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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절과 소외] 변신 (토330 서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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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9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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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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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그레고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가족도 반대하는 여동생의 음악학교 진학은 시키면서, 자기 용돈은 얼마 쓰지도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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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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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200023</link>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벌레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것은 죽음이 아니라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었다. 그런데 할멈에게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여기며 산책을 떠났다는 것을 듣는다.&nbsp;<br><br></div><blockquote><mark>과연 그레고르는 어떤 선택할 것인가?</mark></blockquote><div>① 믿었던 것을 잃었기에 상실감에 다시 죽음을 선택한다.<br>② 액자를 들고 노라처럼 가족을 떠난다.<br>③ 가족에게 보란듯이 옆집에서 다시 결혼해서 잘 산다.<br>④ 어차피 내가 다 번 것, 자신의 재산을 모두 처분해서 떠난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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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2000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벌레가 되어 있다면, 가장 먼저 무슨 걱정을 하게 될까? 그레고르는 ‘출근하려면 새벽 5시 기차를 타야 한다는 것’이었다.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걱정을 먼저 한 것이다. 그가 벌레가 된 것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에 더 절망했다.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했다.&nbsp;</div><div><br>&nbsp; “벌레 같은”이란 욕은 외모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아니라는 욕과 같은 것처럼, 그레고르는 인간사회에서 완전히 버림받았다. 산업혁명으로 도시가 발달하고,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시대에서 인간 소외를 가족과 주변인물들을 통해 보여준다. 그레고르는 돈을 벌지 못하자 곧바로 고립되어 버렸다. 기능을 상실한 쓸모없는 존재가 되니,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벌레가 된 것처럼.&nbsp;</div><div><br>&nbs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실존의 문제’에 직면하는 것이다. 급기야 그는 아버지가 던진 사과가 등 한복판에 꽂혀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이는 인간 존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상처를 보여 주는 장면이다. 그 상처로 인해 결국 죽음에 이르는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가 사회와 가족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nbsp;</div><div><br>  그래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결코 비현실적인 일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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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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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 책은 가족의 위기를 예언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2000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973년 8월 영국, 최대 휴양지였던 섬머랜드 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려고 호텔에 왔던 3,000여 명 중 50여 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부상을 입어 영국 최대의 화재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가족 단위의 휴양객들은 서로를 찾아 잃어버리지 않고 함께 사력을 다해 도망쳐서 대부분 생존했다. 반면 친구 단위로 왔던 휴양객들은 제각기 흩어졌고 불과 4분의 1만이 살아남았다. 이 연구를 통해 심리학자들은 위기 상황에서 가족이 놀라운 대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신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nbsp;<br>(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중)</div><div><br>&nbsp;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었다. 다른 가족들은 그를 보호하지 않았고, 그는 죽었다. 그의 가족은 하루 결근계를 내고 근교로 산책을 나갔다. 여전히 그의 가족은 견고했다. 하지만 작가는 가족이 허물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산업혁명이 세상을 변화시킨 19세기 후반의 유럽은 공동운명체로서의 가족이 해체되고 생존을 위한 기능적인 가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레고르를 통해 보여주었던 것이다.&nbsp;</div><div><br>  21세기의 가족은 19세기의 가족과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미 명칭부터 달라지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대가족이 그레고르와 같은 핵가족이 되었다면, 이젠 가족이란 단어 대신 1인 가구의 시대라는 단어로 말한다. 더이상 가족이 없이 혼자 사는 가구, 그 수가 2020년 현재 한국 전체 가구 수의 31%에 달한다고 한다. 가족이 없이 혼자만의 집이 전체 집의 1/3인 셈이다. &lt;변신&gt;은 이야기를 통해 미래 가족의 변화를 이미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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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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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200026</link>
         <description><![CDATA[<div>1) 문<br><br>2) 음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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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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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200027</link>
         <description><![CDATA[<div><mark>문을 열다(p32)</mark><br>그렇게 문은 겨우 열렸지만, <br><br><mark>문을 잠그다 (p42)</mark><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 <br><br><mark>음식(46)(52하)</mark><br>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 <br> <br><mark>음식 (95)(91)</mark><br>그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리는 것이었다. <br>&nbsp; <br><mark>가구 (72)</mark><br>가구를 모두 치워 버린다면 물론 어디든지 마음대로 기어 다닐 수 있는 있겠지만,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으로서 살아온 자신의 과거를 급속히 모두 잊어버리게 되리라. <br><br><mark>액자(78, 77 상)</mark><br>그레고르는 그림 위에 달라붙은 채로, 결코 그것을 그녀에게 넘겨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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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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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와 일상을 연결해봅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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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문</mark><br>“왜 문을 잠그냐”며 혼난 경험<br>“문을 쾅 닫아서 혼난 경험<br>”왜 문을 닫지 않고 싸울까?“<br>”왜 엄마 아빠는 자기들끼리 이야기할 때 문을 닫을까?“<br>문에서 느껴지는 가족관계를 말해본다. <br> <br><mark>2) 음식</mark><br>싸우면 같이 밥먹기 싫은 이유<br>”밥 안먹어“라고 말해서 혼난 경험<br>나 안먹어라고 했더니 진짜 자기들끼리 먹을 때 <br>나를 빼놓고 먹으러 나갔을 때<br>”너랑 밥 안먹어“라고 해서 싸운 일<br>“냉장고에서 꺼내먹으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br>음식을 혼자 먹을 때의 느낌.<br>혼자 혼자먹고 싶을 때가 점점 많아진다면..그건 왜일까<br>맛있는 거 혼자 먹을 때, 천하의 이기적인 사람으로 여겨질 때 (좋은 거는 나눠먹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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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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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2000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그림 속 사연을 읽는 방법의 다섯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가야 한다.</strong><br>①어떤 사람들인가? ②어떤 일이 있었는가? ③그 일은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가? ④결국 그 문제는 해결될 것인가? ⑤이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br><br><strong>2. 팀의 인원 수에 따라 아래의 흐름에 맞게 글을 작성해야 한다.</strong><br>① 3인팀 : 전-중-후<br>② 4인팀 : 기-승-전-결<br>④ 5인팀 :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br>※ 제목 예시 <br>-3인팀의 경우 : "[김OO]&nbsp; 전" <br>-4인팀의 경우 : "[이OO] 승"<br>-5인팀의 경우 : "[신OO] 위기"<br><br><strong>3. 글을 시작할 때 반드시 그림의 어느 부분을 활용해 사연을 읽어낸 것인지 알 수 있는 문장을 작성한다.</strong><br>예) 그림에는 창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 그림을 보면 남자와 여자가 시선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그림 속 남자와 여자의 눈과 입 부분은 모두 어둡게 그려져 있습니다. 등<br><br><strong>4. 각 팀은 5분간 작전 타임 시간을 갖는다. <br></strong>이때 각 팀은 활동지를 활용해 '그림 속 사연을 읽는 방법'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간단히 메모 한다. 그리고 어떤 순서로 이야기를 만들 것인지 순서를 정해 이름을 적는다.<br><br><strong>5. 심사 기준</strong><br>① 그림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는가.<br>② 다섯 가지 조건이 모두 들어갔는가.<br>④ 이야기의 흐름이 잘 이어져서, 결말까지 완성되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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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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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노찬영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3389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이란,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br>&nbsp; 그레고르는 벌레라는 것을 들킨 후 방으로 조용히 들어가려 하지만 그러지 못했고 아버지가 그레고르를 발로 걷어차버리자 방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아버지는 매섭게 지팡이로 문을 세게 닫아버렸다. 그레고르의 가족들은 벌레의 모습을 한 그레고르를 싫어했다. 나중엔 아예 가족 취급을 해주지 않았다. 그렇게 가족들과 나눠진 '방' 이라는 공간에서 가족들과도 아예 열어버릴 수 없는 문이 생겨버렸다. 우리가 엄마와 싸우고 나서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는다. 문을 닫는다는 것은 이제 밖의 공간이나 사람과 있지 않고 싶다는 의미이기도 하다.&nbsp;<br>&nbsp; 문을 닫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방의 문을 닫는다는 뜻일 수 있겠지만 때로는 그 공간과 만나고 싶지않다는 차가운 의미로 다가갈 수 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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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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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성]door 門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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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문은 사람이 드나드는 곳에 개폐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이다</blockquote><div><br>&nbsp;한쪽 다리들은 바르르 떨며 허공에 떠 있었고 다른 쪽 다리들은 고통스럽게 바닥에 짓눌려 있었다. 그때 아버지가 뒤에서 그를 힘껏 걷어차, 그야말로 그를 구원해주었다.<br><br>가족들은 그레고르가 아무리 벌레의 모습이라고 해도 가족인데 방에 다가 갇어 놓고 키운다는 것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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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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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 문이 주는 의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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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문이란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이다.</blockquote><div>&nbsp;그레고르는 벌레로 변신하기 전까지는 돈도 벌고 일상행활을 문제없이 잘 하던 청년이었다. 하지만 몸이 벌레로 변한 이후부터 가족들은 그의 방문을 닫아버린다.<br>&nbsp;그레고르의 가족들이 그의 방문을 닫아버리는 이유는 그와의 소통을 끊어버리고 싶어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것 같다. 그레고르는 몸이 벌레로 변신하기 전까지는 가족들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존재였으나 벌레가 되고난 후부터는 그러지 못하니 그저 쓸모없는 존재로 여겨지고 말았다. 그러다보니 가족들과 그레고르의 사이는 그저 돈으로 인해 열려있었으나 이제는 그렇지 않으니 결국 그들의 사이에는 '문'이라는 큰 벽이 생기고 만 것 같다. 가족들은 이제 문을 넘어갈 이유가 없다보니 문을 서서히 닫아가며 그와 거리를 두다가 완전히 닫아버리며 그를 향한 마음이 사라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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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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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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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음식이란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지칭하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 그레고르는 가족의 일부였다. 하지만 가족들에게는 그저 그레고르가 돈을 벌어다 주는 사람으로 생각되었다. 음식의 식은 식구 (가족)의 식과 같은 한자를 쓴다. 이처럼 식구란 밥을 함께 먹는 사람으로 같이 무언가를 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치만 그는 가족들에게 가족으로 취급 받지 못하고 돈 버는 벌레 취급을 받았다. 이 소설 속에선 가족들에게 가족 취급을 받지 못하는 그레고르를 표현하기 위해 음식을 이용해 그의 역할과 상황 등을 더 깊이 전달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음식이라는 익숙한 단어를 통해서 주인공을 설명하는 것이 재밌기도 했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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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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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문으로 보이는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3400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문</mark>이란, 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이란 뜻이다.</blockquote><div>&nbsp;&nbsp;<br>&nbsp; 여동생은 그레고리의 방문을 겨우 열었고, 그렇게 문은 살기 위해 필요한 물건만 전달했을 뿐, &nbsp;그 후 다시 세게 닫혔다. 다른 가족들은 문을 열려고도 하지 않았다. 문이 열리지 않자, 그래고리는 점점 가족들과의 소통이 줄었고, 인간성을 잃어갔다. 그럼에도 여전히 가족들은 문을 통해 그에게 가기를 꺼려하고 그저 자신들이 멋대로 생각한 목적만 실행하기 위해 열었다 닫는다. 이렇게 그레고리의 목적인 돈이 사라지자, 가족들은 그에게로 연결되는 문을 열지 않으며 그레고리로 부터 멀어지고 그를 점점 차별하기 시작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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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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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아]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3401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문</mark><br>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 또는 그곳에 달아 놓고 여닫게 만든 시설.</blockquote><div>&nbsp; &nbsp; &nbsp;그레고르는 가족으로 부터 외면받는다. 그는 더 이상 가족이 아니다. 그는 결국 문을 걸어 잠가 나갈 수 없는 차가운 방에서 생을 마감한다.<br>&nbsp; &nbsp; &nbsp;문의 정의를 찾아보면&nbsp;"드나들거나 물건을 넣었다 꺼냈다 하기 위하여 틔워 놓은 곳"이라는&nbsp;정의가 있다. 그레고르를 가두어 나올 수 없게 한 문은 가족들이 드나들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레고르는 하나의 생명체가 아닌 '물건'같은 존재였을까? 해충도 아무리 "해를 끼치는" 벌래라고 해도 그들은 목숨을 가지고 있다. 물건은 그렇지 않다.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돈을 벌어주는 하나의 도구였다. 가족들은 그를 돈을 벌어오기 때문에 가족으로 생각해 주었다. 하지만 그가 더 이상 돈을 벌어올 수 없게 되자, 가족일 필요가 없어졌다. 그러니 정이 떨어진 물건으로 취급 받는 듯 한 것이다. 그러니 그는 물건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산업의 형태가 엄청난 변화를 겪을 떄, 사회도 엄청난 변화를 겪은 것이다. 이제 같은 집에 산다고 가족이 아니다. 서로에게 이익을 주어야 가족이다. 그레고르의 가족들은 이를 잘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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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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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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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음식 :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을 지칭하는 말.</blockquote><div>&nbsp;&nbsp;<br>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면 행복하기도 하고 귀찮아 지기도 한다.<br>우리는 음식을 고를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기도 하다. 이런 음식을 먹기 위해선 돈이 가장 중요한데, 만약 돈이 없으면 음식을 못 먹을 것이다. 요즘은 마라탕을 많이 먹는데, 돈이 없다 생각해보면 굉장히 슬퍼질 것이다. 마라탕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음식을 못먹게 된다는 상상을 해보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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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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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서] 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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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문: 공간의 경계를 막아주고 열어주는 것<br><br>&nbsp; </strong>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다음 외부인들이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문을 닫고 있다. 문은 사생활 사적인 공간을 위해 많이 사용된다. 우리가 엄마하고 싸울 때 엄마의 잔소리를 듣기 싫으면 문을 소리나게 세게 닫고 들어간다. 이는 심리적으로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고 싶음을 말하고 있다.&nbsp;그냥 단순히 공간을 나누는 물건이지만 감정적으로 사람들의 경계를 나타내는 물건이기도 한다. 그레고르가 문을 닫은 것의 의미는 가족간의 관계에 대한 문이 닫히고 혼자 소외된 벌레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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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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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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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음식</mark><br>&nbsp; 인간이 먹음으로써 활동에 필요한 영양분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물, 혹은 인간이 먹고 마시는 행위 자체.</blockquote><div><br>&nbsp; 그레고르의 가족은 그가 음식에 조금이라도 먹었는지 먹지 않았는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바로 음식을 가져가 버린다. 나는 여기서 그레고르의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진정한 가족으로 여기지 않고 그저 귀찮고 하찮은 존재로 여긴다는 것이 조금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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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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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엽] 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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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문</mark>(門)은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구조물을 뜻하는 단어이다.</blockquote><div><br>&nbsp;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하고 자신의 방에 출입하는 것을 막으며 문을 닫는다. 처음에는 가족들 모두 그의 방에 들어가지 못했기에, 그가 벌레가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난 후, 그의 가족들은 더 이상 그레고르를 사람 취급하지 않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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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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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노찬영 ]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423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레고르는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도 벌레가 되어있었다. 평범한 사람들은 ' 아 내가 이런 모습이되다니, 난 이제 어떻게 하지? '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레고르는 ' 아 내가 일을 못하면 가족들이 굶을 수도 있을 텐데 ' 라고 자신보다 일을 먼저 걱정하였다.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고서는 가족들에게 소외 받았다. 벌레가 되면서 돈을 못벌기 때문이라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자신의 가족으로 취급해주지 않고 어서 나가길 원한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않으면 소외되어 버린다. 이러한 그레고르의 모습은 지금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을 띄는거 같다. 자신이 어떠한 모습과 상황에 처해있든 지금이 아니라 자신의 일과 돈부터 생각하는 자본주의 시대를 비판하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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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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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435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들은 가정을 꾸려 먹고 살기를 시작하였고, 이제는 특정한 한명이 돈을 벌어오기 시작하면 그게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그를 해오던 사람이 돈을 벌지 않고 직장을 잃어 집에서 놀고 밥을 먹는 다면, 사정은 당연히 어려워 질 테고, 그렇게 원한은 돈을 벌던 사람에게로 자연스레 갈수도 있다. 더군다나 요즘엔 인공지능이 그림도 그리고, 배달도 하니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기에 더욱이 나는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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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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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장진아]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436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일이 현대사회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돈이 없으면 살기 힘들어진다. 사람들은 보통 좋은 삶을 원한다. 그런 삶을 가지는 가장 빠른 방법은 돈이 많이 있는 것이라고도 생각한다. 사람은 벌레로 변할 수는 없다. 세상에는&nbsp; 지금 지식으로는 마법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벌래"를 실업자로 해석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벌래를 실업자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레고르는 일을 하지 못하고 일자리를 잃었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에 실업자는 아주 많다. 2021년 실업률이 3.7%일 만큼 많다. 그러기 떄문에 충분히 변신의 내용이 지금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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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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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436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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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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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랑]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438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불안한 꿈에서 깨어난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만약 당신이 이런 상황을 겪게 되었다면 무슨 걱정을 할 것인가 ? 이 모습을 믿지 않거나 자신을 걱정하거나 어쨌든 그레고르처럼 일 걱정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비현실적인 상황 속에서도 돈을 벌려고 일만 해왔던 그의 머리속엔 온통 일 생각만이 가득차있었다. 그는 자신이 벌레가 된 것보다 가족을 먹여살리지 못할 수도 있고 돈을 벌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절망감을 더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가족들 때문이다. 자신들에게 이익을 주지 않으면 바로 벌레 취급을 해버리는 사람들 속에서 그가 이런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이런 그레고르의 모습을 통해 자본주의 시대를 표현하고자 했던 것이 아닐까 ? 이 소설은 자기가 아닌 돈과 이익을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 시대를 비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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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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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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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439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지금 이 세상 속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지위등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익숙히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레고르는 자신의 몸이 변했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자신의 몸 상태 보다는 자신의 직장 생각을 하거나 자신이 돈을 벌지 못하면 제대로 생활을 하지 못 할 가족들을 걱정했다. 이는 너무 당연한 현상인 것 같다. 예를 들어 직장인이 아프다면 자신의 몸 상태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직장걱정을 하게되는 이런 현실적인 반응처럼 말이다. 이 책에서 돈을 벌지 못하게 되었다는 이유로 그레고르는 쓸데없는 존재라고 취급 받게 된다. 이는 너무 슬프지만 누구나 겪을법한 현실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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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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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세미]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505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카페에 두 남녀가 있었다. 여자는 유부녀, 남자는 모태솔로이다. 남자는 눈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여자를 찾기 굉장히 힘들어해 모태솔로의 길을 걷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이상형에 적합하는 여성이 눈 앞에 나타난 것이다! 그의 심장은 빠르게 뛰고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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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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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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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 기</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506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금은 토요일 아침. 나는 홀란드이다. 어제부터 소개팅 할 생각에 들떠 있던 나는 멋지게 차려 입고 토요일 점심에 만나기로 했던 카페로 나갔다. 몇분 정도 지났을까 그녀가 내 앞에 앉아 우리는 서로를 마주했다. 그녀의 이름은 제시카라고 한다. 우리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대화를 했지만 결국 그녀는 자신과 맞지 않는 것 같다며 나를 차버렸다. 너무 슬픈 마음에 힐링 시간을 가질까 해서 내가 평소에 자주갔던 카페에 갔다. 그런데 이럴 수가.. 좀 전에  나와 소개팅을 했던 제시카가 저 끝 쪽에 앉아 있는게 아닌가 ? 나는 놀란 마음에 그녀를 몰래 지켜보니 소개팅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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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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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노찬영 ] 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506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시카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녀는 발을 동동구르고 초조한듯이 계속 핸드폰만 보고 있었다. 원래 토요일 점심마다 마시던 대로 바닐라 라떼를 하나 시키고 조용히 앉아서 제시카를 지켜보고 있었다. 제시카는 아직 나의 정체를 모르고 있었던거 같다. 잠깐 옆에 놓은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나말고 2번째로 소개팅할 남자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잠시후에 그 남자와 전화를 하였다. " 혹시 지금 어디계세요? "  " 아 정말 죄송한데 오늘 다른 일정이 잡혀서 못나갈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  " 아 괜찮아요. 다음에 봅시다. "  그녀의 얼굴을 보니 전혀 괜찮아 보이지 않았다. 혹시 지금이 다시 붙잡을 기회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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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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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재엽]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506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실직을 한 한 명의 여자가 카페로 들어온다. 자신만 있는 카페의 창가 자리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한 명의 남자가 카페로 들어온다. 그 남자는 한 대기업을 운영하던 회장이었다. 그 남자는 창가의 여자와 같은 메뉴를 주문한다. 카페에는 단 둘밖에 없었고, 여자가 먼저 남자에게 말을 걸어본다. <br><br>이게 무슨 전개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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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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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영] 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50681</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소개팅남이 오지 않아서 홀란드는 다시 용기를 내서 제시카 앞자리에 가서 앉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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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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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서] 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50696</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는 스트레스를 극심히 받았다. 그리고 자기가 매일 가던 카페에서 늘 먹던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자신을 달래던 참이였다. 카페 사장님도 잠깐 식탁에서 여유를 부리고 있었다. " 오늘 기분이 안 좋아 보이시네요.. 무슨 일 있나요? " 아메리카노를 마시다 잔을 소리나게 내려놓았다. "그게.. 사실은 제가 실직을 당했어요.. 참.. 회사는.. 힘들게 일하고 거의 제 인생을 회사에 받치며 일하고 있는 저를 못 알아봐주곤.. 그래서 휴식 좀 할겸해서요.." 사장님은 갑자기 옅은 미소를 지으셨다. 그리고는 말을 이어나갔다. "어머.. 제가 잠깐 실레했네요. 휴.. 요즘은 저도 좀 힘드네요. 지금 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거든요. 그래서 좋은 점은.. 저는 잠깐 여유를 부릴 수 있네요 ㅎㅎ" 그렇다. 오늘은 손님이 많이 없었다. 사장님이 창문 밖을 보았다가 말했다. "여기서 알바하실래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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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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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림]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5069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아까전에 봤던 사람인데요"홀란드가 말했다. 제시카는 두번째 소개팅남이 오지않아 잔뜩화가 나있었다."앆전에 못 말했던 말이 있어서요,사실 당신을 처음 보고 첫눈에 빠져 버렸답니다. 저와 한번 해보실레요?" 제시카는 첫번째 소케팅남을 자세히 보았다. 뭔가 매력이 있었다.제시카가 말했다." 사실 당신을 보고서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 너무 많아 포기하려고 했답니다.처음엔 못생겼었지만 지금은 자세히 보니 멋있게 생기셨네요"그 다음 둘은 만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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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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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1yfbq34jb2rstlz/wish/2361350727</link>
         <description><![CDATA[<div>이렇게 여자에게 첫눈에 반한 그는 그녀가 유부녀인 것을 모르고 그녀에게 고백을 해버렸다. 하지만 그녀도 아까부터 자신을 힐끔힐끔 쳐다봤던 그가 마음에 들었었다 그리고 소홀해진 그의 남편으로 인해 외로웠던 그녀는 해서는 안될 그의 고백을 받아 버렸다. 하지만 그 후 그녀는 들킬까 봐 조마조마 하던 어느 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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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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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성]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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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러나 여자는 양다리 걸친 것을 두 남자에게 다 들키고 두 남자는 여자와 헤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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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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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아] 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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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자. 제가 한떄는 그랬죠." 그녀는 말하였다. 몇 년 후 그녀는 세계에서 3번째로 부자인 사람이 되었다. 그녀는 매일 열심히 일하였다. 다시는 실업을 하지 않을 수 있게 말이다. 이제 그녀는 기자들로 둘러쌓인 방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br>&nbsp; &nbsp; "3년 전 당신이 다녔던 그 기업에 스카우트 되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어느 기자가 물었다.<br>&nbsp; &nbsp; "저는 그저 좋은 시간에 좋은 장소에 있었던 것 뿐입니다." 그녀는 자신을 스카우트해 간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자신이 다니던 그 기업은 얼마 전 망하였기 때문이다. 몇 년 전 그녀는 그 기업의 경쟁사로 창업을 했었다. 그녀가 드디어 이긴 것이다. 어느 면으로는 그녀는 기뻤다. 하지만 자신에게 이 력셔리한 삶을 준 그 회사가 망하였다고 하니 슬펐다.<br>&nbsp; &nbsp;" 떙떙 회사가 망하여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녀는 말을 할 수 없었다.....&nbsp;<br>    "모르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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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7: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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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연]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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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문이란, 공간의 경계나 출입하는 곳에 설치한 건조물을 뜻한다.</blockquote><div>&nbsp;<br>&nbsp; 문은 공간과 공간 사이를 막아주는 장치가 되기도 하지만, 문을 일부러 큰 소리가 나게 닫는 행동에는 다른 뜻이 있지 않을까? 문을 크게 닫으면 상대방이 자신의 눈 앞에서 안 보이는 듯이 상대방이 보기 싫고 짜증난다면 문을 세게 닫는 것이 짜증나고 불편하다는 다른 뜻도 있지 않을까 싶다.</div><div><br>&nbsp; 그레고르 잠자가 벌레로 변한 뒤, 가족들은 그를 귀찮고 짜증나는, 되려 자신들에게 피해만 주는 존재로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의 아버지는 그를 걷어차며 방문을 닫아버리기도 한다.&nbsp;<br><br>  '변신'에서는 문을 공간과 공간 사이를 막아주는 장치로 쓰인 것 보다는, 상대에게 자신의 좋지 않은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 아닐까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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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9: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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