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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30 오빛나 교사] 괭이부리말 아이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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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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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생각해야 할 문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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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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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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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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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문학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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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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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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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두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첫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질문에 대해 작성한다.</code></pre><pre><code>두 번째 문단</code></pre><pre><code>&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을 통해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을 작성한다.
① '타인의 아픔을 함께 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하며 작성하기
② &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을 읽은 사람들로서, 우리 사회에 바라는 점을 생각하며 작성하기</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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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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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이 가난과 어려움을 극복하는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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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인내와 끈기의 중요성</p><p>2) 지역사회 안에서의 서로 돕고 협력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이야기 속 교훈이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를 주고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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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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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0scs19y8jikryq2/wish/2859649909</link>
         <description><![CDATA[<p>1) 가족과 이웃 간의 사랑과 연대</p><p>2)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선택한 내용이 책에서는 어떤 부분에 표현되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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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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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수와 명환이가 잘못된 길로 빠진 사건을 통해 알려주려는 것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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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청소년기의 위험한 선택과 그 영향</p><p>2) 주변 환경과 친구 관계의 중요성</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그 사건이 이야기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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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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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면 좋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0scs19y8jikryq2/wish/2859649911</link>
         <description><![CDATA[<p>1)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이웃의 따뜻한 노력이 필요하다</p><p>2)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정치적 노력이 필요하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이러한 메시지에 더하여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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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4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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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 우리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무슨 행동을 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0scs19y8jikryq2/wish/2863569704</link>
         <description><![CDATA[<p>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매일같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아픔과 슬픔에 시달린다. 우리가 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이 책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도움은 정치적 도움이라는 것을 느꼈다.</p><p><br/></p><p>  우리가 지금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아무 도움을 주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모른 척 하고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괭이부리말에 있는 아이들은 매일같이 굶어 죽을 까봐 걱정하고, 판잣집에서 라면으로 하루 세끼 식사를 떼운다.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도움이 필요하다. 하지만 한 사람이 노력한다고 이뤄낼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그래서 나는 국가에서도 괭이부리말에 대해 좀 더 귀 귀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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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4: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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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  유일한 버팀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0scs19y8jikryq2/wish/286357297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동수와 명환이가 나쁜 길로 빠진 이유는 주변 환경에 의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수는 엄마가 집을 나가고 아빠까지도 돈을 벌려 몇개월 동안  들어오지 않는다. 그럼 어린 동준이는 동수가 책임 져야하고 그 힘듬을 말할곳도 기댈곳도 없었다. 그러한 이유로 어딘가에 기댈곳을 찾아서 나쁜 것에 손을 댄거 아닌가 싶다. </p><p><br></p><p>  &lt;괭이부리말 아이들 &gt; 이라는 책을 보면서 타인의 아픔을 영호 처럼 잠시라도 보듬어 주고 안아줬던 사람이 있었다면 이 세상에 기댈곳이 없어 나쁜것에 손을 대는 사람이 없었으리라 생각한다. 내 생각엔 결코 동수도 나쁘고 불량한 학생이 아닌 기댈곳이 없어도 동생 앞에서 한없이 듬직하고 용기 있던 형이었다고 사람들한테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찯한 아이들 옆에 누군가 버팀목이 되었으면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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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5: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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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원] 동수의 롤모델, 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0scs19y8jikryq2/wish/2863573125</link>
         <description><![CDATA[<p> 동수와 명환이는 본드에 중독이 되어서 취하게 된다. 이때, 영호는 이러한 2명을 구해주게 된다. 이러한 사건으로 동수와 명환이가 잘못 된 길로 빠진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 나는 동수와 명환이가 잘못 된 길로 빠진 이유가 친구를 잘못 사귀고 사춘기의 절제가 부족한 마음가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걸 하면 안 되는 걸 알지만 절제력이 부족해서 중독되고 해버리는 것이다. 이 사건은 동수와 명환이와 정말 바른 어른인 영호와의 만남으로 이어진다. 동수는 영호와 만나 본드에 취해있던 동수가 아닌 공장에서 일을 하는 동수가 되서 영호는 동수에게 정말 큰 마음가짐의 변화를 주어 이 장면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p><br/></p><p> 나는 이 책을 읽고 숙자,숙희,동수,동준이가 불쌍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아까 본 뉴스에서도 가난을 상품화 하는 사람들이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우리 사회에 이러한 가난을 불쌍함으로만 보지 않고 직접적으로 도와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도와주면 좋겠다. 나도 기회가 되면 괭이부리말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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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5: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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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 우리는 합동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0scs19y8jikryq2/wish/286357314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가장 중요한 가치는 서로서로 도우며 사는 것인 것 같다. 만약 영호가 동수와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지 않았다면 동수는 아직 본드를 하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동준이는 굶고 있어 제대로 생활 하지도 못 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도 영호를 외롭지 않고 즐겁게 해주었다. 그런것들이 참 중요 한 것 같다. </p><p><br/></p><p> 나는 이 책을 읽고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생겨났다. 그것은 바로 책임감과 양심을 지켜달라는 것이다. 아이를 입양하거나 키우면 어떤 상황이든 끝까지 돌봐주고 키워주면 좋겠다. 강아지도 마찬가지다. 책임감과 양심을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 글을 마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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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5: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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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 작은 관심에 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0scs19y8jikryq2/wish/286357315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주변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도 가난한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 따뜻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는 빛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앞으로의 우리나라가 빛날것 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이러한 사람에게는 따뜻한위로와 조언이 씨앗이 되어 다 성장한 나무로 자랄수 있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른다. 나는 이러한 작은 관심이 큰 발전을 만들고, 사람들이 용기를 얻을것 같다. 내 미래에는 작은 격려가 큰 힘이 된다는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면, 더 니은 우리나라가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p><p><br/></p><p> 나는 이 책에서의 아이들의 성장과정이 너무 뚜렷하게 잘 보여서 이만큼 발전했다는것이 책 밖으로까지 느껴졌다. 만약, 이렇게 발전하는 아이들이 없었더라면, 우리의 미래는 어땠을까 싶은 정도의 노력과 행동이 보였다. 이 책은 나의 가치인것 같고, 이 책을통해, 더 나은내가 될것이라는 확신이 점차 생기기 시작한것 같았다. 앞으로의 나는, 책을 읽으며, 나의 가치를 더욱더 생각해 보는 시간과, 다짐을 하나씩 길러나가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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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5: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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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시훈] 청소년기의 위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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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청소년기의 위험한 선택과 그 영향 때문에 동수와 명환이가 잘못된 길로 빠진 것 같다.왜냐하면 청소년기가 오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기 때문이다.그러면 스트레스를 해소할 것을 찾는다.그러다 나쁜 것을 보고 그것을 해본다.스트레스가 풀리면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다,나쁜 것을 계속 하게 되기 때문이다.</p><p><br/></p><p>선택한 이유는  청소년기 때문에 동수는 나쁜 것을 하기때문이다.즉, 동수는 영호 아저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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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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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준]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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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렴운 솟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라고 생각한다.</p><p>왜냐면 다 어렵다고 포기 하면 그 다음 미래는 헤쳐나가지 못할 수도있다.</p><p><br></p><p>성적이 떨어 질수도 있고 내가 잘하는 것도 못하게</p><p>될 수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힘들고 어려운것도 참고 헤쳐나가면</p><p>쉬운 미래를 얻을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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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5: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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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율] 기적을 만들어내는 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20scs19y8jikryq2/wish/286357320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괭이 부리말 아이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 ' 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혹시라도 내 형편이 좋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희망을 가지고 노력을 한다면 내 형편을 살릴 수 있는 무언가가 계속해서 쌓이고 쌓여서 어느 순간 뒤돌아보면 가난한 형편 속에서 벗어나 있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이미 가난한 형편 속에서 벗어나는 건 끝났어! 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돈을 벌기는 커녕 아무 것도 않하고 있다보면 오히려 더 형편이 나빠질 것이다. 그래서 나는 가난한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삶에서 '<mark>희망</mark>'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 나는 &lt;괭이부리말 아이들&gt; 을 읽고 나서 괭이부리말 아이들과 같은 아이들을 위해 앞으로 우리는 유니세프 등의 봉사 광고를 보면 그 광고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보통 방금 말했 듯이 봉사에 관한 공익 광고를 보면 그냥 건너뛴다. '다른 사람이 하겠지~' 라는 심정으로.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그 1분이란 시간에도 아이들은 서서히 가난에 지쳐 굶주려간다. 물론 꼭 기부하라는 건 아니다. 단지, 앞으로는 그냥 그 광고를 보고도 넘어가지 않고 관심을 갖자는 것이다. 그렇게 계속해서 관심을 갖다 보면 분명 그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찾아 올 확률은 더 높아지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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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5: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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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혜]</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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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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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7 05: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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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희]</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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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은설]</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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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율]</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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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우]</title>
         <author>ohbinna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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