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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야 산다(샤론 모알렘) by 20812송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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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19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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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분이 왜 필요할까?</title>
         <author>222081210</author>
         <link>https://padlet.com/222081210/1xgunqlriapepy8b/wish/2424446595</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선택은 삶에 유리한 쪽으로 발생한다. 그러나 왜 철분이 많아서 죽는병인 혈색증이라는 유전병이 있음에도 철분이 필요한 쪽으로 진화했을까?<br>바로 그 이유는 40대 전에 걸리는 병을 안걸리게 해준다는 것이 더 이득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철분이 필요한 쪽으로 진화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br>나 또한 혈색증이라는 위험이 있어도 40대 전에 병이 걸리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진화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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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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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병이 유익할까?</title>
         <author>222081210</author>
         <link>https://padlet.com/222081210/1xgunqlriapepy8b/wish/2424450357</link>
         <description><![CDATA[<div>당뇨병은 1형, 2형, 3형으로 나뉘는데 1형 당뇨병은 유전병이다. 유전되는 이유는 자연선택 즉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니 유전된다는 의미 인데 그렇단 소리는 당뇨병이 좋은 걸까? 과거 빙하기에는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류가 생존하기 어려웠다. 추위를 이겨낼 형질로 작용했기 때문에 우리가 당뇨병을 유전하지 않을까? 실제 연구 결과로 추운날 당뇨병 환자들의 혈액에는 당분농도가 높다고 한다. 이 높은 당분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까지 생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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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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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러스 때문에 우리가 진화했다?</title>
         <author>222081210</author>
         <link>https://padlet.com/222081210/1xgunqlriapepy8b/wish/2424452942</link>
         <description><![CDATA[<div>위치이동이 가능한 유전자 즉 튀는 유전자인 바이러스 덕분에 우리는 진화가 발생했다. DNA트랜스 포존과 레트로트랜스포존의 역할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진화하였을 것이다.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많은 슬픔과 좌절을 안겨줬지만, 사실 바이러스는 몰래 은근히 우리의 생존을 돕고 있었던 것이다. 어쩌면, 코로나 바이러스 또한 인구의 수를 줄여 지구온난화를 막고자하였던 지구의 발악이었음에도,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면역을 길러 한층 더 ‘진화’하는 역할을 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바이러스가 나쁜 것만은 아닐지도 모른다. 실제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트렌드가 바뀌었고, 3차 산업혁명에 더 다가섰다. 이게 어쩌면 바이러스의 순기능일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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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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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만이 유전이다?</title>
         <author>222081210</author>
         <link>https://padlet.com/222081210/1xgunqlriapepy8b/wish/2424456061</link>
         <description><![CDATA[<div>후생유전학이란, DNA가 같더라도 병이나 지문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발현방식에서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염기서열이 같더라도 유전자 발현이 된다는 것이다. 아이의 성격이 본성과 양육에 의해 이루어지듯, 유전자형질도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실제 생명과학 시간에 배웠듯, 유전자는 환경에 의해서 바뀌기도 하다. 바로 다인자 유전에 의해서이다. 비만 또한 환경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것 또한 유전자의 영향이 있을 것임에 확실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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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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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는 우연일까, 고의일까?</title>
         <author>222081210</author>
         <link>https://padlet.com/222081210/1xgunqlriapepy8b/wish/2424459038</link>
         <description><![CDATA[<div>영원히 늙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 어떨까? 우리는 왜 노화할까?&nbsp;<br>바로 세포복제 한계 즉 헤이플릭 한계 때문이다. 줄기세포와 암세포는 텔로메라아제를 사용해 텔로미어(세포복제)를 지속한다. 암세포와 줄기세포처럼 우리도 계속 복제하는 세포들로 구성될 수 있었겠지만, 노화가 진화의 선택인 것을 보면 계획된 것임에는 확실하다. 노화를 나쁘게만 생각하는 태도는 좋지 않을 것 같다. 우리의 늙음을 한탄하고 슬퍼하지 말고 우리가 늙기 때문에 아름다운 인생이 아닐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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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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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왜 육지에서 두발로 걷게 되었을까?</title>
         <author>222081210</author>
         <link>https://padlet.com/222081210/1xgunqlriapepy8b/wish/2424462127</link>
         <description><![CDATA[<div>이 논쟁은 두가지 설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대초원가설과 준수생유인원 가설로 나눌 수 있다.<br>먼저 대초원가설은 평야에서 더 잘보기 위해 두발로 걸었다는 설이고, 준수생 유인원설은 물속에서 호흡하기 편할려고 두발로 걸었다는 설이다.<br>어떤 설이던 직립보행으로 인해 골반이 수틀려 번식하기 힘들 것인데 왜 우리는 이렇게 진화했을까? 바로 물이 출산을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번식이 힘들더라도 우리는 직립보행으로 진화한 것이다. 직립보행으로 우리는 더 많은 시야와 식량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살기 더 나아졌을 것이다. 그렇기에 ‘인간’이라는 종족이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번식의 어려움이라는 위험요소임에도 불구하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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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5: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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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돌아보면서</title>
         <author>222081210</author>
         <link>https://padlet.com/222081210/1xgunqlriapepy8b/wish/2424468707</link>
         <description><![CDATA[<div>결국 우리는 왜? 라는 질문이 없다면 답을 알 수 없다. 진화의 기적을 알기 위해서라면, 우리는 왜? 어째서? 라는 질문부터 시작해야함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형질이건, 유불리한 점이건 결국 자연선택 즉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것임에는 변함이 없다. 이런 논리를 가지고 모든 생명현상을 탐구한다면 더욱 넓은 스펙트럼에서 고려될 것이다. 우리가 진화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자연선택한 이유부터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 사실 이 책은 유전병들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우리가 안좋게 생각하는 형질이 어쩌면 우리에게 유리했기 때문에 유전되었을거라는 생각을 비트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비밀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고착화된 생각, 편견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며 바이러스, 세균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유해적인 생물이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이 책을 읽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혐오와 거짓뉴스가 난무하는 이런 세계에서 이런 생각을 비트는 책이야 말로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생각을 비트는 창의적인 역량을 기르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나를 한층 더 성장시켜주고, 과거 나의 편견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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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9 06: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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