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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김진수 교사] 홍길동전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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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23 06: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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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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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 <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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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6: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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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조선의 신분제도와 민중의 영웅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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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조선의 신분제도를 알아보자.</strong></p><p>&nbsp; 옛날에는 양반이 아니면 가죽신이나 비단옷, 도포같은 옷을 못입었고 양반이 길가로 지나가면 길을 비켜고 인사를 해야 했다.양반의 집을 들어서거나 지나갈때는 말에서 내려야 했다.&nbsp;양반은 세금을 내지 않았다. <mark>그런데 양반이 전체 백성의 70%가 되었다. 그래서 일반 백성은 세금을 2중으로 내야 했다.</mark></p><p><br/></p><p><strong>2.민중의 영웅! 홍길동!</strong></p><p>&nbsp; &nbsp;홍길동전은 신출귀몰한 홍길동이 탐관오리를 혼내는 내용에 백성들이 통쾌함을 느꼈을 것이고 많은 사람이 이책을 읽고 행복을 느꼈을 것이다. <mark>양반과 상민을 구분 지어 엄격하게 차별하던 조선 시대에 대범하게 양반과 관리에 맞선 홍길동은 민중의 영웅이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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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6: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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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전 기-승-전-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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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첫 번째 문단 ] 『조선의 신분제도』 소개하기</strong></p><p>위의 영상 자료를 본 것을 바탕으로, 조선의 신분제도에 대해 알게 된 것을 설명해 보세요.</p><p><br/></p><p><strong>[ 두 번째 문단 ] '읽기자료'를 참고하여, 『홍길동전』 의 의미를 설명하기</strong></p><ol><li><p>민중의 영웅이 되다.</p></li><li><p>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다.</p></li><li><p>한글로 쓴 최초의 소설이다.</p></li></ol><p>이 세 주제 중 하나를 골라, 『홍길동전』 이 가지는 의미를 멋지게 소개해 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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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6: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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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신분제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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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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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6: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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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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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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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예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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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 양인 중에서도 차별이 발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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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선의 신분제도는 양인과 천민으로 나뉘었었다. 양반이 아니면 가죽신을 신지 못하고, 양반집 앞에서는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했다. 또 양반을 만나면 길을 비키고 인사를 해야했다. 하지만 양인 중에서도 양반, 중인, 상민이 생기고, 천민 중에서도 노비와 백정으로 나뉘었다. 또 4조 안에 벼슬한 이가 없으면, 그 집안은 양인이 될수 없게 된다. 근데 전쟁 중에 공을 세운다면, 관직과 품계를 주어 양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리고 모내기로 부농이 된 농민들은 양반의 자리를 사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잔반이 생기고 7%였던양반의 수가 70%가 된다. 그 만큼의 사람이 세금을 내지도 않았다. </p><p><br/></p><p>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은 양반 출신이었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애정을 보였다. 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 없이 잘 사는 세상, 양반과 상민, 적서의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이었다. 그리하여 홍길동이 만든 율도국, 바로 평등한 나라였고,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인 것이다. 홍길동은 차별과 억눌림에서 살아온 백성들의 소망이 만들어낸 영웅이다. 조선의 엄격한 신분 제도 아래서는 입 밖에도 낼수 없었던 꿈을 홍길동은 백성을 대신해 이루어낸다. 이로써 홍길동은 한계를 뛰어넘고자 하는 열망을 간직한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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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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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연우]차별없는 세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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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양반이라는 신분의 집을보면 타던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했고 길에서 양반을 만나면 고개를 조아려 인사해야 했다.양반은 조선왕조 임금보다 바로 아래 신분이였다.양반은 관직보다 재배 신분에 속하게 된다.그리고 과거시험에서 통과를해 양반으로 가기 전 집에 양반이 없었으면 양반이 될수 없었다.대부분의 양반들은 지방중소지자출신이자 학자들이다.</p><p><br/></p><p>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은 양반출신이였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보이며 애정을 보였다.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 없이 잘사는 세상을 바랬던 것이다.그리고 양반과 상민적서 차별없이 사는 평등한세상이였다.이는 홍길동의 이상의 나라  율도국을 세우는 것으로 들어난다.부정부패나,신분차별없는 나라,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율도국은 고통받던 백성들을 위한 땅이였다.홍길동은 이처럼 차별과 억눌린 세상속에서 살아온 백성들의 소망을 만들어낸 영웅이엿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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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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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윤서] 조선의 신분 제도와 차별 없는 세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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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조선 시대 에서는 가죽 신과 비단옷을 입을 수 없었다.또, 양반은 세금을 내지 않았다. 근데 조선 후기 에 원래 7%이었던 양반이 70%로 늘어나면서 백성은 세금을 2중으로 내야 했다.</p><p><br/></p><p>     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은 양반이었지만 서얼과 천민들에게 관심을 보였다. 허균이 바라는 세상은 평등한 사회였던 것 이다. 이는 율도국을 홍길동이 세운것으로 드러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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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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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예랑]차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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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의 신분제도는 단순하다</p><p>양인과 천인 두 개의 신분으로 구성 되어있다</p><p>양인의 신분에는 중인,상민,양반이 들어가고 </p><p>천인의 신분에는 백정과 노비가 들어간다</p><p><br/></p><p>홍길동은 아버지의 첩의 몸 에서 태어나 아무리 </p><p>아버지가 이조판서여도 서얼이 되야했다 </p><p>그렇게 과거도 못보는 서얼이 영웅 이 된다는 </p><p>것으로  홍길동전의 의미인 차별없는 세상을 </p><p>이해할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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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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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지]민중의 영웅, 홍길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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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옛날에는 양반이 아니면 가죽 옷, 비단옷,도포같은 옷을 입지 못했다.또한 양반에 집 앞에선 타던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 했고, 양반이 지나가면 비켜서 몸을 굽혀 인사를 올려야 했다.그래서 양반들을 조선의 갑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p><p><br/></p><p>    조선의 백성들은 &lt;홍길동전&gt; 이 만들어진 당시에 권력을 거진 지배 계층에 압박을 당해야만 했다.그래서 백성들은 홍길동 같은 영웅을 원했다.다른 사람의 재물을 훔치는 것 은 좋지 않은 행동이다.하지만 그 시절에서는 홍길동이 민중의 영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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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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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양수아 ] 조선의 신분제도와 민중의 영웅인 홍길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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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선의 신분제도</p><p>옛날에는 양반이 아니면 가죽신이나 비단옷을 입지 못 하고, 양반의 길가로 지나가게 되면 타고가던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 하였다.또 양반이 길을 지나갈 때에는 고개를 숙이고 길을 비켜야만 했다. 그런데 또 다른 양반의 혜택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7% 였던 양반이 70%가 되었다.</p><p> </p></li><li><p> 민중의 영웅 홍길동!!!                                                                   홍길동은 첩인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나서 차별 대우를 받았다. 그리하여 홍길동은 집을 나가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이 주인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패한 사회의 도전한다. 백성들을 신출귀몰한 도술과 둔갑술로 부패한 양반과 탐관오리들을 혼내 주는 홍길동을 통해 통쾌함을 느꼈다. 탐관오리의 재물이라 해도 다른 사람의 재물을 훔치는 것은 의롭지 않은 행동이다. 그러나 양반과 상민을 구분 지어 엄격하게 차별하던 조선 시대 대범하게 양반과 관리에 맞선 홍길동은 민중의 영웅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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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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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은]차별은 없어야 한다!홍길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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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선의 신분제도 란??</p><p>   조선시대에 신분은 중인,상민,천민이 있다.</p><p>그중 상민은 평민 계층 이였고 중인은 양반,평민 사이 계층이다.이 신분 중 가장 높은 신분은 양반 인데 양반이 지나갈땐 모두 고개를 낮춰 예의를 갖춰야 한다.</p><p>2.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보다.</p><p>   [홍길동전을 지은 허균은 양반 출신이지만 힘 없는 사람에게 애정을 보였다.허균이 바라는 세상은 신분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이다.이는 홍길동이 율도국 이라는 나라를 세우는 것을 뜻한다.부정패나 신분 차별이없는 나라,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가 율도국이다.따라서 허균은 차별없는 세상을 바라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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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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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동윤] 차별없는 세상, 율도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3oyts1fwgws031j/wish/2858337893</link>
         <description><![CDATA[<p>{조선의 신분제도}</p><p>조선에서는 양반을 만나면 안사는 필수에 집앞에서는 말에서 내려 걸어가야했다 그리고 또한 양반이 아니면 비단신이나 도포를 신을 수 없었다 사실양반은 무반&lt;문반을 통틀어 양반이라고 하지만 이렇한 특권들로인해 지배신분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졌다 그리고 양 난이 계속 되면서 공을 세운 이들에게는 공명첩으로!!! 양반이 될 수 있게 되었다 </p><p><br/></p><p>{차별없는 세상 율도국}</p><p>홍길동전의 저자는 허균으로 양반이었지만 양인,중인,서얼등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였다 허귱의 사상은 이책의 홍길동이 율도국을 세우는 것 으로 나타난다 부정부패,신분차별,어떠한 이의 특권이 없는 나라 그야말로 백성들이 꿈꾸는나라이다 이처럼 홍길동은 차별과 억눌림 속에서 살아오고 생계를 유지한 백성들의 소망이다 홍길동은 서자라는 신분차별의 벽을 넘고 자신의 뜻을 펼치면서 살았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고 당시에는 서자가 꿈도 꾸지 못 했던 병조판서도 돼었다 이처럼 홍길동전은 힘 없는 백성들에게 큰힘과 위로 그리고 용기를 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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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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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은] 차별 없는 세상!☜(ﾟヮﾟ☜)</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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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홍길동전&gt;의 시대 배경인 조선  시대에는 신분제도가 엄격했다.재주가 뛰어나고 능력이 있어도 양반이 아니면 그 아들은 양반이  아니면 과거를 볼 수 없어 관직에 나갈 수 없었다. 아버지가 양반이더라도 어머니가 양반이 아니면 그 아들은 양반이 아니었다.</p><p>  </p><p>&lt;홍길동전&gt;을 지은 허균은 양반 출신이었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며 애정을 보였다. 허균이 바라던 세상은 누구나 부족함 없이 잘사는 세상, 양반과 상민,적서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이었다.(❤´艸｀❤)(❤´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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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선우]차별 없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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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은 철저한 신분 제도 이었어서 이런 제약들 이 있었다</p><p>양반이 아니면 가죽신 이나  도포,비단옷 같은옷을 못입었고 </p><p>양반이 지나 가면 길을 비키고 인사를 해야 했다 </p><p><br/></p><p><br/></p><p>  홍길동 전의 목적은 차별 없는  세상 인 것 다.</p><p>양반들도 홍길동 전을 금지 시킬 정도로 탐관오리에 대한 </p><p>직접적인 비판과 신분 차별에 대한 비판이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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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09: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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