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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미술 수행평가(작품 속 시대가 보여요) by 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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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4 02: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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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억 6.25 동란</title>
         <author>comeon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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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품을 보고 내가 알게 된 사실을 3가지 이상 쓰시오.</p></li><li><p>작품 속에서 등장인물 한 사람을 고릅니다. 시대상황에 맞추어 상상일기를 씁니다.</p><p>예 : (흰 옷 입고 머리에 짐을 진 사람) 오늘도 힘든 하루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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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7: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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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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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당시에는 구성원이 많았던 곳 같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의 갈비뼈가 들어 나는 것을 보아 당시에는 밥을 거의 못 먹었던 같다. 또 사람들이 피난을 가는 것을 보아 당시에는 전쟁이 난 겄 같다.</p><p><br/></p><ol start="2"><li><p>(빨간 보따리를 들고 있는 아이) 오늘은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3일째 아무겄도 먹지 못 해서 힘이 하나도 없다. 그런대도 나는 계속해서 걸어야 한다. 제발 이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전쟁이 끝나면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 우리 가족 모두와 함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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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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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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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 시대엔 많은 사람들이 피난을 다녔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 (2) 사람들의 복장이 다양한것을 보아 이 시대엔 다양한 옷들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p><p> (3) 짐을 옮기는 수레나 카트도 나무인것으로 보아 이 시대엔 나무를 많이 이용했던것 같다.</p></li><li><p>(맨 앞에서 짐 수레를 끄는 사람)</p><p>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서 우리가 피난을 가는 거지..? 너무 힘들고..지친다..그렇지만 우리 가족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짐 수레를 끌어야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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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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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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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사람들이 목표도 없이 걸어가고 있다.   땅을 보고 가는 걸 보니 분위기가 않 좋다.   제목을 보니 6.25 전쟁 이후라는 걸 알수 있다.</p><p><br/></p><p>2. (수레를 끌고 있는 사람) 목표가 없으니 평소 보다 3배는 힘든것 같다.</p><p>    그래도 어디든 가서 이 힘듬을 이겨내고 더 이상 이렇게 힘들지 않게 살     고 싶다. 한시라도 빨리 자유를 누리고 싶다. 다 같이 힘냅시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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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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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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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 많은 사람들이 짐을 실고 걸어가는것을 보아 피난을 가는것 같다</p><p>- 사람들의 갈비뼈가 드러난것을 보니 밥을 먹지 못한것 같다.</p><p>- 강아지도 같이 가는것을 보아 가족들을 따라가는것 같다.</p><p><br/></p><p>2. (맨 앞에서 짐을 끄는 사람)</p><p>오늘도 밥을 먹지 못했지만 내가 살고 가족들이 살려면 계속해서 걸어야하니까 배가 고파도 조금만 더 참고 걸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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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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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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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1)사람들이 땅을보고 힘들게 걷고 있는 것을 보아 많이 삭막하고 힘들고 지쳐 보인다</p><p>(2)사람들이 땅을보고 걷는것을 보아 목표없이 함들게 걷고 있는것 같다.</p><p>(3) 짐을 끌고 걷는 사람의 갈비뼈가 들어나는 것과 강아지가 마른것을  보아 굶주리고 있는 것 같다,</p><p><br/></p><p>2. (짐을 끌고 가는 남자) : 걷고 걸어도 길은 끝날 생각을 안하고 배는 점점 고파만 간다. 어쩌다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살기 위해 가족과 함께 안전한 곳을 찾기위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이곳을 걷고 있다. 다리가 후들거리고 정신이 어지럽다. 그래도 믿고 따라오고 있는 가족들을 위해 멈출수 없다. '언젠간 도착하겠지' 거기선 배불리 먹을 수 있겠지' 그 생각으로 오늘도 걷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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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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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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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피난을 가고있다.힘들어 보인다.밥을 잘먹지 못한것 같다.</p><p>2:(동생을 업고 가는사람)오늘도 역시 동생을 업고 가고 있다.진짜 힘들다.안그래도 가는게 힘든데  동생까지 업고 가다니 너무힘들다.빨리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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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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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499769629</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람들이 마른것을 보아 전쟁으로 인해 먹을것이 없었다는걸</p><p>알수있다</p><p>어디로 가는지 방향을 알수없는것을 보아 이 사람들은 갈곳을 잃은것같다</p><p>이 시대에 비쌌던것 중 하나인 소가 없는것으로 봐서 가난한것 같다</p></li><li><p>( 희옷에 가방을 메고 있는 남자아이 ) </p><p>오늘은 가족들과 짐을 싸 어디론가 향했다. 아직 13살밖에 되지않은나는 무섭다. 이 전쟁이 언제끝날지 어른들도 모른다. 우리 가족은 나름 안전해지기 위해 남쪽으로 계속걸었다. 이 전쟁 언쯤 끝이날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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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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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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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1) 전쟁후 사람들은 피난을 가고있다.</p><p>2) 무거운 짐을 들고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힘들어하는 표정이 느껴진다.</p><p>3) 그림에 얼굴을 표현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 시대엔 피난을 가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p></li></ol><p><br/></p><ol start="2"><li><p>( 맨 앞에서 짐을 끄는사람 ) 오늘도 역시 힘드네. 전쟁이란 말이 괜히 생긴것이 아니었어. 사람들도 다 지쳐보이고 힘들어보이네. 그렇지만 언젠간 평범한 삶을 살 수 있겠지? 너무 힘들지만 이 순간을 잊게 해줄 순간이 또 올거야. 그러니까 힘을 내자. 그래 다시 열심히 가보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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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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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499770677</link>
         <description><![CDATA[<p>1.사람들이 짐을 들고 힘들게 걸어가고 있다.</p><p>이 시대때는 사람들이 많이 걸어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p><p>이 그림은 사람의 눈,코,입을 안그린것을 알수가 있다.</p><p><br/></p><p>2.인물:아기를 안고있는 사람</p><p>일기:오늘 난 6.25전쟁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같이 피난을 간다. 난 너무 힘들다,왜냐하면 오늘 난 아기를 업고 많은 사람들과 길을 걸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난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난 다른 사람들을 따라가고 있다. 빨리 이 6.25가 끝나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6.25야,빨리 끝나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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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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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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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당시엔 한 가족의 수가 많았다.</p><p>고개를 숙이고 가는걸 보아 전쟁 속 피난이 매우 힘들었을 것 같다.</p><p>사람들이 말라 갈비뼈가 보이는 모습을 보니 며칠을 굶은 것 같다.</p></li><li><p>일기 ( 맨 앞에서 짐을 끄는 남자 )</p><p>   오늘도 어제도 그저께도 계속 굶었다. 아마 내일도 굶을테지. 일기 쓸 힘조차 없어가는 내 자신이 한심하다. 어디서 식량을 구해야 나의 아내와 자식들이 가운을 낼 수 있을텐데 먹이의 먹자도 보이지 않는다. 전쟁 속 피난을 가려니 적군을 마주칠까 두려워 빨리 가지도 못하겠다. 그래도 살아남은 것을 감사히 생각하며 살아가야지. 내일도짐 끌 준비를 해야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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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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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499774546</link>
         <description><![CDATA[<ol><li><p>6•25 전쟁에서 사람들의 몸에 갈비뼈가 들어난 것을 보아 많은 사람들이 전쟁으로 인해 굶주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전쟁으로 인해 무거운 짐을 들고 피난가는 것을 알 수 있다.</p><p>사람들의 피부색을 보아 전쟁에서 일을 하면서 흙이 묻어 힘들게 일한 것을 알 수 있다.</p></li><li><p>아기를 안고 있는 아이</p><p>오늘 나는 피난을 가야한다. 정말 힘들다. 하지만 나는 가족이라는 것이 있기에 살아남아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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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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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499775140</link>
         <description><![CDATA[<p>1.일단 대가족이 모두 마른것을 보아 피난길은 험난했을 것 같고,강아지마저 홀린듯이 따라가는 걸 보고 6.25 전쟁이 얼마나 힘들었던 전쟁인지 알수 있습니다.또 눈,코,입이 없는 사람들을 보아 그때의 가족간에 침묵을 관찰해볼수 있습니다.</p><p><br/></p><p>2.(수레를 끌고 있는 남자) 헉..헉.. 오늘도 여기저기서 폭팔음이 들려왔어. 어린 아이들은 조용히 불안을 떨었고 내 가족중 단 한명이라도 희생되면 어떡하지 생각하고 있었지. 하지만 이 많은 안원이 한번에 소리를 내면 우리의 위치가 발각됄수 있으니 침묵이 맴돌았어.들키지 않게 조용히 피난길을 향해 갈 뿐이었지.지긋지긋한 전쟁..언제 끝날수 있을까? 또 우린 무사히 예전처럼 행복한 나날을 보낼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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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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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1089491</link>
         <description><![CDATA[<p>1 .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인물들에서 피난의 설움이 느껴진다. 몇몇 인물이 갈비뼈가 드러나는 걸 보아 굶은 것 같다. 인물이 많은 것으로 보아 피난가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p><p>2 .  ( 맨 앞쪽 수레를 끄는 남자 ).흐어 … 오늘 한끼도 못먹었네 ... 너무 힘들다 ... 도대체 전쟁은 언제 끝날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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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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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1093700</link>
         <description><![CDATA[<p>1.피난처로 가고있는것을 알수있다.</p><p>²어디로 가야할지 여기는 어디인지 막막할것같다.</p><p>³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갈비뼈가 들어날 정도로힘도없고 배고파 하는것 같다.</p><p>2.(가마에 타고있는사람)</p><p>오늘도 힘든하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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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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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1095262</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람들과 강아지의 갈비뼈가 보이는 것으로 보아 그 시대의 사람들은 밥을 잘 챙겨먹지 못 한 것  같다∥ 이 그림의 분위기를 봐서 뭔가 칙칙하고 어두운 느낌이 슬픈 느낌을 주어 이동길이 기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간에 가마와 비슷한 곳에서 아기에게 젖을 주고 있는 엄마를 보아 그런 위험한 시기에도 젖을 주는 엄마의 모성애가 참 대단한 것 같다</p></li><li><p>(가마와 비슷한 곳에서 아기에게 젖을 물려주는 엄마)</p><p> </p><p>  오늘 아기를 데리고 피난길로 향했다. 너무 위험하고 힘든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다른 방법이 없어 아기를 데리고 가마와 비슷하게 생긴 곳에서 젖을 먹이며 다른 사람들과 피난길까지 함께 버텼다. 가면서 총소리와 사람틀의 비명소리 등이 아주 많이 들렸지만 그래도 우리 아기가 잘 버텨주어 참 대단하면서도 자랑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내일 나머지 거리를 갈 때도 잘 버텨서 우리 모두 끝까지 살아남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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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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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1101074</link>
         <description><![CDATA[<p>1. 피난을 가고있는것 같다</p><p>2. 다들 축쳐져있는것 같다</p><p>3.밥을 못먹어 갈비뼈까지 보인다.</p><p>(2).옷을 벗고있고 갈비뼈가 보이는 사람:오늘도 힘든날 이다. 배는 고프고 하지만 또 지게를 계속 끌어야 하고. 정말 힘들다. 하지만 전쟁을 하고있어 피난은 가야 한다. 힘들지만 오늘도 힘내야 한다. 나 자신에게 힘내라고 왜쳐줘야 겠다. 오늘도 나 자신에게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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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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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1101762</link>
         <description><![CDATA[<ol><li><p>첫째 / 사람들이 표정이없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걸로 보아 많이 힘들어 보인다.<br>둘째 / 많은양의 짐과 사람들이 단체로 이동하는것을 보니 어디론가 거처를 옮기는것 같다.<br>셋째 / 사람들과 강아지의 몸에 갈비뼈가 들어나는 걸 보니 먹을 식량이 부족해보인다.</p></li><li><p>흰색 옷을 입은 남자아이<br>오늘은 또 어디로 가는것일까 .. 사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 전쟁이 난 바람에 우리들의 마을은 모두 폐허가 되고 말았다 .얼마전까지 예쁘고 힐링되었던 내 동네가 한 순간에 이렇게 바뀌어버렸다는 사실을 믿고 싶지않다 . 주변이 낯설기만 하다 . 언제쯤이야 이 끔찍한 전쟁이 끝이날까.. 날마다 두렵고 또 두렵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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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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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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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이작품을 보고 알게된 사실</p><p>-이 시대 사람들은 모두 잡을 잃고 피난을 떠나는것 같다</p><p>-이 시대 사람을 모두다 얼굴이 들어나 있지는않지만 뭔가 표정 만으로도 슬퍼 보이는게 느껴진다</p><p>-이 사람들은 피난을 가는것 같은데 모두 한 짐을 들고 가는것을 보아 한 가족이고 그때 당시에는 가족 수가 많았다는것을 알수있다</p></li><li><p>(맨 앞에서 수레를 끌고 가는 남자 분)</p><p>-아 오늘은 또 피난을 간다 내가 또 가장이니 지켜준다고는 약속 했지만 솔직히 나도 자신이 없다 부인은 아기때문에 정신 없고 아이들은 총 소리 날때마다 무서워하고 진짜 이 상황이 거짓말이 였으면 좋겠고 믿고 싶지 않다 제발 이번 피난이 마지막이고 눈을 감았다 뜨면 이 전쟁이 끝나 있길.....</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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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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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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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림을 보고 알수있는것</p><p>1.식량이 부족해 마른사람들을 볼수있다</p><p>2.얼굴이 특정적이지 않아 보편적인 이야기라고 할수있다.</p><p>3.앞이나 뒤가 보이지 않아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가는것 같이 느껴진다.</p><p><br/></p><p>작품속 인물의 일기</p><p>1950년 6월 25일 </p><p>피난</p><p>난 오늘 피난을 가게 되었다.우리 가족중 일부는 사라졌고 10명만 살아 가는중이다.하지만 어디로 가는지 조차 모른다.누구도 모른다.이 상황이 너무도 두렵고</p><p>힘들다.하지만 이 상황속에서도 살아가야 자유가 올것이라 믿고 버틴다.지금이 계속되지 않고 우리가 살아 다시 삶을 되찾을 수 있을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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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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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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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저 당시 사람들은 모두 몸이 약해보여서 힘들게 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시에도 부모님들은 아이를 최선을 다해서 보살폈다. 당시 사람들은 다함께 힘든것을 이겨내고 있다.</p><p>2.(짐을 끌고 가는 남자) 오늘은 피란을 할때 짐을 끌고 갔다. 너무 힘든날이였다. 그래도 사람들과 함께 이겨낼것이다. 아이들도 힘들게 걷는걸 보니 너무 안타깝다.전쟁이 빨리 끝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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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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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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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6.25전쟁때는 사람들이 피난을 다니고</p><p>다 지쳐 보입니다.그리고 그 당시 식량이 많이</p><p>없어서 사람,동물의 갈비뼈가 드러나 있습니다</p><p>2. &lt;강아지 뒤에있는 아이&gt;</p><p>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  짐도 무거운데 </p><p>쉬지도 못하고 계속 어디론가 가고있다.</p><p>전쟁이 언제쯤 끝날지는 아무도 모른다.</p><p>사람들이 많이 지쳐보인다. 물론 나도</p><p>많이 힘들다. 그런데 엄마가 절대 뒤쳐지지</p><p>말고 빨리빨리 움직이라 했다. 잠깐이라도</p><p>쉬면 미아가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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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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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1104871</link>
         <description><![CDATA[<ol><li><p>앞 뒤에도 사람들에 더 있는걸보니 피난가는 사람이 많았을것 같다</p><p>어른들은 수레를 끌고 어린이 들은 아기를 업고 짐을 든다</p><p>갈비뼈가 보이는걸 봐서 잘 못 먹는것같다</p></li><li><p>(앞 에서 수레를 끌고있는 사람) 계속 수레를 끌고 피난을 간다 몇번째 피난인지 모르겠다 이 고통이 언제쯤 끝날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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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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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1108633</link>
         <description><![CDATA[<p>1. 피난가는 사람과 강아지 갈비를 보니 뼈가 앙상하게 나온것을 보면 그 시대에는 먹을것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있다,또 수레 안에서 모유수유를 하고있는 사람을 보니 그 시대에도 모성애가 강했다는 것을 알수있다,그리고 사람들이 힘이 빠져있는 것을 보니 이미 멀리 왔거나 한번 위험한 상황을 겪어서 패닉이 온것 같이 보인다.</p><p>2.(빨간색 보자기와 책가방을 들고있는 아이)</p><p>1째날 오늘은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잘 살던 집을 떠나는 날이 되었다.비록 아쉽긴 하지만 살려면 어쩔수없지.</p><p>2째날 아주멀리 부산까지 왔다. 나는 가평에 살았는데,먹을것도 제한 되있고 짐도 많은 바람에 계속 힘이 빠진다.언젠가 통일이 되야할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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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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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1109584</link>
         <description><![CDATA[<ol><li><p>마른 사람들을 보니 먹을것이 충분하지 않은걸 알수있다. </p><p>고개를 숙이고있는 사람들을 보니 많이 지쳐있는것을 알수있다. </p><p>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이동하는것을 보니 가족구성원들이 많다는것을 알수있다. </p></li><li><p>나는 오늘 하루종일 전쟁을 피해 이동을 했다. 우리가족들은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있다. 어서 전쟁이 끝나고 원래생활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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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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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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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엄마가 젖을 먹이고 이고있다.</p><p>2.어린소녀가 아기를업고 있다.</p><p>3.수래를 끌고있는사람에 갈비뼈가 보이니 식량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p><p><br/></p><p>수래를 끌고있는 사람</p><p>언제까지 이동하는거지? 밥도 못 먹어서 힘도 안 난다.빨리 전쟁이끝 나서 가족들이랑 많이 여행도 가고싶은데.. 뒤에서 군인들이 쫒아오진 않겠지?</p><p>두렵고 무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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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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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우영</title>
         <author>ljw64249296</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57952</link>
         <description><![CDATA[<ol><li><p>6.25로ㅜ인해여 피난 간다는걸 알수있다. 강아지가 뼈가 보이는거 보면 그때는 식량등등 아무것도없었다.다들 땅을보며 걷는걸보면  그때 힘들어서 위축되었다는걸 알수있다</p></li><li><p>오늘 가족과 다같이 피난을 가고있는 길이다. 나는 담요를 머리에 지고있어서 고개를 숙일수가 없다. 목이 아프지만 나와 가족들이 살기위해선 어쩔수 없다. 가족들이다 힘들어서 고개를 숙이는것 같은데 나라도 힘을 내어서 가봐야 겠다. 빨리 전쟁이 끝나서 가족과 다같이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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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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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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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1전쟁이 일어난후 피난길은 참혹하다는걸 알았다.</p><p>2사람들의 뼈가 보이는 것을 보니 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p><p>3사람 얼굴이 없는 것을 보니 다 그런일을 격은 것같다.</p><p><br/></p><p>2.수레를 끄는 아저씨: 아휴 산넘어 산이구먼.....</p><p>3일만에 서울은 점령되고 점선은 점점 밀리니.. 에휴</p><p>나라도 살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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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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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58776</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람, 강아지가 갈비뼈가 보이일 정도로 그때 먹을게 없었다는 걸 알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걸어갈 때 고개를 숙이고 가는 거 보면 굉장히 힘들다는 걸 알수 있다  아이들이 2명 있는데 그때 엄청 힘들 때였는데 아이들을 나으거 보면 그정도 아이를 소중하게 어긴다는 걸 알고 아이들고 힘들어 하는게 느껴진다</p><p><br></p></li><li><p>아이를 업고 흰색 옷을 입은 사람</p><p>아 너무 힘들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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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2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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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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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58987</link>
         <description><![CDATA[<p>1-1.수레 끌고 있는 아저씨의 갈비뼈가 드러난 모습을 보아 그 시대에는 먹을것,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수있다.1-2.어린 여자아이까지 아기를 업고있는 걸 보니 어린아이까지 고생했다는 걸 알수있다.1-3.복장이 찢어진 것을 보아 그 시대의 참혹함을 알 수있다.</p><p><br></p><p>2.갈비뼈가 드러난 수레끄는 아저씨:오늘은 6.25때문에 피난 가는 길이다.나는 집안의 가장으로서 수레를 끌고있다.처음엔 제일 힘든 일 인줄 알았지만 내 딸이 셋 째를 업는 것을 보니 아직 어린놈인데 제일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가족들...정말 고맙다.불평없이 잘 따라줘서...집에 도착하면 삼계탕을 먹여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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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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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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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58989</link>
         <description><![CDATA[<p>1</p><p>뼈가 드러나 있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니 식량이 많이 부족했다는것을 알 수 있다</p><p>각각 다른 물건을 많이들고 있는걸 보니 한 가족인것 같다</p><p>전부 다 얼굴이 없는걸 보니 익명의 사람들인 것같다</p><p>2</p><p>맨 앞에서 수래를 끌고 가는 사람</p><p>이 전쟁은 언제 끝나고 나는 언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집에서 가족과 도란도란 모여서 따뜻한 식사를 하던 그 때가 그맆다. 뭐라도 좀 먹어 봤으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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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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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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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60737</link>
         <description><![CDATA[<p>1, 옷차림을 보니 그때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수 있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바닥을 보고 있음으로 희망이 없는 것 처럼 보인다.사람들과 강아지의 몸을 보면 그때에는 자원과 식량이 충분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짐을 바리바리 싸가는걸 보니 피난을 가는 것 같다.</p><p><br/></p><p>2, 아이를 엎고 가는 여자아이</p><p>오늘은 우리 가족이 피난을 가는날이다. 우리집은 다 무너졌고, 내 친구들도 총이나 잔해에 깔려 죽었다. 무엇보다 광장에서 만나기로 한 우리가족중에서 나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우리 언니가 광장으로 오지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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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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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61045</link>
         <description><![CDATA[<ol><li><p>1) 6.25 전쟁을 할 시기에는 입을 옷도 마땅하지 않았고 옷이 찢어진 걸로 봐서 형편이 안좋았다는 걸 알 수 있다. 2) 여러사람들이 뼈가 훤히 다 보일정도로 마른걸 봐선 식량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다. 3) 엄청나게 많은 양의 짐들을 들고 가는 걸 봐선 피난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p></li><li><p>( 맨 앞에서 짐을 끌고 있는 사람 ) 오늘도 엄청나게 피곤한 하루였다. 내가 힘이 제일 강해서 짐을 도맡아 끌었지만 먹을 것이 없어서 기운이 빠져버렸다. 옷도 다 찢어지고 입을 옷도 없었다. 전쟁이란건 왜 있는지 너무 힘들다. 나라도 힘내야 우리 가족이 더 괜찮아질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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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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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61716</link>
         <description><![CDATA[<p>1.갈비뼈가보이는 것을 보니 먹을것이 없었없었던것 같다</p><p>다들 아래를 보고있으니 힘이없는것 같다.</p><p>짐이 많은걸 보니 가족인것 같다</p><p>2.(앞에서 수레를 끄는 사람)오늘은 전쟁이 심해져서 피난을간다.</p><p>많은짐을 실고 가족과 간다.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있으니 힘이 없는것같다. 하...전쟁은 언제 끝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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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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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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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69684</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동란이라는 작품을 보고 알게된점은 음식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수있다. 왜냐하면그림에 나오는 남자와 강아지가 먹을께 없어서 갈비뼈가 보이기때문이다. 또 피난을 가는걸 알수있다. 그림의 년도를보면 6.25전쟁때 그려진거이기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위축되어있는걸 볼수있다. 모두가 땅을보고 걷는걸보니 위축되어있어 안타깝게 보여졌다.</p><p>2.(모유를 주는 엄마) 갑자기 왜 이런일들이 일어난지 모르겠다. 아기한테 모유를 주느라 힘도 다빠졌는데 또 걷고 걸어야하니까 몸이 너무 힘들다. 예전과는 다르게 계속 울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얼른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집에 돌아갈수있길 바라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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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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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hangclass/1y0kdd09f9owrq2y/wish/3503569998</link>
         <description><![CDATA[<ol><li><p>자원이 많지 않아서 사람 대부분이 마른 것을 알 수 있다. 수레에 이불과 생필품이 많은 것느로 보아 대가족인 것을 알 수 있다. 전쟁 때문에 사람들 옷이 거의 찢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와 같은 또래 남자아이가 물건을 들 고 있는 것으로 보아 물건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이 거의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때 상황, 분위기가 침울 했다는걸 알 수 있다.</p></li><li><p>가방을 메고 있는 남자아이</p><p>아 전쟁은 언제 끝날까? 제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피난 그만 가고 싶다. 원래 살던 곳이 좋았는데 진짜 피난 가기 싫다. 이 짐도 너무 무겁고 힘들다. 잠이 쏟아지는것 같아. 내 강아지가 말라서 너무 안쓰러워서 어떡하지? 아빠가 끄는 수레 너무 무거워 보여. 아빠가 별로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엄마는 동생을 등에 업고 있는데 힘들 것 같다. 내가 엄마 등 뒤에 업히면 좋겠다. 전쟁아 빨리 끝나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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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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