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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야기는 계속해서 다르게 만들어지는 걸까? by 이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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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wall with sections</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2 23: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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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byj3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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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이야기는 계속해서 다르게 만들어지는 걸까? </p><p>사람들은 이야기를 왜 계속 바꾸어 만들어낼끼?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적어보세요. </p><p>단, 완성된 문장으로 적으세요!</p><p>(ex~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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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2: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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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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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p><p>자</p><p>가</p><p>죽</p><p>어</p><p>남</p><p>자</p><p>가</p><p>괴</p><p>로</p><p>워</p><p>고</p><p>독</p><p>사</p><p>했</p><p>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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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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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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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애가 떠난 후, 들꽃만 피면 괜히 가슴이 먹먹해졌다.<br>다신 사랑 못 할 줄 알았는데, 웃는 애가 전학 와서 또 심장이 뛰었다.<br>그 애한테 말했지. "예전에… 누굴 되게 좋아했었어."<br>그 애가 웃으며, "나도. 그래서 더 잘해보고 싶어."<br>비 오는 날, 둘이 같이 우산 안에서 걸었다.<br>그 순간, 예전의 소나기는 조용히 흩어졌다.<br>그리움은 여전히 있었지만, 이젠 따뜻한 기억이었다.<br>사랑은 끝나는 게 아니라,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계속되는 거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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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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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이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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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는 매일 소년이 쳐다봐서 화가 점차 쌓여지자</p><p>소녀가 징검다리에서 소년에게 돌을 던졌는데 실수로 머리를 맞춰소년이 죽었다.  그때 소나기가 내리면서 개울가 물이 넘치며 소년은 떠밀려 가고 소녀는 돌을 개울가에 버리고 돌탑을 쌓아서 </p><p>"인을 들키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소워을 빌었다</p><p>3년뒤 소녀는 소년을 까먹고 있었는데 어떤 한 사람의 그림자가 보였다. 힐끗 봤더니 죽은 소년이었다. 그리고 소년 뒤에는 봉순이랑</p><p>경찰관이 보였다. 경찰관은 소녀의 할아버지를 연행하고 소녀도</p><p>연행해 갔다. 소년은 소녀를 보며 소름 끼친다 했다.</p><p>소녀는 서럽고 할아버지한테 미안해서 소리 없이 울었다</p><p>한순간에 실수로 망해버려서 할아버지는 고혈압 소녀는 자X을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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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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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구성하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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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 </p><p>:</p><p>장르?</p><p>:</p><p>어울릴 것 같은 매체는?(웹툰, 드라마, 노래 등)</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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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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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da11s203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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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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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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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1 이승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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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살았었다</p><p>소년은 개울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었는데 </p><p>첨보는 소녀가 개울끝에 있었다. 둘은 서로 </p><p>썸을 타게 되었고 결국 사귀게 되었다</p><p>그러니 비극은 이제부터 시작이 되었다.</p><p>소년은 소녀에게 집착을 했으며</p><p>거의 스토킹이다 싶을 정도로</p><p>소녀를 집착하였다 이런것이 싫은 소녀는</p><p>소년과 자주 다투었다 결국</p><p>다툼에 막바지에 이른 순간</p><p>소녀는 소년에게 조약돌을 던지며</p><p>헤어지자고 했다. 소녀의 말에</p><p>빡쳐버린 소년은 소녀가 뒤를 돌아</p><p>갈길을 가고 있을때 소년은 몰래 뒤에서</p><p>짱돌로 대가리를 찍어 죽여버렸다</p><p>너무 순간전이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p><p>범죄행위를 저질러 소녀가 의식이</p><p>붙어있는 줄 모르고 소년은 체포될까</p><p>두려운 마음에 도주를하고 말았다</p><p>소녀는 등산을 하는 인간에게 도움을</p><p>요청하여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p><p>하지만 뇌에도 영향을 끼친 엄청난 타격이라</p><p>오래 숨이 붙어 생명을 부지하는데엔</p><p>매우 힘들 것만 같았다. 결국 임종을 맞이</p><p>하게되는데 소녀 부모에겐 유언으로</p><p>"내가 죽거든 내가 입은 옷에 DNA를 조사해</p><p>보세요"라면서 의식을 잃고 20nn년 n월쯤</p><p>사망하고 말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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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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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 안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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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나기를 피해 헛간에 숨은 소년과 소녀.<br>비가 그치자 둘은 젖은 손을 맞잡고 웃으며 집으로 향했다.</p><p>며칠 뒤, 소녀는 아프지 않았다.<br>오히려 건강한 얼굴로 학교에 나왔고, 소년에게 살짝 말했다.<br>“나 여기 계속 살게 됐어.”</p><p>소년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들꽃 한 송이를 건넸다.<br>소녀는 웃으며 말했다.<br>“우리, 또 같이 소나기 피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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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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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20305 방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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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앓는다 ."으으..." 소녀는 병을 앓아 죽어가고 있었다. 소녀의 할아버지가 소녀를 병원에 데려가기 위해 소녀를 업고 뛴다. 다음 날, 소녀는 또 병을 앓아 괴로워한다. 소년은 걱정되어서 소녀의 집을 찾아와 소녀를 걱정하며 돌봐준다. 소년의 간절함이 전해졌는지 소녀가 점점 나아지는 것이 보였다. 그렇게 소년의 간병으로 소녀가 다 나았다. 소녀는 소년에게 고마워하며 같이 개울가에 가자고 말한다. 소년은 조약돌을 건네며 고백을 한다. 소녀는 그의 고백을 받아주며, 그와 함께 하겠다고 했다. 소년은 기쁨에 가득 차 행복해 했다. 소년은 소녀와 산길에서 다시 데이트를 하는 등 행복하게 살아갔다.</p><p><br/></p><p>소녀가 세상을 떠나 소년이 슬퍼하는 것이 안타깝고 원통한 소년과 소녀의 마음을 생각하여 서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소녀와 소년의 모습을 생각하고 싶어서 이렇게 재구성했다. 웹툰에 잘 어울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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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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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정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1xz8l2sgvja1mxg/wish/3574896127</link>
         <description><![CDATA[<p>소나기를 피해 헛간에 숨은 소년과 소녀.</p><p>비가 그치자 둘은 젖은 손을 맞잡고 웃으며 집으로 향했다.</p><p><br/></p><p>며칠 뒤, 소녀는 아프지 않았다.</p><p>오히려 건강한 얼굴로 학교에 나왔고, 소년에게 살짝 말했다.</p><p>“나 여기 계속 살게 됐어.”</p><p><br/></p><p>소년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들꽃 한 송이를 건넸다.</p><p>소녀는 웃으며 말했다.</p><p>“우리, 또 같이 소나기 피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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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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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da11s20327</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1xz8l2sgvja1mxg/wish/3574899304</link>
         <description><![CDATA[<p>황순원의 단편소설 <strong>「소나기」</strong>는 시골 소년과 서울에서 내려온 소녀의 짧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br>이 작품을 읽으면서 저는 ‘첫사랑의 설렘과 아픔’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p><p>소년과 소녀는 처음엔 어색했지만 함께 놀고 이야기하며 점점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게 되었고, 그 순간 두 사람의 마음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하지만 비를 맞은 소녀가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그들의 사랑은 짧게 끝나 버립니다.</p><p>저는 이 부분이 가장 슬펐습니다. 소년이 소녀를 그리워하며 느꼈을 상실감이 제 마음에도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짧지만 진실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p><p>이 작품은 우리에게 <strong>순수한 마음과 진심 어린 감정</strong>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저는 앞으로 누군가를 만날 때, 겉모습이나 조건보다 마음을 나누는 진실함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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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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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da11s20327</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1xz8l2sgvja1mxg/wish/35749004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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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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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1xz8l2sgvja1mxg/wish/3574900794</link>
         <description><![CDATA[<p>소녀는 아픈 몸을 이끌고 개울가에 나왔다.<br>소년은 놀라 얼른 겉옷을 벗어 그녀의 어깨를 감쌌다.<br>“괜찮아. 오늘은 소나기 안 올 거야.”<br>소녀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br>두 사람은 말없이 들판을 걸었다.<br>한 줄기 햇살이 구름 사이로 내려왔다.<br>소녀의 손이 소년의 손을 조심스레 잡았다.<br>그날 이후, 소년은 다시는 소녀를 잃지 않았다.<br>해마다 그 들판엔 노란 해바라기가 피었다.<br>그리고 소년은 그 꽃들을 '소녀'라 불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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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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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1xz8l2sgvja1mxg/wish/3574901175</link>
         <description><![CDATA[<p>소년과 소녀는 비가 멈추고 나서도 한참을 서로를 바라보았다. 소녀의 얼굴에는 비에 젖은 눈물이 맺혀 있었지만, 그 눈빛은 슬픔만큼이나 고마움과 사랑으로 가득했다.</p><p>“너와 함께한 시간이 내 삶에서 가장 빛났어,” 소녀가 조용히 말했다. “비록 이젠 헤어져야 하지만, 우리 마음은 언제나 함께일 거야.”</p><p>소년은 소녀의 손을 꼭 잡으며 말했다.<br>“난 네가 어디에 있든, 네가 행복하길 바랄 거야. 그리고 우리 추억은 내 가슴 속에서 영원히 빛날 거야.”</p><p>그때 하늘에 무지개가 떠올랐다.<br>두 사람은 그 무지개를 바라보며, 다시 만날 날을 약속했다.</p><p>비가 멈춘 들판에는 소녀가 남긴 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 있었다. 그것은 소녀가 소년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 그리고 영원한 사랑의 증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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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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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조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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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랑 소년이 개울가에서 만났다. 소년이랑 소녀는 산에 가게된다. </p><p>산에서 놀다가 하늘이 어두워진다. 길을 잃고 산에서 독사를 만난다. </p><p>독사는 소녀를 물고 도망간다. 소년은 독을 빨아내다가 둘다 죽는다.</p><p>하늘나라에서 소녀랑 소년은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p><p><br/></p><p>해피엔딩이 아닌게 아쉬워서 재구성했다.</p><p>장르는 단편소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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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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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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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며칠 동안 학교에 안 나오던 소녀는 다시 학교에 나왔다.<br>소년은 놀라서 “괜찮아?” 하고 물었다.<br>소녀는 “응, 그냥 좀 아팠는데 지금은 다 나았어” 하고 웃었다.<br>소년은 말없이 가방에서 감 하나를 꺼내서 건넸다.<br>“이거, 너 주려고 땄어.”<br>소녀는 감을 받아들고 고개를 끄덕였다.<br>“고마워. 다음에 비 오면 그냥 같이 우산 쓰자.”<br>소년은 괜히 얼굴이 빨개져서 고개를 돌렸다.<br>둘은 말없이 걷기 시작했다.<br>하늘은 맑았고, 바람이 살짝 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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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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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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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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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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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1xz8l2sgvja1mxg/wish/3574907068</link>
         <description><![CDATA[<p>소녀는 소나기 이후로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br>소년은 개울가에 혼자 앉아 그녀를 기다렸다.<br>바람이 불 때마다 그녀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했다.<br>며칠 뒤, 소녀의 어머니가 소년을 찾아왔다.<br>“그 아이, 멀리 이사 갔단다. 몸이 안 좋아서…”<br>소년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br>그날 이후, 그는 매년 그 들판을 찾아갔다.<br>소나기가 내리는 날이면 더 오래 머물렀다.<br>그곳엔 여전히, 둘만의 추억이 머물러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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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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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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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나기가 내리던 날, 둘은 언덕 아래에 함께 숨어 있었다.<br>소녀는 서울로 돌아간다고 했다.<br>소년은 말없이 손에 쥔 조약돌만 만지작거렸다.<br>며칠 뒤, 소녀는 떠났고, 소년은 개울가로 혼자 걸어갔다.<br>비가 또 내리기 시작했다.<br>그 자리엔, 조용히 젖어가는 조약돌 하나가 놓여 있었다.<br>그리고 그 옆에, 소녀의 우산이 놓여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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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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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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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da11s203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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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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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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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오영석</title>
         <author>nda11s20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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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울가에서 소년과 소녀가 만났다. 소년은 소녀가 던진 돌을 간직하고 소녀에 대한 호감을 가진다. 그리고 소년과 소녀가 다시 만나 소녀가 저 멀리 있는 산에 가보자고 했다. 소년과 소녀가 산으로 가는 도중 소년이 무를 뽑았다. 그러다 갑자기 무 농장의 주인인 어떤 아저씨를 만나서 혼이 났다. 그러다 무 농장 아저씨가 소나기가 온다는 말을 듣고 소년과 소녀는 얼른 집으로 갔다. 그리고 이틀 뒤, 다시 산으로 가서 소년과 소녀는 논과 밭에서 뛰어 논다.</p><p><br/></p><p>산에서 비를 맞아 소녀가 죽은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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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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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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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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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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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장건우 소나기 재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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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소년과 놀다가 비를 맞아 감기에 걸렸다.</p><p>소녀은 죽을정도로 아팠다. 그런데 소년은 새로운 여자를 보고 반했다.그래서 소녀가 빡쳐서 아프것도 참고 소년을 보러갔다. 소년은“혼자?그러시구나"하고 놀렸다. 소녀가 말했다 “야 니 여미새지?”</p><p>소년은 반박했다“니가 죽을줄 알았다." 소녀가 말했다.“니 때문에 나는 죽는줄 알았다 그래서 니보기 싫어서 홍콩 란콰이펑으로 간다. 다신보지말자 이 찌질아“그리고 소년과 소녀는 헤어졌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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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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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강민</title>
         <author>nda11s2030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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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앞의 내용은 소나기 드라마와 같다) 소녀가 병원에 갔다 왔는데 콩팥의 문제가 있어 콩팥을 이식을 해야한다. 그래서 약을 먹고 있는데 윤 초시는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에 똑똑하는 소리가 난다) 나가보니  소년이 소녀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고 소녀가 걱정을 해서 왔다고 했다. 그래서 윤 초시가 소녀가 아프다고 말했다. 그러자 소년이 어떤 병이 걸렸나요 라고하자 윤 초시는 너는 몰라도 된다고 말하고 (쿵 소리가 난다) 문을 닫았다. 그러자 소년이 매일 찾아가 계속 물어봐서 병을 알려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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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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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20315 이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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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처럼 소년은 집으로 가는 도랑을 건너고 있었다.근데 어느날부터 한 소녀가 도랑에서 놀고 있었던게 아닌가.그래서 어느날 소년이 말을 걸었다.</p><p>"얘 너 여기서 뭐하니"</p><p>"...올챙이를 잡고 있다."</p><p>"오 재밌겠다.나도 같이 잡아도 되니?"</p><p>"뭐.좋아."</p><p>그렇게 소년과 소녀는 같이 올챙이를 잡았다.그러게 올챙이를 잡다 보니 어느 덧 저녁이 되었다.소년이 말했다.</p><p>"흠.....곧있으면 날이 저무겠어.이제 슬슬 집에 가자"</p><p>"...조금만 더 놀고 가면 안돼?"</p><p>"안돼.내일도 있고 내일 모레도 있으니 오늘은그만 놀자"</p><p>소녀가 중얼거린다.</p><p>"어차피 난 살 날이 얼마 없는데..."</p><p>"뭐?"</p><p>"아냐.그냥 내일 다시 놀자.내일은 개구리 잡을까?"</p><p>"그래"</p><p>그렇게 소녀와 소년은 헤어졌다.</p><p><br/></p><p>소녀의 집</p><p><br/></p><p>소녀가 집에 도착했다.윤 초시가 물었다.</p><p>"인석아.아픈 놈이 어딜 갔다가 이게 오는게냐?"</p><p>"아,뭐.어차피 곧 죽을건데.그때까지는 내 맘대로 살면 안돼?"</p><p><br/></p><p>"쓰읍.아 할애비가 살려준다고 했잖냐?조금만 참거라"</p><p>소녀가 중얼거린다.</p><p>"나 가망 없는거 알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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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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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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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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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랑에서 소녀를 만난 소년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말을 걸었는데 소녀는 무시한다. 소년은 왜 무시했는지 몰라 절친인 친구에게 찾아간다 친구가 이유를 고민하는데 결론은 못생겨서다 그래서 친구는 소년의 옷차림을 바꿔주고 얼굴에 로션까지 발라주었다 친해지겠다는 마음을 먹고 소녀에게 다가가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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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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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ㅡ송창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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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는 투병 끝에 살았고 소녀는 학교에 다시왔다 </p><p>소녀를 본 소년은 너무 반가웠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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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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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환희</title>
         <author>nda11s203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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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과 소녀는 들판에서 우연히 만났어요. 두 사람은 조금씩 친해졌어요 하루하루가 즐겁고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어느 날 소녀가 몸이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 못했어요. 소년은 걱정하며 소녀를 찾아갔어요 소녀는 웃으면서도 점점 약해졌어요. 결국 소녀는 소년의 품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어요 소년은 슬펐지만 함께한 순간들을 마음속에 간직했어요 여름 소나기처럼 짧지만 강렬했던 그 기억은 영원히 남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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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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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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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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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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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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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의 죽음으로 인해 소년은 우울증에 시달린다.</p><p><br/></p><p>그러다 봉순이가 소년을 찾아와 소년을 달래준다.</p><p><br/></p><p>소년은 자신을 위로해주는 사람은 봉순이 밖에 없어서 소년은 봉순이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p><p><br/></p><p>소년을 학교에서 봉순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였고 봉순이는 소년의 고백을 받아 둘이 사귀게 된다.</p><p>봉순이와 소년은 둘이서 만나 데이트를 하던 중 봉순이한테서 나는 땀냄새 때문에 소년은 봉순이에게 정이 떨어져 결국 둘이 다시 헤어지게 된다.</p><p><br/></p><p>봉순이는 소년에게 앙심을 품고 소년에 집에 몰래 들어가 소년을 때렸다.</p><p>봉순이의 타격으로 인해 소년은 식물인간이 되어</p><p>평생을 병원에서 지내게 된다.</p><p>소년은 침대에서 쓸쓸한 겨울 바람을 맞으며 인생을 보낸다.</p><p><br/></p><p>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p><p>: 봉순이와도 한번 엮어보고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봉순이와 사귀는 소년이 불쌍해 다시 갈라지게하고 소년을 병원신세로 지내게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재구성해보았다.</p><p><br/></p><p>장르?</p><p>:개그?</p><p><br/></p><p>어울릴 것 같은 매체는</p><p>: 웹툰이다 살짝 개그스러워서 웹툰으로 생각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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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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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20307 심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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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가 병을 앓고 괴로워한다. 소녀의 할아버지가 소녀를 병원에 데려갔지만, 소녀는 계속 아파한다.</p><p>소녀가 학교에 오지 않자 걱정이 되는 소년은 소녀의 집을 찾아가, 소녀의 안부를 묻는다. 소녀가 병을 앓아 아파한다는 것을 안 소년은 소녀를 대신 간병해주며 소녀가 나을 것을 간절히 빌었다. </p><p>하지만 소녀는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소년은 절망스러워 한다. 소년은 간절히 빌고 또 빌었지만 소녀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만다. 소년은 매우 슬퍼했고, 조약돌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개울가를 찾아간다. 소년은 소녀가 좋을 곳을 가기를 빌며 조약돌을 개울가에 놓고 집으로 돌아간다. </p><p><br/></p><p>원래도 슬픈 엔당이지만 더 소녀를 향한 소년의 마음이 더 강하게 느껴지도록 재구성했다.</p><p><br/></p><p>웹툰에 어울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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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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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구성하기 </title>
         <author>bbyj36_1</author>
         <link>https://padlet.com/bbyj36_1/1xz8l2sgvja1mxg/wish/3574922793</link>
         <description><![CDATA[<p>그렇게 재구성한 이유는? </p><p>:</p><p>장르?</p><p>:</p><p>어울릴 것 같은 매체는?(웹툰, 드라마, 노래 등)</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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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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