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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일 쓰기 by 류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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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하여 겪은일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3 23: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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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아주많이 아팠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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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가을쯤에엄마가 학교끝나고치과를 간다고했다 그리고 학교를마치고 엄마와치과를갔다 원래면 검사하고바로간다 그런대 엑스레이를찍고 결과에 충치가있었다 그러더니 의사선생님이이 나를부르시고 충치를없애야된다하셧다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하였다 먼저이빨에 주사를놓고 이를 부수고있었다 오금이저리는 느낌 신경이느껴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치료가끝나고나는집으로갔다 갔더니 마취가안풀려서 너무아팠다 그래서엄마께서우유를사주셔서 먹고 자고일어나니별로아프지않았다 마취가다풀린것같았다 그리고맛있게 밥을먹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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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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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도마뱀 분양해온 일&gt; 윤하</title>
         <author>yunha650599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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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도 도마뱀을 키우고 싶었는데<br>몇달점 기회가되어 오빠,엄마랑&nbsp;<br>파츙류샵에 가게 되었다.<br>원래는 다른종류에 도마뱀을 키우고 싶었는데<br>다른 종류의 도마뱀이 눈에 띄어 봤더니<br>실제로 보니 너무 귀여웠다.<br>처음에 관심이 있던 종류였는데<br>그중 유독 눈에 띄는 애가 있어서<br>키우고 싶었다. 그래서<br>엄마한테 부탁했는데 엄마는<br>아빠가 허락하면 엄마도&nbsp;<br>허락해준다고 하셨다.<br>그래서 아빠한테 허락을 받고<br>몇일후에 다시 오기로 했다.<br>평소에 부탁했을때는<br>안된다고 하셨는데 허락해주셔서<br>기분이 좋았다 아빠한테 허락받고<br>몇일후 다시 가서 봤는데<br>정말 너무 귀여웠다.<br>도마뱀에 관심이 없을땐<br>도마뱀에 대해 몰랐는데&nbsp;<br>도마뱀을 키우고싶어 찾아보니<br>신기한 사실들이 많았다.<br>도마뱀이 벌레만 먹을줄 알았는데<br>과일,가루사료도 먹는걸 알게되었고<br>내가 데려온 종류는&nbsp;<br>'크레스티드게코도마뱀'인데<br>이 도마뱀은 꼬리를 자르면 다시 안난다는게&nbsp;<br>신기했다 내가 키우고 싶다해서<br>데려온 도마뱀이니까&nbsp;<br>정성을 다해서 키우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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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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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병원가서 검사받은 일&gt;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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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엄마랑 병원에 갔다.<br>11월24일 어제 학교에서 부터 기침을 계속해서 가게 됐다.버스를 타고 가는데 어쩐지 떨렸다.<br>&nbsp; "혹시라도 내가 코로나면 어떻하지?"나는 생각이 들어서 더 떨렸다.<br>병원에 들어가서 9시 까지 기다리고 검사를 했다.<br>&nbsp; 엄마께서 코로나 검사를 하셨는데 음성이 나왔다!그때부터 안심이 됐다.<br>그리고 이제 내 차례가 되었다.<br>검사를 다 하고 결과를 의사 선생님께서서말씀해주셨다. 다행이 목감기라 하셨다.<br>그래서 처방전을 받고 약국에 가서 약을 받았다.<br>&nbsp; &nbsp;아침,점심,저녁으로 하루에 3번 먹으라고 말씀하셨다.<br>아침약을 약국에서 먹고 왔는데 약이 너무 많았다.그레도 다 먹고 버스를 타고 왔는데 조금 어지러웠다. 그레도 빨리&nbsp; 목감기가 나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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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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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에서생긴 일 -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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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부산여행을가서 해운대를갔는데 바다를구경하다가&nbsp; 엄마가부르길래 가려고하는순간!!!!!&nbsp; 내&nbsp; 신발이....바다에빠졌어요 덤으로 양말까지 젖어서 맨발로 다녔어 요해운대에있는사람들이거의 다 신발을 벗고다녀서 그렇게튀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엄마한테잔소리를 귀에 피가 나도록 들었어 그래도 우리엄마가다음에 물놀이가자고하셨어요 우리엄마는 정말착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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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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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022년 월드컵&gt;-서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gus0507/yw1122/wish/2397361082</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저녁 10시에 축구 월드컵을 시작했다.<br>&nbsp; 엄마는 월드컵을 보면서 먹을것도 먹기위해 치킨을 사오셨다.<br>나는 자야 될 시간이라 월드컵을 못볼 줄 알았지만 엄마가 봐도 된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월드컵에 손흥민이 나왔다 나는 코가 골절되서 못 나올 줄 알았지만 손흥민은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마스크를 손흥민만 착용하고 나오니 뭔가 손흥민이 특별해 보였다.상대는 FIFA랭킹에서 14위인 우루과이다 우루과이는 패스와 공격, 다 잘하는 팀이였다 나는 우리팀이 질까봐 걱정되었다.<br>&nbsp; 경기가 시작했다 우리팀은 바로 공격을 나갔지만 얼마 못해 실패했다.<br>상대팀이 공격을 했는데 우리팀의 골대가 맞았다 나는 골인가 싶어서 긴장됬지만 골이 아니라 다행이였다.<br>전반전이 끝날때까지 5분 남았을때 우루과이는 계속 패스만 주고 받았다. 그러다 손흥민이 공을 뺏고 상대 골대 쪽으로 달려나갔다 아쉽지만 손흥민은 골을 못넣었다 그래도 좋은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br>전반전이 끝났다.<br>&nbsp; 후반전에는 우리팀에서 교체가 나왔다 황희조와 이강인이 교체됐다 이강인은 창의적인 선수라 골을 넣을 수 있을 것 같았다.<br>하지만 이강인은 얼마못가 상대팀이 건 태클에 넘어지고 말았다.<br>&nbsp; 손흥민도 큰 태클때문에 양말이 찢어지고 축구화가 볏겨지는 일이였다.<br>다행이 상대팀은 옐로카드를 받았다.<br>그리고 우리팀이 상대 감독에게 헤딩으로 머리를 맞췄다.<br>&nbsp;나는 속이 시원해졌다 그러다가 우리팀에 위기가 생겼다.<br>우리팀 골대가 2번이나 맞았다 마지막 추가 시간에서 우리가 넣을 수 있었지만 못 넣어서 아쉬웠다.후반전도 끝났다 결국 0vs0으로 끝났다.<br>나는 우리팀이 이길 것 같았지만 못이겨서 아쉬웠다 그래도 동점이여서 다행이였다 가나와 푸르투칼이랑 해서는 이기면 좋겠다<br>다음주 월,토요일에도 월드컵을 볼거다.<br>행복하고 재밌는 월드컵이였다.^-^<br>&lt;서민재&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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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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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비안베이와애버랜드간일 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gus0507/yw1122/wish/2397361173</link>
         <description><![CDATA[<div>센터에서 여름에 캠프로 캐리비안배이와 애버랜드를 갔다. 첫날에는 캐리비안배이에서 놀았다 무서운 것을 잘못타는 형이 있어서 미끄럼틀 같은 것은 안 타고 따듯한 물에 있거나 튜브풀에 만 있었다.<br>그리고 다음날에 에버랜드를 갔다 근데 다행이도 무서운 것을 못타는 형 빼고아는형들과친구들 이랑 난생처음t익스프레스를 캈는데정말제미있어서 한번더타고 싶었지만 사람이많아서아쉬었다.<br>무서울겄같았던허리케인도 타봤지만 그렇게무섭지가 않아서4번정도 더탔다그리고&nbsp; 바이킹맨끝자리에 앉았는데 너무 무서워서&nbsp;<br>거의안전바를 안고탓다 그리고 여름캠프가 끝나서 정말아쉬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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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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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에 있는 아기고양이   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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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할머니집에 있는 아기고양이가 몇일전에 죽었어요.&nbsp; 내말을 잘 듣는 아기고양이 였는데 몇일전에 사고로 죽었어요.&nbsp; 진짜 작은 아기고양이 였는데&nbsp; 밥도 잘먹고 간식도 잘먹었던 고양이가 죽어서 새벽에 산으로 가서 묻어주고 왔어요. 다른 고양이 보다 순하고 착한고양이 였는데.. 아직 남아있는 고양이들을 보면&nbsp; 그날 죽은고양이가 생각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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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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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을 한날 (한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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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괴산으로 김장을 하러 할머니 할아버지 댁 에 갔다<br>도착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마당에 배추가 쌓여있었다 사촌 언니, 오빠,<br>동생들이 서서히 도착했다 나는 벌써 놀생각에 좋았다<br>드디어 김장이 사작되었다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고모부들 엄마 아빠 사촌들 다 모여서 김장을 시작하셨다 마당 그늘이 있는데에 거기 앉아서 했는데<br>&nbsp;벌써부터&nbsp; 나랑 사촌들은 허리가 아프다고 한..20분 정도 하고 포기했다...나랑사촌들은 방에들어가서 마피아도 하고 가족들은 다 밖에 있으니 거실에서 눈감도 하고 방에 들어가 지탈도 하고 티비도 봤다 이렇게 계속 놀던중 김장이 거의 끝나가고있었다 이젠 할머니가 고기를 삶으시고 맛있는 김장 김치와 먹었다 오랜만에 사촌들과 놀아서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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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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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대려온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gus0507/yw1122/wish/2397364873</link>
         <description><![CDATA[<div>한결<br><br>학원끝나고 미용실에갔는데 엄마가왔다. 돈을내고 엄마깨서 미용실에서 고양이가집에있다말했다. 장난치지말라고했는데 미용실 아줌마도 진짜라했다. 그래서 집으로빨리가봤는데 고양이가있었다 키우는 건줄알았는데 아니라고했다. 그래서 아쉬웠다 그리고9시30분쯤 미용실에서 고양이를 맡아주기로했다.<br>그리고3일정도뒤에 고양이가집예있었다. 왜고양이가집에있냐고물어봣는데이제키운다해서신났다<br>지금은많이컷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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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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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박살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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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 어느토요일 야구를하다&nbsp;<br>아빠야구가 끝나가주고 공원을 내려가고 있었다<br>(공원이있는데가5층높이)<br>내려가면서 야구방망이로 장난을 치면서<br>아주천천히 내려가고 있었다<br>그러다가 방망이가 무언가철판 같은거에<br>부딪치는 소리가 들렸다. 퍽<br>그 소리는 분명 핸드폰이랑 깨지는 소리였다<br>그때나는 필름없고 케이스도 없는 무방비상태였다<br>핸드폰을보니 다행이도 뒤쪽 (액정이 살아남았다)<br>또 한번 다행이도 카메라도 빗겨같다<br>엄마가 핸드폰 박살나면 다시 안사주신다고<br>하셨는데 신께서날도우셨다 (물론 난 무교)<br>그렇게 핸드폰이 살아남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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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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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둘기정원펜션! &lt;정민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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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14일 나는 이모네 식구들과 함께 가둘기정원펜션에 왔다. 여기는 웃소가 다녀온곳이다! 아침 6시에 출발해서 1시쯤 한 정원을 발견했는데 거기서 꽃이랑 사진을 왕창 찍었다.정원에있는 한 인형카페를 발견했는데 거기서 이모께서 유니콘인형을 사주셨다.그리고 카페에 들려서 예쁜풍경을보며 아이스티와 초코머핀을 먹고 다시 출발해서 3시쯤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옷을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그때가 조금 쌀쌀했는데 물이 너무 따듯해서 놀기 너무 좋았다. 미끄럼틀 타고 동생들이랑도 엄청나게 놀았다 그러고 나서 6시에 라면이랑 망고슬러쉬,고기,떡,치킨 여러가지 음식들을 먹었다. 그리고나서 또 놀고 펜션에 들어와서 씻고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동생들과 잔뜩사서 2층에 올라가 먹었다 그리고 핸드폰을 보다가잠들었다(엄청일찍) 엄청 재밌는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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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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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경주캠핑-윤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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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말쯤경주에갈려고엄마가 날깨웠다.<br>&nbsp;"아들아 일어나라"<br>엄마가 날깨웠다.<br>&nbsp;"엄마 몇시에요?"<br>" 새벽5시야 빨리일어나"<br>&nbsp;"응"<br>경주갈 준비를 하고 자동차에타 설레는 마음으로 가족들과 캠핑장으로 출발했다.<br>경주에 5시간30분이결려서 도착했다. 오래걸리긴 했지만 기대가 됬다.&nbsp;<br>&nbsp;캠핑장에 들어와 텐트를치고 밥을먹고 조금쉬다가 불국사로 갔다.&nbsp;<br>&nbsp;불국사에 도착해서 입장료를 내고 불국사의 들어갔다. 들어가서 조금걸으니까 우물이 보였다.우물을 보고더걸어 갔는데 해설자가있어서 설명을 들었다.<br>&nbsp;해설자는 불국사가 어떻게 생겼고 어떤곳인지 알려주고 역사도 알려줬다. 좀더걸으니까 불국사가 나왔다. 불국사를 책에서만 보덜걸 봐서 너무신기했다.<br>불국사를 들어가보니까 뭔가 웅장했다. 계속따라가보니까 다보탑과석가탑이 있었다.너무 멋있었고 신기했다. 또 따라가보니까 내가 제일보고싶었던 석굴암이 있었다.<br>석굴암을 보려 갔는데 사람들이 줄서있었다. 줄을기다리면서 빨리보구싶은 마음 밭에 안들었다.드디어 석굴암을 볼수있게 됬다.<br>&nbsp;석굴암을 직접보니까 신기했고 멋있었다.<br>&nbsp;석굴암을 다보고난뒤 캠핑장으로 왔다. 불국사말고도 다른것도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신기했고 또보고 싶었다. 그다음날 경주에있는 박물관을 갔다.그박물관에서는 신라의관한 문화유산도 있었서 너무 재미있었고 체험도하니까 재미있었다.<br>&nbsp;그래서 앞으로 경주는 많이멀긴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되면 또가서 문화유산 같은 역사에 관한 것을 많이 보고싶다.<br>&nbsp;경주는 정말 볼게 많은곳인것 같다. 너무재미있는 곳이 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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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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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단양간 일&gt;안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gus0507/yw1122/wish/23973676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5학년때 친구들과 단양을 차로 2시간 동안갔다<br>단양을와서 30분동안 패러글라이딩을 기다려서 탔다<br>&nbsp;패러글라이딩을탈때 하늘에서 날고있는게 너무신기하고 하늘에서 산도 구경했다그리고 날 태워주시던분이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끝나기전까지 재미있었고 끝니고 나서 펜션에들어가서 놀다가 고기를 먹으로 펜션앞에있는 고기굽는곳을갔다.<br>고기를다먹고 패러글라이딩하는곳에 갔는데 거기서 키우는 강아지가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br>그리고 다음날에 밥을먹고 짚라인 타는곳에 갔는데 타지못해서 모노래일을 타고 또 밥을먹고 집으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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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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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의 날(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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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여름&nbsp;<br>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날이었다<br>나는 잠에서 깼는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쎄했다 오늘은 삼촌이 우리집에 오는 날이다&nbsp;<br>삼촌이 고기를 사온다해서 신났다<br>(feat.삼촌여친)<br>점심이 되자 삼촌이 고기를 들고 왔다<br>나는 고기를 짜르고 삼촌은 고기를 구웠다<br>우리 가족이 한참 고기를 먹고 있을때<br>아빠가 음료수를 사온다고 밖으로 나갔다<br>그때! 밖에서 쿵!....하는 소리가 났다&nbsp;<br>삼촌이 뭐지 하고 밖으로 나갔는데 아빠가&nbsp;<br>넘어져있었다 심지어 안경도 부러진채로&nbsp;<br>우리가족은 깜짝 놀라서 119에 신고를 했다<br>약 5분후 엠뷸런스가 와서 아빠를 데려갔다<br>엄마 말로는 아빠가 안경에 눈근처를 긁혀서<br>찢어졌다고 했다 나는 생천 첨 겪어보는<br>일이라서 깜짝 놀랐다 결국 아빠는<br>눈 근처를 꼬매고 잘 회복하였다&nbsp;<br>나는 진짜 사람의 촉이 신기하였다<br>(비하인드.나도 고기 짜르다 다침 그래서<br>나도 따라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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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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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가 만든 빼빼로&gt; 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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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ongus0507/yw1122/wish/2397368959</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 빼빼로데이 전날, 센터에서 빼빼로만드는 곳에 갔다. 나는 그 곳을 한번 간 적이 있어서 어렵진 않았다.&nbsp;<br>&nbsp;먼저, 초콜릿을 따듯한 물에 녹였다. 그리고 긴 막대과자를 초콜릿이 들어있는 컵에 넣었다. 초콜릿은 화이트 초콜릿도 있었다.<br>&nbsp;초콜릿을 묻힌 막대과자에&nbsp; 토핑을 뿌렸다. 그리고 초콜릿이 굳으면 화이트 초콜릿을 묻혔다. 그 다음에 초콜릿을 짤 주머니의 넣고 틀에 짠 다음,<br>&nbsp;작은 막대과자를 초콜릿에 꽂았다. 모양이 버섯처럼 생겼다. 그러다보니 초콜릿이 남아서 한 곳에 모두 짜 두었다. 빼빼로를 다 만들고나니 저녁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먹으러 갈 줄 알았는데 빼빼로 만드는 곳에서 밥을 먹었다.&nbsp;<br>메뉴는 볶음밥,스파게티 였다. 스파게티가 꽤나 맜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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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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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햄스터가 아팠던 날&gt; 주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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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4~5월쯤 날씨가 흐릿흐릿했던 주말이었다.<br>내가 키우는 햄스터에게 밥을 주려고 가서 봤는데 햄스터 눈 옆쪽에 뭔가 빨간 게 나와 눈이 부어있었다.<br>나는 깜짝 놀라며 엄마에게 달려갔다.<br>햄스터를 데리고 엄마와 나와 동생과 함께 동물 병원을 갔다.<br>의사 선생님이 햄스터 눈을 보시고&nbsp;<br>“음.. 햄스터 눈 옆쪽에 고름이 차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많이 부어있지는 않아 괜찮습니다. 눈 옆쪽이면 고름을 짜내기도 힘들어 안약을 처방해 드리겠습니다.”<br>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br>엄마께서는 의사 선생님에게 감사 인사를 하셨다.<br>안약을 처방해 주시고 집으로 갔다.<br>의사 선생님께서 4시간에 1번씩 넣어달라고 하셨다.<br>나는 알람을 4시간마다 울리게 했고 새벽에도 꾸준히 넣어줬다.<br>다음 날 햄스터에 상태를 봤는데 다행히도 괜찮아졌다.<br>진짜 너무 다행이었고 뭔가 한편으로는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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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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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가서 귀신본 이야기-신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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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몇개월부터 약속을 잡아뒀던 캠핑을 간다!<br>우리 가족과 다른초 친한 친구인 지석이와 준석이와 간다.<br>그리고 난 캠핑가기전 내일. 짐을 싸고 잠을 청했다. 그리고 웬일인지 눈이 번쩍 떠졌다<br>그리고 일어나 준비를 하고 갔다.<br>포천에 있는 캠핑장이다. 2~3시간을 걸쳐 캠핑장에 왔다. 재밌게 놀았다. 밤이오기 전까지.<br>.<br>.<br>.⁰<br>재밌게 놀고 난 후 밤이 찾아왔다.<br>우리 아빠와 준석이지석이는 근처 밤 산책좀 하자고 했다. 난 산책을 좋아하니 간다고 했다. 지석이와 준석이도 간다하고. 그리고 손전등을 들고가 산책을 하러 갔다.<br>근데 아빠가 무서운 얘기 갑자기 해줬다."포천의 가까운 곳이 어디야?"<br>나는 얘기했다"포천이 살인 많이 일어나잖아."<br>오빠가 얘기했다 "북한산이 근처에 있잖아 멍청아."<br>아빠-"북한산 근처니까 6.25전쟁때 여기서 사람이 많이 죽어서 귀신이 많아."<br>지석:"무서운 얘기하지마요!"<br>내가 이런 쫄보들 2명이랑 같이 갔다니 괜히 왔다. 그리고 아빠가 가는곳을 따라서 갔다.<br>아빠따라 가는데 갑자기 강아지가<br>"월!!월!!" 갑자기 강아지가 짖는거다.<br>누군가를 경계하는 듯 했다.<br>아빠는 호기심에"가볼까?"이랬다.<br>당연이 우리들은 무서움에 안된다고 했고<br>난 촉으로 느꼈다.'귀신이구나..'<br>그리고 아빠한테 가자고 계속 졸랐다.<br>갈꺼면 아빠 혼자 가라고 했다.<br>근데 이러면 안가는게 맞는거 아닌가? 진짜가네?? 결국 아빠를 강제로 끌고 갔다.<br>다시 캠핑장으로 가려했는데 이젠 강아지가 짖지 않는다. 난 무서웠다. 그리고 난 또 깨달았다.<br>'귀신은 정말있구나.'<br>오빠가 말했다 "나 아까 강아지가 짖을때 또다른 무슨 소리가 들렸어."<br>아빠-"어 나도 그랬어!"<br>내가 말했다."그럼 홀린거 아니야?"<br>오빠-"누가 씨부령 거려서 시끄러워서 짜증났는데 그게 귀신이 한거야?"<br>지석이와 준석이는 무서워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난 그래도 안 무서운듯 갔다 하지만 엄청 무서웠다. 우리오빠는 하도 쫄보라서 욕을 하며 울기만 했다. 우리는 무서워서 빨리 뛰어갔다. 난 정말 무서웠다. 그리고 캠핑장에가서&nbsp; 우리가 있던일을 말해줬다. 당연이 지석,준석 부모님들과 우리 엄마는 믿지 않았고 결국 나와 준석,지석 우리 엄마와 준석,지석이 엄마는 두고 준석,지석이 아버님과 우리 아빠,오빠와 함께 다시 한번 귀신이 나왔던 장소로 갔다. 근데 결과는 아무일도 나오지 않았다. 호기심에 갔다가 죽지 않아서 다행이다(사진은 포천캠핑장 가는중 찍은거,그때 찍은거 하나 있었는데 지움..)<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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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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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집 박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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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모한테 가는데 좋을소같아요 내일에양치하고 옷입고 준비물에서 차타고 갔는데 어디가냐고 말했는데 엄마가 어디가서 수업 받을고라면 다는데 수업받고 했는데 졸려주구 선생님이랑 게임하자고 했는데 괜찮다고  이모집에가서 잠을 자고 일었났는데밥을먹고양치하다가 놀았주구 저녁에  나가주구 캠핑을했다 그리고 잠을자고 동생들이 자는데 그때 나가다 차타고 휴게소에서 간식을먹고 집에왔다 힘들었다 그래도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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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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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가족과민속촌&gt;주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gus0507/yw1122/wish/23973760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1학년때 나,누나,엄마,아빠와 함께 차를타고 민속촌 에갔다. 자유이용권는 성인,청소년,아동 구분없이 15,000원이였다. 나와누나는 한복을입고 갔는데 여름이여서너무더워서 옷을 갈아입었다. 우선 입구에서 사진을 먼저찍었고 가족과함께 민속촌을둘러봤다. 민속촌은매우넓었다.<br>&nbsp; 가족과함께 기와집에도 들어가봤다. 주변을둘러보니 옛에 사용하던 물건이 눈에뛰었다.주면을 보니 승마타기체험있었다 내기억으로는 말종류마다 돈이달랐다.대부분의말은5000원 이하였다. 말을타고 공원을한바퀴 돌고왔다.말의몸이 느껴졌다. 다음으로는 공연을봤다.공연의종류는 어서오시오,풍물한가락,우리가락 좋을씨고,삼도판굿,소리한마당,얼씨구절씨구야 등의공연이있었다 내가본공연은 줄타기였다 떨어지듯 안떨어 지는게특징이였다.공연을보고 곤장치기도 해봤다. 곤장을쓸수있었다.잔인하지만고문장치 가많았다. 실제감옥은 아니지만 감옥도있었다. 그다음으로는 밥을먹으러갔다. 뭘먹었는지는모르겠지만 민속촌안에서 음시을먹었다.누나랑 윷놀이도했다 엄청길다란그네도 탔었다. 좀더갔더니 놀이공원있었다. 귀신의집도체험했는데줄이길었다. 하지만기달리고탔다.수레같은걸타고 가는건데수레를탈때 귀신이튀어나왔다. 실제가아니라 재미는없었다. 놀이기구를타고 먹거리를먹었다.소세지를먹었다.<br>  가족과함깨민속촌이라는곳에가 새로운곳을 경험해봤고 이런기회가또생기면좋겠다. 민속촌은 여려체험을할수있는곳이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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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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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산책 갔다 너구리 본일 &gt; 오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ngus0507/yw1122/wish/23973802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얼마전에 오랜만에 한가해지신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산책을 갔다. 엄마랑 오랜만에 산책을 가는거여서 무지 기쁘고 좋았다.<br>&nbsp; 그렇게 밖으로 나가서 맛있는 간식도 먹고 이야기하며 집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그때 옆 잔디 쪽에서 부스럭 소리와 함께 검은색 생물이 나타났다. 우리 집근처에는&nbsp; 고양이가 많아서 검은색 고양인 줄 알고는&nbsp; 호기심이 발동해서 그 생물을 바라봤고&nbsp; 그 생물이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뛰는 모습<br>&nbsp;이 영 고양이가 아니었다. 그래서 더욱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nbsp; 생물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가로등 불빛 뒤로 너구리에 모<br>습이 선명히 보였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순간 너구리가 나를 공격 할까<br>봐 무서워졌다.엄마와 동생도 너구리를 경계했다. 다행이도 너구리는<br>&nbsp;그냥 지나갔고 우리도 그냥 지나갔다. 동물원도 아닌 곳에서 너구리를<br>&nbsp;본것이 놀랍기도 하지만 저녁 산책이 좀 무서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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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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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영화관에서 팝콘먹은이야기&gt; 전은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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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8시쯤에 가족들과 영화를볼려고 영화관에 갔다.<br>영화상영관앞에서 팝콘을 샀는데 치즈팝콘과카라맬팝콘을 샀다.<br>난치즈팝콘을 좋아하는데 형이 치즈팝콘을&nbsp; 뺐어갔다<br>어쩔수없이 카라맬팝콘을 먹었다 그래서너무아쉬었다. 영화제목은&nbsp; 와칸다포에버였다 어떤물고기들과싸우는 내용 이였다 그리고영화를 보고 집에왔다<br><br>나도치즈팝콘먹고싶다ㅠㅠ😭😭<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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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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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준비 - 반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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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이되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위해 엄마 아빠께서 트리도사오시고,미니 집도 사오셨다.<br>&nbsp;그런데 트리와 장신구들을 노을 자리가 없어서 TV를 마루에서안방으로 옮겼다. 그런다음,TV가 있던 먼지가 그득히 싸인바닥을 엄마께서 쓸고닦으셨다.<br>&nbsp;그런다음 트리와 미니집의 포장을 뜯고 물건을 꺼네어 자리에 놓았다. 멀리서 바라보니 트리가 너무 휑 한것 같아 다음날(일요일)에 다이소에 가기로 해<br>기다렸다.&nbsp;<br>&nbsp; 다음날 다이소에갔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많아졌다.<br>. .<br>&nbsp;계산을하고 차에서 잉어빵을 먹으며 집에 가고&nbsp;<br>&nbsp;집으로 도착한뒤&nbsp; 다이소에서 사온 물건의 포장을 뜯었는데 내가 고른 물건이 없어 기분이 안 좋았지만 좋은날 분위기를 망치는 것 같아 참고 정리했다.<br>&nbsp;정리하고 꾸미는 동안 기분도 좋아지고 트리도 이쁘게 꾸며져서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br> 다음년에도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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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1: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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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정건이와의 재미있는놀이&gt; 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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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어두깜깜한새벽에 어머니소리에잠에서 깨어난나는 어머니께서함께 정건이 이모네로갇다 그리고어머니께서는 알바에가신다고 날 맏기고가셨다 나는정건이이모네로 들어왔다 그리고 동생정건이는TV로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나는 밥을먹고 동생정건이와함께 유튜브를 봤다 그리고 정건이이모께서 일을 나가셨다 그리고우린유튜브를보다가 동생정건이는 피아노를쳤다 정건이이모께서 돌아온후 우린 키즈카페에갇다 삼촌께서도 오셨다 이모와삼촌은 골프연습장에갇고 우린키즈카페서 놀았다 거기에서 아는동생을 만났다 그리고 이모네에갈려고 하는데 나의 충전기와 양말이사라졌다 할수없이 삼촌이랑해어진후 정건이이모네로 동생정건이와 이모차를타고갇다 이모께서 어머니에게 자도된다는것을알려주신후 나는 샤워를 하였다 그리고나는 정건이와게임을하다가 잠을잤다 그리고다음날 어머니가오셔서나는 어머니가 골프연습장에 같이가서 골프여습자에 갇다 시우이모께서 골프를하고계셨다 삼촌께서도 같이있었다 나는엄마와 정건이이모와 시우이모와 삼촌과 정건이와 밥을먹으로왔다 시우도만났다 동생시우와 동생정건이와 함께 밥을 먹고 게임을했다 그리고 어머니차를타고 우리집으로 갇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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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2: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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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와아아아아아아앙!!!아...아..{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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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서대문형무소에 갔다<br>그래서 지하철타고 갈아타고 다시타고 내려서 엄청난 계단을 갔다 길다는 거다.<br>거길 올라가서 8분을 더 걸어가 갔더니 6시 까진데 5시 26분쯤에 도착해서 헐레벌쩍 들어갔다 처음엔 2층으로 가서 보니깐 어떤 신기한 물건들이 많았다. 근데 사형? 고문? 인진 잘 모르는데 첫번째는 👃에 💦 을 넣어서 고통스럽게 죽는다ㅜㅡㅜ 그리고 두번째는 손톱을 자른다. 마지막 세번째는 어떤 날카로운 못이 잔뜩 박혀있는 📦 에 사람을 넣어서 흔드는게 너무 불쌍했고 안타까웠다..&nbsp; 맞다! 거기도 갔다 감옥에 들어가서 혼자 상황극하고 쌩쑈를 하다가 어떤 👨‍👩‍👧‍👦들이 지나가다가 나를..보고 비웃고 갔다... 겁나 창피했다... 마지막으로 태극기 쪽으로가서 사진을 찍고 독립문앞에서 사진을 찍고 배가 고파서 엄마랑 언니는 칼국수를 찍고 먹고 난 물냉면을 먹었다. 근데 엄마께서 다드셨다고 남은 아니 많~~이! 남은 것도 다 먹었닼ㅋㅋㅋ 그리고 앞에서 꽈배기 3개에 천원이길래 3종지 사서 먹었다. 정말 내 배에는 그지가 들었나보다. 그리고 다시 돌아가서 🏡에가서 엄마에게 물었다"엄마 근데 갑자기 왜 서대문형무소에 간거예요??"그렇게 물었더니 엄마께서는 놀라수 밖에 없는 대답이 날라왔다. "으음~ 사실 너희언니 기숙사 다니잖니~ 그래서 언니 과제 하러간거야~^^" 그렇다. 난 그냥 언니의 과제를하러 그냥 따라가서 본것이다.. 괘..괜..찮다..! 난 맛있는것도 많이 먹기도 했고 재미도 있었기 때문이다..!&nbsp;<br>그럼 난 2000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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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5 02: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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