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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 독서 탐구(20103 김선영) by 20103김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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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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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의 활화산 피나투보산과 한국의 활화산 백두산은 무슨 차이점이 있을까?</title>
         <author>s24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s2420103/1znkicod2uvlivdo/wish/3195301747</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관련 단원</strong>: 세계지리 2단원 - 4. 세계주요대지형</p></li></ul><ul><li><p><strong>궁금한 점</strong>: 필리핀의 활화산 피나투보산과 한국의 활화산 백두산은 무슨 차이점과 공통점이 있을까?</p></li></ul><ul><li><p><strong>해결을 위해 무엇을 찾아봐야 할까? (나무위키, 블로그 등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곳에서의 자료탐색 지양)</strong></p><ol><li><p>각 화산들이 폭발했을 때 피해사례와 규모를 찾아본다. </p></li><li><p>피나투보산과 백두산을 지형과 기후 중심으로의 공통점을 찾아본다.</p></li><li><p>피나투보산과 백두산을 지형과 기후 중심으로의 차이점을 찾아본다. </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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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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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1월 5일 화요일</title>
         <author>s24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s2420103/1znkicod2uvlivdo/wish/3195301750</link>
         <description><![CDATA[<ul><li><p>인상 깊은 내용이 있는 페이지 사진 첨부</p></li><li><p>인상 깊었던 구절:높은 가격을 받으려면 튼튼한 노예암을 보여야 했기에 음식을 먹이고, 용모를 단정하게 치장했다</p></li><li><p>그 이유: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인종차별에 대해 배우고 관심을 가져왔기 때문에 흑인의 대우 좋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정도로 심각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심각한 문제인 인종차별에 대해 무지했던 나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고 인종차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인상깊은 구절로 선정하였다.</p></li><li><p>새롭게 알게된 점, 배운 점:그 당시의 흑인에 대한 대우가 인간같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흑인을 물건처럼 정해진 칸에 넣어 화물선에 실려 갔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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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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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1월 7일 목요일</title>
         <author>s2420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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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인상 깊은 내용이 있는 페이지 사진 첨부</p></li><li><p>인상 깊었던 구절: 마지노선은 프랑스가 독일의 침공에 대비해 국경에 대규모로 건설한 요새를 가리킨다</p></li><li><p>그 이유:마지노선은 오늘날 더 이상 넘을 수 없는 마지막 한계선이라는 의미로 쓰이는데 이 마지노선의 유래를 처음 알게 되어서 인상 깊다.</p></li><li><p>새롭게 알게된 점, 배운 점:마지노선의 유래를 알게 되었고 마지노선이 프랑스 동부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이용해 잘 지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프랑스 분자의 동쪽 끝은 암석의 강도 차이에 의해 차별적으로 침식되어 드러난 경암층이 급경사에 절벽을 이루는데 이 절벽으로 케스타라고 부르며 방어에 유리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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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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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1월 12일 화요일</title>
         <author>s2420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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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인상 깊은 내용이 있는 페이지 사진 첨부</p></li><li><p>인상 깊었던 구절:이오지마를 포함해 일본 본토에 이르기까지 북태평양 주변 주요 섬들은 모두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화산섬이다. </p></li><li><p>그 이유:화산섬이라는 섬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이 화산섬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각 나라에서 무슨 의미를 갖는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판 끼리 충돌하여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았는데 세지 시간에 배운 개념이 나오니까 흥미가 생겼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새롭게 알게된 점, 배운 점:일본 본토와 이오지마가 속한 오가사와라 제도 등의 섬들은 모두 태평양 판과 필리핀 판의 경계에 자리하여 하나의 팜이 다른 판 아래로 섭입된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해저에서는 지각파이 녹으면서 마그마가 생성되고 지각의 틈이나 약한 부분을 뚫고 나오는 화산 활동이 반복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오지마같은 화산섬이 나타난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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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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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4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s2420103/1znkicod2uvlivdo/wish/3195301754</link>
         <description><![CDATA[<ul><li><p>도서명: 십대를 위한 영화 속 지리인문학 여행</p></li><li><p>저자: 성정원, 이지은,정지민, 한병관</p></li><li><p>출판사: 팜파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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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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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화산의 사례와 피해규모</title>
         <author>s2420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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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나투보산: 피나투보산은 필리핀 북쪽 루손섬에 있는 활화산으로, 1991년에 폭발하였다. 그때 당시 화산폭발지수 6에 해당했는데, 1991년 분화의 세기는 화산폭발지수 6에 달하였고, 이는 20세기에 일어난 화산 분화 중 노바룹타 산에 이어 2~3번째로 강력한 것에 속한다. 사망자는 130여명으로 화산재로 인한 피해보다도 화산이류로 인한 피해가 대부분이었다. 피나투보 산은 2021년, 마지막으로 분출하였으며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는 활화산이다.</p><p><br></p><p>백두산: 백두산은 중국-북한 국경에 있는 산이며 높이는 2,744m(9003ft)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946년 백두산 분화는 피나투보산 보다 1 높은 화산폭발지수 7에 달하는 대규모 분화였다. 이 분화로 45 메가톤의 황이 분출되었다. 화산재와 화산가스 기둥이 대기 상층에 25km 이상 치솟았으며, 주변에 100km<sup>3</sup> 이상의 화산재를 배출하였다. 이에 일본의 훗카이도와 혼슈 북부에 5~10cm 두께로 퇴적된 화산재 지층을 남겼다. 그린란드 빙하 속에서도 백두산 화산재의 유리조각이 발견되었다. 피나투보산과 마찬가지로 활동중인 활화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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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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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산들의 공통점 </title>
         <author>s24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s2420103/1znkicod2uvlivdo/wish/3195301760</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먼저 두 산 모두 활화산이거나 최근에 활동한 적이 있는 화산이다. 피나투보산은 991년 대규모 폭발로 유명하며, 20세기 가장 큰 화산 폭발 중 하나였고 백두산은 약 10세기 초반 대폭발(밀레니엄 대폭발)로 세계적인 화산 활동 사례로 기록되었다. </p><p><br/></p><p>그다음 공통점은 주변생태계와 기후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피나투보산은 1991년 폭발 후 대기 중에 방출된 이산화황(SO₂)으로 인해 지구 평균 기온이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며 백두산은 과거 대폭발은 인근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대기 중 먼지와 화산재로 기후에 영향을 주었다. </p><p><br/></p><p>마지막 공통점은 두 산 모두 문화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p><p>피나투보산은 필리핀의 아에타족(Aeta) 원주민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산이고 백두산은 한국과 중국에서 신성한 산으로 간주되며, 한국에서는 민족의 상징으로 여겨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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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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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알게된 점 &amp; 배우고 느낀점 </title>
         <author>s24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s2420103/1znkicod2uvlivdo/wish/3195301761</link>
         <description><![CDATA[<ul><li><p>새롭게 알게된 사실: 한국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백두산의 정확한 위치를 알지 못 했는데 중국과 북한의 경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원인 백두산에 대해 무지했다는 사실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또한 백두산의 가장 큰 규모의 폭발이 900년 대에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았다</p></li><li><p>기존에 가지고 있던 오류를 해결한 점: 유튜브나 sns에서 백두산이 폭발하게 된다면?이라는 등의 제목으로 백두산의 위험성만을 강조한 것을 보다보니 백두산에 대해 더 알아볼 생각은 안 하고 두려움만 커져갔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백두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백두산의 최근 활동이 소규모였고 지금은 안정적인 상태라는 것을 깨달았다. </p></li><li><p>새로 생긴 궁금증: 화산폭발을 대비하기 위해 지진과 홍수와 같은 대비요령은 뭐가 있을까?</p></li><li><p>더 탐구해보고 싶은 내용: 화산폭발지수를 숫자로만 봤을 땐 그 피해규모가 잘 와닿지 않아서 화산폭발지수 단계별로의 화산 폭발 사례와 규모의 정도를 파악하여 이해해보고 싶다.</p></li><li><p>느낀점:원래 나에게 지리란 복잡하고 외울 거 투성이라는 생각에 부담이 많은 과목이었는데 이번 수행을 통해 지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느꼈다. 내가 고른 책은 실제로 상영된 영화 속에서의 지리적 요인과 사건을 다룬 책인데 책을 읽는 다는 생각보단 영화를 본다는 생각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고 이번 수행이 흥미롭게 느껴진 데에도 책 선정이 한 몫한 것 같다. 화산폭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 적도 없고 경험해 본 적도 없다보니 무관심했지만 이번 탐구를 통해 세계 여러곳곳에서 화산폭발이 일어나며 그 피해규모 또한 심각해 사상자 수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범지구적인 사고, 재난을 몰랐던 내가 아직 부족하다고 느꼈다. 희망하는 진로가 정치외교학과인만큼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다.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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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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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 산들의 차이점</title>
         <author>s24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s2420103/1znkicod2uvlivdo/wish/3227137454</link>
         <description><![CDATA[<p>가장 큰 차이점은 위치와 해발고도이다. 피나투보산은 열대 기후 필리핀 루손섬에 위치해있으며 해발고도 약 1486m인 반면 백두산은 냉대/고산 기후인 북한과 중국의 경계에 있으며 약 2744m로 피나투보섬에 비해 매우 높다. 피나투보산은 일어난 폭발 중 최근 폭발이 화산폭발지수 6으로 가장 큰 규모의 폭발이었지만 백두산의 최근 폭발은 1903년으로 비교적 소규모 활동이었다. 두 화산 모두 활동 중인 활화산인 건 맞지만 약간의 차이점을 갖는다. 백두산은 활동 중이지만 피나투보산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이다. 또한 피나투보산은 주로 탐험과 트래킹을 하는데에 이용되지만 백두산은 천지 관람과 연구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이 대다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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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0: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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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처</title>
         <author>s2420103</author>
         <link>https://padlet.com/s2420103/1znkicod2uvlivdo/wish/32271628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논문: 인공위성을 이용한 백두산 및 한반도 주변 활화산 활동 감시 시스템 구축 필요성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6504538"><strong>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6504538</strong></a></p><p><br/></p><p><strong>2019년 지구에서 분화한 화산 활동 분석</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190513">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1190513</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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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00: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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