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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독서&gt; 2-8 by Hwayeong 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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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16 12: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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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첫 시간:)</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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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nbsp;수업을 하기 전 봐야 할 영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R3NVaM9SC0" />
         <pubDate>2023-08-16 12: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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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질문</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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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여러분은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nbsp;</div><div>&nbsp;[1-1] 책 읽기가 중요하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깨달았던 경험을 소개해주세요.&nbsp;</div><div>&nbsp;[1-2]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깨달음'을 얻는 매체와 깨달음의 사례를 소개해주세요.&nbsp;</div><div>​</div><div>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nbsp;</div><div>​</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nbsp;</div><div>​</div><div>4.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까? 여러분은 이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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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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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반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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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독서를 통해 학습적인 측면에서 사고능력과 글을 이해하는 문해력이 발달한다는 것을 느꼈고 글을 추측하고 공감하면서 읽으면 남을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독서는 중요한 것 같다.<br>2. "평대만 보고 서가는 지나간다."라는 말이 와닿았다. 왜냐하면 실제 서점을 가보면 서가보다 평대 앞에 사람이 많은 걸 봤고,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 서점을 가게 된다면 저말을 의식하면서 책을 보게 될 것 같다.<br>3. 영상도 책만큼이나 유익하고 새로운 지식, 정보 등을 가지고 있고, 누군가에게는 취미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같은 정보를 봐도 영상보다는 책이 더 오래간다. 또한, 책을 읽을 경우 그 책에만 몰두해서 볼 수 있지만 영상으로 보게 될 경우 유해한 정보에 접촉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과 영상을 시청하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다고 본다.&nbsp;<br>4. 나는 평소 필요한 상황에 책을 읽는 습관이 있어서 나의 취미 생활 중 책은 거의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수업을 듣고 독서를 대하는 태도에 변화를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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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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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 강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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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여러분은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nbsp;</div><div>&nbsp;책 읽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튜브로 영상을 보고 듣지만 나에게 지식을 많이 주진 않는 것 같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면 수 많은 글이 써진 책임에도 불구하고, 영상을 본 것도 아닌데도 내용이 머릿속에 남고 여러 감정을 느끼게 한다. 생각을 깊게 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iv>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br>내가 경험해보지 않았지만 그 책을 읽음으로써 간접경험을 하게 된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경험이라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경험을 한 것 처럼 뇌가 반응하고 뇌가 깨워진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div><div>​</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nbsp;</div><div>​동의한다. 읽는 것은 스스로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니까 뇌가 활성화 되며 금방 잊어버리지 않지만 영상은 보고 따라하면 되고, 읽지 않고 듣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이해하려고 하지 않으니까 금방 까먹게 되는 것 같다.<br><br></div><div>4.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까? 여러분은 이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br>수행평가 때문에 읽어본 경험이 대다수다. 그래서 이번 학기 동안 독서라는 과목을 배우며 성장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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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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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 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37737</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읽기는 필요하다.<br>= 책을 많이 읽은 친구와 안 읽은 친구는 단어 능력 차이가 있다.<br>2. 처음 책을 읽은 때는 재미있는 책을 읽으세요<br>= 책을 잘 안 읽다가 읽을 때 어려운 책을 읽으면 눈에 잘 안 들어오고 집중이 잘 안된다. 하지만 재미있는 책을 보면 다음 내용이 궁금해 집중이 잘 되고 눈에 잘 들어온다.<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br>= 책은 내가 읽으며 상상을 자유롭게 많이 할 수 있다. 하지만 영상은 보이는 장면으로 인해 상상보다는 이해를 빠르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4. 저는 취미로 책을 안 읽습니다..<br>이 수업을 통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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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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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정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38152</link>
         <description><![CDATA[<ol><li>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학년 때 했던 활동 중 책과 관련된 활동들을 하게되어 책에 많이 접하면서 배경지식을 쌓은 후에더 깊게 생각하게 되면서 인상깊은 활동들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다.</li><li>책을 읽지 않던 사람들이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하려면 재미있는 책을 골라 읽고 재미가 없다면 멈춰라. 학교 수행평가로만 책을 접했고 책을 읽으려면 나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어야한다는 생각이 있어 소설을 읽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말을 듣고 나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를 하게 해주면서 책에 대한 거부감을 떨쳐주었다.</li><li>동의한다. 영상은 영상을 보고 다시 떠오르는 내용이 없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내가 감명받은 부분을 기억하고 문득 떠올라 깊게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li><li>거의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내가 스스로 책을 찾아 읽어보며 삶에 도움이 되는 마음가짐을 얻었으면 좋겠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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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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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2 주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0335</link>
         <description><![CDATA[<ol><li>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에 소설 책 한 권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집중해서 읽다보니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을 나도 느끼며 풍부한감정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 또한 계속해서 눈으로 글을 쫓다보니 긴 글에 대한 편견도 없어졌고 새로운 단어들도 찾아보고 하다보니 어휘력이 늘었던 기억이 있다.</li><li>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소설을 굉장히 집중해서 읽다보면 움직이지 않아도 독서를 하는 뇌는 움직이는 것처럼 활동하는 뇌의 모습이 가장 인상깊다. 책을 읽다보면 대부분 그림이 없다보니 문장을 읽고 난 뒤 머릿속에서 그 장면을 상상하는 경험이 있기때문에 독서를 하는 뇌는 계속해서 떠올리고 있고 활동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뇌가 움직이는 것처럼 활동한다는 것이 신기했다.&nbsp;</li></ol><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 영상도 물론 글이 있고 영화나 드라마 등은 대사, 소셜미디어(유튜브 등)에는 자막 또한 있지만오로지 글에서 오는 깨달음은 다른 결인 것 같다. 특히나 영상은 장면과 함께 노출되기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한정적이라는 느낌을 받는다.</div><div><br>4. 솔직히 취미생활 중 독서는 아주 희박하다. 가끔씩 꺼내 보는 정도이고 취미생활이라고 칭할 수 없을 정도의 양을 읽는다. 이 수업을 통해 독서에 대한 두려움과 긴 글에 대한 편견이 사라져 일상생활 중 독서가 자연스럽게 속해있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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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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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 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4535</link>
         <description><![CDATA[<div>1-1. 나는 책 읽기가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여러 고민들이 겹쳐 우울한 나날을 보냈던 적이 있다. 그 때 에세이집과 시집들을 읽게 되었고 많은 위로와 긍정적인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이에 책 읽기는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br><br>2. 나는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재밌는 책을 가장 먼저 고르라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항상 책을 읽어야지 마음을 먹으면 나의 취향과 수준은 고려하지 않고 그 당시의 베스트셀러들을 골라 읽어 책 읽기에 흥미를 떨어트린 것 같다. 다음부터 도서 선정 시에는 나의 취향과 수준을 고려하려 책의 흥미를 높이고 책 읽기를 습관화 하고 싶다.<br><br>3. 나는 영상 시청과 책 읽기의 차이점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nbsp;<br>영상을 보게 되면 책 읽기에 비해 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멍 때린다 라는 표현이 적합할 것 같다. 영상 시청시에는 나도 모르게 자꾸만 멍을 때리게 되는 것 같다. 반면 책 읽기 활동을 할때는 자꾸만 생각하는 힘이 강해진다는 생각이 든다. 이에 둘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4. 15 퍼센트 정도 차지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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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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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4 서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61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1&nbsp;<br></strong><br></div><div><strong>인터넷이 발전하여 영상과 같은 매체들로 글을 읽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책을 읽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잊고 지내게 되어서 책을 읽을 생각을잘 못 하였는데 동아리나 그런 활동들에서 책을 읽는 활동이 있어 읽다보니 영상이 아닌 책을 읽었을 때 뭔가 공부를 한 것은 아니지만 배운 것 같고일상생활 속 어렵다고 생각했던 어휘들을 알 수 있어 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br></strong><br></div><div>2&nbsp;</div><div>책을 꼭 완독하려고 하지 마라 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는데 책을 읽다보면 중간에 내가 생각했던 내용과 달라 읽기 싫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다른 책으로 넘어가기엔 책 한 권을 다 읽고 넘어가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어 그러지 못 했는데 책을 재밌게 읽는 경험이 더 중요하니 꼭 완독하려고 하지말라는 말이 와닿았다.</div><div><br>3.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이 다르다는 말에 동의한다. 영상을 보는 것은 소리를 통해 머릿속에 그냥 들어오기 때문에 흘려보내 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책은 눈을 통해서 글을 읽은 후 머릿속에서 조합하기 때문에 집중력을 가지고 머리에 입력해 영상과 다르다고 생각한다.</div><div><br>4.내 일상생활 속에 책은 읽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 많이 읽지 못 하다보니 취미생활에 많은 부분은 차지하지 못한다. 독서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고 독서가 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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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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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7 오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6141</link>
         <description><![CDATA[<ol><li>책 읽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 때 문제를 몇 번씩 꼬아서 낸 것들은 다시 한번 읽는 경우도 있고 엄청 긴문장에서 이것의 핵심은 무엇이지?라는 궁금증에 바로 답하기 어려웠던 적이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이 문장을 이해하고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i><li>책을 집중해서 읽으면 책에서 나오는 표현들을 간접경험할 수 있고 뇌에서 반응을 한다. 책을 읽으면 내가 해본 적이 없거나 할 수 없는 일들을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간접경험이나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게 다가왔고 책을 읽는 것의필요성을 더 크게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li><li>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많이 보는 릴스, 쇼츠 등 짧게 만들어진 영상들을 아무런 생각없이 쓱쓱 넘기면서 보는 것과글씨를 눈으로 직접 보면서 이해하며 책을 읽는 것이 같은 내용이더라고 우리에게 더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행동하는 것이 더 기억에 잘 남고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li><li>매년 세우는 다짐은 책 읽기가 있지만 실천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읽더라도 좋아하는 장르의 소설책을 그냥 읽는 정도입니다. 수업을 통해서 책을 읽고 무언가 얻을 수 있는 책을 읽어보고 싶고 많은 궁금증을 제시해 보고 싶습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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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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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3 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7744</link>
         <description><![CDATA[<ol><li>책을 많이 읽은 사람과 많이 읽지 않은 사람이 대화를 할 때 확실히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 대화할 때 상대방이 잘이해할 수 있게끔 대화하고 언어 표현을 더 잘 하는 것 같다고 느껴서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li><li>독서는 행동과 사고에 관여하기 때문에 세상과 타인을 향한 공감능력이 발달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독서를 하면 하나의 책을 읽고 내가 생각하는 관점과 저자가 생각하는 관점, 다른 사람들의 관점들이 다 다르고 그것을 공유하면서 관점 차이를 이해하고 알아가며 생각하는 관점의 폭과 공감능력을 더 넓힐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li><li>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에도 책처럼 좋은 정보와 지식을 알아갈 수 있는 것들이많지만 책만큼 오래가진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영상은 원하는 사람 아무나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상에서 본정보들은 잘못된 정보, 부정적인 정보들이 있을 수 있다.</li><li>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는다. 독서 수업을 통해 책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싶고 책 읽는 것이 습관화 됐으면 좋겠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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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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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6 오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8057</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sns를 명문대 대학생이 쓴 글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심각한 맞춤법문제와 독해력이 생각났다. 독서를 하면 이러한 부분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 생각이 들어 독서를 해야한다고 느낀다. <br>2. 완독에 대한 부담을 버리라고 한것이 기억에 남는다. 책을 펼치는 순간 언제까지 완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중간에 흥미가 없으면 덮어도 된다는 것이 솔깃했다. 책읽기를 시작한느 두려움이 줄었던 것 같다.<br>3. 동의한다. 여러 감각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독서는 한가지 감각만을 사용해서 경험을 할 수있다는 것이 가장 큰 다른 점이라 느꼈다.&nbsp;<br>4. 일주일에 2시간 정도. 여러 주제를 짧은 글로 접해 배경지식을 쌓고 내가 거부하는 분야에 대해 마음을 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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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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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박신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8158</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의 주제와 관점을 탐구하고 새로운 정보를 얻어 교과 수업 시간이나 일상 속에서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 있다. 책을 읽음으로써 나의 배경지식이 쌓이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글을 더 잘 이해할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책 읽기의 중요성을 인식했다.</div><div><br></div><div>2.책을 읽으면 다른 사람의 경험을 자신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실제 연구에서도, 책을 집중하여 읽으면 책에 묘사된 촉감이나 느낌을 독자가 받을 수 있어 간접적인 경험이 가능하다고 했듯이, 이 말이 나에게 책을 읽으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의미로 들렸기 때문이다.&nbsp;</div><div><br></div><div>3.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 영상은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제공하여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정보를 전달하지만 책은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책은 독자가 텍스트를 해독하고 그 안애서 정보를 추출해야한다. 읽는 과정에서 독자의 독해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4.거의 차지하지 않는다. 나의 목적에 맞는 책을 고르는 벙법을 알고, 독서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으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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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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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7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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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중요하가고 생각한다.</li></ol><div>[1-1] 책을 읽으면 지식이 쌓이면서 쌓은 지식이 오래간다.</div><div><br></div><div>&nbsp;2. 세상과 타인을 향한 공감능력 발달_ 깊이 있는 사고능력을 높여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 미디어는 습득하기 가장 쉽고 빠르지만 쌓은 지식이 금방 사라진다. 반면 독서는 습득하기엔 시간이 걸리지만 지식이 쌓이면 오래가기 때문이다.</div><div><br>4. 15% _ 이 수업으로 내 취미 생활 중 독서 부분이 15% —&gt; 25% 증가헤서 더욱 많은 지식을 쌓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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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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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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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나는 책읽기가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책읽기를 통해서 우울한 기분이나 생각이 많아지는 날에 긍정적인 내용의 책을 읽으면 글귀나 문장을 통해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책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2. 재밌는 책을 골라 읽으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nbsp;<br>어려운 책을 읽거나 내 취향에 맞지 않은 책을 읽으면 책에 대한 흥미를 잃은 것 같고, 책이 읽기 싫어졌는데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이나 읽어보고 싶었던 재밌는 책들을 찾아 골라 읽으면 책에 대한 흥미도 올라갈 것이고, 책이 읽기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 것 같다.&nbsp;<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nbsp;<br>책은 눈으로 읽으며 책 속에 있는 인상깊은 문장이나 문구들이 기억에 남는다. 영상에도 글이 있지만 영상을 보고 난 뒤에는 문장이나 문구가 아닌 영상에 속에 나왔던 장면들이 기억나고 영상 속 사람들의 표정, 몸짓 등이 기억에 남는다. 이를 통해 나는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nbsp;<br><br>4. 취미로 책을 읽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책은 어려운 것이라 생각했고 그래서 더 찾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sns나 인터넷을 보다가 표지가 마음에 들고 제목이 인상깊거나 읽어보고 싶은 책이 생긴다면 그 때만 책을 읽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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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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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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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사회문제를 다룬 책을 읽으면서 사회 전반적인 문제점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책을 읽고난 후엔 관련된 뉴스 기사를 찾아보면서 책을 읽으며 생긴 궁금증을 해소했던 경험이 있다. 이처럼 책 읽기는 지식을 쌓아줄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기 때문에 책 읽는 경험이 중요한 것 같다.<br><br>2. 책을 읽으면 뇌에서는 그것을 간접경험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책을 읽으면 실제로 뇌에서 관련된 부분이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그 사건을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어도 경험한 것처럼 느끼게 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할 수 있는 일보다 경험하지 못한 일이 더 많을 것인데, 이 부족한 경험을 독서를 통해서 채워나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br><br>3. 이 말에 동의한다. 동영상을 보는 것은 스스로 생각을 하지 않아도 영상이 모든 것을 보여주는 반면, 책 읽기는 글자를 읽고 스스로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깊이 생각을 해야 한다. 깊이 사고하는 과정에서 글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기를 수 있고,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글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더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동영상으로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과 책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br><br>4. 평소 수업시간에 수행평가를 위해 책을 읽었던 경험이 대부분이었다. 이 수업을 통해서 독서하는 태도를 변화시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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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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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3 천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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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책 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독서를 통해 기초적인 상식부터 심화된 상식을 독서 하는 과정에서 미리 접할수 있었고(ex: 나라의 역사 등), 전문 분야를 접하지 않고도 전문적인 내용의 가벼운 부분을 습득한 경험(ex: 의료분야 책을 통한 의료 지식 습득(‘DNR’ 등))이 있다. 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책에서의 내용과 경험을 내가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고, 책을 쓴 작가 또한 기업 ceo와 같이 한 분야에서 가장 많은 경험을 통해 그 위치를 쌓아올린 것처럼, 작가도 수많은 독서를 거듭해서 글을 써내려 가기 때문에 그들이 얻은 정보 등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되기 때문이다.</li><li>책의 어떠한 한 부분의 내용을 집중해서 읽다 보면 뇌에서 그 부분을 읽을 때 실제로 내가 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뇌가 작용한다는 것이 가장 기억이 남았다.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한 내용들을 어렴풋이 알고 있긴 했지만 뇌 쪽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것은 알지 못 하였었다. 따라서 책을 단순히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독서를 하는 자세가 아니라 내용 안에 있는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내용들을 머릿 속으로 묘사하면서 독서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다.</li><li>다르다. 왜냐면 영상은 여러 가지(소리, 그림, 효과 등)가 종합적으로 작용되다보니 스스로 상상하면서 내용을 파악하지 않고 쉽게 지나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은 글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용을 더 상세하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다.</li><li>아직까지는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 수업을 통해 수동적으로 독서를 하는 습관에서 능동적으로 스스로 독서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변화했으면 좋겠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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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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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3 서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9468</link>
         <description><![CDATA[<div>1.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책읽기는 문해력을 높이는 데에 많은 기여를 하고 많은 장면들 사물들을 연상하며 창의력을 높일수 있기 때문이다.<br>2. 책을 읽으려고 한다면 자신에게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책읽기 경험이 쌓이면서 습관이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nbsp;<br>책읽기를 힘들어 하고 잘 읽지 않았는데 이말을 실천하면서 책읽기를 습관화 해봐야겠다.<br>3. 동의한다. 영상을 모른 자료를 다 보여주지만 책은 글을 읽고 내가 그 장면을 연상하게 하기때문이다.<br>4. 내 취미생활에 책읽기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br>독서 수업을 통해서 내가 선호하는 책을 찾아보고 많이 읽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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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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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황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970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ol><li>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학업과정 중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랑 읽지 않은 사람들의 이해력과 독해 능력에 갭차이가 발생한다고 생각해서이다. 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에서도 책을 많이 읽지 않는 학생이 모의고사지문에 대한 이해력이 책을 많이 읽는 학생에 비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다.</li><li>책을 잘 읽고 많이 읽기 위한 방법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그 이유는 책을 잘 못 읽는 나는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이 아니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금방 싫증이 나고 잘 읽히지않는 경향이 있었지만 항상 긴 시간을 들이면서 꾸역꾸역 읽었는데 심겨울씨께서 자신에게 재미가 있는 책을 읽고, 읽다가 재미가 없으면 질질 끌지말고 내려놓으라는 말이 인상 깊게 남았다</li><li>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과거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한 모의고사 지문에서 종이로 된 글을 읽는 것과 태블릿을 통해 글을 읽는 과정 조차도 큰 차이가 존재 한다고 말하는 지문을 읽은 기억이 있어서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는 것에 동의한다</li><li>취미생활 중 독서가 차지하는 부분은 극히 작은 것 같다. 책을 읽는 습관이 들어있지 않은 나의 모습을 조금은 바꿀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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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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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20 이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49967</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읽기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책을 읽는 것을 통해서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고, 평소 알지 못했던 사실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br>2.재미있는 책을 먼저 읽고 계속해서 읽다 보면 습관이 되므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언급한 말이 가장 인상 깊어 기억에 남는다.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읽는다면 오히려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서 책 읽기가 싫어진다는 동생의 말이 기억났고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 게 좋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릴 때는 만화책이재밌어서 많이 읽었다가 점점 커가면서 소설책이나 에세이도 조금씩 읽어나가고 내가 선호하는 책 분야가 어떤 건지도 알 수 있었기에 저 말이 기억에 남는다.</div><div><br></div><div>3.비슷할 수도 있지만 다르다고 생각해서 동의한다. 우선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 둘 다 간접적인 경험을 할수 있는 수단이지만 영상 같은 경우는 이미 그 장면 또는 그림 등이 나와있기에 아무리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할지라도 본인이 그 장면을 직접 상상해 볼 수 있는 기회는 없다고 생각하고, 책은 장면에 대한 묘사가 나와있기에직접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다는 차이가 있기에 다르다고 생각한다.&nbsp;<br><br>4.평소에 책 읽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편이기도 해서 취미생활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긴 한다. 그래서 이수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독서에 대해 생각해 보고 흥미를 더 느끼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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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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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6 김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51372</link>
         <description><![CDATA[<div>1-1. 지금까지 여러 책들을 읽어보면서 유아에게 놀이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등 내가 몰랐던 지식을 확장해나갈수 있었고, 또 소설을 읽으면서 등장인물의 감정에 이입해서 읽다보니 공감능력도 발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인터넷에서의 정보전달보다 책을 읽으면서 얻는 부분이 더 인상깊고 뿌듯해서 나에게 더 잘 와닿았기 때문에 독서를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iv>2. 영상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은 책을 안 읽던 사람이 책을 읽기 시작하려면 자신에게 재밌는 책을 읽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가장 나에게 와닿았다. 나도 책을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번 여름방학동안에 내가 읽고 싶었던 소설책을 사서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계속 책을 읽고싶었다.이렇게 해서 독서하는 습관이 형성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iv>3. 동의한다. 독서와 영상의 차이점은 정보를 얻는 방식인데, 독서는 자율적인 추상적 사고를 촉진하는 반면에 영상은 시각적으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여 감정을 자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iv>4. 요즘들어 나에게 꽤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수업을 통해 내가 얻고 싶었던 지식을 더 쌓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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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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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8 윤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51566</link>
         <description><![CDATA[<ol><li>필요하다고 생각한다</li></ol><div><br></div><div>[1-1]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 교과서에 나왔을때 교과서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때 시간 절약이 도움이 되었다. 또한 방송 프로그램을 보면서 책에서 읽은 내용을 더불어 추가로 지식을 쌓았던 경험이 있다.&nbsp;<br><br>2. 책을 읽으면서 점점 지루하다면 그대로 덮고, 다른 책을 읽는 것도 좋다고 언급하셨다. 이 말씀을 하시면서 나는 단편으로 된 책이라도 많이 읽자고 생각했다. 나는 집중을 잘 못해서 장편으로 된 책을 읽으면 중간 부분에 지루해 해서 한번에 다 읽지 못 한적이 많아져 점점 책을 안 읽게 됐는데, 단편으로 된 책 목차를 보고 처음부터 보기보다는관심이 가는 부분부터 읽으면서 완독 횟수를 늘리고 싶다.</div><div><br>3. 어느정도는 동의한다. 영상을 보면서 그 내용에 대해 이해를 하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만 한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생각을 하게된다.&nbsp;</div><div><br>4. 20% 정도 차지한다. 나는 이 수업을 통해서 책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나가고 싶다. 무엇보다 책을 많이 읽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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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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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51703</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진로와 관련된 책을 많이 찾아보고 읽고 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도 간단하게 나와 아쉬웠던 내용들을 책에서는 자세히 다뤄서 읽기 좋았다. 또 읽을수록 관련지식도 얻을 수 있고 다 읽고나서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2. 자신의 독서경험은 빅데이터이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최근 서울에 가서 큰 서점에 갔었는데 원래 서점과 도서관을 좋아하다 보니그동안의 독서 경험를 바탕으로 돌아다니며 내 취향에 맞는 책들을 많이 봐서 목록도 적어놓고 사기도 했다. 도서관도 방문했었는데 많은 책들 중에 내 관심사에 맞는 책을 골라 읽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던 경험이 떠올랐다.</div><div><br></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은 가볍게 보는 느낌이라면 독서를 할때는 정말 책에 몰입해서 보는 느낌이라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4. 시간이 있으면 책은 꽤 많이 읽는 것 같다.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기도 하지만 사이사이 소설도 읽으면 지식과 재미를 모두 얻을 수 있어계속 독서를 하게되는 것 같다. 오늘 이 활동을 통해 내가 책을 읽는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앞으로도 독서를 꾸준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책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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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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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5 안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51834</link>
         <description><![CDATA[<div>1-1 책을 많이 읽어야지 국어 시간에 다른 글 읽기나 모의고사 비문학이나 영어 지문들을 잘 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휴대폰을 하면 눈만 아프고 별 도움이 되는 것이 없는데 독서를 하면 눈도 아프지 않고 한 번 집중하면 시간도 빨리 가고 힐링이 되는 것 같아서 독서가 중요하다.<br><br>2 서점에 들어가서 책을 쓱 봐도 자신이 흥미 있을 것 같은 책을 찾을 수 있다고 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나는 책을 하나하나 펼쳐서 내용을 살퍼봐야지 알 수 있는데 이 분은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으면 이렇게 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br><br>3. 영상을 소리로 듣기 때문에 머리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가는 느낌이지만 책은 내가 머리를 써서 읽기 때문에 더 기억에 잘 남고 영상이 주지 못하는 책 냄새, 책 넘기는 소리, 책 읽는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영상과 책은 확연히 다르다.<br><br>4. 작년에는 방학 때 도서관에 가서 소설책이나 현대 문학 등을 읽었는데&nbsp; 올해 되고 나서는 나에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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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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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9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41544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어릴 때 책을 많이 읽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는 어휘들도많아지고 점점 글을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느낀 경험이 있다. 배경지식이 많아지니 다른사람들과 대화 할 때도 많은 주제로 이야기 할 수 있었다. 초등학생 때 글쓰기 대회가 있으면 항상 상을 받았는데 그 차이점이 독서라고 생각한다.<br></strong><br></div><div>2."독서를 할 수록 공감능력이 길러지고 내가 그 내용에 집중하면 자신의 뇌에도 책 내용과 비슷하게 자극이온다."</div><div>이 말이 나에게 미친 영향은 나도 독서를 할 때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내가 잘 읽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감정이라는 부분에 조금 더 집중하면서 내가 이 사람이라면 어떤 감정일까?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읽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br></div><div>3.영상을 보는것과 책을 보는것은 다르다는 말에 동의한다.</div><div>독서는 내가 직접 글을 읽고 직접 상상을 하면서 이미지화 하는데 영상은 그냥 눈으로 보고 남이 정해준 이미지를 수동적으로 접하기 때문에 사고하는 과정부터가 다르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4.평소 책 읽기에 흥미가 있어 어느 정도 차지 한다고 생각한다.</div><div>내가 평소 글을 읽으면서 가지지 못했던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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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03: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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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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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8181982</link>
         <description><![CDATA[<div>1. 크고 작은 웃음을 채워주는 만우절<br>2.만우절, 선을 넘은 장난<br>3.사람마다 다른 웃음의 기준<br>4.웃음의 양면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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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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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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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 만우절의 웃음<br>2 - 만우절의 부정적인 면<br>3 - 웃음의 경계가 다른 것에 대한 의문<br>4 - 웃음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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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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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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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의 즐거움<br>2. 악용된 만우절<br>3. 웃음의 기준<br>4. 웃음의 양면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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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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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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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웃음의 예시<br>2. 웃음의 악용<br>3. 웃음의 기준<br>4. 웃음의 대한 고민의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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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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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3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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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 날의 장난이 주는 웃음<br>2. 도를 넘는 장난이 주는 불쾌함<br>3. 웃음의 모호한 허용기준<br>4. 웃음에 관한 고민의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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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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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파 5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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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의 즐거운 기억<br>2. 만우절의 나비효과<br>3. 웃음에 관한 애매한 기준<br>4. 웃음의 양면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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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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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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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의 가벼운 장난으로 인한 웃음<br>2. 법적처벌을 받을 수 있는 도를 넘는 만우절 장난<br>3. 웃음에 관해 허용되는 기준의 모호함<br>4. 웃음의 명암과 관련하여 우리가 해야 할 고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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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02: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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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찍한 큐티 3모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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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검은 주머니에서 나오는 웃음<br>2. 토머스 홉스의 웃음의 정의&nbsp;<br>3. 프리드리히 니체의 웃음의 정의<br>4. 웃음이 맑고 밝은 것만은 아니라는 깨달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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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3: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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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9567313</link>
         <description><![CDATA[<div>1. 순수하지만은 않은 웃음<br>2. 토머스 홉스가 정의한 웃음<br>3. 니체의 웃음의 정의<br>4. 맑고 밝지만은 않은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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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3: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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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9567600</link>
         <description><![CDATA[<div>1. 소리내어 웃는 이유<br>2. 토머스 홉스의 웃음의 정의<br>3. 프리드리히 니체의 웃음의 정의<br>4.&nbsp;웃는 순간의 의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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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3: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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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9568617</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nbsp;소리 내어 웃는 이유<br>2문단: 토머스 홉스가 내린 웃음의 정의<br>3문단: 프리드리히 니체가 내린 웃음의 정의<br>4문단: 상대적인 행복을 통한 웃음을 생각해볼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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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3: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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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9568712</link>
         <description><![CDATA[<div>5.&nbsp;검은 주머니에서 나온 웃음<br>6. 토마스 홉스의 웃음의 정의<br>7. 프리디리히 니체의 웃음의 정의<br>8. 웃었던 경험에 대한 질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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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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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파 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69569476</link>
         <description><![CDATA[<div>1. 검은 주머니에서 나오는 웃음<br>2. 홉스가 말하는 웃음에 숨겨진 흑심<br>3. 니체가 말하는 모순적 웃음<br>4. 블랙맘바 (모르겟어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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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03: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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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5775998</link>
         <description><![CDATA[<div>1. 우위에 있을 때 웃는다는 사실<br>2.폭력이 되는 웃음<br>3.웃음을 이용한 편가르기<br>4.풍자의 역할과 그에 대한 질문<br>5.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2: 다양성 너머 심오한 세계(밈과 관련해 10대 아들과 부모의 이야기) <br>6.자신의 웃음이 어떤 성격을 지니는 지에 대한 고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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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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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최강 귀여미 3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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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 개그를 다큐로 받는 이유<br>10.폭력이 될 수 있는 웃음<br>11.편을 나누는 도구로 쓰이는 웃음<br>12.악의성을 띨 수도 있는 풍자<br>13. 밈이 나온 책의 예시들<br>14.웃어야만 하는 분위기를 생성하는 밈<br>15. 자신의 웃음이 어떤 성격인지 고민해볼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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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23: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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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파 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5787987</link>
         <description><![CDATA[<div>1. 웃음을 다큐로 받는 이유<br>2. 우리의 웃음으로 상처받은 상황<br>3. 웃음의 부정적인 쓰임<br>4. 풍자의 이중성<br>5. 10대 이야기를 다룬 나는 옐로우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2의 이야기 중 하나<br>6. 나의 웃음 성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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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0: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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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5948539</link>
         <description><![CDATA[<div>1. 홉스와 니체의 말에서 찾은 웃음의 진실<br>2. 폭력이 될 수 있는 웃음<br>3. 웃음의 사회적 영향<br>4. 약자들을 향한 풍자<br>5. 민감한 이슈를 담은 책<br>6. 자신의 웃음의 성격을 파악해볼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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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2: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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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5958944</link>
         <description><![CDATA[<div>1. 개그를 다큐로 받는 이유<br>2. 웃음의 폭력성<br>3. 웃음은 편을 나누는 도구<br>4. 풍자의 이중성<br>5.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 학교에서 유행하는 밈에 관하여<br>6. 자신의 웃음의 성격에 대한 고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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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2: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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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5960588</link>
         <description><![CDATA[<div>1. 개그를 다큐로 받는 이유<br>2. 폭력이 될 수 있는 웃음<br>3. 웃음의 부정적 요인<br>4. 풍자의 양면성<br>5. 민간함의 이슈를 담은 책<br>6. 자유롭지 못한 웃음<br>7. 자신의 웃음이 어떤 성격인지 알아볼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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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2: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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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시간에 웃음은 사회적인 것 문단 정리, 건전하고 보드라운 웃음 문단 정리해서 패들렛에 업로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60210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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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02: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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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찍 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9093801</link>
         <description><![CDATA[<div>15.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인 웃음<br>16.&nbsp;[로빈슨 크루소]에 나오는 웃음의 사회적 의미의 사례<br>17.사회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하찮게 만드는 웃음<br>18.사회가 지향하는 바와 상호관계를 맺는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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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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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 뀨뀨&gt;&l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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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 쇠렌 키르케고르가 생각한 유머<br>20 나를 향할때 건강한 힘을 지니는 웃음<br>21 작가가 지향하는 건강한 웃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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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9153544</link>
         <description><![CDATA[<div>15: 웃음의 사회적 의미<br>16: 로빈슨 크루소에 나오는 웃음의 의미의 예<br>17: 웃음의 놀라운 힘과 그 예<br>18: 사회적 상호작용 하는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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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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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9154823</link>
         <description><![CDATA[<div>19: 키르케고르가 내린 웃음의 정의<br>20: 자신을 향할 때 가장 건강한 힘을 내는 웃음<br>21: 작가가 우리에게 전하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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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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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9157120</link>
         <description><![CDATA[<div>1. 웃음은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br>2. 방드르디의 웃음으로 모욕감을 받은 크루소<br>3. 웃음으로 인해 하찮게 되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것들<br>4. 우리의 손에 달린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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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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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9157825</link>
         <description><![CDATA[<div>1. 웃음은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 - 로빈슨 크루소의 사례<br>2. 로빈슨 크루소에서 나온 웃음의 힘<br>3. 사회적으로 중요하며 의미 있다고 여기는 것들을 일순간에 작고 하찮은 것으로 만드는 웃음<br>4. 웃음이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이라는 의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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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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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679160264</link>
         <description><![CDATA[<div>1.웃을수록 단단해지는 신앙<br>2. 나를 향할때 가장 건강한 힘을 내고 타인을 알 수 있는 웃음<br>3. 작가가 말하는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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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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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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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적 상호작용의 산물인 웃음<br>2. 일차원적인 웃음 (행위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행위 자체만으로 나오는 웃음)<br>3. 인간을 회의감에 빠지게 하는 웃음의 힘<br>4. 웃음의 방향성에 대한 고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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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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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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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쇠렌 키르케고르의 웃음의 정의<br>2. 자신을 향할때 가장 건강한 힘을 내는 웃음<br>3. 작가가 바라는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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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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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파 5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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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웃음의 사회적 상호작용의 예시<br>2. 방드르디의 웃음으로 화가 난 크루소의 손찌검<br>3. 웃음의 부정적 예시가 담긴 책<br>4.우리 손에 달린 웃음의 방향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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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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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스파 5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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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키르케고르가 밝힌 웃음의 특성<br>2. 웃음의 건강한 힘<br>3. 작가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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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3: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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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두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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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쇠렌 키르케고르의 웃음의 정의<br>2.&nbsp;웃음에 대해 우리가 취해야 할 가장 똑똑하고 전략적인 방법<br>3. 아름답고 건강한 웃음을 추구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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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도우미는 자신의 구조도를 사진 파일로 제시합니다.(다음시간까지)</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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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 도우미를 제외한 모든 2-8 학생들은 자신의 구조도를 사진 파일로 제시합니다.</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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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0 진화영 구조도 </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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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3 천영은 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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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반예은 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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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김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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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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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 김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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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박신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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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2 주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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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정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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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서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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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3 김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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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 김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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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2 김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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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5 안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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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6 오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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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0 이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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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9 이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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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 강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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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8 윤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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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 오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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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황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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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3 서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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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3 천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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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 강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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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서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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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0 이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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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9 이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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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 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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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김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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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 오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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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반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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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2 김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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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정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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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5 안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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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2 주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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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6 오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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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 김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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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박신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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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황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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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8 윤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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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 김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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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독서의 계획과 실천 2차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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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채널 '<strong>최재천의 아마존</strong>'에서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의 영상을 본 후&nbsp;<br>1. 영상 내용 요약<br>2. 새로 알게된 점<br>3. 더 알아보고 싶은 것<br>을 작성하여 패들렛에 올려주세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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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9  수업 과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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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에서 자신의 관심사나 진로와 관련된 영상을 1개 시청하고, 아래의 질문에 답하기. <br>1. 동영상 링크 첨부하기<br>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br>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br>4. 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br>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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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14: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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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2 주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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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kNjOaUX66dM?si=7byMLQJtxHkJEVDz">https://youtu.be/kNjOaUX66dM?si=7byMLQJtxHkJEVDz</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kNjOaUX66dM?si=7byMLQJtxHkJEVDz%EF%BF%BC"><br></a></p><p>*핵심내용요약</p><p>진화론의 오해와 진실</p><p>살아남았다는 것은 다른 게 아니라 주어진 환경에서 가장 적응을 잘해서 생존과 번식에 유리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살아남았다 해서 강한 것은 맞지만 현대에 들어오면서 강함의 기준이 모호해졌다. 예전에는 힘 센 사람이 살아남을 수도 있겠지만 현대에는 머리&nbsp;좋은 사람이 살아남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적응력이 약한 형질이 자연선택 과정에서 도태당하는 것이다.&nbsp;자연계의 진화는 자연선택 과정을 거치면서 나타나는 변화다.&nbsp;</p><p>&nbsp;라마르크의 용불용설: 자주 사용하는 기관은 발전하고, 안 쓰는 기관은 퇴화한다.는 옳지 않다.</p><p>*새롭게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늑대들 중에서 말 잘 듣는 애들이 선택돼서 개가 됐다" 가 아니라 되게 붙임성 있는 늑대들이 인간들 사회에 내려와 같이 살다가 개가 된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늑대를 선택한 것이 아닌 늑대가 우리가 선택한 것이므로 반려건 보다는 반려인이라고 불리는 것이 옳은 것일 수도 있다.</p><p>바퀴벌레에 대한 이상한 소문 중 하나가 핵폭탄이 터져도 바퀴벌레는 살아남을 것이라는 소문이다 세상에 완벽한 진화는 없다. 갑자기 빙하기가 오면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환경이 반복적이고 동일하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므로 생물이 완벽하게 진화할 수는 없다!</p><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p>- 용불용설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라마르크의 주장은 어떤 부분에서 문제점이 있었을까? 우린 보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관이 더욱더 발전할 거다 라는 생각을 지니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면 라마르크는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p><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p>- 용불용설의 초기 이론에 대해 알아보며 라마르크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알아보았다.</p><p>그러면서 라마르크가 발표한 &lt;동물철학&gt;중 기린은 높은 곳에 있는 먹이를 먹기 위해 목을 계속 늘어뜨렸고 그 결과 지금처럼 길어졌다는 주장을 살펴보며 라마르크의 주장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용불용설은 문제점이 있다고 판명되었기에 어떤 점에서 문제점이 있었고 그에 반대되는 의견을 살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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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14: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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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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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009412</link>
         <description><![CDATA[<ol><li><p>https://youtu.be/quAvDvOHscI?si=8iph5OnLkfqeev2T</p></li></ol><p><br></p><p>2. 파울러자유아메바는 강이나 연못과 같은 담수에서 서식하고, 큰 동물의 뇌를 공격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아메바가 뇌세포를 공격하기 시작하면 면역세포가 자기 몸을 직접 터뜨려 화학물질을 뿜어내 아메바를 처치하는데 이는 염증을 일으키고, 뇌압을 증가시켜 실신 혹은 사망을 유발한다. 아메바와 같은 기생 생물의 목적은 결국 살아남는 것이므로 생명체에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전파력이 강해지도록 변이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말라리아와 같이 중간매개체(모기)가 있는 경우 전파가 용이해지기 때문에 숙주를 죽여도 전파하는데 아무 상관이 없다. 따라서, 말라리아는 주로 독성이 강한 변이가 우세하다.</p><p><br></p><p>3. 생명체에 성별이 생긴 이유가 기생충때문이라는 학설이 흥미로웠다. 이는 생물학자인 윌리엄 해밀턴이 주장한 학설로, 학계에서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숙주 생물은 세대가 긴 반면에 기생생물들은 세대가 짧아 끊임없이 새로운 변이를 만들어 숙주를 공격해야 한다. 기생생물에 숙주생물이 저항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생생물의 공격을 무력화할 수 있는 변이 체계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암컷과 수컷과 같은 성별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생물은 암수의 유전자를 섞어 새로운 조합을 만든다. 이는 기생생물에 비해 단기적으로는 생존에 불리할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유전자의 재조합 과정을 통해 번영할 수 있는 좋은 생존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p><p><br></p><p>4. 파울러자유아메바에 감염되었을 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다.</p><p><br></p><p>5.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자료에서 파울러자유아메바에 의해 유발되는 원발아메바수막뇌염의 치료법을 찾아보았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이 감염의 치료에는 여러 약물의 병용요법이 사용된다. 밀테포신(항원충제)을 종종 사용하고, 암포테리신 B(항진균제), 리팜핀(항생제), 플루코나졸(항진균제), 아지스로마이신(항생제) 중에서 하나 이상을 병용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uAvDvOHscI?si=8iph5OnLkfqeev2T" />
         <pubDate>2023-10-25 14: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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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033545</link>
         <description><![CDATA[<p>뇌를 먹는 아메바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로 한국에서는 파울러 자유 아메바 라고 부른다. 보통 강이나 연못에서 수영하다가 감염이 되고 예를 들어 코에 물이 들어왔을 때 점막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와 뇌로 방향을 잡는다면 뇌에서 뇌세포를 공격한다. 면역 세포들이 과도하게 반응하여 문제를 키우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생충은 숙주에서 오래 살기 위해 피해를 적게 주는 방식으로 산다.</p><p><br></p><p>성별이 기생충 때문에 생겼다는 생각이 흥미로웠다. 무성생식에 비해 유성생식이 유전자 다양성을 증가시키는 데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는 돌연변이가 상대적으로 많이 일어날 수 있음을 뜻하여 이것을 기생충학에 적용해볼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지금은 하나의 정설로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기억에 남았다.</p><p><br></p><p>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를 오미크론 외에는 몰랐었는데 다양한 종류가 있음을 알게되어 각각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p><p><br></p><p>알파형은 가장 먼저 확인된 코로나 19의 변이로 영국에서 처음 보고되었다.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1.5배 이상 전파속도가 빠르고 입원과 중증도, 사망위험도가 증가하였다. 베타형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로 전파력이 기존의 바이러스보다 1.5배 정도 증가하였고 사망 위험도가 증가하였으며 백신의 효과를 줄이기는 하지만 완전히 무력화 시키지는 않았다. 감마형은 브라질에서 처음 보고되었고 전파력이 기존의 바이러스에 비해 2배가 더 높고 백신의 효과를 줄인다. 델타형은 인도에서 많은 이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변이로 우리나라에도 유입이 돼 국내 감염자 폭증을 주도한 변이 바이러스이다. 전파력이 알파 변이의 1.6배이고 2차 감염률도 증가시키며, 백신 효과를 떨어뜨린다. 오미크론은 전세계적으로 다수의 국가에서 발견되었다. 전염성이 강화되었고 백신을 회피한다. 치명률은 매우 낮지만 밀접 접촉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2차 감염이 발생할 정도로 전파력이 강한 편이다. 역대 변이 중 가장 백신 회피성이 뛰어나도 델타 변이 대비 2~3배 높은 전파력을 가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uAvDvOHscI?si=pFK24-HqqQ1MiokS" />
         <pubDate>2023-10-25 14: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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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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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6 오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051912</link>
         <description><![CDATA[<ol><li><p>우영우 변호사가 고래를 좋아하는 이유! 야생에서 장애를 가지면 어떻게 될까? </p></li><li><p>야생에서 장애를 가진 동물들의 대부분은 죽어가는 시간이 다를 뿐 다른 동물들보다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장애인들이 바라는 것은 비장애인들이 누리는 것을 공평하게 같이 누리는 정도를 바라는 거지만 사회는 이를 잘못 받아들이고 장애를 앞세우지 말라고 한다. 우리와 유전자가 제일 비슷한 침팬지의 경우도 그렇다. 하지만 오직 고래만 장애를 가진 동물을 챙겨준다. 인간 사회에서 드물지만 발맞춰주는 인간이 있고 우리는 본능을 알고 이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동물들과 똑같이 장애인을 차별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짓이다.</p></li><li><p>고래가 장애를 가진 친구를 도와준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고래 다큐를 자주 보면 고래의 지능이 높아 다른 동물들을 무섭게 장난치거나 똑똑한 방법으로 사냥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숨쉬기 힘든 고래를 엎어 숨을 쉬게 해준다던가 하는 것을 보고 감동받았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장애인이 보기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보기 힘든 이유도 사회의 따가운 시선과 비장애인을 기준으로 세워진 보도블록, 교통수단 등 우리의 관점이 바뀌는 것 뿐만 아니라 물질적안 것애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알게 되었다.</p></li><li><p>댓글을 보면 해외에서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해외와 우리나라의 마련된 장애인 교통수단 차이점이 궁금해졌다. </p></li><li><p>작년까지 이슈가 되었던 장애인 이동권에 대해 검색해 보았다. 휠체어 접근성이 좋은 독일에서는 배리어 프리라는 운동이 전개되고 영국에서는 교통약자 지원기준을 정책으로 삼으며 장애인 접근성이 98%나 이르게 하였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sIYCEc9r7A?si=ID5LXTXjFvvd57YG" />
         <pubDate>2023-10-25 14: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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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1반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057176</link>
         <description><![CDATA[<p><br/></p><p>2. 인류는 식량 생산을 개발시켰고 이때문에 인구가 더 빠르게 증가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늘어나는 인구를 감당할 땅이 현재 지구에는 없고 그렇게 되면 식량문제로 이어지게 되는데 우리나라는 식량 문제에 취약한 나라이다.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것을 수입을 하는데 나중에는 엄청난 돈을 주고도 빵 하나도 못 사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이것을 해결 하기 위해 '수직농법'을 이용할 수도 있는데, 여러 장점도 있지만 현재 농민들의 실업 문제와 그로 인한 국가 체제의 문제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문제들을 국가와 농민들과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p><p>3. 새로알게된 흥미로운 내용<br>- 인구가 10억명이 늘때마다 그 인구들을 다 먹이고 살리려면 브라질만한 땅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구에는 그만한 땅이 없다. <br>- 우리나라는 좁은 국토에서 경작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땅을 경작하고 있어서 더 이상 경작할 땅이 없다. 따라서 '수직농법'과 같은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br>- 만약 식량 전쟁이 일어난다면 미국이 막강 할 것이다. 왜냐햐면 세계 곡물 유통을 거의 미국회사가 쥐고 있기 때문이다. 즉, 세계가 다 굶게 된다.</p><p>4. 생긴 궁금증<br>현재 우리나라에서 수직농법을 하는 곳이 있나?<br>우리나라 식량 문제를 위해 정부가 노력하는 것은?</p><p>식량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재의 우리나라는 얼마나 해결 할 수 있나?</p><p>5. [탄소중립 시대 도시농업 정책 동향 및 국내 외 사례 분석] 논문을 읽고 탄소중립 실현과 식량위기 대응으로 제시되는 수직농장의 현황과 실태를 알게 되었다. 정부는 2014년부터 스마트팜 확대를 추진중이고, 2021년 기준 전국 2,967개 농가에서 스마트팜을 설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기사 읽기: 2022년 기준 한국의 곡물자급률은 19%수준이고 쌀을 제외한 주요 곡물들을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0_dxw6HHa8?si=aawisDlem4nPLWYG" />
         <pubDate>2023-10-25 14: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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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2 서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069356</link>
         <description><![CDATA[<p>2.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br>인간이 중독에 약한이유= 중독될 수밖에 없는 구도로 되어 있다.<br>술로 예시를 들었을 때<br>인간은 알코올에 익숙하게끔 진화했고 어느 순간에 발효를 인위적으로 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면서 엄청난 양의 알코올을 만들어내고 섭취하기 시작하며 알코올 중독 현상까지 이르게 된 것.<br>한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힘드니 시작도 하지 말자 <br><br>3.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br>원숭이도 잘 익은 과일을 찾다보니 술을 먹을 줄 안다. <br><br>4.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br>한국에 마약 범죄가 증가했나?(2030세대) <br><br>5.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br>인터넷에 검색하며 찾아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oo3Xl4xfUE?si=0Lqku92uBS3418Kk" />
         <pubDate>2023-10-25 15: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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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8 윤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11297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72i0RmBJ-zo?si=NX9yAcKBswQscIuV">https://youtu.be/72i0RmBJ-zo?si=NX9yAcKBswQscIuV</a></p><p><br/></p><ol start="2"><li><p>밈 [Meme]: 문화의 구조가 생물학 에서 다루는 유전자의 특성과 닮아 있다는 이론</p></li></ol><p>밈은 누군가가시작한 것이 어떤 이유에서 든 다른 사라마들이 흉내내고, 모방하고 번져나가는 것. (유전자가 시간의 희름에 따라 더 많은 복제자를 만들면서 후세에 벤져나가는 것 처럼 당대에 더 많은 복제 자를 만들면서 번져나가는 것, 원래의 것 과 달라진 상태로 번져나가는. ) 횡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면서 번져나가는 현상이 제 법 많다. 인터넷 밈은 바쁘고정보가 넘치 는 이 시대에 빠르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 게 만든 형태로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 됨.</p><p><br/></p><ol start="3"><li><p>밈을 타인에게 공유하고 싶은 이유가 흥미로웠다. 집단생활을 처음 시작하던 무렵에는 퍼뜨리려고 하는 생각보단 한명씩 어떤 행동을 하다보니 공동체에서 누구나 다 하는 일이 되었고 이러한 것은 노동요가 되지 않았을까 라는 최재천의 생각이 흥미로웠다.</p></li></ol><p><br/></p><ol start="4"><li><p>밈의 전파 과정이 궁금해졌다.</p></li></ol><p><br/></p><ol start="5"><li><p>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인 유전자’에서 잠깐 소개된 밈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도킨스에 따르면, ’유전자가 정자나난자를 통해 하나의 신체에서 다른 하나의 신체로 건너뛰어 퍼지는 것과 똑같이, 밈도 모방의 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뇌에서 다른 사람의 뇌로 건너뛰어 퍼져나간다.‘ 라고 하였다. 밈은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에 유전적 메커니즘으로 기생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전파되는데, 이때 뇌는 중간 매개물이 된다. 뇌가 밈의 전파에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몸집에 비해 큰 뇌가 진화되었다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2i0RmBJ-zo?si=NX9yAcKBswQscIuV" />
         <pubDate>2023-10-25 15:3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112975</guid>
      </item>
      <item>
         <title>2824 황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231439</link>
         <description><![CDATA[<p>-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p>현시대의 사람들은 어느 순간부터 몸을 만드는 행위(바디프로필 등)를 하게 되었고 이러한 행위로 만든 몸매가 정말 생존에 유리한 몸매일까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최재천씨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 우리가 만든 몸이 생물학적 기능에 충실한 몸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있는 사람들은 에너지 축적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유전적 성향이였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다른 생물들은 인간과 같이 몸매에 대한 과시욕을 가지고 있지않는다고 한다.</p><p><br/></p><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몸과 몸매가 좋은 사람들을 보면 와 저 사람은 어디에 던져두어도 생존 능력이 뛰어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지만 현 시대 사람들이 몸을 키우는 행위는 생존 능력과 연관성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하는 내용이 흥미롭게 와닿았다</p><p><br/></p><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p>인간말고 다른 생명들은 정말 신체에 대한 과시욕이 정말 없는 것일까? 아님 신체에 관한 과시욕이 있어도 겉으로티가 안 나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p><p><br/></p><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p>동물들의 과시욕에 대해 인터넷과 유튜브를 찾아보았지만 관련 자료가 뜨지 않았고 오히려 인간들의 과시욕으로인해 동물들을 이용하는 사례들만 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kIsazdngQE?feature=shared" />
         <pubDate>2023-10-25 16:4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231439</guid>
      </item>
      <item>
         <title>2813 서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244570</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pkIsazdngQE?si=fn4ZzsI4FcCAg4-1">https://youtu.be/pkIsazdngQE?si=fn4ZzsI4FcCAg4-1</a></p></li><li><p>생존과 진화에 필요이상으로 몸을 가꾸기를 하는 이유에 대한 교수님의 관점을 설명한 내용이다. 사람들이몸을 만드는 이유를 진화론적으로 생각해보면 현대시대에 바뀐 미인에 대한 조건에 부합해 다른성의 관심을끌기 위함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p></li><li><p>지금의 호모 사피엔스들은 반복되는 춘궁기를 잘 버텨낸 사람들이 번식된 것이다</p></li><li><p>사람들은 왜 진화적으로 의미 없이 과도하게 가꾼 몸을 선호하게 된 것일까?</p></li><li><p>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으로 미디어의 발달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해보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16:5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244570</guid>
      </item>
      <item>
         <title>2815 안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389322</link>
         <description><![CDATA[<p><br/></p><ol start="2"><li><p>꿀벌의 춤 언어의 관련된 논쟁, 유전 물질의 정체에 관련된 논쟁 등 과학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쟁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얼마자 정교한 실험을 만들어냈는가에 대해 토론하는데 이것이 과학에 굉장히 큰 기여를 한다. 따라서 논쟁은 과학에서 무조건 필수적인 과정이며 논쟁을 통해 과학 이론이 확고해진다. 예를 들어 다윈은 분꽃을 보며 유전 물질은 섞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멘델의 실험에 의하면 유전 물질은 입자이며 누가 득세해서 발현 되느냐 안되느냐가 핵심이라고 했다. 결국 멘델의 실험에 의해 결국 유전 물질 논쟁은 종결나게 된다.</p></li><li><p>멘델이 처음 완두콩 실험을 진행하고 논문을 냈을 때는 주목 받지 못하다가 후세에 다른 과학자들이 멘델의 논문을 참고해 재실험을 진행하고 다시 논문을 쓰자 그제서야 인정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후세에 다른 과학자들이 진행한 실험들은 대략 비슷한 결과가 나오기는 하지만 과거 멘델이 진행한 실험이 수치가 가장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p></li><li><p>멘델의 실험 데이터와 후세 과학자들이 남긴 실험 데이터를 직접 찾아보고 싶다는 궁금증이 들었다. 또한 영상에 나온 내용 이외에 다른 과학 분야 논쟁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했다.</p></li><li><p>인터넷에 멘델의 완두콩 실험과 프리스(후세 과학자)가 진행한 완두콩 실험에 대해 조사해 보고 두 실험을 대조해 보고 프리스가 이 실험 결과를 토대로 돌연변이설을 주장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웜홀 존재 여부, 암흑 물질 등에 관련된 논쟁이 있다는 것을 조사하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xRTmiWx-no?si=Nha_hpH3EP0mwmoI" />
         <pubDate>2023-10-25 18: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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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0 박신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65029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출생률 최저, 자살률 OECD 1위, 노인 빈곤율 OECD 1위 등을 차지하며 병든 우리나라의 사회의 모습이 드러난다. 이런 상황 속 의견 양극화가 더욱 극심해지며 집단 결속력이 약화된다. 이런 병든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스웨덴, 덴마크와 같은 북유럽의 복지 제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p><p>스웨덴, 덴마크도 처음에는 노사갈등, 임금격차의 문제가 심각했지만 국가와 시민들의 합의 끝에 점차 나아지는 것을 보아 우리나라도 복지국가로 나아가며 사회문제를 극복하는데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다.</p><p><br/></p><p><br/></p><p>덴마크, 스위스와 같은 북유럽의 국가들도 처음부터 복지 국가가 아니였고, 극심한 노사 갈등과 임금 차별 속에서 집단 결속력을 발휘하여 국가와 함께 점차 극복해 나가며 복지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러기 위해서 양심이 없어진 사회에서, 우리가 단순히 편하자고 양심을 버리는 태도를 고쳐야 한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p><p><br/></p><p><br/></p><p>우리나라에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중 어느 것이 더 필요한지 궁금하다.</p><p><br/></p><p><br/></p><pre><code>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의 차이는 크게 2가지로, 선별적 복지는 특정 계층에게만 혜택을 주는 제도이고, 보편적 복지는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제도이다. 재원 조달 방법에서도 선별적 복지는 조세나 보험료처럼 정부로부터 직접 돈을 받는 형태이지만, 보편적 복지는 세금과는 별개로 다양한 민간재원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적 구조를 볼 때 전 국민적으로 이루어지는 보편적 복지보다는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을 선정하여 집중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시하는 선별적 복지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이다.</code></pre><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auJABbIbNE?si=pWTl6XzK5bo6qWcF" />
         <pubDate>2023-10-25 23: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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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65923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저출산이 심해지고 있는 요즘 사회적 구조로 봤을 때 아이를 낳는 사람들은 굉장히 힘들어진다. 가장 먼저 금전적인 측면에서 힘들어진다. 인간은 이를 계산하며 선택하는 기능이 강화되었기에  점차 출산율이 주어들고 있다. 또한 나는 이쯤되면 결혼할거야, 이정도 성공하면 애를 낳을거야 라는 사회적으로 통용된 일반화된 기준치가 너무나 높아지고 있기에 더욱 더 출산과는 거리가 먼 사회가 이루어지고 있다.</p></li><li><p>동물은 지위와 자신의 몸상태를 봐가며 태아를 신체적으로 재흡수 하거나 새끼를 낳자마자 먹어치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른 지위가 높은 암사자가 먹어버리기 전 자신이 먼저 먹어버리는 것이 에너지순환 차원에서도 훨씬 빠르고 유리하게 작용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동물이 세계는 더욱 냉혹하며 단호하다.</p></li><li><p>대한민국의 출산 현황과 저출산을 위한 제도 및 정부의 노력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다.</p></li><li><p>인터넷 검색을 통한  자료 조사를 할 계획이며, 관련 도서 ( 저출산 관련 ) 도서를 읽을 계획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XAvkmaut5g?si=LjzYVBa4j4DTjZAb" />
         <pubDate>2023-10-25 23: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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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9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664581</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SxRTmiWx-no?si=EJBlM_sx9SGHutus">https://youtu.be/SxRTmiWx-no?si=EJBlM_sx9SGHutus</a></p></li><li><p><strong>과학이라는 분야에서 논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strong></p><p><strong>과학계의 유명한 논쟁중 하나는 ”꿀벌의 춤 언어“에 관한 논쟁이다. 카틀폰 프리슈는 “꿀벌운 춤을 추면서 다른 일벌들에게 정보를 전달한다”라는주장에 이드리언 웨너가가 딴지를 걸기 시작했고 카틀 폰 프리슈가 반박을하기 위해 계속 연구를 하며 현재는댄스 랭귀지를 이론적으로 확립하렸다.다윈과 멘델의 유전법칙 논쟁도있다. 다윈은 분꽃을 보고 유전물질은 섞인다고 생각했다. 멘델은 완두콩으로 실험을 하고 논문을 썼고 이후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재조명되면서 우리가 지금 배우고 있는 유전법칙이 만들어졌다.</strong></p></li><li><p>논쟁은 과학에서 필요하고 논쟁을 하면서 이론이 확고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유전법칙이 만들어지진 과정들을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멘델의 유전법칙이 크게 관심을 받지고 후에 멘델의 유전법칙이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알려졌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li><li><p>다른 과학적으로 다룬 논쟁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다</p></li><li><p><strong>빅뱅우주론 vs 정상우주론,플로지스톤설등이 있고 </strong>양자역학이 확률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쪽(보어)과 거부하는 쪽(아이슈타인) 에 흥미가 생겨 추가로 조사해보았다. 아인슈타인과 보어는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에 대한 이해에서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어 논쟁이 시작되었는데 보어는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 중 하나인 '규정성 원리'를 제안했다. 이 원리는 원자나 분자와 같은 물질의 구성 요소가 전자와 같은 입자의 형태로 존재할 때, 전자는 정해진 에너지 상태에서만 존재할 수 있으며, 에너지 상태가 바뀔 때만 에너지를 방출하거나 흡수할 수 있다는 원리이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보어의 규정성 원리에 대해 반대했고 불확정성 원리가 모든 물리적 시스템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불확정성 원리는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 중 하나이며,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논쟁은 양자역학의 이론적인 기초에 대한 이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6 00: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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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7 김하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717673</link>
         <description><![CDATA[<o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tCHYaHbTbfo?si=M2dv4vmnaNJ-CEdk">https://youtu.be/tCHYaHbTbfo?si=-CEdk</a></p></li><li><p>동물도 미인을 알아볼까-X</p><p>동물들끼리 짝짓기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의 구애 형태는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하는데 종합해서 좋아보이는 미남 수컷을 암컷이 선택한다. 동물행동학에 Mate choice(배우자 선택) 과정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이론 중 대칭이론이다. 동물들이 대개 좌우대칭인데 정말 얼마나 완벽한 대칭이냐가 배우자 선택의 기준이 된다라는 것이다. ex. 제비들 중에 꼬리가 제법 긴 제비들이 있는데 그 꼬리를 어떤 한쪽 꼬리를 더 길게 보이도록 깃털을 딴 데서 잘라 가지고 거기에 붙이고 꼬리 길이가 한쪽만 길어진 제비 한 마리가 다른 형태로 나타나 암컷의 선택을 실험해봤는데 꼬리 길이가 같은 제비를 거의 예외없이 선호했음. 유전자가 발현이 돼서 우리 눈에 보이는 건 표현형(Phenotype)이라고 하는데 표현형이 좌우대칭이 완벽하게 되어 있으면 아마도 훌륭한 유전자를 갖고 있을 것이다 라고 판단할 수 있다. 이는 곤충들도 예외없다. 만일 모두가 다 똑같아 보이는 수컷 중에서 홀로 어딘가 달러보이는 수컷에게 암컷등디 주목 받기 시작하면 내가 저 수컷과 짝짓기를 헤서 저 수컷의 형질을 닮은 아들을 낳으면 내 아들도 저 수컷처럼 많은 암컷들에게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거다 라는 이유로 그 수컷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Sexy son hypothes’s(섹시한 아들 가설) 내 아들도 저 남자처럼 섹시하게 테어나게 만들려면 주변의 여성들이, 암컷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 수컷과 짝짓기 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적어도 다음 세대에서 내 아들은 많은 암컷에게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동물들이 인간을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이야, 진짜 잘 생겼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선호할지는 단정적으로 이야기는 못함. 아마 그럴 것 같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함.</p></li><li><p>대칭이론이 새롭데 알게 되었으며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였다. </p></li><li><p>사람도 대칭이론을 추구하는지</p></li><li><p>사람도 대칭이론을 추구하지만 매력적인 사람을 선호하기도 하고 시대에 흐름에 따라 다르다는걸 알게 되었으며 실험 사례를 찾아보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CHYaHbTbfo?si=M2dv4vmnaNJ-CEdk" />
         <pubDate>2023-10-26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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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1 강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737215</link>
         <description><![CDATA[<p><br></p><p>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p>흉기 난동을 벌일까를 진화적으로 설명하면 정상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제대로 이뤄낼 수 없는 부류의 사람들이 그런 짓을 벌인다고 설명할 수 있다. 자기에게 주어진 그 불리한 상황을 받아들이는 개체가 있는 반면 그 상황을돌파하기 위해서 폭력을 선택하는 개체가 있을 수 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노력해서 재력,권력, 지위를 확보하는데 나름시도 해보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 중 일부가 저지르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이런 범죄가 일어날 때 처벌이 너무약하다고 하지만 교수님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문제의 원인과 근본적인 논의를 하여 사회적 예방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감정적인 여러가지 다른 이슈로 살인을 하게 되는데 진화적인 얘기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우리 사회에 이런 일이 벌어질 때 피의자의 절대 다수가 거의 다 남성이다. 여성이 억울한 상황이 생길 따 폭력적으로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여성 스스로의 남을 제압할 수 았는 힘이 손쉽게 주어지진 않는다.&nbsp; 따라서 뉴스에 접하는 대부분의폭력행위를 저지르는 사람들은&nbsp; 대체로 남성일 수 밖에 없다고 설명한다.</p><p>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예전 조상들이 살던 시절에, 서부영화나 사무라이 계통의 일본영화에 나오는 장면들을 보면 다 총 차고 다니면서 사람들을 쏴 죽이고, 가차없이 사람들 다 있는데 베어서 죽이는 일이 빈번했었는데 현대 사회로 들어와서 남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그런 폭력이 사실상 굉장히 많이 줄어든 것이라는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p><p>4. 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p>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데 처벌이 약한 건 다른 문제가 아닐까?</p><p>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p>처벌에 대한 것을 알아봤는데 경범죄처벌법 3조에 의하면 칼/쇠몽둥이/쇠톱 등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에 중대한 위해를끼치거나 집이나 그 밖의 건조물에 침입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연장이나 기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숨겨서 지니고 다니는사람은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폭처법에 의하면 정당한 이유 없이이 법에 규정된 범죄에 공용될 우려가 있는 흉기, 그밖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거나 제공 또는 알선한 사람은 3년 이하의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선 위험한 물건을 이용해 폭행을 저질렀다면 특수폭행죄가 적용되어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특수상해죄가 적용된다면 벌금형없이 1년 이상10년 이하의 징역형으로만 다스리기에 매우 중대한 범죄로 처벌됩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서 이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GDXFq9Akyo?si=SeUFnQuKOElyk6kD" />
         <pubDate>2023-10-26 00:5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737215</guid>
      </item>
      <item>
         <title>2820 이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919327</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동영상 핵심내용 요약</p></li></ol><p>대부분의 사람들은 종이 빨대 사용도 사실 나무를 많이 베는거라 환경 파괴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런것은 아니라고 한다. 오히려 나무들을 키울 부지를 사서 그 장소에서 인간들이 나무를심고, 키운 후 건강하지 않은 나무들을 이용해서 만든 종이를 우리나라가 수입해서 만든다고 한다. 하지만 큰 유통시장인 중국으로 중간 단계가 복잡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자급자족을 할 수 있는 나무 부지를 만들어서 종이를 생산하면 좋겠다고 한다.</p><p><br/></p><ol start="3"><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li></ol><p>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듯이 나도 오히려 종이빨대도 환경파괴를 더 일으키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건강한 나무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면서 종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 흥미로웠다.</p><p><br/></p><ol start="4"><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li></ol><p>현재 플라스틱 빨대 대신에 종이빨대를 사용하는 가게가 많아지고 있는데 종이빨대도 오히려 쓰레기를더 만들 수 있다는 생각들이 점점 들고있다. 그래서 곡물 포크처럼 빨대도 곡물류로 만들어서 사용할수 없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었고, 이런것들을 사용하는 나라가 있을까라는 궁금증도 들었다. 또한 지금 종이빨대와 플라스틱 빨대를 같이 사용하는 가게도 있는대 우리나라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가 언제부터인지 궁금증이 들었다.</p><p><br/></p><ol start="5"><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li></ol><p>과연 곡물류로 만든 빨대에 무엇이 있는지 검색해보았는데 썩지 않는 플라스틱과 달리 잘 썩는 옥수수빨대가 있다고 한다. 인터넷상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종이빨대보다 더 비싸다. 현재 우리나라는 올해11월 24일부터 가게에서의 일회용품(플라스틱 빨대, 종이컵 등)이 전면 사용 금지되면서 가게들 특히자영업자들이 많이 고민 중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GmbCFLJSW4?si=DnQehVJ9pYHOENdw" />
         <pubDate>2023-10-26 02:5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919327</guid>
      </item>
      <item>
         <title>2815 오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93023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p>캐나다 부부 진화생물학자(마틴과 마고)의 부탁으로 동양(한국)의 살인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조선시대 살인 사건 자료 '신주무원론'(법의학서)는 피의자의 살인 동기까지 서술되어 있었다. 이 데이터를 가지고 학회에 갔더니 서양, 동양(한국, 일본)의 살인 패턴이 모두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인류 보편적 현상이고 진화적인 현상'이라고 말했다.  살인의 왜 진화 심리학적으로 분석해야하냐는 질문에는 행동의 근원적 배경을 찾고 진화 심리학적 사고를 하는 것은 매우 타당성 있는 해석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p></li><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p>살인과 관련한 데이터를 분석할 당시에는 남성 살인자보다 여성 살인자의 형량이 더 무거웠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결과로는 아주 잔인한 살인이지만 그 배경을 보면 생물하적 이유가 있다. 생물학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힘의 차이가 발생한다. 상대적으로 힘이 강한 남성은 우발적인 살인을 많이 저지르고 반대로 여성은 피해자가 반격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죽인다. 이는 계획 살인으로 정상참작을 요구 할 수 없다. 이러한 근거로 형량 차이가 발생한다.</p></li><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p>1) 국가, 세대(세기)와 상관 없이 살인의 패턴은 비슷하게 나타나는가?</p><p>2) 또다른 생물학적 차이는 무엇인가?</p></li><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p><p>남자와 여자는 호르몬이 다르다.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으로 테스토스테론이 있고 대표적인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로겐이 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뇌 구조가 다르다는 것이다. 남성은 공간능력 등, 여성은 언어능력, 사회성, 감정이입 등에 강점을 가지도록 뇌가 구성되어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GDjMALcs7o" />
         <pubDate>2023-10-26 03:0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3930234</guid>
      </item>
      <item>
         <title>2821 정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22p53pjz3nsqx11/wish/2764481597</link>
         <description><![CDATA[<ol><li><p>문과인 유시민 작가가 과학과 관련된 책을 내면서 탄소는 단순한 물질로 억울할 것이고 내 삶의 의미는 뭐지?라는 질문이 잘못되었다. 과학적으로 특별하게 우리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이 없다는 것이 명백하다. 인문학적으로 바꾸면 ‘ 내 삶에 어떤 의미를 부여해야할까?’로 내가 의미를 만들지 않으면 삶의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라고 하며 각자가 답을 찾는 것이라고 본다. 이미 알고 있는 분야의 책은 자극을 덜 받는 다고 생각해 잘모르는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함. 나이가 들면 지혜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어질 가능성이 많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게 제일 중요함. 위기의식을 가질 때 최대한 이겨내 보려는 노력을 할 수 있는 것.</p></li><li><p>평소에 나이가 들면 더욱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 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나이가 들면 지혜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어질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을 듣고 어른이 되어갈 수록 더욱 노력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흥미로웠다.</p></li><li><p>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의미가 무엇이라고 생각할까?</p></li><li><p>기사: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한국을 비롯해 17개 선진국 성인1만9천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삶을 의미있게 만드는 가치는 무엇인지’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들이 첫째로 꼽은 가치는 가족(38%)이었다. 이어 직업(25%), 물질적 풍요(19%)가 2,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한국인은 조사 대상국 중 유일하게 물질적 풍요를 삶의 가장 큰 의미로 꼽았다. 가족은 물질적 풍요, 건강에 이어 3위에 그쳤다. 퓨리서치는 한국인의 항목별 응답 비율이 전반적으로 낮은 것에 대해 “이번 설문 조사는 복수응답을 허용하는 개방형으로 진행했는데 한국인 응답자의 62%가 단 한 가지만을 꼽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일본인도 한 가지만을 꼽은 사람이 59%였다. 퓨리서치센터는 따라서 주어진 항목에 대한 응답자의 비율뿐 아니라 여러 항목 사이의 상대적 순위도 중요하다고 밝혔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gzhqjdPvmI" />
         <pubDate>2023-10-26 10: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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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 김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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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 대한민국 저출산 현상은 진화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보면 아주 지극히 당연한 진화적 적응 현상이다. 과거에는 결혼에 대한 인식이 막연했지만 계산적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현 세대는 계산도 많아져 준비가 다 된 상태에서 결혼하길 바라기 때문에 저출산이 나타나게 된다. 또 지금 현 세대의 사람들은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길 바라고, 삶의 질이 높아진 것도 원인이 된다. 저출생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남성이 일에 대한 구분이 변화해야 하고, 아이를 키우기 위한 적잡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p><p><br/></p><p>많은 동물들은 태아가 자라다가 어미의 건강강태가 안 좋으면 어미가 그 태아를 재흡수를 하는 능력을 인간은 진화의 역사에서 이미 상실했지만 아직 그 능력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이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으로 세종특별시처럼 아이들을 키우기 적합한 도시를 점점 늘려가면 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점에서 공감했다.</p><p><br/></p><p>점차 심해지는 저출생 문제에 대해 정부가 노력하고 있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도시는 어떤점이 특별한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p><p><br/></p><p>인터넷 검색이나 도서를 활용해 저출산 문제의 대한 대책을 좀 더 자세하게 조사해보고, 출산율이 높은 도시들의 특별한 점을 조사할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XAvkmaut5g" />
         <pubDate>2023-10-26 14: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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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 오유림 독서 발표 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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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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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0: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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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 오유림 발표 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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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0: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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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반예은 발표 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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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2: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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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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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지진은 큰 땅 덩어리들이 서로 밀리면서 땅이 흔들린다. 일본처럼 어마무시한 지진이 일어나진 않지만안전하지는 않다. 우리나라 땅 덩어리가 부딪혀 밀리면서 땅이 동쪽으로 조금씩 밀리고 있다 1년에 2,3센치</p></li></ol><p>&nbsp; &nbsp; &nbsp; &nbsp; 지진과 화산이 언제나 함께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p><p>&nbsp; &nbsp; &nbsp; &nbsp; 활동을 다시 재개할 확률이 있는 화산섬은 백두산</p><p>&nbsp; &nbsp; &nbsp; &nbsp;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천지에 있는 어마무시한 믈들이 쏟아져 내려올 것이다. 회산재가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태양광을 줄이고 화산재로 인해 북방구 지구 기온이 1,2도가 내려갈 것이다. 주변 생태계는 완벽하게 초토화 될 것이다</p><p>200년에 한 번씩 백두산이 폭발하는 것으로 보인다.</p><p>향후 몇십년 안에 어마어마한 폭발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한다.</p><ol start="2"><li><p>100년 마다 폭발하는 백두산이 200년 마다 폭발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다.</p></li><li><p>백두산이 폭발하게 되었을 때 우리 나라에는 무슨 피해가 오는지 화산재가 얼마나 많이 피해를 입히는 지 아직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 궁금했고 찾아보고 싶었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OXHg8v9lo0?si=bsB7H-w3tFwwtUWw" />
         <pubDate>2023-11-30 06: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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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8 윤은비 발표 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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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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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4: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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