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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하여 겪은 일 드러나게 글쓰기 by p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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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모음 공책을 보고 글을 올려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2 02: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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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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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10살때 가족과 바다근처에 있는 펜션에 갔다.<br>준비가 아주 철저히 되있어 딱히준비할게 없었다.<br>일단 차를 타고가려는데 생각보다 빨리와서 신기했다.<br>드디어 펜션에 도착했다 들어가서 짐을놓고 에어컨을<br>키니 아주 시원했다.그때 누나의 얼굴은 아주 빨간<br>토마토 색이었다. 짐을 놓고 바다로 가기전&nbsp;<br>얼굴보호 크림을 발랐다 그렇게 바다에서 한참동안&nbsp;<br>놀고 다시 펜션에 들어와 저녁을 먹으로 갈 준비를<br>했다. 우리가족은 대게를 먹으로 갔다.<br>난 처음에 대게를 먹는방법을 몰라서 못먹었지만<br>엄마가 알려주어서 맛있게 먹었다<br>대게를 먹고 닭강정을 사 펜션에 갔다<br>&nbsp;닭강정을 먹고 펜션에서 잤더니 금새 아침이 되었다. 집에가려니 처음은 조금 그랬는데<br>막상집에오니 집이 제일 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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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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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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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전주 한옥마을에 갔다.<br>"웅성웅성" 사람들의 소리가 들렸다. 빨리 들어가 싶었다.<br>한옥이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br>엄청 많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먹거리 파는데도 사람들이 줄을 섰다<br>나는 한옥 펜션에 갔다<br>좋았다<br><br>짐을 풀고 본격적으로 놀았다<br>사진도 찍었다<br>먹을거리도 많이 먹었다<br><br>밤이돼고<br>밤을먹었다<br>이제 펜션에가서 놀았다<br>시간이 다 돼서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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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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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김단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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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없는 6월 어느날 '치킨왔습니다' 하고 학원으로 치킨이 왔다.<br>왜냐하면 학원을 같이 다니는 오빠의 생일이라 그 오빠의 부모님께서 치킨을 보내주셨다.<br>치킨이 왔다는 말에 나는 너무 신이 났다.<br>하던 공부는 잠시 멈추고 다같이 치킨을 먹었다.<br>치킨과 함께있던 치즈볼은 너무 많아 옆반에 나눠 주었다.&nbsp;<br>공부를 하다 먹어서인지 친구들이랑 먹어서 인지 더 맛있었다.<br>그날은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br>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학원에서 음식을 먹지 못하지만<br>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학원에서 또 치킨을 먹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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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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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최우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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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방청소<br><br>오늘 희숙이가 방청소라서 방청소를<br>하려고하니 매우귀찮았다 하지만 숙제라서<br>책도정리하고,청소기도돌리고,이불정리<br>를했다 방청소를 끝내고 내방을 보니<br>깨끗했다 깨끗한 내방을보니 내마음<br>도 깨끗해지는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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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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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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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5학년 첫날<br><br>오늘은 5학년이 된날이다 5학년 우리반은 5층이라 올라오는데 너무 힘들었다 처음에 우리반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4층만계속 돌아다니다 4학년 선생님이 5학년8반은 5층에 있다고 말해주셨다 그래서 5층을로 빨리 달려갔다 5층이라 1년동안 힘들것 갔다고 생각했다 5학년 반이 들어가니 아는친구가 2명밖에 없었다 한명은 4학년땨 가장 친했던 친구라 한동안은 같이다닐것 갔았다 또한친구는 3학년때 나랑 친했던 친구인데 그친구랑 인사를 잘하지않아 그친구랑은 말을잘하지 않을것같았다 그래도 5학년땐 재미있게 보낼수있들것 갔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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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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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유승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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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즐거운 서해안으로 간다!<br>오늘은 오랜만에 가족과 같이 서해안에 갔다.<br>서해안에 가서 여러 놀이기구도 타고,바다도 보고,맛있는것도 많이먹었다.<br>바다로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때는 물이 빠질때라 사진에서는 대부분 갯벌만 찍어졌다.<br>아쉽지만 그렇게 찍고 놀이기구도 타고 식당에가서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집에 도착 해서<br>손을 깨끗이 씻고 침대에 가서 잠이들었다.<br>정말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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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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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홍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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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가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형이 있었다. 형이 와보라고 해서 매트리스 쪽으로 가보니 내가 잘때 머리를 놓는곳에서 썩은 냄새가 났다.<br>&nbsp; 내가 냄새를 맡자 형이 말했다. 넌 머리도 안 감냐?<br>왜 머리쪽에 냄새가 나는거지?ㅋㅋ 순간 울컥했다. 난 매일매일 깨끗이 씻는데 형이 놀리니 슬프기도 하고 냄새의 원인을 알고 싶어졌다. 9시에 아빠께서 돌아오시고 아빠께 매트리스를 좀 봐달라고 부탁했다. 아빠가 알겠다고 한 뒤 매트리스를 위로 올리자 썩은 주황색 액체가 있었다. 알고보니 형이 먹다 남긴 음료가 내 매트리스 밑에서 썩고 있었던 것이다.<br>&nbsp; 난 사실을 알고 형을 실컷 비웃었다. 비록 하루동안 바닥애서 잠을 잤지만 냄새를 없애 기분에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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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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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김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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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 우리집 강아지가 수술을 한 일<br><br>   어느날 부터 우리집 강아지가 밥을 안먹는다. 그래서 밥을 먹을때까지 기다려봤는데 계속 안먹길래 걱정이됐다. 며칠이 지나도 강아지가 밥을 안먹길래 간식을 줘봤더니 간식은 먹어서 놀랐다. 그래도 걱정이돼서 며칠 뒤 병원에 데려갔다. 근데 결과는 어디에 염증이 크게 나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결과였다 정말 속상하고 후회가 됐다 왜냐하면 강아지가 아픈것도 몰라주고 병원에 빨리 안데려갔기 때문이다. 정말 슬펐다<br>&nbsp; &nbsp; 마음을 추스리고 우리집 강아지가 수술이 잘 되길 기다렸다. 몇시간 뒤, 강아지가 수술이 다 됐다는 소식을 받고 병원에 가서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왔다. 강아지 표정을 보니 조금 멍해있고 놀란표정 같았다. 우리집 강아지가 빨리 다 나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다렸다.<br>&nbsp; &nbsp; 며칠 뒤, 우리 집 강아지는 건강해졌다. 그래서 오랜만에 놀기도 했다. 강아지가 건강해져서 정말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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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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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안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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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생일이다. 일년에 한번 밖에 없는 내가 태어넌 날이다! 먼저 평택에 사는 외삼촌네에 놀러갔다. 외삼촌네에 가보니 외할머니가 계셨다. 오랜만에 뵌 외할머니께 인사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외할머니를 만나 신난것도 있지만,내 생일이라 더 신나있었다. 일단 샤워를 먼저 하기로 했다. 샤워를 하고 나니 정말 개운했다. 샤워를 사고나니 밥을 만들고 있었다. 어른들이 밥을 만드는 동안 나는 외삼촌이 키우는 고양이 단이와 놀았다(동생도 같이). 밥은 먹고 내 생일 파티를 하고 그 후로 더 신나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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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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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김다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pary22/1ws9ns2mcv8plsbz/wish/1809640693</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평화롭게 집으로 가고있었다 날씨도&nbsp;<br>구름들이 다 여행을 간듯이 구름 한 점 없는 좋은날씨여서 좋은일이 일어날 것 같았다 그런데 마른 하늘에 날벼락 이라더니 어제까지 건강하던 내달팽이가 죽어있었다 나는 너무 우울했다 연갈색 껍질에 하얀 몸으로꿈틀꿈틀 거리던 내달팽이는 결국 죽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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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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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pary22/1ws9ns2mcv8plsbz/wish/18096411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너무 생생했던 꿈<br><br> 그땐 내가 있는 곳은 차 안쪽 조종석에 앉아 있었다. 원래라면 내 방 침대에 누워있어야 했다&nbsp; 하지만 나는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옆 좌석에는 나의 오빠가 앉아있었다.&nbsp; 오빠도 나처럼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그리고 나는 무의식적으로 차를 운전했다.생각보다 내가 잘 운전해서 놀랐다.어디인지 모를 도로를 달리고 고속도로까지 가서 차를 몰았다. 밖엔 수많은 차들이 쌩쌩달리고 있었다. 그순간 팟! 하고 눈 앞이 밝아졌다. 보이는건 내 방 천장이였다.<br>"아. 꿈...근데 무슨꿈 꿨지?"<br> 순식간에 꿈 내용을 잊어버렸다.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꿈을 꿨다는 사실도잊어버린채로 생활했다.며칠뒤 나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무언가를 했다는걸 알아차렸고 그걸 기억하려고 노력했다.<br>"내가 뭘 했지? 뭘 한건 알겠는데..."<br> 그렇게 하루종일 생각하자 생각난 것내가 차를 운전했다는 것이다.근데 사실상 현실에선 불가능이지만 너무 꿈이 생생한 나머지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을 못했다.그래서 내 옆좌석에 않았었던 오빠에게 물어봤다.<br>"오빠, 우리 자동차 운전한 적 있나?"<br>그러자 오빠가 반 장난식으로 답했다.<br>"뭔소리야...만약에 우리가 운전했으면 경찰에&nbsp;<br>잡혀갈걸? ㅋㅋㅋ"<br>그제서야 난 꿈인걸 알아차렸다.그리고 그 꿈내용을 가족한테 이야기해줬다.반응은 역시 재밌었다.&nbsp;이 꿈은 평생 내 머리속에 남을 것 같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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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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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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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날이였다.놀이공원에 놀러온 나와 친구들은 신이났다.놀이공원 안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바이킹 줄은 끊임없이 사름들로 이어졌다.한시간을걸려서 탄 바이킹은 더 재미있었다.<br><br>바이킹을 탄 후 밥을먹고 범퍼카와 다른 놀이기구들을 타니까 벌써 저녁이 되었다.<br><br>아쉽지만 기념품을 사고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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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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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재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pary22/1ws9ns2mcv8plsbz/wish/18096485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쟁기념관에 다녀와서<br> 나는 어제 엄마,아빠와 서울에 있는 전쟁기념관에 갔다.사촌 수훈이를 만나서 같이 전쟁기념관에 갔다.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 보았다. 홀 가운데는 거북선이 있었다. 거북선은 진짜 보다 작고 안을 볼수있었는데 안에는 대포와 노가 있어서 신기했다.전시관에서 6.25전쟁관이 기억에 남는다.왜나하면 무기종류가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희생된게 기억에 남는다. 전시관을 나와서 보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아빠와 사촌 수훈이랑 술래잡기를 하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이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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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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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안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pary22/1ws9ns2mcv8plsbz/wish/18096495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미국테마파크에 갔던일<br><br>내일은 미국테마파크에가는날이다. 그날밤 난 눈이 말똥말똥하게떠져서 잠이안왔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nbsp; 아침을먹고 테마파크로 출발했다. 갈때에는 가이드분의 차를 타고 갔다.<br>잠시후 드디어 테마파크에 도착했다. 제일먼저 해리포터 영화에 나온 물건이 나왔다. 그리고 나는 아빠랑 놀이기구를타러갔다.<br>내 동생는 무서워서 타지 않았다.&nbsp;<br>나는 아빠랑 탔는데 놀이기구가 뱅글뱅글 돌았다.<br>그래서 나는 눈을 꼭 감고 있었다.<br>나는 이시간이 끝나길 빌었다. 나는 놀이기구에서 내린후 좀 쉬었다. 점심을 먹고 이번에는 공룡 놀이기구를 탔는데 처음엔 무난하다가 갑자기 tv에서 어떤아저씨가 블라블라 하는데 티비가 지직거리더니 꺼졌다. 그래서 긴장하고 가는데....옆에서 공룡이 툭 튀어나오더니 어떤 늪으로 들어갔다. 뭐지? 하고 있었는데 앞에 엄청 큰 공룡이 있었다. 그런데 수직으로 떨어졌다. 내 동생 시율이는 울먹 거렸다. 오늘은 신나게놀았지만 더놀고싶었다. 하지만 영화 놀이기구가 많은 테마파크라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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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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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한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pary22/1ws9ns2mcv8plsbz/wish/1809653457</link>
         <description><![CDATA[<div>짹짹하며 기분 좋은 새소리가 곤히 자고 있는 나를 깨웠다. 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송부 면접 날이었다.&nbsp;<br>&nbsp;학교 수업을 듣는 중에도 면접이 머릿속을 다 차지해버려서 수업이 잘 집중되지 않았다. 그리곤 학교가 끝나자마자 설레는 마음 반 긴장되는 마음 반으로 방송실에 혹시라도 늦을까 봐 후다닥 달려갔다. 가보니 나 말고도 다른 애들이 있었다.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애들이 많이 왔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내 차례는 빨리 왔다.&nbsp;<br>&nbsp;들어오니 3학년때부터 알던 언니도 있었다.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긴장이 사라졌다. 그래도 조금에 긴장이 남아있어서 준비해간 말들도 제대로 못 하고 왔다.&nbsp;<br>&nbsp;그리고 면접이 끝나고 난 뒤에 언니에게 카톡이 와있었다. 잘했지만 준비한 자기소개 영상에 쓴 사진에 얼굴이 조금 더 보이면 좋았겠다고 했지만 그래도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했다.<br>&nbsp;그 결과 꿈에 그리던 방송부에도 붙었다.<br>그래서 앞으로 졸업할 때까지 아무 탈 없이 방송부 활동을 열심히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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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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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이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pary22/1ws9ns2mcv8plsbz/wish/180965422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갑자기 만난가족<br><br>날씨가 내기분처럼 최고조이었던것같다 더웠기때문이다.외할머니는 눈수술을하셔서 아프신상태였다우리가족은평범한 주말을보내고있었다<br>근데 한소식이들려왔다 그소식은외숙모의아버지가 뇌경색이오셨다는것이다 우리는깜짝놀랐다 외삼촌은 일을가야하고외숙모는병원에가셔야해서 우리가족이할머니집으로가서 외숙모의아들인2살된중희를 하루동안중희를돌보게되었다.<br>중희를돌보는것은 좀힘들었다 그치만너무귀엽고사랑스러워서 힘듬이싹사라졌다.<br>다음날 중희는엄마의품으로돌아갔다 나름혼란스러운하루였다.-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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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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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박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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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7월어느날 오늘은 야구를<br>처음시작했다.<br>처음에는 체조를 했다 축구와 많이달랐다.<br>&nbsp;그리고 캐치볼을했다. 완전재밌지만 몇개는 X,O였다.<br>&nbsp;그리고 내야수비를했는데 완전재밌었다.<br>그리고 베팅을치는데 기계로 쳤다 하나는커브&nbsp;<br>하나는 직구 근데 시작하자마자&nbsp; 바로쳤다.<br>역시 밥먹고 하니정말 잘쳐지는것 같다.(야구부에서밥을줌) 나는 야구를선택했다. 역시야구가<br>짱이야! 니가있어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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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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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장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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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제주도<br>여름에 나는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내 기억으론우린 밤 7시 비행기를 타고8시 반에 도착을 했다.우린 공항에서 짐을 찾아서 자동차를 빌리고 숙소로 갔다. 숙소는 경치가 아주 좋은 숙소였다. 바로 놀고싶었지만 숙소에 와서 짐을 푸니 12시여서나는 다음날에 놀기로 했다.<br>다음날,우리가족은 나갈준비를 하고 아쿠아에가려고 차를 타고 가다가 엄청 듬직한 말을 봤다.1시간 반을 차타고 가니 아쿠아리움에 도착을했다.거기서 여러가지 바다생물을 구경했다.다 구경한 후, 나와서 면세점에 갔다온 후 바닷가가보이는 대게를 파는 가게에 갔다 우리는대게,랍스터을 먹었다 양이 엄청 많았다.먹고 집에 오니 또 시간이 늦었었다.마지막날을 기대하고 나는 잠에 들었다.<br>제주도에서의 마지막날이였다.우리 가족은 밥을 먹고 차를타고배 타는데를 왔다 표를 끊고배를 탔다. 배가 엄청 컸다.몇십을 타니 마라도에 도착했다. 거기서 유명한 해물짬뽕집에 갔다<br>나는 짜장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nbsp;다 먹은 후, 마라도를 구경하는데 엄청 조금한 학교를 봤다 더 보고 싶었지만 다시 배를 탔다.다시 배타는데에 도착을해서 차를 타고 기념품 가게에 가서 여러가지를 사고 밤 비행기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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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4: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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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이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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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친구와의 다툼<br>&nbsp;3학년 여름방학전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br>&nbsp;축구를 하다가 상대 팀 친구가 자체골을 넣었다.<br>&nbsp; 하지만,상대 주장은 아니라고 우기자 내가 자체골이라고 했다.<br>&nbsp;그랬더니 아니라며 우리를 보고있던 형들에게 "방금 자체골이였죠?"라고하자 갑자기 상대 주장이 나를 누르며 제압을 했다.<br>&nbsp;하지만 제압을 쉽게 풀수 있었다.<br>&nbsp;친구와 싸운지 10분뒤에 형들이 말리기 시작했다.<br>&nbsp;그렇게 집으로 돌아가고 학원가방을 챙겨서 학원에 갔는데,상대 주장이 그 학원에 있었다.<br> 다행이 화해도 하고 언제 그랬냐듯이 같이 수업을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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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1: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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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서혜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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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즐거웠던 서해안<br>가족과 함께 서해안에 갔다.&nbsp; 서해안에 가서 배를 탔다.&nbsp;<br>바다가 정말 예쁘고 재밌었다. 배를 타고 바다 바로 &nbsp;<br>위에있는 낚시터로 간뒤 바다낚시를 했다. 낚시는 처음이라 어려웠지만 아빠께서 잘 가르쳐주신 덕분에 낚시를 잘할수있었다 낚시대를 바다에 넣자마자 조금만에 낚시대가 물에 들어가서 낚시대를 당겼는데 물고기가 힘이 좋아서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이 도와주셨다.<br>&nbsp;그순간&nbsp; "파닥파닥" 물고기가 몸부림치는 소리가 들렸다. 물고기를 빨리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 물고기를 나와 남동생이 각각 2개씩 잡았다. 낚시를 다하고 배를 타며 바다를 본 후 집에 왔다. 즐거웠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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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2: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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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이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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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 집 달콤 살벌 고양이]<br>얼굴이 동그랗고 눈이 동글동글 한 뚱뚱한 고양이 시루와 얼굴이 세모낳고 눈이 세모난 다루는 할머니 집에 사는 고양이 이다.&nbsp;<br>시루와 다루는 할머니께서 데려 오셨다. 근데 시루와 다루의 집사는 이모 이시다. 시루와 다루는 친구이자 가족인 사이다.<br>제목이 달콤 살벌인 이유는 시루와 다루는 밤이돼면 "우다다다다 쿵 콰강 샤샤샥" 이런 소리가 난다.<br>또 새 장난감이 오면 시루는 다루가 놀고 있을때<br>시루가 장난이 아니다. 다루한테 하악질 하고 으르렁 거리고 놀아주면 항상 이모랑 내가 다친다.<br>아랫층에서 올라올까 무섭고 다칠까봐 무섭지만<br>그래도 너무귀엽다. 그런데 요즘 시루가 문을 열수가 있다. 그래서 밤에 거실에서 타비를 보면 "쾅 딱 쾅 철컥"소리가 난다.&nbsp;<br>그리고 안방은 침실인데 거긴 고양이 출입 금지인데 자꾸 들어올려고 한다.<br>그래도 시루와 다루가 맨날 기회 만 되면 들어올려고 한다. 그래도 애교 부리고 놀아달라 하는 귀여운 고양이 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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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13: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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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정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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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쌀쌀한 날이었다 나는 아빠랑 서해에같다.<br>서해에가면 낚시를하려고 채비까지 다 챙겼다<br>가는데&nbsp; 비가 오락가락해서 낚시를 못하는줄 알았다. 도착후 좌대낚시를 하러갔다 비가 와서 그런지 잘안잡혔다 그래서 좌대를 나오고 돌아다니는중 체험낚시를 봐서 4시간짜리를 탔다.<br>타기전에 선장님이 '물쌀이 안좋와서 잘 안될수도 있어요' 라고 말했다. &nbsp;<br>배가 출발하고 갑오징어를 잡았는데 옷에 먹물이 튀었다.&nbsp;<br>배안에 화장실도 없어서 찝찝했다.<br>낚시가 끝나고 어느정도 잡아서&nbsp; 라면에 주꾸미를 넣고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배를다 타고 힘들어서 그날 자고 아침에 바로갔다.<br>힘들었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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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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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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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달고나 만들기<br><br>&nbsp; 10월 어느날 우리 엄마의 생일 기념 달고나를 만들기로 했다. 오징어 게임에서 유행해서 달고나를 만들어 보려고 했다 일단 달고나 세트를 마트에서 사서 씻고 본격적으로 달고나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처음 만들어봐서 너무 떨렸다. 일단 엄마가 먼저 해보겠다고 했다. 엄마가 만들면서 어릴때 집 앞에 있던 달고나 가게가 떠올린다고, 거기에서 많이 사서 뽑기도 하고 먹기도 그랬다고 만들면서 어릴때 얘기를 해주었다. 근데 그 얘기를 해주며 세대차이를 느낀거 같다. 나는 그냥 문구점에 있는 달고나만 먹었는데 엄마가 어릴때는 집앞에 달고나 가게가 있다니.. 신기했다 나도 집 앞에 달고나 가게가 있었으면 좋겠다. 옛날 느낌의 달고나를 먹고 싶었다.&nbsp;<br>&nbsp; 엄마랑 이렇게 얘기한 사이 달고나가 완성 되었고 이제 엄마가 나보고 해보라고 했다. 너무 떨렸다. 내가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너무나도 떨렸다.&nbsp;<br>  일단 설탕을 넣고 휘저었는데 설탕들이 삐져나와 난 당황했다. 근데 살살 저으니 설탕이 안삐져나오고 녹아서 다행히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녹으면 소다를 넣으라고 해서 넣고 저으니 내가 아는 달고나가 완성 되어서 좋았다. 모양을 내고 맛있게 먹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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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2: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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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이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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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강아지 입양하는 날<br>&nbsp;<br>우리 집에는 드래곤이라는 골든리트리버 강아지가 한마리 있다.<br>아빠드래곤도 가족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하셨는지 한마리 더 강아지를 입양한다고 하고 강아지 이름을 정하고 강아지를 데리러 갔다. &nbsp;<br>그리고 우리 가족이 정한 강아지 이름은 루미였다.<br>우리 가족은 청주 까지 가서 강아지를 데리고 왔는데 강아지는 태어난지 일주일이 된 아기 강아지였다.<br>먼 길을 차로 오니 힘들었는지 힘도 없어 보였다.<br>나는 강아지가 아픈 것 같아 걱정이 되었다.<br>다음 날 나는 강아지에게 갔는데 드래곤이 루미를 잘 보살펴 주었다.<br>다행히 루미는 건강한 모습이 였고 나는 강아지가 귀여워 계속 쳐다 보았다.<br>그리고 드래곤이 엄마인 듯 루미는 드래곤을 잘 따라 다녔고 드래곤은&nbsp;루미를 잘 보살펴 주는 것 같았다.<br>이렇게 해서 루미는 우리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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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4: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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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권아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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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홍게먹은날<br><br>엄마친구 가 우리집 에 홍게 를 보내서 나는맛있었겠다. 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껍질까고 있을때&nbsp; 나는 홍게몸 과 다리 를 먹고 있었고 동생 은 냉장고 로 유튜브 를 보고 있었다. 엄마가 홍게 등껍질 에 밥 을 비벼줬다. 진짜진짜 맛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완전 맛있고 행복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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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0: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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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이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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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 할로윈 때 언니가 롯대월드를 간다했다.나는 엄마,아빠,언니,나 까지 가기로했다.옷을 갈아입고 차를 타는데 너무 기대됐다.<br>도착하고 난 뒤 들어가보니 엄청 재미있어 보였다.나는 언니랑 놀이기구의 이름은 생각이 않나지만 파라오의 분노인가? 그걸언니랑 탔다.무척 재밌었다.<br>이제 밥을 먹으러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많이기다리고 밥을 먹게되었다.<br>그리고 밤에는 무서운 좀비들이 바글바글 했다.나는 나오자마자 도망을쳐서 좀비를 못봤다.너무너무 아쉬었다. 이번년도에는 도망치지 않고 후회없는 할로윈을 보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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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0: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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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이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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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평창강 펜션<br><br>팬션에 도착하자마자 수영장에 입수 했다.<br>그리고 1시간정도 언니와 동생들과 놀았다.<br>노는 중에 컵라면도 먹고,솜사탕도 먹었다.<br>조금씩어두워 질무렵 예기를 하며,<br>고기를 먹었다.<br>날은 금세 어두워 졌다.<br>언니가 마시멜로우를 가져와서 구워서 먹었다.<br>노다가 먹으니 더 맜있게 느껴젓다.<br>씻고 자야되는데 나는 언니네 펜션에서 잣다.<br>나는 12시 전에 잣는데 다른 사람들은&nbsp;<br>12시 넘어서 잣다고 한다.<br>다음날 또 수영을하고&nbsp; 씻고 집에 갈준비를 했다.<br>집에 가려니 싫었다.<br>그래서 카페에 들려서 음료를 먹었다.<br>나는 망고스무디를 먹고 집에 왔다.<br>집에오니 집이 제일 편한것 같았다.<br>다음에또 사촌들과 놀러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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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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