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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떠올리며 글로 표현하기(약간의 위트를 담아) by In Sook Seo</title>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link>
      <description>1. 겪은 일을 글로 표현  2. 친구의 글을 읽고 &#39;좋아요&#39;를 누른 후 수정하면 좋을 부분 댓글로 남겨주기  3. 내 글에 있는 댓글을 보고 내 글을 다시 수정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3 02: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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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title>
         <author>sis5015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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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 친구들의 내용을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않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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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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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사용법</title>
         <author>sis501501</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4523498</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 이름 아래 '+'버튼을 눌러 새 글을 발행합니다.<br>2. 제목을 씁니다.<br>3. 내용 적는 칸에 '겪은 일 글쓰기'를 해 봅니다.<br>4. 오른쪽 위의 '발행' 버튼을 누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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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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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에서 1시간동안 방치된썰 -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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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2학년 때있었던 일이다. 난 주말에 집에 나 혼자 있어서 "룰루랄라 난 자유다!"를 외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아이는 다가올 미래를 모르고 있었다. 집에 혼자 있기 시작한 1시간뒤 난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대장쪽에서 신호가왔다. 난 화장실로 가서 볼일을 보고 있었다.<br>휴.지.가.없.는.지.도.모.르.고 난 볼일을 다 보고나서 사태 파악을 했다. 그리고 난 ㅈ 됐다 라고 생각 하고 생각을 해보았다. 난 생각 해낸 방법이 있었다. 그 방법은..... 기다리는 거다. 난 폰도 들고 가지 않아 겁나게 심심 했다. 30분 뒤 내가 드디어 미쳤다고 생각 했다. 왜냐하면 혼자서 가위바위 보를 하고있었닼ㅋㅋㅋㅋ 나는 1시간동안 기다리고 결국 화장실에서 탈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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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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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롯데월드 간 이야기//김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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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올해 5월달에 나와 유치원때 부터 친했던 친구와 롯데월드를 가게 되었다. 우리는 매직패스 5회권을 끊었는데&nbsp; 5회권중에 3개는 아틸란티스에 쓰고 1개는 후렌치레볼루션에 1개는 번지드롭에 탔다. 후룸라이드도 탔는데 낙하할때 너무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바이킹은 가운데 자리에 탔는데 재미없을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후렌치레볼루션도 탔는데 360도 돌때 몸이 거꾸로 뒤집힌 느낌이 신선했다. 번지드롭도 매직패스를 썼지만 줄이 빨리 줄어서 괜히 쓴거 같다. 그날은 시험기간이 끝났음에도 사람이 없어서 번지드롭을 10번이나 탔다. 정말 재미있었다.<br>&nbsp;아틸란티스는 너무 재미있어서 3번이나 탔다. 한번은 매직패스를 안쓰고 탈려했는데 너무 지쳐서 매직패스를 썼다. 그날 이후로 아틸란티스가 내 최애 놀이기구가 됬다.<br>&nbsp;친구랑 가서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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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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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비 짹짹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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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같이바다 여행을갔다.&nbsp;<br>바다에서 수영을하고 샤워를 하고 집에 가려는데<br>차가지나가는길에 제비가 쓰러져있었다,비가와서 날지못한거 같았다.나는그냥 지나갈려했는데 참새위로 차 가지나갈려해서 <br>어쩔수없이 구해주었다. 근데 막상보니 너무귀여워서 키우고싶어서, 엄마가 당연히 안된다고했다. 그래서 비안오는곳에 놓아주고&nbsp;<br>2년뒤에 다시왔더니 어느제비가 그위치에다가 둥지를 틀고있엇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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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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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대에서 새삥 춤 춘 썰 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4834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지난 월요일에 청와대에 갔다.청와대가 개방되서 엄마가 가자고 하셔서 겨우 따라갔다.하지만 가본 보람이 있었다.왜냐하면 살면서 한 번도 들어가지 못할 청와대를 운좋게 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br>&nbsp; &nbsp;<br>&nbsp; &nbsp; &nbsp;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용은 청와대 앞에서 새삥을 춘것이다.청와대 앞에서 노래 겁나 크게 틀고 춤을 췄더니 모든 사람이 날 쳐다봤었다.<br>&nbsp; &nbsp; &nbsp;&nbsp;<br>      윤석열 대통령이 청와대 개방해서 오히려 좋아&gt;&lt;&nbsp;<br>&nbsp; &nbsp;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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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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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빡겜과 공포(정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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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공포 이야기는 저희 아부지께서는 군대에 있으셨을때 병장까지 올라 명령만 내리고 있는 참으로 나쁜 상사였던 시대였습니다...<br>그런데 한 신병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잠시후 부대장이 집무실로 불러 갔습니다.병장 000!! 임무 받고 왔습니다!<br>(부대장)어 그래 앉아<br>(부대장)내가 부른 이유는 그 신병이 정신병자야.<br>(병장)잘 못들었습니다...<br>(부대장) 아무튼 계 정신병자니까 스트레스 주지마.<br>가끔 정신병자가 들어온다.<br>하지만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K2소총으로 살인을 하거나 방안에서 수류탄을 터트리는 일이 있었다. 다행히 그런 일은 이러나지 않은채 군 생활은 끝났다...<br>또 마지막으로 큰아부지께서 군에서 귀신을 본 내용이었습니다.<br>큰아빠는 DMZ에서 순찰병이었스며 저 멀리 북한군이 보일정도로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평소 같이 둘러 보고 있었는데 지뢰 밭에 한복을 입은 여자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br>너무 놀라 바로 뛰쳐나와 그곳을 떠났습니다.<br>이병에게 물어보니 6.25 전쟁이 끌난뒤 탈북한 한 여자가 있었는데 남한에 들어왔을때 지뢰를 밞아 서 있었지만 남한군에 오인 사격 으로 죽었다고 말하였습니다...그것은 뭐였을까요...?<br>귀신일까요...?아니면 거스트 일가여...?<br><br>이건 빡세는 이야기 입니다..<br>이건 지난주 주말에 있었던 일입니다...<br>저는 평화롭게 배드워즈 킬수를 올리고 있었어요.아주~~평화롭게요.그리고 안하시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위치변환기라는 것이 있어요.&nbsp; 아무튼 저는 바로 파랑팀으로 러쉬를 갔습니다.<br>바로 침대를 없애고 풍선을 쓰며 도망쳤죠.하지만 상대가 바네사 키트고 인첸트까지 맞추어서 풍선이 다 터졌죠.. 속으로 "아.. 망했구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문뜩 오리가 학교에서 말한 위치변환기가 생각났어요.. 떨어지면서 바로 위치변환기로 상대와위치를 변환시켜 떨어트리게 했습니다. 근데 저가 떨어트린 누비가 "신고함"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 왜 신고하심?"이라고 답장을 보냈죠...그러자 "응~~위치 변경시키는 핵 썼쥬?"라며 말하였습니다. 뭐 신고는 한번 당해서 중지 당하진 않았고 서버 담당자가 핵 의심 신고를 하지않아 중지 당하진 않았어요..하지만 신고 당한적 없는 모범 플레이어가 신고 당하니 꽤 화가났죠...<br>님들은 저가 신고 당할만하나요? ㅠㅠ<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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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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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때는 만나지 말자 제발 (구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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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각자 가장 오래된 친구가 있쥬? 나도 있는데 그만 만나고 싶은 데 어떻게 해야 함?<br>내가 1학년 때 부터 지금까지 같은 반 인 사람이 있음.김려원인데 그만 만나고 싶다 (왜 하필 김려원이냐) 아무튼 처음 만났을 땐 그냥 그런 애 라고 생각했음.근데 점점 계속 같은반이 되니까 2건 좀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함 그러다 결국 5년 째 같은 반이 되버림 누구 화이트 해커 꿈꾸는 사람 좀 확률 좀 조작해주셈 제발 (지금도 실소가 남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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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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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노래방간날 &lt;유빈&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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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우,나,희우,지윤 이와 놀았다 재밌었다&nbsp;<br>노래방을 갔다 노래를 40곡을 불렀다&nbsp;<br>나는 중간에 갔지만 40곡 을 불렀다고한다<br>정말 대단한 친구들이다 역시 대다나다<br>마지막엔 TEARS 를 불렀다고한다 나도 티얼스를 부르고 싶었다 하지만 못불렀다 다음에는 티얼스 부르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다<br>잔인한 여자란 나를 욕하지는마 !!!!<br>다음에는&nbsp; 조금만 부르고 버블티를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내 사랑 버블티 나는 마라탕 을 먹고싶었다<br>굳이 말안해도 돼지만&nbsp;<br>지우와 희우와 나는 10년 지기이고 지윤이와는 6년이다&nbsp;<br>노래를 불렀는데 목이아팠다&nbsp;<br>지우와 던던댄스를 불렀는데 100점 이나왔다 지우와나는&nbsp;<br>역시 잘맞는것같다&nbsp;<br>지우야 사랑햐&nbsp;<br>내사랑 오마이걸&nbsp;<br>세비지 도불렀다&nbsp;<br>최예나의 스마일리 도 부르고<br>&nbsp;아이유의 좋은날 을불렀는데 그때 고음이 잘올라갔는데 마이크가 꺼져있어서 &nbsp;<br>목소리가 따가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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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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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때....새벽6시에 일어나기로 했는데 일어나보니 8시 40분인썰(이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495953</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보니 벌써 8시40분이었다.<br>빨리 준비를 하고 나가려는데.......<br>엄마가 밥먹고 가라고 했다.<br>그래서나는 밥을 먹었다.<br>그다음 나가려고 했는데..........<br>엄마가 준비물이 없냐고 말했다.<br>나는 없다고 하고 나갔다.......<br>하지만 나는 양치를 까먹어서&nbsp;<br>다시집에갔다.<br>그런데 준비물이 갑자기 생겼다.<br>그건 크레파스이였다.<br>짜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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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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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김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496426</link>
         <description><![CDATA[<div>난 저번 주 토요일에 에버랜드를 갔다 왔다.먼저 온라인 표를 구매해 놨어서 빠르게 들어갈 수 있게 해놨다.우리 가족은 주차장에 차를 주차 해놓고 에버랜드 전용 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올라갔다.그 버스는 아주 덜컹덜컹 거렸다.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로데오'를 탔다.'로데오'는 아주 재밌었다.사실 아주 어지러웠다. 그 다음 '허리 케인'을 탔다.'허리 케인'은 줄이 매우 길었다.그래도 기다리고 결국엔 탔다.그리고 아주 여러가지&nbsp; 놀이기구를 타고 집에와서 치킨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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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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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롯데월드 감 / 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496919</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5월 나는 친구와 같이 롯데월드에 갔다.&nbsp; 우리는 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탈 수 있는 매직패스를 거액을 내고(10만원!!) 샀다. 입장부터 대기를 오래해야할 것 같아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갔지만, 예상 밖으로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 친구와 나는 눈치게임에 성공했다는 사실에 감격스려웠다! 첫 번째로, 물에서 배를 타고 여러 번 낙하하는 후룸라이드에 갔다. 엄청난 속도로 낙하하는 순간 물이 많이 튀었지만 정말 스릴있었다. 다음으로 우리는 바이킹을 타러 갔다. 그 후로도 후렌치레볼루션이라는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360도 도는 구간에서 안전벨트가 헐렁해져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치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 순위에 드는 아틀란티스를 3번이나 탔다. 친구와 나의 최애 놀이기구에 등극했다 ㅋㅋ!!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무중력 상태로 떨어지는 번지드롭도 10번 넘게 탔다. 그 외에도 아주 많은 무서운 놀이기구들을 탔다. 내가 살면서 가장 놀이기구를 많이 탔던 날이었다 ㅎㅎㅎㅎ😁 다음에 또 가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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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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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군에서 귀신본썰(박다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499011</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가&nbsp;그뗴 순찰병이였는데 그떼 어떤 사람이 논에서 걸어가고있었다 그레서 아빠는 저분 테워드리자 라고 말헸고 아빠가 어디가세요? 테워드릴께요 라고 말헸는데 그 사람이 없어젔다 그레서 아빠는 잘못봤나? 라고 셍각하고 지나갔다 근데 다음날 논에서 xx가 발견되고 그떼 피헤자의 인상착위가 아빠가 본 옷과 똑같았다 그떼 아빠가 본것은 무었이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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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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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밤.바.다 (feat. 낭만은 개뿔) - BY 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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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칠흑 같은 밤하늘 위에 가로등 불빛이 정신없이 반짝거린다. 북적거리는 사람들 속을 휙휙 지나 번쩍거리는 간판이 있는 쪽으로 다가갔다.&nbsp;<br><br>'미남크루즈', 하는이름의 간판이 보였다. 선장이 미남인지, 아니면 그냥 유치한 아재개그처럼 덧붙인 말인지는 몰라도 참 웃픈 이름 같아 보였다.&nbsp;<br><br>여수가 시골 근방이긴 해도 이런 건 참 좋단 말이야, 하고 속으로 중얼중얼 거린다. 소위 말하는 이곳의 이방인인 나는 단순한 낭만을 즐기기 위해 이곳에 왔다.&nbsp; 도시보다는 가족 여행으로 온 이 곳이 성남보다는 더 쾌적하고 정겨워 보였다.<br><br>배에 탑승했다. 벌떼처럼 사람들이 우글우글하게 몰려들자 그 사이 끼어버린 파이잼 처럼 이동했다. 어지러울 만큼 정신이 없었다. 어찌어찌 배 구석에 자리를 잡아 가족들과 앉았다. 다이소표 매트가 어쩐지 더 푹신푹신하게 느껴진다. 낭만낭만 외치며 즐겁게 사진을 찍었다.<br><br>"안녕하세요. 가수 OOO입니다. 참 아름다운 밤이네요." 얼굴조차 보이지 않는 가수가 해맑게 말했다. 아름다운 밤이였지만. 가수가 묘사한 만큼은 아니였다. 바다는 캄캄한 남색빛을 띄었고, 바다에는 비닐이 유유히 떠나녔다.<br><br>"뿌아아암" 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출발했다. 많은 사람을 띄운 배가 검은 바다로 천천히 장엄하게 나아간다.&nbsp; 조금 만 고개를 돌려도 새로운 색상과 환하게 빛나는 불빛들이 어우러져 무척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었다.&nbsp;<br><br>그런데, 갑자기 불빛도 건물도 보이지 않았다. 알고보니 불꽃놀이가 나올 타이밍인데, 인원이 모자라 불꽃놀이를 하지 않아 캄캄한 바다를 계속 지나야 했기 때문이다.<br><br>재미없어 휴대폰 만을 계속 들여다 보았다. 휴대폰 속 세상은 쉭쉭 터치만으로 바뀌는데, 이상하게도 현실 속 세상은 바뀌지 않는 것이 시시하게 느껴졌다. 엄마가 휴대폰 좀 그만 처다보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여전히 바다가 잘못 쏟아버린 검은 물감처럼 먹물을 연상시키는 색이라는 점, 그리고 불꽃놀이를 볼 수 없다는 점이 실망스러웠다. 기분이 쪠쩨했다.<br><br>그래도 불빛이 번쩍번쩍 거리는 하멜등대와 다리를 지나니 꽤 멋있었다. 인정한다. 꽤 예뻤다. 황홀함이라는 기분을 한마디로 정의 할 수 없을 만큼 오색 불빛이 심장을 뛰게 했다.<br><br>수산시장으로 추정되는 곳을 지나고, 처음 갔던 장소를 지나치기도 했다.&nbsp;<br><br>너무 너무 아름다워, 너무 너무 예뻐. 그 생각이 머리를 강타했다.<br><br>"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가 낭랑하게 울렸다. 가수의 목소리가 꽤 청아했다. 홀린 듯 들었다. 흔히들 말하는... 이게 추억인가보다.<br><br>보는 순간 놀랐다. 심장이 강타되는 기분이 들었다. 찬연하고&nbsp; 고매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순간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기 때문이다.&nbsp;<br><br>배가 항구에 도착했다. 사람들 사이를 지나치고, 택시를 타고 집에 갔다.<br><br>엄마는 계속 낭만 타령을 하기에 바빴다. 그 소리를 흘리듯 듣고 창문 밖을 내다봤다.<br><br>한여름밤. 겨울에 그러는 것 처럼 입김을 불어 그림을 그릴 순 없지만 낭만적인 밤이다. 바다는 밤이여서 그런지 캄캄했지만, 그날 밤은 이상하게도 별이 유독 환하게 보였다. 수천, 수만개의 별들이 검은 하늘에 반짝거리며 빛나는 모습이 빼어나게 빛났다. 손을 조금만 뻗어도 닿을 것 같은 그 찬란함에 나도 모르게 입에서 탄성이 나왔다.&nbsp;<br><br>이건 못 참지. 아름다운 한 여름의 눈부시게 빛나는 달빛이&nbsp; 바다 물결에 밀려 산산이 빛났다.<br><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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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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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이야기   (13번 차원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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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10월24일 월요일 나는 오늘도 6교시 수업이 끝나고 실내화 가방을 챙기고 계단을 내려가는데...갑자기 뒤에서 **이가 내 가방을 잡고 게단을 뛰어내려서 나는**이를 따라 굴러 떨어졌다. (나는 다행히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이는 나한테 사과하고 다시 내 가방을 잡고 또 뛰어내렸다.(?) 나는 다시 굴러떨어지고 발목을 다쳤다. 나는 **이에게 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번더 뛰어내리고 **이는 **이의 집으로 도망쳤다. 나는 그 친구를 쫓아 갈려고 했지만 발목을 다쳐서 그 친구를 쫓아가지 못했다. **이는  장난을 너무 심하게 치는 친구 인것 같다.그 친구는 다음날에도 또 그런짓을 했다. 다음에는 왜 그런짓을 했냐고 진심으로 물어보고 하지 말라고 말해야 겠다.   끝     (지금은 그런짓은 안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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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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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준[10]     [학교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는데 다음날 머리에 혹난 썰]떠따떠따 비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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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내가 5학년때 있었던 일이다.<br>나는 종이비행기를 접고 운동장 밖에 나가 날리려고 했다.<br>내가 신발을 신는 동안 나의 친구는 내 종이비행기를 날렸다.<br>하지만.......&nbsp;<br>친구가 옥상위에 종이 비행기를 올려 버렸다.<br>그래서 나는 교실에 가서 또 종이비행기를 접었다.<br>하지만... 또 친구가 날리는 바람에 또 옥상에 올라가고야 말았다.<br>그래서 난 할 수 없이 다시교실에 들어가 종이비행기를 접었다.<br>그리고 교실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청둥오리와 함께&nbsp;<br>3층으로 내려갔다. 그때가 시작이다.<br><br>청둥오리는 2층으로 가고 싶어하고,<br>나는 다시 교실로 가려고 했다.<br>하지만 어께 동무를 해서 발이 얻갈렸다.<br>그래서나는 머리를 부닥치며 떨어졌다.<br>다 떨어지고, 나는 2~3분동안 머리를 쥐고 앉아 있었다.<br>나는 다시 교실로 올라가서 머리를 잡으며 종이비행기를 접었다.<br><br>다음날, 나는 일어나보니.....<br>엄청난 혹이 머리에 있었다.<br>다음엔 조심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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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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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가다 도둑잡은썰 (유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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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통장에 이자가 잔뜩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은행으로 갔다. 근데 은행에 강도가 직원을 위협하는걸 봤다 나는 내가 내 통장에 있는 이자까지 다 털릴까봐 두려워 주머니 에서 bb탄을 꺼냈다(??).어쨌든 "난 쏜다! !움직이면쏜다!!"라고 말했다 그때난 왜 그랬는지 전혀 모르겠더라.. 근대 강도가 멍청했는지 무릎을 꿇으면서 "살려달라"라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직원들들이 갑자기 강도를 잡고 마구 팼다 레전드 였던건 시장 아주머니가 고춧가루를 강도에게 뿌렸다. 강도는 기절했다.길가는 아주머니가 "얘야 넌ㄴ 이렇게 되면 않돼"라고 하시더라고.강도가 깨어나자 도망가려는데 도망가며 돈 가방을 버리고 갔다. 직원들이 고맙다고,나에게 말했더라고.<br>그날 나는 이자를 많이 받아서 기뻤다.무었보다 도둑을 참교육을해서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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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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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가 고백한 거 차인 거 놀린 썰/구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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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누나는&nbsp;현재 중3임.그리고 누나가 김려원이랑 나 급의 아는 친구가 있음 (남자임) 근데 저번주 일요일에 누나가 그 친구와 둘이 롯데월든가 뭐시긴가에 갔었음.신나게 놀았다고 함.근데 누나가 그 친구한테 고백(!)을 했음. 근데 그 형이 딱히 사랑(?)을 해본적이 없어서 차였다고 함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돌아와서 누나가 "나 차였어"라고 말함. 근데 표정이 좋아(?) (아직도 이해가 안 감) 그래서 실컷 놀리고 등짝에 손바닥 자국 났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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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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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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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징크스 (김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5074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징크스가 하나 있다.그건 바로 '핸드폰을 1년 안에 잃어버리는 징크스' 이다. 정말 지긋지긋하다. 덕분에 5년동안 5번이나 핸드폰을새로 샀다. 거의 1년에 1번 산 꼴이다.<br>&nbsp;첫번째 핸드폰은 박살이 났다. 그것도 여행갔을 때. 근데 그나마 다행인 건 사실 나도 그 폰이 맘에 들지 않았다.불행 중 다행(?)이었다.<br>&nbsp;두번째는 잘 가다가 친구랑 놀러 가는 길에 한 번 떨어뜨렸다. 게다가 친구가 쳐서 떨어뜨렸다. 그랬더니 그 뒤로 전원이 켜지지 않았다. 진짜 억울하다.<br>&nbsp;그리고 세번째.(이게 가장 어이없다.) 놀다가 도둑 맞았다. 아 진짜 어이없다. 한 1시간 정도 찾아봤지만 없었다. 그것 때문에 경찰까지 불렀다.진귀한 경험이었다.<br>&nbsp;네번째는 그냥 핸드폰을 물려(?)받았다.12월 31일에말이다.(친구들과 새해 카운트 다운 하면서!) 그래도 깨지거나 도둑 맞았거나 전원이 나간게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다.<br>&nbsp;그리고 지금 다섯번째 폰도 잃어버릴 뻔 했다..ㅜㅜ<br>(출처: 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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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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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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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워하는 내 친구,이매초 구경&amp;수학학원에 있었던 일(홍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507583</link>
         <description><![CDATA[<div>수학학원 수업이 끝나고 수력충천 보강을 해야해서 두명의 친구들과 저녁을 같이 먹었다.근데 한 친구는 수업시간에 개념원리라는 책을 못 갓고 와서 이매초를 구경할겸 수학학원 친구들을 위해서 이매초를 밤 7시30분에 가기로 했다. 근데 우리가 학교에 도착햇을 때 학교는 닫쳐있었고 내 친구는 수학학원 선생님한테 혼나기 싫어서 개념원리 책을 꼭 가지고 온다는 마음으로 학교로 출발했다.우리 학교에 도착했을 때 내 친구는 학교에 cctv를 보고 학교 뒤에 있는 담장을 넘으려고 했다.친구가 담장을 잡고 발를 들었는데 그때 나는 주차장에서 한 사람에 머리가 보였고 바로 그 친구한테 말해줬다.그리고 그 친구는 무서웠는지 담장에서 떨어졌다.그리고 다른 친구는 무서워 하는 친구에게 "너가 그렇게 무서우면 학교 담장 밑에다가 굴을 파자"라고 말했다.그리고 무서워하는 친구는 "그래!"라고 말했고 굴에 다가 간식도 넣고 나뭇잎으로 가리고 표시도 하자고 말했다.둘이서 말을 끝내고 우리는 다시 수학 학원으로 갔다.수학학원에 가던 도중 바나나맛우유가 땡겨서 바나나맛우유를 마셨다.<br><br>그리고 우리는 수학학원에 도착했다.수학학원에서 선생님이 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내 친구들은 배고팠는지 둘이서 밑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젤리를 사왔다.둘이 올라 왔을 때 운이 좋게 선생님은 반에 없으셨고 나한테"쌤 왔어음?"이라고 물어서 나는 "아니"리고 대답해줬다.그리고둘이서는 "앗싸"를 외치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피고 공부하는 척을 했다.둘이서 그걸로는 부족했는지 수업시간에 선생님도 계신데 둘이서 몰래 젤리를 먹었다.그러고는 내한테 '너도 드실?"이라고 물어봐서 나는 귓속말로 "응"이라고 하고 젤리 5개를 얻어 먹었다.우리가 몰래 숨어서 잘 먹었는지 선생님은 우리가 먹었는지도 모르셨다.그래서 나는 오늘이 참 운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br><br>이건 좀 지난 일이여서 지금쯤이면 둘이서 작업을 다 했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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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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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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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한테 내기 진 날 새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507705</link>
         <description><![CDATA[<div>몇달 전 있던 일이다.<br><br>언니와 단둘이 에버랜드를 갔던적이 있었는데,<br>아마존을 타고 티엑스프레스를 탔다.<br>워낙 무섭다고 소문이 난 놀이기구에 더군다나 난 고소공포증도&nbsp;<br>있었다.<br>주말이여서 사람도 겁나 많았는데 인기 있는 놀이기구를 타려니<br>대기 시간이 3시간은 훌쩍 넘었다.<br>그딴건 상관 없고 언니와 내기를 했다.<br>대기 시간 동안 어깨빵을 당한 사람이 이기는 어처구니 없는 내기였다.<br>근데 언니가 어깨빵을 당했다.<br>어떤 어깨가 이상하게 넓은 조폭 빡빡이 아저씨가 우리 가녀린&nbsp;<br>언니의 어깨를 대차게 치고 갔다.<br>괜찮다<br>언니가 훨씬 더 육중한 듯 하다.<br>어쨌든 본론은 그게 아님..<br>내가 내기에서 진게 본론.<br>벌칙은 놀이기구가 내려갈 때 최애 이름 외치기.<br>참 케이팝 진심녀다운 벌칙이다.<br>이제 놀이기구를 탈 시간이 왔음<br>내 머리로 주마등이 스쳐 지나가기 시작.<br>갑자기 부모님께 효도하고 당장 가서 안아드리고 싶은 마음..<br>딱 내려갈 때 언니가 내 머리를 뻑 하고 치고<br><br>"안 하면 니 얼굴 방시혁"<br><br>이라고 했다.<br>방시혁을 모르는 사람을 검색해 보는걸 추천.<br>나는 분명히 외쳤다.<br><br>"김남준 사랑해!!"<br><br>근데 사람들 비명 소리에 묻혀 잘 안 들린듯.<br>언니가 다시 한번 내 머리를 쳤다.<br><br>"김남준 사랑해!!"<br><br>하는 동시에 놀이기구가 멈췄다.<br>응응 사고 난거 아니고 끝난 거임.<br>아마 모든 사람이 내가 김남준을 사랑한다는 걸 알았을 듯.<br><br>그날 밤.<br><br>얼마나 세게 때렸으면 뒷통수에 혹이 났다.<br>나도 언니의 큰 머리를 때렸다.<br>아쉽지만 언니의 머리엔 혹이 안남.<br>깔깔티비<br><br><br><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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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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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랑 에버랜드 간 날-서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5081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친구랑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친구와 처음가는 것 이여서 설렜다.아마 2022년 8월 15일 친구 생일 맞아서 가게 되었다.이곳에 오는 과정(?)아주 힘들었는데 그 이유는 비가 온다고 하고&nbsp;<br><br>9시30분에 에버랜드를 친구와 도착해서 기다리다가 에버랜드를 갔다.허리케인을 탔는데 처음엔 무서웠는데 3번 정도 타니까 재미있어졌다.&nbsp; 그리고 로데오 그런 거를 탔는데 생각 보다 어지러워서 놀랐다.&nbsp; 그리고 렛츠 트위스트를 3번이나 탔다.손잡이를 계속 잡아서 손이 아팠다. 그런데 운영 안하는 놀이기구들도 있었는데 바이킹,t익스프레스,후룸라이드 등 을 안했다.<br>그리고 물 같은 무슨 폭탄맨 나오는 어떤 물 퍼레이드를 한다고 막 방송으로 말했는데 재미없을 것 같아서 안 봤는데&nbsp; 완전 많이 물을 뿌려서 안 보길 잘했다 라고 생각했다.<br>오후 8시가 되어서 친구와 인생네컷을 찍고서 헤어졌다.공휴일 치곤 사람이 많이 없었다.날씨가 안 좋아서 그런 것 같다.너무 재미있었고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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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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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간날        청명</title>
         <author>2s9c8m7</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565123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7살때인도로 여행을갔다(가족들이랑)<br>나는아주 졸려 비행기에서 계속 잤다.<br>나는 아주 기뻐했다(?)(실성했다)<br>왜냐하면 눈앞에 미세먼지가......<br>안개같이 껴있었다. 그리고 바로 택시가 왔다(?)<br>&nbsp;나는 그 택시가 누가봐도 사기라는것을 눈치챗다. 그런데 우리가족이 어디가는지 알고있었다.<br>그래서 믿고 그 택시를 탔다.<br>그리고 어무니 동무(?)집에 갔다(?).<br>그런데 한국과 차원이 달랐다.<br><br><br><br>그건 바로..&nbsp;<br>겁나더럽다는것(?)과 계단이 30cm간격이라는것이다(?)<br>(높이30cm)&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그리고 다른데도 있어서 가는도중에 뭔가 심상치않았다.<br>그건 풀숲에서 뭔가가 '으르륵!~'하는소리였다.<br>내가 그쪽으로가고있는데도 뭔가이상했다.<br>그 뭔가가 내쪽으로 오고있었다.<br>나는 그 자리에서 지릴뻔했다.(당시 7살)<br>그런데 내가 머리가 이상해졌는지 환청이들렸다. 그건바로 '나마스떼~'(안녕~)<br>그래서 나도 같이 '나마스떼~' 이랬다..ㅋ<br>그 무언가는 내 앞까지왔고 나는 엄청 깜짝놀랐다.<br>그 무언가는 바로 엄청커다란 사람같은(?) 소였다.<br>나는 누구보다바르게~ 남들과는다르게~ 아무도못보는스피드로(?)(그냥 순발력으로)옆으로 나왔다.<br>순간 첫 키스(?)가 될뻔했다(?)<br>나는 유유히 떠났다~<br>(나의 입이 살았어..! 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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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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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불러온 불행(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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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기 때 저녁에 아버지께서 친할머니를 모셔오셨다 예고도 없이 갑작스레 찾아온 일이라 가족 전원이 비상이었다 근데 아버지는 "청소 잘 해 둬"이 한마디하고 할머니를 모시러 가셨다 어머니와 나는 굉장히 어의 없고 황당했지만 내 방과 거실을 비롯한 집 전체 대 청소에 들어 같지만 주어진 시간은 30분도 않되는 상황 결국 반도 못 치우고 폭풍이 들리 닥쳤다 나는 폭풍이 지나가고 기억이 나지도 않고 자다 깨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오전 10시 쯤에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아빠 할머니 언제 가셔?" 하지만 그 말은 후회에 씨았이 되었다&nbsp; 아버지께서 나에게 화가 난 것이다 물론 그 뒤 뭐라고 하긴 했다 어제 밤 어머니게서 자기는 사람도 아니냐며 우셧기 대문이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너무하셨다 내가 보이기만 하면 얼굴을 찡그리고 자리를 피한 것이다! 그리고 말걸지 말도 보지도 말고 모르는 듯 살자고 화를 내셨다 큰일 같진 않았지만 큰일 이었다 외 할머니께서 오실때도 하는 말인데!! 한 2~3일 그러니 내가 답답해 울고 싶었다!!! 어머니께서 슬슬 심하다 하셨는 지 아버지와 직접 얘기 하셨지만 성과는 없었고 어머니께서 뭔 일이냐고 나에게 계속 물어보셨고 어머니와 내가 물음표를 달았다&nbsp; 1일 뒤 할머니께서 가시고 나서야 이유를 알았다 내가 한 그 한 마디 때문이었던 겄이다 아버지께서 30~40분 정도 잔소리+분노를&nbsp; 나에게 방출 하시고 끝났지만 그 뒤 어머니께서도 내가 너무했다며 잔소리를 하셧다 3일 정도 서로 어색해서 눈치 보았다 난 지금도 내 말이 왜 아버지를 화나게 했는 지 의문이다 그리고 왜 아버지께서 화나신게 내 잘못이었는 지도 의문이다 (이 이야기는 지은이에 관점이며 내용이 단축되며 약간에 수정이 있었습니다 다른 등장인물에 시점은 다를 수 있고 실제 내용과 미묘하게 차이가 날수 있으니 이 점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등장인물에 말이 사실이 아닌 경우도 있으며 등장인물에 행동이 다소 다를 수 있으며 시간이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이야기가 수정 됐으며 지은이에 관점임을 주의해 주시고 이 글은 요약을 한 글 임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총 7일 간에 일 입니다 맞춤법과 읽기 힘든 점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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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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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게소....... - 모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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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천가는길 휴게소 30분 남았을 때 망했다는 것을 직감 했다 우리 dung이 항문 열어달라고 문을 두두리고 있었다. 15분 동안 참아봤다. 못 참겠어서 초록창에들어가 할수있는 방법이란 방법은 다써봤다 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난 최후의 방법으로 괄약근에 힘을 빡 주고 15분을 더 버텨봤다. 결국 난 휴게소에 도착해 살아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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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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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어릴뗴 귀신본설(박다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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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nbsp;아빠가 10짤일뗴 시골에서 귀신을 본썰이 있다 아빠집과 논은  가까운데 우리 아빠가 곤충을 잡으러 가는데  논에서 누가 꿀렁꿀렁 춤을 추고 있었다 아빠는 뭐지? 셍각하고 곤충을 다 잡고 다시 논을 봤는데 글세 꿀렁꿀렁 춤을 추고있는 여자가 논밖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아빠는 바로 도망첬고 그떼 그 여자는 영원이 미궁속으로 들어갔다(그여자의 정체를 못발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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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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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오도현&gt;할러윈코스튬고르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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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때문에 할러윈코스튬을 골라야했다.<br>다이소에서 100,00원이상의 코스틈을골랐다.<br>나는 할러윈 코스튬으로 **의칼날에 탄*로 옷을 입고십었지만 오는날이 너무늦어서 못골랐다.<br>하지만 다이소에서 약간 사이코 페스 느낌이나는 옷을 골랐다.<br>덤으로 모자와망토, 무기까지골랐다.<br>할러윈 파티는 다음주 화요일이다.<br>그런데 약간 생긴게 웃기다.<br>차라리 모자만 쓰는게 나을수도있을겄갔다고 생각중이다.</div><div>그냥둘다 해야겠다고생각한다.<br>이태원때문에 못했습니다.ㅜㅡㅜ<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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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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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율아 돈 갚아/구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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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3학년 때부터 다율이를 만났음 근데 둘이 잘 통해서 (먹는거 말여 먹는거) 뭐 간식 같은거 사줬음 그때 쓴 돈이 만 원 정도. 그 후 저번주 토요일에 다율이랑 같이 탄천에서 운동하고 버블티를 사줬음.그래서 다율이가 월요일에 갚는다고 하고 헤어짐.근데 월요일에 돈을 안 가져옴 그래서 삥 뜯..지는 않았고 계약서를 씀. 내용은 대충 6학년 때 내 생일 (9월7일)에 5000원, 11월에 5000원 나눠서 갚기로 계약함. 지장까지 찍고 기한 지나면 1달당 만 원 이자 붙는 거로 함.넌 이제 안 갚고는 못 배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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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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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에버랜드간일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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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10월23일9시30분 나는 대우 아파트 2단지로 갔다 그곳에는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차를 타고 용인시로 갔다 그곳에는 엄청난게 우릴 기다리고있는데.....그것은 바로 에버랜드였다 처음 갔을 때는 뭘탈지고민 했는데 친구 두명은 무서워서 아무것도 타지 못한다고했다 그래서 남은 한명과 바이킹을 탔다 끝나고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다 기다리는 시간은 길었지만 타고나서는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T EXPRESS는 나혼자 탔다 끝나고 블러드 시티를 보러 갔다 분장을잘한것 같다 불꽃놀이 를 보고 집에갔다 집에가서 게임을 켯다 근데 한시인데 내 친구가 접속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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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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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간썰 송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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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번째꺼-<br>난 캐나다 벤쿠버로 갔다.<br>그때는 계획이 없어서 지하철을 타고 아무때나 내렸다.<br>처음에 내린곳은 재미없어서 딴곳으로 바로 갔다.<br>거긴 시원했다.<br>&nbsp;알고보니까 시원했던 이유는 바다로 왔던거였다.<br>거긴 마트와 큰 꼭두각시 동상이 있었다.<br>&nbsp;그리고 거기 앞에는 작은 클라이밍이 있었다.<br>&nbsp;거기에 올라와서 앉아있으니까 더 시원하고 좋았다.<br>&nbsp;아빠랑 나는 출출해서 흑당버블티 아이스크림을 각자 2개씩 먹었다.<br>그리고 벤치에 노숙자처럼 누워있었다.<br>-두번째꺼-<br>우리 아빠는 경찰이다.<br>난 자랑하고 싶은데 아빠가 계속 비밀이라 해서 알려줄수 없었다. 왜냐하면 아빠가 경찰인걸 알면 위험할수 있기 때문이다.<br>전에 친구들과 집에서 놀때 아빠가 어디있냐고 하면 거짓말은 할수없어서 경찰서에 있다고 한다.<br>그럼 친구들이 속으로 이상하게 생각한다.&nbsp;<br>도둑이라고 생각할것 같다.<br>난 항상집에서 친구들과 놀때 불안했다.<br>근데 요즘은 답답해서 그냥 다 알려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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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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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생 pc방 간날 유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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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학교 끝나고 집 가려는데 이 친구들이 같이 pc방에 가자고 했다<br>난 그때까지는 pc방을 안갔다 근대 이 놈들이 사준다고 해서 같이 갔다 가서 계정을 만들고 게임을 하는데 게이미 너무 잘 풀렸다&nbsp;<br>꿀잼이었는데 엄크(어머니 헐크)가 떠서 집에 갔다 노잼이 었다<br>그때나는&nbsp; 겉으론 울고 있었지만&nbsp; 속으론 흑심을 품고 "다음에 또 가야지"하고 생각했다&nbsp; 근대 하는 족족 걸리는 바람에 지금은 안 가고 있다 근데 언젠간 복수 할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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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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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서의 차가운데 뜨거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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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작년에 가을쯤에 내 가족과 여행을 갔다. 거기가 어딘지는 몰르지만 재밌었다. 난 거기에 도착해서 우리 숙소같은 텐트에서 우리는 1박2일을 하기로 했다. 그 텐트를 보았는데 우리 집보다 아늑해 보였다.(아하하) 그리고 나랑 내 동생은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순간 나는 그 물이 엄청나게 차가운 것을 바로 알아냈고 10초뒤 나는 수영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내 동생과 나는 입술 새파래졌고 우린 재빨리 큰 수건안으로 쏙 들어가 몸을 닦고 다시 텐트 안으로 들어가서 씻었다. 그리고 계곡으로 가서 발만 담궜는데 그 수영장 물의 온도랑 똑같아서 놀랐다. 계곡에서 논 다음에 나는 텐트에 들어가서 좀 쉬다가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좀 걷다가 아기고양기 3마리를 보았다. 진짜 짱으로 귀여웠다. 알고보니 이 숙소의 주인의 고양이였다. 나랑 내 동생은 그 고양이들한테 간식을 줬다. (허락 받음) 그리고 우린 보드게임을 하고 좀더 놀다보니 밤이 되었다. 밤이 됐고 캠핑장 같은 곳이니까 난 그것을 했다. 그것은 바로 캠프파이어!! 우린 장작으로 불을 붙이고 마시멜로우를 구워 과자에 착 붙여서 아주 맛나게 먹었다. 꿀맛이였다. 적당히 먹고 우리 가족은 불멍도 하고 게임도 했다. 그리고는 우린 숙소에서 잤다.&nbsp; 다음날이 되고 우린 집으로 갔다. 정말 알차고 재밌는 날이였다. (찡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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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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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자각몽 꾼 썰(박다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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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12살일때 괴담을 좋아하여 자각몽을 꾼썰이 있다 하지만 아빠는 주의사항을 알지못했다 1.자각몽을 너무 자주 꾸지 말것 2.자각몽애서 아 이거 꿈이지 라고 말하지 말것 하지만 아빠는 아 이거 꿈이지를 말하게 됐고 그 순간 어떻게알았지? 라고 말하며 모두 아빠를 처다보았다 그 순간 잠에서 깨서 아빠는 그 충격으로 잠을 자지 안았지만 결국 자버렸다 다시 자각몽을 꾸게되고 어떤 아저시가 쫒아왔다 그 아저시는 자각몽을 꾸는 모든 사람에게 나타난다는 디스멘이 쫒아왔는대 아빠는 잠에서 껬고 다시는 자각몽을 꾸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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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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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방학 여행(박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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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여름 방학, 저는 두바이를 거쳐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두바이에서 보낸 첫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네다.<br>두바이<br>22년 7월 25일 현지 시각 저녁 10시, 우리 일행과 내는 아부다비에 도착했습니다. 나는 두바이라는 도시에서 아주 재미진 경험을 했습니다. 7월 26일, 현지시각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동생들과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두바이 동무들은 음식을 맛이 있게 잘 요리했습니다. 그루즈 호텔에서 자가지고 멀미가 날줄 알았는디 배가 너무 커서 그런건지 멀미가 하나도 안 났습니다. 저희 일행들은 9시 반 즈음에 버스를 타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nbsp;<br>두바이 액자<br>우리 일행과 나는 버스를 타고 두바이에 있는 초거대 금 액자에 도착했습니다. 광물의 나라 중동답게 이 액자에는 실제로 금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사진만 찍고 다음장소로 이동했습니다.<br>수상택시<br>두바이가 작아서 그런지 차를 타고 10분만 가니 수상택시 승착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바닷물이 유입되어 만들어진 소금물 강을 수상택시 2개로 갔습니다. 앞에 가는 일행들의 배에서 매연이 하도많이 나와 숨을 쉬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습니다.&nbsp;<br>향신료/금 시장<br>수상택시를 타고 건너편에 도착해 걸어가니 시장이 나왔습니다. 역시 두바이 답게 사려고 해도 가격이 너무 높아서 아무것도 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두바이 금은 22K라 남조선에서는 못 쓴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는 동무들과 함께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br>점심<br>동무들과 5분정도 걸어가니 한식당이 나왔습니다. 타국에서 조국 음식을 먹으니 감격스러웠습니다. 저는 비빔밥, 오이냉국 그리고 식후 차로 사프란(사프란 크로커스 꽃의 암술대를 건조시켜 만든 향신료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향신료이기도 한다)을 우려낸 차를 마셨습니다. 차가 너무 떫어서 설탕을 녹여 마셨습니다.<br>인공섬 팜 주메이라<br>우리 일행은 두바이인공섬 팜 주메이라로 갔습니다. 인공섬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컸습니다. 섬 내에서 인공섬을 전망도 하고 팜 주메이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았습니다.&nbsp;<br>부르즈 할리파<br>아까 고가 도로를 달릴때 부터 보였던 부르즈 할리파를 가보았습니다. 높이가 무려 828m로 2022년 8월 기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아쉽게도 올라가지는 못 했습니다. 부르즈 할리파 옆에 있는 두바이 몰은 서계에서 가장 큰 쇼핑몰입니다. 그기서 쇼핑도 하고 음료도 마셨습니다.<br>사막<br>두바이는 사막 위에 지어진 도시이니깐 모래 사막에 한 번 가 봐야겠지요? 동무들과 내는 지프차를 타고 사막에 갔습니다. 사막에서 모래 썰매도 타고 공연장에서 공연도 봤습니다. 모래는 부드럽고 붉으며 고운 모래였습니다. 날씨는 구름이 껴서 별로 안 더웠습니다. 사막이라 무조건 뜨거울 줄 알았는데 맨발로 밞아도 화상도 안 입었습니다. 오히려 따뜻했습니다.<br>분수쇼<br>두바이 몰로 돌아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분수쇼를 보았습니다. 물은 아파트 5층 이상의 높이까지 올라가는 것 같았습니다.&nbsp;<br>그날은 현재까지 중동에서 보낸 처음이자 마지막 날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이 글을 읽어준 분 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 글을 끝내겠습니다. ㅂㅇ<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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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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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한테 잡힐뻔한 이야기/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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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8살 때 였다.내가 학원 갔다가 집에 갈때 였는데 학원에서 집까지 가려면 좀 어두운 골목 지나야 했었다.그래서 그 날도 골목 지나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려원아..같이 가자"라고 들렸다.진짜 의심 1도 안하고&nbsp; 뒤를 돌아보니 나한테서 한 5m정도 떨어진 곳에서 진짜 눈도 없고 키 겁나 크고 입이 찢어진 귀신이 계속 반복 해서 말하다가 "그래,뒤 돌아 봐야지"라고 말하고 내 쪽으로 몸을 돌렸다.근데 귀신이 이상한 좀비(?)소리 같을걸 내면서 왔다.그래서 그냥 계속&nbsp; 앞만 보고 뛰었다....그리고 골목 빠져나오니까 아무 소리도 안 들리고 집에 무사히 도착했다...그리고 그 후로도 가끔 그 귀신이 꿈에 나오고 있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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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2: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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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아빠가 치킨먹은썰(박다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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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nbsp;고등학셍떼 일어난 일이다 그떼 아빠가 야자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야 치킨시커먹을까? 라고 말하고 다른 친구들은 야 미첬냐? 먹다가 들키면 끝장이야! 이렇게 말하고 먹자파와 먹지 말자파의 싸움이 시작돼었다 한 30분쯤 싸우다가 결국엔 시키고 기다리다 선셍님이 오셨다 야 너네 잘 하고 있지? 하고 가셨다 근데 하필 치킨이 오고 선셍님에게 딱걸렸다 근데 진짜 다헹인게 선셍님도 베고팠는지 치킨을 받아서 허겁지겁 먹는것이다 그레서 아빠와 친구들은 강제 웃참을 당하고 선셍님은 학셍들을 생각하여 한마리를 더 시켜 아빠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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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1: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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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돈 어디있어?/모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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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년인생 추석과 설을 11번씩 지나쳤던나<br>5살 돈의 가치를 알게된다. 5살전 나는&nbsp;<br>화폐라는 것이 있는줄도 모르고 왠종이&nbsp;<br>쪼가리를 항상 어머니께 드렸다. 5살 추석 설<br>"할머니 할아버지 세해복 많이받으세요." '넙죽'<br>"그래 모빈아 세해복많이 받아라 아!그리고 여기 세뱃돈." "와 할머니 할아버지 감사합니다."<br>"아들 엄마가 대학갈때 이돈 줄게." "네 엄마."<br>그아이는 다가올 미래를 모르고 있었습니다.<br>10살 그아이는 그돈이 돌아오지 않을것이라고<br>생각하고 그해 추석에는 돈을 필사적으로 통장으로 직행했습니다. 하지만 문득 억울해졌습니다, 왜냐하면 9년동안의 내 돈은 어머니께 있으니까요. 그돈들만해도 400만원은 넘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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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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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사로켓포이야기(유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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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서울로 치과를가는김에 전에 공부하던 학교에 놀러갔다.<br>학교는 끝났고 하교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근데 거기서도 우사로켓포를 하는 아이들이 많았다<br>그중에 어떤 2학년 같아보이는 아이가 나한테 우사로켓포를 날렸다.근데 손가락이 아니라 나뭇가지 였다. 생각보다 아프 &nbsp; 진 않았다 그아이손을 잡고 나뭇가지를 냅다 저 먼데로 던졌다.<br>그 녀석은 항복을 한듯 하다.바로 도망을 쳤다우사로켓포는 무슨 원리로 만든건지 많이 아프다.근데 기분은 좋았다 (?)<br>우사로켓포를 만든 사람은 정말 나쁜사람 갔다.<br>옛날 친구들을 만나로 갔다. 그곳은 1년 사이에 정말 많이 바꼈다.그곳은 새로운 놀이가 있었다. 바로 '우사로켓포'놀이라는게 만들어졌는데 바로 누가더 쎈 우사로켓포를 쏘나 대결하는 거였던걸로 기억한다.거ㅣ상한 농이였지만 이끌림이 있었다.<br>서울아이들은 깡력한 손가락으로 단련되어 있었고 우사로켓포를 어디에다 쏴야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아팠다. 쓰면은 3시간동안 그 고통이 남아 있었다.우리들도 강해질 필요가 있었던 뜻깊은 하루였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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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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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 컴퓨터 바이러스같은거 설치한이야기 (오히려 좋아)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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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우리집에는 컴퓨터가 딱2대가 있는데 하나는 윈도우10(형 노트북)이고 하나는 윈도우7인데, 진짜로 오래된거여서 엄마가 프린트 뽑아내는데 사용했다. 그래서 당연히 형 노트북을 사용해서 게임을 깔았는데(형은모르고 엄마는 게임까는거 허락함), 형이하던 게임인 발로란트랑 뭐가 겹치게되면서 내가하는 게임은 잘돼는데 형이하는게임은 렉이걸리고 게임이튕기면서 나한테 화내니까 결국 게임삭제했는데 삭제해도 계속 그래서 결국 노트북 a/s보내고 형은 그동안 게임못해서 나한테 계속 뭐라화내니까 노트북 수리돼고나서아빠가 140만원짜리 노트북을&nbsp; 나한테 사줬는데 이제는 형이 내컴퓨터 뺏어서씀(노트북 성능 ram16 글카rtx2090 cpui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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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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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 맨 앞글자와 뒷글자만 줄여 쓴 친구를 당황하게 만든 이야기/9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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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nbsp;4학년 여름방학,아는 친구와 놀다가 "뭐 먹을까" 하자 친구가 "뭐까?"(맨 앞글자와 뒷글자만 줄여쓴 거) 라고 하자 "너 일본말 쓰지마"라고 하자 또 "너마ㅋㅋㅋㅋㅋㅋ" 이랬다.그래서 나는 "그렇게 살지 말지: 라고 하자 "그지".그래서 "그치 너는 진짜 그지" 그러자 "그지...?'라고 당황하자 나는 "느그는 금" 이러자 친구가 '느그ㅁ"하면서 당황 시켰다.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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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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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우연 (이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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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어렸을때 가족들과 버스를 타고 강남역으로 가고 있었을때 생긴 일이다. 버스가 천천히 달리고 있었을때, 나는 창문을 보고 있었었다. 난 다양한 사람들을 천천히 관찰(?)하면서 버스 타는것을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는 난 한사람을 봤는데 그 사람은 모자, 신발, 마스크, 상의와 하의까지 다 검정색인 옷을 입고 있었다. 난 그게 신기해서 잘 관찰하고 있었는데 그때 버스가 빨리 달리기 시작했다. 난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쭈욱 가고 있었다. 근데 다시 버스가 멈추고 다른 사람들을&nbsp;내가 또 관찰하고 있었을때 아까 본 사람이랑 아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다. 난 그때 너무 신기해서 옆에 있는 내 동생한테 알려줬다. 내 동생도 그 얘기를 듣고 신기해 했다. 버스가 출발하고 난 그 사람이 진짜 같은 사람인지 뭔가 다른점이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았다. 다시 생각해보니 한 사람은 머리가 조금더 길어서 서로 다른 사이였다. 난 그걸 생각하고 다시 내 동생한테 알려줬다. 내 동생은 "뭐야~"라고 말했고 우린 무사히 강남의 도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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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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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쓱한 썰-6번 송청명</title>
         <author>2s9c8m7</author>
         <link>https://padlet.com/sis501501/1xozhic56gh31e7e/wish/23659566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화롭게 길을가고있었다.<br>학원을 가고있었다.<br>학원이 쫌 멀어서 천천히 갔다.<br>나는 핸드폰을 하면서 길을갔다(노래들으면서)<br>그런데 뭔가 심상치 않았다.<br>그건바로..<br><br><br><br>숙제를 안들고있던것이다.<br>난 바로 집으로 뛰어가서 숙제를 들고 다시 나왔다.<br>나는 시간이 조금 남아서 김밥을 사고 먹으면서 갔다.<br>그런데 또 뭔가 심상치않았다..<br><br><br>그건바로..<br><br><br>내가 아는 친구랑 마주쳤기때문이다.<br><br>난 바로 숨었다.<br>그리고 이상한일이 벌어저ㅆ다.<br>그 내가 아는사람은 내가 아는사람이 아니였기때문이다.<br>나는 머슥하면서 다시 학원을 갔다.<br>근데 누가 한..200m 앞에서나를보고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있었다.<br>나도 인사를했다.<br>그리고 나는 그쪽으로가고<br>그 사람도 내쪽으로 왔다.<br>그런데..<br><br><br><br><br>나와 그 사람은 모르는사람이였다.<br>그런데 그 사람 말을 들어보니 자기가 아는ㅅ람같다면서 인사를한것이다..<br>(나도 아는사람같아서 인사를했는데/..)<br>그래서 사과하고(?) 다시 학원을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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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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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먹으신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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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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