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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생전 뒷이야기 만들기(3-12) by 조영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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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DF 파일만 제출하세요. 링크 제출시 감점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1 04: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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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3 조영빈</title>
         <author>sohat2400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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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완의 결말인 허생전 뒷이야기는 어떻게 끝이 나는 것이 좋을까요?(주제, 사회 문화적배경 고려)</p></li></ol><p><br/></p><ol start="2"><li><p>허생전의 뒷이야기를 챗GPT 등을 활용하여 작성해봅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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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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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0 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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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실망하여 배를 타고 넘어가 인도로 가게된다. 인도에서 지내던 허생은 또 배를 타고 넘어가 영국으로 가게되는데, 영국에 간 허생은 좋은 말빨로 이름을 어거스트 워싱턴 시니어로 개명하고 부유한 여자와 결혼해 애를 낳게 된다. 그 아이의 이름은 조지 워싱턴.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였다. 하지만 허생의 의지는 이제 남지않아, 조지 워싱턴은 흑인 노예의 이빨을 뽑아 쓰는등 허생은 실패하고야 말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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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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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2장시우</title>
         <author>sohas23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05284</link>
         <description><![CDATA[<p>허생은 세상에 대한 실망으로 다시 산으로 들어가고</p><p>그가 남긴 말과 행동은 후대 사람들에게 전해진다.</p><p>그의 이름은 잊혀지게 되지만 그의 사상은 사람들에게 널리퍼지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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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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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3 장윤서</title>
         <author>sohas2303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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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세상의 부패에 실망해 예전에 도둑들을 모아 두었던 섬으로 돌아갔다.그곳에서 그는 도둑들에게 새 삶을 제안했다.섬 사람들은 돈 대신 노동으로 물건을 바꾸고, 서로 돕는 규칙으로 살아갔다.세월이 흘러 섬은 풍요롭고 평화로운 마을이 되었다.그는 조용히 생을 마쳤고, 섬 사람들은 그의 무덤에 해마다 새싹을 심으며 그 뜻을 기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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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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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4박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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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조선의 어지러움을 한탄하며 이르되,<br>“이 나라는 말을 들어도 고치지 않으니, 더 머물러 무엇하리.” 하고는<br>배를 타고 일본으로 향하였다.그곳 사람들은 스스로 힘써 일하고, 나라는그들을 도왔다.허생은 감탄하며 말하였다.“백성이 깨어 있으면 나라가 흥하나, 윗사람이 눈멀면 망하는 법이로다.”일본의 학자들이 그를 높이 받었으나, 허생은 벼슬을 사양하고 조용히 글을 쓰며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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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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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8김지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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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이 홀연히 사라진 뒤, 그의 자취를 아는 이는 없었다.</p><p>세상은 여전히 혼탁하고, 권세가들은 백성을 억눌렀다.</p><p>그러던 어느 날, 서해의 섬에서 허생의 글 한 통이 발견되었다.</p><p><br/></p><p>“세상이 이익으로 어지러우나, 진심은 반드시 남는다.”</p><p><br/></p><p>그 글은 조용히 퍼져 나가 백성의 마음을 흔들었다.</p><p>비록 허생은 다시 나타나지 않았으나,</p><p>그의 뜻은 사람들 속에서 오랫동안 살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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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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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7 신다원</title>
         <author>sohas230134</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12465</link>
         <description><![CDATA[<p>허생이  아무도 모르는 섬으로 떠난 지 여러 해가 흘렀다.</p><p>그의 장사와 건의 이야기는 조선 전역에 퍼졌다.</p><p>사람들은 허생이 부를 쌓으려 한 것이 아니라 나라의 부패와 무능을 드러내려 했음을 깨달았다.</p><p>이후 몇몇 선비들은 허례허식을 버리고 백성을 위한 실용의 학문을 따랐다. 농사와 무역을 연구하며 세상을 바꾸려는 움직임이 일어났다.</p><p>그의 소식은 끊겼으나, 남긴 말은 조선을 새롭게 바꾸는 씨앗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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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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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3</title>
         <author>sohas230128</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13009</link>
         <description><![CDATA[<p>섬으로 돌아간 허생은 조선의 부패를 더 이상 참지 못했다.</p><p>그는 섬의 주민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p><p>양반들은 예의와 체면만 지키며 나라를 망치고 있었다.</p><p><br/></p><p>허생의 군은 빠르게 한양을 장악했다.</p><p>왕은 물러났고, 허생이 새 왕이 되었다.</p><p>그는 “예보다 실이 먼저다.”라며 양반 제도를 없앴다.</p><p><br/></p><p>반란 이후, 조선은 새로워졌다.</p><p>허생의 이름은 개혁의 상징으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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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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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9현해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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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는 결국 모든 것을 버리고 바다로 사라졌다.</p><p><br/></p><p>몇 해가 지난 뒤, 한 젊은 관리가 우연히 허생이 살던 섬 근처를 지나게 되었다.</p><p>그곳에는 여전히 허생이 세웠던 작은 마을이 남아 있었고,</p><p>백성들은 스스로 농사를 짓고 서로 나누며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p><p><br/></p><p>젊은 관리는 놀라서 물었다.</p><p>“이 마을은 어찌 이렇게 질서 있고, 백성들이 다들 즐겁소?”</p><p>사람들은 대답했다.</p><p>“옛날에 허생이라는 선비가 우리에게 ‘사람이 먼저다’라 가르쳐 주었지요.</p><p>그분은 이제 떠나셨지만, 그 말은 여전히 우리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p><p><br/></p><p>그날 밤, 젊은 관리가 잠을 이루지 못하고 하늘을 올려다보니</p><p>별빛 아래에 허생의 모습이 어렴풋이 떠올랐다.</p><p>그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p><p><br/></p><p>“허생 선생의 뜻이 진짜 나라를 살리는 길이었구나.”</p><p><br/></p><p>그리고 젊은 관리는 돌아가 백성들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다짐했다.</p><p>허생의 생각은 사라지지 않았다.</p><p>그의 정신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살아남아</p><p>진정한 ‘변화’의 씨앗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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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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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5 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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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섬에서 돌아온 뒤, 세상의 부조리를 더욱 깊이 깨달았다. 그는 다시는 재물에 마음을 두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을 가르치며 살기로 결심했다.</p><p>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탐욕과 허위로 가득 차 있었다. 허생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 후세에 전하려 했다. 결국 그는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세상도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남기고 홀연히 떠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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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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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3 구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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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완 대장은 허생이 남긴 말이 마음에 걸려, 며칠 동안 사람을 시켜 그를 찾게 하였다. 그러나 허생은 이미 자취를 감추고, 그가 살던 집은 문짝조차 썩어 흔적이 없었다.</p><p>“이 사람, 참 기이한 인물이로다. 나라를 살릴 재주가 있으면서, 왜 숨어버린단 말인가?”</p><p>이완은 한참을 탄식하다가 마침내 상소를 올려 임금께 아뢰었다.</p><p>임금은 이완의 말을 듣고 크게 놀라며 말씀하셨다.</p><p>“그런 인재가 있다면, 어찌 과인에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당장 찾아오게 하라.”</p><p>그리하여 조정에서는 포상을 내걸고 허생을 찾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허생은 이미 도성 남쪽, 변두리의 초라한 초가집에서 홀로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허생은 스스로 관청에 나아가 임금 앞에 서기를 청하였다.</p><p>임금은 허생을 대하자마자 물었다.</p><p>“그대가 그토록 나라의 허물을 꾸짖었다 들었다. 어찌 감히 임금을 두려워하지 않느냐.”</p><p>허생은 공손히 절하며 대답하였다.</p><p>“전하, 신이 두려워하지 않은 것은 아니옵니다. 다만, 나라가 백성의 피로 세워졌는데, 그 피를 헛되이 흘리게 하는 이들이 두렵사옵니다.”</p><p>임금은 얼굴빛이 변하였다.</p><p>“그대의 말이 옳다 하나, 임금을 꾸짖는 것은 불충이 아니냐?”</p><p>허생은 고개를 숙이며 조용히 말했다.</p><p>“신은 불충한 자이옵니다. 그러나 신보다 더 큰 불충은 나라의 근본을 잃고도 침묵하는 자들이옵니다.”</p><p>그 말에 조정 신하들이 술렁이며 임금에게 허생을 벌해야한다 하였다. </p><p>하지만 임금은 허생을 그냥 돌려보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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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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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9김한결 </title>
         <author>sohas230209</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16860</link>
         <description><![CDATA[<p>허생은 떠난 뒤, 아무도 모르는 산속 깊은 곳에 초막을 짓고 살았다.</p><p>그는 더 이상 사람을 가르치지도, 세상을 바꾸려 하지도 않았다.</p><p>어느 날, 예전에 섬에서 함께 살던 젊은이가 그를 찾아왔다.</p><p>젊은이는 물었다.</p><p>“선생님,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 길은 없는 겁니까?”</p><p>허생은 잠시 생각하다가 말했다.</p><p>“길은 언제나 있다. 다만, 그 길을 걷는 사람이 너무 적을 뿐이지.”</p><p>그는 젊은이에게 낡은 책 한 권을 건네주었다.</p><p>책 표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p><p>‘사람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p><p>이 말을 남기고 허생은 다시 산속으로 사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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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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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2 구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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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한양을 떠나 남쪽으로 내려갔다. 그가 찾은 것은 벼슬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세금 때문에 논을 빼앗긴 농부들에게 그는 말했다.“양반이 나라를 다스린다 하지만, 그들의 나라엔 그대들이 없다.그러니 우리 스스로 나라를 세우자." 허생은 빈섬으로 사람들을 모아 병사들을 키우고 새 나라를 만들 채비를 했지만 이를 눈치챈 조선의 습격에 섬은 피바다로 물들고 허생은 결국 양반들의 손에 죽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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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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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4 장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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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섬에서 신분과 재산이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었다.</p><p>그러나 나라가 다시 혼란스러워졌다는 소식을 듣고 한양으로 돌아왔다.</p><p>그러나 세상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고, 사람들은 허생을 비웃었다.</p><p>허생은 산속에 은거해 아이들에게 세상의 바른 뜻을 가르쳤다.</p><p>그가 세상을 떠난 뒤, 그의 뜻은 후세 사람들에게 전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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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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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8 이예영</title>
         <author>sohas230276</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17186</link>
         <description><![CDATA[<p>섬에서 칠 년을 보낸 허생은 조용히 세상으로 돌아왔다.</p><p>섬은 풍요로웠지만, 바깥 세상은 여전히 가난과 욕심으로 시끄러웠다.</p><p><br></p><p>한양에 이르자 그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p><p>양반은 허세를 팔고, 상인은 거짓을 팔고, 백성은 그 속에서 눈을 감았다.</p><p>떠나기 전 벽에 종이 한 장을 붙였다.</p><p><br></p><p>“정직이 무너지면 나라가 기울고,</p><p>욕심이 줄면 세상이 곧는다.”</p><p><br></p><p>그날 밤, 허생은 다시 사라졌다.</p><p>사람들은 말했다.</p><p>“허생은 떠났으나, 그의 저울은 아직 남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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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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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8 최다해</title>
         <author>sohas230028</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17830</link>
         <description><![CDATA[<p>허생이 섬으로 들어간 뒤, 세월이 오래 흘렀다. 그의 자취를 아는 이 없었으나, 간혹 바다 끝에서 책 읽는 소리가 들렸다 하였다. 늙은 변 부자가 그를 그리워하여 먼 길을 찾아 나섰다. 험한 산골 초막 아래, 흰 수염의 노인을 마주하니 곧 허생이었다. 두 사람은 오랜 세월의 변화를 말없이 바라보았다. 허생은 예전과 같이 조용히 살고 있었고, 세상 일에는 조금의 뜻도 두지 않았다. 변 부자는 그를 떠나며 여러 번 돌아보았으나, 허생은 끝내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그 후로 허생의 소식은 다시 들리지 않았다.</p><p>다만 바람 부는 날이면 섬 너머로 은은한 책 읽는 소리만 흘러왔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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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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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18723</link>
         <description><![CDATA[<p>섬에서 돌아온 허생은 세상의 탐욕에 실망해 산속으로 들어갔다.그러나 굶주린 아이들의 울음소리에 다시 세상으로 나왔다.그는 이번엔 돈이 아닌, 지식과 마음을 나누었다.사람들은 서로 돕는 법을 배우고, 마을은 평화로워졌다.허생은 마지막에 말했다 “세상은 바꾸기 어렵다.하지만 한 사람의 마음은, 언제든 바뀔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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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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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5 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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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이 남산 기슭의 초가집으로 돌아온 지 몇 해가 흘렀다.</p><p>그가 한양의 부자들을 놀라게 하고, 또 조정의 대신들을 꾸짖은 일은 이미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던 전설이 되었다.</p><p>하지만 허생은 세상과의 인연을 끊고 조용히 지내며, 오직 글을 읽고 밭을 가꾸는 일로 세월을 보냈다.</p><p><br/></p><p>어느 날, 허생의 제자가 찾아왔다.</p><p>“스승님, 세상은 여전히 어지럽고 백성들은 굶주리고 있습니다. 어찌 다시 세상을 구하지 않으십니까?”</p><p>허생은 잠시 눈을 감았다가 조용히 말했다.</p><p>“나는 예전에 세상을 바꾸려 했지만, 세상은 바뀌기를 원하지 않았지.</p><p>이제는 백성 하나라도 깨우치는 것이 더 큰 일이다.”</p><p><br/></p><p>그날 이후 허생은 마을 아이들을 모아 글을 가르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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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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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0홍윤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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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 지 여러 해가 흘렀다.</p><p>사람들은 그가 산속에 들어가 도를 닦는다 하였고,</p><p>또 어떤 이는 외국으로 떠났다 하였으나</p><p>그의 행방을 아는 이는 없었다.</p><p><br/></p><p>그러던 어느 날, 허생은 조용히 집으로 돌아왔다.</p><p>긴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깃들어 있었고,</p><p>그 눈빛에는 깊은 결심이 어려 있었다.</p><p><br/></p><p>“이 나라의 근심은 말로만 풀 수 없소.</p><p>이제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배워야 하오.</p><p>부디 나와 함께 바다를 건넙시다.”</p><p><br/></p><p>아내는 잠시 망설이다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p><p>그리하여 두 사람은 남쪽 끝 항구로 내려가</p><p>작은 배를 타고 청나라로 향하였다.</p><p><br/></p><p>파도는 높고 길은 멀었으나</p><p>그들의 마음은 한결같았다.</p><p><br/></p><p>명나라에 이르러 허생은 인쇄와 종이 만드는 법을 배웠고,</p><p>아내는 비단 짜는 여인들과 함께 새로운 무늬와 색을 익혔다.</p><p>낯선 땅의 학문과 기술, 그리고 다른 삶의 모습이</p><p>두 사람의 눈과 마음을 넓혀 주었다.</p><p><br/></p><p>밤마다 등불 아래서 두 사람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다.</p><p><br/></p><p>“이 배움을 어디에 쓰시렵니까?”</p><p>“백성의 삶을 밝히는 데 쓰리다.</p><p>말보다 손으로, 글보다 실천으로 보이리다.”</p><p><br/></p><p>몇 해 뒤, 두 사람은 다시 바다를 건넜다.</p><p>그들이 들고 온 것은 금은보화가 아니라</p><p>새로운 종이와 인쇄틀, 고운 비단 한 꾸러미였다.</p><p><br/></p><p>그 후로 허생 부부의 소식은 세상에서 끊겼으나,</p><p>어느 마을엔가 글과 기술을 함께 가르치던 부부가 있었다는</p><p>이야기만이 조용히 전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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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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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0 임석현</title>
         <author>sohas230310</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20256</link>
         <description><![CDATA[<ol><li><p>허생이 자신의 섬으로 돌아가 이상세계를 만든 결말로 끝나면 좋겠다.</p></li><li><p>허생은 세상에 실망해 다시 자신이 머물던 섬으로 돌아왔다. 그곳은 이미 다툼과 탐욕으로 무너져 있었다. 허생은 결심했다. “이번에는 법이 아니라, 마음으로 세상을 세우겠다.” 그는 전쟁에서 버려진 자, 굶주린 농민, 길 잃은 상인들을 모아 새 나라를 만들었다. 이곳에는 신분이 없고, 법은 세 가지뿐이었다. 남의 것을 탐하지 말 것. 게으르지 말 것. 속이지 말 것. 사람들은 서로 나누며 평화롭게 살았다. 허생은 권력이 아닌 양심으로 나라를 다스렸다. 그러나 조정이 “반역의 섬”이라 하여 군사를 보냈다. 섬이 불타자 허생은 조용히 말했다. “섬은 사라져도, 뜻은 남으리라.” 그 후 사람들은 바다 어딘가에서 노랫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나누면 부유하고, 속이지 않으면 편안하다.” 그 섬은 이제 전설이 되었다. 사람들은 그것을 ‘허생의 섬’, 그리고 ‘마음속의 이상향’이라 불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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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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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2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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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섬에 홀로 떠나, 매일 책을 읽고 기록을 남기며 시간을 보냈다.</p><p>밥을 짓고, 필요한 물건을 직접 만들며 소박하게 살아갔고,</p><p>세상과 단절된 삶 속에서도 글을 통해 스스로를 다스리고 생각을 정리했다.</p><p>그에게 남은 일상은 단조롭지만, 글과 학문 속에서 자신만의 질서를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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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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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2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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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실망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아내와 돈을 가지고 집을 다시짓고 행복하게 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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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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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9 이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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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이 변산으로 들어간 지 십여 년 세상 사람들은 그가 이미 세상을 버렸다 하였다. 그러나 어느 봄날, 한 나그네가 금강산을 유람하다가 뜻밖에 허생을 보았다고 하여 도성에 소문이 퍼졌다. 그 나그네의 말에 이르길, 허생은 수염이 허옇게 길었으되 눈빛은 예전 같고, 돌로 담을 쌓은 집에서 제자 둘과 글을 강론하더라 하였다. 그 말이 퍼져 도성의 선비들이 찾아와 다시 벼슬할 것을 청하였으나, 허생은 고개를 저으며 시 한 수를 남기고 홀연히 산중으로 사라졌다. 그 뒤로 허생의 이름은 다시 세상에 오르내리지 않았으나, 간혹 그가 남긴 글이 바람에 흩날려 세상 사람의 마음을 일깨운다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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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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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6 조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22059</link>
         <description><![CDATA[<p>허생은 섬으로 가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장사를 가르치며 조용히 산다.</p><p>그가 만든 마을은 부유하지 않지만 모두가 서로를 돕는 평화로운 공동체가 된다.</p><p>세상 사람들은 한때 괴짜로 불렀던 허생의 지혜를 뒤늦게 인정하게 된다.</p><p>허생은 끝내 이름을 남기지 않고,  조용히 세상을 떠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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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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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5성지호</title>
         <author>sohas230128</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25261</link>
         <description><![CDATA[<p>한양을 떠나 남쪽으로 내려가서 허생이 찾은 것은 벼슬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세금 때문에 논을 빼앗긴 농부들에게 그는 말했다.양반이 나라를 다스린다 하지만, 그들의 나라엔 그대들이 없다.그러니 우리 스스로 나라를 세우자. 하지만 허생은 양반들의 손에 죽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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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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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97 김주안</title>
         <author>sohas230326</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25501</link>
         <description><![CDATA[<p>허생은 큰 돈을 벌고도 세상의 탐욕과 어리석음에 실망해 모든 재산을 버리고 섬으로 돌아갔다.그러나 나라의 혼란을 걱정해 다시 세상의 나와 바른 정치를 주장했지만,관리들은 듣지 않았다.결국 그는 다시 산속으로 들어가 '참된 부는 마음에 있다'고 깨달았다.그의 지혜로운 삶은 후세 사람들에게 깊은 교훈을 남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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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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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4 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hams/1zzqvy947s0sni3p/wish/3651526801</link>
         <description><![CDATA[<p>허생은 섬에서 돌아온 뒤 세상의 욕심에 실망해 조용히 살고자 했다.<br> 그러나 그의 이름이 조정에 알려져 대신들이 불렀지만, 그는 거절했다.<br> 허생은 산골에 들어가 가난한 백성에게 땅을 나누어주는 공전을 만들었다.<br> 백성들은 그의 덕에 굶주림을 면하고, 기근에도 살아남았다.<br> 양반들은 분노했으나 허생은 “백성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말했다.<br> 세월이 흐르자 그의 행방은 사라졌지만, 공전의 곡식은 여전히 자랐다.<br> 사람들은 봄마다 제를 올리며 “허선생의 뜻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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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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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1 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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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생은 바다를 건너 작은 섬에 가서 살았다. 하지만 거기에는 이미살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다. 거기에서 살려면 몇가지 테스트를 봐야된다고 했다. 그래서 허생은 테스트를 보고 테스틀를 실패해서 다시 마을로 돌아가서 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숨어살다가 나중에 들켜서 양반들 손에 죽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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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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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1 임은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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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탄스럽게도, 그 이후 이완대장은 허생을 찾기위해 전국팔도를 뒤지며 찾을려 했것만, 허생의 머리카락 하나도 찾지 못한채 망연자실하던 때였다. </p><p><br/></p><p>이완대장의 눈이 순간 번쩍이며 저기 누추한 선비랍시고 허리에 띠를 두르긴 했지만, 품이 거지 중에서도 상거지의 품을 한 허생이 보였다. 이완대장은 허생을 찾아갈려 했지만, 한 누추한 아낙네가 허생의 바짓가랑이를 잡으며 울고있었다.</p><p><br/></p><p>허생의 아내였다.</p><p><br/></p><p>이완대장은 걸읍을 멈추었다. 결국 허생이 얼마나 유능하고 대단할지라도, 정작 자기는 집 사람 신경도 쓰지 않은채, 나라 신세나 한탄하고 훈수두다니, 이완대장은 그제서야 깨달있다.</p><p><br/></p><p>결국 허생도 사대부와 다름 없는, 무능하고 무기력한 사람이였음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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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1: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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