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0월 10주(10/25~10/29)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5 06:45: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1-04 01:20: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st2.depositphotos.com/4216129/8122/v/950/depositphotos_81224128-stock-illustration-featuring-kids-reading-books.jpg</url>
      </image>
      <item>
         <title>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464817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6 23:2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46481782</guid>
      </item>
      <item>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33473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여신들의 선물<br>저자: 최빛나<br>쪽수: 47쪽<br><br>나는 남편이 집에 왔었던 사람들이 알고 보니 여신들이었다는 말을 아내에게 하는 장면해서 의아함과 동시에 내심 신기하게 느껴졌다. 왜냐하면 나라면 느닷없이 주변 사람 중 한 명이 그런 이야기를 한다면 마냥 믿기보다는 이상한 소리하지 말라며 다그치거나 당연히 장난으로 말하는 줄 알고 나도 장난으로 받아들일 것 같다. 그런데 그 아내는 곧이곧대로 믿고 책 속에서도 그 상황이 자연스러운 상황인 듯 아무런 굴곡 없이 지나갔기 때문에 더욱이 의아했다. 또 남에게 베풀며 살면 과연 나에게 이득인 것이 맞는가 하는 궁금증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고찰하게 했다. 마지막 남은 빵을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모두 주는 데 망설임이 없을 정도로 남에게 베푸는 것이 익숙한 듯 보이는 사냥꾼네 가족은 결국 여신들에게 선물을 받았다. 그런데 정말 남에게 베풀고 사는 것이 남에게 이득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을 것 같다. 누군가가 힘들 때 평생 자신만 생각하며 살아온 사람보다 남에게 베풀며 산 사람을 더욱 도와주고 싶다. 만일 그 사람이 나와 아무런 점접이 없었던 사람이라 해도 말이다. 이처럼 사람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에게 더욱이 끌리는 경향이 크다. 당장은 자신만 생각하며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쪽만이 훨씬 이득 같아 보일 수 있어도, 그 행동이 누적되다 보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베풀지 않고서 받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주지 않았으면 받을 수도 없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위와 같은 이치도 본인에게 해코지를 한 사람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남에게 베풀더라도 최소한 내가 피해를 보지는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 같은 생각에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은 모두 다른 것 같다. 누군가의 머릿속에서는 세상이 두려울 때 믿고 견딜 수 있게 하는 존재일 여신의 시점에서 쓰인 책이 참신하게 느껴졌다. 자주 여러 사람의 시점으로 쓰인 글들을 읽는다면, 생각하는 범위가 훨씬 넓어지고 일상 속에서 역지사지를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9 06:5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3347349</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122201</link>
         <description><![CDATA[<div>Why? 화석<br>쪽수:162<br>저자:이광웅<br>화석은 정말 신기한것 같다. 수천년이 지나도 계속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 왜냐하면 먼저 화석이<br>되기 위해서는 생물이 죽고나서 바로 흙에 덮어져야한다. 만약 흙에 덮어졌더라도 뼈와 같은 딱딱한 부분이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또 화석은 우리에게 과거의 환경과 시대를 알려준다. 그 이유는 생물 화석을 보고 그 생물의 특성을 조사하면 되기 때문이다. 나도 화석을 발굴해보고 싶다! 그리고 발굴한 화석이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신비로운 생물이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02:5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12220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1314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과학소년 10 월호<br>지은이 : 여러 명<br>쪽수 : 170쪽<br>과학 소년은 내가 그 회사에 지원해 산 책이다. 한 월이 지날 때마다 1권씩 오고 있다. 과학소년은 그 월에 신규 이벤트나 유명한 춤, 장소, 물건 등을 알려준다. 중간중간 만화도 있지만 과학에 관련된 내용이다. 그리고 월마다 주제가 바뀌어서 새로운 내용을 쉽고 재밌게 알 수 있다. 그리도 뒤에는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재료와 지은이들이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 독자들이 아이디어를 내서 회사에 낸 그림이나 글들이 순위로 올라와있다. 한번도 내진 않았지만 내고 싶은 마음은 종종 있다. 그리고 생활에 쓰기 좋은 새로운 상품 등이 있다. 조금씩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지만 재미있는 책이여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03: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131490</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3854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지막 이벤트<br>저자:유은실<br>쪽수:216<br>이 책은 할아버지를 매우 좋아하는 손자 영욱이의 이야기이다. 영욱이에게는 축농증이 있어서 엄마가 고치려고 하지만 꿈이 노인 복지사인 영욱이는 냄새 나는 노인들을 잘 다루려고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영욱이는 울면서 할아버지의 마지막 말대로 할아버지 빤스를 빨았다. 그리고 장례식장에 갔다. 할아버지의 영정 사진은 포토샵으로 검버섯들을 없애서 영욱이에게 낮설었다. 그런데 어른들이 할아버지의 수의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여자 수의였다. 유서를 읽으니까 더 놀랐다. 나의 영혼은 여자로 거듭난다라고 적혀 있었다. 어른들은 여자 수의를 입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의논했다. 장례식 이후 영욱이는 할아버지가 서쪽 나라로 갔을 거라고 생각했다. 만약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죽었다면 영욱이와 같은 기분이 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09:1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385458</guid>
      </item>
      <item>
         <title>칭찬 심리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432656</link>
         <description><![CDATA[<div>지음: 나이토 요시히토<br>쪽수: 215<br>칭찬 심리학을 읽었다. 칭찬을 받은 사람의 반응과 행동등을 쓴 책 이였다. 이 책에는 칭찬으로 인생에 좌절하고 있는 사람의 생명도 살릴 수 있다고 했다. 칭찬을 듣고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고 했다. 표현하지 않을수는 있지만 칭찬은 누구에게나 기쁨을 안겨줄수 있다고 했다. 서로 칭찬 하며 웃을 수 있다면 서로가 행복할수 있고 싸우는 일도 적어질것 이다. 나도 더 낳은 세상을 위해서&nbsp;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해야 겠다. 한명 한명 나서다 보면 어느세 평화롭고 부끄럽지 않게 칭찬을 주고 받을 수 있을 것 이다. 물론 장난으로 칭찬하면 오히려 화를 불러올수도 있기 때문에 진심을 담은 칭찬을 해야 할 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0:0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432656</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4513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고체 액체 기체<br>저자: 성혜숙<br>쪽수 42<br>이책은 고체 액체 기체에 대해서 정말잘 알려주는 책 인것같다.<br>원래 고체 액체 기체에 대해서&nbsp; 잘 알고있었긴 했지만 좀더 자세히 알게되왔다.&nbsp; 고체 액체 기체를설명 할 때 물로 설명을 하면 액체는 물이고 고체는 액체를 얼린 얼음 기체는 공기중에 떠다니는 것이라고말할 수 있다.<br>이 책을 읽고 내가 알지 못샜던 정보들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0:2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451332</guid>
      </item>
      <item>
         <title>사랑방 손님과 어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5133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요섭<br>책읽는 곰<br>어느날 과부의 딸인 옥희의 집에 돌아가신 아빠의 친구가 머물게된다 .<br>아저씨는 옥희의 엄마를 좋아했지만 옥희의엄마는 먼저죽은 아빠를 생각하면서 마음을 고치고,또 고친다. 그일로 아저씨는 옥희네를떠나고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br>&nbsp;이 소설속 옥희는6살치고는 너무 눈치가 빠르고 사악해서 너무 매력이 느껴졌다. 소설속에서 옥희는 아저씨와 어머니사이를 오묘한긴장감을 자아내어서 소설속 톡톡튀는 박하사탕같은 역할을해주어이야기를 제미있게 이끌어 주어 더욱더&nbsp; 이야기를 즐길수 있어서 좋았다.소설속 주인공이 어머니가 안닌 동백꽃에 점순이었면 더욱더 재미있어 졌을거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1:3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513324</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5642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거북<br>저자: 문대연<br>쪽수: 53쪽<br>신기하고 처음 알았던 점은 거북은 등딱지가 없으면 살 수 없는 것이다. 등뼈와 갈비뼈가 없이 살 수 있는 척추 동물은 없다. 거북은 등딱지에 등뼈와 갈비뼈가 함께 붙어 있기 때문에 등딱지가 없이 살 수 없다. 거북은 실제로 등딱지에 상처가 심하게 나면 세균에 감염되어 죽는다고 한다. 그리고 바다거북은 알을 낳을 때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nbsp;바다거북은 알을 낳을 때 눈물을 흘리지만, 힘들어서 흘리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바다거북이 눈물을 흘리는 것은 먹이를 먹을 때 함께 들어온 바닷물의 소금기를 내보내는 행동이라고 알려져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2:2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564231</guid>
      </item>
      <item>
         <title>퀴즈 과학 상식 황당 연산 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56664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도기성<br>쪽수 187<br>느낀점 이건 수학을 잘하려고 보는건 아닌것 같다. 이건 너무 개그가 많아서 집중이 안된다.<br>근데 손으로 계산하는 법이나 수학셈을 쉽게 알려줘서&nbsp;<br>1번씩 도움이 될때도 있다.<br>근데 이건 옛날에 수학이라서 되는건 별로 없다.<br>근데 한번씩 개그 때문에 볼만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2:3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566645</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5772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푸른사자와니니<br>쪽수:174<br>저자:이현<br>느낀점: 작년에 읽었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다시한번읽어봤는데 여전히 재밌었다.&nbsp; 그리고 주인공에 이름을 가지고 내기를 했는데 내가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와니니가 좇아냈을때 마디바 할머니가 못됐다고&nbsp; 생각했는데 다시봐도 똑같이 보였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랬지 라고 생각했다.여전히 작화도 웃기고 영화보는 느낌도 그대로 였다. 내가 본 책 중에 영화 보는 기분이다. 라는 기분이 든 책 중 최초다. (샬롯의 거미줄,해리엇) 그 뒤로 시리즈를 많이 봤었는데 3다 너무 재미있으므로 강력 추천 한다. 요즘 해리포터랑 불량한자전거여행 때문에 다른 책을 못 봤는데 이 참 에 작년에 본 책들 중재밌것좀다시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2:4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577239</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602791</link>
         <description><![CDATA[<div>GOGO카카오프렌즈 1 [프랑스]<br>쪽수 : 185쪽<br>저자 : 김미영<br>에펠탑은 원래 예술가들에게 미움을 받았다 에펠탑은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만국박람회 입구에 세워졌다 건축가인 구스타 에펠의 이름을 따서 에펠탑이라는 이름이다 하지만 파리 사람들은 에펠탑을 싫어했다 왜냐하면 130년 전 파리의 건축물은 돌로 만들어졌지만 에펠탑은 철골 구조물로만 되어있고 외벽도 없어서 사람들은 에펠탑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다 낮은 조 건물들 사이에 선 에펠탑은 파리의 아름다움을 해치는 흉한 물건이라는 말도 있고 노트르담 대성당을 모욕하는 짓이라는 말도 있었는걸 보니 에펠탑은 심한 말을 많이 들었다 어떤 수학자는 200미터가 넘어가면 탑이 무너질 거라는 예상도 내놓았다 에펠은 탑이 무너지면 보상하겠다고 약속한 후 탑을 만들수 있다고 했다 프랑스의 유명한 문학가인 기 드 모파상은 "진주 목걸이", "여자의 일생"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문학가다 기 드 모파상은 에펠탑을 싫어하는데 에펠탑에 있는 식당에서 자주 식사를 했다 그 이유가 에펠탑이 안 보이는 곳이 이곳뿐이라서 라고 대답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3:0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602791</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6162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가된아이<br>저자.이웅환<br>쪽수.56<br>느낀점<br>&nbsp;이책에 주인공 상명이는 힘든 삶을 살고있다. 아버지<br>직장을 읽고 집을 나가버리고 상명이와어머니는 기숙사 가 있는 양말공장에서 동생 민희와 살고 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상명이는 우울하고 슬플것이다.&nbsp;<br>&nbsp; &nbsp;그런대 상명이와 민희가 할머니가 계시는 곳으로 가게 된다.&nbsp; 상명이는 새로운 학교에서 아이들은 오직<br>마라톤에만 관심이있는것이다. 새로운 학교에 아이들은 왜 마라톤에관심있는지 알게된다.&nbsp; 나는 이책에서&nbsp;<br>우울한 주인공 상명이가 행복해지게 되는것같다.&nbsp;<br>이책 에서는 주인고이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을것이다.<br><br>&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3:0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61626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657863</link>
         <description><![CDATA[<div>해리포터 불의잔2<br>Jk롤링<br>130쪽<br><br>일단 이 책을 읽을 때 해리포터 영화를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nbsp; 이 책이 소설이다 보니깐 주인공들 등장인물이 잘 안 느껴지는데 영화를 다른편이라도 봐서 어떤 느낌인지 짐작하며 읽는 것이 재미있었고 더욱더 빠져들었다.<br>해르미온느는 s.p.e.w.라는 협회를 만들어서 강제노동을 하고있는 집요정을 지키자는 의미로 협회를 만들었다. 이 협회에는 해리와 론이 가입했다.&nbsp; 무디교수는 거미에게 아주 고통스러운 저주를 걸었다. 저주를 걸자 거미는 엄청난 고통을 받아 몸부림을 췄다. 무디교수는 학교에 규칙을 어기고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알아보라고 학생들에게 이 마법을 썼다. 해리에게도 썼는데 해리는 머리로 이겨낼뻔 했다.&nbsp;<br>해르미온느가 그런 협회를 만들정도면 얼마나 생명을 소중히 하는 건지 알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3:3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657863</guid>
      </item>
      <item>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709763</link>
         <description><![CDATA[<div>6.25전쟁편<br>설민석<br>1950년 전쟁이 시작됐다.빠르게 내려오는 북한군의 기세에 국군은 낙동강까지 후퇴했다.미국은 남한애 군대를 보내 돕겠다는 결정을 내렸고 그렇게 16개의 나라로 이루어진 국제연합군(유엔군)이 국군을 도와주기 위해 참전했다. 군군과 유엔군은 북한군의 보급로를 끊고 전쟁의 상황을 뒤바꿀 작전을 계획했는데 그것이 바로 인천상륙작전 이다. 유엔군을 이끌던 맥아더 사령관은 북한군을 막기위해서는 강한 해군과 육군을 모두이용해 북한군의 뒤를 공격해야한다고 생각했다.맥아더장군은 작전장소로 인천을 꼽았다. 1950년 9월15일 상륙작전이 시작되었다. 유엔군은 인천에 도착해서 방심하고있던 북한군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밀리고있던 전세를 뒤집어 작전시작 13일만인 9월28일에 서울을 되찾았고 기세를 모아 북쪽으로 밀고 올라갔다 북한이 밀리자 중국이 전쟁에 참여했다.다시서율을 빼앗기고 다시츶으면서 휴전을 했다.&nbsp;<br>나는 그때 살았던사람들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모르겠다 다시는 이런 끔찍한 전쟁은 더이상 안일어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4:1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709763</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7193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옆집의 방화범<br>저자:하은경<br>쪽수:127<br><br>난 이 책이 챕터마다 다른 이야기가 존재할거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챕터마다 다른 이야기가 있어서 하나의 책을 읽지만 3가지의 내용을 얻을 수 있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비교적 짧은분량안에 한 이야기의 시작과 결말이 다 들어간다는게 쉽지 않은일인데 이걸 3번이나 하신 작가님이 존경스럽고 멋있게 보였다 아무튼 1번째 이야기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옆집의 방화범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방화범에 정첸 동네 아줌마들이 젊은 나이지만 돈도 많이 벌고 멋있다고 생각했던 쇼핑몰을 운영하는 아저씨였다 나도 이 책을 읽어보며 저 아저씬 방화범이 아니겠지 라고 초반에는 그렇게 짐작했지만 뒤에서 그렇게 되니 정말 사람은 겉모습으로만 판단해서는 안되구나 라 생각했다 그리고 2번째 이야기는 소민이의 동네 보석가게에서 도둑이 들고 시작한다 그리고 나서 한 신혼부부가 이사를 오는데 이사올때 미구라는 불독 강아지도 대리고 왔는데 신혼부부는 치킨집을 운영하느라 늦게까지 집에 안 오고 그 때문에 미구가 계속 짖어서 불평이 많은 상태였다 신혼부부 옆집에 사는 유철이는 동생이 아픈데 하루종일 계속 짖는 미구가 좋아보일리가 없다 왜냐, 바로 미구때문에 동생이 잠을 잘 못 자기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소민이는 어느날 유철이가 미구를 데리고 산책을 나간 걸 우연히 보게됬는데 그 이후로 미구가 사라진 다음 일어나는 일을 담은 챕터다 사실 소민이가 이 사실을 꾹꾹 숨기다가 학교에서 자신의 친구 그림에 실수로 불을 부은 유철이와 말다툼을 하다 친구들 앞에서 다 말하게 됬는데 아무리 감정에 욱하다 고 해도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그 선을 소민이가 넘었기에 인간관계에서 말, 행동등 선을 넘지않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는 나로써 소민이가 많이 화났다 해도 굉장히 불쾌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4:1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719358</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7857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꽝없는 뽑기기계<br>지은이&nbsp;<br>쪽수 40<br>희수는 우연하게 만난 남자아이를 따라 꽝 없는 뽑기 기계가 있는 곳을 발견했다. 진짜 뽑기를 했더니 1등이 나왔다. 상품은 칫솔 두개였고 희수는 상품이 맘에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소중히 잘 간직했다.<br>희수는 부모님의 사고로 싫어 증에 걸렸다. 가족이 모두 여행을 가던 길에 교통사고가 났고 엄마와 아빠는 돌아가시고 언니와 희수만 남았다. 희수는 자신이 뽑기를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 사고가 났다고 여긴다. 그래서 좋아하던 뽑기를 하면 안 된다고 다짐한다. 가족을 잃은 마음이 안쓰럽다 희수가 잘 버텨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5:0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785772</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7907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why 유전과혈액형<br>저자 전재운<br>쪽수159<br>꼼지와 엄지는 박쥐성이라는 곳에 들어가신기한 유전과 혈핵형을 배웠다 이책에서 대립 유전자란는 설명도 나온다 이책에서나온는 유전 그리고 혈핵형은 신기한거갔다 혀말기 라는 설면도 나오는데 나는 소문자rr인거갔다 소문자rr은 혀말기가 안되고 대문자RR은 혀말기가 된다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책을 읽고난후  너무 신기했다 다음에 다시 읽어볼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15:0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6790768</guid>
      </item>
      <item>
         <title>한눈에 보는 우리 문화 유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318911</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한국사 편집위원회<br>쪽수:77쪽<br>중화 삼조당 안의 치우,황제,염제상은 베이징의 서북쪽에 있는 탁록에는 탁록 중화삼조문화연구회가 주축이 되어 1995년에 세운 귀근원이라는 사원이 있고 그 가운데 삼조당에 염제 황제 치우제 세 사람의 좌상을 안치해 노고 참배를 하고있다. 치우송: 이 소나무는 높이가 30cm이상이고 수령은 1000년을 넘었으면 치우를 상징하는 신수로 모셔지고 있다. 귀면와 나쁜 귀신을 쫓기 위해서 치우천왕의 얼굴을 새겨 장식한 기와이다.<br>직지사 삼성각 우리나라 사찰에서 볼 수 있는 산산각은 불교 속에 남은 단 신앙의 흔적이다. 이 책은 이 문화유산 말고도 엄청많은 무화유산이 실려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31 23:2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318911</guid>
      </item>
      <item>
         <title>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5786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2:0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578611</guid>
      </item>
      <item>
         <title>면제권</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5789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2:0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578900</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9375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정주영<br>저자:남경완<br>쪽수:51<br>정주영은 지금의 초등학교인 소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중 하나인 현대를 일궈냈다. 이런 일은 쉽게 할 수 없지만 정주영은 "할 수 있다!"라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했다. 다른 사람들이 이것저것 불평을 하지만 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짐으로 현대를 만들었다. 그리고 2001년에 세상을 떠났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정주영의 뭐든 할 수 있다! 라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싶다. 앞으론 좌절부터 하지말고 도전을 해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5:2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937500</guid>
      </item>
      <item>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9500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리아빠는 알 로봇<br>쪽수:32<br>아빠가 알 로봇이라는것을 만들었어.<br>아직팔다리가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많들면 무슨로봇이든 이길수 있다고했다.<br>아이들끼리 로봇대회를 했다.<br>서로 아빠가 만든 로봇을 자랑했다.하지만 아이는 아빠가만든로봇은 별로 쓸모없는 로봇이라 느꼈다.<br>어느날 아빠가 로봇에 팔과 다리를 만들어준다했다.로봇은 다른아이들의 로봇보다 더욱더 힘이 세졌다.<br>만약이러한발전으로 로봇이 세계를 정복을 할것 같았다. 로봇에게 정복을 당하지않게 너무 발전을 하는것도 좋지않은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1 05:3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1zhigsm4v8zfinem/wish/185795008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