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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글쓰기 by Sssm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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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2 23: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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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지테마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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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때는 날이 화창했다. 그치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사람이 매우 많았었다. 9월 중순에 부모님,사촌과 함께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를 갔다. 루지테마파크에 가서 사촌누나와 함께 타면서 경쟁도 하고 루지를 탄 뒤에는 같이 바이킹도 타러갔는데 바이킹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타고 계속 또 탔다! 그러다 형이 발을 찧어가지고 안쓰러웠다. 그리고 바이킹을 탄 뒤에 스카이라인이라는 하늘에서 빠르게 가는 짚라인을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식당에 가서 치즈돈가스를 먹었는데 너무 맜있었다:&gt; 그리고 밥을 먹고 5D 상영관에 갔는데 의자가 막 움직이고 아래에서 물이 나와서 실제같아서 신기했다.그리고 4시에 유월드 루지테마파크에서 나와서 집에갔었다. 사촌들과 가족과 함께 놀이 공원에 가서 재밌고 신기한 경험들을 많이했었다! 그리고 놀이공원 같은 곳을 갈거면 사람이 많이 없을 때 가야된다는  생각도 들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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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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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24시간동안 밤새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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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사라지고 시원한 9월의밤 나는 잠을 자고있었다. </p><p>어머님께서 일을 나가셨다 그럼 바로 밤을 샐꺼다. </p><p>먼저 컴퓨터를 켜서 리그오브레전드를 한다. </p><p>플레티넘에 승급했다. 내가 자랑스럽다.</p><p>두번째로 브레일롯 훔치기 이벤트를 한다.</p><p>내가 얻은것들을 보니 자랑스럽다. </p><p>그러고 오후5시 다음은 컴퓨터로 넷플릭스를 킨다.영화를 본다.귀칼에 나오는 아카자 너무 멋있다.</p><p> 드라마로 방과후 전쟁활동을 본다. 잔인하지만 난 그냥 재밌다. 그렇게 10시간동안 본다. 그러다가 동생이 일어나서 같이본다.  그런데 동생이 더 잔인한걸 틀었다 바로 지금 우리학교는이다</p><p> 그런데 무섭다던데 별로 않무섭다.오히려 재밌다. </p><p>그렇게 오후1시 어머니께서 집에 들어오셨다. </p><p>나는 그때 잠을 자고있었고 어머님이 넷플릭스를 확인하시는데 밤을 샌것을 알고 어머니께서 혼내신다.</p><p>혼나고 피곤하지만 영화 드라마 정주행 했으니까 좋았다. </p><p>초등학생들이라면 무조건 한번은 밤을 샌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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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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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콩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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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절:겨울,토요일</p><p>내가 4학년때 피아노 콩쿨을 처음으로 갔다.</p><p>일단 콩쿨때 칠곡은 쇼팽곡 3악장 쉬운버전다.</p><p>그리고 콩쿨규칙을 말해보려고 한다.</p><p>일단 피아노 소리를 예뻐지게 하는법은 손가락을 올리고 치는것이다. 그리고 피아노를 세게 치는거하고 약하게 치는걸 잘 조절 할수있게 한다.</p><p>그리고 심사위원이 종을 친 이유는 틀렸다라는거다. 내가 이제 피아노 칠 차례가 왔다. 내가 치고있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손이 차갑고 손에 땀이 많이 났다. 치고있는데 틀려서 속상한 표정으로 나왔는데 결과가 나와 내가 대상을 아니라고 생각해는데 대상이나와서 기뻐서 뛰었다. 느낌점은 긴장되지만 사람들 앞에서 내 피아노 실력을 들려주는게 기뻤다.</p><p>다음에 또나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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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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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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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게임 이벤트를 하는날이다. 게임 이벤트가 얼마나 화려할지 궁금하다.</p><p>우리는 게임 이벤트를 하기위해 아침에 통화 하면서 아무게임 이나 하고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벤트가 시작하면 이번에 새로나온 음양 돌연변이를 보면서 있다. 제작자가 채팅으로 뭔가를 뿌릴까요? 라고 말하면서 제작자가 이벤트 떼만 어들수있는 애들을 준다. 나는 그걸 얻으면 기분이좋다. 왜냐하면 이벤트 때만 뜰수있는 한정캐릭터기 때문이다.</p><p>드디어 이벤트가 끝났다. 우리는 이벤트가 끝나면 뭘얻었는지 총 정산을 한다 아니면 그냥 잠자러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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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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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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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방학이 시작하고 나는 가족이랑 제주도 여행을 갔다.방학 첫째날 나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제주도 공항에서 렌트카 업체에서 태워주는 버스를타고 렌트카 빌리는  곳에 도착해 차를 빌리고우리 가족이 있을 숙소로 갔다.숙소에 서잠깐놀고 밥먹으로 나왔다. 밥 먹으로 간곳은샤브 올데이 였다.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고 1층에있는 다이소에 갔다.나는 거기서 립밥을 사고 동생은 샤프랑 종합장을사서 다시 숙소로 왔다. </p><p>나랑 가족들은 뻗었는데 동생은 신나서 날리치다가 엄마한테 혼날뻔 했다.나는 누워서 영화보고 엄마랑 아빠는 드라마 보고 동생은 그림을 그리다 동생이랑 나는 먼저 자고 엄마랑 아빠는 드라마 보자 잣다.1일차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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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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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  여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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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띠리링,띠리링,나는 친구에게 전화를 건다.친구가 받자 나는 말을 꺼낸다."야 시간 있으면 여천 가자." 내가 말하니 친구는 알겠다고 한다 .1시간 후에  우리는 만났다. 우리는 여천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여천으로 갔다.나는 아주 들떠 있었다. 도착하여 한 5분에서 6분 정도 걸으니 여천 시내가 보였다. 우리는 주변 건물을 파악하고, 새로 생긴 인형 뽑기 장에 갔다. 반대 쪽은 차고 다른 쪽은 텅 비었다. 미니 인형 뽑기가 있어서 다행이다. 근데 힘이 너무 좋긴 개뿔, 너무 약했다.그래도 3천원 정도 주고 뽑았다. 기분이 아주 좋았다. 이제 나와 친구와 나는 허기가 져  간단히 먹으려고 세븐 일레븐 편의점에 갔다.나와 그 친구는 같이 라면을 사 먹고 있었다. 맛있게 먹던 그중에 아빠께서 전화를 걸으셔서 받으니 편의점 밖으로 나오라는 거였다. 나가니 비가 오는데 아빠께서 우산을 쓰고 다른 우산을 나에게 주셨다.나는 다시 들어와 치우고 친구랑 같이 인생 네컷에 가서 사진을 찍고 나갔다. 보드 게임 카페에 가서  1시간 충전하고 나가서 다시 버스 타고 집으로 오니 6시가 되기 직전인 시간에 도착하였다. 한것이 없는 느낌이 들지만 활기찬 기분에서 다시 새로운 활기찬 느낌으로 끝났다. 또 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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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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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솔이와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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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맑던 어느날,</p><p>예솔이가 파자마 파티를 하자고 나한테 톡을 보냈다.  그래서 나는 엄마께 허락을 구하고</p><p>예솔이네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p><p>예솔이 집에 도착하고나서 예솔이 어머니께서 나를 반겨주시고 나한테 간식을 주셨다.</p><p>예솔이와 점심밥을 먹고 1시에 루지테마파크(유월드)에 갔다.  실내놀이터와 놀이기구, 새로생긴 3D영화 같은 것도 봤다.재밌었다. 4시30분까지 유월드에서 놀고 에솔이 집에 도착해서 마트에 갔다. 마트에서 불닭이랑 여러가지 간식들을 샀다. 저녘밥을 먹고 9시에 야식으로 뿌링클치킨이랑 불닭을 먹었다. 양치를 하고 영화를 봤다.</p><p>근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약을 먹었다.</p><p>약을 먹었더니 배가 안 아파서 나는 새벽 2시에 잤고 예솔이는 나보다 더 늦게 잤다.</p><p>에솔이와 함께여서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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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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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물복만두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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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9월화창한날씨이다. 그리고오늘복불복만두게임을하는날이다 왜복불복만두하는날이라면  어제 가족과만두게임을저녁에하기로했다. 물론 집에서  나는 내가 걸리 까봐. 너무 많이 두려웠다.  하지만 벌칙만두로동생이걸리자 가족들이깔깔웃었다.      황현서가걸린만두는 핵아이셔가들어간만두이다. 그걸만든은바로나다. 게임이 끝나고 나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1번더하자고나중에복불복으로할것은문어빵이다.꽤괜찮을것같은느낌이다.재료는아이셔,청양고추,치즈,고구,감자,단무지정도면꽤괜찮을것이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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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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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인롯  훔치기이벤트를 즐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soonmin7/1yanb07e7ot0kyov/wish/36287388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브레인롯 훔치기라는 게임에서 이벤트가 있는날이다. 요새는 로스 트랄라레리토스 같은애기 브레인롯,한정 브레인 롯은멸종 발레리나 카푸치나,멸종트랄라레로,멸종마테오,멸종라그란데,카피바라 타코,타코폭격기,캐서디아 크로코딜로,(한정 타코유닛들은 타코 럭블에서 나오기 때문이고 타코럭블도 이벤트빼고 못얻기 때문에 추가한겁니다),피티토피 타코,타코 고양이,마테오,엉클리토 사미토(7월4일 미국 독립 기념일의 뿌린 유닛)에스프레소나 시뇨라,가따띠뉴 냐니뉴,캐추르안 무스무스,라쿠카라챠,햄버거,감자튀김 브레인롯,라 스푸기 란데.뱀파이어 발레리나,좀비트랄,프랑켄마테오,호박라바카,피피 아보카도,티티티사후르,펭귀노 코코시노,로스67,라바카 블랙홀 고트,67,로스 봄비니스,로스 퉁퉁퉁 시토스,로스 콤비네이션,아가리니 라파리니(삽 브레인롯),칠리칠리,강아지 타코,코뿔소 폭격기,트랄라레돈,터보4000,라 사후르 콤비네이션,로스브로스,라스시스,등 다양한 머신에서 나오는 브레인롯들이 있다.딸기 코끼리 스트로베리 엘레판티니는 브레인롯 훔치기에서OG등급 의 속해있고 현재까지 가진 사람이 있지만 레인보우 딸기코끼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그리고 새미는 그로우 어 가든 잔델과 전쟁도 하였고 그 전쟁의 이름은 어드민 전쟁 이었다 그때 부터 어드민 럭블을 뿌려주었고 그리고 브레인롯 훔치기에서도 럭키 블럭이라는 브레인롯 이 있다 럭키블럭 종류는(신화 럭키블럭,브레인롯 갓 럭키블럭,시크릿 럭키블럭,어드민 럭키블럭, 타코 럭키블럭,로스 어드민 럭키블럭 등이 있다.그리고 이벤트 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4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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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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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웰컴투 제!주!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soonmin7/1yanb07e7ot0kyov/wish/3628740101</link>
         <description><![CDATA[<p> 쨍쨍하지만 약간에 서늘함도 있었던 5월 이였다.우리는 제주도에 가기 위해  가장 먼저 차를 타고 공항으로 도착해 비행기를 탔다.제주도에 도착해서 배가고픈 우리들은 차를 대여해 할아버지께서 드시고 싶으시다신 물회를 먹으러 약2시간 가까이 이동하였다. 고대하던 물회는 정말 맛이 없었다.나,엄마,가연이는 별로 먹지 못하고 다시 2시간 차를 타고 아빠를 픽업하고 우리들끼리 고기국수도 먹고 기념품샵도 갔다.우왕좌왕 어찌저찌 하루가 끝나고 다음날.우리는 바다를 보려고 해변근처로 이동하여 바다도 보고 흑돼지도 먹었다. 2박3일동안  우리는 세방면의 바다를 다 보았는데 동해를 보려고 이동했던 날은 날씨가 안좋아서 아쉬웠다. 여행하며 알게된점은 우리가 보았던 바다들은 깨끗했지만 다른 바다들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때문에 오염되었다는걸 알게되었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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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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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음 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soonmin7/1yanb07e7ot0kyov/wish/3628740178</link>
         <description><![CDATA[<p>8월 여름방학 어느날 영화를 보러가는 날이였다. 나는 엄마,동생,이모,이종사촌 언니와 함께 영화를 보기위해 메가박스로 향했다. 도착하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 여유있게 팝콘,콜라 등을 샀다.사고나니 올라가면 입장시간과 딱 맞을 것 같았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영화관에 입장할 수 있어 표를 보여주고 입장했다. 들어간지 얼마 지나지 않고 광고가 시작했다.근데 광고가 생각보다 길어 좀 놀랐다. 광고가 2~3분 정도하고 영화가 시작했다. 내가 본 영화가 (좀비딸) 이여서 좀비가 무섭게 분장되어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엄~청 무섭지 않아 괜찮았다.또 자리를 커플석으로 예약해서 편하게 앉을 수 있어 좋았다. 나랑 이종사촌 언니가 같이 앉았는데 둘다 친구에게 스포를 들어 내용을 적당히 알고 있었다. 그래서 스포를 들어 알게 된 내용이 언제 나올지 궁금했다.그리고 계속 보다보니 점점 내용이 슬퍼져서 좀 울컥했다. 근데 끝이 날 때 쯤이 오니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슬펐다. 근데 하필 휴지가 한장밖에 안남아서 휴지한장으로 쏟아지는 울음을 계속 닦았다. 근데 영화가 울다보니 어느새 끝이났다. 영화관에서 나와보니 이모 혼자 안울고 있어서 좀 놀랐었다. 느낀점은 영화를 보는 몇시간 사이에 너무 많은 감정을 느껴서 신기했고</p><p>너무 재밌었던 것 같다.다음에 또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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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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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생 공연회에 갔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soonmin7/1yanb07e7ot0kyov/wish/3628742249</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 8월 , 이른 아침 나는 오늘 어딘가에 갔다.</p><p>옷을 갈아입는 이유를 모르겠다. </p><p>엄마께서 말씀하셨다. </p><p>''소희야 , 챙겨 동생 공연회 보러가게'' </p><p>라고 말씀하셧다. 나는 너무나 좋았다.</p><p>나는 엄마와 차를 타고 공연장에 가고 있다.</p><p>엄마와 내가 너무 빨리 도착해서 꽃을 샀다. </p><p>시간이 많이 남아서 분식 등등도 먹었다.</p><p>꽃도 사고 , 밥도 다 먹어서 공연장 안으로 들어왔다.</p><p>안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엄청 많았다.</p><p>방송이 울린다 (띵동)</p><p> ''잠시후 해들어린이와 해피 하우스 어린이의 공연이 시작됩니다. '' 라는 말에 나는 긴장이 된다.</p><p>(동생 무대 시작)</p><p>동생이 준비한 무대는 １아빠 , 엄마 힘내세요콩순이 - 크레용팝 3 넌 할 수 있어! 라는 무대엿다.</p><p> 무대를 마치고 난 뒤 , 상상도 못한 일이 생겻다. 동생이 신난 줄 알았는데 울어버렸다. </p><p>나는 안스럽다. 울어서 달래주고 , 맛있는 것도 먹었다. 그때 엄마와 첫 동생의 공연을 보러 가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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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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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시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soonmin7/1yanb07e7ot0kyov/wish/3628745631</link>
         <description><![CDATA[<p>9월 27일 조금 바람이 부는날, 친구와 만나 놀기로 했다. 아침일찍 일어나 친구에게 카톡으로 이모티콘을 보내고 밥을먹었다. 그리고 나갈준비를했다. 약속시간인 11시 30분보다 10분 일찍 나가려는데, 친구가 버스가 조금 늦는다며 문자를 보내서 5분일찍나가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렸다. 조금 기다리니 친구가 탄 버스가 왔고, 드디어 만났다. 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먹었다. 편의점에서 나와 노래방으로 갔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친구가 폰을 보여주며 9분이 남았다고 했다. 1곡이 남아있었기에 다 부르고 버스정류장으로 뛰어갔다. 버스는 3분정도 남아있었다. 조금 기다리고 친구와 버스에 탔다. 친구와 조금 떠들다보니 이순신광장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렸다. 이순신광장은 정말 멋졌다. 조금 돌아다녀보니 시내에는 딸기모찌를 파는곳이 정말 많았다. 더 걸으니 카페가 보여서 친구와 아이스티를 먹었다. 친구 사진도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줬다. 다 먹고 인생네컷을 찍으면 키링을 준다는곳이 잇어서 친구와 찍으러 갔다. 근데 찍고보니 키링을 한개만 주는 곳이란걸 알았다. 그래서 그냥 친구에게 주고, 시내를 더 구경했다. 근데 친구가 다이소에 가서 필통을 사러가자고 해서 갔다. 정말 예쁜 필통들이 많아서 디자인은 똑같지만 색이 다른 필통을 친구와 샀다. 다이소에서 나오니 계란빵, 바나나빵을 파는곳이 잇어서 나는 바나나빵, 친구는 계란빵을 샀다. 근데 할게 없어서 그냥 버스를 타고 친구와 미평동으로 갔다. 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나는 라면, 친구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다 먹고 친구와 나는 헤어졌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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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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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에 노는건 재밌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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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시원한 어느밤에 나와친구는 우리집에서</p><p>놀기로했다. 먼져우리는 레고조립을 했다.</p><p>레고가 크고,복잡했지만 다시 고치고를 반복하다가</p><p>쉬면서 게임을했다 두번째로 우리는 부모님께</p><p>허락을 맡고 밖으로나갔다. 밖에서놀다.</p><p>집에와서 자버렸지만 정말 인상깊은 일이였다.</p><p>다음날 일어나서 친구들과 놀았다</p><p>알차게즐긴주말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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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0: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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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논볼 대회 가는 날(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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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25일,엄마의 논볼 대회를 가는 날이다.</p><p>나는 응원자로 따라가기로 했다.나는 방에서 벌떡 일어 났다.나는 6시에 일어났다.나는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다.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방에 들어왔다.엄마는 오빠를 깨우러 갔다.오빠가 깨어나고 오빠는 세수하로 갔다.오빠와 게임 하고 6시30분에 옷장으로 갔다.옷장에서 옷을 꺼내 옷을 입었다.옷을 입고 다시 오빠와게임 하다가 7시에 오빠,엄마와 차를 타고 갔다.오빠를 데려다 주고 삼춘을 데리러 갔다.삼촌이 차를 타고 휴게소에 갔다.휴게소에서 음식을 타고 차에서 먹었다. 다먹고 영광 논볼 연습장에 도착했다.엄마가 연습하러 갔다.나는 폰을 하고 있었다.5시에 팬션에 도착했다.6시에 불고기 먹으로 갔다.불고기를 먹고 있는데,오빠를 봐서 인사를 하고 다시 먹었다. 다 먹고 혼자 팬션에 갔다.팬션에서 혼자 게임을 했다.엄마와 이모들,삼촌들이 과자를 먹고 갔다.잠옷으로 갈아입고 잠을 잤다.아침이 되고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다.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나왔다.아침밥을 먹으러 옷을 갈아 입고 밥먹으로 간다.콩나물 집에 도착하고 시켰던밥을 먹었다.다 먹고 논볼 대회장으로 갔다.도착하고 준비를 했다.대회가 시작되고 엄마를 응원했다.결승전에 왔다.아쉽게 탈락 되었지만 공동3등이 되었다.엄마가 3등해서 좋았지만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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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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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soonmin7/1yanb07e7ot0kyov/wish/36288165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좋은 경험으로 남은 오케스트라 콩쿨</strong></p><p><br/></p><p>그날은 하늘에서 화창하고 덥디 더운 날씨였다.</p><p>"여러분, 우리 오케스라가 다음달에 콩쿨이 있어요." 상상도 못한 '콩쿨' 이라는 단어를 지휘자 선생님게서 말씀하셨다. 계속되는 오케스트라 연습에 오케스트라가 귀찮다 하더라도 열심히 노력 하던 우리 드림 오케스트라였다. '흥얼흥얼' 콩쿨 곡 연습을 위해 입박자로 연주 연습을 했다. '티끌 모아 태산' 이라더니 그 말이 정말 맞는지, 조금식이라도 연습을 하며 노력하니 그 힘들던 노력이 멋지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냈다. 9월 20일, 드디어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케스트라 콩쿨 날이 다가왔다. 처음에는 바로 문화회관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에 만들어져 있는 천막으로 들어가서 연습을 했다. 그렇게 30분이 지나자 드디어 우리 오케스트라 차례가 다가왔다. 너무 떨린 나머지 자리로 가는 길을 착각해서 반대로 가버렸다. 그렇게 잘한지도 모른 채로 콩쿨이 끝났다. 콩쿨이 끝나고 나자 제일 먼저 눈에 띈 사람은 우리 부모님이셨다. 걱정 때문에 나지 않았던 웃음이 꽃다발을 들고 고생했다고 말씀 해주시는 부모님을 보고는 웃음이 났다. 그렇게 행복과 즐거움으로 첫콩쿨을 끝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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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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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soonmin7/1yanb07e7ot0kyov/wish/3628817586</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맑던 어느날,</p><p>예솔이가 파자마 파티를 하자고 나한테 톡을 보냈다. 그래서 나는 엄마께 허락을 구하고</p><p>예솔이네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p><p>예솔이 집에 도착하고나서 예솔이 어머니께서 나를 반겨주시고 나한테 간식을 주셨다.</p><p>예솔이와 점심밥을 먹고 1시에 루지테마파크(유월드)에 갔다. 실내놀이터와 놀이기구, 새로생긴 3D영화 같은 것도 봤다.재밌었다. 4시30분까지 유월드에서 놀고 에솔이 집에 도착해서 마트에 갔다. 마트에서 불닭이랑 여러가지 간식들을 샀다. 저녁밥을 먹고 9시에 야식으로 뿌링클치킨이랑 불닭을 먹었다. 양치를 하고 영화를 봤다.</p><p>근데 갑자기 배가 아파서 약을 먹었다.</p><p>약을 먹었더니 배가 안 아파서 나는 새벽 2시에 잤고 예솔이는 나보다 더 늦게 잤다.</p><p>에솔이와 함께여서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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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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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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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방학이 시작하고 나는 가족이랑 제주도 여행을 갔다.방학 첫째날 나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제주도 공항에서 렌트카 업체에서 태워주는 버스를타고 렌트카 빌리는 곳에 도착해 차를 빌리고우리 가족이 있을 숙소로 갔다.숙소에 서잠깐놀고 밥먹으로 나왔다. 밥 먹으로 간곳은샤브 올데이 였다.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고 1층에있는 다이소에 갔다.나는 거기서 립밥을 사고 동생은 샤프랑 종합장을사서 다시 숙소로 왔다.</p><p>나랑 가족들은 뻗었는데 동생은 신나서 날리치다가 엄마한테 혼날뻔 했다.나는 누워서 영화보고 엄마랑 아빠는 드라마 보고 동생은 그림을 그리다 동생이랑 나는 먼저 자고 엄마랑 아빠는 드라마 보고 주무셧다.1일차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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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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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rksoonmin7/1yanb07e7ot0kyov/wish/36288192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복물복만두게임</strong></p><p><br/></p><p>오늘9월화창한날씨이다. 그리고오늘복불복만두게임을하는날이다 왜복불복만두하는날이라면 어제 가족과 만두 게임을 저녁에하기로 했다.  물론 집에서 나는 내가 걸리 까봐. 너무 많이 두려웠다.  하지만 벌칙만두로동생이걸리자 가족들이깔깔웃었다. 황현서가걸린만두는 핵아이셔가들어간만두이다. 그걸만든건바로나다. 게임이 끝나고 나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1번 더하자고  나중에 복불복 으로할것은문어빵이다. 꽤괜찮을것같은느낌이다.  재료는 아이셔, 청양 고추, 치즈,고구마,감자,단무지정도면꽤괜찮을것이다.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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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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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샌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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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오늘은 게임 이벤트를 하는 날이다. 게임 이벤트가 얼마나 화려할지 궁금하다.</p><p>우리는 게임 이벤트를 하기 위해 아침에 통화 하면서 아무 게임 이나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벤트가 시작하면 이번에 새로 나온 음양 돌연변이를 보면서 있다. 제작자가 채팅으로 뭔 가를 뿌릴까요?가요 말하면서 제작자가 이벤트 떼만 얻을수 있는 애들을 준다. 나는 그걸 얻으면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이벤트 때만 뜰수있는한정캐릭터기 때문이다.</p><p>드디어 이벤트가 끝났다. 우리는 이벤트가 끝나면 뭘 얻었는지 총 정산을 한다 아니면 그냥 잠을 자러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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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4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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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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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피아노 콩쿨</strong></p><p><br/></p><p>계절:겨울,토요일</p><p>내가 4학년때 피아노 콩쿨을 처음으로 갔다.</p><p>일단 콩쿨때 칠곡은 쇼팽곡 3악장 쉬운버전다.</p><p>그리고 콩쿨 규칙을 말해보려고 한다.</p><p>일단 피아노 소리를 예뻐지게 하는법은 손가락을 올리고 치는것 이다. 그리고 피아노를 세게 치는거하고 약하게 치는걸 잘 조절 할수있게 한다.</p><p>그리고 심사위원이 종을 친 이유는 틀렸다라는거다. 내가 이제 피아노 칠 차례가 왔다. 내가 치고있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손이 차갑고 손에 땀이 많이 났다. 치고있는데 틀려서 속상한 표정으로 나왔는데 결과가 나와 내가 대상을 아니라고 생각해는데 대상이나와서 기뻐서 뛰었다. 느낌점은 긴장되지만 사람들 앞에서 내 피아노 실력을 들려주는게 기뻤다.</p><p>다음에 또 나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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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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