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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 / 이희영 by 학교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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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작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14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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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OGOSCH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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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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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4 05: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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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공중 1203 김성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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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가의 아이들(NC)이 새로운 부모를 맞이 하기 위해 부모면접(Parents interview)을 치르며 하게 되는 고민과 센터장 '박'과 가디언 (가디)중 최에 대한 이야기, 특히 센터장 '박'이 가정폭력을 당해서 더욱 센터의 아이들이 좋은 프리포스터(부모)를 만나게 한다는 이유도 알게 되며 센터 안에서 이루어 지는 내용.</div><div>현실에는 부모의 선택으로 자녀가 살아가는데 소설에서는 자녀가 될 아이들의 선택으로 부모를 결정 하는 것이 신기했고, 센터 안에 있는 헬퍼(로봇), 가디언(일종의 선생님), 센터장이 글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 준것 같다.</div><div>처음에는 최하위 센터니까 부모면접을 볼때 '마음이 잘맞으면 바로 가족을 맺어도 되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센터장 '박'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왜 그렇게 신중하게 정했는지 알게되었다. 사실 그렇게 해야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을 것같다.(세계관 속에서) 주인공 제누(17세)는 정말 똑똑하고, 예의 있는 소년인것같다. 센터 안에서는 정해진 일과 대로만 움직이는 것이 정말 답답했다.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센터장 '박')이 가정폭력을 당했어서 이제 부터는 그런 일이 안생겼으면 하는 마음에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이 감동적이었다. 이름을 짓는 방법도 단순해서 번호로 사람을 구분한다는 것이 찝찝했다. 센터 안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페'인 포인트를 블루베리라고 부르는 것이 귀여웠다. 만약 진짜 NC가 있다면 세상이 어땠을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책 속에서 나온 내용과 같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을 수도 있을 것같다. 어떻게 보면 준비된 사람이 자녀를 맞이하는 것이기에 자녀를 키우기에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 되지만 오히려 훨씬 불편할 수도 있을 것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알면 알수록 복잡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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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06: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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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중 23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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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과 되돌아보게 된 것이 있다 먼저 우리 사회의 해결하여야 할 문제 중 하나인 저출산에 관심을 가지게 대하여 이 책의 배경 중 하나로 나오는 NC센터와 연관지어 깊게 고민하였다. NC센터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체계로 아동복지센터나 보육원 등의 역할을 국가에서 운영한다. 만약 페인트에 나온 것 처럼 이러한 시설이 실제로 생긴다면 저출산 문제의 원인으로 떠오르는 경제적인 문제나 안전 등에 관한 해결방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히나마 생각해본다 <br>그다음으로 되돌아보게 된 것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내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 중 다른사람을 원망하기 바빠 지금 내가 고쳐야 할 단점이 모른다던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여 깍아 내리는 행동들이 스스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생긴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다시 돌아보니 거기에 대한 해답은 이미 부모님의 잔소리 즉 나를 위하는 말에 숨어 있었다 내가 듣지 않으려 했을 뿐. 그래서 난 이제 하나하나씩 바꾸려 노력해볼 것이다 한마디라도 곱씹어 깊게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여 이젠 귀를 닫지 않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비슷한 노력으로 같은 책을 여러번 읽어 볼 것이다 책은 한번 읽는 것만으로는 내용을 이해할 수는 있을 뿐 작가의 의도, 글의 깊이를 이해할 수는 없다 이제부터는 한 권의 책을, 책 안에 들어 있는 수만개의 문장을 생각해보고 또 생각하여 10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한권의 책이 가진 힘이 크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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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10: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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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부중 10215 유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1115609</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이 책을 읽고 여기에 나오는 NC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됐다. 사실 '가족' 이라는 것은 자신이 선택할 수 없는 것이다. 대부분은 혈연으로 맺어졌고,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가정을 꾸리는 것은 힘들다.<br> 나는 아이가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는 설정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최근 들어 큰 사회적 문제로 자리 잡은 가정폭력을 조금이나마 줄일 방법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 가정은 정해진 환경 중 하나이다. 어쩌면 슬픈 얘기지만 자신의 운명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가장 먼저 경험하는 사회라고 할 정도로 아이들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곳이 가정이다. 이런 곳에서 아이들은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고 상대에게 자신을 맞춰가는 방법을 배운다. 이런 중요한 교육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데 만약 실제로 아이가 부모를 고르게 된다면 실질적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가정이 꾸려지는 건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이런 환경이라면 가정의 능력을 상실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br> 나는 이 책의 주제가 흥미롭긴 했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 딱딱한 방식으로 가족을 구성하는 것 때문에 마음이 불편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현실과 마냥 동떨어진 얘기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사회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딱딱하게 만든 건 사실이다. 신조어인 '자만추'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또한 이러한 환경 때문에 생긴 말이 아닐까 싶다. 사회는 변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원하는 건 자연스러운 사람 간의 관계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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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13: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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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산중 10518 김형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19859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을 읽고 여기에 나오는 NC가 어떤것인지 알았다.<br>가족이라는게 부모가 아이를 키울 책임감이 있어야 되는데 책임감이 없어 아이를 버리고 도망치는 부모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어떻게 생가해보면 우리가 그 NC센터에 버려진아이였으면이란 생각을 하게된다 <br>내가 NC센터에 있었으면 잘 살 수 있었을까 나쁘게 말해서는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줬을까라는 생각으로 세상에 담을 쌓고 나쁜 범죄자가 되었을 수도 있다.<br>그러나 범죄자도 범죄를 한것은 잘못이지만 예를들면 학교에가서 부모없는 아이라고 놀려서 그아이를 때리면 그맞은 아이의 부모는 바로 이소리를 할 것이다<br>[애미, 애비없는 아이들은 다 이렇다니까] 그런 소리가 입에선 쉽게 나오지만 아이에겐 큰 상처가된다는 것을 부모는 모른다. <br>그래서 이책은 가정환경이 좋아야지 잘 살 수있다는 의미 같았다.<br>그래서 이 책처럼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아이에겐 주어진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었다.<br>나는 그동안 멀쩡히 부모님 2분이 계신다는 점도 감사할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br>요즘 사회를 생각 해보면 이런을은 별거 아닌거 같기도 하다.<br>이번 정인이 사테처럼 양부모가 그럴 사람이 아닌데 라고 신뢰라는게 한아이의 목숨을 빼았아 갔다는 것이다.<br>그러므로 아이를 낳을때도 무지 큰 책임감이 필요 하지만 이미 한번 버려진 아이를 대려 갈때는 더 큰 책임이 필요 한것같다.<br>이제제발 아동학대도 사라졌으면 좋겠고 무었보다 입양은 내가 정말로 이아이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키울 수 있을 까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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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16: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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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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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rents interview)을 치르며 하게 되는 고민과 센터장 '박'과 가디언 (가디)중 최에 대한 이야기, 특히 센터장 '박'이 가정폭력을 당해서 더욱 센터의 아이들이 좋은 프리포스터(부모)를 만나게 한다는 이유도 알게 되며 센터 안에서 이루어 지는 내용.
현실에는 부모의 선택으로 자녀가 살아가는데 소설에서는 자녀가 될 아이들의 선택으로 부모를 결정 하는 것이 신기했고, 센터 안에 있는 헬퍼(로봇), 가디언(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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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9 23: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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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암중 10212 원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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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이 우리집으로 왔을때 표지를 보니 뜻을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니 어떤 뜻인지를 알 수 있었다. 큰 아이는 NC에서 페인트(parent’s interview)를 하려는 아이같고 밑에 있는 사람들은 페인트를 하러온 부부인것 같다. 아이가 부부를 엿보려는 모습이 제누 301이 이때까지 만나온 사람들을 엿보는것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br> 이 책에선 태어난 아기들의 부모가 양육권을 포기하면 NC라는 기관에 들어가게 된다. 그 아이들은 '정부의 아이들'이라고 불린다. 그곳에는 '가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시험을 치룬뒤 NC센터로 들어오게 된다. 가디는 정부의 아이들을 규칙에 어긋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부족한 점을 지시한다. 그 아이들은 13살이 되면 페인트를 할 수 있고 19살까지만 NC에서 살 수 있다.<br> 이 책을 읽을때 처음엔 제누301을 이해할 수 없었다. '서하나'와 '이해오름'이라는 사람들은 좋은사람인것 같은데 왜 그들을 거절하는거지? 하지만 책의 마지막을 읽으니 그 뜻을 알게 되었다. 그들이 좋은 부모가 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해도 제누가 좋은 자식이 될 수 없었다는 말을 보니 '아! 부모도 준비되어야 하지만 자식도 준비가 되어야하구나!' 내가 제누였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br> '가족'이라는 관계는 쉽지만 어려운것 같다. 이책은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 같다. 1차, 2차, 3차, 그리고 합숙으로 나누어진 이유가 무었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족이 되려면 마음에 든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신중히 판단하고 실행해야한다는것을 알려주려는것 같다.<br> 어려운 내용들 같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인듯하다. 지금 우리에게 있는 보육원이라는 곳이 NC센터인것같다. NC센터보다는 절차가 까다롭지 않겠지만 현실에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지 모른다. '노아'라는 아이는 입양되었다가 다시 NC로 돌아왔다. 왜그랬을까? 혹시 부모의 폭력 때문은 아니었을까?<br> 이 작가는 가족은 만들어지는 방법이 많고 입양을 통해 정부로부터 각종 복지 혜택을 받는 데에만 관심이 쏠려 있는 부모들이 현실에도 있다는것을 알리고 싶었던것을 아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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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0: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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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동중 10419 오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37844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나오는 국가 기관인 NC는 키워줄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맡아 키우며 일정 나이가 지나면 부모 면접을 통해 아이들에게 부모를 선택할 기회를 주는 역할을 한다. 나는 이 기관을 보면서 저출산이 심각해진 우리 사회에 이상적이라는 생각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기관 내에서 갇혀 지내야 한다는 점, 기관을 나갈 때까지 부모를 찾지 못하면 사회에 나가 차별을 받게 된다는 점 때문에 NC가 마냥 좋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했다. <br>그래서 NC 출신인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차별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제누가 빨리 제누 자신에게 맞는 부모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제누가 3차 면접에서 하나와 해오름 부부를 거절한 것에 조금 의아하기도 했다.<br>하지만 제누가 그저 자신과 맞는 하나, 해오름 부부(부모)를 선택해서 차별받지 않고 살 수도 있었을 텐데 자신이 자식으로서 준비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NC 출신들, 자신과 같은 아이들을 위해서도 차별에 맞서기를 선택한 것이 정말 대단하고 어른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br>그리고 노아가 한 말 중에서 집에서 최대한 부모(프리 포스터)와 부딪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친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도 그런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고 그 말에 어느 정도 공감되었다.<br>또 내가 나와 (성향이 맞고 자신의 생각을 무조건 강요하지 않는) 맞는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달았다.<br>마지막으로 페인트라는 책은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가족을 주제로 한다는 점에서 가정위탁아동에 대해 다룬 책, '가족 연습'과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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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0: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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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론중10614박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3798601</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국가에서 만든 NC센터는 부모님이 없는 아이들을 19세까지 센터에서 지낼수 있으며 <br>20살 될때까지 부모니을 선택하지 못하면 홀로 센터를 떠나야 한다 하지만 19살때까지 입양되지 못하면 NC출신이라고 차별을 받게된다.주인공 제누는 우연히 하나와 해오름 부부를 만났고 호기심을 느꼈고 많은 매력을 느끼게 되었지만 합숙을 거부했다<br>실제로는 부모들이 아이들을 선택하는데 책에서는 아이들이 부모님을 선택했는것에 대해 조금 새롭다고 느꼈다<br>그리고 제누가  하나부부와 왜 합숙을 거부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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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0: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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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동중21012박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3842730</link>
         <description><![CDATA[<div>페인트는 영어로 (Parents interview)의 줄임말이다. 나는 부모를 자기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권위가 주어진다는게 신기하였다. 하지만 페인트를 하러 온 프리포스터들의 이 모습은 현실 세계에서 아이를 낳고 키울 자신이 없어 아이를 버리는 참흑한 부모와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들은 95%는 거의 양육비나 복지등 혜택을 추구하고 오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의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좋은 가족이란, 또 내가 생각하는 가족이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말이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는데 "네가 만약 새끼 원숭이 에드거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너도 딘컨이 그랬듯 공격적인 수컷이 되어 지금의 우두머리를 처단할 것 같니?"라는 가디인 박이 말한 대사이다. 그 물음에 제누는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새끼 원숭이의 이름이 에드거잖아요. 에드거라는 이름의 어원은 행복을 만드는 사람, 뭐 그런 거래요. 이 녀석이 영리하다면 복수심 때문에 아론이나 딘컨처럼 평생 불안해하며 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에드거의 행복은 그야말로 녀석의 손에 달려 있으니까."이다. 그렇다. 자신의 행복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 이다. 제누가 NC에 끝까지 남아 NC의 아이가 되든 빨리 좋은 부모를 만나 NC를 떠나 일반가정의 소속이 되든 그건 그의 선택이다. 이야기의 거의 맨 끝 부분에 보면 제누가 솔직하게 말하는 해오름과 하나의 모습이 마음에 든다는 것이 느껴졌다. 솔직한 부모는 솔직한 아이를 만들고 솔직한 가정을 만든다.하지만 그래도 제누가 왜 끝에 3차 면접에서 해오름과 하나와의 합숙을 거부를 하였는지 의문이든다.  나는 '페인트'라는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선택의 자유' 그 두 가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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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1: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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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선중 10209 반하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387382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이 부모를 선택할 수 있고 부모를 찾지 못하면 부모가 없는 NC출신으로 사회에 낙인 찍혀 차별대우를 받아야 하는 미래의 사회도 슬픈거 같아 속상했다.<br>아이들이 부모를 또는 부모가 아이들을 선택해서 이룬 가정이 정말 행복할수 있을까?<br>무엇보다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살다가 마음에 안든다고 물건처럼 바꾸고 버린다면 그 선택을 어른이 하건 아이가 하건 행복하지 않은건 마찬가지일 것이다.<br>정부가 아이들을 맡아 키우고 부모를 만들어 준다는 시스템이 새롭게 느껴지긴 했지만 저출산의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못할거라 생각한다.<br>가족을 생각할때 가장 기쁠때도 가장 슬플때도 제일 먼저 떠오른다.<br>나는 사랑받고 있구나 한번더 생각할수 있었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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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1: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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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운중 101015 신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38837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아이들이 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 했다. 실제 우리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도 재미있게 읽었다.<br>이 책에서는 부모의 점수를 매겼다. 나는 생각해 보았다.<br>100점 짜리 부모라고 해서 좋은 부모가 아닐수 도 있고 10점 짜리 부모라도 좋은 부모일 수도 있다.<br>행복한 가족이란 사랑도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존중과 배려 수용하는 배려......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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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1: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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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중 10113 김성섭</title>
         <author>gimseongseob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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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부모님들을 선택할수있게되고 그리고 선택할수록더 좋을거 같다는 것에 마음이들었고 그리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게 오래 살수록 더 행복해질거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아이가 부모를 다음에 선택해 주면 좋을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0 02: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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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론중10608김서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39198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책을 읽었을때 표지에 그림을 쉽게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렇지만 책을 다 읽고 표지를 보니 이해할수 있었다. 이책에 나오는 NC센터는 부모님이 없는 아이들을 19세까지 키워주는 곳이다. 이곳에서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데 20살까지 부모를 선택하지 못하면 NC출신이라는 것을 달고 살아야한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부모면접을 보아서 부모님을 선택하게 된다. 이책을 읽고 느낀것은 좋은 부모와 나쁜 부모라는 것은 없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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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2: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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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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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경중1 백동현</title>
         <author>mycs3211</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3926818</link>
         <description><![CDATA[<div>단단한 가족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완벽한 부모’, ‘완벽한 자식’이 아니라 서로의 약점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가고 완벽해지려는 욕심을 버리는 것부터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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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2: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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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협성경복중 1204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494735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책을 다 읽고나서 처음 든 생각은 책에서 부모의 점수를 매기는 상황에서는 학생들이 시험지 점수에 따라 자신의 순위를 매기는 상황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는 점수가 사람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닌 사람의 재능을 억누루는 수단인 것 같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이 잘하는 다 다르지만 지금 사회에서는 페인트에서 부모의 점수를 매겨 검사하는 것처럼 학생들에게 점수를 매겨 가치를 판단하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 껏 발휘할 수있는 기회 조차 주지않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점수만으로 사람의 가치를 매기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 껏 표출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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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9: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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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협성경복중 14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497516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었을 때 아이들이 부모를 선택하고 부모를 찾지 못하면 부모가 없는 NC 출신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처음 접해보는 주제여서 신기하고 새로웠고 페인트에서 예비 부모들이 항상 혜택을 받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실제로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나?" 하고 생각이 들어 인터넷에 찾아보니 요즘 '정인아 미안해'라는 챌린지가 있는데 정인이를 입양한 이유가 다자녀 혜택 때문이라는 뉴스가 있어 실제로도 일어나는 일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나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 비슷한 점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은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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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9: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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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최수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54002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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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12: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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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2 최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54016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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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12: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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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동부중 10519 이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05766600</link>
         <description><![CDATA[<div>벌써 이 책을 읽게 된지 1년 넘게 지났다. 책을 읽기 전에 줄거리를 먼저 알고 샀었던 지라 읽었을 때 이 책의 내용에 대해 크게 놀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br>아마 줄거리를 모르고 샀었더라면 책의 내용이 정말 특이하다고 느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말이 책을 읽었을 때 내용에 대해 놀라지 않았다는 건 아니다. <br>읽었을 때나 지금이나 소재가 정말 독특하고 좋았던 것 같다. 일단 이 책의 내용을 얘기해 보자면 출산율이 떨어져 정부에서 저출산을 해소하기 위해 대책을 하나 마련하는데 그것은 바로 NC(Nation's Children)센터 였다. 아이를 낳으면 정부에서 직접 아이를 맡아 키우는 곳이다. 그리고 아기들과 미취학 아동을 관리하는 퍼스트 센터, 초등학교 입학 후 열두 살까지 교육하는 세컨드 센터, 그리고 열세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부모 면접을 할 수 있는 라스트 센터. 이렇게 NC센터는 크게 세 곳으로 분류된다. 그 중 부모 면접이 가능한 라스트 센터에서 지내는 제누301을 바탕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그리고 제누301에서 볼 수 있듯이 센터에 들어온 달마다 이름이 다르고, NC센터의 아이들은 모두 자신만의 고유번호가 존재한다. 고유번호를 예로 들면 제누301의 301이다. <br>제누301은 좀처럼 면접을 진행하는 부부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아무래도 NC센터의 아이와 살게 된다면 탈 수 있는 정부지원금이 있어 정부지원금을 타려고 아이에게 잘 보이려고만 하는 부부들의 가식적인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 제누301의 삼십 대 초반의 젊은 부부와 면접을 하게 되고 제누301은 그 부부가 마음에 들 합숙 전 단계인 산책까지 진행하였다. 하지만 합숙을 하지 않겠다고 제누301은 가디에게 말한다. 사실 면접을 진행하는 중간 중간에도 제누301은 부부가 부모보다는 친구같은 사이가 되고 싶은 것 같다는 생각을 조금 했었지만, 단칼에 거절하여 놀랐던 것 같다. 그리고 결국 마음에 드는 부모를 찾지 못한 채 '새해가 머지 않았다. 나는 바깥세상으로 한 발 내디딜 준비를 할 것이다. 열여덟, 아직 태어나지 않은 <br>껑충한 아기가 성큼 계단 위로 올라선다'라는 의미심장한 뜻의 글로 책의 이야기는 끝이 난다.<br><br>이 책을 보고 느낀 것이 하나 있다. 부모가 나쁜지 좋은지는 누가 판단하여 정의를 내리는 것이 아니란 것을.<br>마지막으로 밑의 사진은 제누301이 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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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14: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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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구경서중 1208성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SCHOOL/1x3492snnu3axg7t/wish/113546870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그냥 국어 시간에 서평을 써야 하기에 책  목록 중 책을 표지 가 끌려서 이 책을 사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계속 읽다 보니 끌려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계속 읽게 되었다.이 책의 흥미로웠던 점은 NC센터라는 버려진 아이들을 정부가 보살펴 주는 것이다.그런 센터에 대한 나의 생각은 별로 좋지 않다. 왜냐하면 저런 센터가 생기면 버려진 아이들을 보살펴 주니 좋지만 그 영향으로 아이들이 더욱 더 많이 버려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흥미로웠던 점은 부모 면접이었다. NC센터에선 버려진 아이들이 가정에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부모 면접, 즉 페인트를 시켜준다.  나도 사실 자기가 원하는 부모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했다.하지만 진짜 생판 모르는 사람을 부모로 고르라는 건 어이 없을 것 같다. 또, 친부모는 아니기에 언제나 마음 한 쪽에 허전함이 들 것 같다. <br>이 책은 정말 미래에 일어날 듯 한 일이기에 좀 더 관심이 갔던 것 같다. 이 책을 소개하는 영상도 봤었는데 그 덕분에 더 이해가 잘 되었다.페인트 덕분에 다른 문학 책들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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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8 09: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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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동중 1--10 최정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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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정 부모와 아이를 관계를 형성하게 시키는것은 서로 신뢰를 쌓아 나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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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7 06: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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