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1-1)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link>
      <description>인상깊은 구절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5 05:01: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5-24 01:28: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0134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512686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nbsp;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nbsp;</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nbsp;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nbsp;<br>- &nbsp;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3-25 05:0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51268695</guid>
      </item>
      <item>
         <title>10135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5127296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nbsp;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25 05:0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51272967</guid>
      </item>
      <item>
         <title>10116 안은수</title>
         <author>a01064733240</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1419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있을까<br>분량: 5페이지~ 71페이지<br><br>주요내용: 중학생이 된 아사오카 스미레가 중학교에서 겪는 일들이다. 여자들이 짧은 치마를 입으며 온갖 이상한 짓들을 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던 스미레는 부모님의 잔소리와 많은 성적 스트레스로 자신도 부모님에게 반항하기 위해 짧은 치마를 입게 된다.<br><br>인상 깊은 구절: 부모 편에선 아이가 언제까지나 품 안의 아기로 있어야 안심이겠지만, 웃기지 말라고. 자식들은 모두 진화하는 거란 말이다.<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 초등학교 6학년때의 나와 비슷한 일을 격고있는거 같아서 공감되고 어떤것은 또 속상하기도 했다. 초등학생 6학년때는 친구를 사귀고 싶었고 엄마와 아빠의 잔소리가 나를 싫어해서 하는 말인줄 알았다. 오빠한테는 아무런 말도 안하면서, 똑같은 짓을 해도 내가 더욱더 혼나는 느낌이 들었었다. 아무도 내편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옛날의 나와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141917</guid>
      </item>
      <item>
         <title>10123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1643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아한 거짓말<br>분량:1~91<br><br>주요 내용:어느날 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죽었다. 천지의 언니인 만지는 천지의 친구인 화연이를 알고 있었다.어느날 만지와 엄마는 초원 아파트로 이사를 가기로 한다. 그곳에는 화연이가 살고 있었는데 이사를 간것이다.화연이는 두려워했다.왜냐함면 화연이는 천지를 괴롭혔기 때문이다.<br><br>인상깊은 구절:<br>화연이의 생일이었다.<br>"부인하고 딸들까지 있는데, 무슨 자살을 하냐? 그러니까 천지가 음침하잖아" 화연은 인상을 찌푸리며 매우 말했지만,결국은 천지 아빠와 천지를 험담하고 있을 뿐이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처음보고 화연이가 천지와 정말 친해서 친하고 사이좋게 지낼거 같은데 사실은 화연이가 천지를 배신하고 있는줄은 상상도 못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2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164397</guid>
      </item>
      <item>
         <title>10104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1762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br>분량: 9~52<br><br>주요내용: 주인공 제스는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제스의 할아버지는 몸이 편찮으신 분. 제스의 시점에서 본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까지의 이야기.<br><br>인상깊은 구절: 그래 이상한 일이지. 제목이 리버보이인데 소년이 없다니... &nbsp;<br>난 기억할 거다. 너도 이곳을 잊지는 않겠지?<br><br><br>나의 생각과 느낌: 주인공 제스의 나이는 아직 어린데 어릴 때부터 봐왔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슬픈 감정이 그대로 나타나 있어서 읽는 내내 슬펐다.<br>몸이 편찮으신데도 아픈 내색을 안 하며 가족들 걱정을 안 시킬려고 하는 할아버지의 행동이 슬프게 느껴졌다. 편찮으신 할아버지를 정성 것 잘 돌본 제스가 대단하다고<br>느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2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176244</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185889</link>
         <description><![CDATA[<div>12~96<br>주요 내용:주인공이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 하다가 한번 규픽을 세우고 계획도 없이 공ㅏ부를 무작정 시작했다. 그리고 주인공은 공부가 재미있어진다<br>인상깊은 구절:그런데, 난 지금&nbsp; &nbsp; &nbsp; 뭐하고 있는거지?에&nbsp; 멈추던 날, 느닷없이 머릿속이 캄캄해지더니 조금씪 금가던 마음이 부셔졌다.<br>나의 생각:이 책의 앞부분을 읽고 뭔가 공부ㅎ가 하고 싶어지고 나를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볼 수 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3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185889</guid>
      </item>
      <item>
         <title>10118 유혜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022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7~63쪽<br>주요내용: 한 아이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위안부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할머니께서 있으셨던 일을 알려주는 내용이다.<br><br>인상깊은 구절: 몸을 끙끙 움직 이면서 살려달라고 애틋하게 비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br><br>생각이나 느낌: 이 책은 눈물이 날 정도로 몰입이 많이 되는 책이고 또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는 생각을 많이 안하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해 알게되는 계기가 된것 같다. 평소에 위안부 할머니들이나 역사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4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02233</guid>
      </item>
      <item>
         <title>10114 박희주</title>
         <author>parkheeju8728</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023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7쪽~60쪽<br><br>주요내용:할머니께서 사라지셨고<br>과거에 위안부 할머니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예전에 쓰던 위안부 할머니분들께서 쓰신 일기를 발견하고<br>스토리가 시작&nbsp;<br><br>인상 깊은 구절: "살려주세요! 제발"<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 아직 시작도 안 들어간 이야기 같은데 위안부 할머니분들께 성폭행과 폭력을 했다는것이 너무나 화가나고 얼마나 끔찍 했을지 상상도 안된다 이 일을 모든 사람들한테 알리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4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02368</guid>
      </item>
      <item>
         <title>10119윤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041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br>분량: 9쪽~181쪽<br><br>주요내용: 좀도둑들이 나미야 잡화점이라는 곳에 들어가서 편지를 받고 고민을 들어주는 내용<br><br>인상깊은 구절:&nbsp;<br>-"이 노래는 저를 가수가 되게 해준 곡이죠. 하지만 그보다 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이 노래를 작곡하신 분은 제 하나밖에 없는 동생의 생명을 구해주신 은인이에요. 그분을 만나지 목했다면 지금 이자리에 가수 세리는 없겠지요. 그러니까 저는 평생 이노래를 부르겠습니다. 그분의 은혜를 갚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여러분, 부디귀 기울여 들어주세요"(149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여러 사람들의 고민을 생각도 하지 못할 독특한 방법으로 해결한게 신기했고, 특히 국가 대표 선수의 고민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지키고 싶지만 그러기 힘든 상황이 너무 안쓰러웠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4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04146</guid>
      </item>
      <item>
         <title>10106김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0631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strong>분량:</strong>9쪽~447쪽<br><strong>주요내용:</strong>좀도둑 3인방이 집을 털고 나서 나미야 잡화점에 들어가게&nbsp; &nbsp; &nbsp; 되고, 고민 편지에 답장을 해주며 &nbsp; 상담을 해준다.<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마지막에 좀도둑들이 훔친 물건을 돌려주고 자수를&nbsp; &nbsp; &nbsp; &nbsp; &nbsp;하겠다고 한 장면<br><strong>나의 생각:</strong>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nbsp; 좀도둑들이 분명 자수를 할 것&nbsp; &nbsp; &nbsp; &nbsp; 같다고 생각했다.왜냐하면 자신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그리고 내&nbsp; &nbsp; &nbsp;예상이 맞았다.그들은 자수를&nbsp; &nbsp; &nbsp; &nbsp; &nbsp;하겠다고 하였다.이 세상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필요하지 않은 사람,도움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되지않는 사람은 없다.그들도&nbsp; &nbsp; &nbsp; &nbsp; &nbsp;그렇다.누군가에게는 좀도둑이지만 누군가에게는일생일대의 고민을 &nbsp; 들어주고,자신의 인생을 생각해 볼 수 있게하는 고마운 존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나는 자신이 쓸모없고 하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nbsp; &nbsp; &nbsp; &nbsp; &nbsp;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세상에 필요없는&nbsp; &nbsp; &nbsp;사람은 없다고,한순간의 실수로&nbsp; &nbsp; &nbsp;범죄자가 되었다 할지라도 다른&nbsp; &nbsp; &nbsp;모습과 역할 속에세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사람일 수도 있다고,그러니&nbsp; &nbsp;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말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4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06316</guid>
      </item>
      <item>
         <title>싱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1491</link>
         <description><![CDATA[<div>7-28<br>주요내용 주인공 미마는 돈이 없는 가난한 소년으로 매일 지하에서 사는 아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126층에 자리 잡혀 살면서 와보지 못할 광경을 본다 그리고 시험을 보기위해 암시장에 가서 암기약을 사려는데 로봇에게 들키게 된다.<br>&nbsp;<br>인상깊은 구절<br>-하고싶은 꿈을 이루고 싶지만 자신의 상황이&nbsp; 되지 않아 약을 먹어 공부를 잘해서 하고싶은 것을 이루고 싶어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내가 만약 미마라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면 나는 나를 믿고 공부를 하며 약을 복용 하지 않고 계속하여 꼭 언젠가 성공하여 웃으면 살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4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1491</guid>
      </item>
      <item>
         <title>10129 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1865</link>
         <description><![CDATA[<div>04/02&nbsp;<br><br>책 제목: 플립<br>분량:7쪽~48쪽<br><br>주요 내용&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여자 주인공 줄리 베이커가 자신의 앞 집으로 이사 온 또래 친구 브라이스 로스키를 좋아하게 된 이후 브라이스와 줄리에게 일어나는 감정 변화나 사건들에 대한 내용이다.<br><br>인상 깊은 구절<br>: 브라이스, 제발! 내가 있는 곳으로 올라와 줘. 우리 모두 올라오면 나무를 베지 못할 거야!<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줄리는 나름대로 브라이스를 도와두고 좋아해 주는데 그 표현이 너무 격한 나머지 줄리의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지 못하고 브라이스는 줄리를&nbsp; 그저 스토커로 생각하며 계속 피하고 꺼려 하는 그 관계가 안타깝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4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1865</guid>
      </item>
      <item>
         <title>10112 박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21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5~87<br>&lt;주요내용&gt;<br>중학생이 된 주인공 스미레는<br>친구를 사귀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해본다.<br>한번은 어느 종교 집단같은 무리의<br>친구들과 같은 무리에 속했었지만<br>스미레는 이 친구들과는 맞지 않는다고<br>생각해 반에서 인기있는 친구인&nbsp;<br>아오이에게 눈에 띄려고 치마도 줄이면서<br>많은 시도를 하게 된다.<br>&lt;인상깊은 구절&gt;<br>스미레가 시험을 망쳐서 시험지를&nbsp;<br>부모님이 보지 못하게 숨겼는데<br>아빠가 그 시험지들을 발견해 야단을<br>맞는 도중 부부싸움이 일어난 구절이 인상깊다.<br>&lt;나의 생각과 느낌&gt;<br>지금까지 이 소설을 읽고<br>정말 많은 공감을 얻었다.<br>마치 내가 스미레의 입장과 비슷하다는<br>생각을 한번씩 하게 될때가 많다.<br>친구를 사귀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br>하는 스미레의 감정을 이해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4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2134</guid>
      </item>
      <item>
         <title>10127 전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351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_우아한 거짓말<br>분량_9~79<br><br>주요내용_우아한 거짓말은 한 소녀의 죽음을 둘러싼 '사실'과 '진실'의 퍼즐 맞추기다. 천지는 화연과 친구였지만, 화연은 점점 천지를 남주긴 싫고 내가 가지긴 더욱 싫은 그런 존재로 만들었고, 어느날 천지가 죽고 말았다. 이렇게 만지는 서서히 천지의 죽음에 대해 알아가고, 천지가 남긴 편지를 읽게된다. 그 편지 속에는 용서와, 친구, 가족에 대한 걱정의 내용이 담겨있다.<br><br>인상 깊은 구절<br>-내일을 준비하던 천지가 오늘 죽었다<br>-만지는 서랍에 미니 톱을 얼른 넣고, 휙 돌아보았다. 톱위에 떨어진 눈물을 엄마가 보면 안 됐으니까.<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내가 만지였다면, 심한 우울증이 걸렸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침착하지도 않을것 같고, 많이 힘들것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nbsp;<br>간접적으로도 랃 학교폭력을 하지말아야겠다는 것이다. 나에게는 조그마한 말이지만 누군가에겐 자신보다 큰 상처의 말이라는걸, 그 말한마디로 하나의 소중한 생명을 았아갈 수 있다는 걸.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4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3512</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7521</link>
         <description><![CDATA[<div>1~34<br>나의 생각:<br>내가 공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nbsp;<br>또 공부에 중요한것은 기억이 아닌<br>마음이라고 한것도 처음엔 글세?<br>과연? 이랬는데 읽어 볼수록 점점&nbsp;<br>공부는 마음이 중요한것이구나로 생각이 바뀌었고 내가 공부를 얼마나&nbsp;<br>싫어하는지 정확하게 알아내서&nbsp;<br>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5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7521</guid>
      </item>
      <item>
         <title>10121 이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967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7쪽~134쪽<br><br><strong>주요내용</strong>: 주인공이 집을 나와 빵가게로 간다. 엄마와 아빠는 이혼을 해 아빠랑 살고 있었고 재혼을 하므로 여동생이 한명 생겼다. 하지만 새엄마는 처음에만 잘해주다 점점 막대하기 시작했다. 주인공은 아파트에 있는 한 빵집으로 간다. 그 빵집은 이상한 재료로 빵을 만든다.<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파랑새는 낮 동안 인간이었다가 해가 지면 새 모습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파랑새의 업무 종료 시간은 칼 같지 않다. 여름에는 좀 더 늦게까지 있다가 모습을 바꾸고, 비 오는날이나 겨율에는 상대적으로 이른 시간부터 새가 된다.<br><strong><br>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빵집에서 빵을 만들때 이상한 재료로 빵을 만들어서 내가 만약 그 빵집에 갔다면 먹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을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5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19673</guid>
      </item>
      <item>
         <title>10109 김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301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12~108<br>주요내용:지금 공부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나 공부를 포기한 학생들 에게 진심어린 조언과 여러가지 법칙들을 알려주는 내용이다.<br>인상깊은 구절<br>&nbsp; 악바리 처럼 덤벼들 준비된 진짜 나에게&nbsp;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내가 나한테 너무 미안하잖아요.<br>&nbsp; 내 공부의 발목을 잡는 훼방꾼은 누구인지, 어떤 습관을 도려내고 어떤 마음을 뽑아내야 힘껏 달릴수 있는지 내가 가장 잘알아요. 나름대로 해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그럴거라면 늦었습니다. 포기하는게 나아요.<br>나의 생각과 느낌<br>&nbsp; 공부를 시작하려면 정말 악바리 같은 정신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 내안에있는 진짜 나에게도 기회를 주기위해 나도 노력해봐야 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301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326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도 피었습니다<br>구절33~100쪽<br>내용: 한아이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나서 그아이가 할머니가 위안부라는 사실을 알고 할머니가 돌아가실때 계셨던 나눔의 집에서 한분에게 할머니의 사연을 듣게 된다&nbsp; 그리고 나서 할머니가 위안부로 끌려가는 내용과 미국군에게 구출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br>인상깊은 구절 : 할머니와 사람들이 일본군에게서 벗어난후 자신의 한국 이름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장면이 가장인상깊었다&nbsp;<br>이유는 일본군이 창씨개명 정책후 우리나라사람 들은&nbsp; 우리이름을 강제로 일본이름으로 바꾸게 되었다 그런데 할머니와 그사럼들이 우리는 한국사람이다 를 보여 주는 것처럼 한국이름을 공유하는것이 마음에 남았다<br>나의 생각 : 저는 원래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종종 찾아 보거나 공부를 해서 잘알고 잇는줄 알았는데 이책을 보니 아닉 더많은 것을 알아보아야&nbsp; 겠다고 생각했다&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5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32662</guid>
      </item>
      <item>
         <title>10120이동빈                             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35302</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5쪽~끝<br><br><strong>주요내용</strong>:스미레가 중학생에서 1학년때와 2학년 1학기 까지는 적응을 못하다가 2학기에 아오이 무리의 끼게 되어 반에서 잘나가는 무리에 어울리게 된다.그러나 도둑질을 할려다가 들키게 되어 아오이무리와 틀어지게 되고 다시 처음처럼 소외된 아이로 지내게된다.노구치 준이치의 말을 깨닫게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된다.<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br><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아무리 많은 친구가 있더라도 좋은 친구를 사귀는&nbsp; 게 중요한것 같다.사춘기가 올때는 부모님의 역할도 중요한 것 같다.내가 스미레였다면 학교생활이 정말 힘들었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1: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353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377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8~50쪽<br>주요내용:밥 을 먹으러 학교에 가는것<br>인상깊은 구절:밥을 먹을때 혼자 먹으면 그 무엇보다도 슬프다는걸 난 알고 있었다<br>나의 생각과 느낌: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이 나와 굉장히 비슷하다는걸 알고 있다 주인공이 밥을 먹으러 학교에 가는것은 그냥 많이 먹는데도 배고픈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1:5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2377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4763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플립<br>분량: 7~51쪽<br>주요내용: 이사온 브라이스를 좋아하는 줄리가 브라이스에게 집착하면서 생기는 일과 감정을 나타낸책<br>인상 깊은 구절: 그래 브라이스도 나를 좋아하는거야!<br>나의 생각과 느낌: 줄리가 브라이스에게 너무 집착해서 브라이스가 거리를 두는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4:4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476315</guid>
      </item>
      <item>
         <title>10130 최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523876</link>
         <description><![CDATA[<div>04/02<br><br>책 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 12~92p<br><br>주요내용: 주인공은 자신이 공부에 대한 머리가 없는 줄 알고 노력도 안하고 맨날 게임만 하던 중에 어느날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을 했다. 자신은 아직 정확한 꿈은없지만 그것을 찾기 위해 5학년 문제집부터 사서 열심히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한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br>주인공이 게임만 하던중 갑자기 꿈에 대해 생각하고 공부를 힐끗 쳐다본 순간.<br><br>내 생각<br>아직 책을 끝까지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주인공이 어떤 꿈을 찾았고 책 제목같이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을 찾을때까지 한번읽고 두번읽고 계속 읽으며 주인공처럼 꿈을 찾기위해서 라도 열심히 읽고 내 방법을 찾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5:1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523876</guid>
      </item>
      <item>
         <title>10101 강경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5338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분량:~86<br><br>주요 내용: 주인공 '스미레'는 중학교에 적응하는 중이다. '아오이파', '고잉마이웨이' 그룹이다.'스미레'는 두그룹에서 '고잉마이웨이'에 들어갔다가 아니다 싶어서 아오이네 그룹에 들어가려 한다. '스미레'는 치마기리를 줄여가면서 까지 눈에 뛰려한다.<br><br>인상깊은 구절: 그애가 언젠가 내 쪽을&nbsp; 돌아봐 주길 기대하면서<br><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왜 중학교에 오면서 애들이 변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고 선생님들도 학생 눈치를 보는게 이상하다<br>-우리학교가 이런 학교가 아니라서 다행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5: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5338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604726</link>
         <description><![CDATA[<div>구성본<br>리버보이<br>분량:9~35<br>내용:주인공제스는수영을좋와함<br>하루는할아버지와수영을하다<br>할아버지가물에빠짐<br>할아버지에병상태는급격히악화됨<br>그레서할아버지는집을싸서고향으로감<br>그리고고양에서그림을완성할것이다<br><br>인살깊은구절:할아버지가아파서가면서꾸벅꾸적조는걸제스가걱정하는장면<br><br>내생각:제스가불상하다왜내하면:활기차던아이가시무륵해졌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6:1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604726</guid>
      </item>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604741</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br>1~125.p<br>주요내용:3명의 남자들이&nbsp; 차를 뺏어서 가는길에 차가 멈춰서 버렸다.<br>그래서 골목에 폐가 에서 한숨 자려고 하는데 그 집의 간판은 남화 잡화점 이였다.<br>그들은 누워있는데 소리가 나서 우체통을 보니 편지가 들어가있었다.<br>그리고 곧 그들은 그펴니가 과거에서 왔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br>그사람들은 과거의 사람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괸상담소 역할을 해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06:1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604741</guid>
      </item>
      <item>
         <title>10113박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9445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1~끝까지<br>주요내용: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스미레는 중2이다. 학기 초에는 친한 친구가 없어서 혼자 다니다가 종교집단 같은 애들과 함께 밥을 먹게 되지만 스미레는 자신이 애들과 맞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다가 예쁜 애들의 집단에 들어가고 싶어서 노력을 하다가 집단에 들어간다. 스미레는 애들과 어울리며 일탈을 하기도 하지만 그 애들은 스미레와 어울리는 애들이 아니였고 스미레는 다시 혼자가 되고 괴롭힘을 받는다. 하지만 같은반 친구인 준이 말을 자주 걸어주고 곁에서 문제를 해결해준다. 그러다가 스미레는 준이 이사 간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준에게 가서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br>인상 깊은 구절: 스미레가 준이 이사간다는 것을 알고 준에게 가서 인사를 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br>생각과 느낌: 우리 학교가 이책에 나오는 학교처럼 나쁜애들이 없어서 다행이다. 스미레가 예쁜애들의 집단에서 나온것은 참 잘한것 같다. 이책의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다. 다시 준과 친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2 12:2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7944562</guid>
      </item>
      <item>
         <title>10124 이채원</title>
         <author>youngwoo18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809430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7~251쪽<br><br>주요내용:말더듬이 소년 주인공 '나'의 6살 때 자신을 기차역에서 버리고 간 친어머니의 대한 기억,의붓어머니의 무차별적인 학대, 아버지의 무관심을 당하고 있던 어느날 피가 섞이지 않은 여동생을 성폭행했다는 누명을 사고 집을 나오게 되면서, 평소 단골이던 어느 빵집에서 기거하는 내용이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틀린선택을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는게 아니야.선택의 결과는 스스로 책임지라는 뜻이지.그 선택의 결과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너의 선택은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갈 거란 말을 하는 거야."<br>&nbsp; &nbsp;<br>나의 생각이나 느낌: 위저드 베이커리를 끝까지 읽으면서 눈을 뗄수가 없다는 생각을 했다.처음부터 끝까지 게임하듯이,문제풀듯이.. 쭉쭉 읽어나간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다.시간을 돌린다는 것.그 선택에 맞물리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정말 재미있었던 책이다.또 이 책을 읽으면서 결말부분이 Y와 N으로 나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누군가는 Y를 누군가는 N을 택했을 것이다.한 사람 한 사람 마다 다른 선택을 했겠지만 그선택이 결코 틀린것이 아니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14:0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80943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cryst7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81533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처음부터~136쪽<br><br><strong>주요내용</strong>: 주인공이 집을 나와 빵가게로 간다. 엄마와 아빠는 이혼을 해 아빠랑 살고 있었고 재혼을 해서여동생이 한명 생겼다. 하지만 새엄마는 처음엔 잘해줬지만 점점 막 대한다. 주인공은 아파트에 있는 한 빵집으로 간다. 그 빵집은 이상하고신기한재료로 빵을 만든다<br>인상깊은구절:'틀린생각을했다는것자체가잘못이란게 아니야,&nbsp; 선택한결과는&nbsp; 스스로 책임지는것이지'가 인상깊었다<strong><br>생각과 느낌</strong>: 빵집에서 빵을 만들때 이상한 재료로 빵을 만들어서 내가 만약 그 빵집에 갔다면 난 빵을 구경만하고사지않았을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14:4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8153375</guid>
      </item>
      <item>
         <title>10111 민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81566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아 잡화점의 기적<br>분량 1~150<br>주요내용<br>좀도둑 세명이 나미아 잡화점이라는 한 폐가에 들어가 과거의 고민 상담 펀지가 그 폐가를 통해 현재로 온다는것을 알게되어 고민 상담을 해주는 이야기이다<br><br>인상깊은 구절<br>인생의 끝의 끝의 끝까지 자신을 믿어라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왜냐하면 자기 자신이 자신을 믿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 또한 나를 믿을수 없기 때문이다<br><br>자신의 생각과 느낌<br>매우 재미있었고 책이 잘 넘어갔다 또한 그냥 재미있는게 아닌 다른 목차마다 작가가 독자들에게 질문을 주는 느낌이어서 생각하는 재미또한 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14:4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8156692</guid>
      </item>
      <item>
         <title>10108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95686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플립<br>분량 : 7~91쪽<br><br>주요 내용 : 브라이스라는 남자 주인공이 이사를 왔는데 이삿짐 트럭이 줄리네 앞집에 들어서고, 그때부터 줄리는 브라이스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고 계속 브라이스를 쫒아다닌다.&nbsp;<br><br>인상 깊은 구절 : " 제발, 얘들아! 이렇게 높이 올라오지 않아도 돼! 조금만 올라와! 부탁이야!"<br><br>나의 생각과 느낌 : 줄리 베이커가 나무에 올라와달라고 했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버스를 탔을 때 줄리 베이커는 정말 속상했을 것 같다. 자기가 좋아했던 장소인데 그 나무가 잘리면 나였어도 정말 속상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3 15:0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79568645</guid>
      </item>
      <item>
         <title>10115 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05670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내가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br>주요 내용:주인공 스미레는 초등학교에서는 평화로웠지만 중학교를 가서 일진들 만나고 이상한 학생들은 만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br><br>페이지:0~81<br><br>인상깊은 스토리:스미레가 처음으로 지구가 멸망한다는 이상한 집단에게 그만하라며 소리를 지른상황&nbsp;<br><br>이유는 소심한 스미레가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무의식적이지만)자기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했던 순간이기 때문이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4 10:0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05670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05844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읽은 페이지:처음부터 ~136쪽까지<br>주요 내용: 주인공은 집을 나와 빵집으로 가게 된다.<br>아빠와 엄마는 이혼을하여 아빠와 살고 있고 아빠는&nbsp;<br>재혼을 한다. 하지만 새엄마가 주인공을 막대해 주인공은&nbsp;<br>집을 나가 그빵집으로 가게된다.<br>인상깊은 구절: 나는 단지 거기 존재했을 뿐인데...<br>나의 생각: 내가 주인공이였다면 새엄마에게 막대해지거나 그빵집에 빵을 먹어야 한다면<br>주인공처럼 집에서 나가고 그빵집에서 그 빵을 먹겠다.<br>왜냐하면 주인공이 새엄마에게 계속해서 막대해지고 구박받으면서&nbsp;<br>아빠에게 무시당하고 성희롱당하면고 새여동생에게 성폭행을 당할바엔&nbsp;<br>그빵집에서 그빵을 먹고 기거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4 10:1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0584445</guid>
      </item>
      <item>
         <title>책 제목 플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1864896</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요 내용: 브라이스 로스키가 짐 정리를 하는데 그때 줄리 베이커가 첫눈에 반했다<br><br>인상 깊은 구절: 내가 있는 곳으로 올라와줘 우리 모두 올라오면 나무를 베지 못 할거야<br><br>&nbsp;내 생각: 줄리베이커는 첫눈에 반한 브라이스 로스키를 엄청 좋아하지만 그 감정 표현이 서툰거 같다 그래서 브라이스 로스키는 부담스러워서 줄리를 멀리하려는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5 02:5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1864896</guid>
      </item>
      <item>
         <title>10116 안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1901792</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72~86<br>주요내용: 엄마와 아빠의 잔소리와 친구를 못사겨 자존감이 낮아진 스미레가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닌 후의 이야기다.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닌 덕분에 아오이라는 친구에게 눈이 가졌고, 스미레는 아오이랑 친해지고 싶어했다. 물론 아오이와 다니는 유이같은 친구는 재외하고. 아오이에게 친근함을 표시하기 위해 아이오이게 편지를 주며 친해져보려고 했지만 아오이가 전화번호를 물어볼때 핸드폰이 없어 아오이와 다시 멀어졌다. 스미레는 아빠에게 휴대전화를 가지고싶다고 부탁했지만 거절당해 점점 아빠에게 짜증이 많아지게 된다.<br>인상 깊은 구절: 제발 오늘은 아오이에게 편지를 줄 수 있게 해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5 03:1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19017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20050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br>내용:제스가 수영을하다 할아버지가 쓰러지셔서 가족 다같이 헐아버지의 고향으로 가서 거기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주요내용<br><br>인상깊은 구절:할아버지가 그림을 그리다 붓을 내던지는 장면<br><br>내생각:내가 할아버지라면 빨리 병원에 갔을듯</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5 04:1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82005067</guid>
      </item>
      <item>
         <title>10115 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135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br>주요내용::주인공 스미레는 초등학교에서는 평화로웠지만 중학교를 가서 일진들 만나고 이상한 학생들은 만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br><br><br>인상깊었던 장면: 스미레가 짧은 치마 를 입고 달라지고 당당해지면서 주변 친구들이 스미레가 달라졌다고 말하는 장면&nbsp;<br><br>이유:왜냐면 스미레가 마음을 굳게 먹고 제대로 실행한게 처음이고 마음먹고 제대로 어떤것을 실행한적이 없는 나에게는 정말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1353</guid>
      </item>
      <item>
         <title>10125임도윤 4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52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밥먹으로 학교에 간다<br>분량:40~50<br>주요내용:주인공이 혼자 밥먹는 친구랑 맛있는 닭날개 튀김과 갈등을 한다&nbsp;<br>인상깊은구절:혼자 있는 친구한테 먼저 다가가서 같이 밥먹자고 하는게 멋있어 보였다<br>나의 생각과 느낌: 다른 친구가 혼자 지내면 나도 가까이 가려고 노력 할것이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1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5238</guid>
      </item>
      <item>
         <title>10113박찬민 4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6020</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 스미레가 집단에서 나간뒤 앙들에게 괴롭힘을 받았는데 어느날 스미레의 책상이 화장실에 있었다.<br>인상깊은 구절: "책상이 없어진날, 준이 아니였다면 나는 분명 폭발했을 것이다. 커터 칼을 들고 아오이에게 덤벼들거나, 비틀거리며 옥상에 올라가 몸을 던졌을지도 모른다. 그가 내 분노를 대변했고, 쿠션역할을 해주었다."<br>이유: 준을 쿠션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고 이 구절로 인해서 준이 스미레에게 얼마나 소중했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6020</guid>
      </item>
      <item>
         <title>10118 유혜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60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 63~85쪽<br>주요내용: 아무것도 모른채 상하이로 끌려와 군의관의 다리를 치료하고 '복순이'라는 언니를 만나게 되서 옛날에 친했던 정자 언니가 생각났다<br>인상 깊은 구절: 부상병의 손을 힘껏 내리치는 장면<br><br>생각이나 느낌: 옛날 부터 역사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위안부 할머니께서 있으셨던 일을 책으로 자세하게 보니까 "엄청 힘들어겠구나"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앞으로도 위안부 할머니의 관련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6090</guid>
      </item>
      <item>
         <title>10111 민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6217</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4월 16일 분량 151~220<br><br>주요내용<br>나미아 잡화점의 주인 할아버지가 마지막 삶을 보내면서 생기는 일을 담은&nbsp; 내용이다<br><br>인상깊은 구절<br>이 사람은 나한테 감사하다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 일이야 일이 잘 풀린건 이 사람의 힘이야<br><br>이유<br>주인 할아버지의 가치관이 잘 보였던 말이고 어떻게 보면 자신의 도움으로 풀린 일을 남의 힘으로 풀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자신의 생각과 느낌<br>아무리 좋은 말이라고해도 그 말을 믿고 따르거나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몫이고 그 후의 후회 또한 그 사람의 몫이다 그 선택을 하게 해준 말을 한것은 다른 사람일지 몰라도 그 말은 다른 길을 알려주는 것일뿐 그 길로 가라고 강요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후회하는것밖에 할수없을뿐 누군가에게 선택을 잘못한것에 대해 화낼 권리는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6217</guid>
      </item>
      <item>
         <title>10121이서율 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74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135쪽~145쪽<br><br><strong>주요내용</strong>: 사람을 괴롭히고 싶어 부두인형을 만들어 달라는 한 손님이 온다. 하지만 못 만든다고 하자 오히려 그 손님은 왜 못만드냐고 화를 낸다. 부두인형을 만들어달라는 손님이 온 다음날 파란새는 소녀의 주위를 맴돌기 시작한다.<br><br></div><blockquote><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어둠의 냄새를 피우며 사람의 꿈을 휘발시켜서 그것을 악의의 에너지로 삼는 존재. 극단적으로 골곡이 진 몸매의 요괴 얼굴을 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으나, 몽마는 뜻잒에 무희만큼이나 작고 귀여운 소녀였다. 전설로는 섬뜩하게 생겼지만 꿈속에 나타날 때는 미모로 찬아든다고 하지. 그러면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소녀는 역시 꿈일까. 꿈과 현실의 경계조차 구분할수 없었다. 꿈속의 꿈과도 같은 느낌.</blockquote><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몽마의 습격을 아직 첫부분만 읽어서 뒷 내용이 더 궁금하다. 갑자기 파란새는 왜 소녀의 주위를 돌았는지도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1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7432</guid>
      </item>
      <item>
         <title>10106김보미 (04월 0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753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strong>분량:</strong>447쪽<br><strong>주요내용:</strong>좀도둑 3인방이 집을 털고 나서 나미야 잡화점에 들어가게&nbsp; &nbsp; &nbsp; 되고, 고민 편지에 답장을 해주며 &nbsp; 상담을 해준다.<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좀도둑들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하루미에게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알려주는 장면<br><strong>나의 생각:</strong>하루미에게 미래의 일을 알려준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nbsp; &nbsp; &nbsp;생각한다.왜냐하면 미래의 일을&nbsp; &nbsp; &nbsp;알려주니 한 사람의 인생이 통째로 바뀌어 버렸기 떄문이다.나라면&nbsp; &nbsp; &nbsp;미래의 일을 알려주는 것보다 다른 해결책을 생각해서 알려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7533</guid>
      </item>
      <item>
         <title>10109 김정훈 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92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 108~164<br><br>주요내용: 아직 마음을 다잡지 못한 학생들에게 마음이 단단해지는 법과 영혼이 강인한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주고 엄청난 력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노력과 일화를 들려주었다<br><br>인상 깊은 구절:내가 경쟁해야할 상대는 내 최대치 입니다. 누구처럼 해보려고 누구만큼 돼보려고 따라하는것 말고 가장 잘했을 때의 나를 목표로 잡는거죠. 우리는 딴사람이 되려고 공부하는게 아니니까요.<br><br>나의 생각과 느낌: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를 들었더니 그분들도 그자리에 올라가기 까지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영혼이 강인한 사람의 특징에 나는 별로 해당되지 않았다. 나도 영혼이 강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9267</guid>
      </item>
      <item>
         <title>10119윤서영/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98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 182~216쪽<br>주요내용: 편지의 답장을 보내주는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이 간암에 걸려서 더는 운영을 하기가 힘들어져서 마지막으로 잡화점에서 편지를 받는데 그 편지들에는 예전에 답장을 해줬던 사람들이 미래에서 그 후에 일들이 적혀있다. 그리고 백지 편지도 받는데 잡화점의 주인은 그 백지편지까지도 답장을 해준뒤 얼마뒤 세상을 떠난다.<br>인상깊은 구절: "그런 모양이야. 잊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새겨서 인생에 되살렸어. 이사람은 나한테 감사하다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 일이야. 일이 잘 풀린건 전적으로 이 사람의 힘이야."<br>이유: 고민을 재치있게 해결해주었던것도 있지만 그 말을 잘 새겨두고 자신에게 필요할때 적절하게 사용한 것이 잘한 것 같아서<br>나의 생각과 느낌: 다른 사람들의 고민에 해준 자신의 답장이 그 사람에게 큰 힘이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뿌듯할 것 같다. 이 책을 처음 읽을때는 왜 이득도 없는 고민상담을 해주는지 조금 이해가 안됬었는데 이번 내용을 보고 다른사람의 마음을 들어준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에게 큰 힘을 준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9821</guid>
      </item>
      <item>
         <title>10101 강경태 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99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87~97<br>주요내용: '나'는 아오이파에 들어가려고 하였다<br><br>인상깊은 구절:카나에가 개그를 치면 유이가 받고 아오이는 보기만 한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아오이파가 어떻게 그렇게 힘이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1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29963</guid>
      </item>
      <item>
         <title>10112 박승주 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18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87~97<br>&lt;주요내용&gt;<br>스미레와 부모님의 사이는 점점 멀어져가고 여름방학 어느날, 스미레는 혼자 역 앞에서 얼쩡거리다 우연히 예쁘게 차려입은 아오이와 그 뒤에 유이와 카나에를 만났다. 아오이는 패셔니스타들이 돌아다니는 시부야라는 거리에 가는 중인데 같이 가자고 묻고 스미레는 현재 옷이 체육복인데도 불구하고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여서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다같이 전철을 타고 시부야에 도착해서 거리를 돌아다니고 디저트 숍에 들어가 간식까지 먹었다. 돈은 유이가 대신 계산해 주었다. 그렇게 재밌게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나서 집에 들어오니 스미레의 부모님은 계속 걱정하며 스미레에게 화를 냈다.<br>&lt;인상 깊은 구절&gt;<br>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들어오자마자 부모님이 화를 내시고 걱정하신 구절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친구와 먼 곳에 허락없이 놀다 오면 부모님이 걱정해 주시기 때문이다.<br>&lt;생각과 느낌&gt;<br>이번 분량은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다. 스토리 뿐만 아니라 일본에도 우리나라의 중심상가 같이 친구들과 놀거리가 많은 곳이 있다는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1849</guid>
      </item>
      <item>
         <title>10129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3054</link>
         <description><![CDATA[<div>플립<br><br>분량:49쪽~84쪽<br><br>주요내용<br>:줄리가 좋아하던 플라타너스 나무가 땅 주인에 의해<br>잘려나가고 시간이 흐른 후 줄리는&nbsp; 자신이 부화시킨 닭이 낳은 달걀을 2년 동안 계속 브라이스어게 주었다.그런데 브라이스와&nbsp; 브라이스의 가족들은&nbsp; 그 달걀에 살모넬라균이 있을 거라며 2년동안 계속 줄리가 모르게 버려왔다.그런데 어느날 그 모습을 줄리가 보게 되며 줄리와 브라이스의 관계는<br>틀어진다.<br><br>인상 깊은 구절<br>:"왜 버렸니?"<br>"너한테 이 달걀을 주느라 내가 백 달러나 손해 봤단 걸 이제 알겠니?"<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아무리 줄리가 자신에게 과하게 행동해서 부담스럽다고 해도 브라이스를 위해서 가져온 소중한 달걀을 버린 것은 그냥<br>달걀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줄리의 마음과 정성을 버리고 외면한 것이다.그래서 이 구절에서 줄리가 브라이스에게 느꼈을 배신감과 상실감이 너무 잘 느껴져서 이 구절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2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3054</guid>
      </item>
      <item>
         <title>4월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3244</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126~222.p<br><br>주요내용: 나미야 잡화점에서 일하던 아저씨가 몸이 안좋아지셔서 아들이 자기집에 같이 살자고 데리고 가서 살다가 한번만 더 보고싶다고 다시 돌아와서 구경하는 내용.<br>인상깊은 구절: '이제 다 끝냈어'<br>나의 생각과 느낌: 아저씨의 한생을 받친 잡화점과 인연을 끊는것이 쉽지 않았던 결정 같아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2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3244</guid>
      </item>
      <item>
         <title>10124 이채원/4월 9일</title>
         <author>youngwoo18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569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인상깊은 글귀:"나는 단지 이 자리에 있었을 뿐인데.."<br>"일단 인사는 해둘게."<br>"지금은 나의 과거와,현재와,어쩌면 올 수도 있는 미래를 향해 달린다."<br><br>생각과 느낌 ver 2: "일단 인사는 해둘게."하고는 점장이 주인공을 안아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이 부분에서는 나도 점장의 품에 안기고 싶었다.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나도 속마음으로 펑펑 울었다.글자로만으로도&nbsp; 이런 감동을 주는,책과 교감을 할 수 있다는 점,이런 부분들이 내가 읽는데 있어 책의 재미를 솟구치게 해주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 주변에는 이런 곳이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들었다.힘들고,지치면 가서 기댈 수 있고,안길수도 있는 곳.."위저드 베이커리"는 판타지이면서도,매혹적이고,절망적인 분위기를 잘 연출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그리고 이 어두캄캄한 사회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5699</guid>
      </item>
      <item>
         <title>2021/4/9</title>
         <author>cryst7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8568</link>
         <description><![CDATA[<div>10102강영은<br>제목:위저드베이커리<br>분량:136~146쪽<br>인상깊은 구절;쓸대없는짓 하지마세요<br>죽지는안으니깐,단지&nbsp; 죽음보다&nbsp; 더힘든고통을 겪을뿐<br>너무&nbsp; 섬뜩해서 눈에 들어온것같다<br>책내용:부두인형을 만들어달라는 진상?같은 손님이 온다.<br>못 만든다고하니&nbsp; 그손님은&nbsp; 화를 낸다.부두인형을 만들어달라는 진상?손님이 온후 파랑새가 다르게보였다<br>느낌점:몽마의습격이라고왜 제목을 지었을까?궁금하고 오늘 더 읽에겠다 내용이&nbsp;<br>너무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2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8568</guid>
      </item>
      <item>
         <title>202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8916</link>
         <description><![CDATA[<div>10127 전유빈<br>.<br>분량_9~79<br><br>주요내용_9쪽부터 79쪽의 주요내용. 천지가 죽고나서 만지와 엄마는 이사를 갔다. 그곳은 화연이도 사는 아파트였고, 화연은 만지의 얼굴을 마주치지 못한다. 화연은 자신 때문에 천지가 죽은것만 같았고, 만지를 보고싶지 않았다. 그래도 만지는 계속 마주쳤다. 선생님은 저번 면담때 천지가 싫다고 분명 말했지만, 만지에 대한 심부름은 죄다 화연이에게 시킨다.<br><br>인상깊은 구절<br>-물은 차도 결은 잔잔한게, 내 딸 탄 배는 안흔들리겠다....<br>-산다는게, 그렇게 좀스럽고 치사한거야....<br><br>내 생각이나 느낌<br>이 책을 읽으면 항상 떠오르는 생각인데, 자식을 떠나보내는 부모의 마음을 감당할수없을만큼 큰 슬픔이 느껴진다. 나에게는 나보다 약한 다른 사람이지만 가족들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생명이다. 그러니 나보다 약하다고 하대하고, 무시하면 절대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38916</guid>
      </item>
      <item>
         <title>10114 박희주/4월9일</title>
         <author>parkheeju8728</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453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60~73<br><br>주요내용:춘자에게 짐승 같은 더러운 일본군인들이 춘자의 몸을 만지며 성폭행을 하려는데 춘자가 거부하며 일본군인의 손목을 물었더니 총을 겨두며 춘자의 머리에 쏘려고 했다 그 상태로 춘자는 기절하며 다음날이 되서 깨어나자 몸에 상처가 가득했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던 춘자 춘자랑 같이 끌려 왔던 언니들은 1년도 지나지 않아 위안소에서 3명이나 목숨을 잃었다.그날도 어김없이 짐승같은 더러운 일본군인들이 지나가길 바라던 춘자였다 군인이 들어오자 아무일도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nbsp; 그래서 춘자가 슬쩍 봤더니 군인 입을 열었다 너 몇살이니? 라고 말을 꺼냈다 춘자는 놀라며 난 허춘자라고 통영에서 왔다고 하였다 그 군인은 일본인이 아닌 한국인이였고 춘자는 매일 매일 그 군인을 기다렸다 &nbsp;<br><br>인상 깊은 구절: 언니들은 밸도 없어요? 일본 놈이 준 핀이 뭐가 좋다고<br><br>이유:얼마나 지옥 같고 강제로 당하는 기분이 더럽고 짐승 같은 군인들이 내 몸을 만지며 성추행을&nbsp;하는것은 상상도 못하며 무기를 가지고 있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 위안부 할머니분께서 너무나 힘든게 느껴지는 문장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4534</guid>
      </item>
      <item>
         <title>10131최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49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97~113<br>주요 내용: 공부를 왜 해야하고 공부를 하면 뭐가 좋은지 알려준다.국어는 직업에 영야을 많이 주고 수학은 온갖 늘력을 상승시킨다. 라고 주인공이 알려준다. &nbsp;<br>인상깊은 구절:써먹을 일이 있을까? 의&nbsp; 기준으로만 과목들을 바라보니 공부할 맛이 싹 사라지더라고요.<br>나의 생각과 느낌: 나도 써먹을 일이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공부하기 싫어졌었는데 공부가 왜 필요한지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4940</guid>
      </item>
      <item>
         <title>10120이동빈 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55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strong>분량:5쪽</strong>~끝<br><strong>인상깊은 구절:"여보세요?"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아사오카 스미레 씨 계신가요?" "전데요."수화기는 잠시 침묵했다.그떄였다.직감이 머리를 때렸다.어떻게?이게 텔레파시라는 건가?"역시 아직 거기 살고 있었구나.5년만이네.갑자기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아,미안해.누군지 모르겠지?이상한 사람 아니야.난..." 말 안해도 알아. 나는 수화기에서 조금 떨어졌다.콧물 흘리고 눈물 쏟는 건 빼겠다고 맹세한 지 얼마나 됐다고,눈이 벌써 뜨겁다.코끝도 시큰거린다.뭐야,이게.열네 살 때랑 똑같잖아.<br>나의&nbsp;생각과 느낌:마지막에 서로 전화할려고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5568</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2021-4-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7799</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40~48<br><br>인상깊은 구절:기껏 해놓은 결심, 다 휩쓸려버리겠더라고요.<br>그런이유)공부해야지 공부해야지 하며 준비는 했지만 맨날 하기싫다고&nbsp;<br>재미없다고 금방 짜증내고 게임 했어서&nbsp;<br>내가 즐겁다고 재밌다고 생각하는것은 자기자신의 마음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게임도 자신이 재밌어서 하는거다 마음이 재미없다 싫다라고 하지않기때문이다&nbsp;<br>공부도 마찬가지이다 마음하나만 고쳐먹으면 공부가 재미있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77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8431</link>
         <description><![CDATA[<div>10103<br>구성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8431</guid>
      </item>
      <item>
         <title>10128정윤재 4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84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싱커<br>분량 38~48<br>주요내용:시험이 끝난 직후 미마와 부건이 화장실에서 자랑하면 이야기하고 다음 가의시간에 친구들과 동조를 설명받고 있었는데 이름 모를 남자가 선생님이 말한 동조에 대해 질문을 한다.<br><br>인상깊은구절:미마가 스마트약을먹고 시험을보는것을 불안해 하는장면<br><br>내생각이나 느낌: 스마트약같은 약을 복용해 시험점수를 올리는것은 비겁하다고&nbsp;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48446</guid>
      </item>
      <item>
         <title>2021/4/9</title>
         <author>cryst74</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2267</link>
         <description><![CDATA[<div>10102강영은<br>제목:위저드베이커리<br>분량:136~151<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226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2740</link>
         <description><![CDATA[<div>2021 4월 9일 김대영<br>제목 위저드 베이커리&nbsp;<br>분량 136쪽~147쪽&nbsp;<br>인상깊은 구절:쓸데없는 짓 하지 마세요. 죽지는 않으니<br>까. 단지 죽음보다 힘든 고통을 겪을 뿐.<br>주요 내용: 부두인형을 만들어 달라는 손님 1명이 온다.&nbsp;<br>하지만 부두인형을 만들지 못한다고 하자 손님은 오히려<br>화를 낸다. 다음날 그손님은 파랑새가 다르게 보인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2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2740</guid>
      </item>
      <item>
         <title>10116 안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3487</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87~97<br>주요내용: 아오이와 결국 친해지지 못했다고 생각한 스미레, 하지만 아오이와 카나베, 그리고 유이는 스미레를 대리고 돈을 빌려주며 시부야에 같이 놀러 갔다. 시부야에서 유이의 무리와 노는것이 재밌었던 스미레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엄마의 잔소리를 받게된다.<br>인상 깊은 내용: 아냐. 남 탓 그만하자. 멍청한 내가 제일 나쁘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3487</guid>
      </item>
      <item>
         <title>10130 최연서 04/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466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 92p~ 1114p<br><br><br>주요 내용<br>-주인공이 모든 과목에는 다 배울만한 이유를 알려주었다. 이번엔 책을 조금밖에 못읽었기 떄문에 국어,영어,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었다. &nbsp;<br><br>인상깊은 구절<br>-내가 공부에 질리고 하기 싫을때 마다 국어는 읽을 줄 알고 쓸 줄도 아는데 뭔 국어공부를 빡세게 해야 되는 의문과 수학은 어차피 덧셈과 뺄셈만 필요하지 쓸모도 없을텐데라는 생각을 자주했다. 그런 애가 나밖에 없는게 아니고 거의 모든 사람이 생각해봤다는것이 재밌었고 뭔가 중학생이 되어서 생각해보니 나 어린시절떄 참 귀여웠다라는 느낌이 들었다.<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br>-나는 평소 국어는 뭐 나중에 직장 다닐때 보고서등 필요할수 있으니까 배우고 영어는 돈 많이 벌어서 해외를 나갈수도 있으니 배운다고 생각했다.&nbsp; 하지만 수학은 나중에 내가 수학이랑 관련된 직업이 아니라면 배울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 단 수학과 관련된 직업은 수학을 잘해야 하는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수학과 관련된 직업이 아니라면 거기에 맞는것을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수학은 내가 베이커리를 간다고 해도 대학을 나와서 파땡바게트 처럼 좋은 가게를 갈려면 대학에 나와야 한다. 대학에 나올려면 적어도 수학에 수는 알아야 나올수 있다. 물론 난 수학에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기때문에 열심히 하겠지만 만약 동생이 수학 왜 배운거야 라고 말하면 난 그 동생이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 자신이 있다. 아직 절반 정도 읽었지만 아직까지는 공부가 재밌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과연 이 책을 다 읽고 내가 공부가 재미잇다고 느낄지 의문이다..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2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4662</guid>
      </item>
      <item>
         <title>10108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563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플립<br>분량 : 92~108쪽<br><br>주요 내용 : 줄리는 달걀 6개를 모두 부활 시키게 되고 그 병아리들을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하자, 줄리는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뒤뜰에서 병아리들을 키우게 된다. 닭이 되어서 닭들은 알을 낳고, 줄리는 알 열두 개에 2달러로 스투비 아주머니에게 팔게 된다. 그러다 줄리는 브라이스가 자기가 공짜로 주던 달걀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을 보았고 줄리는 왜 버렸냐고 물어보았더니 브라이스는 식중독 때문에 버렸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는 사과했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 : "왜 버렸니?"<br><br>나의 생각과 느낌 : 줄리는 자기가 부활시킨 닭들이 낳은 알들을 스투비 아주머니에게는 돈을 받으며 달걀을 팔았지만 브라이스에게는 항상 공짜로 달걀을 주었는데 그걸 쓰레기통에 버리는 브라이스를 본 줄리는 정말 슬프고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2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556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64511</link>
         <description><![CDATA[<div>리버보이<br>분량:전부<br>인상깊은 구절:제스가 처음으로 리버보이를 마주 했을때<br>내생각:나라면 바로 말을 걸었을듯</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3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64511</guid>
      </item>
      <item>
         <title>10110 김하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79375</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내용: 브라이스가 이삿짐 정리하는 것을 보고 첫눈에 반한 줄리가 브라이스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이야기<br><br>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이 줄리베이커가 아끼는 나무를 베려고 할때 그 심정<br><br>나의 생각과 느낌: 나도 아끼는 것을 남이 만져서 망가진 아주 속상한 경험이 있었다. 줄리 베이커도 자신이 무척이나 좋아하던 나무를 베려고 하는 사람들이 싫을 것이다. 브라이스가 도와주지 않고 무시 했을 때 너무 속상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3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79375</guid>
      </item>
      <item>
         <title>4월 9일 10107 김영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81284</link>
         <description><![CDATA[<div>170쪽 ~끝&nbsp;<br>내용: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진 후 일본이 완전 항복을 선언하자&nbsp; 위안부에 있던 사람들을 나두고 일본군이 도망치자 위안부에 있던 사람들이 미국군에게 구출되서 각자 자신의 집에&nbsp; 돌아가는 내용이다<br>인상깊은 구절 :&nbsp; 집으로 돌아온 후 주인공인 춘자의 엄마가 맨발로 뛰어 나오는 장면이다<br>이유는 어떤 상황이 있어도 가족은 항상 반겨주는 것이 인상깊었다&nbsp;<br>나의 생각: 안타깝게도 아직도 일본은 몇몇 상황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위안부문제도 그렇다 유일하게 증거가 많은 위안부 문제도&nbsp;<br>그 자체로 증거인 피해자 할머니들도 점점 돌아가시고 있다 그래서 빨리 국제 재판에서 해결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3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8128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85198</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52~74쪽<br>주요내용: 줄리와 브라이스는 중학생이 되고 더 친해진다 하지만 줄리가 아끼던 나무가 짤리고 줄리와 브라이스간에 안좋은 일이 생겨 둘은 더 멀어진다&nbsp;<br>나의 생각과 느낌: 줄리가 아끼던 나무가 짤린게 아쉽고 줄리와 브라이스의 관계가 좋아뎠으면 좋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4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85198</guid>
      </item>
      <item>
         <title>10104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85733</link>
         <description><![CDATA[<div>04/09<br><br>리버보이<br>분량:52~82<br>내용: 주인공인 제스는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할아버지는 몸이 편찮으신 분. 제스의 시점에서 본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까지의 이야기<br><br>인상깊은 구절: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어가는 장면, 할아버지가 간신히 의식이 돌아오는 장면<br><br>내 생각: 할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시고 갑자기 의식을 잃으면 많이 슬프고 당황할 것 같은데 나 보다는 그나마 잘 대처한 것 같아 멋졌다.<br>어린나이에 할아버지를 잘 돌봐드리는 것이 많이 힘들텐데 말도 잘 듣고 잘 행동하니 정말 성숙한 것 같았다.&nbsp; 내가 이 상황이라면 많이 힘들고 괴로울 것 같은데&nbsp;<br>제스는 대단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09 01:4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285733</guid>
      </item>
      <item>
         <title>10123이준호 4월 9일</title>
         <author>jungame430</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313499</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71쪽~96쪽<br>주요내용: 천지의 죽음에 슬퍼함을 천천히극복 해가며 이사준비를 마저한다. 천지엄마와 만지는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와 천지의 사진을 강에 흘러 보내고 마음을 굳게 먹고 일상을 보내기 시작한다.<br>&nbsp;<br>인상 깊은 구절: 화연은 오대오를 바라 보았다. 적어도 마흔살은 넘어 보였다. 이런 아저씨와 천지가 자주 만났다니.천지는 그런말을 단한번도 한적이 없었다. "어떻게 죽은거야” "자살이요" "아......"<br>근데 아저시는 천지에 대해 혹시 뭐 알아요?<br><br><br>읽고 느낀점: 오대오 아저씨가 천지의 죽음을 은근히 알았다는것에<br>오대오가 만지에게 은밀히 천지의 죽음에 진실을 알려줄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398313499</guid>
      </item>
      <item>
         <title>10118 유혜송(4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309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85~130쪽<br>주요내용: 위안소에서 계속 고문을 받는다, 그런데 어느날 계속 속이 않좋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병원에 가 확인 해보니 아기를 가졌다고 해서 아기를 수술해서 없애버린다...<br><br>인상깊은 구절: 군위간이 "아기는 무슨아기? 네 뱃속에 핏덩이 따위는 이제 없어!" 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130쪽)&nbsp;<br>왜냐하면 아기를 핏덩이로 말한게 솔직히 너무 끔찍하고 소름이 끼쳤고 옛날에는 위안부 할머니들께서&nbsp; 이런식으로 많이 당했다는 생각이 엄청 들어서 많이 인상깊었다.<br><br>생각이나 느낌: 이 책을 계속 읽다 보니까 너무 끔찍하고, 화가나고,  슬픈 부분이 많았다. 내가 지금 까지 다른책을 읽을때는 많은 생각을 한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을때는 "위안부 할머니들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 군인들은 왜 우리 나라 할머니들을 그렇게 심하게 대하셨을까?" 등 엄청나게 많은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0:5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30989</guid>
      </item>
      <item>
         <title>10106김보미 (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74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strong>분량:</strong>19쪽~266쪽<br><strong>주요내용:</strong>공부를 해야되는 이유,&nbsp; &nbsp; 공부를 하려고 하지만 습관이&nbsp; &nbsp; &nbsp; &nbsp; &nbsp;잡히지않는 학생들에게 전하는&nbsp; &nbsp; &nbsp; 이야기<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라이벌 대신&nbsp; &nbsp; 과거의 나와 경쟁을 해라'<br><strong>나의 생각:</strong>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조금 뻘쭘했다.왜냐하면 나는 그 누구와도 경쟁을 하지않았기 때문이다.(물론 나와도...) 앞으로는 나 자신과 경쟁을 하며 열심히 공부해 내 목표를 이루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0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7441</guid>
      </item>
      <item>
         <title>10113 박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8350</link>
         <description><![CDATA[<div>4/23일 금<br>제목: 공부가 이로록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 10~50쪽<br>주요내용: 글쓴이는 원래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어느날, 마음속에 '난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으로 가득 채워지게 되고 열심히 공부를 시작한다. 결국 글쓴이는 독하게 공부하면서 공부의 재미를 찾게 된다. 글쓴이는 독자들에게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한다.<br>인상깊은 구절: 너 절대로 포기하지 마<br>내 생각: 글쓴이의 경험을 듣고나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한다면 늦었더라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글쓴이처럼 한다면 공부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0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8350</guid>
      </item>
      <item>
         <title>4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8693</link>
         <description><![CDATA[<div>48~85<br>싱커게임에 접속한 미마와 부건,다흡이 함께 들어가서 동물에게 접속해서 열대우림을 돌아다니면서 여러 동물에게 접속하며 동물의 특성을 안다. 미마가 물고기로 돌아다니고있을때 싱크한 동물 물고기가 죽음의 위기를 느끼는것을 느끼고 살수 있도록&nbsp; 미마가 도왔다.&nbsp;<br><br>인상깊은구절: 물고기와 싱크한 미마가 물고기의 감정을 느끼고 물고기를 도우는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8693</guid>
      </item>
      <item>
         <title>10111 민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8741</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4월 23일 분량 221~445<br><br>주요내용<br>세 좀도둑 쇼타, 아쓰야, 고헤이가 자신들이 자라온 환광원을 사서 호텔로 바꿀려는 한 부자를 묶고 부자의 집을 터는데 그 부자는 절대로 환광원을 바꾸지 않을거라고 말하는데 셋은 그 사람이 자신들이 고민상담을 해준 사람이란걸 알고는 그 사람은 거짓말을 할리 없다며 자수하기로 선택한다<br><br>인상깊은 구절<br>자수를 한다음에는 저점 더 일자리 얻기가 더 힘들어질 텐데 어쩌지?<br>그걸 내가 어찌 알겠니 하지만 한가지만은 분명해 이제 다시는 남의 물건에 손대지 않는다<br><br>자신의 생각과 느낌<br>자신이 쓸모가 없어 힘든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더라도&nbsp; 누구나 한가지만은 자신만의 장점을 가지고있다 예를 들어 세 좀도둑들도 자신들은 잘하는것이 없어 좀도둑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셋은 말투는 거칠어도 정확히 남의 고민을 알고 그 해결법을 알려준것처럼 자신이 이 세상에서 쓸모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은 장점은 없고 단점만 있다고 생각해도 언젠가는 자신의 장점을 찾고 하늘을 날고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8741</guid>
      </item>
      <item>
         <title>10120 이동빈 4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89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br><strong>분량:</strong>다 읽음<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준이 교실 안을 빙그르르 돌아보자,다들 잘못한 사람처럼 눈을 피했다.주머니 속에서 구겨진 종이를 꺼낸 준은,놀랍게도 그것을 아오이 쪽으로 힘껏 던졌다.아오이와 함께 있던 유이와 카나에는 분노에 찬 준의 표정에 압도당한 채 눈길을 피했다.<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평소에는 말도 잘 안하고 소심한 성격인 준이 분노에 찬 모습에 놀랐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0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8942</guid>
      </item>
      <item>
         <title>10119윤서영/4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92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217~301쪽<br>주요내용:부자로 살던 고스케의 가족이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빚이 많이 싸이고 결국 야반도주까지 하게 되는데 그 사연을 나미야 잡화점에 제보하게 되고,그 답장으로 받은 편지를 읽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고스케는 부모님에게서 도망쳐 시설에서 자라나 나무 목각자로 자라나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하지만 나로써 '그런 부모님을 일치감치 포기하고 폴 레논 님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야 한다' 라는 말은 결코 할 수가 없군요.<br>이유:이렇게 써줄수도 있지만 고민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매너있게 상담을 해주는 부분이 기억에 남아서<br>나의 생각과 느낌:어린시절의 부유했던 생활에서 갑자기 어려운 생활이 되어버린 갑작스러운 일을 어린 고스케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든 일이였을 것 같다. 이런 복잡한 일속에서도 나미야 잡화점에서 상담을 받고, 부모에게서 도망친 것은 그 아이가 할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이였을 것이다. 어린 나이에 이런일을 겪은 고스케가 너무 안타갑고 불쌍한 것 같다.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 부모님을 다시 만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0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69288</guid>
      </item>
      <item>
         <title>10127 전유빈 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060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_우아한 거짓말<br>분량_80~124<br><br>주요내용_천지가 죽은뒤 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자리를 바꾸었다. 먼저 오는대로 같이 앉는것이였는데 화연이는 좀 늦게와 미라와 억지로 앉게 되었다. 그리곤 학교에서 화연은 만지의 눈치가 보여 만지를 피해다녔다. 하지만 만지는 이유를 모르기때문에 화연이를 만나고 싶어했다. 그리고 만지는 천지의 도서대출 기록을 정리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았고 그곳에서 오대오를 만났다. 오대오의 얘기를 들어보니 천지가 우울증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었다고 했다. 그 얘기를 들은 천지는 큰 상심에 빠졌고 점점 천지의 죽음을 파해쳐갔다.<br><br>인상깊은 구절<br>-원해서가 아니라 폭행을 당한 거라면, 그런것도 느껴질까?<br>-엄마라고 다 입으로 말할 수 있냐.알겠는데 안타깝고 속상해서 말못하지. 저거 저러고 다니면 안 되는데 싶어서 빙빙 돌려 말해도보고, 그래도 안되면 때려도 보고, 그러다 가슴앓이하고, 그런거야.<br><br>나의 생각과 느낌<br>인상깊은 구절의 두번째 구절을 읽고 엄마가 자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깨달았다. 엄마들은 그렇게 자기의 아이들을 생각하는데 그 마음도 몰라주는 아이들이 미울뿐이다. 물론 나도 포함이다. 나도 우리 엄마말씀을 잘 듣지 않았다. 하지만 저 구절을 읽고 생각이 들었다. 아, 지금부터라도 엄마말씀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죄송할 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0604</guid>
      </item>
      <item>
         <title>10129 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1715</link>
         <description><![CDATA[<div>04/23 금<br><br>책 제목: 플립<br><br>분량:85쪽~159쪽<br><br>주요 내용: 브라이스의 할아버지가 줄리를 보며 자신의 죽은 아내를 떠올려 혼자서 앞뜰을 손질하는 줄리를 도와주며 브라이스의 할아버지와 줄리는 나이를 뛰어넘는 친구가 되었다.그리고 줄리에게 다가가기 위해 줄리 곁을 맴돌던 브라이스는 자신의 할아버지와 줄리가 친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화제로 줄리에게 말을 걸며 진심을 담아 사과했다.<br><br>인상깊은 구절:.줄리와 체스터 던컨 할아버지가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나누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br><br>이유와 생각:친구라고 하면 또래를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줄리와&nbsp; 할아버지처럼 가까운 또래 친구 못지않게 때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고 자신에게&nbsp; 위로와 공감을&nbsp; 건넬 수 있는 또 다른 모습의 우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1715</guid>
      </item>
      <item>
         <title>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173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114~177<br>주요내용:공부를 할때 점수를 목표로 세우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라이벌을 만들지 말고 자신과 경쟁해야 한다. 왜냐하면 경쟁심으로 공부하는건 부작용이 있다.그래서 공부를 하려고 하면 자신을 이겨야한다.<br>인상깊은 구절:어제의 나보다 나아지고자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내가 경쟁해야 할 상대는 `내 최대치'입니다.<br>내 생각:책에 공부에 좋은 방법들이 많은것 같다. 라이벌을 세우지 말고 자신과 경재해야 하는게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나는 나와 경쟁한적이 없어서 한번 나와 경쟁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1733</guid>
      </item>
      <item>
         <title>4월 2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201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플립<br>분량 : 109쪽~197쪽<br><br>주요내용 : 줄리는 데이비드 삼촌의 마흔 번째 생일 때 아빠와 함께 처음으로 데이비드 삼촌을 만났다. 브라이스가 정원에 있는 줄리에게 가서 좋은 말들을 해주고 줄리는 조금 마음을 풀게 되지만 개럿과 브라이스가 대화를 할 때 브라이스는 개럿이 데이비드 삼촌을 지적 장애라고 말을 할 때 때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개럿에게 아무 말을 하지 못했고 줄리는 브라이스와 개럿이 함께 데이비드 삼촌에 대해서 말을 했다고 생각했고 화가 났다. 브라이스 집에서 줄리네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줄리는 브라이스에게 개럿과 브라이스가 도서관에서 하는 말을 다 들었다며 화를 냈다.&nbsp;<br><br>인상깊은 구절 : " 너랑 개럿이 도서관에서 우리 삼촌을 비웃는 거 들었어. 너하고는 말하고 싶지 않아! 알겠니? 지금도 싫고, 영원히! "<br><br>나의 생각과 느낌 : 줄리와 브라이스의 사이가 조금 좋아진 것 같았는데, 개럿이 한 말 때문에 줄리와 브라이스의 사이에 오해가 생긴 것 같아서 답답하다.<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1:1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2010</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4/23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2546</link>
         <description><![CDATA[<div>새들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 집을 짓습니다 강한 바람에도 견딜수 있는 집을 짓기 위해서죠. 태풍이 와도 나뭇가지가 꺾였으면 꺾였지 새들의 집이 부숴지지 않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 입니다. 그런데 바람이 강한날&nbsp; 집을 지으려면 새들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바람이 고요히 그치기를 기다려 집을 지으면 수월 할것입니다. 나뭇가지를 물어오는 일도 부리로 흙을 이기는 것도 훨씬 더 쉽겠지요 그러나 그 결과는 다름니다&nbsp;<br>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에 지은 집은 강한 바람에도 무너지지 않지만&nbsp;<br>바람이 안부는 날에 지은 집은 강한 바람에 허물어져 버릴 것입니다<br>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도 이것과 비슷합니다 하루를 망쳐 아무것도 하기실을때 마음을 다지기 좋은 날입니다 그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않는 단단한 마음을 만들 절호의 기회입니다&nbsp;<br>인상깊은 구절:<br>어느 한 여름 조조는 적군을 토벌하러 갔습니다 날시는 찌는듯 덥고 태양은 불구덩이 같았으며 구름한점 없었죠 구불구불 이어지는 산길을&nbsp;<br>행군하고 있었는데 행군속도가 점점 눈에 뛰게 느려지는거 아니겠어요?<br>조조는 적을 공격할 기회를 놓칠까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몇만이나 되는&nbsp;<br>구사들이 물 한모금도 못마시고 헐덕이는데 어떻게 행군속도를 빠르게할 수 있단 말입니까?<br>그런 그에게 묘안이 떠올랐지요<br>"군사들이여 저기 앞에 아주 탐욕스럽고 맛 좋은 매실이 기다리고 있다!"<br>그 말을 들은 군사들은 달콤한 매실을 맛보기를 한듯 침이 고였고 군사들의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nbsp;<br>이처럼 나의'마음'으로 힘을 낼수있습니ㄷ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2546</guid>
      </item>
      <item>
         <title>10130 최연서 0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278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 115~130<br><br>주요내용<br>: 도깨비방망이나 요술램프와 넘기 힘든 산가ㅘ 넘지 못할 산을 표현하며 공부과 재밌어지는 순간과 내가 포기하고 싶을 떄 극복하고 나서의 순간들을 표현해준 내용이다.<br><br>인상 깊은 구절<br>:도깨비방망이와 요술램프를 얘기할 때 모든 꿈에는 일종의 가격표가 딸려 있다고 하는 표현과 그 값을 오직 내가 쏟은 노력으로만 치를 수 있다는 걸 알려준 구절<br><br>나의 생각과 느낌&nbsp;<br>:정말 노력을 안하고 그저 생각만 한다면 헛된 욕심이다. 지금 유명한 스타들도 분명히 노력을 해서 이 자리에 오른것이다. 나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작심삼일 같이 말로만 하지말고 노력도 해서 고생 할 각오가 없는 망상이 아니라 목표를 지킬 것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2780</guid>
      </item>
      <item>
         <title>10121 이서율 4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47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146쪽~217쪽<br><br><strong>주요내용</strong>:&nbsp;과거로 갈수있는 빵이 있다. 하지만 그 빵은 베이커리의 홈페이지를 아무리 둘러보아도 없다. 진짜 과거로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만 보여주는 빵이지만 가격이 굉장히 비싸다. 그리고 만약 과거로 가게되더라도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가지 않기떄문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수도 있다.<br><br></div><blockquote><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 어둠의 냄새를 피우며 사람의 꿈을 휘발시켜서 그것을 악의의 에너지로 삼는 존재. 극단적으로 굴곡이 진 몸매에 요괴 얼굴을 했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몽마는 뜻밖에 무희만큼이나 작고 귀여운 소녀였다. 전설로는 섬뜩하게 생겼지만 꿈속에서 나타날 때는 미모로 찾아든다고 하지. 그러면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소녀는 역시 꿈일까. 꿈과 현실의 경계조차 구분할 수 없었다. 꿈속의 꿈과도 같은 느낌.</blockquote><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strong>: 과거로 갈수있는 빵이 실제로 있다면 신기하고 재밌을것 같다. 뒤에 있는 Y의 경우와 N의 경우가 각각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angbi.com/wp-content/uploads/2009/03/-%EB%B2%A0%EC%9D%B4%EC%BB%A4%EB%A6%AC-%ED%91%9C%EC%A7%80%EC%96%91%EC%9E%A5-e1392078929238.jpg" />
         <pubDate>2021-04-23 01:1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4796</guid>
      </item>
      <item>
         <title>4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75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98~110<br>&lt;주요내용&gt;<br>드디어 스미레의 2학기가 시작되었다. 스미레는 아오이 무리에게<br>더욱 친해지려고 노력하기 시작했다. 스미레는 아오이 무리와 어울리기 위해 예뻐 지려고 애썼다.<br>엄마 몰래 노란 계열의 브라운 색으로 염색도 하고, 눈썹 정리와 화장도 시도 해 보았다. 그랬더니 꽤 괜찮은 스타일의 학생이 되었다. 그렇게 해서 스미레는 이제부터 아오이네 무리들과 함께 어울리게 되었는데, 함께 다니면서 눈에 뜨이는 일행이다 보니 남자들이 관심을 많이 보였다.<br>한번은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셋에게 헌팅을 당했는데, 같이 노래방에 가서 놀게 되었다. 카나에는 술도 마시고 모두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한 남자가 스미레에게 담배를 권유하자 스미레는 어쩔 수 없이 담배를 피웠다.<br>&lt;인상깊은 구절&gt;<br>아오이 무리가 다같이 담배를 피울때 놀랐다. 왜냐하면 학생이 담배를&nbsp;<br>자연스럽게 피우는 모습이 그 무리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br>&lt;자신의 생각과 느낌&gt;<br>일본은 정말 저런 학생들이 있는지와 일본의 학교 생활이 점점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책 내용이 흥미있고<br>재미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7597</guid>
      </item>
      <item>
         <title>10124 이채원/4월 23일</title>
         <author>youngwoo18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79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br>인상깊은 구절:"아버지는 동화 속의 새 엄마가'절대로' 없다고 단언했으나 '절대로' 폭력적인 말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br><br>나의 생각과 느낌:이 책에는 나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평소 책을 읽긴 하지만,그렇게는 좋아하지는 않는 내가 두 번이나 읽은 책이 '위저드 베이커리'이다.처음에는 해리포터와 비숫한 마법이야기일 것 같아서 골랐는데 '해리포터'와는 색다른 느낌을 받았지만 또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와서 좋았다.그리고 또 책을 여러 번 읽으면서 처음 읽었을 때 찾지 못했던 것을 찾아볼 수도 있어서 책의 즐거움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7991</guid>
      </item>
      <item>
         <title>10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9432</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90 114<br>&nbsp;날짜 :04 23&nbsp;<br><br>주요내용:스미레가 본격적으로 아오이의 그룹과 함께 친하게 지내면서 부모와의 갈등이 깊어짐<br><br>인상깊었던 장면 스미레와 엄마가 치마길이 때문에 싸우는 장면<br><br>나의 생각과 느낌: 왜냐하면 나도 요즘 엄마,아빠와 의견다툼이 많이 벌어져서 많이 싸우기 떄문이다 항상 결말은 스미레처럼 안좋게 끝난다 나는 부모님들과 의견다툼으로 싸우지않음 하는 마음에&nbsp; 인상 깊었던 장명을 스미레가 엄마와 싸우는 장면을 골랐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79432</guid>
      </item>
      <item>
         <title>4월23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83198</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91~104<br>주요내용: 이사 정리를 끝맟춘후 생활을 다시 시작하며 천지의 죽음을 다시 생각해 본다. 천지가 성폭력을 당했는지 아니면 누구한테 당했는지 생각해 본다.학교에 미라라는 아이는 알고 있었다.<br><br>인상깊은 구절:미라는 알고있었다.<br>누군가 진실을 알고 있다는게 겁이 났습니다.<br><br>생각이나 느낌: 이제부터 서서히 화연이의 진실이 밣혀질것만도 하고 아니면 다른 용의자가 있을지 다음내용이 궁금해 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83198</guid>
      </item>
      <item>
         <title>4월23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845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164~251<br><br>주요내용: 공부는 하고싶지만 습관이 잡히지 않은 학생들에게 좋은 습관을 알려주고 목표는 점수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주었다.<br><br><br>인상깊은 구절: 지금,여기에 마음을 머무르게 하는 데에, 두번째 화살 못지않은 또 하나의 훼방꾼이 있습니다. 바로 점수로 된 목표입니다. 점수로 목표를 세우는 순간, 나는 지금,여기에 온전히 머무르기 어렵습니다. 나도 모르게 점수에 집착하게 되거든요.<br><br><br>나의 생각과 느낌: 공부를 하는데 똑바로 앉기 같은 사소한 습관이 중요하다는걸 알았다. 나도 자세가 좋지 못한데 이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해봐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84544</guid>
      </item>
      <item>
         <title>10101강경태 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95143</link>
         <description><![CDATA[<div>98~끝<br><br>내용: 스미레가 쇼핑몰에서 화장품을 훔친다.스미레가 선생님께 말씀드려 아오이파를 혼냄<br>아오이파에서 쫓겨나고 준이치가 도와줌<br><br></div><div>인상깊은 구절:허둥지둥 종이를 뜯어서 내용을 확인했다.&nbsp; ,준~<br><br><br>나의 생각과 느낌: 준이치는 어떤생각으로 편지를썼을까?<br>스미레가 준이치에게 준이라고 말하고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1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49995143</guid>
      </item>
      <item>
         <title>10102강영은 4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00499</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플립<br>분량;처음부터92쪽<br>내용:브라이스네가&nbsp; 줄리네 옆집으로 이사를 온다.그때 줄리가 브라이스에게&nbsp; 한눈에 반했다.줄리는 계속 브라이스를 짝사랑하며 쫒아다녔다.<br>인상깊은 구절;애들아&nbsp; !내가있는여기까지 안올라와도되니까&nbsp; 여기까지만 올라와줘 &nbsp; 제발&nbsp; 부탁이야(이유:책표지도그렇고 나무를 좋아하는것같은데 민약 내가 좋아하는것이 사라진다면&nbsp; 슬플것같아&nbsp; 눈에들어오것같다.<br>생각과 느낌:인상깊은구절에서쓴 그상황에 브라이스가 있었는데&nbsp; 줄리를 쳐다보고갔는게 그때 좀&nbsp; 알밉기도하고 한번그냥 올라와주지라는생각이들었고,난 짝사랑을 해본적없는데&nbsp; 내가줄리라면 막 그렇게 집착하지 않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1:2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00499</guid>
      </item>
      <item>
         <title>10114 박희주 4월 23일</title>
         <author>parkheeju8728</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015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br>분량:74~<br><br>주요 내용:전쟁중 일본이 지고 있자 한국에서 데리고 온 남성들을 총알을 막는 용도로 쓰고 위안부분들은 일본군인들이 시간이 없다며 위안부 할머니분들을 더욱 폭력적으로 폭행하며 몸을 다치게 한다<br><br>인상 깊은 구절: 일본이 전쟁에서 지고 있어서 우린 총알을 대신 막는 용도가 될거라고 말하는 한국에서 끌려온 군인이 한 말<br>&nbsp;<br>이유:어이 없게 끌려 왔지만 정말로 충격적이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01573</guid>
      </item>
      <item>
         <title>4월 23일 금요일 책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01689</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7~32 쪽&nbsp;<br>주요 내용: 할머니(주인공)이 손녀에게 늦게 다니지마라 등등 잔소리를해서 손녀가 할머니에게 상처주는말을 하고 난 뒤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사라지고 3년뒤 나눔의 집의 한분에게 할머니의 사망소식을 전하였다 그리고 부모님이 할머니가 무슨일을 당하셨는지 알려주지 않자 손녀 즉 유리가 나눔의 집에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들으며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br>인상깊은 구절은 주인공도 딸에게 자신이 위안부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은것 이다 주인공이 부끄러운것인지 아님 그냥 알려주지 않는것인지 모르겠다 앞부분을 읽으면서 어쩌면 우리할머니도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제 위안부라는 것은 상처가 아니라 일본의 과거의 증표일것이다&nbsp;<br>이유와 생각 : 할머니는 3년동안 나눔의 집에 있었는데 이 나눔의 집이 더 많아져서 세계까지 나아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3 01:2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01689</guid>
      </item>
      <item>
         <title>리버보이 4/23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29282</link>
         <description><![CDATA[<div>봤던 내용:제스가 리버보이를 따라잡으려고 별장에서 강에서 수영하면서 브레머스 까지 갈때.<br><br>제스의 생각이 많이 나와있아서 좋았다<br><br>나라면 그냥 포기했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29282</guid>
      </item>
      <item>
         <title>4/23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087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밥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50~80<br>주요내용:주인공이 밥맛이 없어지자 급식아줌마를 싫어함<br>인상깊은 구절:땡땡아 나 요즘 밥맛이없어졌어&nbsp;<br>이유와 내생각:나도 밥맛이 없으면 밥 을 먹기도 귀찮고 먹기가 싫어진다 특히 여름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3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0870</guid>
      </item>
      <item>
         <title>4/23금 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1105</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223.p~320.p<br>주요내용:고스케는 부자인 집에서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아버지의 회사가 망하자 고스케의 가족은 야반도주하기를 결심했다. 고스케는 바틀즈를 좋아했었다. 고스케는 야반도주를 하기 전날 고스케는 비틀가 해체하기 직전에 찍은 영화를 보았다. 그영화에서는 비틀즈의 바지막 노래인 렛잇비가 흘러나왔는데 멤버들의 갈등이 심한터라 고스케는분량:223.p~320.p<br>주요내용:고스케는 부자인 집에서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아버지의 회사가 망하자 고스케의 가족은 야반도주하기를 결심했다. 고스케는 바틀즈를 좋아했었다. 고스케는 야반도주를 하기 전날 고스케는 비틀가 해체하기 직전에 찍은 영화를 보았다. 그영화에서는 비틀즈의 바지막 노래인 렛잇비가 흘러나왔는데 멤버들의 갈등이 심한터라 고스케는<br>노래가 그닥 부드럽지 않고 갈등이 느껴진다고 생각하였다.<br>그리고 야반도주를 하기 전에 비틀즈의 음반을 10000엔에 팔았다.<br>그리고 고스케는 아버지꼐 그 비싼걸 어떻게 10000엔에 팔았냐며 혼이 났다.<br>그리고 그날밤 야반도주를 하다가 휴게소에서 손을씻는데 아빠가 앞으로 용돈은 없다고 하셨다. 그리고 너가 가진 10000엔이 있지 않냐고 하였다. 그리고 고스케의 마음속에서 뚝하는 소리가 났다. 아마 그 소리는 마지막으로 부모님과 자신을 연결하고 있는 마지막 희망의 끈 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고스케는 휴게소의 반대방향으로, 여기가 어디인지 신경 쓰지 않고 반대방향으로 뛰었다.그리고 고스케는 아동 복지 시설에서 살았다. 그리고 어쩌다 부모님의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동반 자살했다는 것이다.&nbsp; 고스케는만약, 모두가 같은 한 배에 탔다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였다.<br>그리고 그는 비틀즈의 렛잇비를 들었다, 비틀즈의 음색은 아름다웠다. 어쩌면 갈등이 있는 상황이 있었기에, 그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노래가 정신없이 들렸을 수도 있다. 고스케는 노래를 감상하며 부모님의 명복을 다시 한번 전했다.<br>인상깊은 구절:&nbsp;고스케의 마음 가짐이 틀렸을 짇 모른다. 인간의 마음은 언제나 이어져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3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1105</guid>
      </item>
      <item>
         <title>10116 안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11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있을까<br>날짜: 4월 23일<br>분량: 176~191<br>주요내용: 자신을 도와줬던 준에게 고마웠다는 말 한마디를 못한채로 준이 전학을 가게됐다는 소리를 듣게되고, 스미레는 이삿차를 타고 가는 준을 겨우 붙잡아 고맙다는 인사를 하게된다.<br>고등학생이 된 스미레는 중학생이랑은 다른 행복한 나날을 보냈고, 자신을 괴롭혔던 아오이는 연애인 생활을 하다가 자신의 중학생 일을 들키게 되어 나락으로 떨어졌고, 카나에는 경찰이 됐으며, 유이는 아무런 연락이 안되게 된다. 그리고 준과 같이 연락이 되며 행복한 결말로 이야기는 끝이났다.<br>인상깊은 구절과 그 이유:<br>좀 보란 말이야 이 멍청아<br>(화가 나서 말한 멍청이가 아닌 정말 보고싶어 간절해 말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3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1131</guid>
      </item>
      <item>
         <title>10104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1913</link>
         <description><![CDATA[<div>4/23<br>제목: 리버보이<br>분량:82~98<br><br>주요내용: 제스는 수영을&nbsp; 좋아하는 소녀, 할아버지는 몸이 편찮으신 분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까지의 이야기<br><br>인상깊은 구절: 할아버지가 숨을 헐떡이는 구절<br><br>나의 생각과 느낌: 보면 볼수록 제스가 정말 대단한 것 같았다. 할아버지를 잘 볼봐드리는게 어린 나이에 어려웠을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한 것같다 보는 내내 정말 슬펐다 나에게도 충부니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여서 그런지 굉장히 슬프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1913</guid>
      </item>
      <item>
         <title>플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3700</link>
         <description><![CDATA[<div>줄리는 학교에서 키운 병아리가 닭이 되고 계란을 계속낳아 팔고 브라이스집에는 계란을 무료로 준다&nbsp;하지만 엄청 오랫동안 브라이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3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3700</guid>
      </item>
      <item>
         <title>10110 김하람 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48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그래도 피었습니다<br>분량 처음부터 중간<br>주요내용: 자신에게 너무 집착하던 할머가 돌아가시고 나눔의 집이라고 하는곳에서 전화가 왔다 그 소녀는 할머니가 살아계실때 지내고 있던 나눔의 집을 갔다 거기서 할머가 위안부 였던 사실을 알게 되ㄴ다<br>인상 깊었던 구절: 위안소에 온 사람 중 전쟁에 할머니에게 잘 해주던 그 사람이 제일 인상 깊었ㄷㅏ그 이유는 위안소에 온 군인들은 다 나빴는데 그 사람은 소녀에게 잘 해주어서<br>나의 생각 위안부에 관심이 별로 없어ㅆ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나도 할머니가 위안부라면 놀라겠지만 위로 해드리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4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54851</guid>
      </item>
      <item>
         <title>는 계란을 버려왔고 그것을 알게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616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61608</guid>
      </item>
      <item>
         <title>줄리는 상ㅇ처를 받는다 줄리와 브라이스는 점점 멀어지고 줄리는 브라이스의 할아버지와 친해진다 집에서는 말도 안하는 할아버지가 줄리와 대화를 잘하는것을 보고 브라이스는 놀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632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4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63277</guid>
      </item>
      <item>
         <title>나는 이번 분량에서 브라이스가 계란을 버리는건 나쁘지 않지만 빨리라도 안먹는다고 말해줬으면 줄리가 상처받을리가 옶을거고 대처를 잘못한 브라이스에게 바보같다고 말하고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669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4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66954</guid>
      </item>
      <item>
         <title>4/23  74~~ 96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72786</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4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72786</guid>
      </item>
      <item>
         <title>분량이 이상해서 다시쓸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75863</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1~71쪽<br>두번째71~91쪽<br>세번재91~104<br>고치기가 없어서요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4-23 01:4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450075863</guid>
      </item>
      <item>
         <title>10127 전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7208</link>
         <description><![CDATA[<div>5/14<br><br>책 제목_우아한 거짓말<br>분량_124~180p.<br><br>주요내용_천지가 세상을 떠난 뒤 만지와 엄마는 다시 일상을 되찾았다<br>그리고 어느날, 미란은 만지를 집에 초대했다. 두 사람의 부모님에 대해 말할 것이 있다면서 말이다.&nbsp; 만지는 미란의 집에 오자마자 바로 침대에 누웠다. 그 뒤, 미락 집에왔고 미란이 떡볶이, 쫄면을 만드는 것을 도왔다.&nbsp;<br>만지와 미란은 저녁을 먹으며 부모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nbsp; 미란은 자신들만 알고 만지는 모르는게 불편해서 오늘 털어놓았다. 그런데 미라의 목에 떡이 걸려 미란이 미라의 들을 두드려 주었다, 그 모습에 만지는 눈물을 흘렸다. 만지는 그 모습이 보기 힘들어 집을 나왔고, 만지는 엄마가 일하는 마트로 갔다. 그리곤 엄마와 같이 집에 돌아왔다. 그리고 천지가 쓰던 붉은 스킬실을 보니 감정이 북받혔다. 그리곤 실을 닥치는 대로 풀었다. 그런데, 그 끝에 실패가 떨어졌다. 그 실패를어서 풀어보니 천지가 쓴 편지가 담겨있었다.&nbsp;<br><br>인상깁은 구절_<br>-우리 쐐기에 쏘였어요......<br>-참 예쁘다. 니들은 제발, 미리 죽지마라.<br><br>이유_우리 쐐기에 쏘였어요 라는 구절이 왜 인상깊었냐면, 미란,미라,엄마가 아빠를 피해 먼 시골집으로 도망쳤을때 미라는 대추가 먹고싶어, 대추를 따다 쐐기에 쏘였다. 그래서 그 대추는 미란이 딸 수밖에 없었고,&nbsp;<br>결국 미란도 쐐기에 쏘이고 말았다. 그리서 서루 아파 엉엉 울고 있을 때쯤, 아빠가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집 안으로 들어왔다. 쐐기에 쏘임 아픔도 잊게 만들만큼 둘은 놀랐다. 그래서 그 때 그 둘이 할 수 있었던 말을 이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우리 쐐기에 쏘였어요. 그 말을 듣고 그 두 자매가 얼마나 놀랐을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조금이라도 상상이 된다. 참 안쓰러웠다. 그런 아빠라는 사람한테 발묶여 사는게. 난 지금 내 삶에 저주할것이 아니라 감사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7208</guid>
      </item>
      <item>
         <title>10129지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7718</link>
         <description><![CDATA[<div>5/14 금&nbsp;<br><br>책 제목: 플립<br><br>분량:160쪽~247쪽<br><br>주요 내용: 줄리는 존재만으로  알고 있던 지적 장애를 가진 삼촌을 만나게 된다.  장애인을 향한 시선이 어떤지에 대한 현실을 깨닫고 혼란스러워 한다.그리고 브라이스는 바구니 소년으로 선출되어 경매에 오르게 되고 셸리와 미란다에게 낙찰되어 그 둘과 점심을 먹던 중 줄리가 자신이 낙찰한 학생과 함께 밥을 먹는 줄리를 보며 질투심을 느낀다.그 사건을 계기로 브라이스는 &nbsp;자신이 느끼는 감정 비로소 알게 되고 그 마음을 줄리에게 표현하기 시작한다.<br><br>인상 깊은 구절 :"줄리는 언제나 같은 모습이었단다.달라진 사람은 너야."<br><br>이유와 생각:글 초반에 브라이스는 줄리를 싫어하고 귀찮아했지만 글에 후반으로 갈수록&nbsp;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줄리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고 줄리를 향한 마음이 점점 커지게 된다. 그럼에도 그 마음을 부정하면서 숨겨왔는데&nbsp; 드디어 그 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 감정을 바깥으로 표출하게 된 것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부분 같아서 인상 깊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7718</guid>
      </item>
      <item>
         <title>10121 이서율 5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854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위저드 베이커리<br><strong>분량</strong>: 218쪽~235쪽<br><br><strong>주요내용: </strong>Y의 경우에서는 주인공이 과거로 가는 빵을 먹고 과거로 가게 된다. 주인공의 아빠가 새엄마와 재혼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새엄마와 아빠가 재혼 하는것을 원하지 않았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어느 빵집에서 누군가 주인공에게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든다. 주인공은 어디서 본적있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strong><br></strong><br></div><blockquote><strong>인상깊은 구절: </strong>그때 통제할수 없이 눈물이 한줄기 흘렀다. 이 눈물의 이유는 뭘까? 어쩌면 나는 오래전에 내옆에 있었던 무언가를 잊어버린 채 살고 있는지 모른다. 나는 무얼 잊어버리거나 놓고 온 걸까. 그 애는 내가 선택하지 않은 어는 평행우주 속에 살고 있어서 나와 깊른 관계를 맺었던 아이일까. 그 애뿐 아니라, 지금껏 내가 선택해오지 않았거나 거부해온 모든 요소와 사람들이. 버스가 털털거리는 바람에 눈속에 고여있던 물기가 허공으로 흩어졌다.</blockquote><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strong>드디어 Y의 경우를 읽었다. 뒤에 결말이 두가지가 있어서 더 좋은것 같다. 내가 처음에 제목과 표지를 보고 생각했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이 책의 내용도 재미있고 계속 술술 읽어지는것 같다. N의 경우에서는 어떤일이 생길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angbi.com/wp-content/uploads/2009/03/-%EB%B2%A0%EC%9D%B4%EC%BB%A4%EB%A6%AC-%ED%91%9C%EC%A7%80%EC%96%91%EC%9E%A5-e1392078929238.jpg" />
         <pubDate>2021-05-14 01:1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8542</guid>
      </item>
      <item>
         <title>5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9168</link>
         <description><![CDATA[<div>85~241<br><br>주용내용:&nbsp; 학교에 물고기를 가져간 미마는 아이들에게 물고기를 보여주다가 아이들이 많져서 쯔칭에게 들키게 된다. &nbsp; 쯔칭이 경찰에 신고해서 미마는 경찰에게 조사를받는다. 경찰이 미마에게 질문하다가 부건이 와서 아버지의 연구 물건이라고 말해줘서 경찰서에서 풀려난다.<br>그일로 부건은 미마에게 화가난다.<br>몇일후 미마는 싱커에 들어갔을때 쯔칭과 아이들이 육식동물에 싱크해&nbsp; 아마존에 있는 동물들을 공격하고 있었다. 그때 부건과 미마가 쯔칭에게 달려들어 쯔칭을 나무에서 떨어뜨리면서 쯔칭에게 공포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나서 모든일이끝나고 다른아이들과 미마는 싱커에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br><br><br>인상깊은 구절:쯔칭이 아마존에 있는 동물들을 공격하지만 미마와친구들이 쯔칭을 막는모십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9168</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순간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9373</link>
         <description><![CDATA[<div>(133~247)<br>주요내용:잡념을 없에는 방법 몸을 의자에 딷 붙치고 힘을 뺀후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해 잡념을 없에고 공부에 집중할수있을것이다 2번째 눈을 감고 풍선에 스트레스를 적어넣고 터트린다 세번째 눈을 감고 아주 맑은 개운물에서 자신의 머리속의 뇌를 씻는다 그뇌는 잡념이라는 먼지와 찌꺼기에 더러워운 뇌를 씻는다 속이 보일정도로 씻었으면 다시 집어넣는다<br>공부하면서 노래듣는것은 공부를 아주 많이 방해한다 처음에는 공부하면서 노래듣는 수준이지만 나중에는 노래들으면서 공부하는 수준으로 변하기 떄문이다 한번에 여러가지를 하는것을 멀티태스킹이라 하는데 공부포함해서 2개를 같이하면 공부의 효율은60%으로 떡락하고 3가지일을하면 40%이하로 떨어질수도 있다고 한다&nbsp;<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9373</guid>
      </item>
      <item>
         <title>10130 최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9820</link>
         <description><![CDATA[<div>05/14<br><br>책 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 114~162<br><br>주요 내용<br>2달동안 part 3까지 봤다 여기서는 경쟁과 마음가짐에 대해 서 나온다. 내가 누구와 경쟁해야 다음 시험에 좋은 점수를 받는지와 자신이 원해서 하는 공부를 해서 크게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인터뷰도 나왔다. 이 책을 보는 이유 중에 하나인 온전한 마음으로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다. 그리고 화살로 비유하면서 자신의 위기 순간을 표현했다.<br><br>인상 깊은 구절<br>첫번째 화살은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이 맞는다. 첫번째 화살에 맞고 난다면 잠시 동안은 마음을 지금 여기에 가둬두기 힘들어진다. 그리고 두번째 화살은 마음고생이다. 만약 내가 중간고사를 못봐서 기말고사를 열심히 준비했지만 성적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아서 마음고생을 한다. 만약 여기서 현명한 사람이라면 마음고생 할 시간도 아까워서 그 시간에 자신을 돌아볼 것이다. 공부를 하다가 첫번째 화살이 날려오면 그냥 맞고 두번째 화살만 피하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nbsp;<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br>;나는 평소 잘하는 애와 비교를 많이 한다. 비교를 하면 내 자신감을 잃을 수 있지만 거기에 자극을 받고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nbsp; 내 자신을 잘하는 친구와 비교를 많이 한다. 하지만 이 part3 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았다. 만약 비교를 하고 싶다면 나의 최대 점수로 비교를 하는것 이다. 그리고 나는 평소 점수,레벨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여기서 진정한 천재는 점수,레벨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니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이 부분을 읽을때 나는 내 친구가 떠올랐다. 그 친구는 레벨을 신경쓰지 않고 시험보는 이유가 내 자신이 얼마나 노력을했는지 보는거라고 했을때 재수 없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런 이유로는 막 긴장도 덜 할 것 같다. 나도 그 친구처럼 생각해서 진정한 천재가 될것 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19820</guid>
      </item>
      <item>
         <title>10111 민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0048</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5월 14일<br>주요내용<br>고스케는 비틀즈의 팬이었다<br>이번에 비틀즈의 영화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 매우 신나했었다 하지만고스케의 아빠는 회사가 망해 빚을 매우 많이 지게 되어 야반도주를 하게 된다 야반도주를 하기 전에 고스케는 영화를 보고 왔다 영화에서 비틀즈는 서로의 마음의 끈이 끊어져 더이상 서로를 믿게 되지 못했다 이것을 보고 고스케는 자신의 마음의 끈은 이미 가족들과 끊어져있었고 한번 끊어진 마음의 끈은 다시 묶이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고스케가 부모님을 따라가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해 결국 성공했다 고스케는 자신이 따라가지 않은것이 맞은 판단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부모님이 야반도주를 한후 며칠뒤 바다에서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고스케까지 같이 죽은걸로 위장해 고스케가 야반도주를 한 부모의 아들이라는 꼬리표를 달지 않고 살수 있게 해주었다 고스케는 그때 나미아 잡화점에서 해준 모든 가족이 한배를 타고있어야 다시 돌아갈수 있다는 이야기가 생각났다 고스케는 그 배에서 도망쳤고 결국 그 배는 침몰했다 고스케는 이제서라도 부모님의 명복을 빌기로 했다<br><br>인상 깊은 구절<br>모든 가족이 한배를 타고있어야 다시 돌아갈수있다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br>모든&nbsp;가족이 협동하고 같이 소통하며 올바르지 않은 길을 간다면 혼자만 도망치면 안된다 혼자만 도망친다면 남은 가족들은 다시 돌아갈수 없다 만약 올바르지 않은 길을 간다면 용기내어 말해보자 가족 모두가 합심해서 다시 돌아가보자고 처음부터 시작해보자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0048</guid>
      </item>
      <item>
         <title>10104 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0168</link>
         <description><![CDATA[<div>5/14&nbsp;<br>제목: 리버보이<br>분량:~118<br><br>주요내용: 제스는 수영을&nbsp; 좋아하는 소녀, 할아버지는 몸이 편찮으신 분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까지의 이야기<br><br>인상깊은 구절: "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말로 얼마 남지 않았어.&nbsp; 내 말 무슨 뜻인지 알지?"<br>"병원에 가고싶지는 않다. 아직은 말이야.&nbsp; 그림을 완성하고 나면 그때는 모르지. 그 다음에 어떤일이&nbsp; 생기든 상관 없으니... 이해하겠니?"<br><br>이유: 할아버지는 덤덤하듯이? 말하는데 슬프게 느껴져서<br><br>책 전체에서 인상깊은 내용: 할아버지가 쓰러지는 부분.<br><br>이유: 나에게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여서 더 슬프게 느껴졌기 때문에.<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0168</guid>
      </item>
      <item>
         <title>10118 유혜송(5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03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 129~172<br>주요내용: 일본군에서 벗어나 이상한 정글 같은곳에서 풀을 휘적이며 걷다가 조선사람을 만났다.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지고 쭉 가다가 바다를 보게 됐다. 바다에서 추억이야기도 나눴지만 갑자기 일본군이 나타나 총을 들이밀며 음식을 달라했다. 하지만 우리가 항상 음식을 먹었던곳에 음식이 없어져서 일본군들은 속았다고 생각해서 복순언니를 '탕!'하고 쐈다. 복순언니는 결국 입에서 피를 흘리며 죽었지만 나하고 다른 언니들은 살았다. 그리고 계속 눈물을 흘리고 어느날 미군을 만났다. 미군을 만나고 배에서 음식을 나눠졌다.<br><br>인상깊은 구절: 미군을 만났을때 장면이 너무 인상깊었다. 다행이 일본군에 죽지않고 살았다는게 나까지 몰입해서 보니까 정말 다행이었다고 느꼈기 때문이고 또 미군들이 착하게 전투식량도 나눠주어서 나까지 정말 행복했기 때문에 이 장면이 인상깊었다.<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 가면 갈수록 예상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그 내용을 보고 싶기 때문에 이 책을 계속 읽고싶다. 왠만하면 다 예상이 가는 책들은 읽다가 마는데 이 책은 꼭 다 읽고싶다. 오늘도 느꼈다.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얼마나 힘들게 사셨는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0365</guid>
      </item>
      <item>
         <title>10119윤서영/5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20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분량:302~395쪽<br>주요내용: 고스케는 옛 친구의 동생에게 부모님이 자신을 위해 동반 자살을 했다는 것을 알고 슬픔에 빠지지만 나미야 잡화점께 마지막 편지를 쓰고 부모님의 명복을 빌게 된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인 하루미는 고민이 있었는데 언니의 추천으로 나미야 잡화점에 그 고민을 쓰게 된다. 하루미는 아침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호스티스 일을 하며 바쁜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회사에서 하는 일은 거의 잔 심부름이여서 만족스럽지 못해 나미야 잡화점에 이를 물어 봤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호통이였다. 19살의 어린 나이에 호스티스 일을 하지 말라며 잔뜩 흥분한 편지를 받은 하루미는 답장으로 호스티스 일을 그만둘 생각은 없다고 말하며 회사에 관한 고민을 해결해 달라는 답장을 다시 썼다. 그러자 나미야 잡화점에서는 갑자기 그런 일들을 하며 돈을 모으고 부동산과 주식에 관해 공부를 하며 1985년에는 부동산을 매입하해야하고, 1986년 이후에는 일본의 부동산 가격이 급증할 것이라는 이상한 답장을 받았다 그래서 장난 인줄 알았지만, 확신에 가득찬 편지에 그말을 믿고 그대로한 끝에 많은 돈을 벌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 당신은 부모님의 은혜를 갚겠다고 했는데, 꼭 돈으로 갚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당신이 행복해지기만 한다면 분명 부모님께서도 흡족해하고 자식 키운 보람을 느끼실 거예요.<br>이유: 세상의 모든 일이 돈으로 해결된다는 생각에 자리잡힌 요즘, 이렇게 행복만으로도 효도 할 수 있다는 말이 울컥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다.<br>나의 생각이나 느낌:19살의 어린 나이에 호스티스라는 위험한 일을 하게된 히로미의 힘든 가정사가 너무 안쓰럽다. 미래의 일을 알려준 것이 물론 잘못되기는 했지만, 만약 더이상 손을 때고 고민상담을 포기했더라면, 히로미의 인생은 어떻게 됬을까? 아마 호스티스 일에 전념해서 나쁜 사람들에게 휘둘렸을 것이다. 물로 미래를 알려준 것은 잘못됬지만 최선의 방법으로 사용 한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잘못된 일이라고만 생각 하는건 아닌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2012</guid>
      </item>
      <item>
         <title>10106김보미(4/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29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strong>분량:</strong>266쪽~313쪽<br><strong>주요내용:</strong>공부를 해야되는 이유,&nbsp; &nbsp; 공부를 하려고 하지만 습관이&nbsp; &nbsp; &nbsp; &nbsp; &nbsp;잡히지않는 학생들에게 전하는&nbsp; &nbsp; &nbsp;이야기<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나는 공부하고&nbsp; &nbsp; &nbsp; &nbsp; &nbsp;싶었습니다.' '나는 공부할 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없었습니다.'<br><strong>나의 생각:</strong>나는 이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과연 나도 이런 환경에서 태어나도 공부를 하고 싶어 할지, 조금이라도 바꿨을지 궁금해졌다.그리고 한편으로는 이런 환경에서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도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2925</guid>
      </item>
      <item>
         <title>5월14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34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251~326<br><br>주요내용: 공부하기 최고로 좋은날은 오늘이고 배우려는 마음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선생님도 소용없고 그만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br><br>인상깊은 구절<br>1.우리에게 주어진 공부할 기회는 어쭙잖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이 기회는 놀라운 기적과 절묘한 행운이 거듭돼 가까스로 탄생한 어마어마한 축복 입니다<br><br>2. 자 솔직해집시다. "나는 공부하려고 했는데----" 라는말 자체가 "나에게는 공부할 마음이 없어요!" 하는 고백과도 같습니다.<br><br>인상깊었던 이유: 항상 공부하기 싫어하지만 막상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별로 좋지 않을것 같다. 공부를 하고싶어도 못하는 아프리카 아이들도 많을데 지금도 공부를 하고있다는 것은 축복이 맞는것 같고 나도 저런 핑계를 많이 댄적이 많은데 사실 생각해보면 그냥 공부를 하기 싫었던것 같다 나도 나 자신을 돌아봐야 겠다.<br><br>인상깊은 내용과 그 이유<br> 내가 배우려는 마음이 없는데도 공부할 마음을 붙잡아주지 못하는데도 모든걸 해결해줄 도께비방망이 같은 학교는 세상에 없다고 할때가 정말 공감됬다. 우리가 하기싫은 공부하러 억지로 학교에 와서 대충 시간만 때운다고 공부를 잘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나도 혹시 수업시간을 대충 시간때우고 공부를 안하는건 아닌지 돌아봐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3466</guid>
      </item>
      <item>
         <title>5월 14일 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378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플립<br>분량 : 198~282쪽<br><br>주요 내용 : 두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는데 줄리의 오빠들이 만든 노래를 소개해주는데 브라이스의 아빠는 줄리의 오빠들이 가지고 있는 장비들을 마약이나 팔아서<br>샀다고 생각을 하는데 브라이스의 누나는<br>그 애들은 마약을 하지도 팔지도 않는다며 아빤 이중인격자에 허세나 부리는 멍청한 좀팽이라고 말하였고 아빠는 리네타 누나의 뺨을 때렸다. 브라이스는 줄리를 좋아하지만 줄리는 브라이스를 여전히 피한다. 어느날 오후에 줄리는 거실에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 뜰에서 소리나 나서 보니 브라이스가 손에 삽을 들고 잔디를 밟았다. 줄리는 아빠에게 말려달라고 하였지만 아빠는 줄리아나를 진정시켰고 줄리아나는 결국 브라이스가 하는 일을 지켜보고 있었다. 브라이스는 잔디에 플라타너스 나무를 심었고 둘은 화해를 하게 된다.<br><br>인상깊은 구절 : " 혹시…… "<br>이유 : 책의 제일 마지막 부분에 줄리아나가 혹시라는 말을 하면서 플라타너스 나무를 생각했는데 플라타너스 나무는 줄리아나가 제일 좋아하는 나무이기도 하지만 사라진 나무이기 때문에 줄리에게는 정말 소중한 나무여서 마지막 부분에서 브라이스가 심은 나무가 플라타너스 나무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인상 깊어서<br><br>인상깊은 내용 : 버스 정류장에 아이들이 많이 모여있는데 줄리는 그 날도 나무에 올라가있었다. 그런데 많은 아이들이 나무 근처에 모여있었고 줄리에게 내려오라고 하였다. 줄리는 괜찮다고 하였고 브라이스가 다가가 보니 남자들이 전기톱을 들고 있었다. 줄리는 브라이스에게 올라와달라고 하였지만 버스가 와서 그냥 타고 학교로 가버렸다.<br><br>이유 : 이 나무가 줄리가 브라이스를 피하게 되는 첫번째 사건? 이기도 하고 마지막에 브라이스와 줄리아나가 화해를 할 때 브라이스가 이 나무를 줄리아나 집의 마당에 심게 되면서 화해하게 되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3788</guid>
      </item>
      <item>
         <title>10124 이채원/5월 14일</title>
         <author>youngwoo18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51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_처음부터~끝까지<br><br>주요내용_어렸을 때 친어머니가 돌아가시고,아버지가 재혼한 새어머니는 주인공에게 무차별적인 학대를 했고, 아버지는 그런것에 대해 신경도 쓰지 않았다.게다가 여동생에게 성폭력을 했다는 누명을 쓰고 가출하게 되었다.그러면서 평소 단골이었던 빵집 위저드베이커리로 가면서&nbsp;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며 위저드가 준 타임리와인더!시간을 돌릴 수 있는 쿠키를 가지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데..두 가지 결론으로 타임리와인더를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 흥미로운 내용의 책,흔하지 않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5182</guid>
      </item>
      <item>
         <title>5월14일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5405</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104~116<br><br>주요내용: 오대오 아저씨를 다시마난 화연은 오대오 아저씨에게 천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더 듣기 시작했다. 오대오 아저씨는 천지가 이런말을 하였다고 한다. "성적이 좋아야 자신의 말을 신용한다"라고 오대오 아저씨의 말을 들은 이후 다시천지의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살아간다.<br><br>인상깊은 구절:"신은 정말 있을까?&nbsp;<br>있으면 왜 나쁜사람들은 그냥둘까?<br>"애는 그래서 잡아가는 사람도 만들었잖아.<br><br>나의 생각: 아직 많은 페이지를 읽진 못했지만 이번에 읽은 이부분은 오대오 아저씨의 말이 정말 이 이야기가 흥미진진 해질것 같고 앞으로 더 내용이 고조되면서 재미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5405</guid>
      </item>
      <item>
         <title>10120 이동빈 5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56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nbsp;<br>분량:처음부터 끝<br>인상깊은 구절:'대체 왜 학교 같은 제도가 세상에 있어야 하는 건가요?왜 비슷한 나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이들을 같은 장소에 몰아넣고 격리하는 겁니까? 모두 완전히 다른 인간들인데,어째서 똑같은 일을 시키는가 말이에요.잘 생각해 보세요.어른들 편하자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안 해도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어요.한 사람 한사람의 개성을 살려 주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요!'<br>나의 생각과 느낌: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한 친구들은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앞으로 친구들에게 잘 대해줘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25639</guid>
      </item>
      <item>
         <title>10102강영은 날짜:5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27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플립<br>분량:92~110<br>주요내용:줄리는 달걀 6개를 다 부활시키게되고&nbsp; 그병아리주인이&nbsp; 돌려주지&nbsp; 않아도된다라고하자,줄리는 줄리의&nbsp; 엄마의&nbsp; 허락을받고 뒷마당?에서 &nbsp; 병아리들을 키운다.그 병아리들이 닭이되어&nbsp; 알을 낳기시작하고,줄리는 달걀&nbsp; 12개어&nbsp; 2달러씩 스투비 아주머니에게 팔게된다.<br>그런데&nbsp; 줄리는&nbsp; 자기가 공짜로주던 달걀을 브라이스가&nbsp; 쓰레기통에 버리는것을 발견한다.줄리가'왜 버렸어?'라고 물어봤는데&nbsp; 브라이스는&nbsp; 식중독 때문에 버렸다고말했다.그리고 사과했다.<br>인상깊은구절과 그이유;.'왜 버렸어?이유:나라면&nbsp; 왜버렸어라는 말도 나오지않았을것같다<br>내가열심히 키운 닭인데&nbsp; 버려진것을생각하면 너무 화날것같기 때문이다<br>느낌점:스투비아주머니껜 2달러씩 빋으면서 달걀을 주었는덕,브라이스에게는 공짜로줬는데 버린것을생각하면 너무 화나면서&nbsp; 슬프고 당황 스러웠을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1:1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2719</guid>
      </item>
      <item>
         <title>10113박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6295</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5월 14일<br>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분량:55~83<br>주요내용: 공부가 내 인생을 위한 마음단련이라는 말을 했고, 3일짜리 결심이 아닌 뿌리깊은 결심을 해야한다고 말한다.<br>인상깊은 구절: 5녕동안 자라지 안던 대나무가 하루에 30센티미터씩 자라기 시작했는데 30미터가 될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그대나무는 모죽인데 모죽의 뿌리가 4000미터에 이른다.<br>그 이유: 나도 깊이를 다지고 내공을 쌓으면 나중에는 하늘로 쭉쭉 올라갈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6295</guid>
      </item>
      <item>
         <title>제목: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7292</link>
         <description><![CDATA[<div>5/14<br>분량:178~218<br>&nbsp;주요 내용:공부에는 습관가 자세 자리가 중요하다. 앉는 자세가 어떤지 보고 공부할 마음이 있는지도 알 수 있다.&nbsp; 공부를 할때는 좋은 자리를 가져야 하고 한번에 한일만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nbsp; 좋은 정신상태가 중요하다.&nbsp; 그러기 위해선 정리를 해야한다. 방이 지저분 하면 집중하기 가 어려워서 정리를 하면 마음이 차분해진ㄷ.<br>인상 깊은 구절:공부할&nbsp; 마음이 있는 사람 중 게으른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이 구절을 보고 내가 공부할 마음이 없는것으 알았다.<br>인상 깊은 내용: 수직으로 꼿꼿하게 앉는다.<br>공부할 마음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앉은 자세로 알 수 있다.&nbsp;<br>이유:나는 이 부분을 읽을때 내 자세가 책에나온 공부할 수 없는 자세로 앉아있어서 놀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7292</guid>
      </item>
      <item>
         <title>10101 강경태 비버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8434</link>
         <description><![CDATA[<div>분양-36<br>내용: 주인동은 수영을 좋아해서 할아버지와 수영을 하게된다.그러던중 할아버지가 물에 빠지고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다.할아버지는 고향으로 가서 고향에서 그림을 완성한다<br>인상깊은 장면;제스가 할아버지가 아픈것을 걱정한다<br><br>생각 할아버지가 걱정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8434</guid>
      </item>
      <item>
         <title>10116 안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85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 7~53쪽<br>주요내용: 주인공 유리는 외할머니를 잃고 부모님을 돕기위해 일본군들과 함께 일본의 한 방직공장으로 떠나게 되지만 계속해서 여관으로만 가게 되었고, 오랜시간동안 도착한 곳에는 오지상(아저씨)과 오바상(아줌마) 그리고 많은 일본 군인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곳이 방직공장인지는 모르는 상황이다.<br>인상깊은구절: 죄인도 아닌데 도망치 못하게 감시하라니. (너무나 사실적인 이야기고 이상하게 불안해지기 시작해지는 대사이기 때문)<br>나의 생각과 느낌: 내생각에는 일본군들은 여자 한국인들에게 일자리를 주려는것이 아닌 잡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고, 유리라는 주인공과 다른 여자 사람들이 걱정되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38562</guid>
      </item>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41576</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321~344<br>쇼타와 야쓰야는 자신들이 이떄까지 보낸 편지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들은 하나의 글을 보게 되었다. 바로 나밍야 잡화점이 부활한다는 글 이였다.<br>그 글떄문에 이떄까지 편지가 온 것 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들은 호스티스로 일하는 길 잃은 강아지(가명)의 고민상담을 하고 있었다.<br>그녀는 일이 끝나고 일종의 투잡으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 호스티스에 전념을해야할지 회사일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다. 그녀는 회사에서 고작 커피나 타주고 남직원들이 쓴 보고서를 정리하는 일만 하였다.<br>그리고 쇼타와 야쓰야는 회사일을 하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br><br>인상깊은 구절: 언젠간 저도 빛날 수 있겠죠?<br><br>내 생각이나 느낌; 쇼타와 야쓰야의 고민상담하는 기술이 많이 좋아지는 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1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41576</guid>
      </item>
      <item>
         <title>5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463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도 피었습니다<br>분량 처음부터 중간<br><br>주요내용 위안부인 할머니가 돌아가시고&nbsp;<br>나눔의 집에 가서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들과 자신에게 집착했던 이유를 알게되는 이야기다<br><br>인상깊은구절 소녀가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감명 깊어하는 장며닝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br><br>나의 생각 ㅇ위안부의 할머니들의 대한 생각을 ㅏㅂ꾸고 더욱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고생각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46318</guid>
      </item>
      <item>
         <title>5/14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494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밥먹으러 학교에 간다<br>분량81~156<br>주요내용: 주인공이 전에 왕따 같은 친구와 같은 친구를 또 만나게 되서 도와주는 내용<br>인상깊은 구절:땡땡 오늘도 혼자 먹어?? 내가 같이 먹어줄게<br>나의 생각과 느낌:나도 친구가 힘들어하면 내가 도와 줄것이다 앞으로도 도와주고 지금도 도와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2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49419</guid>
      </item>
      <item>
         <title>10115 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63598</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89~172<br><br>주요내용:같은반 남자아이던 노구치준이치 어느순간부터 스미레는 준이치를 준이라고 부르게된다&nbsp;<br><br>인상깊은구절: 스미레가 준이치를 준으로 불렀더니 화를 내었다&nbsp;<br><br><br>나의 생각이나 느낌:스미레가 준이치를 준이라고 부를때 스미레가 준을 너무 친근하게 생각해서 선을 넘었다고 생각 했다.근데 다음구절에서 준이 화내서 선을 넘을걸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2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635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70062</link>
         <description><![CDATA[<div>5월 14일&nbsp;<br>224쪽 까지<br>느낀 점: 이제 내가 드디어 결말이 두개인 곳인Y에 왔다.<br>Y를제대로는 읽지는 못했지만 2개에 결말을 읽을수있는 점이 좀 좋았다.<br>하지만 내 생각엔 내용이 후반대로 갈수록 내용이 좀더 지루해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3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70062</guid>
      </item>
      <item>
         <title>10107김영찬 날자: 5월 14일 금요일 제목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77212</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34~53<br>내용:이부분은 너무나도 마음이 아픈 그런 내용이었다 주인공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하필 꼭 위안부를 뽑고있는 일본순사를 하필 만나서 위언부로 끌려가는 것이다 수법은 돈을 벌게해주겠다 공부를 배울수있다는&nbsp; 거짓말에 끌려온게 대부분이다 그래서 더더욱 마음이 아프고 일본으로 가는 중에도 계속 주인공은 방직공장에 가는줄알고 신나하고 기뻐하고 돈을벌수있다는 생각에 좋아하는것이 말이다<br>인상깊은 구절: 잠깐만요. 우리엄마한테 얘기좀 하고 올께요 이부분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만약에 이때 동망쳤으면 몸부림쳤스면 이런 일은 나지 않았을까 하고 계속 생각이들어서 이부분을 썼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3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77212</guid>
      </item>
      <item>
         <title>10114 박희주</title>
         <author>parkheeju8728</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85101</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5월 14일<br>책 제목: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br>분량:152<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3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85101</guid>
      </item>
      <item>
         <title>5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903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쩌다 중학생 같은걸 하고 있을까<br>분량: 110~127<br>&lt;주요내용&gt;<br>스미레는 아오이 무리들이 모두 부츠를 신고 있어 부러워 했는데 그 고민을 무리 아이들에게 털어놓자, 아이들은 선물 해달라고 하라고 했지만 스미레는 그 말의 의미를 궁금에 하던 순간 대학생처럼 보이는 남자들이 다가와 무리아이들을 데리고 갔다. 그 남자들중에 나머지 남자가 스미레에게 다가와 말을 걸어갔다. 스미레는 이 상황이 너무 싫어 남자에게 귀찮게 굴었지만 남자는 자꾸만 치근덕 댔다. 그때 준이 나타나 스미레를 도와주었고 그 남자는 결국 짜증을 내며 돌아갔다. 아오이네 무리들은 스미레와 다시 만났지만 모두 남자들에게 얻어온 전리품들을 이미 손에 하나씩 쥐고 있었다.&nbsp;<br><br>&lt;인상깊은 구절&gt;<br>준이 스미레에게 다가와 스미레를 도와준 내용이 인상깊었다.&nbsp;<br>아마도 준은 마음속으로 스미레를 짝사랑하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br><br>&lt;자신의 생각과 느낌&gt;<br>일본에서는 실제로 이런 학생들이&nbsp; 있는지가 굉장히 궁금해졌다.<br>그리고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 해지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3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903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99029</link>
         <description><![CDATA[<div>5/14금<br>리버보이<br>리버보이가 사실 어릴적 할아버지였다는걸 제스가 아는장면<br><br>상상도 못한 정체 ㄴㅇㄱ<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4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299029</guid>
      </item>
      <item>
         <title>제목 플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301526</link>
         <description><![CDATA[<div>98~ 143 브라이스네는 가정끼리 엄청 싸우고 줄리와 할아버지는 더 친해진다 줄리는 아직까지 저번일로 삐져있고 브라이스는 줄리와 다시 친해지려고 노력한다<br>인상깊은 구절 줄리!!&nbsp;<br>브라이스가 줄리의 이름을 부르는 부분인데 이때 줄리가 대답을 하지 않은게 너무 안타깝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1:4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24apcgyxm60x3fk8/wish/15233015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