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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문학 독해 훈련] 징비록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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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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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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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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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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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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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교훈을 얻기 위한 책, 징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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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 징비록이란? (자료 검색)</strong></blockquote><div>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에 나오는 <mark>"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mark>라는 구절에서 딴 것이라고 한다.<br><br></div><blockquote><strong>2. 징비록을 쓴 이유 (책과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strong></blockquote><div>징비록의 '징'은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는다는 뜻이다. '비'는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한다는 것이고, '록'은 기록을 말한다. 즉 유성룡은 <mark>임진왜란 때 있었던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어 훗날에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 쓴 것</mark>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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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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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 지난 날을 꾸짖기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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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징비록이란</strong></blockquote><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입니다.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경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딴 것이라고 해요.<br>&nbsp; 징비록에는 유성룡, 이일, 신립, 이순신, 의병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br><br></div><blockquote><strong>유성룡 징비록을 왜 썼을까.</strong></blockquote><div>&nbsp; 유성룡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nbsp; 모든 정보는 보고받고, 군사를 지휘했어요. 하지만 임진왜란이 끝나자 조정에서 유성룡에게 책임을 물어 쫓아냈지요. 그래도 유성룡은 임진왜란 때 우리의 잘못을 꾸짖고, 잘못이 다시 생기지 않기 위해 징비록을 쓴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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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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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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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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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룡은 어떤 인물인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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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총명함이 남달랐던 어린 시절</blockquote><div><br></div><div>유성룡은 1542년에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어. 4세에 글을 깨우쳤고, 한 번 본 것은 잊지 않을 만큼 똑똑해서 조선의 천재라고 불렸지. 21세가 되던 해에 퇴계 이황의 제자가 되었어. 평소 제자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지 않는 퇴계 이황도 능력과 인품이 뛰어난 유성룡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고 칭찬하며 남다르게 생각했다고 해.<br><br></div><blockquote>전쟁을 예측하고 인재를 알아보는 뛰어난 안목</blockquote><div><br></div><div>유성룡은 1566년, 과거에 급제하면서 벼슬길에 올랐어. 이후 중요한 직책을 맡으며 나라의 크고 작은 일에 관여했지. 그는 30여 년의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10년을 재상의 자리에 있었어. 유성룡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591년에 전쟁을 예상하고, 임금에게 권율 장군을 의주 목사로, 이순신 장군을 전라좌수사에 임명해서 전쟁에 대비할 것을 건의했지. 훗날 이들은 각각 해전과 행주산성에서 승리를 이끌어 낸 역사적 인물이 된단다. 그만큼 유성룡은 인재를 알아보는 탁월한 안목이 있었던 것이지.</div><div><br></div><blockquote>임진왜란 속 조정의 최고 책임자</blockquote><div><br></div><div>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유성룡은 왜군의 침략을 맞아 국정의 모든 책임을 도맡아 이를 해결하는 데 힘썼어. 명나라에 도움을 요청해 전쟁을 이겨냈고, 훈련도감을 설치하는 등 군사 제도를 정비했어. 백성들을 돌보는 데에도 애썼어. 백성들이 굶지 않도록 도와 그들이 나라를 지키는 데 힘을 쏟게 했지. 결국 많은 백성들이 의병에 참가해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단다.<br><br></div><blockquote>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쓴 &lt;징비록&gt;</blockquote><div><br></div><div>유성룡은 전쟁 중 여러 관료들의 의견이 나뉘며 반대파에 의해 비난당했고, 결국 벼슬자리에서 쫓겨났어. 1600년에 다시 벼슬 지위를 받았지만 그는 관직을 거절하고, 평생을 제자를 가르치고 책을 쓰면서 보냈단다. 그때 쓴 책이 바로 &lt;징비록&gt;이야. 이 책에는 임진왜란의 상황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어. 두 차례의 전쟁을 직접 겪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더 가치가 있단다. 단순히 전투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외교 등에 걸치는 종합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임진왜란의 중요한 연구 자료로 오늘날까지 인정받고 있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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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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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왜란 : 일본이 쳐들어와 전쟁이 벌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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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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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최대의 전쟁, 임진왜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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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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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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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말년이는 지밀나인이 될려고 경복궁에 갔다 그곳에서 남순이를 만난다.그리고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쫒기다가 봤는데 붉은 관복을 입은 사내를 만난다.<br><br>&nbsp; 희빈마마의 미움을 조광조가 받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장나인과 김나인에게서부터 조광조와의 재회를 알게된다. 그리고 장나인과 김나인이 지밀에 가던중에 장나인이 죽었다. 장나인이 죽은뒤로 김나인의 행동이 수상해졌다. 그러던중 말년이에게 김나인이 나뭇잎에다가 네 개의 한자를 쓰라는 명을 받는다. 그러면 말년이의 아빠를 노비에서 해방시켜준다고했다.<br><br>&nbsp; 그리고 밤에 말년이와 남순이가 희빈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고 조광조는 귀양과 죽음을 맞이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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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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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 조광조와 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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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남순이가 나인이 되기 위해 팔에 앵무새 피 한 방울을 떨어뜨렸는데 울음이 터졌다. 그러다 누군가가 손수건을 줬고 그 누군가가 말년이였다. 이때부터 남순이와 말년이는 친한 사이가 되었다.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도망가다 어딘가에 도착했다. 남순이 옆에 말년이가 안 보여 조용한 목소리로 말년이를 부르던 중 붉은 관복 사내를 만났다.<br><br>&nbsp; 붉은 관복 사내가 조광조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희빈 마마의 미움을 받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 상궁마마가 사정전에 가서 왕이 어떤 전으로 가는지 알라는 상궁마마의 말에 사정전으로 가게 된 남순이와 말년이는 한참이 지나도 왕이 나오지 않다 지쳤다. 그러다 잠에 빠진 남순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잠이 깼다. 그 사람은 조광조였고 남순이는 조광조와 재회를 했다. 며칠 뒤 장 나인이 죽어버렸다. 장 나인이 죽은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에게 의심을 품게 되었다. 말년이가 김 나인에게 이상한 글씨를 받았다.<br><br>  말년이는 남순이의 말에 의해 김 나인에게 글씨를 못 쓰겠다고 거절하고 며칠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을 염탐하다 희빈 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었다. 조광조에게 무슨 일인지 설명을 했지만 조광조는 그냥 넘어갔다. 하지만 조광조가 귀양을 가고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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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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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 나뭇잎 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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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소작농을 하는 아버지 때문에 생각시가 된다. 신성한 사람을 가려내기 위한 앵무새 피를 떨어뜨리고 눈물을 흘린다.그때 어떤 아이가 내민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는다. 그리고 말년이와 친해지게 된다. 각시 수업 때, 항아님한데서 받은 곶감을&nbsp;말년이놔 둘이서 나눠 먹자 개명이가 뺏는다. 그래서 숲으로 들어가다, 붉은 관복의 사내와 만나 게 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 자신을 가르쳐 주는 스승나인인 김나인과 장나인 덕분에 조광조의 정채를 알게 된다. 그리고 희빈마마의 아버지의 공을 없애려는 조광조를 희빈마마가 미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항아님에게 임금님을 감시하라는 하라는 명을 받은 남순이와 말년이는 임금님을 감시하다 조광조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조광조가 임금님한데 미움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장나인이&nbsp; 항아님과 어딘가로 간 후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김나인도 수상해지기 시작한다. 김나인은 말년이에게&nbsp; 꿀로 나뭇잎에 "조가 왕이 될것이다" 라고 쓰라고 한다. 글의 뜻을 안 말년이는 못 쓰겠다고 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nbsp;밤에 김나인을 따라가 희빈마마에 계획을 알게 된다. 그리고 결국 조광조는 왕의 미움을 받아 사약을 받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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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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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연] 징비록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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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strong><em>1. 징비록과 유성룡</em></strong></blockquote><div>&nbsp;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경 책으로 만들어 졌다. 징비록은 16권 7책으로 이루어졌는데, 1권과 2권은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였는데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종전의 순서로 기록했다.&nbsp; 징비록은 懲 징계할 <strong>징</strong>, 毖 삼갈 <strong>비</strong>, 錄 기록할 <strong>록</strong> 으로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이다.&nbsp;<br>&nbsp; 유성룡은 1542년에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다. 4세에 글을 깨우쳤고, 한 번 본 것은 잊지 않을 만큼 똑똑해서 조선의 천재라고 불렸다. 21세가 되던 해에 퇴계 이황의 제자가 되었다. 평소 제자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지 않는 퇴계 이황도 능력과 인품이 뛰어난 유성룡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고 칭찬하며 남다르게 생각했다고 한다. 유성룡은 1566년, 과거에 급제하면서 벼슬길에 올랐다. 이후 중요한 직책을 맡으며 나라의 크고 작은 일에 관여했다. 그는 30여 년의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10년을 재상의 자리에 있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591년에 전쟁을 예상하고, 임금에게 권율 장군을 의주 목사로, 이순신 장군을 전라좌수사에 임명해서 전쟁에 대비할 것을 건의했다. 훗날 이들은 각각 해전과 행주산성에서 승리를 이끌어 낸 역사적 인물이 된다. 그만큼 유성룡은 인재를 알아보는 탁월한 안목이 있었던 것인 셈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유성룡은 왜군의 침략을 맞아 국정의 모든 책임을 도맡아 이를 해결하는 데 힘썼다. 명나라에 도움을 요청해 전쟁을 이겨냈고, 훈련도감을 설치하는 등 군사 제도를 정비했다. 백성들을 돌보는 데에도 애썼다. 또한, 백성들이 굶지 않도록 도와 그들이 나라를 지키는 데 힘을 쏟게 했다. 결국 많은 백성들이 의병에 참가해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다.<br><br></div><blockquote><strong><em>2. 징비록을&nbsp; 쓴 이유</em></strong>&nbsp;</blockquote><div>&nbsp; 유성룡은 전쟁 중 여러 관료들의 의견이 나뉘며 반대파에 의해 비난당했고, 결국 벼슬자리에서 쫓겨났다. 1600년에 다시 벼슬 지위를 받았지만 그는 관직을 거절하고, 평생을 제자를 가르치고 책을 쓰면서 보냈다. 그때 쓴 책이 바로 &lt;징비록&gt;이다. 유성룡이&nbsp; 징비록을 쓴 이유를 알고 싶다면 제목을 보면 된다. 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이유는 다시 잘못을 또 반복하지 않기 위해 쓴 책 이다. 이 책에는 임진왜란의 상황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두 차례의 전쟁을 직접 겪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더 가치가 있다. 단순히 전투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외교 등에 걸치는 종합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임진왜란의 중요한 연구 자료로 오늘날까지 인정받고 있다.&nbsp; 나는&nbsp; 징비록이 자세하고 섬셓하게 기록되어 있어&nbsp; 단순히 전투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외교 등에 걸치는 종합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임진왜란의 중요한 연구 자료로 오늘날까지 인정받고 있어 서 정말 중요한것 같다.<br>&nbsp;&nbsp;</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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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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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 징비록과 유성룡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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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strong><mark>유성룡이 만든 징비록</mark></strong></blockquote><div>유성룡은 퇴계 이황의 제자로 임진왜란을 이겨낸 일등공신으로 뽑힌다. 그 이유는 이순신, 권율 과 같은 인재를 찾았고, 임진왜란에 대한 책인 징비록 을 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임진왜란에 대해 알려면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또한 유성룡은 당 파에 얽매이지 않고 징비록을 어느 역사책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써 그 어느 역사책보다 임진왜란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판단 할 수 있다고 한다.<br><br></div><blockquote>&nbsp; <strong><mark>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이유</mark></strong></blockquote><div>유성룡은 징비록을 왜 썼을지 궁금하다면 이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다. 징비록의 뜻은 (징계할 징)부끄러운 잘못(임진왜란)을 스스로 꾸짖고,(삼갈 비) 여기에서 교훈을 얻어&nbsp; 위기를 준비하는 (기록할 록)책 이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임진왜란을 극복하고 여기서 위기를 준비하는 책이라는 뜻이다.&nbsp; 그렇기 때문에 징비록은 매우 중요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이 책에서 자신의 나라의 부끄러운 일을 숨기지 않고 그것을 꾸짖는 책을 쓴 유성룡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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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 우리의 슬픈역사를 담은책 징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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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징비록이란?</blockquote><div><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에 상황을 자세하게 기록한 책이다</mark>.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1647년 경 책으로 만들어지고,1969년11월7일에국보 132호로 지정되 있다..징비록은 16권7책으로 이루어져 있고,1권과2권은 전쟁의 원인과 상<br>황에 대해 순서대로 기억 하였다.<br>&nbsp;<br><br></div><blockquote>2.유성룡은 누구인가?</blockquote><div>유성룡은 1515년10월에 의성현 사촌 마을의 외가에 유중영과 어머니 안동김씨 사이에서 둘째로 태어났다.유성룡은 커서 스승인 퇴계의 학문과 인격을 흠모하여 배우기를 힘쓰고 실천을 인생 최고의 목표를 하며 살고,영의정에 올르고,징비록을 쓰게 되었다.또 임진왜란 발발 1년전 임진왜란을 예상했지만 이이가 먼저 예상하였다.<br><br><br></div><blockquote>3.징비록을 쓴이유?</blockquote><div>&nbsp;<mark>징비록을 쓴이유는 다신 이런일이 발생하지 안토록 쓴 책이다</mark>.<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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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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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예지]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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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strong><em><mark>1.징비록</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징비록</strong>은 조선 중기의 문신 <strong>유성룡</strong>이 <strong>임진왜란</strong> 동안에 <strong>경험한 사실</strong>을 <strong>기록한 책</strong> 입니다. 이 책은 <strong>1969년 11월 7월 7일 </strong>에 <strong>국보 제 132호</strong>로 지정되었습니다. <strong>일본이 조선에 쳐들어오지 못할 거라는 생각</strong>으로 <strong>전쟁 준비를 못한</strong> 것에 대해 <strong>후회</strong>하고 <strong>잘못한 내용</strong>을 유성룡 님께서 적은 책입니다.&nbsp;<br><br></div><blockquote><strong><em><mark>2.징비록을 쓴이유</mark></em></strong></blockquote><div><strong>조선</strong>이 다시는 <strong>일본이 우리나라의 들어오지 못한다는 생각</strong>으로 <strong>전쟁대비를 못한 행동</strong>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쓴것이다. 즉, <strong>임진왜란</strong>때 <strong>조선의 후회와 잘못</strong>을 느낄수있다. <strong>유성룡</strong>은 자신의 <strong>잘못을 인정하고 반성</strong>하는 마음을 담아 쓴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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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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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아]징비록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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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1. 징비록의 의미</em></strong></blockquote><div>&nbsp;징비록은 유성룡이 1640년에 쓰고 1647경에 책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또,징비록 은 16권 7책으로 된 아주 긴 책이다.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에 나오는 구절에서 딴 말 이라고 한다.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며 다시는 임진왜란 같은 전쟁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쓴 책이다. 그리고 징비록의 뜻은 懲 징계할 징, 毖 삼갈 비, 錄 기록할 록이다.<br><br></div><blockquote><strong><em>&nbsp;2.임진왜란</em></strong></blockquote><div>&nbsp;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이유는 임진왜란 떄문이다. 임진왜란은 부산 앞바다에서 정발과 송상현은 부산진성과 동례성에서 목숨을 바쳐 싸우지만 지고 만다. 심지어 경상 우수사 원균은 왜군이 쓰지 못하게 무기를 바다에 버리고 도망쳐 버린다. 게다가 조정이 믿고 있던 신립 장군은 일본이 해전에만 강할 거라 생각하고 기병으로 맞서야 한다며 평야 지역에 진을 쳤다. 하지만 비가 온 탓에 진흙밭이 된 곳에서 말은 속도를 낼 수 없었고,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이 일로 신립은 강물에 뛰어들어 자살하고 말았다. 그때문에 유성룡은 후손을 위해 이 책을 쓴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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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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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 징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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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징비록은 어떤 책인가요?<br>&nbsp; 징비록은 조선시대 이조판서,영의정,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인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직에 머물며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을 한 책이다.<br><br>&nbsp; 2.징비록을 쓴 이유<br>&nbsp; &nbsp;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직에 머물며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을 하였다.임진왜란 같은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한 유성룡이 현명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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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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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소윤] 징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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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1.징비록이란?</strong><br>징비록은 1604년에 써서 1647년에 만들어진 책이다. 징비록의 시경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딴 것이라고 한다.<br><br></div><div><strong>2.징비록을 쓴 이유</strong></div><div>징비록은 유성룡이 쓴 책으로,임진왜란을 통해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목적을 가지고 기록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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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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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후] 우리의 잘못을 담은 징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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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성룡이 쓴 징비록은 임진왜란 당시 상황을 기록한책이다.<br>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에 책으로 만들었다. 징비록이라는 재목은'시경'에 나오는 지난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왔다. 징비록은 16권 7책으로 이루어졌는데, 1권과 2권은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였는데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종전의 순서로 기록했다고 한다.그리고 이책을 쓴 인물 유성룡은 조선 시대의 문신이고 25세에 문과에 급제해 벼슬길에 올라 나라의 정책을 결정하는 우의정 자리에 오른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총책임관을 맡아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아까 말했듯이 임진왜란에 대한 기록인 &lt;징비록&gt;을 썻다.</div><div><br><br>그리고 이책 징비록을 쓴 이유는&nbsp;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을 하였다고 한다.&nbsp;<br>이징비록을 본다면 아무래도 미래에는 이런 뼈아픈 일은 없을겄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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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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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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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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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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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위기를 준비하는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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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징비록 이란?<br>진비록 이란 조선 중기의 문신 유선룡이 임진왜란 동안에 경험한 사실을 기록한 책이다.징비록은 지은이가 국가의 중요직에 머물며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을 하였다.지금은 국보 제132호 이다.<br><br>2.징비록을 쓴 이유<br>유성룡이 전쟁이 끝난 뒤,뒷날을 경계하고자 하는 뜻에서 1592년(선조 25)에서 1598년까지의 일을 직접&nbsp; 기록한 것이다.책에는 전쟁 전 일본과의 관계, 전쟁 발발과 진행 상황, 정유재란 등의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br>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에 대해 잘 알아 방어를 잘 할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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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8: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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