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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국화반 글쓰기 &amp; 글모음집 표지 by 전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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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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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23: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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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에간날        19류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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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토요일날설래는마음으로<br>아빠차를타고할머니댁으로갔다.<br>할머니댁에도착하고할머니집에<br>들어갔는데할머니가방갑게<br>맞이해주셔서기분이아주좋았다.<br>점심때할머니께서맛있는밥을<br>차려주셔서밥을많이먹었다.<br>밥을먹고나니배가불러서<br>방에들어가게임을했다.<br>다음날집으로갈때할머니<br>집에다있고싶었지만집으로갔다.<br>다음에또올때는개구리와잠자리도잡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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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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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이정은 슬픈고 슬픈 내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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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설레었지만 얼굴은 전혀 설레지 않았다.<br>그 이유는 부모님께서 다투셨기 때문이다.<br>난 부모님이 금방 화해하실까봐 뒀지만 벌써 일주일이나 (내 생일 전 부터) 어떨땐 오래가면 무려3~4달 정도 걸린다.<br>어느덧 하늘에 밤이 놀러왔다. 엄마와 케잌을 사가지고 왔다. 난 말했다."엄마 아빠는?"<br>엄마는 한숨을 쉬며 말 하였다."하...엄마는 케잌을 샀으니 나머지는 아빠랑 해"라고 하시며 거실로 나가셨다. 나는 아빠 방으로 들어가 미지근한 방바닥에 앉아 생일을 맞이하였다.<br>아빠는 말하셨다."하...아빠가 미안하구나"하시며 케잌 한 조각을 가져가 드셨다.<br>나는 그 말을 듣고 아빠의 모습이 좀 안쓰러웠다.<br>드디어 밤은 다시 가고 해가 놀러왔다.<br>난 생일선물로 할머니댁에 갔다.사촌 동생도 있었다 할모니와삼촌을 나에게 홍삼과 용돈 )금)목걸이를 주었다. 그 즐거운 2박3일이 지나고 난 이제 부모님이 화해를 했을 것이라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들어갔는데.. 아니었다.<br>난 소원을 빌었다. 그 소원은 이루어졌다.<br>난 너무나 기적이라고 생각했다.<br>그 일은 잊지 못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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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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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박하준 비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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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드디어 강릉에 가는날 추석이다 차를타고 강릉으로 가던 그때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어 뭐지?, 생각하던 난 비가 금방 그칠거라 생각했다 . 하지만...... 비는 점점더 거새지고 강릉에 다 도착 할때까지 비는 그치지 안않다....... 결국 하루를 날렸다 아침엔 주륵주륵 점심엔 주루루륵주르르륵 점점더 거세지고 내 불안감응 더 커지고 있었다 결국 가족과 같이 가려던 곳은 못갔고 난 집에만 있었다 결국 아무겄도 하지 못하고 또 하루를 날렸다.오늘 놀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저녁에 우린 출발 해야 했다 하지만 비는 그치지 않았다.결국 할머니와 인사를 나눈뒤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서도 비는 그치지 안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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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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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김아현[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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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애버랜드에 있는 귀신의 집을 보고 친구들과 뛰어 갔다.<br>귀신의 집을 보고 오싹하고 무서웠지만 친구들이 옆에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다.<br>귀신의 집에 들어가기 전에 열 체크와 손소독제를 하고 친구들의 손을 잡고 들어갔다.<br>귀신의 집에서는 무서운 소리가 들였기 때문에 더 무서워졌긴 했지만 친구들이 달래 주워서 자신감이 조금 생겼다.&nbsp;<br>친구들에겐 많이 고마웠지만 나는 아직 무서웠다.&nbsp;<br>나와 친구들은 귀신의 집에서 나와서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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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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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에서의 여행(29 서재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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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착이다!" 시원한물 따뜻한 햇살 이있는 계고에 (멀미를 참고) 돼착했다. 일단 숙소에 짐을풀고 바로 물에 들어갔다(준비운동 후) 오랜만인지<br>너무 즐거웠다 해엄치고 물고기 잡고 깊은곳&nbsp; 까지 잠수 했다. 그러다 슬슬 배고플즘 "떡복이 다 됬다" 라는 말이들렸다. 우린 젭사게 가서 떡볶이와오뎅을 먹고 또 물에 들어갔다. 그때 내 눈엔<br>다이빙하고 있는 아이들이 보였다 그래서<br>내친구가 다이빙을 해서 '나도 해볼까?'라는&nbsp;<br>생각이 스칠때 그 친구가 "와 진짜 재밌다"<br>라고하는데 않해볼순 없지 그래도 친구들이 떨어지면 친구가 튜브를 줘서 않전했다. 그리고<br>저녘에 고기를 먹고 디저트? 느김으로 콘치즈도&nbsp;<br>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우린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근데 올때'에이 설마 뭘 일어버리겠어"라고 했던네가 튜브와 마스크 줄을 일어버렸다. "그래도 다음에 도 꼭 오겠어" 라고&nbsp;<br>다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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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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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경쟁게임 누가 이길까?-김하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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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오늘은 체육수업이 있는 날이었다.<br>들뜬 마음으로 꿈빛관에 체육수업을 하러갔다.<br>체육수업은 재밌어서 신났다.<br>선생님께서 게임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nbsp;<br>얼티밋 프리즈비란 게임인데 패스로만 공을 주고받아 상대편 득점 지역에서 우리팀이 공을 받으면 득점하는 게임이었다.<br>설레기 시직헸다. 그 후 게임을 진행했다.<br>우리팀이 연속해서 점수를 냈다.<br>우리팀이 잘해서 기분이 좋았다.<br>5대3으로 이겼다. 이겨서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도 또 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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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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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변서영)초콜릿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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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nbsp;불이 났는지 너무 더운 여름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 너무 재밌을것 같았다. 그리고 어느세 제주도에 도착해 비행기 에서 내려 차를 타고 초콜릿 만드는 곳(체험 하는곳 )으로 향했다.나는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기쁜 마음,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탔다. 그리고 도착하니 선생님? 같은 사람이 초콜릿을 만드는 재료를 나눠주고 만드는 법을 알려줬다.(이때 지루했음...) 선생님은 아닌데 선생님 같은 사람의 설명을 들으며 초톨릿을 만들었다. 내가만든 초콜릿을 보니....이상...했...다... 그리고 홀텔에서 하룻밤 자고 그 다음날 서울(이때 서울에 살았음)로 돌아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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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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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놀이동산-27황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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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일요일에 시간이 돼서 가족과 함께 놀이동산에 갔다. 그날은 할로윈과 비슷한 날이라서 직원들이 귀신 분장을 하고 돌아다녔다. 알고 보니 도망치는 직원들을 잡으면 사탕을 주는 것 이였다. 나는  다른 아이들이 하는 걸 구경하며 놀았다. 그 뒤로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후룸라이드를 타다가 심장이 떨어질 뻔했다. 또 롤러코스터같은걸 타며 재밌게 놀았다. 나중에 밤이 되니 불꽃축제를 하였다. 우리 가족은 근처 의자에 앉아서 구경했다. 그 뒤로 놀이동산에선 종료를 알리며 우리 가족은 집에 갔다. 정말 재밌는 일요일이었다. 나중에 친구들이랑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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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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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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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빠와 아라뱃길&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 날은 햇빛이 쨍쨍한 날이였다.<br>나는 아빠와 집에서부터 자전거를 타고<br>아라뱃길까지 갔다. 도착을 해서 조금 많이 갔을때 쯤<br>아빠는 나한테 폭포있는곳으로 가자고 했다.<br>그래서 나는 같이 가자고 했고 아빠와 도착을 했다.<br>도착을 했는데 사람이 꽤 있었다.<br>나는 아빠와 폭포와 밑에 물? 같은거를 보는데 엄청 깊어보였다.<br>나는 그 물을 빤히 쳐다봤는데 물에 빨려들어가는(?)<br>이상한 느낌이 들었다.<br>내는 아빠와 집에 도착을 해서 엄마한테 물 앞에서 느꼈던 이상한 느낌을 말했다.<br>근데 엄마가 갑자기 심각한 표정으로 물귀신에 홀린거라고 했다. 난 순간 오싹했다.<br>나는 그말을 듣고난 뒤부터 깊은 물을 보면 그생각이 든다.<br><br>나는 그 말을 듣고 난 뒤부터 깊은 물을 보면 그생각이&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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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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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이현서  주말이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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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근새근&nbsp;나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일어나자 엄마가 빨리 준비하라고 말씀 하셨다. 나는 청개구리처럼 느긋하게 준비했다. 차에타서 외할머니댁으로 출발했다. 왜냐하면 외할아버지께서 생신이시기 때문이다. 가는내내 멀미가 심했다. 속이 수영장에 있는 풀장처럼 울렁거렸다. 중간에 아울렛을 들렸다. 겨울바지가 없던 나는  겨울  바지와 겉옷,조끼를 샀다. 기분이 날아갈듯 행복했다. 다시 차에타니까 속이 요동쳤다 몇시간뒤 외할머니댁에 도착했다. 할머니,할아버지랑 인사를 나누고 다른분들이 올때까지 기달렸다 잠시뒤 외삼촌이 오셨다. 사촌언니들도 왔지만 어색해서 이야기는 못했다. 그 뒤로 이모도 오셔서 다같이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언니들이 생신선물을 준비했는데, 너무 신기했다 나도 다음에는 언니들처럼 생신선물을 준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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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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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수영장 (09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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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자 아빠가 드디어 가자고 하셨다. 오랜만에 수영장에 가서 기대되었다. 도착하고 나서 짐을 풀고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장은 지하에 있어서 계단을 타고 내려갔다.들어가려는 순간 동생이 밀었다 물을 먹었다. 동생이 혼났다 정말 통쾌했다. 놀고있는 중 아빠가 큰 튜브를 가지고 오셨다. 그것을 타려다 실패했다 또 물을 먹었다.5번만에 성공했다 4번동안 실패했지만 그래도 기뻤다. 다음날 할머니 댁에 가기로 했는데 너무 많이 자버려서 늦었다.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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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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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물어온 쥐(02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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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네 가족과 즐거운 여행을 끝내는 마지막날 아침 숙소 마당으로 나갔는데,마당에 있는 의자 아래에 쥐가 있었다.나는 깜짝 놀라서 친구와 우리엄마를 불렀다.친구도 놀랐다.나는 엄마와 친구에게 고양이가 물어온겄 갔다고 했다.사실 우리가 숙소에 온지 4일쨰 밤에 마당에 고양이가 나타났다.우리는 고양이에게 참치와 고기를 조금 주었다.그 다음날 밤에도 고양이가 나타났는데 어제 봤던 고양이 뒤로 다른 새끼 고양이2마리가 따라나왔다.우리는 고양이들 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 어미는  나비 새끼들은 각각 나나, 비비로 지어주었다.우리가 다이소에 갔을때 고양이 사료가 눈에 뛰어 사료를 사서숙소로 돌아갔다.고양이 사료를 그릇에 넣어 고양이 들이 먹을수 있도록 마당에 놓았다.이 것들을 보답으로 쥐를 준거 갔다.하지만 우리는 쥐를 풀숲에 넣어두었다. 마지막 날이라서 고양이들을 다시 볼순 없었지만 숙소 주인분께 고양이 이야기를 하니 알고있었다고 하셧다. 우리는 사료를 사서 신발장에 넣어두었다고 하니 챙겨 주신다고 말씀 하셧다.비록 2년전 일이지만 생생하게 기억나는 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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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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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 중 웃음참기(임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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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19년 여름, 가마솥에 들어간 옥수수 마냥<br>너무 더운 날이었다.&nbsp;<br>&nbsp;그날 체육시간에 난 게임규칙을 듣고 있었다.<br>키가 큰 사람이 많을 수록 유리한 경기이기 때문에 기대되었다. 덕분에 내가 가장 싫어하던 체육수업도 열심히 집중하여 들을 수 있었다.<br>&nbsp;난 그날도 어김없이 맨 뒷자리에 앉았다. 난 키가 크고,끝번호 이고,뒤에 앉는 것을 좋아해서 거의 항상 맨 뒷자리에 앉는다. 때문에 앞자리 친구들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보인다. 체육게임 규칙을 듣고 있는 그 순건, 한 아이가 양손을 뒤로 보낸 뒤 엉덩이를 약2초 동안 들고 내린 뒤 눈치를 보았다. 순간 이상한 소리와 이상한 냄새가 났다. 그아이도 뒤에 앉아 있어서 다행히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보진 않은 듯 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우리가 있는 곳에서 반대방향으로 부채질 했다. 그 순간, 그 아이가 엉덩이를 들었을 때 났던 이상한 소리,이상한 냄새,부채질을 하는 행동을 봤을 때 난 그 아이가 방귀 뀌었는지 알 수 있었다. 난 웃을 뻔 했지만 겨우 참았다. 참으로 다행이었다.<br>&nbsp;약2년이 지난 지금 난 그 아이와 친한 친구는<br>아니지만 가끔가다 생각이 나거나 그 아이를 마주치게 되면 웃음을 참 곤 하다. 지금 그 사건은 나의 기억으로 여전히 남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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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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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겨울날 (신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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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nbsp;많이부는 날이였다. 할아버지네서 심심하니까 밖에 나갔다.어디가니 스켈레톤타러 갔다. 케이블카 타고 가는데 흥분되고 기대됬다.          어려운곳과 쉬운곳이 있엇는데 쉬운곳으로 갔다스켈레톤에 타니 빨리 가고 싶었지만 앞에 누가                       말하고 있었다.가족들과 누가 빨리가는지 시합했다.나,누나,아빠순서로 들어갔다.헬멧을 놓고    가니 다음에 한번더 타고싶었다.그리고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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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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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김하연 신나는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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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레는 마음으로 애버랜드 입구에서 입장을 기다리는데 너무 신났다 들어가자마마자 뛰어서놀이기구 를 타러갔다.처음으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타고 나오니 한번 더 타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길어 못타ㅆ다.다른 놀아각를 타러갔다.다른것도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돌아다녀서 배가고파 콜팝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지금 생각하니 또 먹고시ㅍ다.다 먹고 바이킹을 타러갔다 많이 기다리고 맨 두ㅣㅅ자리에 탔는데도 그닥 재미있진 않았다.그리고 또 마구마구 놀이기구를 팄다 너무 재밍ㅆ었다.그리고 밤이 되어 집에가려니까 너무 아쉬었다.그래도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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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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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손경인 친척들과 간 바닷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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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작년여름  친척들과 함께 바다로 놀러갔다.  난 바다로 오는길에 너무 신나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바다에 도착하자  고모와  고모부는 짐정리를 했고 나와 사촌형그리고 사촌동생은 너무 신이나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함께 수영도 하고 물장난도 치며놀았다. 사촌동생이 나에게 장난쳐서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바다에오니 기분이 상쾌해졌다. 우리가 노는동안 고모와고모부는 갯벌에서 게를 잡으셨다 나도 게를 잡고싶어 같이 게를 잡았다. 바위를 들어보니 엄첨 큰  꽃게가 있었다. 나는 꽃게를 잡았다 근데 꽃게가 내 손가락을 꼬집었다. 나는 너무 아팠지만 그래도 큰 꽃게를 잡아서 뿌듯했다. 저녁이되자 우리는 저녁을 먹기 위해 꽃게탕을 만들었다. 꽃게 탕을 한입 먹었는데 정말 잊을수 없는 환상에 맛이었다. 바다를 보면서 꽃게탕을 먹으니까 깊은 바다의 향이 느껴진다. 그날밤 바다에 텐트를 치고 잠을잤다. 내가 누운 쪽이 바다쪽이었는데  예쁜 바다를 바라보고 누우니까 잠이 솔솔 왔다.  다음날 아침 나와 친척들은 갈준비를 하기위해 짐을 챙겼다. 한참 재밌었는데 이렇게 떠나서 정말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바다를 떠나면서 나는 다음에 또와야겠다고 다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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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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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심예준 태국여행</title>
         <author>yangdot200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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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처음으로 외국여행을 갔다. 태국에서 악어쇼를 보았다. 사육사분이 악어 입에 얼굴을 넣으셨다. 악어가 재빠르게 입을 닫으며 사육사 분도 빨리 얼굴을 빼셨다. 너무 놀라서 한동안 숨을 격하게 쉬었다. 악어낚시도  하고 악어 고기도 먹었다. 짧지만 즐거운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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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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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담력 훈련 - 권성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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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으슬으슬한 몸을 이끌고 공동묘지로 갔다.<br>공동묘지에 점점 가까워 지면서 더무서웠다.&nbsp;<br>나는 출발 하는곳에 왔다.<br>그곳에서&nbsp; 친구가 나를 놀라게 해서 무서웠다.<br>나는 입구를 들어갔다.<br>그때 관장님이 놀라게 해서 나의심장이 날라가는줄 알았다.<br>좀 걷다가 갑자기 사범님이 나에게 뛰어오셨다.그래서나는 친구와 빛처럼 빠르게 달렸다.그래서나는 공동묘지를 빠져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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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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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에 굴러 들어온 행운    06박소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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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14일 드디어 목요일이다.😊<br>내일은 금요일 친구들과 4~5시간 놀 수 있는 날이다.<br>나는 내일 놀기 위해서 내 할 일을 시작했다.<br>왜냐하면 우리 엄마께서는 목요일에 할 일을 제대로 하지않으면 금요일에 못 놀게 하시기 때문이다.<br>그래서 지난 1달 동안 금요일에 못 놀았다.<br>나는 오늘 할 일을 빨리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남은 영단어 시험을 거의 끝내가고 있을때 종이 울렸다. 내가 할 일을 끝내야 하는 시각인 9시 30분이 된 것이다. 영단어 시험을 끝내기도 전에 9시 30분이라니! 나는 내일 또 못 놀게 돼었다. 나는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1달 동안 못 놀았는데 또 못 놀게 되다니! 자려고 침대에 누워서 있는데 또 못 놀아라는 생각에 눈물이 계속 쏟아져 나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 *<br>아침에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엄마께서 이번 한 번만 봐주신다고. 그 말은 내가 친구들과 놀 수 있다는 얘기다.  엄마께서는 그대신 놀고 와서 할 일 다 끝내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 신이 나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갔다가 끝나고 재미있게 놀고와서 할 일을 제대로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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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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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서 천국을 느낀 날(10 이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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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날씨에 어느 한 가족이 여행을 가고있다 그게 바로 나다<br>나눈 아빠차를 타고 바다가&nbsp; 바로 앞에 있는 3박 2일 지낼 펜션에 가고있다<br>한 간지 30분될때 휴개소를 가서 이야 "이게 얼마만에 여행이야"<br>나는 너무 신난 나머지 말을 내 뱉었다.<br>나는 오랜만에 여행아라 하이텐션이었다&nbsp; 너무 행복했고 이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황홀했다(그만큼 좋았다) 드뎌 3박 2일지낼곳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바다로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 던데 어찌나 사람이 와글와글하게 많았다<br>일단 놀아야 하니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러 갔다 다 입고아빠와 예쁜척이 심한 언니와 갔다 대충 바다를 흩어보고 텐트를 아빠가 설치할동안&nbsp; 나와 예쁜척이 심한 언니와 같이 바다에서 수영하고 노는중 튜브를 타면서 이곳이 바로 천구이구나를 느꼈다 다음은 그닥 중요하지 않아서 &nbsp; 생략  (절대 귀찮아서아님!)<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ㅡㅡㅡ 끝 ㅡㅡㅡㅡ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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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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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박지유 /  보라카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77/1v4wv7iprz1s4jrx/wish/1828870864</link>
         <description><![CDATA[<div>" 지유야 일어나 !"<br>엄마의 목소리는 역시 한결같이<br>컸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였다&nbsp;<br><br>" 엄마.. 학교 갈 시간 아직 많이 남았어 "<br>엄마는 내쪽으로 오며 옷 부터 입으라 하셨다.<br><br>" 얘가 뭐래니 잠 덜깼어? 오늘 보라카이 여행지 가잖아 "<br><br>나는 문뜩 떠올랐다.<br>그렇다. 오늘은 여행을 가는날이였다.<br>나는 빨리 씻고 옷을 뭘 입을까 계속 고민하다 엄마는 빨리 입으라고 그랬다 어쩔수 없이 반팔을 입고 잠바를 입었다.&nbsp;<br>반팔을 입은 까닭은 보라카이가 엄청 덥기 때문이다.<br>마침 우리는 준비를 다하고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갔다. 내 옆에 있던 친구도 졸려보였다.<br>그러나 우리는 우동 한그릇을 먹고 비행기에 탔다. 너무 설렜지만 아빠도 같이 갔음 좋았을텐데 라며 생각하기도 했다.<br><br>6시간 후..<br>나는 일어났다<br>보라카이에는 거의 다 도착했었다.<br>보라카이는 우리보다 1시간 더 느리다.<br>그래서 잘 헷갈려했기도 한다.<br>나는 보라카이를 처음 가기에 너무나도 즐거웠다. 먼저 가이드 말로 숙소에 갔다.<br>숙소는 넓었다. 먼저 침대가 푹신한지 확인하였지만, 구름 같았다. 푹신푹신하고...<br>엄마는 나에게 같이 밥을 먹으러 가자하였다.<br>밥을 먹었는데 속으로<br>` 아니.. 이건..! 맛있잖아 ? `<br>많이 먹었디.<br><br>밥을 먹고 우리는 무대 공영장으로 갔다.싸이를 흉내낸 사람..<br>그런데 갑자기 싸이 변장한분이 내친구와 나를 따라오라하였다.&nbsp;<br>이유는 같이 춤추려고 한것이다.<br>너무 웃겼지만 재밌었다. 그리고 다음 차례가 오자 어떤 사람이 대나무 2개를 가져오고 있었다. 궁금했다. 대체 뭐하는건지..<br>알고보니 티니클링 이였다. 이걸 쓰고있는 나는 한숨을 쉬었다. 왜 즐거워 했는지. 티니클링도 해보고 체험도하고 사진도 찍었다.<br>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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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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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 25 이준우</title>
         <author>yangdot200077</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77/1v4wv7iprz1s4jrx/wish/182888978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서 예루랑 같이 바다로 갈려 했다. 너무나 설렌다. 일단 예루 별장에서 볼일을 본 뒤 바다로 출발했다. 나는 바다에 가는게 좋아서 횡설수설했다. 근데 가보니 바다엔 사람이 많았다. 나는 많을 줄 몰랐다. 그래서 예루랑 신나게 놀았다. 나는 너무 깊은 곳에 들어가서 너무 무서움을 느꼈다. 근데 예루가 와서 나랑 같이 뒤로 갈려는데 예루가 발에 쥐가 나서 주저앉았다. 그래서 내가 예루를 질질 끌어서 나왔다. 하마터면 두개골이 될 뻔했다. 그래서 우리가 제일 멀리 나가서 위험할 뻔했다. 그런 다음 우리는 예루 별장에 와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놀다가 와서 좋고 고기를 먹는 기쁨이 2배인 것 같다. 나는 고기를 먹고 나서 피곤함이 밀려와서 졸았는데 예루가 게임 하쟤서 같이 게임을 했다. 나는 너무 재밌었다. 겜을 하던 도중&nbsp; 예루 이모가 타꼬야끼 우동을 해주셔서 너무 즐거웠다. 그리고 또 논 다음 우리는 피곤해서 잤다.&nbsp;<br>다음날 아침에 치킨을 먹으려다 안 먹었다. 우리는 나가서 놀았는데 하필 거기가 공사중이여서 못 놀았다. 너무 덥길래 우리는 이모를 불렀다. 차를 탔는데 시원한 바람이 솔솔 풍긴다. 나는 그 다음 햄버거를 먹고 놀이터 있는 아라뱃길을 갔다. 거기서 그네를 탔는데 그 그네가 달라서 엄청 재밌었다. 근데 나는 이제 집으로 가야 한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도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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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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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dot200077/1v4wv7iprz1s4jrx/wish/1828891595</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 고요한 귀신의집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밤 이었다.<br>시골이라 그런지 사방이 어두껌껌 했다.<br>아주 으스스 한 분위기였다.<br>아빠랑 쓰레기를 태우고 있을때......ㅎ<br>그 분위기를 깨부시는 우리 별장 터주대감들이 왔다.<br>그 터주대감들은 바로.........<br>고양이들였닼ㅋㅋㅋㅋㅋㅋ<br>터주대감들은 우리가 키우는것이 아니라........<br>길고양이 이다.<br>하지만 몇번 마주칠때가잇다.<br>그래서 몇번 만질수있다.&nbsp;<br>(물론 그날 수확이 좋아야지만....)<br>근대 완전 대박인것은..ㅋ<br>아주 당당히 앞문으로 들어왔다.ㅋㅋㅋㅋㅋㅋ<br>&nbsp;나도 처음에는 놀랐는데 지금은 너무나 익숙하다.<br>이젠 새끼 까지 데려온다.ㅋㅋㅋㅋㅋ<br>거기가 자기집 안방인줄안다.ㅋ<br>내가 애들 이름까지 지었다.&nbsp;<br>먹보점박이🍖🍖🍖&nbsp;<br>도도한 치즈🐈🐈🐈<br>사남매엄마 미니👬👭<br>안방 뿌뿌🏢🏢이다.<br>우리별장 터주대감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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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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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이진하 저 오늘(8/13)떠나요 제주도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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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 13일이였다 나는 오늘&nbsp;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br>소리벗고 팬티 질러!!!!!!!!지금시각은 오후2:30이다 아빠가 와서지금당장 우리가족이 만나자고 약속했던&nbsp; 어떤 카페에서 만나자고하여서 우리가 그 카페에서&nbsp; 먼저 와가지고<br>기다렸다&nbsp; 두둥&nbsp; 왔다 할머니,고모,삼촌,그다음 내말 드럽게안듣는 내사촌들까지^^&nbsp; 이제 택시를 탈려는ㄷ... ㅇㅁㅇ? 여긴 택시가 안와서 택시를 잡아야한다고한다<br>1분뒤.....&nbsp; 갑자기 택시가 와가지고 나,엄마,아빠,동생,삼촌이탔고,뒤에 차트렁크가 수두룩 빽빽하게 자리를 차지 했다. 김포에 있는 지하철가는데 택시기사아저씨가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었다.ㅎㅎ<br>김포지하철타는데 도착하였다 거기에서 할머니,고모,사촌동생들까지 오기를 기다리고있었다<br>드뎌 김포 골드라인을 타가지고&nbsp; 김포 공항까지 갔다<br>이제 비행기타ㅈ... ? 비행기를 탈려면1~2시간 까지 기다리고 있어야한다고 했다 지금시각은5:29...비행기타는시간6:30.....&nbsp; 아ㅏㅏㅏㅏㅏ 지루한데-_-&nbsp; One hours later.... 드디어 비행긴를 탄다 -ㅇ- 나는 출발과 동시에 잠이들어버렸다..&nbsp; 일어나보니 벌써7:00가되어있네?&nbsp; 나는 심심했는지 바깥을 쳐다보고있었다.거기엔 독도가 있었다!&nbsp; 제주도공항에 도착하였다 제주도공항에 나가보니&nbsp; 제주도가 비로 우릴 맞이해주었다.&nbsp; 렌트카빌리고 제주도로 갔다. 숙소 도착하였다 일단한숨자고내일 투어가야ㅈ.. 다음날 애월읍에서 유명한 빵집을갔다 빵집에 나가보니 투명하고 에메랄드 빛 바다가 내눈앞에 있었다!!&nbsp; 엄 ... 지금 길어질것같으니 가장 기억에남는 날만 말하겠다. 마지막날우도로 시간여행을 가본다. 우도로갈려면배타고 가야한다 처음배를타봤다. 아무튼전기차를빌리고 전복김밥도먹고~우도 아이스크림도먹어보았다. 정말 맛이없었다.ㅋㄲㄲㅋㄱ<br>음..  그저 모양만 예쁠뿐. 다음날 너무아쉬운마음으로 기념품샵에 가서 예쁜 목걸이와 파우치를 샀다.도착한다음 차타고 집에갔다. 이것으로 나의 제주도이야기를마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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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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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김지한 한강 산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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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쨍쨍 한날 처음으로 가족모두 한강에같이 가게되었다 한강길을 산책하는데 편의점이나와서 라면을맛있게먹었다 편의점에 공이 있길레 사달라거 하였고 공을갔고노는데 내몸통만한 강아지가 나왔다 공을갔고 강아지를놀아주는데 잘물어오던강아지가 물고흔들어서 펑 터져버렸다 공은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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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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