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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감상문 쓰기 by 남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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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정본으로 쓰세요. 그리고 댓글창을 열어둘테니, 친구들 감상문을 보고 세 명 이상에게 &#39;선플&#39;을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20 23: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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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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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두 개의 빛은 뭘까?&gt;</p><p> 이 영화를 보면서 인수는 RP라는 병을 가진 시각 장애인 이다. 또한 수영도 시각 자애인 이다. 둘은 상상 동호회에서 처음 만났다. 그 계기로 서로 도와주고,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사랑하게 된다.</p><p>  이 영화에서는 시각 장애인의 관점으로 볼수있어 신기하고, 남을 배려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둘이 서로를 도와주며 호감이 생기는 과정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p><p>  나도 길을 가다가 시각 장애인을 봤는데 그옆에 안내견이 있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는 등장 하지않아 신기했다. 대신 시각 장애인들의 눈을 더 잘 보이게 하는 기계가 등장하여 과학이 발전 되었다는 실감났다.</p><p>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 다시 제목을 보니 '두 개의 빛의' 뜻은 보이지 않는 빛과 보이는 빛인거 같다.</p><p>보이지 않는 사람이 라도 빛이 있고, 보이는 사람에게도 빛이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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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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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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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 인수가 "상상동호회"에 가입하려함. 하지만 길을 못 찾고있음, 수영이가 길을 찾아줌. 그리고 수영도 인수처럼 장애인이였음. 그리고 상상동호회 회원 이였음. 상상 동호회 에서 자기소개를 함. 인수는 RP이고 수영은 한쪽은 안 보이고 다른 한쪽을 뿌옇게 보이는 시각장애인 임.</p><p><br/></p><p>상상 동호회 회원끼리 밖에서 사진으로 추억을 남김, 인수와 수영이 같이 사진을 찍음, 며칠뒤 인수는 기기 선물 받음.</p><p><br/></p><p>하지만 며칠뒤 의사에게 눈이 계속 나빠지고있다는 말을들음.  인수와 수영은 같이 만나자고한 공원에 갔는데</p><p><br/></p><p>수영은 장난을 치고 인수는 전에 들었던 의사의 말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임. 그때문에 둘의 일정도 취소되었음 그리고 떠나기 전 임수는 수영에게 손전등을 받아 밤에도 잘 걸을수 있게 됨.</p><p><br/></p><p>며칠뒤 상상동호회에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함. 인수는 그때의 다툼에 대한 걱정이 남아 있음 사진 전시관에서 수영을 만남. 수영에게 전에 받았던 기기를 씌어줌. 서로 그때의 다툼을 사과하고 연인 관계가 되었음.</p><p><br/></p><p>캐릭터:수영, 인수, 상상동호회 회원</p><p><br/></p><p>느낀점:시각장애인의 시점을 표현한 장면과 시각장애인을 갑자기 도와주면 위험할수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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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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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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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두 개의 빛이 합쳐서 더 크고 빛나는 하나의 빛으로..</p><p> 두 개의 빛이라는 영화는 두 시각장애인이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이야기이다. 남자 시각장애인 인수는 사진을 찍는 동호회에서 여자 시각장애인 수영을 만나 같이 사진을 찍으며 서로 호감을 키워나가지만, 어느날 인수의 시력이 더 안 좋아지면서 둘의 사이도 멀어져갔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자신이 찍은 사진을 보고 있던 수영에게 인수가 고백을 하며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p><p>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마지막 장면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자신의 작품을 보지 못했던 수영에게 다가가 볼 수 있는 계기를 준 인수의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한 이 계기로 자신이 찍은 작품도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도 볼 수 있었던 수영의 마음도 얼마나 감격스러웠을지 생각하게 되었다.</p><p> 이 영화를 보고 왜 제목이 두 개의 빛이라는 지도 알게 되었다. RP였던 인수는 빛이 있으면 조금 볼 수 있었다. 인수가 시력이 안 좋아져 수영과 사이가 멀어진 날 수영은 인수에게 이것이 꼭 필요할 것이라며 손전등을 주었고 덕분에 인수는 밤에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갈 수 있었다. 이 장면에서 두 사람이 얼마나 서로를 의지하면서 사랑할 지 예상이 갔다. 그리고 두 사람이 얼마나 멋진 빛이 되어 서로를 빛나게 해 줄지도 예상이 되는 장면이었다. 그리고 이 장면에서 왜 제목을 두 개의 빛 인지도 알게 되었다.</p><p> 나는 이 영화를 보며 인수와 수영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시각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이 좀 안 보일 뿐이지 우리처럼 평범하게 생활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들이 사회에서 차별을 받지 않고 잘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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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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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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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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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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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희상(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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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빛의 소중함:두개의 빛 영화 감상문</p><p> </p><p>  영화의 줄거리는 RP인 남자 주연 인수와 한쪽 눈은 실명 한 쪽 눈은 뿌옇게 보이는 여자 주연인 수영이 시각장애인 동아리인  상상동호회에서 만났습니다.그리고 그들은 동호회에서 가장 친해졌습니다. 근데 인수는 의사로부터 RP가 심해졌다고 들었는데 이때 수영이 인수에게 장난을 쳐셔 인수의 기분이 나빠져서 인수와 수영의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인수가 수영에게 앞을 볼 수 있는 물건을 주고 수영이 물건을 썼을때 인수가 고백을 해서 영화가 끝났다.</p><p> 그리고  이영화에서 내가봤거나 들었던 말이나 장면중 인상깊었던 말은 "시각장애인인것이 재밌어요?"이다 왜냐하면 인수와 수영이 친해졌는데 갑자기 둘 사이의 관계가 틀어제기 시작해서 인상깊었다.</p><p> 그리고  이영화의 주제는 로맨스 느낌이다. 왜냐하면 인수와 수영이 상상동호회에서 만나서 점점 친해져서 서로좋아하는 내용이라서 주제가 로맨스이다.</p><p> 그리고  이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시각장애인들이 힘들다는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이 영화가 두 시각장애인주인공 인수와 수영에 대한 로맨스영화이기 때문에 이런점을 느겼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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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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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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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빛을 내는 그대</p><p>  인수는 자기와 비슷한 시각장애인을 돕는 상상클럽를 방문했는데요. 인수는 RP로 시아가 점점 좁아지고 있었는데요. 인수는 자기와 같은 시각장애인 수영씨를 만나게 되었고 같이 사진을 찍는 등 서로를 좋아하게 되는데요. 어느날 자기 일을 하로 평소 같이 일하던 중에 자신에 RP가 심해지는 것을 알게 되어 깊은 고민에 빠지는데요. 수영씨는 인수씨와 약속을 한 장소로 가던 중에 '시각장애인' 이라고 동정심을 반자 불편을 느끼는데요. 인수씨를 만난 수영은 장난을 치는데요. 하지만 상처받은 인수는 떠나려다가 수영이에게 손전등을 선물 받는데요.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게됩니다.인수도 평소에 하고 싶던 피아노를 최첨단 고글로 칠수 있게 되는데요. 인수와 수영이는 자기들이 찍은 사진들이 전시한 전시회를 방문하여 서로에 대한 사랑을 표하며 영화는 끝납니다.</p><p> 나는 이 영화를 보며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행동이 오히려 님에게 피해와 불편함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나도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남에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기억해두어야 겠다.</p><p>  나도 한번 어렸을 때 동새 눈으로 들어간 모래를 빼려고 눈을 비볐더니 다친것이 기억이 나네요. 나도 이렇게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겠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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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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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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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두 개의 빛의 의미</p><p><br/></p><p>   제가 오늘 본 영화의 제목은 두 개의 빛 입니다. 영화 두 개의 빛은 시각장애인인 수영과 인수가 상상 동호회에서 만나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하는 내용입니다.</p><p>   두 주인공인 수영과 인수는 서로 보는 세상이 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수와 수영은 서로에 대해 알아 가면서 사랑을 하게 됬다는 것이 감동적 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인수와 수영이 바다에서 사진을 찍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을 봤을때 감동했습니다. 하지만 그 장면을 봤을 때 어딘가 쓸쓸해 보이기도 했습니다.</p><p>   '두 개의 빛' 이라는 영화는 시각장애인이 찍은 사진이라는 주제와 시각장애인이라도 눈으로 서로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이 누군가에겐  희망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  이 영화를 보며 한편으로는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도 어느날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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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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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이 중요한 이유 (이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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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개의 빛이라는 영화의 감상문을 들려드리겠습니다.이 영화의 줄거리는 Rp라는 시각장애인 인수와 한쪽눈은 실명 한쪽눈은 뿌옇게 보이는 병을 가진 수영이와 인수가 상상동호회에서 처음만난다.</p><p>점점 인수와 수영이가 친해진다.그런데 어느날 인수가 병원에서 눈을 못볼수있다는 진단을 받고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수영이가 장난을쳐 둘은 사이가 멀어진다.하지만 다시 동호회 에서 화해을 하고 좋아한다고 고백을해 이야기가 끝난다.</p><p>나는 이 영화을 보고 시각장애인이 힘들다는 것을 이영화을본 계기로 더 잘 알게되었고 또 인수가 수영이에게 고백을 할때 뭔가 대단하다는 감정을 느꼈다 그리고 또 설렜다.</p><p>그리고 이 영화에서 내가 느낀 가장 흥미로운 장면은 ''시각장애인이 재미있어요?"라는 말을 할때 이다 왜냐하면 인수의 마음이 공감되었기 때문이다.그리고 나중에또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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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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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1zrunjmw4ap958nn/wish/3336876170</link>
         <description><![CDATA[<p>&lt;두 개의 빛은 뭘까?&gt;</p><p>  인수는 RP라는 병을 가진 시각 장애인 이다.</p><p>또한 수영이도 시각 장애인 이다. 둘은 상상 동호회에서 처음 만났다. 그 계기로 서로 도와주고,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사랑하게 된다. </p><p>   이 영화에서는 시각 장애인의 관점으로 볼수있어 신기하고, 남을 배려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둘이 서로를 도와주며 호감이 생기는 과정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p><p>    나도 길을 가다가 시각 장애인을 봤는데 그옆에 안내견이 있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는 등장 하지않아 신기했다. 대신 시각 장애인들의 눈을 더 잘 보이게 하는 기계가 등장하여 과학이 발전 되었다는 실감났다. </p><p>   그리고 이 영화 제목을 보고 다시 제목을 보니 '두 개의 빛'의 뜻은 보이지 않는 사람이 라도 빛이 있고, 보이는 사람에게도 빛이 있지 않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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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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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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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각장애인에게 '두 개의 빛'이란</p><p><br/></p><p>  테라피스트 수영과 피아노 조율사 인수는 시각장애인복지센터에 있는 상상동호회에서 만났다. 수영의 한쪽눈은 안개가 껴 있는 듯 보이고, 인수의 눈은 RP로 둘 다 시각장애가 있다. 며칠 뒤 수영은 인수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서 고백하는데 인수는 고백을 거절했다. 그 후 두 사람은 상상동호회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인수가 수영에게 손으로 하트를 만든 장면을 보는걸로 끝이 난다.</p><p>  두 사람이 바닷가에서 같이 사진을 찍는 장면과 인수가 수영에게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장면이 가장 흥미로웠다. 두 사람이 바닷가에서 같이 사진을 찍는 장면에서 수영이 인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잘 전해지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고 인수가 수영에게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장면은 인수도 수영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 것 같아 흥미로웠다.</p><p>  오랜만에 영화를 봤는데 학교에서 봤는데도 재미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캐릭터에 몰입이 됐다. 특히 인수가 수영에게 "눈이 안보이는게 행복해요?"라고 말할때 수영에게 이입이 되었다. 또 주제에 시각장에인이라는 키워드가 껴 있어서 좀 더 새로웠던 것 같다. 조금 아쉬운 점은 결말에서 수영과 인수가 사귀는 것을 기대했는데 안 사귀고 끝나서 조금 아쉬웠던 것 같다. 그래도 20분대 영화 치고는 매우 만족했다. </p><p>  처음에 수영이 인수에게 계단 올라가는 것을 도와준다고 한 것을 거절한 것과 사진을 볼 수 있게 시각 보조 기구를 빌려준 것을 보면 인수는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다정하지 않아 보일지 몰라도 좋아하거나 잘 아는 사람에게는 다정해 보인다. 그리고 수영이 인수에게 계단 올라가는 것을 도와준다고 한 것을 보면 수영은 친절을 배풀 줄 아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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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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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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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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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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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훈(앞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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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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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희-인수와 수영의 로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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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영화는 시각장애인 두 명인 인수,수영이 상상동호회에서 첫 만남을 가지는게 인상 깊었다.그 둘의 사랑이 싹트는 계기였다고 생각샜기 때문이다. 상상동호회는 시각 장애인들이 모여서 상상만으로 사진을 찍는 동호회인데,나는 그 중 인수와 수영이 바닷가에서 서로 인사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왜냐하면 나도 바닷가에서 동생과 같이 인사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기 때문이다.그래서 보는 데에 즐거웠다.그리고,인수가 앞이 안 보이지만 피아노를 열심히 조율하고,치는 장면이 나에게 있어 정말 멋있어 보였고,또한 수영의 직업이 자신과 알맞는 테라피스트 라는 것부터 굉장히 낭만 있다고 느꼈다."시각 장애인"의 로맨스 라는 독특한 주제의 재미있는 영화여서,나는 참 재미있게 보았지만,두 주인공의 성별이 다르다는 것이 아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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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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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경훈(뒷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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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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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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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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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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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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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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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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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영 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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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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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우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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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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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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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영화의 줄거리는 인수가 "상상동호회"에 가입하려한다. 하지만 길을 못 찾고있다, 수영이가 길을 찾아주었다. 그리고 수영도 인수처럼 장애인이고 상상동호회 회원 이였다. 상상 동호회 에서 자기소개를 했다. 인수는 RP이고 수영은 한쪽은 안 보이고 다른 한쪽을 뿌옇게 보이는 시각장애인 이다.</p><p><br></p><p>상상 동호회 회원끼리 밖에서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인수와 수영이 같이 사진을 찍었다, 며칠뒤 인수는 기기 선물 받았다.</p><p><br></p><p>하지만 며칠뒤 의사에게 눈이 계속 나빠지고있다는 말을들었다.  인수와 수영은 같이 만나자고한 공원에 갔다.</p><p><br></p><p>수영은 장난을 치고 인수는 전에 들었던 의사의 말때문에 심각하게 받아들었다. 그때문에 둘의 일정도 취소되었다. 그리고 떠나기 전 인수는 수영에게 손전등을 받아 밤에도 잘 걸을수 있게 되었다.</p><p><br></p><p>며칠뒤 상상동호회에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하였다. 인수는 그때의 다툼에 대한 걱정이 남아 있었는데 사진 전시관에서 수영을 만났다. 수영에게 전에 받았던 기기를 씌어주었다. 서로 그때의 다툼을 사과하고 연인 관계가 되었다.</p><p><br></p><p>캐릭터는 수영, 인수, 상상동호회 회원이 있다.</p><p><br></p><p>느낀점은 시각장애인의 시점을 표현한 장면과 시각장애인을 갑자기 도와주면 위험할수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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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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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6_4familyclass/1zrunjmw4ap958nn/wish/333690198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시각장애인의 삶</p><p>오늘은 '두 개의 빛'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남자 주인공은 인수, 여자 주인공은 수영이다. 둘 다 시각장애인 이었다. 인수는 시아가 점점 좁아지는 RP, 수영은 한 쪽눈은 안 보이고,  한 쪽는 눈은 뿌옇게 보인다. 둘은 시각장애인 동호회인 '상상 사진 동호회'에서 만났다. 인수와 수영은 친해지게 되어서 같이 민니기로 했다. 만니기로 한 날 인수는 눈이 더 악화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수영은 인수를 만나러 가는 길에서 계단을 만났다. 내려갈려고 하자 한 할머님께서 수영을 도와주려고 팔을 잡았다. 하지만 수영은 깜짝 놀라서 주저 앉았다. 그런다음 인수를 만나자 인사를 하였다. 인수가 다가오자 장난을 쳤는데 인수는 장난을 예민하게 받아들여"시각장애인으로 사는 것이 행복해요?"라고 물었다. 인수가 예민하게 받아들인 것은 눈이 더 악화되었다는 소식 때문에이기도 했지만 자신의 직업에 큰 영향을 끼칠까봐 두려워서 그랬던거 같았다. 인수의 직업은 피아노 조율사이다. 어느 날 피아노를 조율하고 있었는데 동료가 와서 요즘 세상이 좋아졌다며 더 잘 보이게 도와주는 시긱 보조기구를 주었다. 인수는 상상사진동호회에서 찍은 사진들을 전시해 논 사진 전시관에 갔다. 사진 전시관에서 수영을 만났다. 인수는 바다가서 같이 찍은 사진을 구경하고 있는 수영에게 시각 보조기구를 씌워 주었다. 그러자 수영은 놀라워힌다. 그리고 인수는 자신을 보라며 수영에게 말하고 하타 포즈를 취한다. 수영은 발견하고는 기뻐하고 영화는 끝이난다. 이 양화를 보고는 수영역을 하는 배우가 연기를 잘 했다고 생각했다. 눈동자가 연기가 진짜 시각장애인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장면은 수영이 인수를 만나러 가는 길에 할머님이 도와주시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보고 시각장애인이라고 함부로 도와주면 위험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가면 힘들 것 같다. 그런데 수영은 항상 밝게 웃고 사잔을 찍는 모습이 좋았다. 처음에는 시각장애인이 사진을 어떻게 찍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 편견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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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0: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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