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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기  5주차 과제 복습 총정리!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link>
      <description>5주차 노인의성,장애인성교육</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7 21: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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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주#김주연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47393183</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nbsp;강사님들의 과제 3번 읽고 난후<br><br>2. 느낀점<br>&nbsp;성은 지속적이고 꾸준한 교육을 필요로&nbsp; 하며 부모님&nbsp; 뿐만 아니라&nbsp; 사회적인 지도가 되어야할 것 같다. &nbsp; 디지털화 되어가면서&nbsp; 유아뿐만 아니라&nbsp; 성인에 이르기까지&nbsp; 잘못된&nbsp; 성인지&nbsp; 때문에 문제가 되고&nbsp; 있고 성에 대한 경계도 바르게 인식 되어야 한다는 것을&nbsp; 느껐다. 성은 아름답고.성스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nbsp; 있어야 한다는 것 등 참 많은 것을&nbsp; 생각하게 하게 되었다. 사례를 읽어 보면서&nbsp; 부모뿐만&nbsp; 아니라 나 또한 아이들의 행동과&nbsp; 상황에&nbsp; 어찌 코칭을 헤야 하는지&nbsp; 계속 고민한 한 주 였다.&nbsp; 성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nbsp; 즐겁고 &nbsp; 고민하면서&nbsp; 일주일이&nbsp; 행복한 한 주였다&nbsp; 늦게 까지&nbsp; 티칭을 해주신 대표님이 존경 스러웠고,&nbsp; 지지와 격려해주시는 강사님들에게&nbsp; 감사의 마음이 들었다<br>사명감과 함께&nbsp; 담주의 강의도 기대된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4-07 21: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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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주#박진원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47393184</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2번 쭉 정독했습니다.<br><br>2. 느낀점<br>우선 가장 크게 느낀점은 상황별로 정말 궁금한 상황들이 많겠구나, 그리고 이런 상황마다 대처 가능한 해결 및 조언을 하려면 정말 열심히 배워야겠구나 였습니다.<br>대표님과 여러 멘토님들께서 해주시는 피드백 및 교육이 너무 대단하고 아직 어렵고 힘들긴하지만 조금씩 최선을 다해서 흡수하여 이런분들같은 좋은 강사로 거듭나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nbsp;<br>다음 2주차의 강의도 열심히 임하겠습니다.^_^<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4-07 21: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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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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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주#서양순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47393185</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1번 읽어보았습니다.<br><br>2. 느낀점<br>아동 성교육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있었습니다.<br>교육을 이리 구체적으로...,즉각적으로 현장에 사용하게 ..., 세세한 부분을 배우게 되다니...<br>넘 감사드립니다.<br>이런 강의를 만나다니...놀랍습니다.<br>감사합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4-07 21: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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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주#김진성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47393186</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한번 쭉 읽었습니다.<br><br>2. 느낀점<br>성교육은 일정한 기준과 원칙이 있어보입니다.<br>그 범위 안에서 각 상황에 맞는 안내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br>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이며<br>두번째는 어떤 교육을 할 것인가<br>세번째는 미래를 위해 어떤 질문을 하며 코칭 할 것인가로 보여집니다.<br><br>다양한 상황을 많이 만나봐야<br>강의나 교육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4-07 21: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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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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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5주차 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상담과제도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기에 기준이 서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됩니다~ㅎㅎ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 내용이나 느낌을  적어보아요~^^* </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47393187</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에&nbsp; 자유롭게 이번주 과제하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23-04-07 21: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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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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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주#윤경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47393749</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한 번 읽었습니다.<br><br>2. 느낀점<br><br>성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배워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시작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br><br>3일간 과제를 하면서 고3인 아들과 아침 등교길에 잠깐씩 과제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어 그 또한 좋았습니다. 아들이 자신의 얘기를 진솔하게 해주면서 저에게 화이팅!!이라고 해주더라구요.<br><br>어려운 과정이지만...다음주가 기대됩니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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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21: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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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주#김주연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55046436</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성교육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nbsp; 눈높이와 관계 양육자와의 소통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nbsp;<br>교육을 하고 싶고, 알려 주고 싶어도 눈을 마주칠 시간이 없고 대화가 단절된 상태라면? 알려줄 수 있는 환경이나, 조건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br>동영상을 보면서 청소년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현실들이 영화나 실제 상황이 아니었으면 부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채팅으로 인한 성에 관한 생각들이 실험이었으면 ..,<br>누구의 잘못으로 인하여 이렇게까지&nbsp; 성에 대한 인지가 이렇게 무너졌을까?&nbsp; 사회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채팅에 관한 문제를 심도 깊게 다루고 ,바른 채팅문화로 이끌어 가야하는 매스컴에서는 문제를 축소하거나,&nbsp; 보도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답답했다.&nbsp; 사회가 너무 발달하고 아이들의 2차성징이 빨라서 이렇게 되었을까? 디지털 원주민인 아이들의 빠름과 문화를 인지 못함일까? 원주민인 아디들이 이주민의 상업성으로 인하여 피해를 보는 피해자인 것 같다.&nbsp; 성을 상품화 하여 만들어 놓은 야동이나, 자극<br>적인 영상을 통하여 세상의 이끌어 가야 하는 청소년들이 피해자가 되어 가는 것이다. 누군가가 그 잘 못을&nbsp; 책임져야 한다면 우리 어른들이다. 아이들에게 성에대한 바른 인지도 중요 하지만 어른들의 시선과 인지가 더욱더 개선 되어야 한다.<br>남과여를 평등을 주장하면서 어렸들 때부터 서로 경쟁하고, 서로에게&nbsp; 배려가 아닌,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도록 해야&nbsp; 할 것 같다.&nbsp; 바른 생각이 바른 신체를 만들며 바른 성을 인지하게 하는  참된 길 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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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3: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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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주#김진성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55046840</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br>같은 동영상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중점으로 보는 부분이 달라보입니다.<br>여러사람이 함께 함으로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는 듯 합니다.<br><br>양성희 트레이너님의 답변이 책 한권 분량입니다.<br>그만큼 이 분야를 많이 생각하고 공부하신 것이 보여집니다.<br>관심을 가지고 많이 하는 것에 대해서 존경을 표해봅니다.<br><br>재수강을 해보니 한번 들은 것 보다&nbsp;<br>다른 시각으로 보게 됩니다.<br>재수강을 추천해 봅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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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3: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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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주#서양순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55046992</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스마트 폰이라는 슈퍼 컴퓨터를 하나씩 사주면서 스마트폰의 영향에 대해선 너무 무지 했습니다.&nbsp;<br>스마트폰을 만든 스티브 잡스도 자신의 자녀에게는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았다니...허탈함을 금할수가 없네요.<br>자녀를 키우면서 스마트폰의 폐해에 대해 논의할수도, 누구와 상의할수도, 어디에서 도움받을수도 없던 ...시간들...&nbsp;<br><br>초등학생때는 휴대폰을 사주지 않는다.<br>중학생에게는 임대개념을 심어주고,2g폰을 사주고, 부모가 안전하게 확인하는것을 허용한다.<br><br>심봉사가 눈을 뜨듯 저는 성교육에 눈을 떠갑니다.<br><br>김혜원 대표님을 비롯하여 여러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br>대한의 자녀들을 성장시키고 지지하는 우리 대표님들은 우리 모든 자녀의 수호자들이십니다.<br>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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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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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2주#박진원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55047139</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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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3: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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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주#윤경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55047309</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성교육을 시작하면서 계속해서 놀라고 있습니다. 팟빵을 청취하면서는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구요.<br>아이들을 키울때 내가 조금 편하자고 아이의 손에 핸드폰을 들려주는 부모님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깨닫게 되면서 부모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도 느껴집니다.<br><br>이제는 초등학교 1학년만 되도 아이폰을 사달라고 조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nbsp; 무조건 막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린 자녀일수록 부모가 조건을 걸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양성희 트레이너님도 말씀해 주신것처럼 소통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 곁에 있으면서도 외로운 아이들이 많아진다는 것은 소통의 부재가 맞을 것입니다. &nbsp;<br><br>자녀와 하루에 몇 번 눈을 마주치고 있는지 오늘 저도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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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23: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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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주#김주연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63689427</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 &gt;&gt;<br><br>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었고 따로 공부를 하지도 않았으며, 아인성만 좋고 사회성만 좋은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아이들을 키웠고 아이들을 키울때 구성애에 대한 강의를&nbsp; 들으며 성은 밝은 것으로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기 위하여&nbsp; 사춘기에는 신경을 쓰며 교육도 했었는데 정작 데이트와 성관계, 임신에 대하여&nbsp; 이야기를 하지 못했던 것 같다. 비단 나만 그랬을까? 나처럼&nbsp; 정말로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데이트할때부터의 자존감을 가지고 상대와의 관계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 서로의 존중이 필요하다는 것, 잘못된 관계로 인하여 데이트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 을 알려 줄주도 알아야 하는 것 같다.&nbsp;<br>교육을 받고 더 많은 양육자들이 정확하고 자세하게 청소년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nbsp; 선한 친절에 의한 접촉이 온라인그루밍, 디지털 성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nbsp; 알려주어야 하며, 만약 그런상황에 맞닿았들때 대처하는 방법도 이야기 해 주는 것이 필요 할 것 같다.&nbsp; 청소년들은 보호받아야 하는 대상이며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피해자가 될 수 있으므로&nbsp; 지속적이 대화와&nbsp; 관심과 격력가 필요할 것 같다.&nbsp;<br>공부를 하면 할 수 록 스마트한 세상이 디지털세상이 두려워 진다.  예방을 하기 위해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 한 것 같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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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22: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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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3주#김진성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63689564</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어른이 진정 어른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br>우리가 생각하는 어른은 믿고 따를 수 있는 그리고 행동에 책임을 지는 어른이 아닐까요?<br><br>낙태를 선택했다고 책임을 못진 것이 아니고 아이를 출산했다고 어른이 아닙니다. 본인의 한 행동에 본인의 생각이 있어야 하는 것이죠.<br><br>데이트 폭력, 그루밍, 가스라이팅 청소년들이 어른의 모습을 보고 따라하고 있습니다. 어른이 어른다운 세상을 바라봅니다.<br><br>총 페이지수가 77페이지라 대충 읽는데도 힘이 들었습니다. 임신에 아이 돌보며 고생한 서성은 트레이너님 수고 하셨습니다.^^&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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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22: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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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주#서양순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63689732</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 점&gt;&gt;<br>산부인과 의사 인터뷰...<br>임신 중절 수술을 하면 이 아이가 내 마지막 아이일 수 있다는 점, 내가 원할 때 임신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br>완경이 된 지금도... 내 마지막 아이가 될 수 있다는 말에는 머리끝이 감전된듯 쭈뼛거립니다.<br><br>피임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br>원치않는 임신예방을 위해 철저한 피임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겠습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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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22: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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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3주#박진원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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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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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22: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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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주#윤경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63690018</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이번주는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민폐 교육생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br>과제도 계속 꼴찌로 제출하고 아픈 몸을 일으켜 늦은 시간까지 피드백 해주시는 트레이너님들께 죄송하더라구요.<br>고등학생-대학생 성교육으로 오면서 현실감이 느껴졌습니다. &nbsp;<br>이성교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녀의 고민,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고민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br>과제를 하면서 성과 관련된 대학생이 고민이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들로 머리가 멍해지기도 하였습니다.<br>그리고 데이트 폭력 발생 건수가 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감과 함께 준비된 부모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br>이 순간들이 모두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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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22: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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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4주#김주연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2294335</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4주차 부부의 성을 공부했는데 가장 어려웠던것은 동성애영상 과제였습니다. 한번도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던 것을 보고 영상을 본 후에도 과제에 대한 글을 쓰는 것도 어려웠습니다.&nbsp; 그런데 중요한 것은 앎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제가 알고 있지 못한 부분 경험해 보지 못한 부분을 알아가게 되었고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 건강하고&nbsp; 바른 삶인가? 삶까지 인식시켜주었던 한 주 였던 것  같습니다.&nbsp;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떤교육이 바른 교육인가?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가? 교육자의 신념도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념이 없으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고 그릇된 가르침은 바르지 못한 길로 안내 하기 때문입니다. 부부간의 성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부부는 매일 사랑한다는 표현을해도 육체적인 사랑이 없으면 그사랑은 진심이 아니라고 하는 이도 있지만, 그렇치 않은 부부도 있기 때문입니다.&nbsp; 그렇치만 중요한 것은 대화이고 소통인 것 같습니다. 나만의 답안지를 만들어 놓고 정해진 답만을 찾는 다면 ?부부관계는 정해진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서로 대화하면서 소통하다보면 관계는 훨씬 더 좋아질 것&nbsp; 같습니다. 알지 못한 부분도 알게 되고 서로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다보면 또 다른 답안을 찾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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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23: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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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4주#김진성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2294574</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br>동성애는 항상 어려운 주제 입니다.<br>한번씩 더 아이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지 생각을 하게 해 줍니다.<br><br>부부의 성은 대화부족이 더 문제 같습니다.<br>부부끼리 대화 하는 연습이 더 필요합니다.<br>부부끼리 대화 해아가 아닌<br>어떻게 대화 하라가 더 궁금한 시간 이었습니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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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23: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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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주#서양순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2295033</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br>동성애.<br><br></div><div>청소년 시기의 성 정체성 혼란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리며 이성애와 동성애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탈 동성애도 있다는 점을 보며...그들이 왜 탈 동성애를 선택했는지도 보고 중립적인 마음을 유지해보시며,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려봐야 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배우자를 사랑하는 이유를 쓰라는데...망막하다는 ㅎ</div><div>배우자의 고맙고 감사한 이유를 써보며...34년 이라는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div><div>과제 덕분에 일상에서 벗어나 고맙고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을 모처럼 가져봤네요.</div><div>&nbsp; &nbsp;</div><div>남편이 강아지 산책을 하다가 톡을 본 모양입니다. 들어오며...</div><div>'이거 뭐야? '속으로 뭐긴 뭐야...했지만 ...</div><div>'으응, 숙제야.'&nbsp;</div><div>남편은... '이 사람아 6시 출근이 아니라 5시40?출근이야' ...실룩실룩 미소를지며...</div><div>속으로 에휴 인간아...ㅋㅋㅋ</div><div>또 하루가 갑니다 ㅎ</div><div>저야말로 일상속에서 이마고 대화법이 필요합니다. 남편의 말을 반영해주고, 인정해주고, 공감해주며 배우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봐야겠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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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23: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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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4주#박진원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2295512</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br>동성애와 부부의 성.<br><br>처음시작할때 너무 대단하신 강사님도 쉽지않은 주제라 말하신 동성애..<br>그렇지만 나는 정답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다. 요새 sns나 온라인커뷰니티등에 너무 쉽게 볼수있는 동성커플의 모습, 찬반논쟁이 뜨겁게 펼쳐지고있는데 처음에도 나는 이게 논쟁이 될 일인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배우면서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br>내자식이라면? 이라는 가정을 피하고 싶었지만 피하지 않고 대입해보았을때 최선을 다해 죽을 힘을 다해 치료를 받으려 할것이며 그래도 죽어도 안될때 비로소 받아들여야하는 문제구나. 이건 환경적 요인이 크다는 논문등의 내용도 심히 놀라웠다.<br><br>부부의 성은 숙제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되었다. 다들 사랑해서 죽을꺼같은 사랑한 시절이 있었을텐데 이 변함이라는거… 아미고대화법도 잘 실천 해보아야겠다. 숙제를 하면서 한번도 해보지 않은 말들을 찾으면서 내남편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존재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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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23: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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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주#윤경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2295998</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1주차부터 교육과정을 진행하면서 1주차보다는 2주차가, 2주차 보다는 3주차가, 서서히 저에게 스며듬을 느낍니다.<br>이번주 과제중에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15가지 이유를 적어보는 시간이 저에게는 가족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배우자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내가 남편을 좋아하고 사랑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더군요. 저의 마음을 가족에게 표현해보는 기회를 종종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br><br>동성애나 성소수자에 대해 전에는 거부감이 있었다면 강의를 듣다보니 거부감보다는 거리감으로 조금 덜 불편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성소수자도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그들도 인정받고 안정적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수용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nbsp;<br>다음주 강의도 기대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화요일에 뵙겠습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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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8 23: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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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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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5주#김주연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7701487</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노인과 장애인의 성을 공부하면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홀로계신 양가 어른신들이 었다.&nbsp; 그리고 다음 으론 나 자신이다.&nbsp; 아니라고 했진마, 노인들이 되면 여자들은 에스트로겐 감소로 여성성이 적어지고 남성성이 더 많이 표출되어 씩씩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래서 성욕도 드러내지 않아서가 아니라 없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성관계도 용불용설이라고 한다. 혼자 계시는 어머니들께 문화센타와 운동만 권했었는데 이성을 위한 만남도 추천드려야 하지 않을 깨 생각했다 장애인들의 성욕은 비장애인고 같다라는 이야기에 공감이 갔다. 장애인에게 그들의 성에 대한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며 장애수준에 맞는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도 우리들은 아직 미숙한 단계라 선의라고 베푸는 것에 그들은 불편해 할 수 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nbsp; 나 또한&nbsp; 어깨를 다쳐 잠시 장애를 겪었을때 얼마나 많은 불편감이 있었는지 그렇다고 나의 모든 삶이 정지 되는 상태가 아닌 잠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었던 것이지만,&nbsp; 더 나빠지지않고 평생 지속되는 장애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시선까지 함들다면, 얼마나 괴롭겠는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평범하게 사는 일상&nbsp; 꽃의 모양과 색이 다른 것처럼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필요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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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4: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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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5주#김진성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7701991</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br>장애인의 성과 노인의 성은 저에게는 쉽지 않은 분야 입니다.<br>특히 지적 장애인의 성교육이 더욱 어렵습니다.<br>이유는 교육할때 두가지가 합쳐집니다.<br>경험 + 이론 입니다.<br>여기서 경험 부분이 거의 없기에 쉽지 않은 분야 입니다.<br><br>장애인 특히 지적 장애인도 사람이기에 성적 욕구를 느낍니다.<br>부모가 꾸준리 올바르게 가르쳐 줘야 한다는 것을 계속 느끼게 됩니다.<br><br>노인의 성은 당연히 중요하고 나의 미래와도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br>나도 노인이 될태니까요.<br>배우자와의 관계 그리고 성에 대한 대화가 꾸준히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갑니다.<br><br>어려운 부분 간접 경험이 너무나 소중한 한주였습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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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4: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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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주#서양순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7702581</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br>장애인식개선<br><br>장애인의 성적욕구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가?&nbsp;<br><br>장애인, 봉사자, 사회와 국가가 협력하여 제도를 마련해줘야 된다고 본다.<br>일본의 경우 장애인 성 서비스가 활발하게 진행된 반면 한국사회는 사회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음지에서 제공되고 있는 경우이다.<br><br>음지에서 제공되고 있는 성 서비스는 서비스라는 탈을 쓴 성착취나 폭력등 불법적인 일이 얼만큼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법적으로 제도화시켜서 장애인의 성적욕구필요성과 예방차원에서 성 서비스를 받는 당사자나 봉사자, 국가제도가 뒷받침되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어주길 바래본다.<br><br>‘장애인의 성’...단순히 성욕을 해소하게 하는 성적 서비스 제공이 아니라, 그들의 권리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교감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기회가 되길...<br><br>성 활동 보조 서비스는 장애인의 소외를 마음 깊이 이해하는 사람들이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는 것, 그럴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을 위해 사회와 정부가 제도를 마련해주는 것이 그 뼈대가 된다(한겨레신문, 2005).<br><br>장애인 인권교육자 이영학씨는...<br>쇼핑에서의 프리사이즈에 대해...프리하지 않은데 프리사이즈여서 황당함을 느끼듯...<br>비장애인 시선에 맞춰 설계된 세상이 장애인인 자신은 전혀 프리하지 않다고 말한다.<br>장애인의 시선에서는 이 세상이 전혀 프리하지 않다는 말에 ...<br>깊은 무거움이 느껴진다.<br><br>장애!<br>선천적 장애인보다 후천적 장애인의 비율이 높다고 한다. 우리 모두는 어찌 보면 잠재적인 장애인일 수 있다는 점, 나 자신부터 인식의 변화가 필요함을 느낀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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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4: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77025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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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5주#박진원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7703052</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br>노인의 성, 장애인의 성을 끝마치고<br><br>나도 언젠가는 아니 이세상 누구라도 다 나이가 든다. 그리고 노인이 된다. 그때의 성.&nbsp;<br>다들 아직 노인이 아니라고 아직 먼 상대를 보듯 깊게 생각해보지않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깊게 생각해보았다. 사실 이전에 길에서나 영화에서나 수위가 다소 있는 스킨십이 오가는 노인들에 대한 내용을 보면 다들 나이값못한다하고 공감 못하기도 하였는데 나이가 들어도 세기만 줄지 열정은 똑같다는 부분이 확 와닿았다. 그러면서 부모님의 관계, 그리고 나의 미래 노인의 삶에 대한 그림도 그려보았다.<br>내가 대학생때 봉사활동을 가서 지적장애를 가진 친구가 뒤에서 껴안고 엉덩이를 만지는 성추행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있다. 그때 순간 놀래서 당황했고 원장님께 말했는데 일반의 성추행이 아닌 그들을 이해해 주라는식의 말을 들은적이 있다. 그 이후로 장애인들의 성 감당이 일반적이지 안다고 생각하여 멀리했었다. 장애인들은 우리가 더 배려하고 감싸줘야할 대상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혹자들은 우리도 언제나 장애인이 될수있는 예비장애인이라고도 한다. 다만 그들의 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들의 삶부터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성도 다를바다 전혀 없이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이번강의를 계기로 장애인의 삶을 더 이해하고 그 경계를 허물수있도록 나 스스로 노력해야겠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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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4:3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77030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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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5주#윤경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7703439</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장애인의 성, 노인의 성</div><div>&nbsp; &nbsp;</div><div>세월이 흘러 점차 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노인이 된다.</div><div>장애인도 선천적 장애인보다 후천적 장애인 비율이 훨씬 높다. 이것은 우리가 생을 마감하기 전에 누구나 장애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div><div>노인이나 장애인이나 그냥 사람이다. 그러나 우리는 노인이나 장애인을 바라볼 때 눈에 선입견이라는 안경을 끼고 바라본다. 나는 아니야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div><div>영상속에서도 나온 것처럼 다재다능하고 잘 생겼는데 눈만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시는데 여전히 많은 분들이 재능이나 인품보다 시각장애인이라는 것만 본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다.&nbsp;</div><div>우리는 사회적 약자인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은 보호해야 한다는 교육을 받고 있다. 그러다보니 어린애가 뭘 알아? 네가 힘도 없는데 할 수 있겠어? 등 보호라는 틀 안에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은 말들이 쉽게 형성되고 있는 것 같다.&nbsp;</div><div>이제부터 조금씩 관점을 바꾸어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며 긍정성을 찾아 힘이 되는 말을 전달할 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해보자.&nbsp;</div><div>&nbsp; &nbsp;</div><div>곧 나도 노인이 된다. 건강한 노년이 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div><div>&nbsp; &nbsp;</div><div>내 그릇이 긍정적이고 안정적이어야 많은 것들이 머문다는 사실만 알아도 내 노후는 좋아질 것이다 라는 현혜숙 트레이너님의 말씀으로 잠깐 멈추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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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4:3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20a7yt0qahdjn71c/wish/25777034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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