했던 약물중독은 나오지 않았고 공기중독...등 의외의 것들이 나와 놀랐다. 그리고&nbsp; 작가등마다&nbsp; 내용이 다 달라서 신기했다.&nbsp; 단편소설이라 아쉬워 재미 있는 것들은 아예 따로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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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1 06: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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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 좀 하는 이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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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게된 동기<br>&nbsp;-서점에 갔다가 연극선생님이 우리학교에 오셨을때 추천해 주신게 생각났다.그때 재미있어 보였는데 서점에 이 책이 있어서 사 왔다.<br>줄거리(요약)<br>&nbsp;-영국에서 살다온 전학생에게 아무 이유 없이 욕을들은 소미.영어로 알 수 없는 욕을 해서 이를수도 없었다.하지만 유나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쓸모없는 백과사전을 처음으로 손대서 순 우리말 듣기만 해도 기분나쁜 말을 찾아 복수를 해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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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1 08: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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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용돈 받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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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을&nbsp;받으면 먼저 무엇을 할지, 어떤 걸 살지 고민을 한 다음 사고 싶은 것을 사기 위해 돈을 모으고 또 쓸데없는 것 에다가 소비를 하고 친구 생일선물을 위해 '이걸 사줄까 저걸 사줄까...' 라고 생각하는 내 모습이 이 책 안에 담겨져있는 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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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10: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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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사장의 지대넓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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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도서관에 갔다가 되게 재미있어보여서 빌린 책이다.<br>지대넓얕은 원래 어른들이 보는 글책이었는데 다시 출간된것이라고 엄마가 말씀하셨다. 보다보니 그림체가 복제인간 윤봉구랑 비슷해서 봤더니 정용환이라는 사람이 그린 그림이었다.&nbsp; 지대넓얕은 대부분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역사를 만화로 재미있게 표현한 글이다.중간중간에 정리노트도 그려져 있어서 한 번 더 이해하기도 좋다.여기의 주인공은 알파라는 쪼렙신?이다. 역사같은 것을 가르쳐 주면서 이야기도 살짝 섞은거라 일반 지식책보다 재미있었다.이건 시리즈 책이라 새로나온 2권도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 이야기에는 원래 악역이 있어야 이야기가 흥미진진 해지는데 여기에서 빌런은 오메가이다. 원래는 착한 인간 이었는데 도구,즉 생산수단을 발견하면서 권력을 잡게되고 그의 후손과 오메가가 신인 알파를 노예로 삼게되는 것이었다.특히 오메가의 후손들이 비록 하급신이지만 신인(?) 알파 앞에서 자기는 신의 아들이니 후손이니 어쩌구 하면서 떠드는것이 화가 났다. 물론 나중에 오메가의 후손들은 혁명에 의해 부의 시대에 막을 내리게 되었다.역사를 햇갈려 하는 친구들에게 이책을 추천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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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0: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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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소 늙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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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늙은 소 늙다리에 대한 이야기이다.늙다리는 나이가 많고,깡 말랐지만 일은 꽤 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하는 암소이다. 늙다리한테는 망나니라는&nbsp; 황 송아지가 있는 데 망나니는 말썽을 많이 부렸지만 늙다리는 망나니를 좋아한다 .어느 날, 호철이는&nbsp; 늙다리와 망나니, 그리고 친구들과 산에 놀러 갔다가 호철이가 놀고 있는 사이에 늙다리는 풀을 먹다 말고 깊은 산으로 가버렸다. 화가 난 호철이는&nbsp; 돌을 늙다리에게 던졌다. 늙다리 코에 피가 났다.<br>저녁을 먹다가 아버지가 외양간에 갔다가 코에 피가 나는 늙다리를 보고 엄청 화를 냈다.그 날 밤 호철이는 늙다리가 자기를 미워하지 않을까라는&nbsp; 생각에&nbsp; 잠을 이루지 못 했다. 외양간으<br>로 간 호철이는&nbsp; 아무일도 없다는 듯 머리를 흔드는 늙다리를 발견했다. 호철이는&nbsp; 너무 미안해 했고, 목을&nbsp; 안아준 다음에 아침 소 먹이 길에&nbsp; 나선다.<br>이 책을 읽어보니 예전에는 소가 중요 한 식구,일꾼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늙다리와 호철이의 우정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나도 호철이처럼 동물과 친구가 되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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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2: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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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해저2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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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사줘서 읽게 되었다.<br><br>아로낙스 박사는 바다괴물을 잡으러 배를 탔다가 떨어져서 네드와 함께 바다에 포류한다. 박사는 바다 괴물이 잠수함 노틸러스호라는 것을 알았다. 잠수함은 바다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 박사는 전 세계 바다를 탐험했지만 노르웨이 해안에서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박사는 보트로 탈출했다.<br><br>이 소설은 잠수함이 본격적으로 나오지 않은 187년때 나온 것인데 소설가가 이런 상상을 하니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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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12: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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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트 어 모멘트〉</title>
         <author>dain54545454</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319825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아빠와 함께 도서관에 가서 책을 고르다가 표지가 예뻐서 읽어보았는데 읽다보니 흥미로워서 책을 빌려왔다.<br><br>주인공 시은이의 아버지께서 학원 원장이셨는데 두 차례의 경고로 인해 학원을 접고 그 사이에 시은이이 친구인 혜연이와의 갈등도 겪게되고 또 '저스트 어 모멘트'라는 식당에서 홀서빙을 구한다는 광고를 보게 되어 바로 일을 하기 시작한다. '저스트 어 모멘트'라는 식당에서 만나게 된 지배인 오빠, 소희 언니, 수빈이, 정운이와 함께 일을 하며 주인공이 더욱 더 성숙해지는 이야기이다.<br><br>시은이는 '저스트 어 모멘트'라는 식당에서 소심하게 행동하고 다른사람이 말을걸면 자꾸 "네? 네?" 라고 말해서 '놀란토끼','빨간토끼' 라는 별명까지 붙게 되었다.하지만 사장이 거짓으로 청소년에게 최저시급을 준다는 문구를 붙이라고 말한것이 부당하다고 느껴 소심함에도 불구하고 혼자 시위를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br>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br>'겉만 보아서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속을 들여다 보지 않으면 그 무엇도 가늠할 수 없다.'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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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1: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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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신기한 방귀가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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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은 동기:방학동안 하게된 수업숙제여서<br><br>이책은 괴짜박사 프록토르가 만든 여러가지 발명품중 방귀가루에 대한 이야기를&nbsp; 주인공인 불레와 리세가 사건을 해결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다.<br><br>이책을 읽은 후: 이내용은 괴짜박사 프록토르가 만든 발명품을 다루는 이야기인데 내꿈도 공학자 라서 내꿈을 이루는데 큰도움은 안됐지만 내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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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5: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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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내 친구는 슈퍼스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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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 책을 읽은읽은 이유: 작은누가 읽어보라며 추천해준 책이다.<br><br>책의 내용 수희라는 애가 연예인 인데 현지라는 애와친한친구이다.<br>학교에 수희 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에 칼집이나 자르는 일이 일어나고 현지는 친구 수희를 위해 범인을 잡고 CCTV를 보는데 자기가 자기 사진을 찌르고,자르는 내용이다.<br><br>&nbsp;CCTV를 보면서 수희가 자기사진을 직접 칼집을 내고 자르는 행동을 현지가 보는데&nbsp; 나였다면 당황하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거 같다. 왜 수희는 자기사진을 자르고,칼집을 냈을까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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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5 08: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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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사는 세상을 꿈꾼 실학자 정약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386962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이유:집에 인물책이많이 많아 사화시간에 배운인물을 찾다가 봤다<br><br>내용:정약용은 다른 정치를 맡은 관리와 다르게 높은벼슬을 차지하려하지 않고 백성의 삶을 살핀 실학을 연구한 학자이다<br>정약용은 성호 이익 선생이쓴 《성호사설》을 읽었다 그 책에는 백성들이 먹고사는 문제부터 해결해야한다고 쓰여있었다 그외에도 양반도 농사를 지어 먹고 살아야한다등의 내용<br>정약용은 실학에 관심을가지고 연구했다<br><br>업적:<br>1762년:조선 광주 (오늘날의 경기도 남양 주시)에서 태어나셨다<br>1789년:지금의 한강노량진에 배다리를 놓았다<br>1793년:화성 설계,건설을 맡았는데 이때 거중기,활차같은 건축기계를 생각해냈다<br>1797년:어진정치를 펼침<br>1801년:천주교를 믿었다는 죄목으로 귀양을 갔다<br>1817년:《경세유포》를 쓰기 시작&nbsp;<br>1818년:《목민심서》를 완성한 뒤 귀양 생활에서 풀려남<br>1836년 세상을 떠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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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6 01: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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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 비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4040097</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게된 동기:도서관에서 발견<br>모비 딕은 의심할 바 없이 미국 문학의 가장 훌륭한 소설 가운데 하나라고한다. 이 소설은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있을 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심오하고 예리한 삶의 의미를 제공한다.<br>{모 비딕}은 저멀리있는 태평양에살고있는 모 비딕 이라는 고대의고래를 바탕으로 꾸며진 소설이다.<br>에이허브 선장은 모비 딕이 악을 상징한다고 믿고, 혼자서 모비 딕을 죽이기로 결심한다.<br>혼자서 죽이기에는 너무 크고 강한 모 비딕에게 한쪽팔을 일게 됀다.흰 고래 모비 딕의 사냥은 이전부터 불길한 징조라고 뱃사람들 사이에서 전해져 온다. 자연은 에이허브에게 돌아가라고 말하는 듯한다. 그러나 에이허브는 세 번이나 고래와 맞선다. 추격의 3일째 되던 날, 에이허브는 모비 딕의 등에 꽂힌 작살의 줄에 걸려 죽게 된다.<br>이책을 읽고 난뒤:모비 딕은 선과 악을 함께 가지고 있는 생명 그 자체로서 아무도 알 수 없고 아무도 끝까지 추적할 수 없는 신비함을 상징하는것 같다. 좀 더 현대적인 해석으로는, 보이지 않는 우주의 암흑성을 나타내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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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6 08: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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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살아있는 건 두근두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406626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읽게된계기</strong>: 문학동네 책중에 둘러보다 발견했는데 표지가 화려하면서 이쁘고 제목도 특이해서 읽어보게 되었다.<br><br>한 작가가 생명을 주제로 3가지의 이야기가 나온다. 1번짼 멀지만 그렇게 까진 멀지않은 미래 안드로이드 이야기.2번짼 한...5년뒤의 곰의딸 이야기??3번짼 현재이야기고 시골의이야기다.표지가 화려해서 생각했던 이야긴 따뜻딴 이야기 였는데 대부분 현실성이 들어가 있어 어딘가 슬프고 무섭고 허전한 느낌의 이야기들 이였다. 그리고 완전 글만 있는게&nbsp; 아니라 이야기가 끝날때 마다 그림이 나오는데 관련이 있고 캐릭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해준다. 다음에 또 읽고싶지는 않을거 같다.(비추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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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6 09: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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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는 왜 중요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4258469</link>
         <description><![CDATA[<div><br>미디어는 움직이는 화면을의미합니다.<br>미디어는 유튜브도 볼수있고 자신이 직접 찍은 동영상도 볼수 있습니다.<br><strong>그리고&nbsp; 전달되는&nbsp; 여러형태의 뉴스나 정보를 콘텐츠 라고 부릅니다.<br>저는&nbsp; 미디어가 없었다면 유튜브나 동영상을 볼수없었을것 같습니다.<br>미디어는 장점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단점도있습니다.<br>예를들면 불법 내려받기 등을통해 저작물을 불법으로 <br>내려받거나 개인정보유출  등이 일어납니다.<br></strong><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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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6 13: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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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520685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3학년 경지가 짝궁 현수를 좋아하는 이야기이다.<br>경지는 친구들에게 말하면 놀림을 당할 것 같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리면 어린 것이 벌써 연애질이냐고 할 것 같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br>하지만 경지는 계속 현수를 짝사랑하다가<br>현수는 뉴질랜드로 떠난다며 경지에게 선물을 주고 갔다.<br><br>짝사랑만 하다 끝난 경지가 무척 안타까웠고<br>책 중간중간에 경지가 컴퓨터로 심리테스트 도 하고 화이트데이 때 사탕도 주고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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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7 06: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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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해리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5810585</link>
         <description><![CDATA[<div>원숭이 찰리가 어려서 동물원으로 운좋게 왔다<br>그래서 찰리와올드 스미스, 해리엇을 맞났다.&nbsp; &nbsp; &nbsp;해리엇이 바다에 가고 싶다고해서 찰리가&nbsp;<br>소원을 들어준다고 했다 그래서 동물원을 빠져나와서 해리엇을 바다로 대리러 와서 해리엇이 고마움을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눈물을 흘리며 바다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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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7 12: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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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나 때문이야</title>
         <author>i_Love_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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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재작년 책 무료 나눔을 할 때 표지를 보고 내용이 궁금해져서 가져와 읽어본 책인데 읽은 지 오래 되어 궁금한 마음에 다시 읽게 되었다.<br><br>《나 때문이야》는 뜻밖의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된 엄마와 딸 현주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현주네 가족은 영국 여행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리고 엄마는 그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게 된다. 그 후 현주네 가족들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br><br>책의 내용 중 주인공인 현주네 가족이 독일에서 한국으로 귀국해 적응하는 내용이 담긴 부분이 있다. <br>독일은 현주처럼 어린 아이들이 병원에서 지낼동안 편안하게 있을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독일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의학 기술을 갖고 있는 나라이기도 했기에 병원에서 지내며 불편한 점은 잦지 않았다. <br>그러나 한국은 모든것이 독일과 정반대였다. 한국은 장애인을 많이 보지 못했고 장애인 문화를 많이 접하지 못했기에 장애인을 평범한 사람으로 대하는 독일과는 너무도 달랐다. 심지어 우리나라는 각종 재해로 장애를 입어 재활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너무나 많으나 병원의 수는 턱없이 부족해 우리나라의 모든 재활병원에선 환자들이 2개월 이상 입원할 수 없도록 원칙을 정해버렸다. 그 말인 즉슨 재활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도 두 달이 지나면 병원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br><br>정말 내가 겪은 일이 아닌데도 숨이 턱턱 막히고 너무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 이 이야기들이 모두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는것이 믿기지 않는다.<br>하루 빨리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어서 장애인을 평범하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고 나라에서도 장애인에게 지원을 충분하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br>나는 이런 날들이 언젠가는 꼭 올것이라고 믿는다. 장애인들의 고생이 조금이라도 덜어졌으면 좋겠다.<br><br>"아빠, 우리 가족은 저 산처럼 늘 푸르게 살아요."<br>"그럼 우리 가족은 <strong>늘 푸른 가족 </strong>이네."<br>"늘 푸른 가족, 그거 좋다. 하하하!"<br><br>- 책《나 때문이야》중 일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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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7 14: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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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 4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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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족집게 통조림과 꾀떡 &gt;<br><br>유타는 공부를 아주 못하는 아이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무엇이 시험에 나올지 전혀 모른다.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윧자는 공부할 양이 많아져 ' 이 많은 걸 어떻게 다 외워? '<br>라는 생각붖더 들면서 바로 싫증이 났다. 그래서 결국 공부를 팽개치고 낮은 점수를 받는다.&nbsp;<br>부모님도 유타의 형편없는 성적에 화가 나셨다. 이건에야말로 학원에 집어넣으려 할지도 몰랐다. 유타는 이건만은 절대로 싫다고, 학교에서 공부하고 학원에서까지 공부한다는 것이 생각만 해도 싫었기 때문이다.&nbsp;<br>뭐라도 해서 분풀이를 하고싶었던 유타는 집으로 가는 길에 같은반 친구인 요스케와 마주쳤다. 요스케의 가방을 빼앗아서 안에있는걸 길바닥에 쏟아 버렸다. 약해빠져서 금방 울음을 터뜨리는 요스케는 유타가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이였다. 학교가 끝나면 유타는 요스케를 놀리고 괴롭혔다. 하지만 앞으로 학원을 다니게 되면 더 요스케를 괴롭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유타는 더욱더 기분이 언짢아 졌다.<br>유타는 시험점수가 나쁜게 자신의 잘못인지 생각하다가 한번도 와본적 없는 어둠침침한 골목에 서 있었다. 유타 앞엔 작은 과자가게 하나가 있었다.<br>어딘가 묘한 느낌이 들었다. 본적도 없는 과자들이 눈앞에 나란히 진열되어 있었다.<br>" 우와아! 뭔지 모르지만 죽인다! "<br>&nbsp;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데 가게 안에서 덩치가 큰 아주머니가 나타났다. 유타는 머리카락은 새하얗지만 얼굴이 젊은걸 보면 할머니는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유타는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과자들을 구경하다 유타가 고개를 머뭇거리자 아주머니는 유타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봤다.<br>" 어느 부분에서 시험 문제가 나올지 알고 싶어요. 뭐가 중요하고 뭘 외우면 되는지•••<br>아주머니는 고개를 끄덕이며 통조림 하나를 꺼내왔다. 유타는 족집게 통조림을 구매하고 집으로 가 통조림을 먹을 생각에 뛰어가는데 이상하게 발이 움직이더니 화앙당 이라는 곳에 오게 되었다. 유타가 이상하단 생각을 하고 발길을 돌리려 할때 문 안쪽에서 이리와 라며 손짓하며 유타를 불렀다.<br>" 여긴 화앙당 너의 욕망을 이루어 주는 가게지 "<br>라며 바로 옆 여덟살쯤 된 여자아이가 말했다.<br>여자아이는 더 편하게 시험을 성공할수 있다며 괴떡 이라는 과자를 줬다.<br><br>유타는 다음날 시험을 쳤다. 모르는 문제뿐이였지만괴떡 덕분에 정답 칸에 숫자가 희미하게 적혀 있었다. 다음 문제 역시 정답칸에 답이 써져 있었다. 유타는 역시 좋은 점수를 받았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 이번 과학시험에서 선생님은 실망했어. 정답을 맞힌 건 유타뿐이야. 유타, 앞으로 나와서 칠판에 붙은 구름 사진을 보고 앞으로 날씨가 어떻게 바뀔지 친구들한테 설명 좀 해줄래? "<br>"네?"<br>유타는 분필을 쥐었지만 아무것도 쓸수 없었다.<br>유타는 괴떡을 먹은것을 후회했다. 그러자 화앙당의 주인이 나타나 화를 냈다. 그러자 유타의 몸에서 검은액체가 나왔다. 유타는 후회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족집게 통조림을 먹을것 이라고.&nbsp;<br><br>편하게 시험을 쳐도, 막상 아는게 없으면 시험의 의미가 없기 때문에 나라면 족집게 통조림을 먹을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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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0: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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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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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게된 계기: 살아있는건 두근두근책을 빌리며 같이 빌렸고 엄마의 추천이다.<br><br>이건 우주와 관련된이야기이다. 각 차례마다 이야기의 주제와 시간대는 비슷한데 사람의 입장이 다 다르다. 그리고 제네시스라는 회사(현대 제네시스아님)가 달의 표면을 깎아서 평평해진 달의 땅을 팔아 문양을 새겨준다. 거기의 나오는 부모없는 천재 아이들을 모집하게 된다.그 아이들의 입장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일단 이 이야기에서 지름900m정도 되는 소행성이 사라졌어야하는데 사라지지 않고 지구로 날라올때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누구인지 알 수 없지만 우주로(달)&nbsp; 출장갔던 아이는 그 지구를 파괴 하기전 달에 와 살아남게된다. (1달출장) 이유는 친구와 싸웠기 떄문이다. 정확한이유는 그녀의 룸메이트는 전세계사람들은 모르는, 소행성이 날아온다는 소식을 옅듣게 되었기 때문이다.<br>룸메이트가 벌을 달로 보내달라고,최대한 오래있게해달라고 하게되고 국장은 평생거짓말쟁이로 살아가게되는데 괜찮냐고 물어봤지만 괜찮다고, 나는 달에 못가기 때문에 살지 못하겠지만 달에 갈수있는 내 룸메이트는 살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소행성이 날아와도 남쪽이 목표라 북반부는 거의 괜찮을거다.) 나머지 이야기는 빌려서 보길 바란다.(추천합니다!!)저는 개인소장하고 싶을정도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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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02: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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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 2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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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1번 괴도 롤빵&nbsp;<br>히데모토라는 좀도둑이 전천당에서 괴도 롤빵이라는 빵이었다.히데모토는 그 빵을 매우 갖고 싶어했다.이데모토는 그 빵을 100엔으로 사서 먹었더니 세상에 무서울건 하나도 없는기분이었다.히데모토 앞에는 경찰들이 있었는데 눈이 마주쳐버렸다.히데모토는 위험을 느꼈는데 경찰들은 히데모토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 괴도롤빵 덕분이었다.히데모토는 저 이상 잡힐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다.히데모토는 경찰서에 도전장을 보낸 후 박물관에 갔다.히데모토는 괴도롤빵 덕분에 왕관을 훔쳐도 잡히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히데모토가 박뮬관을 나오고 1분뒤 사람들은 왕관이 사라졌다는것을 알아차렸다.<br>히데모토는 잡혀버렸다. 히데모토를 잡은 형사는 전천당에서 &lt;정의의 히어로-형사푸딩&gt;을 먹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히데모토를 빠르게 잡을수 있었던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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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2: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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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를 위한 요즘 경제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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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이책을&nbsp; 읽은 동기; 경제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br>어린이 경제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br>이 책을 후기;&nbsp; 나는 꼭&nbsp; 하루에 100억을 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 이유는 bts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싶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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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8 12: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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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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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엄마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처음에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서 읽어보았더니 정말 좋은 책 같았다.<br><br>&nbsp;고양이 섬은 모든 고양이 들이 가고 싶어하는 꿈의 섬이었다.주인공 벨은 안전하고 편안한 집에서 통조림을 먹으며 살아가는 고양이었다. 벨은 길고양이가 더럽고 야비한 고양이들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었다.그런데 나라에서 고양이가 걸리면 피고름이 나고 털이 빠지는 병,그리고 사람도 전염되면 100% 죽는다는 병이 생겨났고 그로 인해 벨은 집에서 쫓겨나 길고양이들과 살게된다.처음에는 길고양이를 믿지 못하고 더럽다고 생각했다.그리고 고양이 섬은 통조림도 없고 푹신한 방석도 없으니 그따위 섬 가고싶지않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한 뼘 씩 성장 하는 이야기 이다.<br><br>마지막에 벨의 딸 아기나비가 그 병에 걸렸는데 어찌해주지 못하자 사람들에게 보내기로 결정한다.벨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버림 받은 경험이 있어 망설였지만 남매 포크가 사람들 중에서는 나쁜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니라 좋은 사람들도 있다고 말해주어 아기 나비를 사람들에게 두고 갔다. 나는 아기나비가 좋은 사람을 만나서 병이 치료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벨, 고양이 섬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야.우린 거기 가서도 행복해지기 위해 애써야 해. 그곳에 간다고 다 해결되는 게 아니라고. 그리고 너와 생각이 다르다고 틀린건 아니야. 다르다고 남에게 상처를 입히는 건 잘못이야.<br><br>"우린 지금 헤어져야 해. 룰루가 그랬지. 영원히 함께 살 수는 없다고.그 말이 맞아.<br><br>[고양이 섬]중에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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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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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이킬 수 없는 약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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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전에도 읽던책)<br>책 내용은 다리위에서 노부코라는 노인을 만나 그 노인은 부탁을한다 "15년전 제 딸을 살해한 사람을 죽여주세요"라고 부탁을 하면서 다카토 후미야는 그 부탁을 받아드리고 성형을 하며 완전히 바뀐 삶을 살았다.<br><br>이책을 읽고 내가 커서 저런 부탁을 받으면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카토 후미야가 다리를 안갔으면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했던것같다.<br>(깜박하고 안올려서 지금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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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0: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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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9243422</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개된 동기: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데 광고의 비밀이라는 흥미로운 표지가 있어서 읽게 되었다.<br><br>이책은 광고의 전략, 광고의 효과, 마케팅의 효과, 광고의 역사 등등을 가르켜주고. 우리는 왜 광고를 보면 뭔가를 사고싶은지도 명확하게 가르켜준다. 그리고 광고와 관련된 어려운 단어들을 얘기해준다. 아주 흥미롭고 신기롭게 읽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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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0: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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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1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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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게 된 동기: 논술이라는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선생님이 이번에는 푸른사자 와니니를 읽거라고 하셔셔 읽게되었다.<br><br>줄거리: 와니니라는 사자가 무리에서 쫓겨나 다른 사자들과 함께 사는 내용이다.<br><br>느낀점: 책에서 말한 명언이 있는데 가장 무서운 벌은 혼자 된다는 거다. 요때는 의아? 했는데 점점 읽다보니 혼자가 된다는 것은 외롭고, 무섭고, 심리적인 압박감 등 변수 요소들이 다있기 때문에 가장 무서운 벌이라는 걸을 느꼈다.(나는 절때 혼자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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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0: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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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죄송해요 선생님 숙제를 이제 봐서 5주 동한  못 보내서 죄송합니다 다 할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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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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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2: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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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하나님은 남자 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94080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엄마가 추천 해주었다.<br>어린아이들이 하나님은 남자인지 아닌지 조사 하고 학자들을 불러서 토의를 하는게 인상깊었다. 이러 므로 아이들의 창의력이 발달하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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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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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내 친구 윈딕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9445106</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엄마가 추천했다.<br>열살짜리 소녀는 개를 데리고 마트에 온다 그런데 윈딕시 한테 너무 많은일이 일어 난다 그리고 소녀에게 위험에 빠지고 하는게 슬펐다 개 도 도왔지만 너무 슬펐다. 개가 죽는게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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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3: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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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그런데요 생태가 뭐예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1999460062</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이책을 추천해 주었다.<br>이책을 통해 생태계속 살아가는 생물이 무었인지 알게되었고 우리가 생태게의 일원 인것도 알았습니다. 생태계가 아주 소중하고 중요하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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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3: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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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장애는 누구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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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추천해 주었다.<br>이 책으로 장애가 있는 친구들의 일상을 보았다. 장애가있는 친구들이 힘들게 살고 하는걸 이 책으로 통해보았다. 장애가 있는 친구들은 죄가 없는 것을 알았고 장애 친구들은 응원 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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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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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독고솜에게 반하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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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예스24에서 책을 찾다가 제목을 보고 독고솜에게 반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궁금증을 품고 읽게 되었다.<br>&nbsp; 이 책이 조금 특이한 점은 챕터마다의 주인공이 다 다르다는 점이다. 등장인물인 서율무와 단태희가 번갈아 가며 챕터의 주인공이 되는데, 이런식으로 챕터의 주인공을 다르게 하니 읽을 때 둘의 성격이 상반 된다는 것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nbsp;<br>&nbsp; 이 책의 내용을 설명하자면 단태희가 초등학생 이였을때, 독고솜이 마법을 쓰다가 단태희가 보는 바람에 들키게 되고 독고솜네 가족은 자취를 감추게 되었고, 다신 나타나지 않을 줄 알았지만..중학생이 되어 단태희와 독고솜은 다시 만나게 된다. 서율무는 독고솜이 뭔가 특이하다는 것을 알고 친해지게 되고 그런 독고솜과 서율무를 좋지 않게보는 단태희 무리도 있었다.<br>&nbsp; 그러던 중 솜이네 반의 친구인 영미가 밤에 폭행을 당했다는 소문이 들고 솜이와 율무, 그리고 단태희 무리의 아이들이 병문안을 가는데 영미는 솜이와 율무에게 마음이 가는 듯 해보였다.<br>&nbsp; 단태희네 무리는 조금 달랐다. 영미를 위해 성금을 모았고 성금을 전해주려던 날, 성금이 들어있는 봉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이다.&nbsp;<br>&nbsp; 며칠 뒤, 성금 봉투는 독고솜의 사물함에서 성금 봉투가 해진 채로 발견 되었고, 서율무와 독고솜이 용의자로 몰리는 찰나에 박선희가 단태희가 시켜서 내가 넣어 놨다며 자백을 하며 상황은 뒤엎힌다.<br>&nbsp; 이 일을 계기로 우보연, 박선희는 단태희를 외면하고 다른 아이들은 단태희의 뒷담화를 하며 담임에게도 일이 전해지고 단태희는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br>&nbsp; 담임은 독고솜네 집에 찾아가서 사과할 것을 추천했고 박선희와 함께 독고솜네 집에 찾아갔고, 문으로 나온건 다름아닌 서율무였다. 알고보니 독고솜네 집에 놀러왔던 것이였고 독고솜은 자고 있어 서율무가 깨우러 들어갔다. 독고솜은 깨자마자 웃고 있었고, 박선희와 단태희는 몸이 부웅 떠올랐다. 박선희는 독고솜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그러면서 영미의 사건도, 단태희가 어릴때 있었던 사건도 모두 오해가 풀렸다.<br>&nbsp; 단태희는 집으로 가 세상을 잃은것 같이 목 놓아 울었다.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br>&nbsp; 독고솜은 영미가 보낸 메일로 모든 이야기를 들었다. 영미를 폭행한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아닌 영미의 아빠였다고. 영미의 아빠는 예전부터 술만 마시면 뭐든 집어던지고, 때리는 버릇이 있었다고 한다.<br>&nbsp;영미가 말을 안했던 이유는 말로 설명을 하게 되면 모든 충격이 생생하게 되살아 날까봐 라고 했다.<br>&nbsp; 나는 이 책을 읽고 마녀라고 하면 대부분 어른이나 성숙한 마녀를 떠올리는데 독고솜은 중학생이며, 귀여운 구석도 있어서 마녀가 나오는 다른 책들 보다는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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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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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갈매기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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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nbsp;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이 다른 갈매기와는 다르게 자기의 꿈을 가지고 비행을 목표로 살아가는 내용의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89페이지에 있는 우리는 원하는 곳에 갈수있고, 원하는 대로 될 자유가 있다.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을 보고 희망을 가지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바꿀수도 있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내 앞에 좌절과 절망의 길이 놓여있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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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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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문이 많은 요리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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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일본의 동화인데 어릴때 보고 충격받아서 올리는 것이다!<br>숲속에서 젊은 남자 두명이 총으로 사냥을 하다가 개 두마리들도 기절해버리고 배고팠던 나머지 그만 돌아가기로 한다.하지만 어둡고 길이 어려운탓에 주변을 돌아보던 도중 "서양 요리점 산고양이네"라는 음식점을 발견하는데..가게에는 사람이 없고 문에 글자만 써있었다.그리고 주문이 많다는 글과 함께 두번째 문이 있었고......(스포될까봐 또 생략)<br><br>이 책을 몆년 전에 읽고 충격받아서 잘때 무서웠다.남자 두명이 돌아가긴 했지만 얼굴이...어쨌든 배드엔딩 동화는 처음 접해봐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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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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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사랑의 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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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다른 책들과 같이 이야기를 풀어쓰는 형식이 아니라 일기의 형식이다. 사랑의 학교 선생님들은 학생이 잘못을 해도 혼을 내지않고 무조건 용서를 해준다. 하지만 나는 이것에 반대한다. 왜냐하면 아이가(학생이) 잘못을 했는데 무조건 용서를 하면 다음에도 똑같은, 아니면 더 심한 행동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혼을 내지않는다고 해도 이건 하면 안돼는거야, 이런짓은 함부로 하면 안돼 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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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6: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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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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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아인슈타인의 탐장사무소에 주인공인 영롱이가 자신의 단짝친구 우현이와 싸운 사건을 아인슈타인에게 맡겨서 과학적 원리로 사건을 잘 푸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139쪽에 있는 그림이다. 왜냐하면 지구 같은 향성 두개가 위아래로 있고 그 사이에 기차가 기찻길고 없이 지나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은하철도 999가 생각이 났다. 기찻길도 없이 우주공간을 기차가 다닌다는 것이 비슷하다. 만약 내가 어른이 되어서(커서) 과학자가 된다면 이 책에 나오는 아인슈타인처럼 타인머신도 만들어보고 기찻길이 아닌 우주도 갈 수있는 기차를 만들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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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07: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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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의 아이 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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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이야기는  블루Z바이러스가 퍼진 근미래 에 '잠복체' 와 '건강체' 로나누어진 시대에 '잠복체'로 분류되어서 지하17층에 살면서 태양을 보고싶어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난 주인공인 크리를 보면서 모든사람이 평등 해야되는 시대에 살면서 '잠복체' 라는이유만가지고 격리 되어야만 하는 게 그심정이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내가 어렸을때 독감이걸려 가족들과 며칠격리를 해보았기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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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1: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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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낸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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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어느날 지미(생쥐) 집앞에 어린고양이 낸시가 버려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장먼저 장애인이 생각 났다. 왜냐하면 장애인이 미래에 우리의짐이될것이라면서 신경을 안쓰는 사람이있고,그래도사람이고 하나의 생명체이기에 존중받아야한다고 지켜주려는 사람들이있다. 이 이야기도 지미의 아는 삼촌인 '헥터' 는 낸시가 다크면 우리 생쥐의 천적인 고양이이기에 잡아먹을 지도 모른다며 내쫒아야 된다고하고, 반면 낸시는 어릴쩍부터 우리마을에서 자랐으니 잡아먹지는 않을것, 이라고 낸시를지키려는 생쥐들이 있다. 어느쪽의 말이 틀리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어느족의 말이 맞지도않다. 나는 어느쪽을 선택하라고하면 지키는 쪽을 선택할것 같다. 모든생명체는 존중받을 필요가 있고 보호받을 필요성이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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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9 12: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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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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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해!&nbsp;<br>&nbsp; 이 책은 "키라"라는 명량한 여자아이가 마시멜로를 구워먹다 눈썹을 태워먹었던게 기억에 가장남는다.&nbsp;<br>&nbsp; 키라는 학교를 마치고 왔는데 엄마가 보이지 않아서 식탁을 보니 장을 본 물곤들만 있고 엄마는 없었다. 또 뭘 까먹고 다시 가지러 나가신것이다.키라는 식탁에 엄마께서 사오신 마시멜로가 있었다.마시멜로는 구우면 맛있으니 구우려고 꼬치를 주방에서 찾고 있는데 꼬치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아쉬운대로 나무젓가락을 사용해서 마시멜로를 나무젓가락에 꽂고 가스 불을켰다.&nbsp;<br>마세멜로를 굽고 있는데 불이 키라 앞우로 화르르 불길이 나타났다. 너무 놀란 나머지 잡고 있던 마시멜로를 ㅣ 집어던졌다. 다행으로 불이 붙은 마세멜로는 쥬방 바닥에 아님 싱크대 안으로 똘어졌다. 키라는 안정의 심호흡을 하고 엄마가 왔다. 엄마는 키라의 얼굴을 보고 엄청 놀라버렸다.키라는 거울을 보고 깜짝 놀랐다. 눈썹이 불에 다 타버렸기 때문이다. 엄마와 키라는 침착하고 엄마가 키라에게 눈썹을 그려주었다. 그래서 다행히 눈썹이 되살아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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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4: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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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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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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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사줘서 읽게 되었다.<br><br>키라와 키라의 동생 아라는 멘토라는 4차원 세계에서 떠돌아다니는 문어처럼 생긴 얘에게 화폐의 역사와 화폐가 생긴 이유, 희소성과 기회비용 등도 배운다.<br><br>이책은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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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09: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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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우주를 꿈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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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륙 준비 완료<br>1986년/1월/1일/수요일<br>열두살피치는 핀볼게임기를 하고있었다.<br>핀볼게임기는 구슬을튕겨올리는<br>플리퍼가 고장나면 게임을 할수없었다.<br>그걸 알았을 때 피치는 속에서<br>무언가 확끓어오르는 느낌이었다.<br>뒤틀렸지만 익숙한 느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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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0 11: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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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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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이야기는 포구리에 5명의 아이들이 있었는데, 포구리에는 포구분교라는 학교가 있었다.아이들은 학교를 마치면 모여서 갯벌에 가서 놀고 했다. 5명의 아이 중 2명이 졸업하면 3명은 읍내에 있는 학교로 가야 한다. 내가 다니던 학교가 문을 닫는다고 하면 나는 속상할 것 같다. 얼마 뒤, 포구리에 있던 갯벌은 사라지고 공장을 세운다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갯벌을 지키기 위해 제사를 지내고 달님한테 소원을 빌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시골에 그렇게 작은 학교가 있다는 걸 알았고, 내가 만약 작은 학교에 다닌다면 학교에 친구들이 몇 명이 없어서 전교생과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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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2 00: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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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신기한 비누거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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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은 동기:방학동안 읽어야 되는 책이라서<br><br>이책의 내용:파리에 있는 프록토르 박사가 위험에 처하자 불레와 리세가 시간여행 비누거품을 이용해 프록토르 박사를 구출하는 이야기다.<br><br>이책을 읽은 후:1에서2권은 발명품에 대한 내용 이었는데 3에서5권은 다른 일상내용 인것인거 같아서 다음걸 읽어 보고 싶고 이렇게 독후감을 써보니 어휘력도 느는것같고 방학에 가끔씩 이런걸하니까 실짝 재미있는 거 같기도 했다. 다음방학 숙제도 이런 숙제 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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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2 06: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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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선생 한국사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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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게된 동기:엄마가 사줬기 때문<br>용선생,장하다,나선애,왕수재,허영심이 고려시대로가서 다흟어져서 왕들과 싸워서 만나서 다른시대로 가는내용 이다 내가 5학2학기에 배워서 더 잘이해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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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2 13: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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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선생 한국사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6365145</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은부분이 고려시대때 장하다와나선애가고려청자를 보려 왔는데 숯굽는 마을에 온건가라고 생각했는데 재대로 찾으러온것이였다 어떤 아저씨께서 고려청자 만드는법을 알려주었다 그다음에 만든걸 봤는데 어떤할아버지가 와서 불량품 이라고 부수셨다 다음날아침 할아버지께서 선물을주슈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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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2 13: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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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선생 한국사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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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깊었던 부분:<br>조선시대에 세종이 여러 악기를 만들고 아악을 발전시켜 종묘 제례악도만들고 세종이 막대기로&nbsp; 땅을 두둘겨 여러음악을 만든부분이다<br>책을보고난후:용선생 7권이 제일 재밌었다 공부를 하고 잘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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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2 13: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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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640575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태양 이란 책은 주인공이 학교폭력에 힘들어하자 주인공의 누나가 이사비리라는 섬마을을 소개시켜줘서 이사비리라는 섬에서 다양한 등장 인물들을 만나면서 학교폭력을 극복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br>주인공이 학.폭을 당한 이유가 급식시간에 미열로 토해서라는데 좀 더럽긴 하지만 이런걸로 학교폭력을 해서 어이가 없었고,이사비리에서 처음엔 다 귀찮아 하다가 열심히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니까 6학년부터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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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2 14: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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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플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67709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서점에 책을사러 갔다가 악플전쟁 이라는 책이있는골 봤다.저번 국어시간에 이 책 뒷이야기가 궁금했던게 생각나서 읽게되었다.<br>&nbsp;5-5반에 전학온 민서영.서영이는 얼굴도 예쁘고 옷도 특이한걸 입고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았다.하지만 원래 5-5반의 인기쟁이는 김미라였지만 미라는 서영이가 자기의 모든것을 뺏었다 생각하고 샘이난다.미라는 오만 나쁜짓을 했다.생일파티에서도 망신을 주고...민주한테 자기 삔을 서영이가방에 넣어주면 짱오에 넣어주겠다고 한것이다.민주는 반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아이라서 달콤한 제한에 넘어갔다.하지만 민주를 짱오에 넣어주기는 커녕 오히려 망신을 준것이다.화가난 민주,한편 반 친구들에게 도둑으로 몰린서영.너무나 괴로웠다.다른날과 다를것없이 늘 당당하던 서영이가 땅을보고 시무룩하개 걷다 오토바이에 치이고 말았다.민주가 그걸보고 구급차에 같이 탄다.친구들이 병문안을 와도 입을 열지않았다.그렇게 맘고생하다가 엄마와 선생님이 그 일을 알게되고 서영이는 아빠가 계신 탄자니아로 떠났다.핑공카페에 글을 남기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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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01: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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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 없는 1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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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게된 이유: 책 제목을 보고 무슨뜻인지&nbsp; 궁금해서<br>이 책은 팀을짜서 '크로스컨트리'라는 경기를 하는 내용이다. 주인공의 팀은 1등은 못했지만 다른팀의 한명이 실격을당해서 1등이 없는것이다.<br>중간에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잘 해결되었다.<br><br>이책을 읽고난뒤에 나는 '혼자만잘한다고 1등에 되는게 아니다.'라는 교훈(?)을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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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04: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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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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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6850315</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게된 이유:고양이섬이 어떤곳인지 궁금해서<br>이책은 고양이가 주인공이다. 내용은 어떤 집고양이들이 살다가 갑자기 엠바이러스(고양이한테만 생기는)가 퍼져서 집주인이 고양이를 쫓아보내게 되서 길고양이 생활을 하게되는 이야기이다.&nbsp;<br>나중에 고양이섬이 어떤곳인지 알고 약간 놀랐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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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04: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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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잣돈 갚기 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6861734</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게된 이유:엄마가 추천해 줘서<br><br>이책은 주인공이 노잣돈을 준희에게 값는 이야기이다.(더이상 스포하면 읽을 때 재미없을것 같아 그만함)<br>이책은 친구와의 우정(?)이 높아지는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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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05: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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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책과 노니는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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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은누나가 읽어보라며 추천을 해준 책이다.&nbsp;<br>나는 이 책에서 서녘 서 라는 책 내용이 인상깊었다.<br>서녘 서 라는 부분은 장이 아빠와 9살 장이가 살고 있었다.<br>&nbsp;아버지는 잠에 드시고 장이가 문을 닫으려 바깥쪽으로 손을 뻗었는데 마루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서 주머니 안을 봐보니&nbsp; 돈과 편지가 있었다.&nbsp;<br>돈과 편지를 누가 줬는지 알 수 없었다.<br>편지 안 내용은 어서 쾌차하게. 미안하고 부끄럽네.ㅡ 라고 적혀져 있었다.<br>&nbsp;그리고 아버지는 `천주학`이라는 책을 베껴 썻다는 이유로 관아에 끌려갔다.<br>&nbsp;9살 장이가 도움을 청하러 최 서쾌 에게 갔지만 달아난 뒤였고, 관아에서는 아버지이게 최 서쾌의 행방과 착을 사 간 사람들의 이름을 대라며 아버지를 고문했다.&nbsp;<br>이 책을 읽은 소감<br>:주머니 안이 돈과 편지는 나의 예상은 아마도 최 서쾌가 준 거 같다.<br>최 서쾌와 아버지가 조금은 친한 거 같아서 이다.&nbsp;<br>&nbsp; 편지 내용이 너무나도 인상 깊었다. 책 내용엔 쾌차하게. 미안하네 부끄럽니.. 라는 이 말이 나를 감동시킨 거 같았다.<br>그리고 아버지가 천주학을 베껴 썻다는 이유로 관아에 끌려그 맞고,고문을 당한게 너무나도 슬펐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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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07: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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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 미제라블 (Les Miserab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701245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빵 하나 때문에 교도소에 가게된 장 발장이라는 사람의 이야기이다.<br>여관 주인이 장 발장은 죄수라고 여관에서 받아주지 않자 우연히<br>밀리엘 주교를 만나 사람들에게&nbsp; 친절을 베풀며 마들렌 시장이된<br>사람이다.<br>(영어)<br>This is the story of Jean Valjean who went to prison for one bread.<br>When the inn owner didn't accept Jean Valjean because he was a prisoner,<br>He met Bishop Milliel and showed kindness to people and became mayor of Madeleine.<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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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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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7131014</link>
         <description><![CDATA[<div>이팩을 읽게된동기:책장을 살피다발견<br>이책위줄거리:이 네명의 작은 친구들은 미로를 뛰어다니면서 치즈를 찾아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표에요. 그리고 부지런히 뛰어다니며 미로를 헤매던 어느날, 그들은 거대한 치즈창고 C를 발견하게 됩니다. 생쥐인 스니프와 스커리는 치즈창고 발견 이후에도 비슷한 생활 패턴을 유지하지만 인간인 헴과 허는 편안함과 안락함에 길들여져서 나중에 치즈 창고 C가 텅 비었는데도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날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시간을 보내던 중, 허는 새로운 치즈창고를 찾아나서야 겠다며 헴을 떠나 미로를 헤맨 결과 먼저 자신보다 신속히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난 스니프와 스커리를 치즈가 가득 들어찬 거대한 치즈창고 N에서 만나게 됩니다.<br>이책에서 인상깊은대사 "<strong>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길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비웃을 줄 아는 것이다"<br>이책을 읽고:나는 쥐들을보고치즈를 찾으러가는 이유를 생각해보았다.그리고난 지금처럼 평범하게 생활하는게좋을까....?아니면...이책에 쥐들처럼 평범한생활이 아닌 특별한생활을 가져야할까...? 라는생각도 이책이 하게 해주었다.<br></strong><br></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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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3: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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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첫눈보다 네가 먼저 왔으면 좋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71417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저번에 '저스트 어 모멘트'를 빌리러 도서관에 갔을 때 같이 빌린 책이다. 제일 먼저 표지가&nbsp; 예뻤고 안을 보았는데 귀여운 고양이 그림이 있어서 바로 빌려왔다.<br>크게 장미의 이야기와 쓰미레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nbsp;<br>에너지가 넘치고 호기심 많은 장미와 겁이많은 쓰미레, 영식이는 이 둘을 키우고 있었다. 그런데 출장을 가게 되어 잠시 장미와 쓰미레를 여동생 영채에게 맡기게 된다.영채는 처음에 이 둘을 키우고 싶어 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돈독해진다.<br>그 와중에 장미는 밖을 돌아다니다가 장고라는 남성미 풀풀 나는 고양이를 만나게 된다.&nbsp;<br>장미와 장고는 같이 숲을 가게 되고 쓰미레는 무서워서 가지 못한다.<br>장미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숲의 매력을 느꼈고 자유를 찾아 숲으로 떠나 돌아 오지 않는다.<br>쓰미레와 영채는 6개월 동안 장미를 찾아 돌아다니고 전단지까지 돌려보지만 장미는 찾지 못하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br>이 이야기는 사람 중심으로 쓴 글이 아닌 고양이를 중심으로 쓴 글이라 고양이가 생각하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고양이의 시점에서 보니 신기하고 새로웠다. 다음으로 장미가 숲으로 들어갈 때 슬퍼할 가족들을 생각하지 않고 혼자 가는 것 같아 장미가 조금 미웠지만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쭉 갇혀서 살아오다가 밖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나라도 나갈 것 같았다.<br>다음에는 손승희 작가의 '지난 겨울 나의 기억'이라는 책도 읽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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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3 13: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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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엠(I AM)이국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77708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외과의사 이국종의 과거와 업적을 나타내고있다.가난한 상이군인의 아들,이국종은 아픈사람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게 치료받길 꿈꿨으며 현재는 사람의 목숨을 가장 우선시하는 의사가 되었다.<br>&nbsp;<br>&nbsp;이국종은 1969년 4월 22일 서울에서 태어난 이국종은 이국종의 아버지를 절름발이라고 부르며 이국종에게는 절름발이 아들이라고 부르는 친구들에게 상이군인인 아버지를 모르면서 함부로 부르지 말라고하며 싸움을 벌이곤 했다.이국종이 중학생이 되었을 때 이국종은 축농증(부비동에 염증이 생겨 점막이 붓거나 고름 같은 콧물이 고여 있는 상태)을 심하게 앓아 병원을 찾아가 국가 유공자 의료복지카드를 내밀면 거절을 당했다.그러나 한 병원에서 국가 유공자 의료복지카드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었다.그 이후로 이국종은 열심히 공부했다.어른이 된 후 이국종은 해군에 지원해 군생활을 했다.군생활 후 이국종은 아주의대를 졸업하고 아주도학교병원에서 의사를 했다.또 이국종은 의사생활을 하다가 석해균 선장을 수술하며 2011년 2월 설날 아침 석 선장은 의식을 되찾으며 아주대학교병원은 희망찬 소식으로 떠들썩했다.<br><br> (이것보다도 더 많은 업적이 있지만 다 쓰기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겉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시 한번 의사라는 직업이 떠올리며 대단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다.또 옛날부터 나의 꿈이었던 의사가 대단한 직업이라는 것 느껴 나는 아직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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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01: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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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양이 해결사 깜냥-2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778380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nbsp;피자집 아주머니 깜냥이에게 피자를 줬는데 굉장히 맛있었다고 했다. 나도 그 피자를 한 번 먹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또 파가 들어간 피자... 맛 없을 거 같은데도 한 번은 먹어보고 싶단 생각을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도 피자를 만들어볼까 했지만 엄마의 잔소리를 생각하니 무서워서 못하겠다. 여러 생각이 많이든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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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0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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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음을 배우러 가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79108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다소 페이지수가 적고 어린이들이 읽을 것 같은 책이지만 요즘 악몽으로 인한 공포와 두려움이 컸던 나에게 작은 위로 같았다.<br><br>&nbsp;내용은 어린이들에게 죽음에 대한 공포를 덜어주고 아픔을 이겨내는 법,또 아이들이 죽음에 대해 궁굼해 할 것 같은 질문에 답을 해주며 아이들의 공포를 덜어주는 것 같았다.<br><br>&nbsp;나중에 혹시라도 죽음에 대해 걱정하는 지인이 있으면 내가 이 책처럼 걱정을 덜어내주도록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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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03: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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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누가 처음 시작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81803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밤에 장이(주인공)가 책을 읽고 있었다.너무 졸려 이제 책을 막 덮으려던 그때!뒤에 허리가 물음표 모양으로 둥글게 굽은 처녀귀신이 궁금한것에 대답해 달라고 하며 "○○는 누가 만들었을까?"라고 나오며 그 답이 나오는 책이다.<br><br>5학년이 읽기에는 글보다 그림이 좀 많은 책이지만 누구나 한번은 해본 "이건 누가 맨 처음에 만들었을까"라는 궁금증들을 풀어줘서 좋은 책인것 같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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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07: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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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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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 6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8182812</link>
         <description><![CDATA[<div>천천당의 주인인 베니코는 손님이 원하는 과자를 파는 사람이다. 6권에서 베니코는 감기에 걸렸다. 키가 작아서 동생보다도 작은&nbsp; 가이토는 키가 커지는것이 소원인데 베니코가 실수로 키가 커지는 과자를 원하는 가이토에게 비빅맨 모니카를 줬지만 그 과자는 마음이 큰 사람을 만들어주는 과자였다. 베니코는 가이토에게 다른과자를 주려고 했지만 가이토는 거절하고 그 이후에 키는 별로 크지 않지만 성공을 한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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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07: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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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생님 방학숙제를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8185434</link>
         <description><![CDATA[<div>첫주꺼는 딱 하고 어이 없게 그 다음부터 까먹고 있다가.엄마께서 방학숙제 없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딱 생각나서 조금 늦게 하나씩 올렸어요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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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07: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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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꽃잎의 개수에 담긴 수열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839156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엄마가 도서관에서 빌려주셔서<br>내용 및 소감: 이 책은 주인공이 인기 만화 캐릭터와 여러가지를 공부하는 내용이다. 수열중에는 피보나치 수열이라는 수열이 있다. 1,1,2,4,7,11...처럼 0,1,2,3...씩 커지는 수열이다.<br>(책을 읽다 보면 과학이야기도 나온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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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09: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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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한지 1~10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84122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엄마가 1권을 어디서 얻어 오셨는데 2권이 궁금해서&nbsp;<br>내용 및 소감: 항우와 유방이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이야기다.&nbsp; 항우는 난폭하고 유방은 온화해서 유방이 더 좋은 사람인줄 알았건만 유방이 개국공신들을 죽이고 황실의 후손으로 조정을 채우는 모습을 보고 조금 실망스러웠다.(유방이 유비의 선조이다.)(항우는 경극으로 유명한 패왕별희의 주인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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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09: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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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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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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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사줘서 읽게 되었다.<br><br>키라와 키라의 동생 아라는 멘토에게 재테크, 주식, 보험과 대부업체, 환율 등에 대해 배운다.<br><br>대부업체가 광고에는 무이자인데 짧은 기간 동안은 이자가 없이 돈을 주지만 불법 수수료가 붙고 대출 기간이 지나면 많은 이자료를 물어야해서 대부업체는 않 좋은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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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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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라쟁이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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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이태준 선생님께서 쓰신 책에 어렵게 사는 동무가 많이 나온다.<br>가끔 앞 뒤 이야기와 상관없는 내용도 있는 것 같은데 책을 읽다가 지루하지 않기 위해 넣은 것 같다.<br>이 책의 포인트라고 볼 수 있는 것 같다.<br>이 책의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슬픈 내용이라<br>몰입이 잘되는 것 같다.<br><br>제목이 몰라쟁이 엄마 인데 아들이 엄마에게 질문을 하는데 엄마가 자꾸 "몰라." 라고만 해서 몰라쟁이 엄마라고 되었다.<br>나는 그 부분이 재미있는 장면으로 인상 깊었고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부모님 과 함께 읽기를&nbsp;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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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1: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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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랑랑별 때때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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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책은 전학 오기 전에 전 학교에서 자주 읽던 책인데&nbsp;</div><div>되게 재밌었던 책으로 기억한다.제일 기억나는 주인공들은 새달이와 마달이다.둘은 형제인데 때때롱은 랑랑별에서 온 외계인이다.때때롱이 새달이와 마달이네 호박을 따갔다.때때롱과 매매롱은 동눌과 대화도 기능하다.외계인이야서 그런가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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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2: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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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가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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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감: 바다에생물이 죽어간다는 것에서<br>지구의 위험신호 를알수있었다.<br>지구에있는 물고기들도 멸종이될수도있기때문에<br>플라스틱스레기 를 재활용하거나,줄이면서<br>사용하면 좋을것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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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2: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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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쟁이 희극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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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생각보다 재밌다고 읽어보라고 추천해서 읽어본 책이다. 웃음이 엄청 나올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픽픽하고 나온다. 엄마 말대로 생각보다 재밌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책으로 다시 보니 웃기기도 했다. 엄마 말은 역시 틀리지 않았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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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2: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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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 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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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책을 읽은 동기&nbsp; 경제에 관심이 많아서 이다.<br>이 책은 아이들이 세금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이다.<br>이 책을 읽고 나는 우리 교실도 세금내는 아이들 처러무세금을 내고 돈을 벌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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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3: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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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계란 요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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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 집에 있어서<br>내용 및 소감: 계란 요리 책이다. 그중 프렌치 토스트와 푸딩이 가장 맛있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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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4: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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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8987979</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리카에서 새끼고릴라가 태어난다 고릴라 족장이 이 새끼고릴라는 삶이 순조롭지 않을것이라고 예언했다 새끼고릴라는 밀렵꾼에게 잡혀서 샐리존스라는 이름을 얻었다.제일 기억에 남는장면은 카스파르 마이어가 샐리존스를 마당에 내놓고 돈을 받으면서 사람들에게 구경시키는것으로 목숨을 이어간다. 라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왜냐하면 고릴라 샐리존스를 사람들에게 구경시켜주면서 목숨을 이어가는게 놀라웠고 사람들이 고릴라를 보러 많이오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br><br>그림체가 특이해서 다른 책을 볼때와 다른느낌이었다.<br>샐리존스라는 고릴라가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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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5: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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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0900356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급식을 먹다가 깍두기가 날라가서 태주의 옷에 자국이 생겼다 깔끔했던 태주는 심한말을 하고이 상황을 본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을 골탕먹이기로 하고 함정을 파서 계획을 짠다. 서로 복수를하는 내용.<br>학교생활을 하면서 일어날수도있는 일인것같아서 더 실감나게 읽었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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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4 15: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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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아몬드</title>
         <author>i_Love_mE</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00488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책은 엄마께서 추천해 주신 덕에 읽게 된 책이다. 다른 책들과 달리 이번 책은 생각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라 이때까지 읽어봤던 장편소설 중 제일 단기간에 읽었다. 시간 날 때 한번씩 읽어보는걸 추천.<br><br>&nbsp;《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로,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주는 소설이다. 우리로 하여금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럼에도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생각해 볼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br><br>&nbsp; 기억에 남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주인공인 윤재가 아몬드를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이였다. 마침 견과류를 먹고 있었어서 따라하며 재미있게 보았다. 무언가 윤재의 방법을 따라하면 따라할 수록 아몬드가 평소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다. 기분탓일 수도..<br>&nbsp;우선 아몬드는 미국산, 그 중에서도 캘리포니아 산 아몬드가 가장 맛있다고 한다. 중국산에선 기분 나쁜 쓴 맛이 나고 호주산은 뭔가 모르게 시큼털털한 흙냄새가 나기에 태양빛을 잔뜩 머금어 은은한 갈색빛이 도는 캘리포니아 산 아몬드가 최고라고 한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lt;윤재의 아몬드 먹는 법&gt;<br>&nbsp; 먼저 아몬드 봉지를 집어들고 그 안에 든 아몬드의 촉감을 느껴본다. 이때 눈은 감은 상태여야 한다.&nbsp;<br>그런다음, 천천히 숨을 들이쉬며 봉투 안으로 코를 들이민다. 얕게, 숨을 끊어서 들이쉰다. 향이 몸속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br>&nbsp; 그리고 마침내 아몬드 향이 깊이 들어찼을 때 반 줌 정도를 입 안에 털어 넣는다. 혀로 아몬드의 결을 느끼며 한 동안 입 안에서 굴린다. 너무 오래 해서는 안 된다. 아몬드가 침에 불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이다.<br>&nbsp; 하지만 이건 그저 클라이맥스를 위한 준비 과정일 뿐이다. 짧으면 시시하고, 길면 임팩트가 사라진다. 적당한 타이밍은 당신이 직접 찾아야 한다.<br>&nbsp; 클라이맥스로 향해 갈 때는 아몬드가 점차 커지는 상상을 한다. 손톱만 한 아몬드가 점점 커져 이제 아몬드가 럭비공만큼 부풀었다. 바로 이때다. 와드득, 깨문다.&nbsp;<br>&nbsp;그러면 아그작 소리와 함께 멀고 먼 캘리포니아에서부터 날아든 햇빛이 입 안으로 퍼져 나간다.<br><br>&nbsp; 멀면 먼 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외면하고,<br>가까우면 가까운 대로 공포와 두려움이&nbsp;<br>너무 크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br>대부분의 사람들이 느껴도 행동하지 않았고<br>공감한다면서 쉽게 잊었다.&nbsp;<br>&nbsp; 내가 이해하는 한,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nbsp;<br>그렇게 살고 싶진 않았다.<br><br>- 책《아몬드》중 일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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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00: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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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윔피 키드 1 - 학교생활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065916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을 책이 없어서 읽게됐다.<br>&nbsp;<br>이 책은 그레그의 평범한 일기다. 평범한 일기지만 마치 내 이야기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지금은 1편밖에 못봤지만 읽는데 생각보다 재밌기 때문에 2권, 3권, 4권 등등 다른편들도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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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08: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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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 13층 나무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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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동기: 어느날 아빠가 읽어보라고 추천해서 읽게 됬다.<br><br>줄거리 : 옛날에 앤디와 테리라는 아이가 13층 나무집에 살았다. 볼링장,게임방,도서관,식인상어 수족관등이 있다. (완전 부럽다.) 그리고 큰코 사장 이라는 출판사 사장이 내일 오후 4시까지 원고를 가져오라고 했다. 앤디와 테리는 원고를 써야하는데 자꾸 방해되는 일이 있다.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이 일은 다 테리때문 같음-_-) 앤디와 테리는 자신이 경험했던 일은 책으로 썻지만 현재시간은 4시 15분이다. 근데 질이라는 숲속에 사고 동물을 좋아하는 애가 하늘을 나는 고양이 고나리아가 이끌는 썰매를 타고 원고를 가져가 큰코 사장님에게 주었다. (고나리아 이야기도 13층 나무집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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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09: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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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 26층 나무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0794775</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nbsp;: 이 이야기는 앤디와 테리, 질이 만난 이야기다. 시작은 이렇다. 앤디가 독자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식인 상어가 테리의 팬티를 먹었다. (이 일도 테리 짓임, 그리고 왜 먹었는지는 넘어간다.) 그래서 질을 불러서 식인 상어를 치료할려고 했다.(질은 동물에 대해 엄청 잘 안다.) 근데 아무것도 소용이 없어서 결국 수술을 해야한다. 앤디와 테리는 수술을 피할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들어갔다. 일단 들어간 다음에 돌팔이 박사님이 개발한 자장자장 상어 수면제를 맞혔다.(진짜 어이없음, 할게 없어도 없으면 상어 수면제를-_-)그리고 상어배에 있는 지퍼로 배를 열었다.(* 상어 배에 지퍼는 없는것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수술을 하는중에 나무머리 선장의 머리가 있었다. 나무머리 선장은 만남의 이야기에 나온다. 일단 수술을 다 했고 테리가 만남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근데 헨젤과 그레텔, 빨간 모자, 신데렐라이야기를 해서 앤디가 대신 이야기 했다. (생략) 다음은 앤디 이야기인데 그 전에 78가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근데 어이없는 맛이 날개달린 원숭이맛, 포켓몬 맛, 더러운 길맛 이다.) 다음은 앤디의 이야기다 (생략) 다음은 질이 나타나서 질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말할것도 없이 생략) 근데 드디어 나무머리 선장의 이야기다.(생생생략) 근데 그다음으로 폭우와 번개가 쳐서 다음날 나무집이 부서져 있어서 나무집을 고칠 재료를 찾으러 바다에 갔다. 근데 난파된 배가 있었나 보다. 근데 선장이 일어나서 이렇게 된 이야기를 시작했다. (궁금해도 생략하겠다. ㅋㅋㄹㅃㅃ) 근데 그 선장이 다름 아닌 나무머리 선장이고 3명은 나무집으로 피신했지만 포위 당했다. 근데 노래의 힘을 믿고 문을 열었다. (노래가 실제로 되는것이다.) 근데 "운 나쁜 열 꼬마 해적" 노래가 실제가 됐지만 나무머리 선장은 노래대로 안됐다. (너무 생략하면 좀 그러니까 노래 가사 1절을 공개 하겠다. 운 나쁜 열 꼬마 해적이 덩굴 그네를 타네 그중 하나가 땅에 떨어져 이제 아홉 남았네.) 근데 나무머리 선장이 들려주었던 고르곤 졸라가 돌아와서 나무머리 선장의 머리를   머리를 덮쳤다. 그렇게 돼서 식인 상어가 먹었고 앤디와 테리는 원고를 쓰고 나무머리 선장의 2번째 배에 있던 대포를 가지고 원고를 출판사에 내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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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09: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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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 39층 나무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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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nbsp;: 이번 이야기도 테리 때문에 생긴 일이다. 어느날 앤디가 책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을 알려주는데 그중에 큰코 사장님이 내일 오후 5시 까지 원고를 가져오라고 했다. 근데 테리가 내일 오후 5시에 원고가 올라와 있을거라고 말했다. 테리가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는건 이유가 있기 때문이고 그 이유가 이 사건의 원인이다. 테리는 꼭대기 39층에 이야기 뚝딱 기계라는 기계를 발명 했다. 예상하듯이 이야기를 설정해 이야기를 만드는 기계다. 근데 스위치를 다 써서 스위치를 새로 샀는데 이야기가 끝나기 무섭게 왔다. 근데 진짜 무서운 이야기다. 우체부 빌 아저씨 였다. 이게 왜 무섭냐면 26층나무집일때의 시절 나무머리 선장을 피해서 죽음의 미로로 들어갔을때 한 우체부의 해골을 봤다. 바로 그 빌 아저씨다. 근데 사실은 생일카드 도둑이라는 나쁜 도둑이 우체부 빌 아저씨를 잡아서 그 옷을 입고 나무집의 죽음의 미로로 들어간 것이다. (그이유는 생략) 어째든 설정을 하고 놀았다. 근데 트램펄린을 타고 있던중 나무집에 사는 펀치와 코끼리 아저씨도 트램펄린을 탔다. 근데 그것때문에 치즈랜드라는 온통 치즈로만 되어있는 나라의 치즈 늪에 갇혔지만 슈퍼손가락 이라는 13층 나무집에 나오는 말도 안돼는 캐릭터가 나무집에 대려와 주었다. 근데 이야기 뚝딱 기계가 앤디와 테리가 책을 쓰는 것을 막았다. 결국 질의 집에 살았지만 동물이 있다. 근데 문제는 침실이 하나, 화장실이 하나, 샤워기가 하나라는 점이다.(동물을 좋아하긴 하지만 나는 거기서 안 살거다.) 근데 멍청씨 교수 라는 사람이 이야기 뚝딱 기계를 없앨 열쇠라는것을 알았다. 멍청씨 교수는 무엇이든 없앨수 있는 사람인데 그것때문에 사람들한테 미움을 받아 달의 뒤편에 있다. 그래서 로켓을 그려서 달의 뒤편으로 갔다. (이건 책일 뿐이니 속지 말자) 그래서 멍청씨 교수를 데리고 이야기 뚝딱 기계를 없엤는데 멍청씨 교수가 결국엔 다 없앴다. (지구도 행성도 우주도 전부다) 근데 앤디와 테리가 머리를 써서 멍청씨 교수를 없앴다. 근데 아무것도 없어서 테리의 코에 있는 숟가락 연필을 이용해서 모든것을 다 그렸다. 그래서 앤디가 나무집을 돌아 보고 있었다. 볼링장, 오페라 하우스, 이야기 뚝딱 기계..... 이게 어떻게 됀건지는 간단하다 이야기 뚝딱 기계가 스스로 자신을 그려 낸거다. 근데 안에 원고가 있었다. 근데 원고를 읽고 있던중 생일 카드 도둑이 이야기 뚝딱 기계를 가져 갔다. 근데 테리의 엄지발가락 인증 보안 장치라는게 있는데 맞지가 않으면 폭발 한다. 근데 마감 시간이 별로 안 남았다. 근데 멍청씨 교수가 없앤 순무 오토바이라는 것을 타서 원고를 제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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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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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 7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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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히로미는 자신의 작고 낡아빠진 집을 싫어했다. 태어나서 10년 넘게 그 집에서 살고있지만 집이 좋아지지 않았다.<br>히로미 엄마가 히로미에게 심부름으로 빵을 사오라고 해서 500엔을 들고 가는중에 전천당에 들어갔다. 히로미는 가게에 끌려 들어가서 &lt; 꿈꾸는 돔 &gt;을 샀다. 하지만 그 500엔은 엄마가 심부름을 시켜서 갖고온 것인데 어쩔수 없이 돈을 다 써버렸다. 하지만 후회는 하지 않고 집으로 갔다. 집에 가서 상자를 열었는데 유리돔이 납작한 접시 위에 뚜껑처럼 덮여있었다. 그 안에는 껌도 있었다. 히로미는 그 돔 안에 있는 풍경이 너무 부러워서 껌을 먹고 그 안으로 들어갔는데 껌을 삼켜버려서 돔 안에서 나올수 없었는데 엄마가 그 돔을 흔들어서 그 안에서 나왔다. 히로미는 마지막에 돔이 깨졌지만 후회하지는 않았다 히로미가 꿈속보다 현실이 더 좋다는걸 알게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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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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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52층 나무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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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 그날은 특별한 날이다. 무슨 날이냐면 앤디의 생일이다. 근데 테리가 앤디의 생일을 깜빡했다. 그래서 기억의 방에 가서 기억을 했다. 근데 보통 30쪽 쯤에 나타나는 큰코사장님이 60쪽이 돼어도 안 나오자 앤디와 테리는 큰코사장님한테 연락을 했다. 근데 큰코 사장님 사무실이 엄청 더러웠다. 근데 수상해서 앤디와 테리는 큰코 사장님의 사무실을 조사하기로 했다. 근데 39층 나무집에 나왔던 하늘을 날아다니는 순무 오토바이가 사라져서 하늘을 나는 달걀 프라이 자동차를 타고 갔다. 근데 단서는 둘이다. 먼저 채소 끝장내기 라는 책과 웬 애벌레다. 채소 끝장내기 책은 말 안해도 채소를 없애는 책이고 애벌레가 그 광경을 본것 같아 질에게 데려가기로 했다. 근데 질이 잠을 자고 있었다. 그래서 엄청 시끄럽게 했는데도 잠에서 안 깨어났다. 근데 저주에 걸린것 같아 앤디가 입과 입을 대는 그 짓을 했다. 근데 안깨어나서 근처에 있는 왕국에 갔다. 근데 애벌레가 달걀프라이 자동차를 먹어서  테리가 말이 돼서 앤디가 타고 가기로 했다. 근데 가는길에 검은 새 한마리, 스팀롤러 차 두개, 코뿔소 세마리, 펄럭이는 풍선 네개, 거미 다섯마리를 애벌레가 먹었다. 근데 그 왕국이 채소 왕국이였고 거기는 감자 왕자가 살고 있었다. 그래서 채소로 변장하고 왕국 안에 들어가서 질에게 또다시 그 짓을 했는데 채소가 아니라는것을 알게 돼었다. 그래서 감옥에 갇혔는데 거기에 큰코 사장님이 있었다. 근데 그 채소 끝장내기 책 때문에 화가나서 채소들이 가둔 것이였다. 근데 애벌레가 나타났지만 고치가 돼었다. 근데 일행이 수프가 됄 위기가 있었지만 채소 질색이라는 채소 끝장내기를 쓴 작가가 나타나서 채소를 없앴다. 사실 채소가 엄빠를 죽여서 채소 질색은 채소에게 복수 하는 말도 안돼는 이야기다. 그래서 큰코 사장님은 복수주의자 차에 타서 갔고 일행은 열차를 탔다. 근데 테리가 오늘이 앤디의 생일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는데 테리가 생일이 언제인지 몰라서 앤디와 같은 생일로 하기로 했다.  근데 질이 예전부터 준비 하던 생일파티를 밖에서 했다. 근데 큰코 사장님이 오늘 5시 까지 원고를 가져 오라고 했다. 근데 원고가 질이 주었고 시간을 멈추고 닌자 달팽이한테 맡기고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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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0: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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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우리반에 유튜브 전쟁이 일어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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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엄마가 나랑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이 책을 추천해주었다.<br>내용 중에서 횡단보도에서 있던 남자 아이가 전학왔는데 유튜버 강이 라는게 인상깊었다.<br>그리고 주인공 보라 옆에 앉아서 보라와 강이와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게 아주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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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1: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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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0964302</link>
         <description><![CDATA[<div>글:패니 라는 알바생이있는데 백화점 에서 1년넘게<br>일을하고있다. 재고가 부족한 꿈을 관리하거나.<br>꿈값&nbsp; 창고에서 감정으로 가득찬 병을 옮기고,<br>프린트의 수많은 눈껍풀 저울을 관리하는 일에<br>능숙해진 패니는 자신감이넘쳤다.<br><br>재미있었던이유: 일을하는 패니가 꿈산업 종사자로<br>인정을 받아야 갈수있는 '컴퍼니 구역'에 가게되어서<br>기쁜 패니는 불안한 위기가있는 이야기여서<br>재미있었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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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1: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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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학의 자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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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감:행복함이 영원하다고 생각한적은<br>없다고한다. 그리고 이런 끝을 상상할수&nbsp;<br>없다고 책에 적혀저 있어서 미스테리한<br>책인거 같았다. 책초반에 밎기힘든<br>사건들이 많아서 내용이 꽤나 괜찮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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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1:5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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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일간의 세계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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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아빠가 추천해 주었다.<br><br>주인공 필리어스 포그가 내기에서 전재산을 걸고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한다. 험난한 과정을 거치고 내기에 아슬아슬하게 성공하는 이야기는 마치 한 스릴러 영화를 보는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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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1: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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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이탈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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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이탈리이아의 자연환경, 정치, 사회및 문화를 알려준다.<br>개인적으로 내가 피자와 파스타를 좋아해서 관심이 많이간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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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2: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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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잣돈 갚기 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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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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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2: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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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돈 나쁜돈 이상한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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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이 책의 그림체가 생각보다 호러 등급이다. 진짜 무섭다. 그림을 보고 너무 무서웠다.&nbsp;<br>한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은행도 못 믿어서 요강에다가 돈을 보관하는데 그 요강이  아이에게 최면을 걸어 경제에 대한 이야기 잘못된 생각을 가르켜주는 내용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신나는 요강이 혼자서 뛰어서 깨져서 죽었다 허무했다!!! 화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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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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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도전한 위대한 여성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10695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책은 엄마가 추천해준 책이어서 서점에서 샀다. 이책은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는 위대한 여성들이 소개 되어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여성은 [쿠사마 야요이] 이다. 출생일은 1929년 3월 22일이다.출생지는 마쓰모토이다. 쿠사마 야요이는 제 발로 정신병원에 들어가 수십년을 지내고 있다. 쿠사마 야요이는 아방가르드 예술가이다. 쿠사마 야요이는 다양한 예술 운동에 참여하면서 아주 다체로운 예술 활동을 해왔다.</strong></div><div><strong>&nbsp; 쿠사마 야요이는 열심히 작엄 했다. 하지만 정신 곤강 문제로 늘 힘들었다고 한다.뉴욕에서 직업을 하던 쿠사마 야요이는 1973년에 일본으로 돌아갔고 1977년에 제 발로 정신 졍원에 들어갔다. " 얼마나 힘들었으면 제 발로 정신 병원에 들어갔을까?" 라는생각이 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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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2: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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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살아있는 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1082323</link>
         <description><![CDATA[<div>애책을 읽게된 이유: 내가 Why책 시리즈를 좋아해서<br><br>이책은 살아있는 화석에 대한 내용이다. 살아있는 화석은 화석인데 현재 존재하는 동식물을 말한다. 에를들면 '실라캔스', '투구게', '앵무조개' 등이다. 신기한 생물이 많이 나오는 책이다.<br><br>신기한 생물이 많이나오고 많은 특징이 나와있어서 재미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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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2: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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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세살에 마음 부자가 된 키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11804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키라는 미국 연수를 위한 장학금을 받기 위해 영사로 부터 옛날 동전의 양면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은 무엇일까에 대한 작문 과제를 받게 되었다. 이웃에 사는 부자 골드슈테른 아저씨, 하넨캄프 할아버지와 할머니, 트룸프 할머니의 낡은 집에 사는 샤니아 바이스의 도움으로 돈의 양면이 각각 외면과 내면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br>&nbsp;작문이 통과 돼 미국 학교로 온 키라는 새 친구들을 사귀고, 웅변 대회 준비를 하던 도중 희귀한 근육병을 앓고있는 안네라는 친구를 만나게 돼 웅변대회에 대한 조언도 받으며 함께 놀기도 했다.&nbsp;<br>&nbsp;웅변대회를 무사히 마친 후 우승까지 한 키라는 나쁜 사람에게 납치 됐던 친구 페터를 구해내기도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키라는 마음 부자가 됐다.<br>&nbsp;나는 이 책이 우리에게 교훈을 얻게 해주고 한켠으로는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 된다. 내가 공감 되었던 부분은 키라가 처음 대사관에서 한 여자를 보고 뚱뚱하다며 킥킥 대며 웃는 부분이였다. 왜냐하면 나도 한번 다른 사람의 몸매를 보고 웃은 적이 있었는데 키라처럼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인데 왜 그랬을까 라며 후회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인상 깊었던 대사-<br><br>&nbsp;"우리 마음속에는 도움꾼과 방해꾼이라는 두가지 존재가 살고 있단다.<br>&nbsp;방해꾼은 늘 우리에게 '포기해. 의미없는 일이야.'라고 말하고<br> 도움꾼은 언제나 포기하지 말라고 우리를 격려하지." -54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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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3: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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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126376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계기:읽을책을 찾다가 재미있어보여서<br><br>내용:4번째 임금이 된 세종대왕은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집현전설치,4군과6진설치 등..............<br>그중에서 가장중요한 훈민정음은 만들고 나서 정음청을 두어 훈민정과 관련한일을하고책을 편찬하도록했다 하지만 신하들의 반대가 거셌다<br><br>느낀점:세종대왕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얼마나 대단한 위인이신지 다시 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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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4: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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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무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81hwangque/24axzopmjo1fu9ht/wish/201134471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계기:재미있게 봤어서<br><br>내용:최무선은 어릴때부터 나라걱정을 많이했다.<br>최무선은35세무렵에 화약개발에 힘을써 50세에 염초만드는 법을 배우고56세에 진포에서 왜구를 물리쳤다 또65세에 화약에 간한 책을썻다<br><br>느낀점:15년동안 염초만드는것도 진행이안되었는데 끝까지하는 인내심이 대단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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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5 14: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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