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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이 드러나게 체험한 일 쓰기 by 이우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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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체험한 일, 감상이 잘 드러나게, 문단을 구분지어서 써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7 00: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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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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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먹을려고 온것같은 속초여행<br><br>여름방학때 아빠가 속초로 여행을 가자고 했다.&nbsp; 나는 집에서 게임하고싶었지만 가족여행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갔다. 속초로 가던중 아빠한테 속초까지 얼마나 걸리냐고 물었는데 정확하게 기억은 않나지만 대충 엄청오랫동안 가야한다고해서 너무 지루하다는 생각이 얼마가지도 않아 생겼다. 속초로 가던중인지 아니면 속초는 왔는데 숙소를 안왔을떄인지는 모르겠지만 막국수집에서 막국수,만두,수육으로 우리가족은 든든하게 아점을 먹었다.난 막국수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사이드로시킨 수육,만두가 더 맛있었다. 그렇게 아점을 먹고 다시 숙소로 갔다 숙소를 도착하자마자 일단 집보다는 확실히좋다는 생각이 당연하게 들었다.암튼 숙소에서 대충 놀다가 오징어짬뽕집에갔다. 오징어짬뽕집에서 오징어짬뽕,탕수육,짜장면 을 시키고 동생을 재외한 가족은 오징어짬뽕을 먹고 동생은 짜장면을 먹었다.오징어 짬뽕은 오징어가 통째로 들어가 있었고 여러가지 해물도 있으면서 양도 많았고 맛도있었다. 짜장면은 먹어보지 않았지만 동생이 여기짜장면은 좀 별로였다고 했다. 그리고 탕수육에서는 왠지모르겠지만 약간 닭고기?같은 맛이났다. 짬뽕도 칼칼해서 맛있었고 탕수육도 바삭해서 맛있었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마트에 들렀다가 하루가 끝났다. 더 이야기가 있지만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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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0: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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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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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랑아빠가 금요일에 휴가를 내셔서 군산선유도로 갔다가 엄마,아빠가 다음날에 군산을 간다고 하셔서 빨리자고 아침에 차를타고 군산을 가는 동안1시간이나 걸려서 심심했다. 가는도 중 비가왔다.<br>군산에 다와왔다.<br>군산에 갔더니 비가 아직도 오고있어서 오늘은고양이 똘똘이를 못볼거란 생각이 들어서 아쉬워 하고있었다.<br>그런데 비가 그처서 똘똘이를 볼수있었다.<br>군산에 와서 밥으로 회를 먹었다.<br>전어인회를 먹는데 작은뼈가 있었는데 작은 뼈를 못먹겠어서&nbsp; 군산할머니가 짧게 잘라주셔서 내가 맛있게 먹을 수있었다.<br>다먹고 다자고 있었는데 군산할머니랑 나만 깨어있어서 할머니가 깻잎 농장에 가자고 하셔서 똘똘이를 안고 깻잎 농장에가서 똘똘이를 내려놓고 깻잎을 땄다.<br>깻잎향기가 좋았다.<br>깻잎을 다따고 집으로 돌아가서 안마의자로 안마를 아주 시원하게 했다.ㅎㅎ<br>그리고 헤드셋으로 틱톡을 본다음 윷놀이를에서 진팀이 노래를 부르는 거여서 군산할머니랑군산할아버지가 노래를 하고 작은 엄마랑작은 아빠랑 하고 또군산할아버지랑군산할머니가 노래하셨다 근데 오빠랑내가 노래하는 것을 든고 싶다고 하셔서 노래를 부르고 씻은 다음 군산할머니랑작은 아빠가 봉숭아물을 해주셨다.<br>다한다음 그냥있는데 오빠가 먼저 졸리다고 해서 방안으로 들어갔다.<br>근데 오빠가 심심해할까봐 내가 같이있어줬다.<br>그리고 조금 지난후 엄마가 들어오셔서 누워계셔서 나는 엄마가 자는줄알고 나도 따라 잤다 꿀잠 냠냠<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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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5: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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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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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빠가 아파서 1년 동안 막내 이모 댁에 맡겨놔서 막내 이모네 댁에 가는데 시골 할머니 댁에 들렸다 갈려고 가는데 아빠가 운전을 했다 근데 아빠가 5시간 동안 운전을 해서 깜깜해서 힘들었 다고 했다 그리고 시골 할머니댁에 도착했던 새벽 1시였다 그리고 야식으로 뭘 먹을지 형이랑 같이 찾아보다가 라면이랑 요구르트를 찾아서 같이 먹었는데 라면이 생각 보다 맛있었고 잘려고 양치를 하고 나니까 새벽 2시였다 그래서 나는 잘려고 누웠는데 원래 자던데가 아니라 잠이 잘 안 올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잠이 잘와서 빨리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점심 까지 먹고 막내 이모네 댁에 갔다 근데 강아지가 5마리나 있었다 그리고 거기서 TV도 보고 강아지랑도 놀고 저녁밥도 먹었는데 별로 맛있진 않았다 그리고 라면을 거기서 또 먹었는데 시골 할머니댁 에서 먹은거랑 달른 라면을 먹었는데 시골 할머니 댁에서 먹은 라면이 더 맛있었다 그리고 양치를 하고 시간을 봤는데 11시였다 나는 원래 12시쯤에 자는데 그때는 쫌 일찍 자서 11시 30분에 잤다. 다음날엔 7시 에일어났다 8시쯤에 일어날거 같았는데 일찍 일어나서 놀랐다 그 다음에 점심 먹고 집으로 갔다 그리고 초코 하임 이도 데려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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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04: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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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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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름휴가~~ㅎㅎ&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우리가족은 8월 중순쯤에 휴가를 갔다. 코로나 19 때문에 밖에 못나가서 2박3일동안 속초에 다녀왔다.&nbsp;<br><br>&nbsp; 그런데 옆에 카니발 차가 물웅덩이를 밟았는데 차의 속력과 차의 무게 때문에 suv인 우리차에 진짜 정통으로 맞아서 진짜 무섭고 한편으로는 앞유리가 깨끗이 닦아졌다는 생각에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예정시간보다 2시간이나 일찍 낙산사에 도착했다. 낙산사에 도착하니 빗줄기가 점점 얇아졌다.&nbsp;<br><br>매표소의 직원분이 아빠한테 학생이라고 하셨다. 역시 마스크의 힘은 대단했다. 우리는 한바탕 웃었다. 사람이 없어서 마스크를 벗으니 정말 나무와 바다의 냄새가 합쳐지면서 내 머리가 하늘은 흐리지만 맑아졌다. 홍련암에 가니 비의 여파인지 파도가 모든걸 집어삼킬만큼 거대했다. 정말 멋있었다. 걷다보니 다리가 조금 아파졌다. 내려오는길에 나의 염주를 샀다. 뭔가 행운이 나에게 들어온것 같았다. 정말 양양에 온다면 한번쯤와도 손색이 없다. 우리는 다음으로 하조대 전망대에 갔다. 길이 복잡해서 찾기 좀 어려웠다. 도착했는데 군대 시설에 둘러 쌓여 있었다. 보호수 나무가 있었다. 등대도 있었는데 아쉽게 들어갈 수 없었다. 탁트인뷰를 보니 내 마음도 뻥 뚤렿다. 내려오는데 절벽 밑에 카페겸 음식점이 있길래 거기서 점심을 해결했다. 메밀전병과 도토리 묵이었다. 둘다 맛도 좋고 가격도 좋았다. 메밀전병을 찍어 먹으라고 준 간장은 내가 먹어본 간장보다 짰다. 도토리묵은 양념에 무친건데 맛이 기가 맥혔다. 다먹고 치즈케이크도 시켰는데 뭔가 파리의 빵집에서 팔것같은 맛이었다. 약간 전체적인 음식점의 분위기는 90년대 다방의 느낌이었다. 펜션에 가서 짐을 풀고 쉬다가 6시쯤에 바베큐를 시작했다. 소고기 치맛살과 돼지 덧살을 구워먹는데 덧살은 흔히 먹지 않는 듯.보.잡 부위 였다. 맛은 오겹살이고 굉~~~장히 쫀득쫀득 했다. 나는 고기를 먹을때 불닭볶음면을 같이 먹었다. 펜션사장님께서 주신 된장이 정말 맛있었다. 다먹고 놀다가 잤다. 둘쨋날 아침 일어나서 아침공기를 마시는데 서울에서 맡을 수 없는 공기였다. 우리는 아침운동을 했다. 그리고 펜션사장님께서 알려주신 계곡으로 갈 준비를 했다. 우리는 아침에 가마솟 속에서 펄펄끓는 기름에 튀겨주는 토종닭치킨과 감자칩을 주문했는데 어쩜 타이밍이 딱!맞아 떨어졌다. 출발했는데 차 타고 10분 거리였다. 정말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곳 같았다. 계곡에 도착했는데 우리밖에 없었다. 그리고 전날 비가 많이와서 완전 물살이 거의 파도였다. 계곡에서 아점을 치킨으로 먹었다. 감자는 그냥 감자칩이었고 치킨은 내가 가마솟 치킨을 처음 먹는데 신선한데 약간 왠지 조선 궁궐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전통의 맛 이었다. 퍽퍽살은 같이 주신 케요네즈 샐러드랑 같이 먹는데 약간 치킨 샐러드 느낌 이었다. 무릉도원에서 먹는 치킨맛은 이런 맛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물이 너무 차갑고 물살이 너무 강해서 금방 펜션으로 갔다. 우리는 씻고 아바이 마을에 갔다. 그런데 뭔놈의 차가 주차하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결국에는 주차를 하고 갯배를 타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한 5분? 정도 탄 것 같았다. 그리고 내려서 순대도 사먹었는데 그냥 그 동광 태권도 앞에서 있는 분식집에 순대의 느낌이 났다. 솔직히 나는 아바이마을... 그냥 아바이 순대 장터옆에 있는 갯배가 유명한 곳 같은 느낌이었다. 정말 볼게 아바이순대와 갯배 밖에 없다. 우리는 다음 그 옆에 있는 속초중앙시장에 갔다. 가서 꼬마김밥,닭강정,고로케,새우튀김,대게튀김,대게를 사서 펜션에 갔다. 가서 시장음식을 먹는데 펜션사장님께서 돼지 두루치기를 해주셨다. 그리고 우리(펜션 사장님 강아지) 하고도 많이 놀았다. 우리와 놀다가 졸려서 나는 먼저 들어가고 부모님들은 펜션사장님과 더 이야기 하셨다. 솔직히 너무 졸렿는지 이뒤로 생각이 안 난다. 3일차 벌써 가야할 시간이라니!! 나는 너무 슬펐다. 아침으로는 라면을 먹는데 펜션 사장님께서 고등어 구이와 반찬을 주셔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다. 우리는 펜션을 나올떄 펜션에서 파는 된장을 샀는데 펜션 사장님께서 질경이 차?와 질경이로 만든 비누를 주셨다. 우리는 근처를 살짝 드라이브 하다가 집으로 갔다. 솔직히 2박3일동안 너무 알차게 잘 놀았고 좀 아쉬운건 아바이 마을이 좀 아쉬웠다. 그래도 정말 간만에 나와서 잘 논것같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선생님의 한줄:체험이나 경험 중 생각과 느낀점을 잘 썼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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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1: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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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린   별똥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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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방학때 여름에 강화도로 여행을 갔다.<br>&nbsp; 먼저 도착한 곳은 유네스코에 등재 되었다는 고인돌 유적지다. 인터넷에서만 보았던 고인돌을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커보였다. 이 무거운 돌들을 어떻게 옮겼을까 궁금했는데 옆에 글, 그림으로 흙과 줄을 이용하여 고인돌을 만들었던 방법 설명을 보고 궁금증이 풀렸다. 그 곳에서 제비도 실제 처음 보았는데&nbsp; 생각보다는 크기가 작았고 날개가 마치 박쥐 같았다.<br>&nbsp;다음 루지를 탔러 갔다. 루지는 진짜 차 운전하는 것 처럼 조종하여 구불구불한 길을 내려가는 것이다. 루지를 타고 길을 내려가는데 내가 조종하는거라 어디 부딪힐까봐 살짝 심장 쫄리기도 했다.<br> &nbsp;이것 저것을 즐기고 펜션으로 향했다. 펜션에 도착하니 벌써 어둑해진 저녁이였다. 근데 운 좋게도 여행온 날이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몇십년만에 별똥별 많이 보이는 날이래서 '앗싸 땡잡았다'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밖으로 나갔다.&nbsp; 기분좋은 풀벌레 소리가 들렸다. 하늘을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별똥별이 보이지 않았다. 아빠가 말씀하시는데 하늘을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어야 가끔하나씩 보인다고 하셨다. 별똥별이 많이 보이는 날이래서 비처럼 후두두 쏟아질 줄 알았지만 가끔 보이는 거라서 신기하고 많이 못본다는 거에 좀 아쉽기도 했다.그렇게 3개정도의 별똥별을 보았다. 하지만 이 기회를 놓히고싶지 않아 별똥별이 잘 보인다는 다음날 새벽 4시에 일어나 또 별똥별 2개를 보았다. 멍때리고 있다가 빠르게 훅 지나가는 것이 마치 얇은 실 같았다. 이렇게나 빨리 지나가는데 어떻게 떨어지는 그 찰나의 순간에 소원을 비는지 이해가 안가기 시작했다.&nbsp;<br> &nbsp;오랜만에 떠나는 가족여행이 무척 즐거웠고 또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유적지를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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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05: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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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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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천 여행<br><br>할머니 생신 기념으로&nbsp; 우리 가족은 작은 아빠네와 함께 인천에 있는 펜션에서 1박을 하기로 했다&nbsp; 인천에 갈때는 작은아빠네가 용인에서 살기 때문에 각자 차로 출발해서 펜션에서 만나기로 했다<br>가는 길은 즐거웠고 영흥대교 전까지는 정말 좋았는데 거기서부터 문제가 생겼다 차가 너무 막혀서 7분만에 갈길을 1시간 동안 걸리는 고생을 했다 그런데다 아침밥을 안 먹어서 그런지&nbsp; 더욱더 힘이 들었다<br>그래서 엄마는 그런 나를 보고 아빠한테 아침을&nbsp; 안 먹어서 그런다며 빨리 아무 식당이라도 가자고 하셨다 다행히 근처에 칼국수 집이 있어서 갔다 칼국수는 일단 얼큰한 맛을 내어 맛있었고 특히 국물 맛이 좋아서 칼국수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 우리는 칼국수를 다먹고 펜션에서 작은 아빠네와 만났다 그런 다음 우리는 십리포 해수욕장에 가서 해변가를 보았다 해변가는 코로나 때문에 예전의 모습과 조금 달랐다 해수욕장 입구에서 부터 체온 측정을 하고 연락처를 적고 손목에 놀이동산 갈때 채워주는 자유이용권같은 종이 팔찌를 차고서야 우리 가족은&nbsp; 들어갈수 있었다 그리고 파라솔도 텐트도 많이 사라진 해변가를 보니 왠지 기분이 이상했다&nbsp; 나는 해변가에서 수영을 하고싶었지만&nbsp; 엄마가 수영복을 집에 두고온 바람에 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그렇게 다시 펜션에 돌아왔고 나는 사촌형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오랜만에 사촌형들과 놀아서 그런지 더&nbsp; 즐거웠었다 어느새 놀다보니 저녁이 됐다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를 했다&nbsp; 엄마랑 작은 엄마는 테이블 셑팅후 할머니랑 두 형들과 나랑 맛있는 식사를 했고 아빠랑 작은 아빠는 고기를 굽느라 갑자기 바빠지셨다 나는&nbsp; 내가 좋아하는 소세지랑 소고기,삼겹살을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고기를 많이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nbsp;<br>식사후 나는 형들과 조금 놀다가 잠이 들었다<br>1박이었지만 즐거웠고 다음에 코로나가 끝나면 더 긴 여행을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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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4: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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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빈-예산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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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여행 가기 며칠 전, 엄마가 분명 그 주 토요일에 여행간다고 하셨는데 어디로 가는지는 알려주시지 않았다. 여행가기로 한 날, 엄마는 워터파크가 있는 리조트에 간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영재원 수업을 끝내고, 짐을 싸서 지하철을 타고 고속버스 터미널에 도착했다. 목적지는 '예산(덕산스파)' 라고 써있었다.&nbsp;<br>&nbsp;고속버스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아빠가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리셔서 우리 가족은 깜짝 놀랐다! 우리 가족은 불안했지만, 다행히 버스 회사(ㅊㄴ고속)에 전화해보니 6시에 다시 리조트에 도착한다고 했다. 그래서 숙소에서 쉬다가 6시에 가방을 다시 챙기고 '서바이벌 게임' 을 하러 갔다.&nbsp;<br>&nbsp;서바이벌 게임은 정말 재미있어서 한번 더 하고 싶었지만 다른 일정이 있어서 더 하지는 못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수영장(파도풀)에서 보트를 탔다. 엄마랑 같이 탔었는데, 엄마가 계속 사진을 찍으시려고 하셔서 노를 아무리 저어도 균형이 맞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 오후 9시쯤에 숙소로 돌아가서 저녁을 먹고 잤다.<br>&nbsp;다음 날 아침, 아침밥을 먹고 워터파크를 구경했다. 엄마는 보부상촌에 가자고 하셨다. 거기서 재밌는 체험을 하고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기 시작했다. 워터파크는 정말 넓었다. 워터파크에는 온천수가 공급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물이 차갑지 않았다.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파도풀에 있는 파도에 휩쓸려보기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집에 돌아왔다.<br>&nbsp;며칠 뒤, 코로나19 확진자가 워터파크를 방문했다고 해서 아빠와 내 동생은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우리 가족은 당황하면서도 엄청 불안했다. 정말 다행히도 모두 음성이었다. 코로나만 없다면 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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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2: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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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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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밤에 한강에 간일에 대해서.....<br><br>나는 정확히 9월 18일에 아빠,나,동생이랑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갔다.<br>우리가 엄마만 빼고 한강에 간 이유는 2가지 이다.<br>1번째는 엄마가 다리를 다쳐서 자전거를 탈수 없어서이고,<br>2번째는 엄마가 혼자서 쉬고 싶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끼리 한강에 가게 되었다.<br>한강에 가려면 한강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야 했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길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었다.<br>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달리니 서울 밤 내음과 시원한 바람은&nbsp;내 마스크를 뚫고 들어왔다.<br>드디어 한강에 도착해서 한강쪽을 바라보니 정말 예쁜 관경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br>정말이지 감탄사가 나오지 않을수가 없었다.<br>사진을 2장정도 찍고 나는 다시 달렸다.<br>이촌쪽에서 멈춰서 아이스크림 하나를 사먹었다.<br>그리고 다시 달려 원효대교에 도착했다.조금 쉬고 있으니 배가 고파서 집으로 출발했다.<br>한강을 빠져나와 집에 도착 했다.<br>집에 가보니 엄마가 우리를 반겨주고 있었다.<br>나는 너무 배가 고파서 엄마한테 편의점에 가도 되냐고 물었다<br>엄마는 아빠랑 갔다 오라고 했다.<br>나는 그날 우동과 수제비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br>할머니는 수제비를 맵지 않게 끓이지만<br>대기업의 수제비는 맵게 끓인것 같다.<br>나는 개인적으로 매운걸 좋아해서 대기업의 수제비가 맛있는것 같다.<br>그리고 나는 씻고 바로 잤다.<br>밤에 나간지 오래되어서 나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br>앞으로도 가끔 엄마 빼고 자전거를 타러 나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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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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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어디를 놀러갈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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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에&nbsp;갈 곳이 생각이 않나서 저번에 갔었던 태산 패밀리 파크에 갔었다. 태산 패밀리 파크에 도착하자 마자 큰 실수를 벌이고 말았다. 바로...... 태산 패밀리 파크에 가면 항상 챙겼던 킥보드를 않 가저 왔다. 너무 심심한 나머지 잠자리 체로 잠자리를 잡았다. 장수잠자리는 못 잡았지만 잠자리를 7마리나 잡았다. 마지막으로 도자기 체험을 할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체험을 못해서 체험을 못했다. 다음에는 꼭 킥보드를 챙기고, 도자기 체험하고, 장수잠자리를 잡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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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7: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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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메리엘 미진(무의도에 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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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대한 요약 해서 씀)(정확하지 않을 수있음)<br>&nbsp; 아침 일찍 일어나 어디론가 갔었다 그다음에 어디론가 도착했다 주차할 자리를 찼고 있는 중에 옆을 보니 여러 가게들 이 많이 있었다 짐을 가지고 어디론가 가다 보니 갯벌이 보였다 지나갔다 또갯벌이 였다 여기가 목적지다<br>&nbsp; 갯벌을 보았다 물이 안들어온다 그래서 그냥 뭘또 먹다가 갯벌로가서그냥 게나 소라 같은 것을 모았다 옆을 보니 사람들이 조금 있었다 할깨 정말 없다... 그다음에 모은것들은 풀어줬다 그리고 갯벌을 산책하다가 모래사장으로 부터 정말 머얼리이ㅣ떨어진곳에서 물이 보이기 시작 했다 그리고 운동이라고 생각 하고 번더 왔다 갔다 했다 그다음 다시 모래 사장으로 온다음 가 족들과 같이 오목대결을 했다 내가 다 이겨줬다  그러다가 안내방송이 들렸다 몇시에 물이 온다고 하는 안내 방송이 였다 그시간이 오기전 기대하고 준비를 했다 시간이 돼고 나니 물이 안들어 왔다... 시간이 흐르고 흐르고 흐른뒤 에도 안들어 왔다 물이 보이지도 않았다 이거 무슨 사기 인지 트롤인지 생각 한후 시간이 더 지난 뒤 드디어!!!<br><br>밥을 먹었다(?) (김밥 먹음 궁금 하면)<br>&nbsp;그러다가 물이 들어 와서 수영 했다 수영을 한뒤 면을 먹었다(칼국수랑 새우 튀김) 그리고 그 다음에 산책 을 했다 그리고 영화 세트장 같은 무언가가(?) 와 반짝이는 다리 그리고 풍경을 보고 사진을 많이 찍었다&nbsp;<br>&nbsp;여햄 소감 은 보통이 였고&nbsp;<br>약간 좀 뭘 먹먹으면서 여행하는 걸 좋아하고 바다 풍경을 좋아 하고 해산물 같은걸 모으기 좋아하는&nbsp; 사람이라면 추천 하겠다&nbsp;<br>&nbsp;하지만 차에 타고 한시간 ? 쯤 지나면 속이 울렁거리는 사람들 에게는 추천 하지 않겠다&nbsp;<br>&nbsp;그리고 내가 거기가서 아쉬웠던 점은 바다옆으로 갔는데 무슨 앞쪽에는 모래사장인데 뒷쪽에는 조개 사장이고 갯벌은 돌 바위 사장인것이다 그러 니까 아쉬웠던것은 조개 사장 돌바위 사장 그리고 너무 오랜시간 차에 타야 돼는 것 그리고 이상 한 방송 이다<br>&nbsp;그리고 얻은 교훈은 바다에서 몇시에 물들어온다고 하면 밎지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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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8: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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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5일 속초에 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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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15일 속초에 갔다.아침 일찍 일어나서 속초로 갔다.그런데 속초로 가는데 6시간이나 걸렸다.차 안에서 6시간을 있으니 힘들었다.그리고 속초에 가서 다음날 바닷가에 갔다.근데 바다가 안 열려 있었다.슬펐다.그래서 모래사장에 있던 큰 수영장(지지대로 새우는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았다.진짜 바다가 아니어서 아쉬웠지만,그래도 재미 있었다.그리고 다음날 캐이블카를 탔다. 경치가 좋았다.하지만 내 동생은 무섭다고 했다.산위에서 더 걸어서 올라갔다.바위까지 가서 사진을 찍었다.그리고 캐이블카를 타고 내려와 집에 와서 놀다 잤다.(우리집 아님)그리고 다음날 또 바다에 갔다.이번에는 다른 바다였다.그 바다에서는 파도도 거의 없고 조개 껍질도 많았다.조개 껍질의 색과 모양이 다양해서 신기했다.그리고 우리집 으로 갔다.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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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2: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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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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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엄마가 어디 가고싶냐고해서 나느 딱히 없다 그랬다. 그런데 엄마가 광명동굴은 어떻냐고 해서 나는 좋다고 하였다. 그렇게 나와 엄마는 9/12 일요일에 광명동굴을 가게 되었다.<br>&nbsp; 광명동굴로 가는 길을보니 그리 힘들지 않을 것 같았지만..많이 힘들었다. 그렇게 광명동굴에 다다랐다. 발열책크를 하고 광명동굴에 들어 가려는데 생각보다 좀 추웠다. 어쨌든 그렇게 잠바를 입고 광명동굴에 들어가 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두웠지만 옆에 작은 불빛들이 있어서 그리 어둡지는 않았다.그렇게 중간쯤(?)다다 랐는데 불빛들이 많아 밝았다.그리고 여러가지 동굴(?)들이 보였다.안내원에 따라 하나의 동굴에들어갔다.근데 불빛들이 어두운 곳에서 은은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정말정말 예뻤다.그렇게 동굴의 길(?)을&nbsp; 따라 걸어가보면 물방울 들이 아주 조금씩가끔 떨어지고,여러가지가 많이 나왔다.<br>&nbsp; 먼저 여러종의물고기들이 보였다.내가 몰랐던 물고기 종들이 많았고 신기했다.그리고 이 동굴이 옜날엔 어느 곳 이였는지,어떢해 만들어 졌는지,어떡해 쓰였는지 등등을 알수있었다.그리고 163계단인가?그겄도 있었다.올라오는데 힘들었다.그리고 여러가지 식물들과 와인이 있었다.여러가지 와인과컵이있어서신기했고 거기서 와인을 2개 정도 샀다.그리고와인을 사고보는곳전에 소원을 적는 곳도 있었다.<br>&nbsp;  그렇게 광명동굴 구경을 끝마치고 근처 식당에서 밥을먹고 집으로 갔다.내가 5학년때 가본곳중에 제일 재밌었다.물론 5학년때 이보다 더 좋은 추억이 생길지도 모르겠지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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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3: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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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숙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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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함께부여로 놀러갔다.<br>가기싫었다.<br>근데 집에 혼자 있을수는 없으니<br>그냥 따라나왔다.<br>부여가면서 먹은 파전은 나의 마음을<br>달래주었다.<br>생각보다 부여에 있는 부여롯데리조는<br>환상적이었다.<br>2층침대와 침대2개,TV,여러가지 옵션이&nbsp;<br>많아서 정말 좋았다.<br>숙소에 짐을 놓고 칠갑산 천문대를 갔다<br>칠갑산 천문대에서 닭발처럼생긴 별을 봤다<br>다음날 부여에 맛있고 유명한 파닭을 먹었다.<br>아쉬움마음이 많이 들었다.<br>가기 싫다고한 내가 한심했다.<br>정말 100번 가도 질리 것 같지않은 부여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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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3: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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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진</title>
         <author>namsa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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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방학 때 가족들과&nbsp;함께 런닝맨 인사동점에 같다왔다.거기서 미로찾기 링 매달리기등 여러가지 체험을 했다 먼저 처음으로 한 활동은 거울미로였다 벽이 거꾸로 돼어 했갈렸다.그 다음으로 링 매달리기를 했는데 손이 조금 아프긴 했지만 재미있었다.마지막으로 나는 암흑미로를 체험했다 앞이 보이지 않다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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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5: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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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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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노래연습을했다<br>이유꿈이가수여서<br>4개에곡을연습했다<br>끝나니까아쉬웠다<br>나자신이봐도내자신이연습만하면잘부른다는것을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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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7: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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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1y630mrlcmcuusaw/wish/17627321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일요일(9월11일)에 한강을갔다.왜냐면 코로나때문에 못나가서 심심해서 그렇다. 또 그날 안좋은일이 있어서 바람도 쐐는겸 갔다.<br>&nbsp; &nbsp; 도착을해서 돗자리를 펴고 본격적으로 롱보드와 인라인을 타기 시작했다. 롱보드는 그래도 가끔타서 잘타는데 인라인은 간만에타서 약간중심잃었다. 하지만 아빠랑 같이타다보니 그래도 잘탈수있었다. 근데 롱보드랑 인라인을타면서 경치를 구경했는데 코로나시국인데도 사람이 많아서 신기했다.&nbsp;<br>&nbsp; 그리고 간만에 롱보드와 인라인을 타니까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중간에 쉴겸 편의점을 가서 음료수를 사먹었다. 넘 맛있었당!<br>&nbsp;이제 실컨 놀고 저녁은먹으러갔다. 저녁은 고민끝에 족발로 결정했다.족발을원래 시켜 먹기만했는데 직접가서 먹어서 뭔가 신기한느낌이었다. 그래서 식당에서 족발도 먹고 콜라도 사서먹었는데 넘 맛있었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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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1: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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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윤 맛조개 잡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1y630mrlcmcuusaw/wish/17627476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여름방학때 가족들과 할아버지를 보러 할아버지 집이자 아빠의 고향인 완도에 놀러갔다.<br>생각보다 차는 그리 안막혀서 7시간 이상 걸릴것을 6시간만에 갔다.<br>&nbsp; 도착하고 나선 힘들어서 사촌동생과 1~2일차는 집에 있었지만 3일차에 돌아다닐 힘이 생겨서 맛조개를 잡으러 갔다.<br>&nbsp;해수욕장 옆 갯벌? 같은곳에 가서 맛조개 구멍을 찾고 맛소금을 뿌렸더니 지렁이가 올라오는 것처럼 막대모양 맛조개가 올라왔다.<br>처음에는 느낌이 움직이는거니깐 이상했는데 계속 잡다보니 은근 중독되서 계속해서 총 13개를 잡았다.<br>&nbsp;근데 지겹기도 하고 맛조개 구멍도 잘 안보여서 그만 잡기로 했다.<br>더 잡을걸 후회도 했지만 그래도 첫 갯벌체험에 좋은 경험을 실어준것 같아서 괜찮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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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11: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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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성-낚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1y630mrlcmcuusaw/wish/1765148339</link>
         <description><![CDATA[<div>인천에 가서 낚시를 했다 그런데 잡기 시작 하자 마자 형이 너무 앞도적으로 많이 잡기시작 했다.<br>그리고 물고기를 잡을 때마다 계속 돌에 걸렸다.<br>난 점점 많이잡기시작 했다. 아빠는 낚시를 하지 못하고 형 이랑 나랑 돌에 걸린것을 풀어주러 왔다 갔다 하느라 아빠는 정신이없었다.&nbsp;<br>형은 나랑 점점 잡은 수가 비슷 해지고 나랑 형이랑 동점을 차지했다 그런데 형이더 잡기 시작해서 겨우 동점을 내고 꽃게 한마리를 잡아서 내가 형보다 많이 잡게 돼어 기뻣다 사실 꽃게는 내가 생각해봐도 어떻게 잡았는지이헤가 않간다.<br>결국 꽃게는 라면에 넣어 먹고 아빠는 라면 끓을때까지 계속 낚시를 하는데 아빠는 한마리도 못잡고 돌아왔다 그리고 꽃게를 넣은 라면을 먹어보니 정말 맜있었다. 너구리랑 진짬뽕을 먹고 돌아 와서 집으로 왔는데 몸이 찝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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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8: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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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역사의 현장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1y630mrlcmcuusaw/wish/1765835072</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 때 엄마 아빠와 현충사에 갔다. 아빠가 어렸을 때 가보았다고 하여 방학 숙제도 하러 갔다. 가는 길이 멀고 더웠지만 기대가 되었다.<br>현충사에 도착하니 충무문이라는 입구가 보였다. 나는 그곳에서 사진 한 장을 찍었다. 안으로 들어 가니 공원 처럼 넓었다. 그만큼 이순신의 업적이 크게 느껴졌다.&nbsp;<br>길을 따라 올라가니 오른쪽에는 조신 시대에 충신이나, 효자, 열녀에게 임금이 내린 현판을 걸어둔 정려가 있었다. 조금은 어려웠지만 이런 것도 있다는 것도 알았다.&nbsp;<br>다음으로 고택으로 갔다. 이 곳은 이순신 장군의 가족과 후손들이 1960년대까지 살았던 곳이다. 약 400여년 동안 살아 왔다 하니 지금까지 보존 된게 대단한 것 같다.<br>길을 계속 올라가니 마침내 충의문이 보였고 그안에 현충사가 있었다. 계단을 오를때마다 이순신 장군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다시 돌아나오면서 멋진 풍경을 보았다.<br>현충사를 보고 내려 오면서 구 현충사를 보려 했는데 다리가 아파서 가지 못해 아쉬웠다. 다음에 다시 한번 가서 구 현충사를 볼 것이다.&nbsp;<br>이번 여행으로 이순신 장군님을 새롭게 알게 된 것 같아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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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4: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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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1y630mrlcmcuusaw/wish/176583842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배를&nbsp; 타고 제주도에 갔다&nbsp; 배 안에서&nbsp; 게임만&nbsp; 했다&nbsp; 제주도에 가서 수영장에 가고&nbsp; 바다도 가고 오리훈제도 먹고&nbsp; 회도 먹고&nbsp; 게임하고 &nbsp; 흑돼지를 먹었다&nbsp; 숙소에서 것이&nbsp; 게임만&nbsp; 했다 그리고&nbsp; 말 타기&nbsp; 체험을 했다 그리고&nbsp; 또 다른 숙소에 가서 수영을 했다&nbsp; 그리고 마트에 가서&nbsp; 빵을 사고 육포 등 물건을&nbsp; 많이&nbsp; 샀다 그리고&nbsp; 다 다음날&nbsp; 배를 타고 목에 내려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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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14: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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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유 9월 2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1y630mrlcmcuusaw/wish/1768604671</link>
         <description><![CDATA[<div>난 9월 26일에 용인으로 글램핑을 갔다.<br>그날 배탈이 나서 하루종일 초췌했다. 집에서 1시간 밖에 안걸려서 금방 갔다. 다행이었다.<br>근데 난 글램핑을 가기 싫었다. 왜냐하면 난 텐트에서 자는게 불편하다. 그래서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근데 기대를 안해서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안에가 깨끗하지 않아서다. 그리고 더군다나 그곳에 와이파이가 없었다. &nbsp;<br>그래서 핸드폰을 잘 쓰지 못해서 심심했다. 하지만 핸드폰을 하지 않아서 시력을 보호할수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시력을 보호할 새도 없이 난 배탈이 나서 하루종일 누워있어야 했다. 하지만 난 그날 나가기도 싫었기에 안에 있어도 된다는 좋은 핑곗거리가 되었다. 그런데 그날 밖에서 고기를 구워먹기로 했는데 배탈이 나서 조금밖에 못먹었다. 근데 그것마저 배가 못받아들였는지 화장실을 많이 갔다!&nbsp;<br>정말 즐겁지 않았던 여행이었다. 어디로 떠난다는것 자체로 의미를 부여할수 있으니 그래도 나쁘진 않았기에 즐겁지 않았다 라고 썼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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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3: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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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amsa604/1y630mrlcmcuusaw/wish/1772949814</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와 민속촌에같다<br>엄마와먼저떡방아찍는채험을했다<br>말타는것도했다<br>말이은근놓아서<br>무서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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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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