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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삶 속에서 인권 찾기&gt; by 박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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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7 09: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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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jw0763ab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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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장애인 학생, 학교에서 겪는 불편함… “친구들과 다르고 싶지 않아요”</strong></p><p><strong>어린이인권신문 | 김하늘 기자 | 2025.05.17</strong></p><p>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민준이(가명)는 휠체어를 타고 학교에 다닌다. 민준이는 친구들과 똑같이 공부하고 놀고 싶어 하지만, 학교 생활은 쉽지 않다. 왜냐하면 학교 건물에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길이 부족하고, 교실도 너무 좁아서 자유롭게 움직이기 힘들기 때문이다.</p><p>민준이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 운동장으로 뛰어나가는데, 나는 경사로가 없어서 계단 앞에서 기다려야 해요. 친구들과 놀고 싶은데, 따라가기 어렵고 속상해요."라고 말했다.</p><p>더욱 안타까운 건, 일부 친구들이 민준이에게 말을 잘 걸지 않거나 함께 놀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친구는 “왜 저 친구는 따로 수업을 들어?”라고 묻기도 했다.</p><p>장애가 있는 학생도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권리가 있다. 장애가 있든 없든 모두가 함께 공부하고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p><p>전문가들은 “학교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더 많이 만들고, 학생들에게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다.”라고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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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9: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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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title>
         <author>jw0763ab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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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써요”... 청소 노동자들이 겪는 불편</strong></p><p><strong>어린이인권신문 | 이지우 기자 | 2025.05.17</strong></p><p>매일 아침 일찍 학교를 청소해 주는 청소 노동자 김영자(가명) 씨는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한다. 그런데 김 씨는 청소 일을 하면서도 쉬는 공간이 없고, 점심도 마음 놓고 먹기 힘들다고 말했다.</p><p>“학생들 눈에 띄지 않게 하라고 해서 복도 구석에서 식사를 해요. 쉴 공간도 없고, 때로는 화장실도 청소용으로만 사용해야 해서 불편해요.”</p><p>어떤 학교는 청소 노동자들이 학생들과 마주치지 않게 뒷문으로만 출입하게 하거나, 사무실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이런 모습은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이다. 모든 노동자는 일할 때 편안하고 안전해야 한다. 청소 노동자도 우리 학교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분들이다.</p><p>전문가들은 “청소 노동자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매일 깨끗한 학교를 이용할 수 있는 건 그분들 덕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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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9: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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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title>
         <author>jw0763ab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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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아요”... 이웃들이 독거노인을 위한 따뜻한 손길 보내</strong></p><p><strong>어린이인권신문 | 김태민 기자 | 2025.05.17</strong></p><p>서울에 사는 이순자(가명) 할머니는 혼자 살고 있다. 자녀들은 다른 도시에 살고 있고, 집에서 말할 사람도 없어서 늘 외로웠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동네 아이들과 이웃들이 할머니를 자주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p><p>“아이들이 와서 그림도 보여주고, 같이 과일도 나눠 먹어요. 덕분에 웃는 날이 많아졌어요.” 할머니는 이렇게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p><p>이웃 주민들과 학생들은 함께 ‘할머니 안부 묻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매주 한 번씩 독거노인을 찾아가 인사드리고, 필요한 물건을 전해 드리는 활동이다.</p><p>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어도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야 한다. 혼자 사는 노인이라고 해서 외롭고 힘들게 살아야 하는 건 아니다. 우리가 조금만 마음을 나누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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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9: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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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title>
         <author>jw0763abc</author>
         <link>https://padlet.com/jw0763abc/1ut1kudtmm5sa1n5/wish/34549617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왜 항상 다르게 취급받을까?”… 외국인 노동자 아이들의 슬픈 이야기</strong></p><p><strong>어린이인권신문 | 박채원 기자 | 2025.05.17</strong></p><p>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리나(가명)는 부모님이 외국인 노동자다. 리나는 한국어를 아직 조금 서툴게 말한다. 그래서 몇몇 친구들이 리나를 놀리거나, 리나와 이야기하지 않으려 한다.</p><p>리나는 "나는 그냥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은데, 가끔 ‘한국말 못하면 왜 학교에 다녀?’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어요."라고 조용히 털어놨다.</p><p>외국에서 온 노동자들은 힘든 일을 하면서도 자녀들에게 좋은 교육을 해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학교에서 차별을 당하면 무척 속이 상하고 힘이 빠진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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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9: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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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title>
         <author>jw0763ab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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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악플 없는 인터넷 세상 만들어요”... 초등학생들의 착한 댓글 캠페인 화제</strong></p><p><strong>어린이인권신문 | 이다현 기자 | 2025.05.17</strong></p><p>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시작된 작은 운동이 전국으로 퍼지고 있다. 이 운동은 바로 '착한 댓글 달기 캠페인'이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인터넷에서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고, 따뜻한 말을 나누자는 생각에서 시작됐다.</p><p>이 학교의 캠페인 이름은 ‘마음 한마디가 힘이 돼요’이다. 학생들은 이 캠페인을 통해 유튜브나 SNS에 올라온 영상, 기사 등에 응원의 댓글을 다는 활동을 하고 있다.</p><p>이 캠페인을 시작한 김서연(가명) 학생은 “어느 날 연예인이 악플 때문에 힘들어하는 기사를 봤어요. 그래서 나쁜 말 대신 예쁜 말을 쓰는 운동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p><p>학생들은 매주 금요일, 학교 컴퓨터실에서 모여 함께 착한 댓글을 달고 있다. “오늘도 고생했어요”, “당신은 소중해요”, “응원할게요!” 같은 말들이 대표적인 댓글이다.</p><p>처음엔 몇 명만 참여했지만, 지금은 전교생이 이 캠페인에 함께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학교를 넘어서 지역 사회로 퍼지고 있다. 학부모들도 SNS에서 착한 댓글을 함께 달며 자녀들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어떤 학부모는 “아이 덕분에 저도 인터넷에서 말을 더 조심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p><p>착한 댓글 캠페인 덕분에 학교 분위기도 달라졌다. 친구들끼리 칭찬을 자주 하게 되었고, 반 친구들이 서로 도와주는 일이 많아졌다고 한다. “이제는 친구가 슬퍼 보이면 먼저 말을 걸어요. 착한 댓글 덕분에 용기가 생겼어요.”라는 학생의 말처럼, 이 캠페인은 아이들의 마음까지 바꾸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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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9: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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