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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임청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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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5 2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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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1we5fw76wo71me09/wish/3604776649</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날, 나는 병원에 있었다. 조금 아팠어서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누워 있었는데 아빠와 둘째언니, 첫째언니(엄마는 그때 더 좋은 곳으로 출장가셔서 못감)가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고 했다. 아빠께서 내가 아프니까 나만 못 갈 수 있다고 말하셔서 여간 두렵지 않았다. 하지만! 퇴원하는 날짜가 좀 더 빨랐어서 겨우겨우 제주도 여행에 참여 할 수 있었다. 비행기에서 밖을 보니 구름이 잘 보여서 신기했다. 하지만 멀미를 하는 바람에 아침에 먹었던 밥이 올라오는 줄 알았다.</p><p>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멀미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어서 제대로 즐기지 못 했지만 금세 기분이 풀려 가족들과 여러 곳을 놀러 다녔다. 가족들과 키링도 사고, 렌트카 빌려서 여러곳에 많이 가봤다. 미로도 가서 길 잃어버리고, 꽃이 가득한 곳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그리고 막 사진찍는데가 있는 구경하면서 보러 다니는 곳이 있는데 그런 곳을 정말 많이 다녀서 사진도 찍고 여러곳을 돌아다니느라 엄~청 힘들었다. 그래도 추억이 많이 남을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p>  이제 다 놀고 다시 비행기를 타는데 멀미가 안 나서 '그냥 컨디션이 안 좋았구나~' 싶었다. 이제 학교를 가야 한다는 생각에 우울하게 끝났다.</p><p>+ 그렇게 놀러가고 다시 일상생활에 복귀 했는데 얼마 후에 가족들과 함께 그 때 찍었던 사진들을 모아보니 아무리 힘들긴 했어도 역시 사진을 찍어서 추억을 남기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 됐다. 만약 또 제주도 여행을 간다면 이 사진들 보다 더 많은 사진들을 많이 찍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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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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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여행(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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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용암이 끓는듯한 아주 더운날이였다.</p><p>나는 오늘 대구여행을 간다.</p><p>대구에 도착을해서 간단히 밥을먹고 첫번째 장소인 대구국립박물관에가보니 대구에 대한 역사와 프로그램 같은걸 잘보여주어서 재미있었다.</p><p>두번쨰 장소인 대구 향촌박물관에 갔다.</p><p>거기에서는  대구의 옛날 모습과 옛날에 쓰던 물건등을 자세히 보여주었다. 박물관을 관람한후, 밥을 먹고 대구에서 가장 높은 타워를 갔다.</p><p>대구타워에 가보니 엄청높이있어서 여간 무섭지 않았다.</p><p>막상 대구에 가면 별로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재미있는것들이</p><p>많아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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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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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개막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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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의 어느날 야구 개막전이 열리는 날이었다.</p><p>나의 마음은 어느날 보다도 들떠있었다.</p><p>3시쯤에 야구장에 입장을 했다.</p><p>야구장에 입장 할때는 쇼핑백 같은걸 줬다.</p><p>야구장에 들어간 후  자리를 찾고 먹거리를 사서 앉았다.</p><p>1회에서 3회는 득점이 없었고</p><p>4회에서 7회 사이에는 상대팀이 2점을 획득했다.</p><p>그래서 기분이 안좋다가 우리팀이 8회에 6점을 획득했다.</p><p>9회에는 아웃을 잘 잡아서 경기가 끝이났고 </p><p>선수가 인터뷰하는걸 보고 경기장에서 나갔는데 밖에 사람이</p><p>너무 많아서 조금 더 있다가 가기로 했다.</p><p>어떤사람들이 와서 연주하는걸 보고 집에 갔다.</p><p>야구 개막전중에서 가장 재미있었고 </p><p>신이 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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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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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스퀘어 탐방(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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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키가 작고 귀여운 그 친구는 항상 웃긴 윤찬이였다. 나는 애들이랑 아침에 유스퀘어에 갔다. 우리는 먼저 영품문고에 가서 책,기념품,장난감들을 구경했다. </p><p>   점심때쯤 kfc에서 치킨,햄버거를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코인노래방에서 윤찬이,아준이랑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유스퀘어를 돌아 다니면서 여러가지를 구경했다. 근데 아준이는 먼저 집에 갔다. 윤찬이랑 나는 나머지 구경을 하는데 태이,서후,원이를 봤다.  </p><p>   조금 놀다 너무 더워서 SK뷰에 가서 물총놀이를 했다. 여러명에서 하는 물총놀이는 정말 재미있었다. 저녁쯤에 원이 어머니께서 차로 집까지 태워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90도로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너무 너무 재미있는 유스퀘어구경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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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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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시내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1we5fw76wo71me09/wish/3604783743</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오후 1시30분에 지하철을 타고 충장로로 향했다. 금남로4가에서 내린후, 우리는 NC 웨이브로 들어갔다. 그때는 도무지 덥지 않는 날이였다. 그렇게 사촌동생의 신발을 사고 우리는 더워 카페에 들어가 음료를 마시고 나와 충장로를 돌아보기로 했다. 30분후,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김가네 가게에 들어가 김밥을 먹었다. 김밥을 먹고 나온후, 아트박스에 가서 맥세이프랑 샤프를 샀다. 우리는 도청 정류장에가 첨단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20분만에 도착했다. 가서 고기도 먹고놀이터에서 술래잡기, 숨바꼭질, 얼음땡도 하고 8시 50분쯤에 롯데마트 건너편에 가서 다같이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가 15분뒤에 도착해서 그때 버스에 탑승했다. 그때가 8시 45분이였다. 그렇게 나는 자다보니 순식간에 집에 도착했다. 15분정도 더 걸으니 집앞에 도착해버렸다. 그렇게 집에 들어가 씻고 게임을 조금 하고 잤다. 재미있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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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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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지만 슬픈 수영장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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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날, 나는 김서후 생일 기념으로 워터파크에 갔다.</p><p>여자는 나와 주연이 2명이었지만 서후 이모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셨다</p><p>그러고 나서 워터파크에 들어갔다. </p><p> 먼저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p><p>안무서워 보였지만 여간 무섭지않다.... 슬라이드를 타고 풀에 가서</p><p>수영도 하고 물도 맞았다. 그렇게 하얗게 불태우고 난뒤 배에서</p><p>''꼬르륵'' 소리가 나 라면을 먹었다. 서후에게도 사주었다.</p><p>그러고 나는 배를 채운뒤 슬라이드를 탔다. 적응이 않됬다...</p><p>버블쇼도 보고 유수풀에서 놀다보니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p><p>그래서 마지막으로 놀고 있었는데 핸드폰 방수팩이 잘 닫혀있지 않아</p><p>돈,핸드폰등이 젔었다. 난 핸드폰을 락커룸에 났두고 다시놀았다</p><p>목욕을</p><p>하러 목욕탕에 들어갔다. 주연이랑 단둘이 목욕을해 어색했다... 목욕을</p><p>끝내고 핸드폰애 상태를 보니 예상보다 여간 심각하지 않았다.</p><p>나는 일단 주연이 아빠 차를 타고 집에갔다.'' 바록 핸드폰은 죽었지만</p><p>새로운 경험이었다'' 다음에 또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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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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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스타필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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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평범한 방학에 어느날, 큰엄마와 엄마께서 스타필드를 가자고 하셨다.마침 심심했는데 나와 사촌언니,동생은 좋다고 고개를 끄덕거리고 얼른 나갈 준비를 했다. </p><p> 조금 시간이 지나고 집에서 나와 너무 신나 흥얼거리며 차에 탔다.차에서 조금 잤는데 네비게이션이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하자마자 눈을 떴다.</p><p> 우리가 스타필드에서 첫번째로 간 곳은 런던베이글이다. 베이글집은 여기가 유명하다고 들어서 가보고 싶었다. 하지만 줄이 길었다. 기다리고 베이글을 잔뜩 샀다. 얼른 먹어보고 싶었다. </p><p> 두번째로 간 곳은 별마당 도서관이였다 엄청크고 내가 생각한 것과 달리 지겨운 도서관이 아니었다. 우리는 책을 읽기 보다 사진찍기 바빴다. 또 슬슬 배고파 질 때가 되어서 밥을 먹으러 갔다. 우리의 점심은 샤브샤브였다. 별로 기대는 안했지만 엄청 맛있어서 놀랐다. 다 먹은 뒤 캐릭터 파는 곳에서 구경을 했다. 귀여운 캐릭터가 많았다. 그리고 큰엄마께서 내가 고른 소설책을 사주셨다. 좀 유명한 책이라 얼른 읽고 싶었다. 초코젤라또 음식을 먹다보니 갈 시간이 되었다. </p><p>  스타필드는 처음이라 기대는 안 했는데 정말 재밌었다  다음엔더 많이 먹고 아쉽지 않게 훨씬 더 놀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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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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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장      (유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1we5fw76wo71me09/wish/3604788339</link>
         <description><![CDATA[<p>햇빛 쨍쨍하던 작년 여름 나를 포함한 4명의 친구들이 포인트 100개를 모아 볼링장에 갔다.볼링장에 도착하고 난 다음 우리는 우선 볼링용 신발을 신고 음료수를 골랐다.그 다음 우리에게 알맞은 크기와 무게를 갖춘 공을 골랐다.팀을 정하고,순서를 정한 다음 총 2번의 경기를 진행했다.2번의 경기 중 한번은 우리 팀이이기고 한번은 상대팀이 이겼다.무승부여서 너무 아쉬웠지만 스트라이크를 쳐봤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다.끝나고 난 뒤 선생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시고,우리는 선생님의 차를 타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학교로 돌아온 뒤 우리는 작별 인사를 하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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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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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선생님과 데이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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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 드디어 포인트 100개을 다 모았다" 포인트 100개씩  모우면 선생님과 친구들끼리 데이트을 가는 것 이었다 나는 힘들게 포인트 100개을 모아서 선생님,친구들끼리 볼링장을 갔다 "볼링장을 가니까 정말 심장이 매우 두근두근해" 선생님 차을 타서  볼링장에 가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떨렸다 볼링장에 도착해서 먼저 볼링을 치기 위해 신발을 갈아신었다 신발만 갈아 신었는데 정말 신이났다 신발을 갈아 신고 팀을 짰다 4명이 있어는데  2명2명씩 팀을 짜서 볼링을 쳤다 우리 팀이 이기고 있었는데 상대편도 꽤 잘해서 우리팀이랑 점수가 똑같아 졌다    볼링을 몇번씩 해보니까 재미있어 졌다 결과는 상대변이 이겼다 우리팀이 이길 수있었는데 매우 아쉬웠다</p><p>  볼링을 다 치고 신발을 갈아신었다 선생님 차에 탔는데 선생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신 다고 하셨다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다시 선생님 차에 탔다 볼링치는 것이 겁나 재미있었고 선생님께서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다음에 또 볼링을 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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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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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와 단둘이 간 시내~&lt;소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1we5fw76wo71me09/wish/3604788683</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엄청 뜨거운 여름방학 날이었다. 나는 언니와 시내를 갈 준비를 했다. 우리는 버스카드를 충천하고 나왔다. 그렇게 정류장으로 가고 있는데 뒤에서 버스 한대가 왔다. 내가 말했다. "언니 저 버스 아니야??" 언니가 말했다. " 저거 아닐걸?" 아니었다. 언니가 착각한 것이었다. 좀 더 가니까 그 버스가 맞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는 엄청 뛰어서 간신히 버스에 탔다.</p><p><br></p><p>시내에 도착한 우리는 먼저 큰 올리브영을 가기로 했다. 그런데 언니 핸드폰이 길을 이상하게 잡아서 우리는 화가 나고 더워서 인형뽑기 가게로 갔다. 금융치료를 했지만 6천원을 날렸다,,흑흑 우리는 다시 나와서 큰 올영을 계속 찾아보았지만 결국 찾지 못햇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작은 올영에 갔다. 피부템과 립밤등을 샀다. 우리는 올영에서 나와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엄청 맛있었는데 언니돈으로 사서 더더욱 맛있었다! :D 우리는 마지막으로 노래방에서 노래를 1시간동안 부르고 집으로 향했다. 점수는..비밀이다ㅠㅠㅠ 나는 정말정말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3</p><p><br></p><p>집에 도착한 우리는 너무너무 더워서 계속 선풍기 앞에서만 있었다. 엄청 더운날 걸어다니는 것은 여간 쉬운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웠지만 더운만큼 재미도 있었다. 우리는 다음에 또 가자고 약속했고 언니 중간고사가 끝나고 추석즈음에 같이 가기로 했다! 다음번에는 방탈출카페 둘이서 도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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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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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이모의 결혼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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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의 더운 어느날, 잠에서 일어났더니 엄마가 결혼식을 가자하셨다. "예률아 일어났으면 결혼식가자" 귀찮았지만 내 생 첫 결혼식을 가봐서 따라가게 되었다. 그냥 편한옷을 입으려 했는데 엄마가 치마를 입으라고 하셨다. 난 완전 싫었지만 억지로 입었다. 꼼지락꼼지락 치마를 2년만에 입어 불편했다. "예률아 이제 나와!" 엄마의 말에 나는 허겁지겁 현관으로 갔다. 차에 타니 그땐 해가 쨍쨍한 날 이였어서 차안이 무척 더웠다. 다만, 쓸쓸했던 점은 첬째언니는 깁스, 둘쩨언닌 놀러가서 외로웠다. 근데 엄마가 내 생각이라도 읽으셨는지 "예률아 외롭지?" 라고 물으셨다. 나는 그냥 웃음만 지었다. 우리가족은 3시간을 거쳐 도착했다. 거기안은 에어컨이 아주 빵빵했다. 그리고 사촌들이 있었다. 약 30분뒤 결혼식이 끝나고 뷔페를 갔다. 맛난 음식도 먹고 돈 33만원도 받았다. 물론 2만원빼고 다 뺏겨서 짜증났다. 그리고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난 집에 오자마자 쓰러지듯 잠 들었다. 다음에 또 가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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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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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의 드라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cheon/1we5fw76wo71me09/wish/3604788719</link>
         <description><![CDATA[<p>6월의 어느날 그 날은 일요일이라 교회를 갔다. 오전예배가 끝나 아빠가 가는 교회에서 쉬고있었다. 근데 동생이 옆에서 계속 나에게 시비도 걸고 장난도 치고 발로도 찼다. 한번정도는 넘어갔다 다른사람들은 바로 그자리에서 동생에게 킥을 날렸을거다 하지만 난 넘어갔다 역시 이런 좋은 누나는 나밖에 없을것이다. 근데 내가 왜 동생을 안때리고 넘어갔냐.. 사실 동생은 내가 1번을 때리면 동생을 그의 2번 2번을 때린다는거다 그래서 넘어간것이다. 나는 계속 그 장난을 묵묵히 맞고 참고있었다. 그냥 참다못해 부모님께 말을 하였다. 부모님은 "누나 할일 있으니까 건들지마." 나는 뿌듯했다.</p><p>근데~ 나는 왜인지 기분이 그렇다 이유는 동생을 날 때리고 장난도 치고 시비도 거는데 왜 한마디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도 아무튼 말은 하셨으니까 하고 넘어갔다. 그렇게 나는 숙제를 꺼내고 숙제를 할려고 준비중이었다. 그렇게 조금의 시간이 지나갔다. 동생은 또 타격감 좋은 나를 건드릴려고 오는것 같았다. 동생녀석은 또 장난을 칠려고 왔다. 나는 무시하고 숙제를 했다. 근데 갑자기 딱 드는 생각이 '어? 왜 쟤는 나에게 안맞고 겁나 평화로운데 나는 전쟁터에서 숙제를 하는마냥 겁나 평화롭지 않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숙제는 내팽겨치고 나에게 장난을 치는 동생을 째려보았다. 그만 이성을 잃고 동생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 물론 나도 머리가 잡혔다. 둘이 같이 완벽한 머리날림을 보여주고 나는 화려한 발차기를 하였다. 그것도 머리채도 잡은상태로!.. 근데 나는 머리카락이 좀 길어 머리카락이 뜯겨 나가는 듯한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 너무 아파서 울면서 머리 잡고 흔들었는데 아빠는 그걸 보시고 달려오셔서 우리를 교회의 작은방으로 데려가셨다. 아빠는 우리를 강제화해를 시켜주셨다. 닿기도 싫은 동생이랑 안으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안았다. 그래서 난 동생과의 강제화해를 했다. ^^ 그렇게 교회에서 한바탕을 하고 나오니까 조금 민망하였다.. 허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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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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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가본 인사동, 홍대 [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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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지 추운날, 나는 인사동에 갈 준비를 하고, </p><p>기다렸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가족들이 </p><p>준비를 다 했다. 걸어서 지하철역으로 간 뒤, </p><p>가족들과 지하철을 타고 인사동에 갔다.</p><p>도착해서 이것저것 구경하며 돌아 다니다가 </p><p>사촌동생이 다리가 아프다고 했다. </p><p>내가 집에 가라고 했더니 나를 째려봤다.</p><p>5분정도 버티다가 계속 다리가 아파서 결코 할아버지와 카페에 가서 쉬다가 오기로 했다. </p><p>오빠의 반지를 사고 사촌동생과 할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만나고 나서 나, 오빠, 엄마랑만 홍대를 가려고 했는데 굳이 사촌동생이 따라가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엄마께서 3명을 감당하시기에는 무리여서 할아버지께서 데리고 먼저 집에 가셨다. 사촌동생과 할아버지와 헤어진 뒤, 홍대로 갔다. 처음엔 무엇을 할지 고민이 되었다. 내가 꼭! 하고 싶었던 것은 예약을 해애해서 많이 아쉬웠다. 엄마께서 계속</p><p>새로고침을 하시니까 누가 취소를 해서 내가 </p><p>원하던 게임을 할수있었다..! 하려면 많은</p><p>시간이 걸려서 반지 구경을 하러 갔다. </p><p>30분정도 구경하다가 게임을 하러갔다. </p><p>설명을 듣고 오빠랑 하다가 '누가 더 많이 </p><p>죽었네 마네' 그러면서 조금 싸웠다. 내 생각은</p><p>오빠가 더 많이 죽은 것 같은데,, 자꾸 </p><p>나한테만 뭐라고 해서 짜증이 났다. 그래도</p><p>인사동과 홍대를 가서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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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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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스퀘어에 간일 (정윤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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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햇볕으로 쨍쨍한 날 나는 친구들과 유스퀘어에 가기로 했다.</p><p>유스퀘어로 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KFC에서 밥을 먹는데 치킨과 햄버거가</p><p>정말 맜있었다. 밥을 다먹고 코노로 갔다. 거기서 나는 노래를 불렀는데</p><p>난 가사를 전혀 몰라서 아는 파트만 불렀다. 그다음 영품문고를 가려 하는데 갑자기 서후를 만났다. 서후가 오라고 해서 갔는데 원이도 있었다. </p><p>은준,나,원,서후는 sk로 가서 물총놀이를 했다. sk에서 노는건 정말 </p><p>재미있었다. 신나게 놀다 보니 밤7시가 되어 집에가야 했다. 나는 먼저</p><p>집에갔다. 재미있는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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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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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같은 보강 ㅠㅠ (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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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해서 피부가 탈 정도였다.  난 주말 숙제를 할려고 가방을 보니</p><p>진짜 일부러가 아닌 깜박해서 영어 듣기 평가를 실수로 안가져 왔다.</p><p>나는 어쩔 줄 모르고 있는데 일단 수학 숙제부터 하기로 했다.  그 후 나는 수학 숙제를 다 하고 엄마한테  책을 안가져왔다고 말을했더니 혼날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엄마가 1번만 봐준다고 했었다. 와전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영어쌤한테 말을하고 안심을 했다. 그리고 나는 친구들과 통화를하며 게임을 하고 잠을자고 학원을 갔더니 쌤이 나를 불렀다. 근데 하필이면 와이파이가 안통해서 쌤한테 말을 했었는데 쌤이 안믿어줘서 정말 답답해서 진짜 속마음으로 아..... 망했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쌤이 나한테 너 숙제안했으니까 너 일주일 보강이야! 라고해서 진짜 지옥같은 보강을 했었다.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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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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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스퀘어로 답사! 아니 놀러가기!(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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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녹아 내릴것같은 날씨였다.나는 아침에 수업시간에 시킨 답사를 </p><p>가기 위해 유스퀘어로 갔다. 답사는 친구들이랑 하는 거니까 재밌을 것 </p><p>같았다.</p><p>   유스퀘어에 갔는데 답사가 아닌 게임이나 하고,수업시간에 하라는 </p><p>답사는 안하고 팝콘이나 쳐먹했다.(?) 그리고 게임을 다한뒤에 점심쯤에,</p><p>친구들이랑 영품문고에서 사고 싶은걸 많이 샀다. 그리고 보드게임이 있었는데 거기서 내기빵도 했다. 그런데!! 낮에 정신차리고 되돌아 보니</p><p>지금까지 답사란 답사는 개미똥만큼도 안해서 안에 사진을 한번씩 찍었다.</p><p>   이제 저녁쯤, 지오랑 집으로 가며 횡단보도에서 장난감으로 놀며 갔다. 역시 답사는 하라는데로 안하고 그냥 놀기만 한 것 같다. 다음부터 답사는 꼭 제대로 해야겠다...생각했지만!..이 답사 방법도 재밌는 것 같다.</p><p>다음에 또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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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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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바운스 간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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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했빛 쨍쨍 일요일 오전 난 친구들과 바운스를  가기로 했다.</p><p>나는 교회에서 예베를 드리고 맥도날드에서 간단한 점심을먹고 바운스로 갔다.</p><p>친구들을 만나고 놀기 시작했다.</p><p>처음으로는 축구를 했는데.... 장난이 아니다.</p><p>준혁이는 공을 배안에 넣지 않나, 은준이는 태클 걸고 아준이는 날밀어서 날리(?)기도하고 나중에는 아준이가 준혁이 목덜미를 치기도 했다;;</p><p>그 다음으로는 바운스 안에 있는 매점에서 음료도 사먹고 기둥(?)으로 올라가는 것도 했고 클라이밍,강력한(?) 트랜폴린 에서도 놀기도 했다.</p><p>그리곤 인생넷컷 도 찍고 좀 놀다가 헤어졌다.</p><p>지금까지 친구들과 논것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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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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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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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어제 건담을 다 만들었다 </p><p>다음에 또 사야한다</p><p>나는 집에 건담이10개가있습니다</p><p>나는 건담을 만들다 다음에 건담을사고</p><p>또 만들다 </p><p>나는건담을 또 사서 다시 또 만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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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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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친구와 함께했던 배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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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꾸물꾸물, 나는 잠을자고 있었다. "건히야~~일어나~ 그래야 놀러가지~" 엄마께서 날 깨우셨다. '더 자고싶은데' 발리 준비하고 아침일찍 차를 타고 목포로 향했다.</p><p>      같이 섬 여행을 가는 친척들을 만나서 목포에서 만나고 배를 타러갔다. 배에 탔는데 한 친구가  따라탔다. '멀미'라는 친구였다. 힘들어서 바깥공기도 좀 쐴겸 친척이모와 출항을 보러갔다. 이모와 이야기도하고 바다구경도 하다보니 1시간이나 지나있었다. 섬에 도착해서 숙소 짐을  두고  어망에 걸린 물고기를 보러갔다. 큰 새우, 게, 전어 등등 다양한 물고기들이 걸려있어서 신기했다. 밤에 나,엄마,이모랑 같이 생라면을 먹었는데 너무 맜있었다.</p><p>     그렇게 2박3일을 보내고 다시 그 친구와 배에 탑승하고 도착해서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다. 또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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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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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창람사르 습지의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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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 어느날 오랜만의 부모님과 나들이를 갔다.먼저 출발하기 위해 차를 탔다.가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어서 편의점의 갔다. 편의점의 들어가서 라면과 핫바를 샀다.매울줄 알았던 라면이 전혀!맵지 않았다.</p><p> </p><p>습지의 도착한 후 어떤 아저씨?의 권유로 귀여운 수달 버스를 탔다.</p><p>"우~와 바람이 시원하다!"버스를 탔는데 바람이 시뤈해서 기분이 좋았다.</p><p>습지의 도착했는데 곤충이 너무 많고 풀이 많았다.</p><p>벌레를 전혀 좋아하지 않는 나는 풀짝폴짝 뛰어 다녔다.</p><p> </p><p> 구경을 다한후 또 수달버스를 탔다. 버스가 입구에 도착한후 차를 탔다. 차에서 간식으로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를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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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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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형과 pc방에 간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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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 시내에 갔다. 재미있게 놀고있는데 배가고파져서 밥을 먹으러 갔다. 친구가 돈이 없어서 내가 밥을 사주었다. 몇시간 뒤 친구 형을 만났다. 내가 밥을 사줬다고 친구가 말했더니 친구 형이 얼마 나왔냐고 물어봤다. 만원 나왔다고 하니 어디가고 싶냐고 물어봤다. Pc방에 가자고 정했다. 담배냄새가 안나는 pc방을 찾다가 겨우겨우 찾아서 들어갔다. 친구 형이 돈을 내주었다. 친구 형이 컾퓨터 키는법과 게임 하는법을 알려주어 친구와 친구 형과 제미있게 게임을 하고 pc방 시간이 끝나 pc방을 나온 후 시간을 봤는데 6시였다. 탈 버스가 없어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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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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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2025년 처음 입학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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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쟁쨍하던 3월 봄 따뜻하지만 창문을 열면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날 </p><p>이였다. 난 기대반과 설렘과 긴장반으로 학교에 갔다.</p><p>작년 담임 선생님께서도 이번엔 남자 선생님이 착하실거라 하시고 6학년 언니 오빠들도 임청룡 선생님 좋은분이라 해주셔서 더 설레는 마음으로  반으로 갔다. 반에 가보니 어색한 얼굴들과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다</p><p>그리고 칠판 앞에 선생님이 있으셨다. 우리를 반가운 얼굴로 맞아주셨다</p><p>솔직히 처음엔 조금 무섭기도 했고, 되게 잘생기시고 체육도 잘하시고 </p><p>부족한게 없는 완벽하신 선생님이셨다.</p><p>그리고 약 일주일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이젠 </p><p>선생님과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가 되었다.</p><p>그리고 약 8개월뒤에 지금 나는 유독 더 친해지고 내가 더 믿고 의지하는</p><p>예률 , 서연 , 지효라는 다정다감한 친구들을 만났다</p><p>그리고 여전히 한결같이 멋지신 선생님과 5학년 2반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있다 그런 선생남과 친구들과 벌써 겨울이 다가오고 </p><p>있다. 이제 함께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한편으로 기쁘지만 속상하고 그런다. 내가 잘못한일도 있고 미안한일도 나에게 행복을 줬던 </p><p><br/></p><p>5학년 2반이 평생 기억에 같다 5학년 2반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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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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